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산업기사 필기] 25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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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CH4)의 분자량은 16, 공기의 평균분자량은 약 29이므로 기체 비중은 이다. 공기보다 가벼워 누출 시 위로 확산되는 특성과 일치한다.
화염의 사출율(방사율)은 연료 중 탄소와 수소의 질량비(C/H비)가 클수록 높아진다. 탄소분이 많을수록 불완전연소 중간생성물인 그을음(탄소입자)이 늘어나 복사에너지를 많이 방출하기 때문이다.
등심연소(심지연소)는 심지를 따라 상승한 연료증기가 주위 공기와 확산연소하는 방식으로, 공기의 온도가 높을수록 화염의 길이는 길어지고 공기의 유속이 느릴수록 길어진다. 유속이 높아지면 산소 공급이 촉진되어 오히려 화염 길이는 짧아진다.
프로판(C3H8)의 분자량은 탄소 3개(12×3=36)와 수소 8개(1×8=8)를 더한 이다.
위험도(H)는 (U: 폭발상한, L: 폭발하한)로 정의된다. 수소는 이다.
연소폭발 방지 3요소는 가연성물질 제거, 조연성(산소 등)물질 혼입 차단, 발화원의 소거·억제이다. 불활성가스는 오히려 계 내에 주입(첨가)하여 산소농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폭발을 방지하는 것이지, 제거 대상이 아니므로 방지법으로 옳지 않다.
염소 폭명기는 염소(Cl2)와 수소(H2)의 혼합가스가 빛(점화원) 등의 작용으로 반응을 일으켜 폭발적으로 반응하는 현상을 말한다. 수소폭명기(수소+산소)와 구분되는 별개의 폭명 반응이다.
메탄은 고온에서 수증기와 반응하여(수증기 개질) 와 같이 일산화탄소와 수소를 생성한다. 메탄 자체는 가연성 가스이지 조연성 가스가 아니며, 부식성이나 폭발한계와 관련된 다른 서술은 옳지 않다.
발열속도가 방열속도보다 큰 경우에는 열이 계속 축적되어 온도가 상승하며 열폭주(발화점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감)로 이어지는 것이지, 발화점 이하로 떨어진다는 서술은 반대로 틀렸다. 발화점 이하로 온도가 떨어지면 오히려 연소가 정지된다.
비열비로 기체상수를 구하면 이다. 초기부피는 이고, 등온압축이므로 에서 이다.
점화지연은 주로 온도에 의존하며(온도가 높을수록 짧아짐, 아레니우스식 형태) 압력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다. 따라서 '특히 압력에 의존하는 편'이라는 서술은 틀렸다.
탄화수소의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므로, 1Nm3의 탄화수소가 연소하면 생성되는 물의 양은 Nm3이다.
분압은 전압에 부피백분율(몰분율)을 곱한 값이다. 표준대기압 760mmHg에서 CO2 분압은 mmHg이다.
가연성가스 연소 시 산소 농도가 증가하면 연소속도가 빨라지고 발화온도는 낮아지며 화염온도는 높아지는데, 특히 폭발상한계가 크게 확대되어 폭발범위가 넓어진다.
산화에틸렌(에틸렌옥사이드)은 기체 상태에서도 자체 분해에 의해 폭발을 일으키는 분해폭발성을 가진다. 염소는 황록색의 유색 기체이고, 질소는 조연성이 아닌 불연성(불활성) 가스이며, 수분과 만나 중합폭발을 일으키는 것은 일산화탄소가 아니라 시안화수소 등의 특성이다.
1kWh는 일률 1kW를 1시간(3600초) 유지한 일량으로, 1kcal=4.1868kJ의 환산관계를 이용하면 이다.
연소는 산소공급원의 존재, 발열, 빛의 발생, 반응열에 의한 온도 상승을 수반하는 발열反응이다. 흡열반응은 열을 흡수하는 반응으로 연소(발열반응)의 특징과 반대되므로 연소 관련 사항이 아니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에서 몰수 이다. 분자량은 로 약 102.87 g/mol과 일치한다.
