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물”이라는 뜻은 위스키(Whisky)의 어원(아쿠아 비테)에서 비롯된 표현이며, 진(Gin)의 이름은 노간주나무 열매를 뜻하는 “genièvre(jenever)”에서 유래했다.
저장·숙성을 거치지 않고 무색·투명하며 알코올 도수가 40~50% 정도라는 설명은 진의 특징과 일치한다.
칵테일을 만드는 대표적인 방법은 Shaking, Stirring, Building, Blending이며, Punching은 펀치라는 음료의 종류를 가리킬 뿐 조주 기법의 명칭이 아니다.
드라이 마티니는 진과 드라이 베르무트로 만들며 전통적으로 올리브를 장식으로 올린다.
맨하탄, 싱가폴 슬링, 핑크레이디는 모두 체리 계열(싱가폴 슬링은 체리와 과일 슬라이스)을 장식으로 사용해 올리브를 쓰는 드라이 마티니와 구별된다.
Straight up은 얼음을 넣지 않고 마시는 방식을 뜻한다.
셰이킹이나 스터링으로 차갑게 만든 술을 얼음 없이 잔에 따라내는 서빙 형태로, 시간이 지나며 얼음에 희석되는 것을 막는다.
- 비중 차이로 층을 나누어 마시는 방식은 플로트(Float) 기법이다.
- 얼음 위에 술을 따른 상태는 온 더 락스(On the rocks)에 해당한다.
청주는 쌀을 주원료로 빚는 양조주다.
맑게 거른 술로서, 옥수수·감자·보리는 각각 다른 증류주나 맥주 계열 주류의 원료로 주로 쓰여 청주의 주재료와는 거리가 있다.
매그넘 보틀의 용량은 1.5ℓ다.
와인의 표준 병 용량인 750㎖의 두 배에 해당하는 규격으로, 숙성 시 산소와 접촉하는 면적이 상대적으로 작아 장기 숙성에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다.

지문이 설명하는 품종은 까베르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이다.
지문은 "작은 포도알, 깊은 적갈색, 두꺼운 껍질, 많은 씨앗"이 특징이고 씨앗은 타닌 함량을 풍부하게, 두꺼운 껍질은 색깔을 깊게 한다고 설명한다. 또 "블랙커런트, 체리, 자두 향"과 대표 산지 프랑스 보르도를 들고 있어 타닌이 강한 보르도 대표 적포도 품종인 까베르네 쇼비뇽에 해당한다.
- 메를로: 보르도에서도 재배되지만 껍질이 비교적 얇고 타닌이 부드러운 품종이라 "두꺼운 껍질·풍부한 타닌"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삐노 느와르: 부르고뉴의 대표 적포도로 껍질이 얇은 품종이다.
- 샤르도네: 백포도주용 청포도 품종이라 "깊은 적갈색"과 맞지 않는다.
프랑스에서 위니 블랑(Ugni Blanc)이라 부르는 청포도 품종을 이탈리아에서는 트레비아노(Trebbiano)라 부른다.
같은 품종이 나라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대표적 사례로, 코냑·아르마냑 증류에도 널리 쓰이는 다수확 품종이다.
말로락틱 발효(Malolactic fermentation)는 와인 속의 사과산을 젖산으로 바꾸는 젖산 발효다.
알코올 발효(1차 발효) 이후 이어지는 2차 발효 과정으로, 날카로운 산미를 부드럽게 만들어 와인의 질감을 유연하게 한다.
Dry Wine에 당분이 거의 남지 않는 것은 포도의 천연 포도당이 발효 과정에서 알코올로 거의 완전히 분해되기 때문이다.
산 성분이나 페놀 함량, 가당 여부는 잔존 당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발효를 끝까지 진행시켜 당분을 소진한 결과가 Dry Wine의 특징이다.
프라페(Frappe)는 잘게 간 얼음(Shaved Ice)을 잔에 채운 뒤 그 위에 술을 부어 마시는 스타일이다.
각얼음(Cubed Ice)이나 깬 얼음(Cracked Ice), 큰 얼음덩어리(Block of Ice)와 달리 표면적이 넓어 빠르게 차가워지고 살짝 녹으면서 음료를 부드럽게 희석시킨다.
