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정원은 덥고 건조한 기후 특성상 물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다뤄졌으며, 연못과 분수, 수로가 정원 구성의 중심이 되었다.
노단은 이탈리아 정원, 토피어리는 서양 정형식 정원에서 두드러진 요소이며, 돌수반 역시 인도정원의 핵심 요소로 보기 어렵다.
골프장에서 각 홀의 출발지점을 가리키는 곳은 티(tee)이다.
그린은 홀컵이 있는 마무리 구역, 페어웨이는 티와 그린 사이의 잔디 구역, 해저드는 벙커나 연못 같은 장애구역을 뜻한다.
나무의 수형은 가지와 잎이 빛을 향해 뻗는 방향과 밀도에 큰 영향을 받으므로, 환경 인자 중 광선(빛)이 가장 예민하게 작용한다.
공기, 수분, 토양도 생육에 영향을 주지만 수형 자체의 형태 결정에는 광선의 영향이 가장 두드러진다.
중세 수도원 정원의 전형적인 형태는 예배실을 비롯한 공공건물로 둘러싸인 네모난 중정으로, 이를 클라우스트룸(Claustrum)이라 부른다.
아트리움과 페리스탈리움은 고대 로마 주택정원의 구성 요소이며, 파티오는 스페인·이슬람계 주택의 중정을 가리키는 용어로 수도원 정원과는 구분된다.
조선시대 후원에는 화계와 더불어 괴석, 세심석(마음을 씻는다는 뜻을 담은 장식석), 장식 무늬를 넣은 굴뚝 등이 즐겨 배치되었다.
석가산은 연못가 등에 돌을 쌓아 산의 형상을 본뜬 인공 산으로, 후원의 장식 요소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았다.

정답은 조감도다.
그림은 대상물을 새가 하늘에서 내려다보듯 위쪽 비스듬한 각도에서 그린 투시 그림이라 윗면과 옆면·다리가 함께 나타나고 안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원근이 표현되어 있다. 이렇게 그리면 완성 후 전체 모습을 한눈에 알 수 있어 발주자나 일반인에게 계획을 설명할 때 쓴다.
- 평면도는 바로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본 모양이라 높이나 옆면이 나타나지 않는다.
- 입면도는 옆에서 수평으로 바라본 한 면을 그린 것이다.
- 상세도는 필요한 부분만 크게 확대해 재료와 치수를 나타낸 도면이다.
미국의 래드번(Radburn)은 하워드의 전원도시 이론에 영향을 받아 계획된 도시 교외 주택지로, 보행자 도로와 자동차 도로를 완전히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레치워어드와 웰린은 하워드가 주도한 영국의 전원도시 실례이며, 요세미티는 미국의 국립공원으로 주택지 계획과는 관련이 없다.
명도 대비는 두 색의 밝기 차이가 클수록 크게 나타난다.
보기 중 가장 어두운 검정과 유채색 가운데 명도가 가장 높은 노랑이 짝을 이룬 조합이 명도 차가 가장 커서, 시인성이 높아 신호나 경고 표시에도 흔히 쓰인다.
빨강과 파랑, 보라와 연두, 주황과 빨강은 서로 명도가 비슷해 검정·노랑에 비해 명도 대비가 작다.
정원을 실제보다 넓고 변화 있게 느끼도록 하는 대표적 기법은 시선을 가렸다 열었다 하며 공간을 숨기는 눈가림 수법이다.
공간 전체를 한눈에 드러내지 않고 돌아가며 새로운 경관을 보여줌으로써 실제 면적보다 넓고 다채롭게 느껴지게 한다.
축의 강조나 통경선은 오히려 공간을 곧게 드러내는 기법이고, 명암 대비는 넓이 확장과 직접 관련이 적다.
다른 나라의 조경양식은 기후, 지형, 식생 등 그 나라 고유의 자연환경에 맞추어 발달한 것이므로, 자연환경이 다른 곳으로 그대로 옮겨 적용하기 어렵다.
과학기술은 오히려 양식 도입을 돕는 요소이며, 암석과 수목은 자연환경의 일부로서 지역 사정에 따라 대체가 가능한 소재이다.
