맥주 양조용 보리는 전분 함량이 높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야 발효 효율과 맥아즙 청징에 유리하다.
단백질이 많으면 혼탁과 불순물 발생 위험이 커지고 발효 효율이 떨어지므로 양조용 보리로는 부적합하다.
- 껍질이 얇고 담황색·윤택이 있는 것은 양질의 맥아 조건이다.
- 발아율이 높고 알맹이가 고른 것은 균일한 당화를 돕는다.
- 수분 10% 내외로 잘 건조된 것은 저장·가공에 유리하다.
샤블리(Chablis)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만드는 화이트 와인으로, 포도를 발효시켜 만드는 양조주다.
- Augier와 Martell은 코냑을 생산하는 증류주 브랜드다.
- Canadian club은 캐나디안 위스키, 즉 증류주다.
럼(Rum)은 사탕수수즙이나 당밀을 발효시킨 뒤 증류해 만드는 술이다.
- 위스키는 곡물을 원료로 한다.
- 보드카는 곡물이나 감자를 원료로 한다.
- 와인은 포도를 원료로 하는 양조주다.
브랜디 숙성 등급 표기에서 S는 Special이 아니라 Superior를 뜻한다. V.S.O.P는 'Very Superior Old Pale'의 약자다.
V-Very, P-Pale, X-Extra의 연결은 올바르며, S만 그 의미가 잘못 짝지어져 있다.
코냑의 숙성 표기 중 3Star(★★★)는 관례적으로 5년 이상 숙성된 것을 가리키는 등급으로 통용된다.
코냑의 숙성 표기는 3Star → V.S.O.P → Napoleon → X.O 순으로 숙성 기간이 길어지며, 3Star는 그중 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한다.
쿠앵트로(Cointreau)는 오렌지 껍질을 원료로 만드는 대표적인 혼성주(리큐어)다.
- Armagnac은 프랑스 아르마냑 지방의 브랜디다.
- Corn whisky는 옥수수를 주원료로 한 위스키다.
- Jamaican Rum은 자메이카산 럼, 즉 증류주다.
코냑(Cognac)은 프랑스 코냑 지방에서 포도를 원료로 만든 와인을 증류해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브랜디다.
감자·옥수수·보리는 각각 보드카나 위스키 등 다른 증류주의 원료로 쓰인다.
스틸 와인(Still wine)은 발효 후 탄산가스를 추가로 함유하지 않은 일반적인 형태의 와인을 가리킨다.
- Sparkling wine은 탄산가스를 포함한 발포성 와인이다.
- Fortified wine은 브랜디 등을 첨가해 도수를 높인 주정강화 와인이다.
- Aromatic wine은 허브나 향료를 첨가한 가향 와인이다.
보르도(Bordeaux)는 프랑스 부르고뉴와 함께 세계 2대 포도주 산지로 꼽히며, 메독(Medoc)과 그라브(Graves) 등의 세부 산지로 유명하다.
필스너·스타우트·무쉐는 와인 산지가 아니라 각각 맥주 유형이나 발포성 와인을 가리키는 용어다.
럼(Rum)의 원산지는 사탕수수 재배가 활발했던 카리브해 서인도 제도다.
자메이카·쿠바·푸에르토리코 등 이 지역 국가들이 대표적인 럼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블루 하와이안(Blue hawaiian)은 럼을 베이스로 블루 큐라소·파인애플주스 등을 섞는 칵테일로, 와인이 아닌 럼 베이스 칵테일이다.
- Kir는 화이트와인에 크렘 드 카시스를 더한 와인 베이스 칵테일이다.
- Spritzer는 화이트와인에 탄산수를 섞는 와인 베이스 칵테일이다.
- Mimosa는 샴페인에 오렌지주스를 더한 와인 베이스 칵테일이다.
에그노그(Egg Nogg)는 달걀·우유·설탕에 술을 섞어 만들며, 완성 후 표면에 넛메그(Nutmeg)를 뿌려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톰 콜린스와 슬로 진 피즈는 레몬·체리 등으로 장식하고, 파라다이스에도 넛메그를 뿌리지 않는다.
깁슨(Gibson)은 마티니와 제조법이 유사하지만, 올리브 대신 칵테일 어니언(Cocktail Onion)으로 장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티니는 올리브(또는 레몬 필)를 쓰고, 바카디와 쿠바 리브레는 라임 계열 부재료를 쓰는 칵테일로 어니언 장식과는 무관하다.
올드패션드(Old fashioned)는 버번이나 위스키에 설탕·비터를 더한 뒤 오렌지 슬라이스와 체리로 장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올리브는 마티니류, 크림·설탕은 다른 칵테일, 레몬 껍질은 트위스트 장식용으로 올드패션드의 일반적 장식과는 다르다.
1 Gallon(미국 기준)을 Ounce로 환산하면 가 된다.
이는 1갤런이 4쿼트, 1쿼트가 32온스에 해당하는 환산 관계에서 나온 값이다.
B&B(브랜디+베네딕틴)는 소량의 리큐어를 마시는 칵테일이므로, 베네딕틴을 붓는 그릇으로 리큐어 글라스(liqueur glass)를 사용한다.
셰이커나 믹싱글라스는 재료를 섞는 도구이고, 디캔터는 와인을 옮겨 담는 용기로 용도가 다르다.
진 피즈(Gin Fizz)는 셰이커로 흔들어(Shake) 만든 뒤 탄산수를 더하는 칵테일이므로 믹싱글라스(Mixing Glass)를 사용하지 않는다.
마티니·깁슨·롭로이는 모두 스터(Stir) 기법으로 믹싱글라스에서 재료를 저어 만드는 칵테일이다.
대시(Dash)는 비터스나 시럽처럼 소량 사용하는 재료를 병에서 한 번 흔들어 뿌리는 양을 나타내는 단위다.
토디는 뜨거운 물에 술을 탄 음료 종류, 더블은 두 배 분량, 드라이는 단맛이 적은 정도를 가리켜 소량 단위와는 무관하다.
원 핑거(One finger)는 글라스에 손가락 하나 너비만큼 따르는 분량을 가리키며, 관례적으로 약 (1온스) 정도로 통용된다.
럼은 색과 향의 진하기에 따라 일반적으로 Light Rum, Medium Rum, Heavy Rum으로 분류하며, Soft Rum이라는 분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삼부카(Sambuca)는 아니스 향의 이탈리아산 혼성주(리큐어)로, 아가베를 증류해 만드는 테킬라와는 다른 술이다.
쿠엘보·엘토로·사우자는 모두 멕시코산 테킬라 브랜드다.
마가리타(Margarita)는 잔 테두리에 소금을 묻히는 솔트 리밍(Salt Rimming) 기법으로 제공하는 대표적인 칵테일이다.
싱가포르 슬링·사이드카·스노볼은 소금 리밍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완성한다.
주세법상 술은 알코올분 1도 이상인 음료를 말한다.
이 기준보다 낮은 알코올분의 음료는 주류로 보지 않는다.
- 3도는 주세법이 정한 최소 기준보다 높은 값이라 정확한 기준이 아니다.
- 5도는 기준값보다 훨씬 높아 해당하지 않는다.
- 10도 역시 최소 기준을 크게 웃도는 값이다.
혼성주는 주로 증류법, 침출법, 에센스법 등으로 향미 성분을 술에 더해 만든다.
압착법은 포도 등 과실에서 즙을 짜내는 공정으로, 와인 제조 등에 쓰이며 혼성주 제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1 pony는 로, 흔히 1 shot과 같은 분량으로 취급된다.
반면 1 pint는 로 1 pony의 16배에 해당하는 훨씬 큰 단위이므로 분량이 다르다.
올드 부시밀스(Old Bushmills)는 아일랜드에서 생산되는 아이리시 위스키다.
짐빔·잭다니엘스·올드그랜드대드는 모두 미국에서 생산되는 아메리칸 위스키다.
플로팅(Floating)은 재료 간의 비중 차이를 이용해 액체를 층층이 띄우거나 쌓아 올리는 조주 기법이다.
셰이킹·블렌딩·스터링은 재료를 섞는 기법으로 층을 쌓는 목적과는 다르다.
사워(Sour)는 술에 레몬주스와 설탕(시럽)을 더한 칵테일의 한 유형을 가리키는 명칭이지, 조주 기법이 아니다.
블렌드·셰이크·플로트는 각각 믹서로 갈기, 흔들기, 띄우기라는 실제 조주 기법이다.
V.O, V.S.O.P, X.O 같은 숙성 등급 표기는 브랜디(코냑) 등급 체계이며, 위스키에는 일반적으로 이러한 등급 표기를 쓰지 않는다.
어원이 'aqua vitae'에서 왔다는 설명, 캐네디안 위스키 브랜드 예시, 증류 방식이 Pot Still과 Patent Still이라는 설명은 모두 위스키에 대한 올바른 내용이다.