진도 홍주는 지초로 붉은 색을 낸 증류식 소주로, 약주로 분류되지 않는다.
- 한산 소곡주는 청주 계열의 대표적 약주다.
- 경주 교동법주는 찹쌀로 빚은 전통 약주다.
- 아산 연엽주는 연잎 향을 더한 약주다.
세 술은 발효만으로 빚는 양조주(약주)인 반면, 진도 홍주는 증류 과정을 거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이태리의 아마로네(Amarone)는 포도를 말려 당도를 높인 뒤 발효시킨 드라이 레드 와인으로, 별도의 주정을 첨가하지 않아 주정강화와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반면 프랑스의 뱅 드 리퀘르, 포르투갈의 포트와인, 스페인의 셰리와인은 발효 도중이나 이후에 브랜디 등 주정을 더해 도수와 당도를 끌어올린 대표적인 주정강화와인(Fortified Wine)이다.
I.W.Harper는 옥수수를 주원료로 한 미국의 버번 위스키 브랜드다.
- Ballantine은 스코틀랜드의 스카치 위스키다.
- Lord Calvert는 캐나다산 위스키다.
- Old Bushmills는 아일랜드의 아이리시 위스키다.
제조법에 따른 알코올성 음료의 3대 분류는 양조주·증류주·혼성주이며, 혼합주는 이 분류 체계에 속하지 않는다.
혼합주는 완성된 술에 다른 재료를 섞어 만드는 칵테일류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원료를 발효·증류·재가향하는 제조법 자체를 기준으로 나눈 이 분류와는 성격이 다르다.
식사 전 음료(아페리티프)로는 식욕을 돋우는 이탈리안 베르무트(Italian Vermouth)가 적합하다.
- 레드 와인은 주로 식사와 함께 곁들이는 술이다.
- 코냑은 식후에 마시는 다이제스티프로 분류된다.
- 리큐어 역시 달콤한 성격상 식후주로 주로 쓰인다.
Old fashioned glass는 언 더 락(on the rocks) 형태로 즐기는 위스키(Whisky)를 담을 때 가장 널리 쓰인다.
낮고 두꺼운 바닥에 넓은 입구를 가진 형태로, 큰 얼음과 함께 스트레이트 위스키나 올드 패션드 같은 칵테일을 담기에 적합하다.
미네랄워터(Mineral water)는 탄산을 가하지 않은 비탄산성 음료다.
소다워터, 토닉워터, 사이다(Cider)는 모두 인위적으로 탄산가스를 주입하거나 자체적으로 탄산을 함유한 탄산성 음료에 해당한다.

빈칸은 차례대로 멕시코 · 아가베(Agave) · 이눌린이다.
지문은 "최초의 원산지는 ( )로서 이 나라의 특산주", "원료는 백합과의 ( )인데 이 식물에는 ( )이라는 전분과 비슷한 물질이 함유"라고 설명한다. 데킬라는 멕시코 특산 증류주이고 원료 식물은 아가베이며, 아가베에 든 전분 비슷한 저장 탄수화물이 이눌린이다.
- 멕시코·풀케·루플린: 풀케는 아가베 수액을 발효한 양조주이지 원료 식물이 아니고, 루플린은 홉에 든 성분이다.
- 스페인·아가베·루플린: 원산지가 스페인이 아니며 루플린도 맞지 않는다.
- 스페인·풀케·이눌린: 원산지와 원료 식물이 모두 틀렸다.
글라스 가장자리에 설탕을 묻혀 눈이 내린 듯한 장식을 하는 대표적인 칵테일은 키스 오브 파이어(Kiss of Fire)다.
보드카에 슬로진·드라이 베르무트·레몬주스를 더해 셰이킹하며, 서빙 전 글라스 림에 설탕을 묻히는 슈가 프로스트(Sugar Frost) 기법으로 장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라다이스, 블루 문, 톰 콜린스는 모두 설탕을 묻힌 림 장식을 쓰지 않는다.
진저엘은 생강향을 낸 비알코올성 청량음료이며, 진저엘이 알코올분이 있는 혼성주라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엘(Ale)이라는 이름 때문에 맥주 계열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알코올이 없는 탄산음료로 맥주나 위스키에 섞는 믹서로도 자주 쓰인다.