조경 프로젝트는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계획 단계를 거친 뒤, 구체적인 도면을 작성하는 설계, 이를 현장에 구현하는 시공, 완성 후 이를 유지하는 관리 순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수행 단계별 순서는 계획→설계→시공→관리가 된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 구분한 공원 중 어린이공원은 어린이의 보건 및 정서생활 향상을 위한 생활권공원으로, 유치거리와 규모 기준이 가장 작게 정해져 있다.
근린공원은 어린이공원보다 넓은 면적을 요구하며, 묘지공원과 체육공원은 주제공원으로 각각의 기능을 담기 위해 훨씬 큰 규모로 조성된다.
마운딩은 지형에 완만한 굴곡을 주어 배수 방향 조절, 자연스러운 경관 조성, 식재를 위한 유효토심 확보 등의 기능을 한다.
반면 마운딩은 시각적·기능적으로 공간을 분리하거나 차폐하는 데 쓰이는 경우가 많아, 공간기능을 연결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독도 전망대처럼 사방이 트인 넓은 바다를 둘러보는 경관은 시야를 가로막는 것 없이 넓게 펼쳐지는 파노라마경관에 해당한다.
지형경관은 특정 지형지물이 두드러지는 경관, 위요경관은 주변이 둘러싸인 경관, 초점경관은 시선이 한 대상에 집중되는 경관을 말하므로 이 상황과는 다르다.
고대 이집트의 데르엘바하리 신전 정원은 신전의 축을 따라 나무를 일정한 간격으로 줄지어 심는 열식 기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이집트 정원 특유의 강한 축선과 대칭성을 강조하기 위한 배식 방식이다.
방풍수는 강한 바람을 지속적으로 막아야 하므로 뿌리가 깊게 뻗는 심근성 수종이면서 상록수여야 계절에 관계없이 방풍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방풍수가 가급적 낙엽수이어야 한다는 설명이 가장 틀린 내용이다.
- 가로수가 병충해와 공해에 강해야 한다는 설명은 가로수 조건과 일치한다.
- 녹음수로 낙엽활엽수를 쓰고 가지 다듬기가 가능해야 한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방화수가 상록활엽수이며 잎이 두꺼워야 한다는 설명도 방화수의 일반적 조건과 맞는다.
가시나무는 이름과 달리 참나무과의 상록활엽수로 실제로는 가시가 없어, 방어 기능이 필요한 가시 산울타리용으로는 부적합하다.
반면 탱자나무, 호랑가시나무, 찔레나무는 모두 날카로운 가시나 가시 모양의 잎을 가지고 있어 산울타리로 널리 쓰인다.
제철 공정에서 생기는 고로슬래그(광재)를 석고와 함께 시멘트에 혼합한 것이 고로시멘트이다.
수화열이 낮아 매스콘크리트에 적합하고 내구성과 화학적 저항성이 크며 투수성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 실리카시멘트는 포졸란(실리카질) 혼합재를 사용한 것으로 고로슬래그를 쓰지 않는다.
- 중용열 포틀랜드시멘트는 수화열을 낮추지만 슬래그를 사용하지 않는다.
- 조강 포틀랜드시멘트는 오히려 수화열이 높고 초기강도 발현이 빠른 시멘트다.
대기오염 물질인 아황산가스에 강한 수종으로는 사철나무와 은행나무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두꺼운 큐티클층이나 왕성한 대사능력으로 오염물질에 대한 내성이 높아 도로변·공단 지역 식재에 많이 쓰인다.
- 소나무와 전나무는 침엽수 중에서도 아황산가스에 약한 편에 속한다.
- 히말라야시다와 느티나무도 대기오염에 민감한 수종으로 분류된다.
- 삼나무와 편백은 오염에 약해 도심 식재에 부적합하다.
당년에 자란 새 가지에 꽃눈이 분화하여 그대로 월동한 뒤 이듬해 봄에 꽃을 피우는 대표적 수종은 개나리이다.
이러한 화아분화 습성은 진달래, 벚나무 등 봄에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낙엽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 능소화는 그 해에 자란 새 가지 끝에서 여름에 바로 개화한다.
