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서 현관에 이르는 공간은 방문객을 맞이하는 곳으로, 밝고 명쾌한 분위기로 조성해야 하는 앞뜰(전정)에 해당한다.
안뜰은 거실과 연결되어 가족의 휴식·단란 공간으로, 뒤뜰은 사생활이 보장되는 조용한 공간으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이용도가 높은 동선일수록 이동 효율을 위해 가급적 짧고 직접적으로 계획해야 하므로, 길게 해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 동선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계획하는 것은 옳은 원칙이다.
- 성격이 다른 동선(보행·차량 등)을 분리하는 것도 옳은 원칙이다.
- 동선의 교차를 피하도록 계획하는 것도 옳은 원칙이다.
일정한 간격이나 형태의 규칙적인 반복을 통해 생명감과 경쾌함을 느끼게 하는 디자인 원리는 율동(리듬)이다.
통일은 전체의 질서와 조화를, 대칭과 균형은 안정감을 주는 원리로 율동과는 표현 효과가 다르다.
조경 실시설계 기술자는 시공에 필요한 물량을 산출하고 시방서를 작성하는 것을 주요 직무로 한다.
시설물·자재의 생산, 식재 공사 시공, 전정·시비 등의 관리 작업은 실시설계가 아니라 생산·시공·관리 단계의 직무에 해당한다.

구조물을 정면에서 수평으로 바라본 겉모습만 그린 도면이므로 입면도이다.
그림은 자연석을 여러 켜로 쌓아 올리고 맨 위에 갓돌을 얹은 돌쌓기 벽체를 앞에서 본 형태로, 돌 하나하나의 생김새와 줄눈, 지면선까지 정면 형상만 나타나 있다. 입면도에서는 높이와 폭이 축척대로 나타나지만 안쪽 깊이는 표현되지 않아 외형과 마감 재료를 확인하는 데 쓴다.
- 평면도는 구조물을 위에서 내려다본 배치를 그린 것이다.
- 투시도와 조감도는 원근감을 준 회화적 그림이며, 특히 조감도는 높은 곳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본 모습을 그린다.
먼셀 색상환에서 BG(Blue-Green)는 청록색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색채·형태·질감 등에서 서로 다른 성질의 요소를 나란히 배치했을 때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대비라 한다.
반복은 같은 요소를 되풀이하는 것이고, 조화와 균형은 요소들이 서로 어울려 안정감을 이루는 원리로 대비와는 개념이 다르다.
'자연은 직선을 싫어한다'는 말로 유명한 영국 낭만주의(풍경식) 조경가는 윌리엄 켄트(캔트)이다.
회화풍경식 정원은 18세기 영국에서 발달한 자연풍경화적 정원 양식으로, 일본의 정원 양식이 아니다.
다정식·고산수식·침전식 정원은 모두 일본의 전통 정원 양식에 해당한다.
조선시대 정원은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려 이용하는 것을 중시했으므로, 자연을 인공적으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조선시대 정원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자연을 존중하는 태도, 신선사상의 영향, 경사지를 계단식으로 처리한 후원 양식은 모두 조선시대 정원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도시기본구상도의 토지이용 표시기준에서 공업용지는 보라색 계열로 표현한다.
도면과 시방서를 바탕으로 공사에 필요한 자재 수량, 시공면적, 체적 등의 공사량을 산출하는 과정을 적산이라 한다.
품셈은 단위 작업에 필요한 노력·자재량의 기준을, 견적은 적산을 바탕으로 공사비를 산정하는 과정을 말한다.
중국 정원 중 가장 오래된 수렵원으로 알려진 것은 상림원(上林苑)이다.
북해공원은 금·원 이후 조성된 궁원이고, 승덕이궁(열하이궁)은 청대의 대표적 이궁으로 시기가 훨씬 뒤진다.
건폐지는 건축물이 들어선 대지 부분으로, 오히려 오픈스페이스와 대비되는 개념이므로 오픈스페이스에 해당하지 않는다.
공원묘지, 광장, 학교운동장은 모두 건축물이 없는 개방된 공간으로 오픈스페이스에 포함된다.
스페인에 현존하는 대표적인 이슬람정원 형태로 유명한 곳은 알함브라(Alhambra) 궁전이다.
베르사이유 궁전과 보르비콩트는 프랑스의 평면기하학식 정원, 에스테장은 이탈리아의 노단건축식 정원을 대표하는 사례이다.
