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산업기사 필기] 21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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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판의 완전연소식은 이므로 이론산소량은 이다. 공기 중 산소 비율 21%로 나누면 이론공기량은 이다.
열역학 제3법칙은 어떤 계를 유한한 과정으로는 절대온도 0K까지 냉각할 수 없다는 법칙이다.
연소범위는 가연성 혼합가스가 연소할 수 있는 농도 범위로, 그 상한·하한 값으로부터 위험도 를 계산하는 기준이 된다. 나머지 보기는 폭발·착화점·자연발화의 정의를 서로 뒤바꾸어 서술하고 있다.
유동층연소는 연료를 유동시키며 저온에서 균일하게 태워 광범위한 연료 적용, 질소산화물 저감, 전열면적 축소 등의 장점이 있다. 다만 유동층 자체의 열용량이 커서 부하가 급변할 때 즉각적으로 따라가기 어려워, 부하변동에 대한 적응력은 오히려 낮은 편이다.
혼합가스의 폭발하한계는 르샤틀리에 법칙 로 구한다. 메탄(하한 5.0%) 80%, 프로판(하한 2.1%) 5%, 에탄(하한 3.0%) 15%를 대입하면 , 이다.
연소범위는 상한치와 하한치를 가지며, 그 값은 활성화에너지 등 물질의 특성에 따라 정해지고 연소에 필요한 혼합가스 농도를 나타낸다. 다만 연소범위가 좁을수록 폭발 조건을 만들기 어려워 안전하므로, 연소범위가 좁을수록 위험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액체연료는 분무연소, 등심(심지)연소, 증발연소의 형태로 탄다. 분해연소는 고체·중질연료가 열분해되어 발생한 가연성 가스가 타는 형태로, 액체연료 고유의 연소형태로 분류되지 않는다.
확산염은 사전 혼합을 하지 않으므로 역화 위험이 없고, 가스량 조절범위가 크며, 미리 고온으로 예열해도 역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공기와의 혼합이 확산에만 의존해 불완전하기 쉬워, 개방된 대기 중에서 완전연소를 이루기는 예혼합염보다 오히려 어렵다.
이상기체는 분자 자체의 부피와 분자 간 인력을 무시할 수 있는 상태를 가정한 것으로, 실제기체는 분자 간 거리가 멀어지고 분자 운동이 활발한 고온·저압 조건일수록 이상기체에 가까워진다. 저온·고압은 오히려 분자간 인력과 부피의 영향이 커져 이상기체에서 멀어지는 조건이므로 해당 설명은 틀렸다.
방의 부피는 이다. 프로판의 폭발하한계 2.2%를 적용하면 폭발이 시작될 수 있는 최소 누출량은 이다.

가연성가스가 연소하려면 산소가 필요하다는 설명만 옳다. 이산화탄소는 불연성이어서 소화제로 쓰이므로 혼합하면 오히려 연소가 억제되고, 공기량이 부족하면 불완전연소가 되어 완전연소에는 이론공기량보다 많은 공기가 필요하다.

전기불꽃, 화염, 열입자, 충격파는 모두 가연성 혼합기에 최소점화에너지 이상을 공급할 수 있어 발화원이 된다. 충격파도 단열압축으로 국부적인 고온을 만들어 발화시킬 수 있으므로 발화원에 포함된다.
고위발열량은 연소생성물 중 수분이 액체 상태일 때, 저위발열량은 수증기 상태일 때의 발열량으로 그 차이는 수분의 증발잠열만큼 난다. 이 수분은 연료 자체에 포함된 수분과 연소로 생성되는 수소의 연소로 만들어진 수분에서 비롯되므로, 두 발열량의 차이는 수소와 수분 성분 때문이다.
물 250L(=250kg)를 30℃에서 60℃까지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은 이다. 프로판 0.9kg이 공급한 열량은 이므로 열효율은 이다.
BLEVE(비등액체팽창증기폭발)는 비점보다 높은 온도·압력에서 가압 저장되어 있던 휘발성이 강한 액체가 화재 등으로 용기가 파손되며 급격히 누출·기화해 일으키는 폭발현상이다.
HAZOP(위험성 및 운전성 분석)은 공정에 존재하는 위험요소와 운전 효율을 떨어뜨리는 문제점을 체계적인 가이드워드로 찾아내고 그 원인을 제거하는 대표적인 정성적 안전성평가기법이다.
공기비 (A: 실제공기량, Ag: 이론공기량)로 정의되며, 과잉공기비는 실제공기량이 이론공기량을 초과한 비율이므로 로 나타낸다.
