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킬라(Tequila)는 멕시코에서 아가베(용설란)를 원료로 처음 만들어진 증류주이다.
럼은 카리브해, 진은 네덜란드·영국, 아쿠아비트는 북유럽에서 유래한 술이다.
맨해튼과 올드패션드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고미제(비터스)는 앙고스투라 비터(Angostura Bitter)이다.
정향(Clove)과 시나몬(Cinnamon)은 비터가 아닌 향신료이고, 오렌지 비터는 다른 계열의 비터로 두 칵테일의 표준 레시피에는 앙고스투라가 쓰인다.
한국의 작설차는 비발효(불발효) 녹차로, 찻잎을 발효시키지 않고 만든다.
다르질링, 기문차, 우바는 모두 발효(홍차)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차라는 점에서 작설차와 제조 방법이 다르다.
셰리는 스페인 헤레스 지역의 보데가(Bodega)라는 숙성 저장고에서 솔레라 시스템으로 숙성된다.
솔레라는 숙성 방식(시스템)의 이름이고, 꺄브는 프랑스식 와인 저장고, 플로는 셰리 숙성 중 생기는 효모막을 가리켜 장소를 뜻하지 않는다.
세미용(Semillon)은 화이트와인용 품종으로 레드와인에는 쓰이지 않는다.
시라, 네비올로, 그르나슈는 모두 레드와인을 만드는 대표적인 적포도 품종이다.
스카치위스키 법규상 물 이외에 스피릿 캐러멜(E150a) 같은 착색용 물질의 첨가가 허용되므로, 색을 위해 어떤 물질도 첨가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숙성기간 3년 이상, 병입 도수 40도 이상, 오크통 용량 700리터 이하 규정은 모두 스카치위스키의 실제 법적 정의에 해당한다.
샴페인은 반드시 샴페인 지정 지역(AOC Champagne) 내에서 생산된 포도만 사용해야 하므로, 소량이라도 다른 지역 포도를 섞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여러 포도 품종, 다른 포도밭, 다른 수확 연도의 와인을 섞는 것은 샴페인 제조에서 실제로 쓰이는 블렌딩(퀴베) 방식이다.
Romanee-Conti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프랑스 부르고뉴의 대표 품종은 피노 누아(Pinot Noir)이다.
카베르네 소비뇽과 시라는 보르도·론 지역, 산지오베제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품종으로 부르고뉴와는 관련이 적다.
소주는 전통적으로 쌀·보리·밀 등의 곡물을 원료로 만들며, 맥아(엿기름)는 소주의 원료로 쓰이지 않는다.
주세법상 소주는 발아된 곡류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며, 맥아는 맥주나 위스키 제조에 쓰이는 원료이다.
비피터(Beefeater)는 대표적인 진(Gin) 브랜드로 보드카 생산 회사가 아니다.
스톨리치나야, 핀란디아, 스미노프는 모두 잘 알려진 보드카 브랜드이다.
소다수(Soda Water)는 탄산을 가한 순수한 물로 무색·무미·무취의 특징을 가진다.
콜라와 칼린스 믹스는 맛과 색이 있고, 에비앙은 탄산이 없는 생수이다.
미국식 프루프(proof) 표기는 알코올 도수의 2배로 나타내므로, 도가 된다.
따라서 "80 proof" 버번위스키는 우리나라 표기로 40도에 해당한다.
두송자(juniper berry)는 진(Gin)의 특징적인 풍미를 내는 핵심 재료이다.
럼, 보드카, 테킬라는 각각 사탕수수, 곡물·감자, 아가베를 주원료로 하며 두송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클라렛(Claret)은 프랑스 보르도 지방에서 생산되는 적포도주를 가리키는 영국식 명칭이다.
독일 백포도주, 이탈리아 스위트 버무스와는 산지와 종류가 다르고, 스페인 헤레스 지방의 대표 주정강화 와인은 포트가 아니라 셰리이다.
크렘 드 카카오(Creme de Cacao)는 카카오(코코아)를 원료로 만드는 리큐르로 향초류(Herb)가 들어가지 않는다.
압생트, 베네딕틴 D.O.M, 샤르트뢰즈는 모두 다양한 허브(향초)를 배합해 만드는 대표적인 허브 리큐르이다.