브랜디 등급 중 EXTRA가 가장 오랫동안 숙성한 등급이다.
일반적으로 V.O → V.S.O.P → X.O → EXTRA 순으로 숙성 기간이 길어지며, EXTRA는 최상급 브랜디에 부여되는 표기다.
스카치 위스키의 주원료는 보리(맥아)다.
발아시킨 보리를 당화·발효·증류해 만드는 것이 몰트 위스키의 기본이며, 옥수수나 호밀은 버번·라이 위스키 같은 다른 지역 위스키의 주원료에 해당한다.
뜨거운 칵테일용 글라스를 안전하게 다룰 때 쓰는 손잡이 달린 기구는 글라스 홀더(Glass Holder)다.
스퀴저는 과즙을 짜는 도구, 글라스 리머는 잔 테두리에 소금·설탕을 묻히는 도구, 아이스 페일은 얼음을 담는 용기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포트와인은 포르투갈 도우루(Douro) 지방에서 생산되는 주정강화 와인을 가리킨다.
원산지 명칭이 법으로 보호되는 술로, 단순히 붉은 포도주 전체를 가리키는 총칭이 아니며 발효 도중 브랜디를 첨가해 단맛과 도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네 가지 중 달걀이 들어가는 칵테일은 밀리어네어(Millionaire)다.
럼을 기주로 슬로진·애프리콧 브랜디·라임주스 등을 더하고 달걀흰자를 함께 셰이킹해 부드러운 거품과 질감을 내는 레시피로 알려져 있다.
- 블랙 러시안은 보드카와 커피 리큐어만으로 만든다.
- 브랜디 알렉산더는 크림을 사용하지만 달걀은 들어가지 않는다.
- 다이키리는 럼과 라임주스, 설탕으로 만드는 사워 계열 칵테일이다.
부드러운 민트 향을 가진 리큐어는 크렘 드 망트(Creme de Menthe)다.
압생트는 아니스 향이 강한 리큐어이고, 퀴라소는 오렌지 껍질로 향을 낸 리큐어이며, 샤르트뢰즈는 다양한 허브를 배합한 복합적인 향의 리큐어여서 민트 단일 향과는 성격이 다르다.
압착법은 혼성주의 제조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혼성주는 증류법, 향미 성분을 술에 우려내는 침출법, 인공 향료를 배합하는 에센스법 등으로 만들어지며, 압착법은 과즙을 짜내는 공정으로 와인 제조 등에서 쓰인다.
스페인의 발포성 와인은 카바(Cava)라 불리며, 뱅 무쓰(Vin Mousseux)는 프랑스에서 쓰이는 일반 발포성 와인 명칭이므로 스페인과의 연결은 잘못되었다.
프랑스의 크레망, 독일의 젝트, 이탈리아의 스푸만테는 각각 자국의 발포성 와인을 가리키는 올바른 명칭이다.
깁슨(Gibson)은 마티니의 변형 칵테일로, 칵테일 글라스(Cocktail glass)에 담아 제공한다.
진과 드라이 베르무트로 만들며 올리브 대신 칵테일 어니언을 가니시로 올리는 점을 제외하면 마티니와 제조법이 유사해 같은 형태의 스템 글라스를 사용한다.
얼음은 재사용하지 않고 공기가 섞이지 않은 투명하고 단단한 것을 써야 하므로, 재사용할 수 있고 공기가 들어있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부적당하다.
공기 방울이 든 얼음은 빨리 녹아 음료가 과도하게 희석되고 위생상으로도 재사용이 적절하지 않다.
알코올 농도는 섭씨 15°C에서 원용량 100분 중에 포함된 알코올분의 용량(부피%)으로 정의한다.
온도 기준을 15°C로 고정하는 것은 온도에 따라 액체의 부피가 달라지기 때문이며, 질량이 아닌 용량 기준이라는 점도 함께 유의해야 한다.
디켄터는 침전물을 걸러내고 공기와 접촉시켜 향을 열어주기 위해 레드 와인에 주로 사용한다.
