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거 중심점을 지나는 차체 중심면과 수직면의 최저점에서 앞뒤 타이어 바깥 둘레에 그은 선이 이루는 각은 램프각이다.
차체 하부가 경사로를 넘어갈 때 지면에 닿지 않는 한계를 나타내는 각도이다.
- "최소 조향각"은 조향 시 바퀴가 꺾이는 각도를 가리키는 말로 차체 하부 지면 간섭과는 다른 개념이다.
- "앞 오버행 각"은 앞바퀴 접지점에서 차체 앞쪽 끝단까지를 기준으로 하는 각도로 축거 중심의 최저점 기준과는 다르다.
- "적하대 옵셋"은 화물칸 위치와 관련된 치수로 이 각도 정의와는 관계가 없다.
일반적으로 자동차의 승차감이 가장 좋다고 알려진 진동수 범위는 분당 60~120 사이클이다.
이 범위는 사람이 걷거나 움직일 때 익숙한 진동수와 비슷해 인체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 "분당 10~30 사이클"은 지나치게 느린 진동수로 이 범위보다 낮다.
- "분당 30~50 사이클"도 승차감이 가장 좋다고 알려진 범위보다 낮다.
- "분당 150~180 사이클"은 지나치게 빠른 진동수로 이 범위보다 높다.
밀폐된 용기 속 액체에 가한 압력이 모든 방향으로 똑같이 전달되는 원리는 파스칼의 원리이며 이는 자동차 유압 브레이크 작용과 관련이 깊다.
유압 브레이크는 페달에 가한 압력이 브레이크액을 통해 각 바퀴 실린더에 동일하게 전달되는 파스칼의 원리를 이용한다.
- "파스칼의 원리 - 실린더 밸브작용"은 원리는 맞지만 적용 대상이 이 설명과 다르다.
- "베르누이의 원리- 자동차의 유압 브레이크 작용"은 베르누이의 원리가 유체의 속도와 압력 관계를 다루는 것으로 밀폐 용기의 압력 전달과는 다른 원리이다.
- "베르누이의 원리 - 실린더 밸브작용"도 베르누이의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이 현상과는 다른 원리이다.
압력 관계식 중 옳은 것은 "절대압력 = 대기압-진공압력"이다.
절대압력은 대기압을 기준으로 계기압력만큼 높거나 진공압력만큼 낮은 값이므로 , 의 관계식이 성립한다.
- "진공압력 = 계기압력+대기압"은 틀리다. 진공압력은 로, 대기압에서 절대압력을 뺀 값이다.
- "대기압 = 계기압력+진공압력"은 틀리다. 대기압은 로 절대압력과 진공압력의 합이다.
- "절대압력 = 계기압력-대기압"은 부호가 틀렸다. 절대압력은 계기압력에 대기압을 더한 값이다.
재료 측면에서 차체 경량화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장력 강판의 사용이다.
고장력 강판은 얇은 두께로도 강도를 유지할 수 있어 강도 저하 없이 차체 무게를 줄일 수 있다.
- "프레임을 부착한 차체 설계"는 별도의 뼈대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오히려 무게가 늘어난다.
- "차체의 방청력 향상"은 부식 방지를 위한 대책으로 경량화와는 목적이 다르다.
- "진동소음설계의 최적화"도 승차감·정숙성을 위한 대책으로 경량화와는 목적이 다르다.
SI 유도단위 중 틀린 것은 비체적의 단위를 "비체적: m 2 /kg"로 나타낸 것이다.
비체적은 단위 질량이 차지하는 부피를 뜻하므로 부피를 질량으로 나눈 이 옳은 단위이다.
- "가속도: m/s 2"는 속도를 시간으로 나눈 실제 단위 표기로 옳다.
- "각속도: rad/s"는 각변위를 시간으로 나눈 실제 단위 표기로 옳다.
- "밀도: kg/m 3"은 질량을 부피로 나눈 실제 단위 표기로 옳다.
윤활유의 작용에 속하지 않는 것은 마찰작용과 비산작용이다.
윤활유는 마찰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마찰을 일으키는 작용을 하지 않으며, 비산은 오일을 퍼뜨리는 급유 방식이지 윤활유 자체의 작용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 "냉각작용과 밀봉작용"은 열을 식히고 틈새를 메워 기밀을 유지하는 윤활유의 실제 작용으로 옳다.
- "세척작용과 방청작용"은 이물질을 씻어내고 녹을 방지하는 윤활유의 실제 작용으로 옳다.
- "완충작용과 응력 분산작용"은 충격을 흡수하고 힘을 고르게 분산시키는 윤활유의 실제 작용으로 옳다.