다음 보기가 설명하는 합성수지의 종류는?
- 특히 내수성, 내열성이 우수하다.
- 내연성, 전기적 절연성이 있고 유리섬유판, 텍스 피혁류 등 모든 접착이 가능하다.
- 방수제로도 사용한다.
- 500℃ 이상 견디는 수지다.
- 용도는 방수제, 도료, 접착제로 사용된다.
내수성·내열성이 특히 뛰어나 500℃ 이상을 견디고 방수제·도료·접착제로 쓰이는 것은 실리콘수지이다.
실리콘수지는 규소와 산소가 번갈아 이어진 실록산 결합 골격이라 탄소 골격의 유기수지보다 열에 훨씬 강하고, 물을 튕기는 발수성과 전기 절연성이 좋아 방수제로 널리 쓰인다. 유리섬유판·텍스·피혁 등 거의 모든 재료를 붙일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 멜라민수지는 표면 경도와 내마모성이 좋아 화장판·식기에 쓰이지만 내열 한계가 이보다 훨씬 낮다.
- 푸란수지는 내산·내알칼리성이 뛰어난 내약품용 수지다.
- 에폭시수지는 접착력과 치수 안정성이 뛰어난 대표적 접착제이나 고온에서는 강도가 떨어진다.
가을에 선명한 홍색 계통의 단풍을 감상하기 좋은 대표적인 수종은 붉나무이다.
벽오동과 미루나무는 황색 계통, 은행나무는 황금색 단풍이 특징인 수종이다.
태호석은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돌로, 자연석에 해당한다.
장대석·견치돌·마름돌은 모두 일정한 규격으로 다듬어 가공한 가공석(석재 제품)이다.
보크사이트를 정제해 얻은 알루미나(산화알루미늄)를 용융염 전해법으로 전기 분해하면 알루미늄이 만들어진다.
니켈·구리는 주로 황화광에서 제련하며 비소는 별도의 광물에서 얻는 금속으로 보크사이트와는 관련이 없다.
다음 보기의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잔디는?
- 한지형 잔디로 잎 표면에 도드라진 줄이 있다.
- 질감이 거칠기는 하나 고온과 건조에 가장 강하다.
-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기 때문에 비탈면의 녹화에 적합하다.
- 주형(株型)으로 분얼로만 퍼져 자주 깎아 주지 않으면 잔디밭으로의 기능을 상실한다.
제시된 특징을 모두 만족하는 잔디는 톨 훼스큐다.
한지형 잔디 가운데 잎이 넓고 질감이 거칠지만 고온과 건조에 가장 강해 척박한 비탈면 녹화용으로 널리 쓰인다. 포복경이나 지하경 없이 주형(株型)으로 분얼해서만 퍼지므로 자주 깎지 않으면 포기가 웃자라 잔디밭 기능을 잃는다.
- 켄터키 블루그래스는 같은 한지형이지만 질감이 곱고 지하경으로 퍼지며 고온·건조에 약하다.
- 버뮤다그래스는 난지형으로 포복경과 지하경이 함께 발달해 옆으로 잘 번진다.
- 들잔디는 우리나라 자생 난지형 잔디로 포복경을 뻗어 퍼지므로 주형이 아니다.
플라스틱은 일반적으로 접착성은 우수하지만 내열성이 작다. 따라서 "접착력이 작고 내열성이 크다"는 설명은 앞뒤가 모두 실제와 반대여서 틀렸다.
- 내산성이 크다는 점, 내알칼리성이 크다는 점은 플라스틱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 가볍고 경도·탄력성이 크다는 점도 플라스틱의 일반적 특징이다.
목재에서 수심 가까이 있는 진한 색 부분은 심재라 하며, 변재는 그 바깥쪽의 옅은 색 부분을 가리키므로 해당 설명은 틀렸다.
춘재는 빛깔이 엷고 재질이 연하며, 춘재와 추재를 합쳐 나이테가 형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생장이 느린 수목이나 한랭지의 수목일수록 나이테가 좁고 치밀해진다는 설명도 맞다.
회양목과 눈주목은 음지에서도 잘 견디는 대표적인 음수로, 두 수종 모두 내음성이 강해 짝으로 옳다.
- 소나무·향나무는 강한 양수로 그늘에서 생육이 불량하다.
- 가중나무는 햇빛을 많이 요구하는 양수여서 태산목과 짝지어도 "음수로만" 묶이지 않는다.