금산 삼송주는 증류하지 않은 발효주(약주) 계열의 전통주로, 증류식 소주에 해당하지 않는다.
안동소주, 제주 한주, 경기 문배주는 모두 우리나라의 전통 증류식 소주로 분류된다.
Blush Wine은 적포도를 착즙한 후 껍질과 접촉시키지 않고 과즙만 발효시켜 만드는 옅은 분홍빛 와인이다.
일반 레드와인은 껍질까지 함께 발효시켜 색과 탄닌을 얻지만, 이 방식은 과즙만 발효시키므로 색이 옅고 가벼운 스타일이 된다.
- Blanc de Blancs는 청포도만으로 만드는 화이트 와인(주로 샴페인)이다.
- Port Wine은 발효 중 브랜디를 첨가해 알코올을 강화한 포르투갈산 주정강화 와인이다.
- Red Vermouth는 와인에 향신료와 허브를 가미한 리큐르성 와인이다.
커피 맛과 향은 roasting(배전), blending(혼합), grinding(분쇄) 같은 가공 공정에 의해 결정된다.
weathering(풍화)은 커피 가공 공정이 아니라 원두가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변질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라 가공 요소로 볼 수 없다.
Campari는 쓴맛의 허브 리큐르로 식전 입맛을 돋우기 위해 마시는 아페리티프에 해당해 애프터 드링크로 보기 어렵다.
- Rusty Nail은 스카치와 드람부이를 섞은 식후주 스타일 칵테일이다.
- Cream Sherry는 단맛이 강해 식후에 즐기는 셰리 와인이다.
- Alexander는 브랜디에 카카오·크림을 더한 달콤한 식후 칵테일이다.
비알콜성 음료는 보통 기호 음료(커피·차 등), 청량 음료(탄산음료 등), 영양 음료(주스·우유 등)로 분류한다.
유성 음료는 이러한 비알콜성 음료 분류 체계에 속하지 않는 항목이다.
드람부이(Drambuie)는 스카치위스키를 기주로 허브와 꿀을 더해 만든 스코틀랜드산 리큐르이다.
- 샤트루즈는 브랜디 베이스에 다양한 허브를 우려낸 프랑스 리큐르이다.
- 꼬앙뜨로는 오렌지 껍질을 원료로 한 무색 큐라소 리큐르이다.
- 베네딕틴은 브랜디를 기주로 한 프랑스산 허브 리큐르이다.
토마토 주스는 과채의 영양성분을 담고 있어 영양 음료로 분류된다.
- 카푸치노는 커피를 기반으로 한 기호 음료이다.
- 녹차는 차류의 기호 음료이다.
- 광천수는 미네랄이 함유된 물로 청량 음료 계열에 가깝다.
시나(Cynar)는 아티초크를 원료로 한 쓴맛의 리큐르로 식전 아페리티프나 소화 목적으로 마시는 용도이다.
반면 드람부이·갈리아노·꼬앙트루는 단맛이 강해 칵테일 재료나 디저트용 감미 리큐르로 쓰이는 용도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키안티(Chianti)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이므로 나라와 산지가 바르게 연결된다.
- 루아르는 프랑스의 와인 산지이지 미국이 아니다.
- 모젤은 독일의 와인 산지이지 프랑스가 아니다.
- 나파밸리는 미국의 와인 산지이지 독일이 아니다.
스카치위스키는 보리 맥아(Malt)를 이탄(Peat)으로 건조하고, 대개 셰리 캐스크(Used sherry Cask)에 숙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리무진 오크통(Limousin Oak Cask)은 코냑 등 브랜디 숙성에 주로 쓰이는 프랑스산 오크통이라 스카치위스키와는 거리가 멀다.

설명에 해당하는 약용주는 두견주입니다.
지문은 "충남 서북부 해안지방의 전통 민속주로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이 백약이 무효인 병을 앓고 있을 때 백일기도 끝에 터득한 비법에 따라 찹쌀, 아미산의 진달래, 안샘물로 빚은 술을 마심으로 질병을 고쳤다"는 전설을 소개합니다. 진달래(두견화)를 넣어 빚은 술이자 복지겸 설화가 전해지는 술은 충남 당진의 면천 두견주입니다.