고열원 327℃와 저열원 27℃ 사이에서 작동하는 카르노사이클 열기관의 이론 열효율은 약 몇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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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노사이클의 열효율은 절대온도로 계산한다. T₁ = 327 + 273 = 600 K, T₂ = 27 + 273 = 300 K. → 50%. 섭씨온도를 그대로 대입해 1 − 27/327 ≈ 91.7%로 계산하면 틀린다. [검산] η = 0.5이면 공급열 Q₁ 중 절반이 일로 전환되고 나머지 절반이 저열원으로 방출된다. 방출열/공급열 = Q₂/Q₁ = T₂/T₁ = 300/600 = 0.5로 일치한다.
융커스(Junkers)식 유수형 열량계에 의한 기체연료의 발열량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시료가스를 일정한 유량으로 연속 연소시키고 발생열을 흐르는 물에 흡수시켜 측정한다.
밀폐된 강제 용기 안에서 시료를 정적 연소시켜 그 온도 상승으로부터 측정한다.
연소가스 중 수증기의 응축잠열이 제외된 저위발열량이 직접 측정된다.
연소에 따른 가스의 압력 상승률을 측정하여 발열량으로 환산한다.
융커스식 유수형 열량계는 시료가스를 일정 유량으로 연속 연소시키고, 발생한 연소열을 열량계 내부를 흐르는 냉각수에 흡수시켜 냉각수량과 온도 상승으로부터 발열량을 구한다. 연소가스가 물 온도 부근까지 냉각되면서 생성 수증기가 응축하므로 응축잠열이 포함된 총(고위)발열량이 측정된다(③은 반대 서술). ②는 봄베(bomb) 열량계로 고체·액체 연료의 발열량 측정에 쓰이는 방식이고, ④와 같은 압력 상승 측정 방식이 아니다.
연소기의 불꽃이 염공(불꽃 나오는 구멍) 속으로 들어가 혼합관 내부에서 연소하는 이상연소 현상을 역화(back fire)라고 한다. 연소속도가 가스 유출속도보다 커질 때 발생한다.
가연성가스 용기의 충전구는 오조작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왼나사 구조로 하며, 대표적으로 LP가스(엘피지) 용기가 이에 해당한다. 산소·질소 등 조연성·불연성가스 용기는 오른나사이며, 암모니아는 가연성이지만 예외적으로 오른나사를 사용한다.
1단감압식 준저압조정기의 입구압력은 0.1~1.56MPa이고, 조정압력은 5~30kPa 이내에서 제조자가 설정한 기준압력의 ±20%로 정해진다. 저압조정기(2.3~3.3kPa 고정)와 달리 준저압조정기는 조정압력을 일정 범위 내에서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은 구멍을 통한 가스의 누출(분출)속도는 그레이엄의 법칙에 따라 분자량(비중)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 따라서 비중이 작을수록 확산·누출 속도가 빨라 누출량이 많아진다.
원격감시제어소로부터 전송된 정보에 따라 해당 설비를 제어하는 신호를 출력하고, 현장의 정보를 취합해 통신선로로 전송하는 현장 단말장치를 원격단말장치(Remote Terminal Unit, RTU)라 한다. Master Station은 중앙의 감시제어소, Communication Unit은 통신장치를 의미한다.
압축냉동기의 냉매는 증발기에서 주위 열을 흡수하여 기화한 뒤 압축기에서 고온·고압으로 압축되고, 응축기에서 열을 방출하며 액화된 다음 팽창밸브를 거쳐 감압되어 다시 증발기로 순환한다.
항구증가율은 전증가량에 대한 항구증가량의 백분율로 이다.
재료가 어느 온도 이상에서 일정한 하중을 받을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이 서서히 증대되어 결국 파괴에 이를 수 있는 현상을 크리프(creep)라 한다. 고온 배관·압력용기 설계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성질이다.