- 배롱나무 역시 신초에서 한여름에 꽃을 피워 월동 후 개화하는 유형이 아니다.
- 장미는 사계성 품종이 많아 신초에서 계속 개화가 이어진다.
덩굴성(만경성) 식물로 분류되는 것은 송악이다.
송악은 흡착뿌리로 벽면이나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상록 덩굴식물로 담쟁이덩굴, 등나무 등과 같은 무리에 속한다.
- 서향은 상록 관목으로 스스로 서서 자란다.
- 병아리꽃나무는 낙엽 관목이다.
- 피리칸사스도 곧게 자라는 관목으로 덩굴성이 아니다.
낙엽활엽수에 해당하는 수종은 박태기나무이다.
잎이 넓은 활엽수이면서 겨울에 잎을 떨구는 낙엽성 관목으로, 이른 봄 잎보다 먼저 붉은 꽃이 가지에 다닥다닥 핀다.
- 후박나무는 상록활엽수이다.
- 가시나무도 참나무과의 상록활엽수에 속한다.
- 동백나무 역시 겨울에도 잎이 지지 않는 상록활엽수다.
건조한 입지에 강한 내건성 수종은 가중나무(가죽나무)이다.
뿌리가 깊고 넓게 뻗으며 척박하고 건조한 토양에서도 생육이 왕성해 황폐지 녹화에도 활용된다.
- 삼나무는 습윤하고 비옥한 토양을 선호해 건조에 약하다.
- 수국은 배수는 좋으면서도 적당한 습기가 유지되는 곳을 요구한다.
- 주엽나무는 비교적 습윤한 하천변 등지에서 잘 자란다.
수성암(퇴적암)에 속하지 않는 것은 안산암이다.
안산암은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화성암(화산암)이며, 점판암·사암·석회암은 모두 퇴적물이 굳어져 생성된 수성암이다.




보기 그림 중 돌의 몸체가 곧추서지 않고 한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 선 형태가 사석(斜石)이다. 사석은 기울어진 자세 자체로 방향감과 운동감을 주기 때문에, 해안 절벽이나 계류 주변처럼 경사진 자연 경관을 암시할 때 주로 쓴다.
자연석은 생김새에 따라 이름이 나뉘므로, 세워진 각도와 눕힌 방향을 먼저 살펴야 한다. 나머지 그림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위로 곧게 솟아 사방에서 볼 수 있는 기둥 모양의 돌은 입석(立石)으로, 키가 높을수록 보기 좋아 정원의 중심 경관석이나 배경석으로 쓴다.
- 높이보다 폭이 훨씬 크고 옆으로 길게 낮게 놓인 돌은 횡석(橫石)으로, 가로로 눕혀 안정감을 주는 데 쓴다.
- 소가 누운 듯 낮게 엎드린 돌은 와석(臥石), 모난 데 없이 둥글게 뭉친 돌은 환석(丸石)으로, 표면이 부드러워 물가나 잔디밭에 어울린다.
따라서 비스듬히 기울어진 자세로 놓인 돌이 사석에 해당한다.
석재의 비중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비중이 클수록 흡수율이 크다"는 진술이다.
실제로는 비중이 큰 석재일수록 조직이 치밀하여 공극이 적고, 그만큼 흡수율은 작아진다.
- 비중이 클수록 조직이 치밀하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비중이 클수록 압축강도가 커진다는 것도 일반적으로 옳다.
- 석재의 비중이 대체로 2.0~2.7 범위라는 것도 맞는 수치이다.
건조시간을 단축시키지만 목재 크기에 제한이 있고 강도와 광택이 다소 저하되는 인공건조법은 찌는 법(자비건조법)이다.
끓는 물이나 고온의 증기로 목재를 삶듯이 처리해 건조를 촉진하는데, 처리 용기(가마)의 크기만큼만 목재를 다룰 수 있어 대형재 처리에는 한계가 있다.
- 증기법은 포화증기를 이용해 비교적 완만하게 건조시켜 재질 손상이 적은 방법이다.