ETA(사건수 분석)는 초기사건의 발생에서부터 이어지는 사건의 순서를 추적해 가능한 사고결과를 예측하고, 기존 안전장치의 적절성을 평가하거나 운전설비에 적용해 장치 이상의 결과를 시험하는 귀납적 기법이다. 사고의 근본원인을 찾아내는 것은 결과에서 원인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연역적 기법인 FTA의 역할이므로 ETA와는 관련이 없다.
프로판(C3H8) 2m3를 완전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이론공기량은 약 몇 m3인가? (단, 공기 중 산소는 21vol%이다.)
23.8
38.1
47.6
52.4
프로판의 완전연소 반응식은 C3H8 + 5O2 → 3CO2 + 4H2O이다. 프로판 1m3당 산소 5m3가 필요하므로 2m3 연소에 필요한 산소량은 5×2 = 10m3. 공기 중 산소가 21vol%이므로 이론공기량 A0 = 10/0.21 ≒ 47.6m3. [검산] 47.6m3 × 0.21 = 10.0m3 = 2m3 × 5(연소식의 산소 계수) → 일치.
연소에서의 공기비(과잉공기계수) m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실제공기량을 이론공기량으로 나눈 값이다.
공기비가 1보다 작으면 불완전연소가 일어나기 쉽다.
공기비가 지나치게 크면 배기가스에 의한 열손실이 증가한다.
공기비가 클수록 연소가스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높아진다.
공기비 m = 실제공기량/이론공기량. m<1이면 산소 부족으로 불완전연소(CO 발생, 매연)가 생기고, m이 지나치게 크면 과잉공기가 연소가스량을 늘려 배기가스 열손실이 증가하며 연소온도는 낮아진다. 과잉공기(질소·잔여 산소)가 연소가스를 희석하므로 공기비가 클수록 연소가스 중 CO2 농도는 오히려 낮아진다. 따라서 ④가 틀린 설명이다.
원심펌프를 병렬로 연결하면 각 펌프가 토출한 유량이 합쳐져 전체 유량이 증가한다(양정은 유량-양정 곡선에 따라 정해지며 직렬연결이 양정을 높이는 방식이다).
희생양극법은 매설배관보다 이온화 경향이 큰 금속(Mg 등)을 양극으로 삼아 전선으로 배관과 연결하면, 두 금속 사이의 전지작용(자연전위차)에 의해 전류가 흘러 배관을 음극화해 부식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상온스프링(콜드스프링)은 배관의 열팽창 예상량의 절반만큼 미리 줄여 시공해 온도변화에 따른 응력을 절반씩 흡수하게 한다. 열팽창량은 이므로, 중간 연결부 간격은 그 절반인 로 한다.
가연성가스 용기의 충전구 나사는 일반적으로 왼나사를 사용하되, 암모니아와 브로민화메탄은 가연성임에도 예외적으로 오른나사를 사용한다. 불연성인 질소도 오른나사이므로, 왼나사를 쓰는 것은 수소이다.
글로브밸브는 유체 흐름을 S자로 굽게 하는 구조상 기밀유지가 양호하고 유량조절이 용이하지만, 압력손실이 비교적 크고 고압의 대구경 배관에는 적합하지 않다.
외부전원법은 외부의 정류기 등으로 큰 방식전류를 인위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류량 조절이 자유롭고 방식효과가 미치는 범위가 넓다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다른 매설배관과의 간섭 우려가 있고 설비비가 비교적 비싼 단점이 있으므로, 방식효과 범위가 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1냉동톤은 시간당 약 3320kcal의 냉동능력에 해당한다. 시간당 66400kcal를 흡수한다면 냉동톤이다.
증기압축 냉동사이클에서 냉매는 증발기에서 열을 흡수해 기화한 뒤 압축기에서 압축되고, 응축기에서 열을 방출하며 액화된 다음 팽창밸브에서 감압되어 다시 증발기로 순환한다.
봉에 걸리는 응력은 이며, 이 값이 허용인장응력과 같다고 했으므로 안전율은 인장강도를 허용응력으로 나눈 이다.
가용전식 안전장치는 저융점 금속이 일정 온도에서 녹아 압력을 방출하는 구조이므로, 정상적인 고온 환경에서도 조기에 녹아버릴 위험이 있어 고온에서의 사용에는 적합하지 않다.