- 자작나무·느티나무 역시 양수에 속한다.
가중나무는 뿌리가 깊고 생장이 왕성해 척박하고 건조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는 대표적인 수종이다.
- 낙우송·물푸레나무는 습지·비옥지를 선호해 건조에 약하다.
- 대추나무도 가중나무만큼 극단적인 건조지 적응력을 갖지는 않는다.
목재는 가연성이 강해 불에 잘 타는 성질이 대표적인 단점이다.
가볍고 운반이 쉬우며 무게 대비 강도가 높고 가공·시공이 용이한 점은 오히려 목재의 장점에 해당한다.
곰솔(해송)은 해안가 방풍·방조림에 널리 쓰일 만큼 내염성이 강해 염분 피해를 가장 적게 받는다.
- 소나무·향나무는 곰솔보다 내염성이 떨어진다.
- 목련과 단풍나무는 염분에 약해 해안 식재에 부적합한 수종이다.
크레오소트유는 흑갈색의 유성 용액으로 방부력이 매우 우수해 기둥·토대·침목 등 옥외 목재에 널리 사용되는 방부제이다.
카세인은 접착제이고, 콜타르는 방부력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PCP는 백색 결정을 유기용제에 녹여 쓰는 무색계 방부제라 흑갈색 용액과는 거리가 있다.
금목서는 가을철에 등황색의 작은 꽃을 피우며 짙고 그윽한 향기를 내는 대표적인 방향성 수종이다.
- 수수꽃다리와 매화나무는 봄에 개화한다.
- 배롱나무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 계열의 꽃을 피우지만 향기로 유명한 수종은 아니다.
산사나무는 5월경 백색 꽃을 피우는 낙엽 소교목이다.
- 산수유는 이른 봄(3월경) 노란 꽃을 먼저 피운다.
- 팔손이나무는 늦가을~초겨울에 개화한다.
- 능소화는 여름철 주황색 꽃을 피운다.
시멘트 창고의 소요 면적을 산정할 때는 시멘트를 최대 13포대까지 쌓을 수 있다는 기준을 적용한다.
장기간 보관할 경우에는 통상 이보다 낮게(7포대 이하) 쌓아 굳음을 방지한다.
암석을 이루는 조암광물들의 집합 상태에 따라 나타나는 조직(짜임새)의 모양을 석리라 한다.
절리는 암석에 생기는 균열, 층리는 퇴적암의 층상 구조, 석목은 암석이 쪼개지기 쉬운 면을 가리키는 용어로 조암광물 집합 형태를 뜻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표준형 벽돌 규격은 이다.
나머지 치수들은 표준형 벽돌 규격과 맞지 않는다.
가시나무와 구실잣밤나무는 참나무과의 상록 활엽수로, 침엽수가 아니므로 "침엽수로만 짝지어진 것"이 아니다.
향나무·주목, 낙우송·잣나무, 편백·낙엽송은 모두 침엽수끼리 짝지어진 조합이다.
다음 보기의 설명에 적합한 시멘트는?
- 장기강도는 보통시멘트를 능가한다.
- 건조수축도 보통포틀랜드시멘트에 비해 적다.
- 수화열이 보통포틀랜드보다 적어 매스콘크리트용에 적합하다.
- 모르타르 및 콘크리트 등의 화학 저항성이 강하고 수밀성이 우수하다.
수화열이 낮고 장기강도·수밀성·화학저항성이 뛰어난 혼합시멘트는 플라이애시 시멘트다.
플라이애시가 시멘트 수화로 생긴 수산화칼슘과 반응하는 포졸란 반응 덕분에 장기강도가 계속 늘고 조직이 치밀해져 수밀성과 화학 저항성이 좋아지며, 발열이 적어 매스콘크리트에 적합하다.
-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는 조기강도를 높인 것이어서 수화열이 오히려 크다.
- 내황산염 포틀랜드 시멘트는 황산염 침식 저항이 목적이며 저발열·장기강도 증진을 특징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 알루미나 시멘트는 하루 만에 강도가 나는 대신 수화열이 매우 커 긴급공사·한중공사용이다.




세로로 길쭉하게 서 있는 형태로 그려진 돌이 입석(立石)이다.
자연석 8가지 분류에서 입석은 세워서 쓰는 돌로, 전후·좌우 사방에서 바라보게 놓아 정원의 중심이 되는 경관석으로 쓴다. 높이가 폭보다 뚜렷하게 커야 세운 맛이 살아난다.
