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Father는 스카치위스키에 아마레또를 더해 얼음을 채운 잔에 내는 On the Rocks 스타일의 차가운 칵테일로, 뜨겁게 서브하는 Hot Drink가 아니다.
Irish Coffee, Jamaican Coffee, Tom and Jerry는 모두 뜨거운 커피나 따뜻한 재료를 기반으로 만드는 대표적인 Hot Drink 칵테일이다.
식전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 마시는 아페리티프(Aperitif) 와인으로는 당도가 낮고 산뜻한 Dry Sherry Wine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Port Wine처럼 당도가 높고 무거운 강화 와인이나 일반 White Wine, Red Wine은 주로 식중·식후에 어울려 식욕촉진용으로는 상대적으로 덜 적합하다.
탄산음료 속 탄산가스는 청량감을 주고, 미생물의 발효를 억제해 보존성을 높이며, 향기 성분의 변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반면 당분을 분해하는 작용은 탄산가스의 기능이 아니므로 탄산가스의 역할로 볼 수 없다.
Irish Coffee는 아이리시 위스키, 뜨거운 커피, 설탕을 넣고 그 위에 휘핑크림을 얹어 만드는 칵테일로, 럼(Rum)은 표준 재료에 포함되지 않는다.
Irish Whisky, Hot Coffee, Sugar는 모두 Irish Coffee의 기본 구성 재료에 해당한다.
Royal Fizz는 진에 레몬주스·설탕·달걀·소다수를 넣어 텀블러에 얼음과 함께 양을 늘려 만드는 Long Drink 스타일의 칵테일이다.
Side Car, Stinger, Manhattan은 칵테일글라스에 소량으로 담아내는 대표적인 Short Drink이다.
Seagram's V.O.는 곡물을 증류해 만든 캐나디안 위스키로, 증류주에 향·당분을 더해 만드는 리큐르(혼성주)가 아니다.
Cointreau, Anisette, Benedictine은 모두 증류주를 베이스로 과일·허브 등의 향과 당분을 가미한 리큐르에 해당한다.
토닉워터는 레몬·라임·오렌지 껍질과 키니네(퀴닌) 껍질 등으로 우려낸 즙에 당분을 첨가하여 만든 탄산음료로, 쌉쌀한 맛이 특징이다.
나머지 설명들은 커피 향 음료, 발효 사과 음료, 소다수 기반 레모네이드 등 토닉워터와는 다른 음료의 특성을 나타낸다.
연속식 증류기(Patent Still)로 뽑아낸 위스키는 여러 단(段)을 거쳐 효율적으로 증류되어 순도가 높고 가벼운 풍미를 지니는 연식(연속식) 증류주로 분류된다.
Pot still Whisky, Malt Whisky, Cognac은 모두 단식 증류기(Pot Still)를 이용해 향과 풍미가 진하게 남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안동소주는 쌀·보리·조·수수·콩 등 다섯 가지 곡식을 물에 불려 시루에 쪄 고두밥을 짓고, 여기에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 전술(밑술)을 빚은 뒤 이를 증류해 완성하는 안동 지방의 전통 소주이다.
발문이 설명하는 오곡 고두밥·누룩·전술 빚기가 바로 안동소주의 밑술 제조 단계에 해당한다.
율주는 밤, 백화주는 여러 가지 꽃, 연엽주는 연잎을 넣어 빚는 술로 사용하는 주재료가 각각 다르다.
병 라벨에 "D.O.M"(Deo Optimo Maximo)이 표기된 황금색 감미 리큐르는 Benedictine이다.
Curacao, Charteuse, Cointreau는 각각 오렌지 껍질, 허브, 오렌지 껍질을 주원료로 한 별개의 리큐르로 D.O.M 표기와는 관련이 없다.
포도주(백포도주)에 아티초크 추출물을 배합해 만든, 진한 커피색을 띠는 씁쓸한 리큐르는 Cynar이다.
Chartreuse는 허브 리큐르, Dubonnet은 키니네를 넣은 아페리티프 와인, Campari는 오렌지 껍질 등을 원료로 한 붉은색 비터로 각각 원료와 색이 다르다.