그림은 사각형 점선 박스 안에 지그재그 형태의 저항 기호가 세로로 표시된 심벌로, 전선 도중에 삽입되어 과전류 시 끊어지는 퓨즈를 나타내는 배선용 심벌이다. 릴레이는 코일과 접점 기호, 다이오드는 삼각형과 막대 기호, 전구는 원 안에 X자 기호로 표시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회 시 원심력으로 차체가 기울어지는 것을 억제해 평형을 유지시키는 것은 스태빌라이저 바이다.
스태빌라이저 바는 좌우 서스펜션을 연결해 선회 중 차체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롤링을 줄여준다.
- "쇽업소버"는 스프링의 상하 진동을 감쇠시키는 장치로 선회 시 좌우 기울기 억제와는 다른 역할이다.
- "코일 스프링"은 노면 충격을 흡수하고 차체 하중을 지지하는 역할로 선회 시 평형 유지와는 다르다.
- "스트러트 바"는 선회 시 차체의 좌우 기울기를 억제해 평형을 유지하는 장치가 아니다.
엔진룸·승객룸·트렁크룸의 세 공간으로 뚜렷이 나뉘는 대표적인 승용차 외형은 세단이다.
세단은 앞뒤 공간이 승객 공간과 분리된 이른바 3박스 구조를 갖춘 차체 형태이다.
- "왜건(wagon)"은 트렁크룸이 승객룸과 이어져 구분되지 않는 차체 형태이다.
- "라이트 밴(light van)"은 화물칸이 승객 공간과 분리되지 않는 차체 형태이다.
- "트레일러(trailer)"는 별도로 견인되는 화물 적재 장치로 세 공간 구조의 승용차 외형과는 다르다.
도료를 혼합하면 일반적으로 "명도, 채도 모두 낮아진다."는 것이 조색의 기본 원칙이다.
서로 다른 색의 도료를 섞으면 각 색이 지닌 순색의 선명함이 줄어들어 명도와 채도가 함께 떨어지는 방향으로 변한다.
- "명도는 높아지고 채도는 낮아진다."는 명도까지 함께 낮아지는 실제 경향과 어긋난다.
- "명도는 낮아지고 채도는 높아진다."는 채도까지 함께 낮아지는 실제 경향과 어긋난다.
- "명도, 채도 모두 높아진다."는 혼합할수록 오히려 낮아지는 실제 경향과 반대이다.
싱글액션 샌더의 용도에 적합한 연마지는 "#40, #60"처럼 입도가 거친 연마지이다.
싱글액션 샌더는 회전력이 강해 구도막 제거나 초기 거친 연마에 사용되므로 거친 연마지와 짝을 이룬다.
- "#180, #240"은 이보다 고운 입도로 강한 절삭력이 필요한 싱글액션 작업에는 맞지 않는다.
- "#320, #400"은 더 고운 입도로 거친 연마용 싱글액션 샌더와는 맞지 않는다.
- "#600, #800"은 가장 고운 입도로 거친 연마용 싱글액션 샌더와는 거리가 멀다.
세팅 타임은 열을 가하지 않고 도막 속 용제가 자연히 휘발하는 시간을 뜻한다.
가열 건조에 들어가기 전 상온에서 용제가 빠져나가도록 기다리는 구간을 세팅 타임이라 한다.
- "건조가 되기를 기다리는 시간"은 세팅 타임보다 포괄적인 표현으로 자연 휘발이라는 구체적 정의와는 다르다.
- "열처리 하는 시간"은 실제로 열을 가하는 구간을 가리키는 말로 열을 주지 않는 세팅 타임과는 반대이다.
- "열처리 하고 난후 식히는 시간"은 가열 이후 냉각 구간을 가리키는 말로 가열 전 자연 휘발 구간인 세팅 타임과는 다르다.
샌더기 패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딱딱한 패드는 섬세한 요철을 제거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딱딱한 패드는 눌림 없이 표면을 고르게 눌러 깎기 때문에 오히려 미세한 요철을 잘 잡아내는 성질을 갖는다.
- "딱딱한 패드는 페이퍼의 자국이 깊어진다."는 단단한 패드가 눌림 없이 강하게 작용해 자국이 깊게 남는 실제 특성으로 옳다.
- "부드러운 패드는 고운 표면 만들기에 적합하다"는 패드가 표면 굴곡에 맞춰 부드럽게 눌리는 실제 특성으로 옳다.
- "부드러운 패드는 페이퍼 자국이 얕게 나타난다"는 패드가 힘을 고르게 분산시켜 자국이 얕아지는 실제 특성으로 옳다.