- 옆으로 길게 누운 모양의 돌은 횡석으로, 안정감을 주며 세운 돌의 좌우를 받치는 데 쓴다.
- 납작하고 넓게 퍼진 돌이나 비스듬히 기울어진 돌은 각각 평석·사석에 해당해 세운 돌이 아니다.
규격 30cm×30cm 잔디 한 장의 면적은 이다.
1평()을 전면 붙이기로 채우려면 , 즉 약 37장이 필요하다.
어린이공원은 건폐율, 즉 건축물 면적 비율을 5% 이하로 제한하므로 "건물면적은 10% 이하"는 설계기준에 맞지 않는다.
나머지는 어린이공원 기준과 일치한다.
- 유치거리 250m 이하
- 규모 1,500㎡ 이상
- 공원시설 부지면적 60% 이하
※ 공원 설계기준 수치는 관계 법령 개정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학습 시 현행 조문을 함께 확인한다.
골프장의 표준 코스는 18홀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보통 아웃코스 9홀과 인코스 9홀로 나뉜다.
9홀은 표준 코스의 절반인 하프코스이고, 32홀·36홀은 표준 코스 구성 단위가 아니다(36홀은 18홀 코스를 두 개 갖춘 대형 골프장의 규모를 말한다).
켄터키 블루그래스는 한지형 잔디 중에서도 낮게 깎는 것에 취약해 잔디 깎기(예초)에 가장 약한 종류로 꼽힌다.
버뮤다 그래스·금잔디 같은 난지형 잔디와 벤트 그래스는 낮은 예고에도 비교적 잘 견딘다.
소나무 순따기는 4~6월 새순이 6~9cm 자랐을 때 실시하며, 시기가 늦어지지 않도록 빨리 끝내야 하므로 "가을까지 끝내면 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손끝으로 따주는 방법 자체는 맞지만, 작업 시기를 가을까지 늘려도 된다는 부분이 잘못되었다.
노목이나 세력이 약한 나무는 오히려 다소 이르게 실시하며, 순따기는 상장생장을 억제하고 곁눈 발육을 촉진해 가지 배치를 고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외부공간의 야간 조도 기준은 장소의 특성과 통행 빈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원로가 광장 같은 통행자가 많은 외부공간은 0.5Lux 이상의 최저 조도를 유지해야 한다. 이는 건축법 시행규칙의 채광·조명 기준에서 정하는 야간 외부공간 조도로, 보행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최소 기준이다. 통행량이 적은 외부공간(골목, 산책로 등)은 0.2Lux 이상, 주요 도로나 교차로 같은 높은 수준의 조도가 필요한 곳은 더 높은 기준이 적용된다.
쓰고 남은 농약을 즉시 주변에 버리거나 다른 용기에 옮겨 담는 행위는 토양·수질 오염과 오용·중독 사고를 부르므로 부적합한 취급 방법이다.
남은 농약은 원래 용기에 밀봉해 지정된 장소에 보관하거나 규정에 따라 폐기해야 한다.
방독면·방호복 착용, 컨디션이 나쁠 때 작업 자제, 작업 중 식사·흡연 금지는 모두 올바른 안전수칙이다.
계단 설계에서는 챌판 높이(蹴上, )와 디딤면 너비() 사이에 의 관계식을 적용한다.
를 대입하면 가 된다.
이식한 소나무 줄기에 새끼를 감고 진흙을 바르는 주된 목적은 소나무좀 등 천공성 해충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이다.
건조·직사광선·동해 방지 효과도 부수적으로 있으나, 이 처리의 핵심 목적은 해충 피해 예방에 있다.
버즘나무(플라타너스)는 수관이 넓고 잎이 커서 그늘을 잘 만드는 대표적인 녹음수로, 모래터 등 넓은 공간의 차양 식재에 적합하다.
잣나무는 침엽수로 수관 폭이 좁고, 후피향나무와 수양버들은 넓은 그늘을 형성하기에 상대적으로 부적합하다.
관목성 수목은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자라므로 규격을 수고 × 수관 폭으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수고×흉고직경이나 간장·근장×근원직경은 교목이나 다른 형태의 수목에 쓰이는 표시 방식이다.

그림의 F·G·H 가운데 G가 세로로 약간 긴 둥근 수관, 곧 타원형이며 이 수형을 갖는 수종은 박태기나무다.