생강(Ginger)을 주원료로 향을 낸 탄산음료는 Ginger Ale이다.
Soda Water는 무향 탄산수, Tonic Water는 키니네 향 탄산음료, Perrier Water는 프랑스산 천연 탄산 미네랄워터로 각각 원료와 특징이 다르다.
옥수수(Corn)는 미국의 버번위스키(Bourbon Whiskey)를 대표하는 원료이지, 캐나디안 위스키를 상징하는 원료로 보기 어렵다.
Grain·Rye가 캐나디안 위스키의 원료로, Malt가 스카치위스키의 원료로 연결되는 것은 각각 올바른 대응이다.
전통 도량형에서 1되는 1홉의 10배에 해당하며, 1되를 2등분한 절반을 1홉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다.
되가 곡식·액체·가루의 분량을 재는 정육면체·직육면체 형태의 나무 또는 쇠 용기이며, 1되가 약 1.8리터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조주 관련 교재에서 쓰는 혈중알코올농도 산출식은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간이화한 형태로,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분자에는 마신 술의 양과 도수를 곱하고, 분모에는 체내 알코올 분포·대사를 반영한 상수 833에 체중을 곱한다.
커피를 주원료로 만든 대표적인 리큐르는 멕시코산 Kahlua이다.
Grand Marnier는 오렌지, Benedictine은 허브, Sloe Gin은 야생자두(슬로베리)를 주원료로 하여 각각 원료가 다르다.
Tanqueray(탱커레이)는 영국에서 생산되는 진(Gin) 브랜드로, 꼬냑 생산자가 아니다.
Hennessy, Remy Martin, Camus는 모두 프랑스 코냐크 지역을 대표하는 꼬냑 5대 메이커에 속한다.
오렌지 껍질을 주원료로 만든 대표적인 혼성주는 Triple Sec이다.
Anisette는 아니스 씨앗, Campari는 여러 허브·과일 껍질, Underberg는 여러 약초를 배합해 만들어 원료 구성이 각각 다르다.
미국식 프루프(Proof) 표기는 알코올 도수의 2배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따라서 80프루프는 으로 환산되어, 실제 알코올 도수는 40%가 된다.
론(Rhône)과 프로방스 지방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해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을 받는다.
일조량이 풍부하고 겨울이 온화하며 여름이 건조한 특성을 보여 포도 재배에 유리한 기후로 꼽힌다.
베르무트(Vermouth)는 와인에 향초와 약초를 첨가해 만든 아로마타이즈드 와인으로, 주로 식전주나 칵테일 재료로 쓰여 디저트 와인과는 성격이 다르다.
- 포트 와인은 포르투갈산 주정강화 감미 와인으로 대표적인 디저트 와인이다.
- 크림 셰리는 스페인산 셰리 중 단맛이 강한 등급으로 디저트 와인에 속한다.
- 바르삭은 보르도의 스위트 화이트 와인 산지로 디저트 와인으로 분류된다.
맥주용 보리는 발효의 원료가 되는 전분 함유량이 높아야 당화·발효 효율이 좋아지므로, 전분 함유량이 적어야 한다는 조건은 성립하지 않는다.
껍질이 얇고 담황색에 윤기가 있으며 수분 함유량이 13% 이하로 잘 건조된 보리가 맥주용으로 적합하다는 것은 맞는 조건이다.
새로 열탕 소독한 White Oak Barrel은 오크에서 우러나는 떫은 성분과 이물질이 남아 있어, 증류한 브랜디를 바로 담기 전에 화이트 와인을 채워 통 내부를 헹구는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을 거치면 유해한 색소와 불순물이 제거되어 브랜디 고유의 향과 색이 온전하게 유지된다.
스미노프·사모바르·모나크는 모두 러시아 계열 보드카 브랜드로 분류되는 반면, 핀란디아(Finlandia)는 핀란드에서 생산되는 보드카다.
보드카의 원산지를 구분하는 문항에서는 생산 국가가 다른 브랜드를 가려내는 것이 핵심이며, 핀란디아만 원산지가 다른 나라에 속한다.