건조가 불충분한 프라이머-서페이서를 연마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이 아닌 것은 "물 연마를 해도 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건조가 덜 된 상태에서 물 연마를 하면 오히려 수분이 도막에 스며들어 결함으로 이어지므로 문제가 없다는 설명은 실제와 어긋난다.
- "연삭성이 나쁘고 상처가 생길 수 있다."는 건조가 부족할 때 실제로 나타나는 문제점으로 옳다.
- "연마 입자가 페이퍼에 끼어 페이퍼의 사용량이 증가한다."는 건조 부족 시 실제로 나타나는 문제점으로 옳다.
- "우레판 프라이머 서페이서를 물 연마하면 경화제의 성분이 물과 반응하여 결함이 발생 할 경우가 많다."(우레탄)는 건조 부족 시 실제로 나타나는 문제점으로 옳다.
솔리드 컬러베이스 위에 펄베이스를 한 번 더 도장한 뒤 투명 작업을 하는 도장 시스템은 3 coat - 1 bake 시스템이다.
바탕색과 펄층을 각각 도장한 다음 한 번의 가열 건조로 마무리하는 3코트 펄 도장 방식을 가리킨다.
- "1 coat - 1 bake"는 단일 도장 후 한 번 굽는 방식으로 펄베이스를 별도로 얹는 이 시스템과는 다르다.
- "2 coat - 1 bake"는 두 번 도장 후 한 번 굽는 방식으로 솔리드·펄·클리어 세 층 구성과는 다르다.
- "2 coat - 2 bake"는 두 번 도장하고 두 번 굽는 방식으로 이 시스템의 도장·건조 횟수와는 다르다.
2액형 우레탄 도료를 혼합한 뒤 겔화·경화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유동성이 유지되는 시간은 가사시간이다.
가사시간이 지나면 도료가 굳기 시작해 더 이상 스프레이 작업에 쓸 수 없으므로 그 안에 도장을 마쳐야 한다.
- "지촉건조"는 도장 후 표면을 만져도 묻어나지 않는 건조 단계를 가리키는 말로 혼합 후 사용 가능 시간과는 다르다.
- "경화건조"는 도막이 완전히 굳는 건조 단계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 가능 시간과는 다르다.
- "중간건조시간"은 도장 공정 사이에 두는 건조 대기 시간을 가리키는 말로 혼합 후 사용 가능 시간과는 다르다.
도막형성 부요소가 아닌 것은 희석제이다.
희석제는 도장 후 시간이 지나면 증발해 도막에 남지 않는 휘발 성분이라 도막을 이루는 요소로 보지 않는다.
- "가소제"는 도막에 남아 유연성을 부여하는 실제 부요소로 옳다.
- "분산제"는 도막에 남아 안료가 고르게 퍼지도록 돕는 실제 부요소로 옳다.
- "증점제"는 도막에 남아 점도와 흐름성에 관여하는 실제 부요소로 옳다.
플라스틱 범퍼의 색상차이가 자동차 생산업체 쪽 원인으로 발생했다면 가장 적합한 것은 "자동차의 부품이 서로 다른 도장 라인에서 도장되는 경우"이다.
같은 차량이라도 부품마다 도장 라인이 다르면 각 라인의 조건 차이로 색상이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다.
- "도료제조용 안료의 변경"은 도료를 만드는 제조사 쪽에서 비롯되는 원인이다.
- "제조공정에서 교반이 불충분"도 도료 제조 과정에서 비롯되는 원인이다.
- "표준색과 상이한 도료 출고"도 도료를 공급하는 제조사 쪽에서 비롯되는 원인이다.
불포화폴리에스터 초벌 퍼티는 경화 후 높은 경도와 두께를 가지며 표면이 거친 상태이므로, 초기 연마에는 입도가 큰(번호가 낮은) 연마지를 사용해야 한다. #80은 조대 입도로 경화된 퍼티의 거친 표면을 빠르게 제거하고 평탄하게 만드는 데 적합하며, #320, #400, #600은 중간~세미 입도로 초벌 작업보다는 중간 연마나 최종 연마 단계에 사용된다. 따라서 초벌 퍼티 연마지로는 #80이 가장 적합하다.
플라스틱 소재인 합성수지의 특징이 아닌 것은 "내식성, 방습성이 나쁘다."는 설명이다.
합성수지는 금속과 달리 녹슬지 않고 습기에도 강한 편이어서 내식성과 방습성이 오히려 좋은 편에 속한다.
- "열가소성과 열경화성 수지가 있다."는 합성수지를 나누는 실제 분류 기준으로 옳다.
- "방진, 방음, 절연, 단열성이 있다."는 합성수지가 실제로 갖는 특성으로 옳다.