- 공기가열건조법은 가열한 공기를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목재 크기 제한이 상대적으로 적다.
- 훈연건조법은 연기와 열을 함께 이용하는 방법으로 특성이 다르다.
열매를 감상 대상으로 삼는 수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모과나무이다.
가을에 크고 향기로운 황색 열매가 열려 관상 가치가 높아 예로부터 정원수로 즐겨 심어왔다.
- 은행나무는 단풍과 수형을 감상하는 용도가 크다.
- 반송은 독특한 수형을 감상하는 소나무 품종이다.
- 낙우송은 가을 단풍과 기근(무릎뿌리)이 특징적인 수종이다.
목재 방부제 C.C.A는 크롬(Cr)-구리(Cu)-비소(As) 화합물로 구성된다.
구리 성분이 방부 효과를, 비소가 방충 효과를, 크롬이 목재에 성분을 고정시켜 용탈을 막는 역할을 하여 오랫동안 널리 쓰인 수용성 방부제다.
시멘트 저장법으로 틀린 설명은 "땅바닥에서 10cm 이상 떨어진 마루에서 쌓는다"이다.
시멘트는 지면의 습기를 피하기 위해 바닥에서 최소 30cm 이상 띄운 마루 위에 보관해야 하므로, 10cm는 기준에 미달하는 수치다.
- 방습 창고에 통풍이 되지 않도록 밀폐 보관하는 것은 습기 흡수를 막기 위한 올바른 방법이다.
- 쌓는 높이를 13포대 이하로 제한하는 것은 하중에 의한 고결(굳음)을 막기 위한 옳은 기준이다.
- 3개월 이상 장기 저장을 피하는 것도 풍화로 인한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한 올바른 조치다.
제작과정이 다른 것은 시멘트벽돌이다.
붉은벽돌, 점토벽돌, 내화벽돌은 모두 점토(흙)를 원료로 고온 소성(굽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지만, 시멘트벽돌은 시멘트와 골재를 배합해 양생·경화시켜 만들기 때문에 굽는 공정이 없다.
화단용 초화류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가급적 키가 커야 한다"이다.
화단은 통일감 있게 낮고 고른 초형을 유지해야 관상 효과가 좋으므로, 오히려 키가 작고 균일한 것이 화단용 초화류에 적합한 조건이다.
- 가지가 많이 갈라져 꽃이 풍성하게 달리는 것은 화단용으로 바람직한 조건이다.
- 개화기간이 긴 것도 관상 효과를 오래 유지하는 좋은 조건이다.
- 환경 적응성이 강한 것 역시 관리가 쉬운 화단용 초화류의 조건이다.
벽돌쌓기 방법 중 가장 견고하고 튼튼한 것은 영국식 쌓기이다.
한 켜는 마구리쌓기, 다음 켜는 길이쌓기를 번갈아 쌓아 통줄눈이 생기지 않아 하중 전달이 고르고 구조적으로 매우 견고하다.
단풍나무류(단풍나무속)에 속하는 수종은 신나무이다.
신나무는 단풍나무속(Acer)에 속하는 낙엽 소교목으로 가을에 단풍이 아름답다.
- 낙상홍은 감탕나무과에 속한다.
- 계수나무는 계수나무과의 독립된 분류군이다.
- 화살나무는 노박덩굴과에 속한다.
운반 거리가 멀거나 무더운 여름철 콘크리트 시공에 사용하는 혼화제는 지연제이다.
지연제는 시멘트의 응결 시간을 늦춰 레미콘이 장시간 운반되거나 고온으로 응결이 빨라지는 상황에서도 타설·다짐 작업 시간을 확보해 준다.
- 감수제는 단위수량을 줄여 강도와 워커빌리티를 개선하는 혼화제다.
- 방수제는 콘크리트의 투수성을 낮추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 경화촉진제는 오히려 응결·경화를 앞당기는 반대 성질의 혼화제다.
메타유제(메타시스톡스)로 방제되는 대표적 병해충은 진딧물이다.
메타시스톡스는 침투이행성 살충제로 진딧물류와 응애류 방제에 널리 사용된다.