지문이 설명하는 리큐르는 Drambuie(드람뷔)입니다.
지문은 "스카치산 위스키에 히스꽃에서 딴 봉밀과 그 밖에 허브를 넣어 만든 감미 짙은 리큐르로 러스티 네일을 만들 때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스카치위스키와 히스 꿀로 만든 드람뷔를 스카치와 섞은 칵테일이 러스티 네일입니다.
- Cointreau: 오렌지 껍질로 만든 프랑스산 리큐르입니다.
- Galliano: 허브·바닐라 향의 이탈리아산 노란 리큐르입니다.
- Chartreuse: 프랑스 수도원에서 여러 약초로 만든 허브 리큐르로, 스카치위스키 기반이 아닙니다.
적포도주(레드와인)는 실온(Room temperature)에 맞추어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백포도주와 샴페인은 차갑게 냉장해 제공하고, 맥주도 시원한 온도로 제공하므로 실온 제공과는 거리가 있다.
코르크 스크류(Cork screw)는 와인 병의 코르크 마개를 뽑는 전용 기구다.
아이스픽은 얼음을 다루는 도구, 바스푼은 휘젓는 도구, 오프너는 병뚜껑을 따는 일반적인 도구로 코르크 마개 제거와는 용도가 다르다.
디캔터(Decanter)는 와인을 옮겨 담아 침전물을 거르고 공기와 접촉시켜(디캔팅) 포도주를 제공하는 유리병이다.
얼음 용기, 화채 그릇, 병을 눕혀두는 바구니는 각각 다른 바 기물의 용도다.
포도주는 코르크가 마르지 않도록 병을 옆으로 눕혀 저장하는 것이 올바른 관리 방법이다.
코르크가 건조되면 수축해 틈으로 공기가 들어가 와인이 산화·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해피아워(Happy Hour)는 손님이 적은 시간대에 가격을 할인해 판매하는 서비스 시간을 말한다.
바텐더 휴식시간이나 영업 마감 시간, 매출이 느는 시간과는 다른 개념이다.
Inventory management는 재고관리를 뜻하는 용어이다.
Inventory는 재고 목록이나 재고자산을 의미하며, 바(Bar)에서는 영업 종료 후 주류·부재료의 남은 수량을 파악하고 기록하는 업무를 가리킨다.
위생적인 주류 취급방법으로 틀린 것은 백포도주의 적정 냉각온도가 실온이라는 설명이다.
백포도주는 신선한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 냉장 보관 후 차게 서빙해야 하며, 실온 보관은 오히려 산화와 맛의 변질을 초래한다.
- 먼지가 많은 양주는 세팅 전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위생적인 취급이다.
- 사용한 주류의 뚜껑을 닫아 두는 것은 오염과 산화를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 창고 보관 시 Bin Card를 작성해 입출고를 기록하는 것은 재고관리의 기본이다.
Jigger는 주류의 분량을 정확히 계량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구이다.
보통 양쪽 끝의 용량이 다른 이중 컵 형태로 되어 있어, 레시피에 따라 정확한 용량의 술을 따르는 데 쓰인다.
맥주 취급·관리 방법으로 틀린 것은 장기간 보관하여 숙성시킨다는 설명이다.
맥주는 위스키나 와인과 달리 숙성을 통해 품질이 좋아지는 술이 아니며, 오래 보관할수록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가능한 한 신선한 상태로 소비해야 한다.
- 심한 온도 변화를 주지 않는 것은 맥주 품질 유지의 기본 원칙이다.
-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진 곳에 보관하는 것은 올바른 관리법이다.
- 맥주가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품질 유지를 위한 조건이다.