커피벨트(커피존)는 커피 재배에 적합한 기후·토양 조건을 갖춘 북위 25도에서 남위 25도 사이의 적도 인접 지역을 가리킨다.
이 범위 안에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등 주요 커피 생산국이 대부분 포함된다.
프리미엄(100%) 테킬라는 아가베 아즐 테킬라나(Agave Tequilana Weber), 즉 블루 아가베만을 원료로 사용해야 한다.
이는 멕시코 정부가 정한 원산지 명칭 보호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다른 품종의 아가베나 아가베 시럽을 섞은 것은 프리미엄 등급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위스키는 보리·밀·귀리·호밀·옥수수 같은 곡물을 발효·증류해 만드는 술이다.
포도(grape)는 와인이나 브랜디의 원료이며 위스키 제조에는 쓰이지 않는다.
주세법상 알콜분이란 원용량에 포함된 에틸알콜의 용량을 말하며, 이때 기준이 되는 비중은 섭씨 15도에서 0.7947인 에틸알콜을 가리킨다.
메틸알콜이나 비중 1을 기준으로 삼는 정의는 법령상 알콜분 정의와 일치하지 않는다.
커피나무의 대표 품종은 아라비카·로부스타·리베리카 세 가지이다.
얼그레이(Earl Grey)는 베르가못 향을 가미한 홍차의 한 종류로, 커피 품종과는 무관하다.
프렌치 패러독스는 고지방 식이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병률이 낮은 현상을 가리키며, 그 원인물질로 레드 와인에 들어있는 레스베라트롤과 폴리페놀이 지목된다.
이 성분들은 항산화 작용을 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주원은 정해진 표준 레시피에 따라 정확하게 칵테일을 만들어야 하며, 자기 아이디어에 따라 수시로 임의로 조주하는 것은 조주원의 직무로 적절하지 않다.
신속 정확한 제공, 기물의 세척·청결 유지, 영업 전 소요품 수령은 모두 조주원의 정상적인 직무 범위에 속한다.
스터링(Stirring) 기법에서 실제로 재료를 저어 섞고 얼음으로 차게 만드는 도구는 바 스푼이다. 자루가 길고 끝이 나선형으로 꼬여 있어 얼음이 든 용기 안에서 부드럽게 저을 수 있다.
- 믹싱 컵(믹싱 글라스)은 재료와 얼음을 담는 용기이지 젓는 도구가 아니다.
- 스트레이너는 저은 음료를 따를 때 얼음을 걸러내는 기구다.
- 스퀴저는 과즙을 짜내는 기구다.
칼바도스(Calvados)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사과를 주원료로 발효·증류해 만드는 브랜디로, 프랑스 원산지 명칭 보호(AOC)를 받는다.
키르슈는 체리, 캄파리는 허브·과일 리큐어, 프람보아즈는 라즈베리를 원료로 하는 술이다.
탄산이 포함된 소다수는 셰이킹하면 탄산이 빠져 버리고 용기 내 압력이 과도하게 차오를 수 있어, 셰이커가 아닌 빌드 기법으로 잔에 직접 섞는 것이 적합하다.
럼, 우유, 달걀흰자는 점성이나 유화가 필요한 재료로 셰이커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장관리에서 원가의 3요소는 재료비·인건비·주장경비이다.
세금이나 봉사료, 주세는 원가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가 아니라 별도로 다뤄지는 항목이다.
와인은 자외선과 강한 빛에 노출되면 변질되기 쉬우므로, 전등불빛이나 햇볕이 와인에 별 영향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정한 온도 유지, 진동 최소화, 70~80% 습도 유지는 모두 올바른 와인 보관 요령이다.
와인은 종류에 따라 숙성 잠재력이 다르며, 대부분의 와인은 오래 묵힌다고 품질이 좋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종류에 관계없이 장기 보관 후 판매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개봉한 와인의 산화 방지, 눕혀서 보관해 코르크가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은 올바른 보관 주의사항이다.
에틸알코올 양은 전체 용량 × 도수로 구한다.
이므로, 소주병에 들어있는 에틸알코올 양은 87.5㎖이다.