- 송순주: 소나무 새순(송순)을 넣어 빚는 술로, 진달래와 관계가 없습니다.
- 문배주: 평안도에서 전해진 증류식 소주로, 문배 향이 특징입니다.
- 백세주: 구기자 등 한약재를 넣은 약주로, 복지겸 설화와 관계가 없습니다.
디켄터(decanter)는 와인이나 증류주를 옮겨 담는 용기로, 커피를 추출·제조하는 방식이 아니다.
드립식·퍼콜레이터식·에스프레소식은 모두 물과 원두를 이용해 커피를 직접 추출하는 제조 방법이다.
감미 와인은 귀부포도를 사용하거나 발효 도중 브랜디를 더해 알코올을 강화하는 방법, 또는 햇빛에 말린 포도를 사용해 당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만든다.
발효 시 단순히 설탕을 첨가하는 것은 알코올 도수를 높이기 위한 보당(샵탈리제이션) 기법으로, 감미 와인을 만드는 정통 방식으로 보기 어렵다.
맥주 거품은 탄산가스 발산을 막고 산화를 억제해 맥주의 신선도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거품이 맥주의 용량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는 설명은 거품 본연의 기능과는 거리가 멀다.
밀러(Miller)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맥주 브랜드로 독일맥주가 아니다.
- 뢰벤브로이는 독일 뮌헨의 대표 맥주이다.
- 벡스는 독일 브레멘의 맥주이다.
- 크롬바허는 독일의 대표적인 맥주 브랜드이다.
ice cube maker·muddler·beer cooler는 얼음 제빙, 과일·허브 으깨기, 맥주 냉각 등 바 카운터에서 직접 사용하는 기물이다.
딥프리저(deep freezer)는 식자재를 장기 냉동 보관하는 주방용 냉동설비에 가까워 바 기물로 보기는 거리가 멀다.
Harvey Wallbanger는 보드카에 갈리아노와 오렌지 주스를 넣어 만드는 칵테일로 글라스 테두리를 장식하는 프로스팅 기법을 쓰지 않는다.
- Margarita는 글라스 테두리에 소금을 묻히는 솔트 프로스팅을 한다.
- Kiss of Fire는 설탕으로 테두리를 장식하는 슈가 프로스팅을 한다.
- Irish Coffee는 잔 테두리에 설탕을 묻혀 장식하는 슈가 프로스팅을 한다.

설명에 해당하는 바의 유형은 클래식 바입니다.
지문은 "국내에서는 위스키 바라고 부른다. 맥주보다는 위스키나 코냑과 같은 하드리큐르 판매를 위주로 하기 때문이다", "칵테일도 마티니, 맨해튼, 올드 패션드 등 전통적인 레시피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피아노 한 대를 라이브 음악으로 연주하는 형태를 선호한다"라고 설명합니다. 하드리큐르 위주 판매와 전통 칵테일, 차분한 피아노 연주는 클래식 바의 특징입니다.
- 째즈 바: 재즈 공연 자체가 중심이 되는 바로, 위스키 바라는 호칭·전통 칵테일 설명과 맞지 않습니다.
- 시가 바: 시가 흡연이 중심인 바입니다.
- 비어 바: 맥주 판매가 중심이라 '맥주보다는 하드리큐르 위주'라는 설명과 반대입니다.
Brandy Alexander는 브랜디·카카오·크림을 균질하게 섞어야 하는 크림 베이스 칵테일이라 셰이커로 만든다.
- Dry Martini는 셰이킹이 아니라 믹싱글라스에서 젓는 스터 기법으로 만든다.
- Old fashioned는 잔에서 직접 재료를 섞는 빌드 기법으로 만든다.
- Creme de menthe frappe는 잘게 부순 얼음 위에 부어 만드는 프라페 기법이다.
Gin Fizz는 진과 레몬주스·설탕을 셰이커로 흔든 뒤 소다수를 채우는 방식이라 믹싱글라스를 쓰지 않는다.
- Martini는 믹싱글라스에서 저어(stir) 만든다.
- Manhattan은 믹싱글라스에서 저어 만든다.
- Rob Roy도 믹싱글라스에서 저어 만드는 칵테일이다.
바 헬퍼(Bar helper)는 조주보조원으로, 재료 준비와 청결 유지, 업장 보조 업무를 담당하는 직책이다.