이 사이드카의 알코올 도수는 25.71%입니다.
재료는 "1 oz Brandy(알코올 도수 40%), 1/2 oz Cointreau(알코올 도수 40%), 1/2 oz Lemon Juice, 얼음 녹는 양 10㎖"입니다. 1oz 를 30㎖로 보면 순수 알코올 양은 30㎖×0.4 + 15㎖×0.4 = 18㎖입니다.
전체 양은 브랜디 30㎖ + 쿠앵트로 15㎖ + 레몬 주스 15㎖ + 녹은 얼음 10㎖ = 70㎖이므로, 도수는 18 ÷ 70 × 100 ≈ 25.71%입니다. 녹은 얼음물도 전체 양에 넣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마신 알콜량(㎖)을 구하는 공식은 술의 농도(%)에 마시는 양(㎖)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누는 식이다.
형태로, 알콜 도수는 전체 부피에 대한 순수 알콜의 백분율이므로 이렇게 계산한다.
영업이 끝난 후 인벤토리는 주로 바텐더(Bartender)가 작성한다.
바텐더는 그날 판매·소진된 주류와 재고 수량을 직접 확인하고 기록하는 실무자이므로, 마감 인벤토리 작성이 바텐더의 기본 업무에 해당한다.
“Stirring” 기법과 거리가 먼 도구는 셰이커(Shaker)이다.
스터링은 믹싱글라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바 스푼으로 저은 뒤 스트레이너로 걸러 따르는 기법이며, 셰이커는 흔들어 섞는 셰이킹(Shaking) 기법에서 사용하는 도구이다.
Floating Method에 필요한 기물은 바 스푼(Bar Spoon)이다.
플로팅은 비중 차이를 이용해 술을 층층이 쌓는 기법으로, 바 스푼의 등을 따라 조심스럽게 흘려 넣어 재료가 섞이지 않도록 한다.
맥주를 신선하게 저장하기 위한 원칙은 선입선출(First In First Out)이다.
먼저 입고된 맥주를 먼저 사용해야 오래 보관되어 신선도가 떨어지는 재고가 생기지 않는다.
Strainer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재료를 섞거나 소량을 잴 때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Strainer는 믹싱글라스에서 만든 칵테일을 따를 때 얼음이 글라스로 함께 떨어지지 않도록 걸러주는 기구이며, 재료를 섞는 것은 바 스푼, 계량은 지거의 역할이다.
- 철사망으로 되어 있다는 설명은 스트레이너의 실제 형태와 일치한다.
- 얼음이 글라스에 떨어지지 않게 막는다는 설명은 스트레이너 본연의 기능이다.
- 믹싱글라스와 함께 사용된다는 설명도 스터링 기법의 일반적인 조합이다.
연결이 잘못된 것은 Ice tong을 얼음 제조기로 설명한 항목이다.
Ice tong은 얼음을 집는 집게 형태의 기구이며, 얼음을 만드는 제빙 기구가 아니다.
- Ice Pick은 덩어리 얼음을 잘게 부수는 송곳 형태의 기구로 설명이 맞다.
- Squeezer는 과즙을 짜는 기구로 설명이 맞다.
- Pourer는 병 입구에 꽂아 주류를 흘리지 않고 따르게 하는 기구로 설명이 맞다.
바텐더의 역할이 아닌 것은 영업장의 책임자로서 모든 영업에 책임을 진다는 설명이다.
이는 바 매니저(Bar Manager)의 역할이며, 바텐더는 음료 지식 숙지, 가니시 준비, 바 카운터 청결 관리 등 현장 실무를 담당한다.
퀴닌(quinine)과 레몬 등 여러 향료 식물로 만든 청량음료는 토닉워터(Tonic water)이다.
토닉워터는 원래 말라리아 예방 목적으로 퀴닌을 첨가한 음료에서 유래했으며, 진토닉 등 칵테일 부재료로 널리 쓰인다.
보드카를 기주로 하는 칵테일은 Kiss of Fire이다.
Kiss of Fire는 보드카에 슬로 진, 드라이 베르무트, 레몬주스를 섞어 만드는 칵테일이다.
- Paradise Cocktail은 진을 기주로 한다.
- Million Dollars는 진을 기주로 한다.
- Bronx Cocktail은 진을 기주로 한다.