정류기(정류탑)는 액화공기를 그 안의 산소와 질소의 비등점 차이를 이용해 증류·분리함으로써 순수한 산소를 채취하는 장치이다.
가연성가스 운반차량에서 가스가 누출되면 우선 안전한 곳으로 차량을 이동시키고, 누출 방지 조치를 취하며 교통과 화기를 통제해야 한다. 소화기 사용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의 조치이므로 단순 누출 상황에서 가장 먼저 취할 긴급조치로는 거리가 멀다.
산소는 유지류와 접촉하면 발화·폭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밸브 나사부에 그리스와 같은 가연성 윤활제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액체충전 시 불연성 재료를 깔고, 가연성가스와 함께 저장하지 않으며, 기밀시험용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나머지 서술은 모두 옳다.
분젠식 연소는 1차공기를 미리 흡입해 예혼합한 뒤 나머지를 2차공기로 연소시키는 방식으로, 1차·2차 공기가 모두 필요하며 불꽃은 청색을 띠고 온도도 비교적 높다.
탄소강은 저온에서 충격치가 급격히 떨어지는 저온취성이 있어 저온장치용 재료로 부적당하며, 9%니켈강·18-8스테인리스강·황동 등이 저온재료로 사용된다.
탄소강은 탄소 함유량이 늘어날수록 인장강도가 증가하는 대신 연신율은 감소한다. 인(P)은 상온취성, 황(S)은 적열취성의 원인이 되며 망간(Mn)은 오히려 황에 의한 적열취성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므로, 탄소량 증가에 따라 인장강도가 커진다는 설명이 옳다.
흡입압력은 대기압인 1kgf/cm²A, 최종압력은 게이지압 124에 대기압을 더한 이다. 3단 압축이므로 전체압축비는 이고, 단당 압축비는 이다.
압축기로 LPG를 이송하면 충전시간이 짧고 잔가스 회수가 가능하며 베이퍼록이 생기지 않는 장점이 있다. 다만 압축 과정에서 가스 일부가 응축되는 재액화 현상이 발생하기 쉬운 것이 압축기 이송방식의 단점이므로, 재액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저압배관의 유량을 구하는 폴(Pole)의 공식 에서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관지름 를 2배로 하면 유량 는 약 몇 배가 되는가? (단, : 허용압력손실, : 가스비중, : 배관길이, : 유량계수이다.)
약 5.7배
약 8.0배
약 4.0배
약 2.8배
폴의 공식에서 Q ∝ √(D^5)이므로 D를 2배로 하면 Q' = √(2^5) = √32 ≒ 5.66배가 된다. 저압배관의 관지름은 유량, 허용압력손실, 배관길이, 가스비중에 의해 결정되며, 이 중 관지름의 영향(5제곱)이 가장 크다. [검산] 5.66^2 = 32.0 = 2^5 → 일치.
펌프에서 캐비테이션(cavitation)이 발생하기 쉬운 경우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흡입관의 지름이 크고 관 내 유속이 느릴 때
흡입 양정이 지나치게 클 때
이송하는 액체의 온도가 높을 때
펌프의 회전수가 지나치게 빠를 때
캐비테이션은 펌프 흡입측 압력이 그 온도에서의 액체 포화증기압 이하로 낮아져 기포가 생기는 현상으로, 흡입 양정이 크거나(②) 액온이 높아 포화증기압이 커지거나(③) 회전수가 빨라 흡입측 유속이 커질 때(④) 발생하기 쉽다. 흡입관 지름을 크게 하여 유속을 줄이는 것(①)은 흡입 저항을 줄이는 대표적인 방지 대책이므로 발생하기 쉬운 경우와 거리가 멀다. 그 밖의 방지책: 펌프 설치 위치를 낮춘다, 회전수를 낮춘다, 양흡입 펌프를 쓴다, 두 대 이상의 펌프를 사용한다.
특정설비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수리자격자는 특정설비제조자, 고압가스제조자, 검사기관 등으로 정해져 있다. 용기제조자는 용기 자체의 수리범위를 담당할 뿐 특정설비의 부품 교체 자격은 없다.
용기내장형 가스난방기용 부탄 충전용기는 몸통부와 스커트를 고압가스 용기용 강판 및 강대로, 프로텍터를 일반구조용 압연강재로 제조한다. 다만 넥크링은 이보다 훨씬 낮게 제한된 탄소함유량을 가진 강재를 사용해야 하므로, 탄소함유량 0.48% 이하라는 기준은 실제 허용범위를 벗어난 설명이다.