바텐더·헤드 바텐더·바 매니저는 실제 칵테일 조주와 관리 업무를 맡는 상위 직책이다.
Center piece는 테이블 중앙에 놓아 분위기를 살리고 고객 편의를 돕는 집기들의 배열을 가리킨다.
Service Wagon은 음식을 운반하는 카트, Show plate는 자리 장식용 접시, B&B plate는 빵과 버터를 놓는 접시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위스키나 베르무트를 얼음과 함께 내는 On the Rocks 서빙에는 낮고 넓은 Old Fashioned Glass를 사용한다.
Highball Glass는 탄산음료를 섞는 롱드링크용, Cocktail Glass는 얼음 없이 내는 스트레이트업 칵테일용, Liqueur Glass는 소량의 리큐르용 잔이다.
Moscow Mule은 보드카에 라임 주스와 진저에일을 넣어 만드는 칵테일이라 럼(Rum)은 필요한 재료가 아니다.
Kiss of Fire는 글라스 테두리에 설탕을 묻히는 슈가 프로스트 기법으로 장식하는 칵테일이다.
Margarita는 설탕이 아닌 소금으로 테두리를 장식하는 솔트 프로스트를 사용하고, Rob Roy는 믹싱글라스로 저어 내는 스터 칵테일, Angel's Tip은 크림을 띄우는 플로트 방식이라 프로스트와는 무관하다.
지거(Jigger)는 Measure Cup이라고도 불리며 크고 작은 두 개의 삼각형 컵이 양쪽으로 붙은 계량 기구이다.
작은 쪽 컵은 보통 이지만, 큰 쪽 컵은 대부분 가 아니라 인 경우가 일반적이다.
Sidecar는 브랜디에 화이트 큐라소와 레몬주스를 더해 만드는 칵테일이라 테킬라는 재료로 적당하지 않다.
Soup Spoon은 식사용 커트러리로, 음료를 다루는 주장(bar)의 전용 기물이 아니다.
Champagne Cooler·Lemon Squeezer·Decanter는 각각 샴페인 냉각, 레몬 착즙, 술을 옮겨 담는 데 쓰이는 바 기물이다.
Abbreviation은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직원들 사이에 미리 약속한 메뉴의 약어를 뜻하는 레스토랑 용어이다.
구역 배정 제도, 미리 담아 제공하는 서비스, 고객을 대신 찾아주는 서비스는 각각 다른 별도의 용어로 표현된다.
Lumped Ice는 여러 개의 얼음이 뭉쳐진 큰 덩어리 형태로, 단위당 부피가 가장 크다.
Cracked Ice는 깨서 만든 조각 얼음, Cubed Ice는 정육면체 얼음, Crushed Ice는 잘게 부순 얼음으로 모두 Lumped Ice보다 단위 부피가 작다.
Mixing Glass는 칵테일을 조주할 때 음료 혼합물을 섞는 용도로 쓰이는 기물이다.
셰이커와는 별개의 도구이며, 머들링용 기물도 아니고 보스턴 셰이커의 구성품도 아니다.
Chaser는 독한 술이나 칵테일을 내놓을 때 다른 글라스에 물 등을 함께 내어 뒤이어 마시게 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음료를 데워서 내는 것, 조주하지 않고 그대로 마시는 것, 두 가지 술을 반씩 섞는 것과는 다른 개념이다.
Standard Recipe는 칵테일이나 음식의 재료와 분량, 조리 방법을 일정하게 정해 놓은 표준 제조표를 말한다.
Liqueur Glass는 Cordial Glass라고도 불리는, 리큐르를 소량 담아 마시는 작은 잔이다.
Bloody Mary는 보드카에 토마토 주스를 기본으로 우스터소스, 타바스코 등을 더해 만드는 칵테일이다.
Cognac은 반드시 프랑스 코냑(Cognac) 지역에서 생산된 브랜디에만 붙일 수 있는 명칭이다.
모든 브랜디가 코냑인 것은 아니며, 프랑스산 브랜디라고 해서 전부 코냑으로 불리는 것도 아니다.

두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Crema(크레마)입니다.