- "각종 화학물질의 화학반응에 의해 합성된다."는 합성수지가 만들어지는 실제 방식으로 옳다.
도료가 시간 경과나 온도, 화학반응 등의 요인으로 인해 점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유동성을 잃고 젤리 같은 고체 상태로 변하는 현상을 겔화(gelation)라 한다. 침전은 도료 내 안료나 충전제가 바닥에 가라앉는 현상이고, 피막은 도료 표면에 막이 형성되는 것이며, 분리현상은 도료의 액과 고형분이 분리되는 현상으로 모두 겔화와는 다르다.
스프레이 패턴이 장구 모양으로 상하부에 치우치는 원인은 "도료의 점도가 낮다."이다.
점도가 낮은 도료는 패턴 공기에 과도하게 밀려 가운데가 얇고 위아래 끝에 도료가 몰린 모양이 된다.
- "도료의 점도가 높다."는 도료가 가운데로 몰리는 쪽의 원인으로 상하부로 치우치는 장구 모양과는 반대이다.
- "공기 캡을 꼭 조이지 않았다."는 패턴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쪽의 원인으로 꼽히며 장구 모양의 원인이 아니다.
- "공기 캡의 공기구멍 일부가 막혔다."도 패턴이 한쪽으로 휘어지는 쪽의 원인으로 장구 모양의 원인이 아니다.
퍼티자국의 원인이 아닌 것은 "도료의 점도가 높을 때"이다.
퍼티자국은 상도 도료 자체의 점도보다 퍼티층의 건조·마무리 상태에서 비롯되는 결함이다.
- "퍼티작업 후 불충분한 건조"는 퍼티자국을 일으키는 실제 원인으로 옳다.
- "단 낮추기 및 평활성이 불충분할 때"도 퍼티자국을 일으키는 실제 원인으로 옳다.
- "지건성 신나 혼합량이 과다로 용제증발이 늦을 때"도 퍼티자국을 일으키는 실제 원인으로 옳다.
블러싱(백화현상)은 도막이 마르는 동안 표면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 공기 중 수분이 도막에 응축되면서 생기므로, "지건성 시너(thinner) 사용시"는 오히려 냉각을 완화해 원인이 되지 않는다.
즉 증발 속도가 빠를수록 표면 냉각이 심해져 블러싱이 잘 생기고, 느리게 마르는 조건은 이 현상을 억제하는 쪽으로 작용한다.
- "고온다습한 장마철 작업시"는 공기 중 습도가 높아 도막 표면에 수분이 응축되기 쉬운 조건이라 원인에 해당한다.
- "시너(thinner)의 증발로 인한 공기 중의 수분이 도막표면에 응축"은 블러싱이 나타나는 직접적인 현상 그 자체를 설명한 것이라 원인에 해당한다.
- "스프레이건의 공기압이 높을 경우"는 시너의 증발이 빨라져 표면 냉각이 심해지므로 원인에 해당한다.
조색이 끝난 도료도 보관 중 상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조색이 완료된 도료는 장기간 보관해서 사용해도 색상에 영향은 없다."는 틀린 설명이다.
메탈릭 조색은 배합비와 같은 원색, 시편과 같은 도장 조건으로 현재 차체 색에 맞추는 작업이고, 오래된 도료는 가급적 쓰지 않는 것이 조색 시 주의사항이다.
- "도료 제조사의 배합비 원색과 동일한 원색을 사용한다."는 배합비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한 옳은 방법이다.
- "변색, 퇴색한 차체의 색상에 맞게 조색한다."는 신차 색이 아니라 실제 차체의 현재 색에 맞추는 것이므로 옳다.
- "시편에 도장한 방법과 동일한 조건으로 도장한다."는 시편과 실제 도장 조건이 같아야 같은 색이 나오므로 옳다.
프라이머 서페이서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도막이 두꺼워지면 핀홀이 생길 수 있다."이다.
도막을 두껍게 올리면 안에 갇힌 용제가 빠져나오지 못해 핀홀 같은 결함이 생기기 쉽다.
- "프라이머 서페이서는 셋팅 타임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용제가 날아갈 시간을 주지 않으면 이후 공정에서 결함이 생기므로 틀리다.
- "프라이머 서페이서는 플레시 타임을 주지 않아도 된다."(플래시 타임)는 각 코트 사이 용제 증발 시간을 생략하면 안 되므로 틀리다.
- "프라이머 서페이서는 구도막 상태가 나쁘면 두껍게 도장해도 된다."는 두꺼운 도막이 오히려 결함 위험을 키우므로 틀리다.