정압기의 정특성(靜特性)은 정상상태에서 유량과 2차 압력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시프트·오프셋·로크업 등의 항목으로 평가한다. 응답의 신속성·안정성을 나타내는 동특성과 구분된다.
탄소강은 탄소 함유량에 따라 통상 0.3% 이하를 저탄소강, 0.3~0.6%를 중탄소강, 0.6% 이상을 고탄소강으로 구분하므로 '0.8% 이하를 저탄소강'이라는 서술은 틀렸다. 탄소강의 인장강도는 온도가 300℃ 부근에서 최대(청열취성 구간)를 보인 뒤 그 이상에서는 급격히 저하된다.
가스액화분리장치는 한랭발생장치, 정류(분축·흡수)장치, 불순물 제거장치 등으로 구성된다. 내부연소식 반응장치는 암모니아 합성이나 수소 제조 등 화학반응 설비에 쓰이는 것으로 저온분리·액화 설비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정압기 중 Reynolds식은 언로딩(unloading)형으로 정특성은 극히 우수하지만 구조상 안정성이 부족한 형식으로 알려져 있다. Fisher식·KRF식·Axial flow식은 각각 다른 특성 조합을 가진다.
인장시험에서 하중을 제거했을 때 변형이 원상태로 완전히 회복되는 한계응력을 탄성한도라 한다. 비례한도 내에서 응력과 변형은 반비례가 아니라 비례하며, 가로·세로 변형률의 비(포아송비)는 재료마다 다르고, 안전율은 파괴강도를 허용응력으로 나눈 값이다.
가스액화 사이클에는 린데(고압식)식, 클라우드식, 캐피자식, 필립스식 등이 있으며, '비가역식'이라는 명칭의 액화 사이클은 존재하지 않는다.
노즐에서 분출되는 가스의 유속으로 연소에 필요한 공기 일부(1차 공기)를 흡입해 혼합기 내에서 혼합하고, 부족한 나머지 공기(2차 공기)는 불꽃 주위에서 확산 혼입시켜 연소시키는 방식은 분젠식 버너이며, 1차 공기를 전혀 흡입하지 않는 적화식보다 연소실 온도가 높다.
온수보일러의 온도가 120℃를 초과할 수 있는 경우에는 안전밸브를 설치해야 하며, 이때 안전밸브의 호칭지름은 20m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강을 가열한 후 물이나 기름 등에 급속히 냉각시켜 마텐자이트 조직을 얻어 경도를 높이는 열처리를 담금질(퀜칭)이라 한다. 뜨임은 담금질 후 인성을 부여하기 위한 후속 처리이고, 풀림·노멀라이징은 서냉·공랭을 이용한 조직 안정화 처리이다.
염소가스 공급설비의 가열기 용량은 전열면적 1m2당 염소가스의 기화능력이 50~80kg/h가 되도록 정하는 것이 기준이다.
왕복동압축기와 비교한 원심압축기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용적형 압축기로 분류되며 1단의 압축비가 크다.
윤활유가 토출가스에 혼입되기 쉬워 유분리기가 필요하다.
토출가스의 맥동이 적고 대용량 가스 처리에 적합하다.
소용량·고압 발생용으로 적합하다.
원심압축기는 임펠러의 원심력으로 가스를 연속적으로 압축하는 터보형 압축기로, 토출이 연속적이어서 맥동이 거의 없고 대용량 처리에 적합하다. 반면 1단의 압축비는 작아 고압을 얻으려면 다단으로 해야 한다. ① 원심압축기는 용적형이 아니라 터보형이며 압축비가 작다(용적형·압축비 큼은 왕복동의 특징). ② 원심압축기는 압축부에 급유가 필요 없는 무급유식이어서 토출가스에 기름이 혼입되지 않는다(기름 혼입은 왕복동의 단점). ④ 소용량·고압에 적합한 것은 왕복동압축기이다.