지문은 "( ), which looks like fine sea spray, is the Holy Grail of espresso(고운 바다 물보라처럼 보이는 ( )는 에스프레소의 성배이다)"와 "( ) is a golden foam made up of oil and colloids, which floats atop the surface of a perfectly brewed cup of espresso(( )는 기름과 콜로이드로 이루어진 황금빛 거품으로, 잘 추출된 에스프레소 표면에 뜬다)"입니다. 에스프레소 위의 황금빛 거품은 크레마입니다.
- Cupping: 커피의 향미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거품이 아닙니다.
- Cappuccino: 에스프레소에 우유 거품을 올린 음료입니다.
- Caffe Latte: 에스프레소에 데운 우유를 넣은 음료입니다.
Million Dollar는 진을 기주로 파인애플 주스, 그레나딘, 달걀흰자 등을 더해 만드는 진 베이스 칵테일이다.
Side car·Zoom cocktail·Between the sheets는 모두 브랜디를 기주로 하는 칵테일이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single malt(싱글 몰트)입니다.
지문은 "( ) whisky is a whisky which is distilled and produced at just one particular distillery. ( )s are made entirely from one type of malted grain, traditionally barley(( ) 위스키는 단 하나의 증류소에서 증류·생산된 위스키이며, 한 종류의 맥아, 전통적으로 보리로만 만든다)"입니다. 한 증류소에서 맥아 보리로만 만든 위스키는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 grain: 옥수수·밀 등 곡물로 연속식 증류한 위스키로, 맥아만 쓰지 않습니다.
- blended: 여러 증류소의 몰트·그레인 위스키를 섞은 것이라 '한 증류소'와 맞지 않습니다.
- bourbon: 옥수수가 주원료인 미국 위스키입니다.

postponed는 '연기되다'라는 뜻으로, put off(연기하다, 미루다)와 의미가 가장 가깝다. cancelled는 '취소되다', finished는 '끝나다', taken off는 '옷을 벗다/이륙하다' 등의 뜻이므로 문맥상 적절하지 않다.

'리큐르의 여왕'이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리큐르는 Chartreuse(샤르트뢰즈)로, 카르투시오 수도회에서 130여 종의 허브를 배합해 만든 프랑스 전통 리큐르이며 오랜 숙성 과정을 거친다.
지문은 "이것은 리큐르의 여왕(queen of liqueur)이라 불리며, 여러 허브를 증류주에 첨가하여 수년간 숙성시킨 프랑스 전통 리큐르"라는 설명이다.
- Benedictine: '리큐르의 여왕'이 아닌 다른 수도원 리큐르
- Kummel: 캐러웨이 씨로 만든 리큐르로, 허브 숙성 리큐르와는 특징이 다르다
- Cointreau: 오렌지 리큐르로, 허브 숙성 리큐르와는 특징이 다르다

이미지 설명은 "계산서(check)를 제시하고, 잔돈이나 신용카드를 돌려주며, 손님에게 팁을 남기도록 알려주는 데 사용되는 것"이다. 이는 계산서와 잔돈, 카드를 담아 손님에게 전달하는 Bill trays(계산서 트레이)의 용도와 정확히 일치한다. Serving trays는 음식 서빙용, Corkscrews는 와인 오프너, Can openers는 캔 따개로 계산서 제시와 무관하다.
Black coffee는 크림과 설탕을 넣지 않은 커피, 즉 Coffee without cream and sugar를 뜻한다.
"throw up"은 구토하다라는 의미의 숙어이므로 이 문장은 토할 것 같다는 신체 상태를 나타낸다.
"feel like -ing"는 "~하고 싶은 기분이 든다"는 구문으로, 여기서는 기분이 좋다거나 무언가를 던지고 싶다는 뜻과는 무관하다.

가장 공손한 표현은 Would you like입니다.
지문은 "___ to have a drink?"로, 손님에게 음료를 권하는 문장입니다. Would you like to ~?는 '~하시겠습니까?'라는 정중한 권유 표현이라 "Would you like to have a drink?(한잔 하시겠습니까?)"가 가장 공손합니다.
- Won't you like: 어법상 어색한 표현입니다.
- Will you like: like 와 함께 권유 표현으로 쓰지 않아 어색합니다.
- Do you like: '좋아하세요?'라는 취향 질문이 되어 권유의 공손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