빈칸에 알맞은 말은 aperitif(식전주)입니다.
지문은 "An alcoholic drink taken before a meal as an appetizer is ( )."(식욕을 돋우려고 식사 전에 마시는 술은 ( )이다)입니다. 식전에 입맛을 돋우는 술을 아페리티프라 합니다.
- hangover: 과음 뒤의 숙취를 뜻합니다.
- chaser: 독한 술을 마신 뒤 곧이어 마시는 물·탄산음료 등을 뜻합니다.
- tequila: 아가베로 만든 멕시코 증류주의 이름으로, 식전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은 work입니다.
대화는 A "Do you have a new job?"(새 직장 구했어요?) → B "Yes, I ( ) for a wine bar now"입니다. work for + 회사·가게는 "~에서 일하다"라는 뜻이라 "지금 와인 바에서 일한다"가 됩니다.
- do: "do for"는 직장을 밝히는 표현이 아니어서 새 직장을 묻는 말의 대답으로 문맥에 맞지 않습니다.
- take: "take for"는 "take A for B(A를 B로 여기다)"처럼 목적어가 필요한 표현이라 이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 can: 조동사라 뒤에 동사원형이 와야 하는데 바로 for 가 이어져 문장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생선 요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술은 화이트와인(White wine)이다.
담백하고 산도가 있는 화이트와인은 생선 특유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풍미를 살려주는 조합으로 꼽힌다.