3코트 펄(3C1B) 도장은 칼라베이스를 올린 뒤 펄 베이스, 마지막으로 크리어를 도장하는 "칼라베이스 - 펄 베이스 - 크리어" 순서가 옳다.
색상을 먼저 안정시키고 그 위에 펄 층으로 입체감을 준 다음 크리어로 보호막을 씌우는 단계이다.
- "펄 페이스 - 칼라베이스 - 크리어"(펄 베이스의 오타로 보임)는 펄 층을 색상보다 먼저 올려 순서가 뒤바뀌었다.
- "펄 베이스 - 펄 페이스 - 크리어"는 칼라베이스 없이 펄 층만 반복되어 3코트 펄의 구성과 맞지 않는다.
- "칼라베이스 - 칼라베이스 - 크리어"는 펄 층이 빠져 있어 3코트 펄 특유의 펄 베이스 단계가 없다.
도료 점도 측정에 가장 흔히 쓰이는 것은 포드컵 점도계이다.
일정한 구멍으로 도료가 흘러내리는 시간을 재는 간단한 방식이라 현장 도장 작업 중에도 빠르게 점도를 확인할 수 있다.
- "모세관 점도계"는 실험실에서 정밀 점도를 재는 방식이라 현장에서 일반적으로 쓰기에는 번거롭다.
- "스토머 점도계"는 회전 저항으로 점도를 재는 방식으로 도장 현장의 간편한 측정과는 거리가 있다.
- "회전식 점도계"도 별도 장비와 절차가 필요해 간편한 현장 측정 용도로는 덜 쓰인다.
세정작업은 연마재와 불순물을 제거하고 페인트 표면을 깨끗이 하는 과정이다. 보기 1, 2, 3은 세정작업의 올바른 절차를 설명하고 있다. 보기 1은 틈새와 구멍에 낀 왁스를 제거하는 것이 맞고, 보기 2는 탈지제 사용 후 마르기 전에 마른 타올로 닦아내야 유분과 왁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올바른 설명이며, 보기 3도 연마 전후로 세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정확한 내용이다. 반면 보기 4는 타르 및 광택용 왁스 제거 방법으로 '강용제'(강한 용제)를 사용한다는 표현이 문제인데, 세정작업에서는 강력한 화학약품보다는 적절한 탈지제나 세정제를 사용하여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며, 과도하게 강한 용제는 도장면을 손상시킬 수 있다.
스프레이 부스에 대한 내용으로 맞지 않는 것은 "구도막을 제거하고 퍼티를 연마할 때 발생하는 분진을 흡입하여 여과시켜 배출한다."이다.
스프레이 부스는 도장 때 생기는 스프레이 분진과 유기용제 가스를 배기·여과하고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는 설비로, 구도막 제거나 퍼티 연마 분진 처리는 부스의 역할에 들지 않는다.
- "강제배기설비는 작업자가 스프레이 분진의 유해한 유기용제 가스를 흡입하는 것을 방지해야한다."는 부스 배기 설비의 역할로 맞는 설명이다.
- "흡기 필터는 먼지 등이 도막에 붙지 않도록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야 한다."는 급기 계통의 역할로 맞는 설명이다.
- "배기 필터는 스프레이 분진을 포집하여 작업장의 오염을 방지하고 또 주변 환경의 오염도 방지해야 한다."는 배기 계통의 역할로 맞는 설명이다.
날림도장으로 도장 범위를 점차 넓혀 색상 차이가 드러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숨김 도장"이다.
숨김 도장(블렌딩)은 보수 부위의 색과 원래 차체 색의 차이가 육안으로 구별되지 않도록 경계를 흐리게 이어 칠하는 방법이다.
- "더스트 코트"는 도장 범위를 넓혀 가며 색상 차이를 감추는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 "경계면 도장"도 이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미스트 코트"도 색상 차이를 감추려고 도장 범위를 넓혀 가는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플라스틱 부품 도장 시 유연제의 양이 너무 많으면 "건조가 느리다."는 현상이 나타난다.
유연제는 플라스틱 부품 도막에 유연성을 주려고 넣지만, 과다하게 넣으면 건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내수성도 떨어진다.
- "건조가 빠르다."는 과다 첨가 시 건조가 늦어지는 것과 반대다.
- "용제가 적게 든다."는 유연제 과다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 "용제가 많이 든다."도 유연제 과다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건물 안에서 창문으로 들어오는 간접 태양광으로 색을 비교할 때 적합한 조도는 "1500~3000 lx"이다.
직사광선이 아닌 간접적인 자연광에서 이 정도 밝기로 조색 시편과 차체 색을 비교한다.
- "500~1000 lx"는 이 범위보다 낮은 조도다.