화이트 와인이나 로제 와인은 침전물이 적고 신선한 향을 유지해야 하므로 디켄팅을 잘 하지 않으며, 브랜디 역시 일반적으로 디켄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와인을 시음할 때는 잔을 흔들어(스월링) 아로마와 부케의 향을 맡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오픈 직후 바로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냉각시키는 방법은 와인 본연의 향과 맛을 해치며, 투명도나 색을 확인할 때도 검은 종이가 아니라 흰 배경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장관리에서 Inventory는 재고 관리를 의미한다.
바에서 보유한 주류·부재료·소모품의 수량과 상태를 파악하고 기록하는 활동으로, 구매·검수·판매 관리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칵테일을 수시로 본인 아이디어로 조주한다는 규칙은 바텐더의 준수 규칙이 아니다.
바텐더는 표준화된 레시피와 정해진 조주법을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야 하며, 임의로 배합을 바꾸는 것은 오히려 품질과 일관성을 해칠 수 있다.
취객을 참을성 있게 응대하고 재료 상표가 고객을 향하도록 하는 것은 실제로 지켜야 할 준수 사항에 해당한다.
보존기간이 긴 순서는 토닉워터 - 병맥주 - 우유 순이다.
토닉워터 같은 탄산 소프트드링크는 밀봉 상태로 상온에서 오래 보관할 수 있고, 병맥주는 이보다 유통기한이 짧으며, 냉장 보관이 필요한 우유는 세 가지 중 보존기간이 가장 짧다.
노르망디 지방의 사과를 발효·증류해 만드는 A.O.C 통제 브랜디는 칼바도스(Calvados)다.
그라파는 포도 압착 찌꺼기로, 키르시는 체리로, 압생트는 아니스 등 허브로 만드는 증류주여서 원료와 산지가 다르다.
와인은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서 적정 온도를 유지하며 병을 뉘여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알맞다.
병을 눕혀 보관하면 코르크가 와인에 젖은 상태를 유지해 마르거나 수축되는 것을 막고, 외부 공기가 스며드는 것을 방지한다.
반대로 병을 세워 두면 코르크가 말라 산화가 빨라지고, 따뜻하고 건조한 장소는 숙성을 교란하며 코르크를 손상시킨다. 환기가 되지 않고 물기가 고이는 눅눅한 곳 역시 곰팡이와 라벨 손상을 부르므로 적절하지 않다.

괄호에는 차례대로 1%(1도)와 6%(6도)가 들어간다.
지문은 주류를 "알코올분 ( )도 이상의 음료"라 하고, 단서로 "약사법에 따른 의약품으로서 알코올분이 ( )도 미만의 것을 제외한다"고 한다. 주세법은 알코올분 1도 이상의 음료를 주류로 보고, 약사법상 의약품 가운데 알코올분 6도 미만인 것은 주류에서 뺀다.
- 2%·4%: 두 값 모두 틀렸다.
- 1%·3%: 앞 괄호는 맞지만 의약품 제외 기준이 6도가 아니다.
- 2%·5%: 두 값 모두 틀렸다.
고려시대부터 이어진 이 민속주는 문배주다.
누룩과 좁쌀, 수수를 원료로 발효시킨 뒤 소주고리로 증류하고 6개월에서 1년간 숙성시켜 알코올 도수 약 40도로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Stem Glass는 글라스에 다리(스템)가 달려 있어 잔을 손으로 감싸지 않고 마실 수 있는 형태로, 온도에 민감한 술을 서빙할 때 사용한다. Sherry Glass는 다리가 있는 대표적인 스템 글라스이다.
- Collins Glass는 다리가 없는 원통형 텀블러 글라스이다.
- Old Fashioned Glass는 밑이 두껍고 다리가 없는 텀블러형 글라스이다.
- Straight Glass도 다리 없이 짧은 원통형으로 만들어진 잔이다.
Gin & Tonic은 얼음을 채운 텀블러에 탄산(토닉워터)을 부어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마시는 롱 드링크(Long drink)이다.
- Martini는 짧은 시간 안에 마시는 스트레이트업 칵테일로 숏 드링크에 속한다.