- 빗자루병은 병원균에 의한 병으로 살충제가 아닌 다른 방제법이 필요하다.
- 흰가루병은 곰팡이에 의한 병해로 살균제로 방제한다.
- 조명나방은 다른 계통의 살충제로 방제하는 해충이다.
잔디 뗏밥주기 설명 중 틀린 것은 "일시에 많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이다.
뗏밥은 한 번에 두껍게 주면 잔디가 덮여 광합성을 방해하므로, 소량씩 여러 번 나누어 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기존 잔디밭 토양과 같은 흙을 체로 쳐서 사용하는 것은 이질감을 줄이는 올바른 방법이다.
- 난지형 잔디는 생육이 왕성한 6~8월에 뗏밥을 주는 것이 적기다.
- 포장 전면에 고르게 뿌리고 레이크로 긁어주는 것도 바른 시공 방법이다.
보도용 콘크리트 블록 한 장의 면적은 이다.
포장 면적이 이므로 필요한 블록 장수는 장이다.
줄눈 두께와 할증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조건에 따라 160장이 정확히 산출되는 값이다.
콘크리트 표면의 곰보나 내부 공극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은 콘크리트 다지기이다.
진동기 등을 이용해 타설된 콘크리트 속의 기포와 공기를 빼내어 밀실하게 채워지도록 하는 공정으로, 이 작업이 부실하면 표면에 자갈이 드러나는 곰보 현상이 발생한다.
진딧물, 깍지벌레와 관계가 가장 깊은 병은 그을음병이다.
이들 해충이 분비하는 감로(단물)에 그을음곰팡이가 번식하면서 잎과 가지 표면이 검게 뒤덮이는 병징이 나타난다.
- 흰가루병은 곰팡이가 직접 식물체 표면에 번식하는 병으로 해충 분비물과는 무관하다.
- 빗자루병은 병원체가 가지 생장점을 자극해 잔가지가 총생하는 병이다.
- 줄기마름병은 상처 부위로 침입한 병원균에 의한 병으로 해충과 직접적 연관성이 적다.
정원수 전정방법 설명 중 틀린 것은 "침엽수의 전정은 생장이 왕성한 7~8월경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이다.
침엽수는 생장이 왕성한 한여름에 강전정을 하면 수세가 크게 약해지므로, 일반적으로 휴면기(늦가을~이른 봄)에 전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바깥 눈의 바로 윗부분을 자르는 것은 올바른 전정 요령이다.
- 도장지·병지·고사지·서로 휘감긴 가지 등을 제거하는 것도 옳은 전정 대상 선정이다.
- 고지가위, 양손가위, 꽃가위, 한손가위를 전정 도구로 사용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깍지벌레 구제에 가장 적당한 농약은 메치온유제(수프라사이드)이다.
메치온 계통 약제는 접촉 및 침투 효과가 있어 깍지벌레류 방제에 효과적으로 쓰인다.
- 지오람수화제(호마이)는 살균제 계통으로 병해 방제에 사용한다.
- 메타유제(메타시스톡스)는 진딧물·응애류 방제에 주로 쓰인다.
- 디프수화제(디프록스)는 나방류 등 식엽성 해충 방제에 적합하다.
전정을 통해 얻어지는 결과로 볼 수 없는 것은 "지상부의 쇠약"이다.
전정의 목적은 오히려 수세 조절과 개화·결실의 조정, 일광·통풍 개선을 통해 수목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있으며, 지상부를 쇠약하게 만드는 것은 전정의 목적이나 결과가 아니다.
조적공사에서 중간에 공간을 두고 앞뒤 면이 보이도록 벽돌을 옆으로 세워 놓은 뒤, 마구리 벽돌 한 장을 다시 옆으로 세워 가로질러 얹어 쌓는 방법을 옆세워쌓기라 한다.
벽돌을 세운 상태로 쌓아 공간을 형성하므로 담장 등에서 통풍이나 장식 효과를 겸하는 조적 방식으로 쓰인다.