유량 0.6 m3/min의 물을 전양정 25 m로 송출하는 원심펌프의 축동력은 약 몇 kW인가? (단, 펌프의 효율은 70%이고, 물의 비중량은 1000 kgf/m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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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량을 초 단위로 환산하면 Q = 0.6/60 = 0.01 m³/s. 축동력 . [검산] 3.5 kW × 102 × 0.7 ≈ 250 kgf·m/s이고, 수동력 γQH = 1000 × 0.01 × 25 = 250 kgf·m/s로 일치한다.
용접결함에는 언더컷, 피트(기공), 오버랩, 균열, 슬래그 혼입 등이 있다. 비드(bead)는 용접 시 형성되는 정상적인 용착금속의 형상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결함이 아니다.
염소(Cl2)는 조연성이자 독성가스로 가연성인 아세틸렌(C2H2)과 접촉·혼합되면 격렬히 반응해 폭발성 화합물을 생성할 위험이 있으므로, 염소와 아세틸렌(또한 암모니아·수소)은 동일 차량에 적재해 운반할 수 없다.
아세틸렌의 품질검사(순도시험)는 발연황산시약에 아세틸렌을 흡수시켜 순도가 98% 이상인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1단감압식 저압조정기는 용량이 10kg/h 미만인 경우 사용자가 몽키렌치·드라이버 등 일반공구로 몸체와 덮개를 임의로 분리할 수 없는 구조로 하여야 한다. 소형 가정용 조정기의 임의 분해·조작에 의한 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이다.
연면적 300m2인 교회는 제1종 보호시설에 해당한다. 저장능력 15톤(1만kg 초과 2만kg 이하 구간)의 액화산소 저장탱크는 지상 설치 시 제1종 보호시설과 14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데, 지하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그 거리의 2분의 1인 7m 이상으로 완화된다.
LNG 1m3(액비중 0.46)의 질량은 460kg이고, 평균분자량은 이므로 몰수는 이다. 20℃(293K), 1atm에서 몰부피는 이므로 기화 후 부피는 이다.
차량에 고정된 탱크 운행 시 휴대해야 할 안전운행 서류철에는 고압가스 이동계획서, 관련 자격증, 용량환산표 등이 포함된다. 가스안전 영향평가서는 이동 시 휴대 서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수소·천연가스·아세틸렌과 같은 가연성가스는 설비 내부를 공기로 직접 치환할 경우 폭발범위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폭발 위험이 있어 반드시 불활성가스로 먼저 치환한 뒤 공기로 치환해야 한다. 염소는 불연성가스이므로 이러한 폭발 위험이 없어 공기로 직접 치환하여도 보안상 지장이 없다.
아세틸렌을 용기에 충전할 때는 다공물질의 다공도가 75% 이상 92% 미만이 되도록 채운 후, 아세톤(또는 디메틸포름아미드)으로 고루 침윤시킨 다음 충전한다.
표준상태(0℃, 1atm)에서 메탄 5%가 포함된 혼합공기 1m3 중 메탄의 부피는 50L이므로, 몰수는 이고 질량은 이다.
아세틸렌을 용기에 충전할 때 다공질물의 다공도는 75% 이상 92% 미만으로 하여야 한다.
압력제어장치는 압축기 토출측 배관, 압력조정기 2차측 배관, 펌프 토출측 배관 등 압력 이상을 감시·제어해야 하는 지점에 설치한다. 가스미터기 출구배관은 유량을 계량하는 위치로 압력 제어장치의 통상적 설치 위치가 아니다.
방폭전기기기의 용기 내부에서 가연성가스가 폭발하더라도 용기가 그 폭발압력을 견디고, 접합면·개구부 등을 통해 외부의 가연성가스에 인화되지 않도록 한 구조를 내압방폭구조라 한다.

약산성이면서 강한 독성·가연성·폭발성을 함께 가지고, 순수한 액체는 안정하나 소량의 수분이 들어가면 급격한 중합을 일으켜 폭발할 수 있으며, 살충용 훈증제·전기도금·화학물질 합성에 쓰이는 가스는 시안화수소(HCN)다. 중합폭발을 막기 위해 순도 98% 이상으로 하고 안정제를 첨가해 충전하며, 저장은 60일을 넘기지 않는다.