- Manhattan도 칵테일글라스에 소량으로 제공되어 빨리 마시는 숏 드링크이다.
- Bronx 역시 얼음 없이 소량으로 제공되는 숏 드링크 칵테일이다.
한국 희석식 소주는 활성탄(숯)으로 여과해 불순물을 걸러내지만, 자작나무 숯을 특정해 사용하는 방식은 아니다. 자작나무 숯 여과는 흔히 보드카 제조 공정에서 언급되는 특징이다.
소주는 원래 약용주로 음용되기 시작했고, 오늘날에는 희석식 소주가 가장 널리 소비되며, 저장·숙성을 거치면 고급 소주로 취급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탄산음료나 샴페인을 마시다 남은 병의 탄산이 빠지지 않도록 입구를 막는 기물이 스토퍼(Stopper)이다.
- 포우러(Pourer)는 술을 일정량씩 따르도록 병 입구에 꽂는 기물이다.
- 코르크는 와인 등의 병마개 자체를 가리킨다.
- 코스터는 잔을 올려놓는 받침이다.
Crushed ice는 얼음을 잘게 두들겨 으깬 형태로, 열대과일 등을 사용하는 Tropical Cocktail에서 청량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내기 위해 자주 쓰인다.
- Shaved ice는 눈처럼 얇게 갈아낸 얼음이다.
- Cubed ice는 정육면체 모양의 각얼음이다.
- Cracked ice는 얼음을 큼직하게 깨뜨린 형태로 으깬 얼음과는 다르다.
Simple syrup, Sugar syrup, Plain syrup은 모두 설탕과 물을 끓여 만든 기본 당시럽을 가리키는 같은 계열의 명칭이다.
Grenadine syrup은 석류를 원료로 한 붉은색의 가향 시럽으로, 단순 당시럽과는 성격이 다른 제품이다.
코스터(Coaster)는 잔을 테이블에 놓을 때 받치는 용도의 기물로, 테이블이 물기나 얼음 녹은 물로 젖는 것을 막아준다.
식품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은 HACCP(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의 약자로, 식품의 생산·제조·유통 전 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사전에 분석하고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위생관리 시스템이다.
Snifter glass는 몸통이 둥글고 입구가 좁아 향을 모으는 구조로, 주로 브랜디나 코냑을 마실 때 사용하는 잔이라 맥주잔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 Pilsner glass는 필스너 맥주의 탄산과 거품을 살리기 위한 세장형 맥주잔이다.
- Stemless Pilsner glass도 다리가 없는 형태의 맥주 전용잔이다.
- Mug glass는 손잡이가 달린 대표적인 맥주잔이다.

빈칸에 알맞은 응답은 "I guess I could."(그럴 수는 있겠네요)이다.
대화에서 A가 "How can I get to the bar?"(바에 어떻게 가나요?)라고 묻자 B는 "I haven't been there in years!"(몇 년째 안 가 봤어요!)라고 한다. 이에 A가 "Well, why don't you show me on a map?"(그럼 지도에서 보여 주시겠어요?)라고 부탁했으므로, 지도로는 보여 줄 수 있겠다고 받아들이는 말이 자연스럽다.
- I'm sorry to hear that.: 안 좋은 소식에 유감을 표하는 말이라 부탁에 대한 대답이 아니다.
- No, I think I can find it.: "직접 찾을 수 있다"는 말은 길을 묻는 A가 할 말이지 지도를 보여 달라는 부탁을 받은 B의 대답으로는 맞지 않는다.
- You should have gone there.: "거기 갔어야 했다"는 뜻으로 대화 흐름과 무관하다.
손님에게 정중하게 착석을 권하는 표현은 Please be seated로, '어서 앉으세요'에 해당하는 공손한 어법이다.
- Sit down은 명령조에 가까워 손님 응대에는 무례하게 들릴 수 있다.
- Lie down, sir는 '누우세요'라는 뜻으로 전혀 다른 의미이다.
- Here is a seat, sir는 좌석의 위치를 안내하는 표현일 뿐 착석을 권하는 정중한 어법은 아니다.

빈칸의 리큐르는 샤르트뢰즈(Chartreuse)이다.