흙 더돋기는 성토 후 시간이 지나면서 발생하는 침하를 미리 감안해 계획된 높이보다 10% 정도 더 높게 흙을 쌓는 작업이다.
다짐이 불완전한 상태로 성토하면 하중과 자중에 의해 서서히 가라앉으므로, 여분의 높이를 두어 최종적으로 설계 높이에 맞추기 위한 시공상의 조치다.
디딤돌 놓기 방법 설명 중 틀린 것은 "돌의 크기와 모양이 고른 것을 선택하여 사용한다"이다.
디딤돌은 자연스러운 경관을 위해 오히려 크기와 모양이 서로 다른 것을 조합해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크고 작은 돌을 섞어 리듬감을 준다.
- 돌의 머리를 경관의 중심 방향으로 놓는 것은 시선을 유도하는 올바른 배치법이다.
- 디딤돌 표면을 지표면보다 3~5cm 높게 앉히는 것도 배수와 보행을 고려한 옳은 방법이다.
- 동선이 꺾이거나 시작되는 지점에 큰 디딤돌을 놓는 것도 타당한 배치 원칙이다.
바다를 매립한 공업단지의 경우, 토양의 염분 함량을 0.02% 이하로 용탈시킨 다음 식재하는 것이 기준이다.
염분 농도가 이 기준을 넘으면 뿌리의 수분 흡수가 저해되는 삼투압 장해로 수목 생육에 지장을 주므로, 충분한 담수 세척(용탈) 과정을 거친 뒤 식재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시공관리의 핵심 항목으로 다루는 것은 공정관리, 품질관리, 원가관리이며, 하자관리는 이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하자관리는 준공 이후 하자보수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사후관리에 해당하여, 시공 중의 관리 항목과는 성격이 다르다.

정답은 그림에서 ②로 표시된 가지로, 다른 가지와 서로 엇갈려 겹쳐 자란 얽힌 가지다.
지시선 ②의 끝을 확대해 보면 줄기에서 옆으로 뻗은 가지 위로 위쪽에서 내려온 다른 가지가 가로질러 겹쳐 붙어 있다. 이렇게 서로 스치며 자란 가지는 마찰로 껍질이 벗겨져 병해충이 들어오는 통로가 되고, 수관 안쪽의 통풍과 채광을 막기 때문에 전정할 때 먼저 제거한다.
수형을 다듬을 때는 얽힌 가지와 함께 웃자란 가지, 아래로 처진 가지, 밑동에서 돋은 움돋이 가지 등을 가지 밑동 가까이에서 잘라 가지가 고루 퍼지고 속이 트이도록 정리한다.
콘크리트용 골재 설명 중 틀린 것은 "납작하고 길죽한 모양을 가지는 골재가 강도를 높이는데 좋다"이다.
납작하고 길쭉한(편평·세장한) 골재는 오히려 워커빌리티와 강도를 저하시키므로, 품질이 좋은 골재는 둥글고 표면이 거친 입형을 갖추어야 한다.
- 단단하고 둥근 모양의 골재가 좋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내화성과 내구성을 갖춘 골재가 좋다는 것도 맞는 조건이다.
- 흙, 기름, 푸석돌 등의 불순물이 없어야 한다는 것도 옳은 조건이다.
원로(길)의 기울기가 15° 이상이 되면 보행이 어려워지므로 일반적으로 계단을 설치한다.
그보다 완만한 경사에서는 경사로(램프) 형태로 처리하는 것이 통행에 유리하다.
열효율이 높고 투시성이 좋아 안개지역·도로·터널 조명에 가장 적합한 등은 나트륨등이다.
나트륨등은 파장이 길어 안개나 먼지 속에서도 산란이 적어 시인성이 좋고, 발광 효율이 높아 도로·터널처럼 넓은 구간을 밝히는 데 유리하다.
정원석 쌓기나 수목을 들어 올리는 데 가장 적합한 기구는 체인 블록이다.
체인 블록은 체인과 도르래를 이용해 무거운 돌이나 나무를 수직으로 들어 올리고 위치를 조정하는 데 쓰이는 소형 양중 기구다.
- 불도저는 흙을 밀어내는 정지 작업용 중장비다.