방류둑은 액밀한 구조로 액두압을 견딜 수 있어야 하며 성토 윗부분의 폭은 30cm 이상으로 한다. 다만 성토의 기울기는 30도가 아니라 45도 이하로 하도록 정하고 있어 해당 서술은 옳지 않다.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상 LPG의 주성분은 액화 또는 기화된 프로판과 부탄이다. 메탄은 LNG(천연가스)의 주성분으로, 기화된 메탄은 LPG의 주성분에 해당하지 않는다.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에서 LPG를 이입하는 로딩암을 건축물 내부에 설치할 경우, 환기구 면적의 합계는 바닥면적의 6% 이상이 되도록 해야 한다.
도시가스사업법상 배관은 본관, 공급관, 사용자 공급관 등으로 구분한다. 가정관이라는 용어는 이러한 배관 구분에 사용되지 않는다.
액화석유가스를 충전한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는 지상에 설치된 저장탱크의 외면으로부터 3m 이상 떨어져 정차해야 한다.
LPG 자동차용 용기의 과충전방지장치는 내용적의 85% 충전 시 더 이상 충전되지 않고, 외관에 결함이 없으며, 3MPa 이상 내압시험에 합격한 것이어야 한다. 다만 그 설정점은 임의로 변경되면 안전장치로서 기능을 잃으므로, 용이하게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에어졸충전설비는 화기 또는 인화성물질과 8m 이상의 우회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젖은 붉은 리트머스 시험지를 푸르게 바꾸는 염기성, 염화수소와 만나 염화암모늄의 흰 연기를 내는 반응, 네슬러 시약과 반응해 노란색 침전을 만드는 검지 반응은 모두 암모니아의 성질이다. 염소는 산성이어서 리트머스를 탈색시키고 아이오딘화칼륨 녹말종이를 청색으로 변화시킨다.
프로판의 저장능력은 충전정수를 이용해 으로 계산된다. 가연성 액화가스는 저장량이 3000kg 이상일 때 운반책임자 동승이 필요하므로, 2000kg인 이 경우에는 운반책임자 동승이 필요 없다.
목조건물 기준으로 폭풍압이 0.6~0.7kg/cm² 수준에 이르면 창유리·창틀 손상 정도를 넘어 가옥의 뼈대가 들리고 기둥이 부러지는 등 구조체 자체가 파괴되는 심각한 피해가 나타난다.
공기보다 비중이 무거운 LP가스의 방출관은 가스가 낮은 곳에 체류하지 않고 충분히 확산되도록 방출구 높이를 지상에서 5m 이상으로 한다.
LPG 용기의 최대 충전량은 로 구한다(V: 내용적, C: 충전정수). 내용적 50L, 프로판 충전정수 2.35를 대입하면 이다.
용기 부속품 기호는 아세틸렌 AG, 압축가스 PG, 초저온·저온 LT이며, 액화가스는 LG로 표기한다. LPW라는 기호는 실제 부속품 기호 체계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연결이 틀렸다.
저장탱크에 액화가스를 충전할 때는 상용온도에서 그 용량이 저장탱크 내용적의 90%를 넘지 않도록 채워야 한다.
액화석유가스 특정사용시설의 안전관리책임자가 받아야 하는 안전교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신규종사 시 1회의 특별교육만 받으면 된다.
신규종사 후 6개월 이내에 전문교육을 받고, 그 후에는 3년이 되는 해마다 1회 받아야 한다.
신규종사 후 1년 이내에 정기교육을 받고, 그 후에는 매 2년마다 1회 받아야 한다.
선임되기 전에 양성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는 전문교육이 면제된다.