지문은 "( ) is called the queen of liqueur."(리큐르의 여왕이라 불린다), "one of the French traditional liqueur"(프랑스 전통 리큐르)라 하고, 스피릿에 여러 허브를 넣어 증류한 뒤 여러 해 숙성해 만든다고 설명한다. 리큐르의 여왕이라는 별칭과 허브·숙성 설명이 샤르트뢰즈에 해당한다.
- Benedictine: 프랑스 허브 리큐르이지만 "리큐르의 여왕"으로 불리는 것은 샤르트뢰즈다.
- Kummel: 캐러웨이 씨로 향을 낸 리큐르로 "리큐르의 여왕" 설명과 맞지 않는다.
- Cointreau: 오렌지 껍질로 만든 오렌지 리큐르라 허브 설명과 맞지 않는다.
Dessert Wine은 식사 후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와인으로, 당도가 높은 Sweet white wine이 대표적이다.
- Rose wine은 일반적으로 식전이나 식사 중에 곁들이는 와인이다.
- Red wine은 육류 요리와 함께하는 식탁 와인으로 분류된다.
- White wine(비감미)도 생선 등 식사와 함께 마시는 식탁 와인이다.

빈칸에는 glass가 들어간다.
문장 "Bring us another ( ) of beer, please."는 "맥주 한 ( ) 더 가져다주세요"라는 뜻으로, 빈칸에는 맥주를 세는 용기 단위 명사가 와야 한다. "another glass of beer"(맥주 한 잔 더)가 자연스럽다.
- around: 부사·전치사라 "another ( ) of" 사이 명사 자리에 올 수 없다.
- circle: 명사이긴 하지만 "원"이라는 뜻이라 맥주를 세는 단위가 아니다.
- serve: 동사라 명사 자리에 맞지 않는다.
Cheers!, Bottoms up!, Here's to us!는 모두 건배할 때 쓰는 표현으로 의미가 서로 통한다.
Give up!은 '포기해!'라는 뜻으로 건배와 무관한 전혀 다른 의미의 표현이다.
Underberg는 독일에서 만들어져 스위스 등지에서도 생산되는 비터(Bitters)로, 알코올 도수가 약 44도에 달하며 소화 촉진과 숙취 해소 효과로 유명하다.
- Unicum은 헝가리에서 생산되는 허브 리큐어(비터)이다.
- Orange bitter와 Peach bitter는 각각 오렌지, 복숭아 향을 낸 비터로 독일·스위스 특유의 숙취 해소 비터와는 성격이 다르다.
liquor는 셀 수 없는 명사(불가산명사)로 취급되므로 관사 없이 그대로 쓰는 I don't like liquor.가 올바른 표현이다.
- a liquor는 불가산명사에 부정관사를 붙인 오류이다.
- the liquor는 특정한 술을 가리키는 맥락이 아니므로 부적절하다.
- liquors처럼 복수형으로 쓰는 것도 불가산명사 용법에 맞지 않는다.
'한 잔 더'를 요청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은 I'd like to have another drink.이다. another가 '같은 종류로 하나 더'를 뜻하기 때문이다.
- I'd like other drink.는 단수 명사 앞에 관사 없이 other를 써서 문법적으로 어색하다.
- I want one more wine.은 불가산명사인 wine을 그대로 세는 표현이라 어색하고(one more glass of wine이 자연스럽다), 술을 와인으로 한정해버려 뜻도 좁아진다.
- I'd like to have the other drink.의 the other는 정해진 둘 중 '나머지 하나'를 가리키는 표현이라 추가 한 잔을 의미하지 않는다.

빈칸의 리큐르는 아마레토(Amaretto)이다.
지문은 "( ) is a generic cordial invented in Italy and made from apricot pits and herbs, yielding a pleasant almond flavor."(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리큐르로 살구 씨와 허브로 만들어 기분 좋은 아몬드 향이 난다)라고 설명한다. 이탈리아·살구 씨·아몬드 향은 아마레토의 특징이다.
- Anisette: 아니스 향을 낸 리큐르다.
- Advocaat: 달걀 노른자로 만든 네덜란드 리큐르다.
- Amontillado: 스페인 셰리의 한 종류로 리큐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