빈칸에 알맞은 말은 long입니다.
대화는 A "Why the ( ) face?" → B "The coffee machine is out of order again."(커피 머신이 또 고장 났어요)입니다. long face는 "시무룩한(우울한) 얼굴"이라는 관용 표현이라, 기분이 상한 이유를 묻고 답하는 흐름에 맞습니다.
- poker: poker face 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무표정이라, 속상한 일을 털어놓는 대답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 terrific: "굉장한, 멋진"이라는 뜻으로 고장 난 기계 때문에 속상한 상황과 맞지 않습니다.
- short: short face 는 기분이 언짢은 얼굴을 뜻하는 관용 표현이 아닙니다.

지문이 설명하는 것은 칵테일의 base(기주)입니다.
지문 "When making a cocktail, this is the main ingredient into which other things are added."는 "칵테일을 만들 때 다른 재료들이 더해지는 주재료"라는 뜻으로, 진·보드카·럼처럼 칵테일의 바탕이 되는 술을 가리킵니다.
- glass: 칵테일을 담는 잔이지 재료가 아닙니다.
- straw: 음료를 마실 때 쓰는 빨대입니다.
- decoration: 과일·체리 등으로 꾸미는 장식으로, 주재료가 아닙니다.

빈칸에는 I'd most like to visit가 들어가 "그곳은 내가 가장 가 보고 싶은 도시예요"가 됩니다.
A의 "Have you ever been in Rome?"(로마에 가 본 적 있나요?)에 B가 "No, but that's the city ( )."라고 답하므로, 가 본 적은 없지만 가 보고 싶다는 소망(would like to)이 자연스럽습니다. the city 뒤에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 I want most I like to visit: 주어·동사가 두 번 겹쳐 문장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 which I like to visit most: like to visit은 "평소 즐겨 방문한다"는 뜻이라, 가 본 적이 없다는 No와 맞지 않습니다.
- what i'd like most to visit: what은 선행사를 품은 관계대명사라 앞에 the city 같은 선행사를 둘 수 없습니다.

빈칸에는 some이 들어가 "커피 좀 주시겠어요?"가 됩니다.
지문 "May I have ( ) coffee please?"는 상대가 들어줄 것을 기대하는 요청 의문문이므로, 의문문이라도 any 대신 some을 씁니다.
- any: 막연한 유무를 묻는 의문문·부정문에 쓰여, 무언가를 달라고 청하는 요청문에는 some이 자연스럽습니다.
- to: have to는 뒤에 동사원형이 와야 하므로 명사 coffee 앞에 둘 수 없습니다.
- only: "커피만"으로 범위를 한정하는 뜻이 되어 커피를 청하는 문맥에 맞지 않습니다.

빈칸에는 was가 들어가 "나는 1987년에 태어났다"가 됩니다.
지문 "I ( ) born in 1987."에서 "태어나다"는 be born으로 나타내고, 1987년이라는 과거 시점이므로 주어 I에 맞는 be동사 과거형 was를 씁니다.
- am: 현재형이라 과거 연도 1987과 시제가 맞지 않습니다.
- were: 주어 I의 be동사 과거형은 was입니다.
- did: born은 과거분사라 be동사와 함께 써야 하며 did와 결합하지 않습니다.

알맞은 대답은 Quite often.(꽤 자주요)입니다.
질문 "How often do you go to the bar?"는 "바에 얼마나 자주 가세요?"라는 빈도를 묻는 말이므로 횟수·빈도로 답해야 합니다.
- For a long time.: "오랫동안"이라는 기간으로, How long에 대한 대답입니다.
- when I am free.: "한가할 때"라는 때를 말하는 것으로, When에 대한 대답입니다.
- From yesterday.: "어제부터"라는 시작 시점으로, 빈도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 와인을 생산하지 않는 지역은 모젤(Mosel)이다.
모젤은 독일의 대표적인 리슬링 와인 산지이며, 보르도·부르고뉴·알자스는 모두 프랑스의 와인 산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