- "3000~4000 lx"는 이 범위보다 높은 조도다.
- "4000~5000 lx"도 이 범위를 웃도는 조도다.
"프라이머-서페이서"는 중도 단계에서 면을 고르는 도료로 분류되어 하도도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하도도료는 금속면에 밀착하고 녹을 막는 역할을 하는 도료들을 가리킨다.
- "워시 프라이머"는 금속 표면에 부착력과 방청 성능을 주는 하도도료이다.
- "에칭 프라이머"도 금속면을 부식시켜 부착력을 높이는 하도도료에 속한다.
- "래커 프라이머"도 하도 단계에서 쓰이는 도료로 분류된다.
솔리드 색상을 밝게 하려면 "주종색상 및 흰 색상"을 더해야 한다.
흰색을 섞으면 명도가 올라가 색이 밝아지고, 주된 색상도 함께 넣어야 본래의 색감을 유지한 채 밝기만 올라간다.
- "실버입자"는 메탈릭 도료에 쓰이는 성분으로 솔리드 색상을 밝히는 방법과는 다르다.
- "펄입자"도 펄 도료에 쓰이는 성분이라 솔리드 조색의 밝기 조정과는 관련이 없다.
- "검정색"을 더하면 오히려 색이 어두워지므로 밝게 하려는 목적과 반대된다.
같은 무게의 안료라도 부피가 다르게 되는 차이를 나타내는 것은 "비중"이다.
비중은 같은 부피에서 어떤 물질의 질량과 표준물질 질량의 비이므로, 비중이 큰 안료는 같은 무게일 때 차지하는 부피가 작고 비중이 작은 안료는 부피가 크다.
- "색상"은 안료가 내는 빛깔의 종류로 무게와 부피의 관계를 나타내지 않는다.
- "착색력"은 색을 내는 힘의 세기로 무게와 부피의 관계를 나타내지 않는다.
- "고형분(NV)"은 도료 가운데 용제가 증발한 뒤 남는 성분의 비율로, 안료 자체의 무게와 부피 관계를 나타내지 않는다.
소화 설비를 정하는 데 고려할 사항이 아닌 것은 "작업자의 성격"이다.
소화 설비는 화재와 작업 환경의 특성에 맞춰 고르는 것이지, 개별 작업자의 성격은 설비 선정과 관련이 없다.
- "작업의 성질"은 어떤 작업 중 화재 위험이 있는지에 따라 소화 설비를 고르는 데 필요한 고려사항이다.
- "작업장의 환경"도 공간 구조나 조건에 맞는 소화 설비를 고르는 데 필요한 고려사항이다.
- "화재의 성질"은 화재 유형에 맞는 소화 방식을 고르는 핵심 고려사항이다.
둥근 공작물에 탁상드릴로 구멍을 뚫을 때 가장 적합한 고정 방법은 "V블럭과 클램프로 잡는다."이다.
V블럭이 둥근 면을 안정적으로 받쳐 주고 클램프로 눌러 고정하면 드릴 회전 중 공작물이 따라 도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손으로 잡는다."는 회전하는 드릴 날에 손이 말려들 위험이 커 안전하지 않다.
- "바이스 플라이어로 잡는다."는 둥근 면을 제대로 물지 못해 작업 중 미끄러지기 쉽다.
- "형겊에 싸서 바이스에 고정한다."는 헝겊이 미끄러지며 고정력이 떨어져 안전한 고정 방법이 아니다.
렌치 사용법으로 틀린 것은 "힘겨울 때는 파이프 등의 연장대를 끼워서 사용한다."이다.
연장대를 끼우면 렌치에 과도한 힘이 걸려 공구가 부러지거나 미끄러지며 다칠 위험이 커지므로 권장되지 않는다.
- "녹이 생긴 볼트나 너트에 오일을 스며들게 한 다음 돌린다."는 뻑뻑한 볼트를 무리 없이 풀기 위한 올바른 요령이다.
- "조정 조(jaw)에 잡아당기는 힘이 가해서는 안된다."는 조가 벌어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장시간에 보관할 때에는 방청제를 바르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는 녹을 막는 올바른 보관 방법이다.
연삭작업 안전관리로 틀린 것은 "숫돌 차의 정면에 위치하고, 파괴시 파편에 의한 위험 때문에 거리를 두어 연삭하는 것이 안전하다."이다.
숫돌이 파괴될 경우 파편은 정면 방향으로 튀기 쉬워 거리를 둔다 해도 정면에 서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
- "숫돌 차의 회전은 규정이상을 초월해서는 안 된다."는 과속 회전으로 인한 파괴를 막는 올바른 안전수칙이다.