가스소비량이 200,000kcal/h 이하인 온수보일러의 성능기준에서 최대가스소비량은 표시치의 ±10% 이내를 유지하여야 한다.
아세틸렌을 2.5MPa 이상의 압력으로 충전할 때는 폭발을 방지하기 위해 질소·메탄·일산화탄소·에틸렌 등의 희석제를 첨가하는데, 부탄은 그 자체가 가연성 탄화수소로 희석 효과가 없어 희석제로 사용하지 않는다.
고압가스 용기 및 특정설비의 재검사기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신규검사 후 20년이 경과된 차량에 고정된 탱크는 2년마다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용기에 부착되지 아니한 용기부속품은 검사 후 2년이 지난 것에 한하여 용기에 부착되기 전에 재검사를 받는다.
압력용기는 5년마다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복합재료용기는 제조검사를 받은 날부터 20년이 되었을 때 폐기한다.
현행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22에 따르면 용기에 부착되지 아니한 용기부속품은 「용기에 부착되기 전(검사 후 2년이 지난 것만 해당)」에 재검사를 받는다(②). ① 차량에 고정된 탱크는 신규검사 후 15년 미만 5년마다, 15년 이상 20년 미만 2년마다, 20년 이상은 1년마다이다. ③ 압력용기는 4년마다이다. ④ 복합재료용기는 제조검사를 받은 날부터 15년이 되었을 때 폐기한다. [재작성 근거 변경점] 원형 문항(구법)에서는 용기에 부착되지 아니한 용기부속품의 재검사가 「2년마다」라는 주기 방식이었으나, 현행 별표 22는 「용기에 부착되기 전(검사 후 2년이 지난 것만 해당)」이라는 사건 기준으로 개정되어 원형의 보기 구성이 성립하지 않는다. 이에 개정된 규정 자체를 정답으로 재구성하였다. 원형 정답이던 '16년 경과 용접용기 2년마다'(15년 이상 20년 미만 구간)는 현행에도 유효하다.
가연성가스를 차량에 고정된 탱크로 운반할 때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가연성가스(액화석유가스는 제외한다) 탱크의 내용적은 2만 L까지 허용된다.
운반 중 차량에 고정된 탱크의 온도는 50℃ 이하로 유지하면 된다.
액화 가연성가스 1천 kg 이상을 200 km를 초과하여 운반할 때 운반책임자를 동승시켜야 한다.
액화석유가스용 탱크에 폭발방지장치를 설치하고 운반하는 경우에는 운반책임자를 동승시키지 않을 수 있다.
현행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9의2에 따르면 액화석유가스용 차량에 고정된 탱크에 폭발방지장치를 설치하고 운반하는 경우와 소형저장탱크 공급용으로서 충전능력 5톤 이하인 탱크로 운반하는 경우에는 운반책임자 동승 의무가 면제된다(④). ① 가연성가스(액화석유가스 제외) 및 산소 탱크의 내용적은 1만 8천 L, 독성가스(액화암모니아 제외)는 1만 2천 L를 초과할 수 없다. ② 탱크의 온도는 40℃ 이하로 유지하여야 한다. ③ 200 km 초과 운반 시 운반책임자 동승 기준은 액화가스의 경우 가연성 3천 kg 이상·독성 1천 kg 이상·조연성 6천 kg 이상으로, 1천 kg은 독성가스의 기준이다. [재작성 근거 변경점] 원형 문항의 정답 근거였던 소화기의 능력단위·비치 개수(ABC용 B-12 이상, 차량 좌우 각각 1개 이상)는 현행 시행규칙 별표 9의2에서 삭제되어 시행규칙상 근거가 소멸하였다(현행 별표는 '소화설비 등 적절한 장비를 갖출 것'으로만 규정하고 세부 수치는 위임). 이에 따라 같은 주제(차량고정탱크에 의한 가연성가스 운반 기준)를 현행 별표 9의2에 명시된 내용적·온도·운반책임자 동승 기준으로 재구성하였다.