[재작성] 현행 액화석유가스 안전교육은 전문교육·특별교육·양성교육 3과정으로 운영되며, 액화석유가스 특정사용시설의 안전관리책임자와 안전관리원은 전문교육 대상으로서 신규종사 후 6개월 이내 및 그 후에는 3년이 되는 해마다 1회 교육을 받아야 한다(별표 19 제4호). 원형 문항(2003년 기출)은 '정기교육 기간'을 물어 '신규종사 후 6월 이내'가 정답이었으나, 현행법에는 정기교육이라는 과정 자체가 없고 전문교육으로 개편되면서 '그 후 3년이 되는 해마다 1회'가 추가되어 정답 근거가 달라졌다. 또한 액화석유가스를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자는 특정사용자 안전교육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법 제41조제1항).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상 고압가스제조자 또는 고압가스판매자가 실시하는 용기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용기의 내·외면을 점검하여 위험한 부식·금·주름 등이 있는지 확인할 것
유통 중 열영향을 받았는지 점검하고, 열영향을 받은 용기는 재검사를 받도록 할 것
판매한 가연성가스·독성가스 용기는 판매에서 회수까지 이력을 추적 관리할 것
용기관리 기록대장을 작성하고 그 관리상태를 확인할 것
[재작성] 용기의 안전점검·유지관리 기준(별표 18)에는 내·외면 부식 등 확인, 도색·표시 확인, 스커트 찌그러짐 확인, 열영향 점검(열영향 용기는 재검사), 캡·프로텍터 확인, 재검사기간 도래 여부 확인, 밸브 몸통·충전구나사·안전밸브 확인, 그랜드너트 이탈방지 조치 확인, 개폐 핸들 부착 확인, 충전가스 종류에 맞는 용기부속품 부착 확인, 가연성·독성가스 판매~회수 이력 추적 관리 등 12개 항목이 규정되어 있고, '용기관리 기록대장의 작성·관리'는 포함되지 않는다. 원형 문항(2014년 기출)의 정답('용기관리 기록대장의 관리상태')의 취지는 현행에도 유효하지만, 2014.8.13. 개정으로 점검항목이 10개에서 12개로 확대되어(충전가스 종류에 맞는 부속품 부착 여부, 판매~회수 이력 추적 관리 신설) 보기 ③에 신설 항목을 반영해 재구성했다.
내용적이 5000L인 액화가스 저장탱크에 상용온도에서 비중이 0.52인 액화프로판을 저장할 때 이 저장탱크의 저장능력은 몇 kg인가?
2106
2340
2600
4680
액화가스 저장탱크의 저장능력 W = 0.9dV (d: 상용온도에서의 액화가스 비중 kg/L, V: 내용적 L). W = 0.9 × 0.52 × 5000 = 2340kg. [검산] 2340 ÷ (0.9 × 0.52) = 5000L = 주어진 내용적 → 일치. 0.9를 곱하는 것은 안전공간(기상부 10%)을 고려한 것이며, 용기·차량에 고정된 탱크는 W=V/C를 쓴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상 제1종보호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3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예식장
2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아동복지시설
사실상 독립된 부분의 연면적이 800m2인 사람을 수용하는 건축물
제1종보호시설: 학교·유치원·어린이집·병원(의원 포함)·도서관·경로당·시장·공중목욕탕·호텔·여관·극장·교회·공회당, 사실상 독립된 부분의 연면적 1천m2 이상인 사람을 수용하는 건축물(가설건축물 제외), 예식장·장례식장·전시장 등으로 3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건축물, 2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아동복지시설·장애인복지시설,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축물. 연면적 800m2인 건축물은 100m2 이상 1천m2 미만이므로 제2종보호시설에 해당한다(주택도 제2종).
질량유량 를 물의 밀도 1000kg/m³로 나누면 체적유량 이다. 유속 5m/s이므로 단면적은 이고, 이다.
루트(Roots)미터는 두 회전자가 맞물려 도는 용적식 미터로 대유량을 계량하면서도 설치면적이 작다는 것이 장점이다.
전기저항식 습도계는 습도 변화에 따라 소자의 전기저항이 크게 변화하는 것을 이용해 자동제어, 연속기록·원격측정, 저온도 측정에 활용된다. 습도에 따른 전기저항 변화가 적다는 설명은 이 습도계의 원리·장점과 반대되어 옳지 않다.
미리 정해진 시간적 순서에 따라 목표치가 변화하는 추치제어 방식은 프로그램제어이며, 가스크로마토그래피의 오븐 온도를 일정한 승온 프로그램에 따라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2종 이상의 동족 탄화수소와 수소가 혼합된 시료는 촉매를 이용해 성분별로 선택적으로 태우는 분별연소법과, 서서히 연소시켜 연소열로 성분을 구분하는 완만연소법으로 측정할 수 있다.
비례대역(%)은 (측정값 변화폭 ÷ 전체 측정범위)×100으로 구한다. 측정범위는 60~100°F로 폭 40°F이고 실제 변화구간은 71~75°F로 폭 4°F이므로, 비례대역은 이다.
가스크로마토그래피 검출기는 재현성이 좋고 시료에 선형적으로 감응하며 시료를 파괴하지 않아야 한다. 감도는 미량 성분까지 검출할 수 있도록 낮은 것이 아니라 높은 것이 바람직한 구비조건이다.