- 탠덤 롤러는 노면이나 다짐면을 다지는 데 쓰는 장비다.
- 덤프트럭은 흙이나 자재를 운반하는 용도의 차량이다.
경관석 놓기 설명 중 틀린 것은 "여러 개 짝을 지어 배석할 때는 대개 짝수로 구성하여 균형을 유지한다"이다.
전통적인 경관석 배치에서는 부자연스러운 대칭을 피하기 위해 대개 홀수로 조합하여 자연스러운 균형감을 준다.
- 경관석이 충분한 크기와 중량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모양과 색채, 질감이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도 타당한 조건이다.
- 시선이 집중되는 곳에 경관석을 배치한다는 것도 옳은 원칙이다.
제1신장기가 끝난 뒤 가지와 잎이 무성해져 통풍·채광이 나빠졌을 때 도장지나 혼잡한 가지를 솎아 광선과 통풍을 개선하는 작업은 여름전정(하계전정)이다.
여름전정은 생육기 중 웃자란 가지를 제거해 수관 내부까지 햇빛과 바람이 들게 하여 병충해를 예방하고 다음 생장을 조절하는 목적을 가진다.
- 봄 전정은 새순이 나오기 전후에 하는 정리 작업으로, 무성해진 잎가지를 솎는 시기가 아니다.
- 낙엽 준비기인 가을 전정은 생장이 둔화된 시기의 가벼운 정리 작업으로 통풍 개선이 주목적이 아니다.
- 휴면기인 겨울 전정은 잎이 진 상태에서 수형의 골격을 다듬는 작업으로 시기와 목적이 다르다.
도면 작도 순서상 가장 마지막 단계는 표제란의 내용을 기재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순서는 축척 결정 → 테두리선과 방위 표시 → 도면 내 물체의 배치 위치 결정 → 표제란(도면명, 축척, 작성자 등) 기입 순으로 진행된다.
축척 설정, 테두리·방위 표시, 배치 위치 결정은 모두 도면 내용을 그리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이므로 마지막 작업이 될 수 없다.
전정 시에는 굵은 가지를 먼저 자르고 가는 가지를 나중에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이므로, 이를 반대로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 수형이나 목적에 맞지 않는 가지부터 제거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가지치기를 위에서 아래로 진행하는 것은 작업 효율과 안전 면에서 타당한 순서이다.
- 수관 밖에서 안쪽으로 정리해 나가는 방식도 일반적인 전정 순서에 맞는다.
기업·금융·토지조달·설계·시공·기계설치·시운전·조업지도까지 발주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일괄로 조달하여 인도하는 도급 방식은 턴키(Turn-key) 입찰이다.
- 지명경쟁입찰과 제한경쟁입찰은 입찰 참가자의 자격을 제한하는 발주 방식일 뿐 일괄 조달·인도 개념과는 무관하다.
- 수의계약은 경쟁 없이 특정 업체와 계약하는 방식으로 턴키의 일괄이행 개념과는 다르다.
찰쌓기는 뒤채움에 콘크리트를, 줄눈에는 모르타르를 사용하여 쌓는 돌쌓기 방법이다.
모르타르와 콘크리트로 돌 사이와 뒤채움 공간을 채우기 때문에 결합력이 강하다.
- 돌만 맞대고 잡석·자갈로 뒤채움하는 방식은 모르타르를 쓰지 않는 메쌓기에 해당한다.
- 마름돌을 수평 줄눈으로 정연하게 쌓는 것은 켜쌓기(바른층쌓기) 방식을 설명한 것이다.
- 막돌·깬돌을 파상이나 골 형태 줄눈으로 쌓는 것은 허튼쌓기 계열의 특징이다.
불규칙한 곡선을 그릴 때 사용하는 제도용구는 운형자이다.
- T자는 수평선을 긋거나 삼각자와 함께 수직선을 그을 때 쓰는 도구이다.
- 삼각자는 직선과 일정한 각도의 사선을 그리는 데 사용한다.
- 삼각축척자는 도면의 축척에 맞춰 길이를 재는 용도이며 곡선과는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