- "보안경을 반드시 작용해야 한다."는 연삭 중 튀는 분진과 파편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올바른 수칙이다.
- "스위치를 넣고, 연삭하기 전에 공전상태를 확인 후 작업해야 한다."는 숫돌 이상 유무를 미리 살피는 올바른 절차다.
작업조건과 환경조건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작업자" 자신이다.
채광·조명·소음은 작업이 이뤄지는 주변 환경의 조건을 가리키지만, 작업자는 그 환경 속에서 일하는 주체이지 환경조건 항목이 아니다.
- "채광"은 작업 공간의 빛이 드는 정도를 가리키는 환경조건이다.
- "조명"도 작업면의 밝기를 나타내는 환경조건에 해당한다.
- "소음"도 작업장 환경을 이루는 조건 중 하나다.
싱글액션샌더로 연마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신체 부위는 손이다.
회전하는 패드 가까이에서 작업을 하다 보니 손이 패드나 공작물 모서리에 말려들거나 긁힐 위험이 가장 크다.
- "머리"는 샌더 작업 중 직접 맞닿는 부위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 "발"도 손에 비해 회전 패드와 맞닿을 가능성이 낮다.
- "팔목"은 손보다는 노출과 접촉 위험이 상대적으로 작다.
조색작업에서 발생하는 유기용제 증기와 분진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를 묻는 문항이다. 집진장치는 고체 분진을 포집하는 장치로서, 주로 액체 용제가 기화되어 발생하는 유기용제 증기 제거에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조색작업의 주된 유해인자는 유기용제 증기이므로 집진장치는 이 작업의 직접적인 안전조치가 아니다.
- 내용제성 장갑: 화학물질 접촉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필수 안전장비이다.
- 방독 마스크: 유기용제 증기 흡입을 방지하는 호흡 보호구이다.
- 환풍장치: 용제 증기와 유해가스를 실시간으로 제거하는 주요 안전설비다.
도장작업 안전과 관련이 적은 것은 "그라인더"이다.
그라인더는 연마·절삭용 기계 공구로 도장 자체의 보호구가 아니라, 도장 전 판금·연마 공정에서 쓰이는 장비다.
- "고무장갑"은 도료·용제로부터 손을 보호하는 도장용 보호구다.
- "방독 마스크"는 도장 중 유기용제 증기를 막아주는 필수 보호구다.
- "보안경"은 스프레이 비산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도장용 보호구다.
퍼티 샌딩 분진을 막는 인체 방어기전으로 틀린 것은 "호흡"이다.
호흡은 분진이 몸속으로 들어오는 통로일 뿐, 분진을 걸러내는 방어 작용 자체는 아니다.
- "섬모"는 기도 표면에서 이물질을 밖으로 밀어내는 방어기전이다.
- "콧털"은 코로 들어오는 굵은 분진을 일차로 걸러내는 방어기전이다.
- "점액층"은 분진을 붙잡아 가두는 방어기전이다.
중성색은 무채색(흰색, 검은색, 회색)을 의미하거나, 색채학에서 보라(자주색)를 중성색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라는 빨강과 파랑의 혼합색으로 난색(빨강)과 한색(파랑)의 중간에 위치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중성적 색감으로 인식되며, 이로 인해 중성색 범주에 포함됩니다. 반면 노랑, 파랑, 빨강은 각각 명도감이 뚜렷하고 심리적 자극이 강한 유채색입니다.
순색에 흰색을 섞으면 "명청색이 된다."는 설명이 옳다.
순색에 흰색을 섞은 색이 명청색, 검정을 섞은 색이 암청색, 회색을 섞은 색이 탁색이다.
- "암탁색이 된다."는 순색에 어두운 회색을 섞은 결과라 흰색을 섞은 경우와 다르다.
- "탁색이 된다."는 순색에 회색을 섞은 결과에 해당한다.
- "명탁색이 된다."는 순색에 밝은 회색을 섞은 탁색이라 흰색만 섞은 경우와 다르다.
가산혼합을 옳게 설명한 것은 "색광은 혼합하면 할수록 명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빛을 겹쳐 섞는 가산혼합은 섞을수록 밝아지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이다.
- "색료의 혼합이다."는 물감처럼 섞을수록 어두워지는 감산혼합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노랑(Y) + 청록(C) = 초록(G)이다."는 색료를 섞는 감산혼합의 예에 해당한다.
- "자주(M) + 노랑(Y) = 빨강(R)이다."도 색료를 섞는 감산혼합의 예다.
검정 바탕에서 명시도가 가장 높은 색은 노랑이다.
노랑은 명도가 가장 높은 색이라 어두운 검정과 대비가 커서 눈에 잘 띈다.