가니쉬는 과일이나 채소 등 신선도가 중요한 재료이므로, 상하지 않도록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얼음통이나 냉동실은 얼리거나 얼음을 보관하는 용도이고, 혼합용 용기는 보관 목적의 공간이 아니다.
바 스푼은 칵테일을 만드는 과정에서 재료를 젓는 조주 기구로, 완성된 음료를 손님에게 낼 때 사용하는 서빙 비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냅킨, 코스터, 서빙 트레이는 모두 음료를 서빙할 때 일반적으로 쓰이는 비품이다.
화이트 와인을 차게 제공하면 산미와 신선한 과일 향이 더 살아나 Fruity한 맛이 강조된다.
타닌 맛이 강조되거나 색이 하얘지거나 유산 맛이 좋아진다는 설명은 차게 제공하는 주된 이유로 적절하지 않다.
코르크는 코르크참나무의 외피로 만들며, 벌집 모양의 작은 기실이 모인 구조여서 신축성과 밀폐성이 뛰어나고 단열성도 좋다.
이 단열 구조 덕분에 코르크는 오히려 온도 변화에 둔감한 편이므로, 온도변화에 민감하다는 설명은 코르크 마개의 특성으로 옳지 않다.
Bar는 프랑스어 Bariere(가로대, 난간)에서 유래한 말로, 손님과 바 맨 사이를 가로지른 널판을 의미하며 술을 파는 업장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다만 종업원만의 휴식공간이라는 설명은 Bar의 정의와 관련이 없어 옳지 않다.
빈(Bin)은 술 저장소에서 술병을 넣어 보관하는 장소(선반·구획)를 가리키는 용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나 칵테일 주재료, 글라스 세척 기구를 뜻하는 말이 아니다.
믹싱 글라스는 칵테일을 조주할 때 얼음과 재료를 넣고 바 스푼으로 저어 섞는 데 쓰는 기물이다.
셰이커의 다른 이름이거나 유리잔 전체를 가리키는 총칭, 과일·약초를 다지는 기구가 아니다.
빈티지(Vintage)는 와인의 원료가 된 포도를 수확한 연도를 가리키는 표기다.
판매 유효 연도나 품종, 도수를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Bartender는 음료 지식 숙지, 가니시 준비, 바 카운터 청결 관리 등 현장 조주 업무를 담당한다.
영업장 전체의 책임자로서 모든 영업에 책임을 지는 역할은 매니저급 관리자의 몫으로, 바텐더 고유의 역할로 보기 어렵다.
Wine Cellar는 포도주를 일정한 온도와 습도로 보관하는 포도주 저장실을 의미한다.
포도주 소매·도매업자나 칵테일 명칭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스토퍼(Stopper)는 개봉한 병의 입구를 임시로 막아두는 보조 병마개 역할을 하는 기물이다.
스트레이너는 걸름망, 스퀴저는 즙을 짜는 기구, 블렌더는 재료를 갈아 섞는 기구로 용도가 다르다.
Inventory management는 재고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재고관리를 뜻하는 용어다.
매출관리, 원가관리, 인사관리와는 다른 개념이다.
모체가 되는 Alexander 칵테일은 Gin을 베이스로 크림 드 카카오와 크림을 섞어 만드는 레시피가 원형이다.
이후 진 대신 브랜디를 쓰는 Brandy Alexander 같은 변형이 파생되었지만, Alexander라는 이름의 기본 베이스 주류는 진이다.
"I'll be right back."에서 밑줄 친 표현은 곧, 즉시라는 뜻으로 쓰인 것이다.
따라서 같은 의미로 바꿔 쓸 수 있는 표현은 immediately이며, just now나 now, just away는 이 문맥의 의미와 맞지 않는다.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기 위해 마시는 술은 Aperitif Wine(식전주)이다.
Table Wine은 식사와 함께, Dessert Wine은 식후에 곁들이는 술이며, Juice는 알코올이 없는 음료다.
Connection이 전화 통화 품질을 가리키는 표준 어휘이고 speak가 크게 말해달라는 요청에 맞는 동사이므로 이 표현이 가장 적합하다.
- contact는 전화 신호 상태를 가리키는 단어가 아니고 tell은 목적어 없이 '말하다'로 쓸 수 없다.