막식가스미터에서 계량막이 신축해 계량실 부피가 달라지거나 막·밸브시트에서 누출이 생기면, 가스는 흐르는데 계량 지침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부동 고장이 발생한다.
가한 힘에 비례해 스프링이 늘어나는 것은 입력(힘)과 출력(변위)이 비례관계를 이루는 비례(P)동작에 해당한다.
용적식 유량계는 유체의 물성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전후 직관길이가 필요 없으며 외부 동력 없이도 측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히려 점도가 높은 액체의 유량 측정에도 적합해, 점도가 높으면 부적합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오리피스·노즐과 같은 조임기구식 유량계는 유체의 점도·밀도, 조임기구 재료의 열팽창계수를 알아야 하고 하류·상류 절대압력비가 0.75 이상이어야 정확히 측정된다. 다만 이때 측정하는 압력차는 유체가 조임부를 지나며 생기는 정압의 차이이지, 동압의 차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가연성가스 검출기에는 안전등형, 간섭계형, 열선형(반도체식) 등이 있다. 리트머스지형은 산·알칼리성 가스를 검지하는 방식으로 가연성가스 검출기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공차는 계량기가 갖는 고유 오차에 대해 허용되는 최대한도를 말한다.
Roots 가스미터는 대유량·중압 계량이 가능하고 설치면적이 작다는 장점이 있지만, 회전자에 이물질이 끼면 고장이 나기 쉬워 입구 측에 스트레이너(여과기) 설치와 유지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밀도·비중은 유체의 무게를 이용하는 방법, 부력을 이용하는 방법, U자관을 이용하는 방법 등으로 측정한다. 벤추리미터는 차압을 이용해 유량을 측정하는 기구로 밀도·비중 측정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수소염이온화검출기(FID)는 카르보닐계·알코올계 성분과 CO2, SOx 등에는 감도가 낮거나 반응하지 않지만, 감도가 좋고 선형범위가 넓으며 잡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다만 물(H2O)은 불꽃 속에서 이온화되지 않아 감도가 매우 낮으므로, 자연수 분석에 유효할 만큼 물에 대한 감도가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복 측정한 값들이 흩어진(산포) 정도가 작은 것을 정밀성(정밀도)이라 한다.
습식가스미터는 계량실이 액체로 채워져 오차가 매우 작아 계량이 정확하므로 기준기나 실험실용 표준계기로 사용된다.
부르동관(Bourdon tube) 압력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관의 탄성 변형을 이용하는 탄성식 압력계로 일반적으로 게이지압력을 지시한다.
구조가 간단하며 넓은 범위의 고압 측정에 사용할 수 있다.
암모니아 가스의 압력 측정에는 구리 및 구리합금 재질의 부르동관을 사용한다.
진동이나 충격이 심한 장소에 설치하는 것은 피하여야 한다.
부르동관 압력계는 C형 등으로 구부린 관의 탄성 변형을 이용하는 2차 압력계(탄성식)로, 게이지압력을 지시하고 고압 측정 범위가 넓으며 구조가 간단하다. 다만 진동·충격에 약하므로 설치 장소에 주의해야 한다. 암모니아·아세틸렌은 구리 및 구리합금을 부식시키거나 폭발성 화합물(아세틸라이드)을 만들므로 이들 가스에는 구리 재질을 사용하지 않고 강(스틸) 재질의 부르동관을 사용한다. 따라서 ③이 틀린 설명이다.
열전대 온도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서로 다른 두 금속의 접점 간 온도차에 의하여 발생하는 열기전력(제베크 효과)을 이용한다.
K형(크로멜-알루멜)은 R형(백금-백금로듐)보다 더 높은 온도의 측정에 적합하다.
T형(구리-콘스탄탄)은 비교적 저온의 측정에 사용된다.
J형(철-콘스탄탄)은 환원성 분위기에서도 비교적 잘 견딘다.
열전대 온도계는 두 종류의 금속 접점에 온도차를 주면 열기전력이 발생하는 제베크(Seebeck) 효과를 이용한다. 상용 측정온도 상한은 대략 R형(백금-백금로듐) 약 1600℃ > K형(크로멜-알루멜) 약 1200℃ > J형(철-콘스탄탄) 약 750℃ > T형(구리-콘스탄탄) 약 350℃ 순이므로, 최고온 측정에는 R형이 쓰인다. 따라서 K형이 R형보다 고온 측정에 적합하다는 ②가 틀린 설명이다. T형은 저온 측정, J형은 환원성 분위기에 비교적 강한 특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