- "빨강"은 노랑보다 명도가 낮아 검정과의 대비가 상대적으로 약하다.
- "녹색"도 명도가 낮은 편이라 검정 바탕에서의 대비가 노랑만 못하다.
- "파랑"은 명도가 낮은 색이라 검정 바탕과의 대비가 가장 약한 편에 속한다.
먼셀의 주요 5원색은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보라"이다.
이 다섯 색은 색상환을 다섯 등분한 기준 색이고, 그 사이사이에 다른 색들이 중간색으로 들어간다.
- "빨강, 노랑, 청록, 남색, 자주"는 기준 5색이 아닌 색들이 섞여 있다.
- "빨강, 주황, 녹색, 남색, 보라"도 주황·남색 같은 중간색이 섞여 기준 5색과 다르다.
- "빨강, 주황, 녹색, 파랑, 자주"도 주황·자주가 섞여 기준 5색 구성과 맞지 않는다.
명시도가 낮은 배색이 필요한 것은 "벽지"이다.
벽지는 공간을 차분하게 감싸는 배경 역할을 하므로 눈에 띄기보다 튀지 않는 배색이 어울린다.
- "교통표지"는 멀리서도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명시도가 높은 배색이 필요하다.
- "포장지"도 시선을 끌어야 하므로 명시도가 높은 배색이 유리하다.
- "아동복지"도 눈에 잘 띄어야 하는 쓰임이 많아 명시도가 높은 배색이 어울린다.
채도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를 말한다."는 것이다.
이 설명은 명도를 가리키는 내용이지 채도를 가리키는 내용이 아니다.
- "색의 강약 또는 색의 맑기와 선명도를 말한다."는 채도를 옳게 설명한 내용이다.
- "순색에 무채색을 혼합하면 혼합할수록 채도가 낮아진다."도 채도의 성질을 옳게 설명한 내용이다.
- "한 색상 중에서 가장 채도가 높은 색을 그 색상 중에서 순색이라고 하다."도 순색과 채도의 관계를 옳게 설명한 내용이다.
색의 추상적 연상에서 청순에 해당되는 색은 "YR, GY, G"이다.
YR(주황)·GY(연두)·G(녹색)는 젊고 신선한 느낌과 이어지는 색 묶음으로, 이 문항에서 청순의 연상에 해당한다.
- "R, BG, RP"는 청순의 연상에 해당하는 색 묶음이 아니다.
- "B, BG, PB"도 청순의 연상에 해당하는 색 묶음이 아니다.
- "P, RP, PB"는 보라 계열로 고귀함·신비함과 이어지는 묶음이라 청순과 다르다.
자극 제거 후에도 원래 자극과 같은 성질의 색각이 계속 지각되는 현상이 정의 잔상이다. 정의 잔상은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망막의 흥분이 남아서 원래 본 색과 동일한 색이 보이는 생리적 현상으로, 예를 들어 밝은 빨강을 본 후 눈을 감으면 빨간색이 계속 보인다. 부의 잔상은 이와 달리 원자극의 보색이 보이는 현상이므로 배제되며, 조건 등색과 색의 연상은 색각 자체가 아닌 심리적 학습이나 인지 현상이다.
색채 조화론의 선구적 역할을 한 사람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다빈치는 회화 이론에서 색을 어울리게 쓰는 문제를 다룬 초기 인물로, 색채 조화론의 선구자로 꼽힌다.
- "먼셀"은 색상·명도·채도로 색을 나타내는 표색계를 만든 사람이다.
- "윌슨"은 색채 조화론의 선구자로 꼽히는 인물이 아니다.
- "헤링"은 4원색을 바탕으로 한 반대색설로 알려진 사람이다.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 보는 색은 보색이다.
색상환 반대편에 있는 색끼리는 서로 가장 대비가 큰 관계를 이루기 때문이다.
- "표색"은 색을 기호나 숫자로 나타내는 방법을 뜻해 색상환 위치 관계와는 다른 개념이다.
- "혼색"은 색을 섞는 것을 뜻해 색상환의 위치 관계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순색"은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을 뜻해 마주 보는 위치 관계와는 다른 개념이다.
색상 대비가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삼원색"끼리의 배색이다.
삼원색은 색상환에서 서로 멀리 떨어져 색상 차가 큰 색이라, 가까이 놓인 유사색·인근색보다 색상 대비가 강하다.
- "유사색"은 색상환에서 가까운 색끼리라 색상 차가 작아 대비가 약하다.
- "인근색"도 색상환에서 이웃한 색이라 색상 차가 작다.
- "중성색"은 난색·한색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색을 묶은 말로, 색상 차가 큰 관계를 가리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