- touch 역시 통화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 아니고 say도 목적어 없이 단독으로 쓰이지 않는다.
'line'과 'talk louder' 조합도 문법적으로는 성립하지만, 전화 통화 품질을 요청하는 상황에서는 'connection'과 'speak louder'의 조합이 더 표준적으로 쓰인다.

빈칸에는 차례로 supervise, handle이 알맞습니다. 지문은 "A bartender must ( ) his helpers, waiters of waitress. He must also ( ) various kinds of records, such as stock control, inventory, daily sales report, purchasing report and so on."입니다.
바텐더는 보조·웨이터·웨이트리스를 감독하고(supervise), 재고 관리·재고 조사·일일 판매 보고·구매 보고 같은 각종 기록을 처리해야(handle) 한다는 뜻입니다.
- take, manage: take는 "직원을 감독하다"는 뜻이 되지 않아 첫째 빈칸에 맞지 않습니다.
- respect, deal: deal은 "처리하다"로 쓰려면 with가 있어야 해서 records를 바로 받을 수 없습니다.
- manage, careful: careful은 형용사라 must also 뒤 동사 자리에 올 수 없습니다.

빈칸에는 50이 알맞습니다. 지문은 "For spirits the alcohol content is expressed in terms of proof, Which is twice the percentage figure, thus a 100-proof whisky is ( ) percent alcohol by volume."입니다.
프루프(proof)는 알코올 부피 백분율의 두 배라고 했으므로, 100 proof를 2로 나누면 알코올 도수는 50%가 됩니다.
- 100: 프루프 수치를 그대로 쓴 것으로, 두 배라는 관계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75: 두 배 관계로 나오는 값이 아닙니다.
- 25: 100을 4로 나눈 값이라 두 배 관계와 맞지 않습니다.
관계부사 where와 과거시제 stayed를 사용해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이라는 특정 호텔을 가리키므로 이 표현이 옳다.
- 'a hotel that we staying'은 동사가 진행형도 완전한 절도 아니어서 시제가 성립하지 않는다.
- 'a hotel it we stayed'는 대명사 it과 주어 we가 겹쳐 문장 구조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 'the hotel where we stay'는 현재시제여서 '머물렀던'이라는 과거의 의미를 나타내지 못한다.

빈칸에는 or가 알맞습니다. 지문 "Who is the tallest, Mr. Kim, Lee, ( ) Park?"는 "김 씨, 이 씨, 박 씨 중 누가 가장 키가 큰가요?"라는 뜻입니다.
여럿 가운데 하나를 고르게 하는 선택 의문문에서는 후보를 "A, B, or C"처럼 or로 잇습니다.
- and: 대상을 모두 묶는 말이라, 그중 한 명을 고르는 질문의 후보 나열에는 or가 자연스럽습니다.
- with: '~와 함께'라는 전치사라 후보를 나열하는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 to: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라 후보를 나열하는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Kiss of Fire는 보드카를 베이스로 슬로진과 드라이 베르무트, 레몬주스를 섞고 잔 테두리에 설탕을 묻혀 내는 칵테일이므로 보드카 베이스에 해당한다.
- Pink Lady는 드라이 진을 베이스로 달걀흰자와 그레나딘을 섞은 칵테일이다.
- Honeymoon cocktail은 애플 브랜디(칼바도스)를 베이스로 한다.
- Olympic은 브랜디를 베이스로 한다.

두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은 Crema(크레마)입니다. 지문은 "( ), which looks like fine sea spray, is the Holy Grail of espresso, the beautifully tangible sign that everything has gone right. ( ) is a golden foam made up of oil and colloids, which floats atop the surface of a perfectly brewed cup of espresso."입니다.
"고운 바다 물보라처럼 보이며", "잘 추출된 에스프레소 표면에 뜨는 기름과 콜로이드로 된 황금빛 거품"이라고 했으므로 크레마를 가리킵니다.
- Cupping: 커피의 향과 맛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거품이 아닙니다.
- Cappuccino: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우유 거품을 더한 음료입니다.
- Caffe Latte: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넣은 음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