가스누출 사고의 원인 중 인적 오류(휴먼에러)를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작업절차를 표준화하고 체크리스트를 활용한다.
밸브 오조작 등이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풀프루프(fool-proof) 설비를 설계한다.
반복적인 안전교육과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숙련 작업자에 대해서는 가스 치환·점검 절차를 생략하게 한다.
가스누출 사고의 상당수는 밸브 오조작, 점검 누락, 절차 미준수 등 인적 오류에서 비롯되며, 대책으로는 작업 표준화·체크리스트(①), 오조작이 사고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 풀프루프·인터록 등 설비적 대책(②), 교육·훈련의 반복(③)이 있다. 숙련자라도 방심·습관화에 의한 오류가 발생하므로 치환·점검 절차의 생략을 허용하는 것(④)은 오히려 인적 오류를 키우는 조치로, 대책과 가장 거리가 멀다.
밀폐공간에서의 질식(산소결핍) 사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기 중 산소농도가 18% 미만이면 산소결핍 상태로 보아 작업을 중지하고 환기하여야 한다.
산소농도가 10% 정도이면 어지러움은 있으나 정상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질소·아르곤은 독성이 강한 가스이므로 질식사고의 주원인이 된다.
환기는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1회 실시하면 충분하다.
정상 공기의 산소농도는 약 21%이며, 18% 미만이면 산소결핍 상태로 보아 작업을 중지하고 환기·산소농도 측정 후 작업하여야 한다(①). ② 산소농도 16% 부근부터 두통·메스꺼움 등 증상이 나타나고 10% 이하에서는 의식 상실, 6% 이하에서는 순간적으로 실신하여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10%에서 정상 작업은 불가능하다. ③ 질소·아르곤 자체는 독성가스가 아니며, 산소를 치환하여 농도를 낮추기 때문에 질식을 일으킨다. ④ 환기는 작업 전뿐 아니라 작업 중에도 계속 실시하고 산소농도를 수시로 측정하여야 한다.
목표값이 미리 정해진 시간적 프로그램에 따라 변화하도록 하는 제어 방식을 프로그램제어라 한다. 정치제어는 목표값이 일정, 추종제어는 임의로 변화하는 목표값을 추종, 캐스케이드제어는 두 개의 제어계를 조합하는 방식이다.
피드백제어는 출력을 입력측으로 되돌려 목표값과 비교함으로써 오차를 줄이는 방식으로 정확도는 향상되지만, 논리적 판단·기억 기능이 필요한 순서 제어는 오히려 시퀀스제어(개회로제어)의 특징이다. 따라서 피드백제어가 판단·기억의 논리기능이 뛰어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비례미분(PD)동작은 미분동작을 더하여 오차 변화에 앞서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응답 속도, 즉 속응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가스크로마토그래피에서 각 성분의 피크 면적은 컴퓨터·데이터처리장치에 내장된 적분계(integrator)를 이용해 자동으로 산출하는 방식이 현재 산업체·연구실에서 주로 이용된다.
HCN(시안화수소) 가스는 초산벤젠지(질산구리벤젠지)를 청색으로 변색시키는 반응으로 검지한다.
화씨와 섭씨가 같아지는 온도는 에서 를 풀면 이다. 이를 절대온도로 환산하면 이다.
파라듐관 연소분석법은 수소를 정량하기 위해 파라듐 흑연이나 백금 등의 촉매를 사용해 시료가스를 연소시키는 방법으로, 구리는 이 분석법의 촉매로 사용되지 않는다.
가스가 계량기를 통과하고 있음에도 그 흐름이 지침(계량장치)에 전달되지 않아 지시치가 움직이지 않는 고장을 부동(不動)이라 한다. 계량막 밸브의 파손, 회전기구의 고장 등이 원인이 된다.
비중량 910kg/m3는 이므로, 20L의 무게는 이다.
J형(철-콘스탄탄) 열전대는 철이 산화되기 쉬워 산화 분위기·산성 환경에는 약하고 오히려 환원 분위기에서 안정적이다. 따라서 '산에 강하다'는 서술이 틀렸다. R형(백금-로듐)은 내열성이 강하고, K형은 온도-기전력 관계가 선형에 가까워 공업용으로 널리 쓰이며, T형은 저온 계측에 주로 사용된다.
루츠(roots)미터는 대량 수용가에 적합하며 100~5,000m3/h 정도의 넓은 용량 범위를 계량할 수 있는 회전자식(용적식) 가스미터이다.
프로세스계 내에 시간지연이 크거나 외란이 심할 경우, 1차 조절계의 출력으로 2차 조절계의 설정점을 움직여 제어 성능을 높이는 방식을 캐스케이드(cascade) 제어라 한다.
가스누출 검지기의 검출소자(센서)에는 주로 백금, 리튬, 바나듐 등의 금속·산화물이 사용되며, 코발트는 검지 센서 금속으로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목표값이 시간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는 제어 방식을 정치제어라 한다. 비율제어·추종제어·프로그램제어는 목표값이 다른 변수에 비례하거나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제어이다.
계량막 밸브와 밸브시트 사이 패킹부 등에서 가스가 미세하게 누출되어 지침의 시도(감응)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고장을 감도불량이라 한다. 미소한 유량 변화에 계량기가 반응하지 못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가스미터는 크게 실측식(직접식)과 추량식(간접식)으로 나뉘는데, 건식·습식·회전자식은 실제 통과 체적을 직접 계량하는 실측식이고, 터빈식은 유체의 운동량으로 회전수를 측정해 유량을 환산하는 추량식이다.
막식가스미터에서 크랭크축이 녹슬거나 밸브와 밸브시트가 타르·수분 등으로 점착·고착되면 가스가 계량기 내부를 전혀 통과하지 못하는 불통(不通) 고장이 발생한다.
생성열(생성엔탈피)을 나타내는 표준 상태의 기준 온도는 25℃(298.15K)이다.
융커스식 열량계로 어떤 기체연료의 발열량을 측정하였더니 가스 사용량이 0.05 m3, 열량계를 통과한 냉각수량이 25 kg, 냉각수의 온도 상승이 10℃였다. 이 가스의 총발열량은 약 몇 kcal/m3인가? (단, 물의 비열은 1 kcal/kg·℃이다.)
1250
2500
5000
10000
융커스식 열량계는 시료가스의 연소열을 흐르는 냉각수에 흡수시켜 측정하므로, 냉각수가 흡수한 열량을 가스 사용량으로 나누면 총발열량이 된다. . [검산] 가스 0.05 m³가 발열량 5000 kcal/m³로 연소하면 발생열은 5000 × 0.05 = 250 kcal이고, 냉각수 흡수열 25 kg × 1 kcal/kg·℃ × 10℃ = 250 kcal와 일치한다.
계측기기의 정도(精度)와 감도(感度)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감도는 지시량의 변화에 대한 측정량의 변화의 비로 나타낸다.
감도를 높이면 측정범위가 넓어지고 측정시간도 짧아진다.
정도는 측정결과의 신뢰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감도와는 구별되는 개념이다.
감도는 측정량의 변화에 대한 계측기의 응답속도를 뜻한다.
정도는 측정결과가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 즉 신뢰도를 나타내는 척도이고, 감도는 계측기가 측정량의 변화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가를 나타내는 값으로 서로 구별되는 개념이다(③). ① 감도 = 지시량의 변화/측정량의 변화로, 보기는 분자·분모가 뒤바뀐 서술이다. ② 감도를 높이면 일반적으로 측정범위는 좁아지고 측정시간은 길어진다(상충 관계). ④ 감도는 응답속도가 아니라 측정량 변화에 대한 지시량 변화의 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