그림에서 F는 옆으로 넓게 퍼져 가로가 훨씬 긴 형태, G는 거의 원에 가까우면서 위아래로 조금 긴 타원, H는 위쪽이 넓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달걀형으로 그려져 있어 가로·세로 비율로 세 수형을 구분한다.
- 미루나무는 가지가 위로 곧게 뻗어 좁고 길쭉한 원주형이다.
- 층층나무는 가지가 층을 이루며 수평으로 퍼지는 평정형이다.
- 히말라야시다는 아래가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원추형이다.
수목 외과수술(충전수술)은 생장이 왕성해 상처 유합조직 형성이 활발한 4~6월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 시기에 시술해야 절단면이 빠르게 아물어 부패 확산을 막을 수 있다.
축척 1/50에서 도상 가로 6cm, 세로 8cm는 실제 길이로 각각 , 이다.
따라서 실제 면적은 이다.
직영방식은 관리 책임 소재가 명확하고 긴급 대응이 빠르며 이용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다.
반면 전문가를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오히려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도급(위탁)방식의 장점에 해당하므로 직영방식의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자연 상태의 흙을 굴착하면 공극이 늘어나 부피가 증가하는데, 이 증가율(토량 환산계수)이 암석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다.
암석은 굴착 후 큰 덩어리와 빈 공간이 많이 생겨 모래·진흙·보통흙보다 부피 증가폭이 훨씬 크다.
계약 기간 내에 공사를 합리적·경제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공사 순서를 정하고 단위 공사별 일정을 짜는 것을 공정계획이라 한다.
현장인원 편성, 자재계획, 노무계획은 공정계획을 바탕으로 세부적으로 수립되는 하위 계획들이다.
목재는 섬유 방향과 평행한 강도가 그 직각 방향보다 훨씬 크다는 것이 일반적 성질이므로, "평행한 강도가 직각 방향보다 작다"는 설명은 틀렸다.
섬유포화점 이하에서 함수율이 낮을수록 강도가 커지는 점, 비중이 높을수록 강도가 큰 점, 열전도율이 콘크리트·석재보다 낮은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석회는 무거운 토양개량제로, 옥상정원처럼 하중 제한이 있는 인공지반의 경량 토양 재료로는 부적당하다.
버미큘라이트·펄라이트·피트는 가볍고 보수성·통기성이 좋아 옥상 인공지반의 경량 배합토 재료로 널리 쓰인다.
윤상거름주기는 수관선을 따라 환상으로 깊이 20~25cm, 나비(폭) 20~30cm 정도로 도랑을 파서 시비하는 방법이다.

단면도에 포장판을 일정 간격으로 끊어 준 이음매(판자)가 표시되어 있으므로 콘크리트 포장이다.
그림은 원지반 위에 잡석·자갈 기층을 깔고 그 위에 하나로 이어진 콘크리트 슬래브를 친 구조로,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과 균열을 막기 위해 판자를 끼워 신축이음(줄눈)을 만든 모습이다.
내구성과 내마멸성이 뛰어나지만 한 번 갈라지면 그 부분만 떼어 고칠 수 없어 보수가 어렵다는 점도 콘크리트 포장의 특징이다.
- 마사토 포장은 흙을 다져 마감하므로 이음매나 슬래브가 없다.
- 판석 포장과 벽돌 포장은 단위 재료를 줄눈으로 붙여 깔기 때문에 파손된 낱장만 걷어내 교체할 수 있어 보수가 쉽다.
들잔디에서 5~6월과 9월 중순~10월 하순에 엽맥을 따라 불규칙한 적갈색 반점이 나타나는 병은 붉은 녹병이다.
후자리움 팻취와 브라운 팻취는 주로 고온다습한 시기에, 스노우 몰드는 저온기(겨울~초봄)에 나타나는 병으로 발생 시기와 증상이 다르다.
유치거리 500m 이하의 근린생활권 근린공원은 1개소의 규모가 이상이어야 한다.
1,500㎡는 유치거리 250m 이하인 어린이공원의 규모 기준이고, 30,000㎡ 이상은 유치거리 1,000m 이하인 도보권 근린공원의 기준이므로 근린생활권 근린공원과는 맞지 않는다.
※ 공원 규모 기준은 관계 법령 개정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학습 시 현행 조문을 함께 확인한다.
이음매(줄눈)가 수평 일직선을 이루면 하중이 한 곳에 집중되어 오히려 붕괴 위험이 커지므로, 견치석 쌓기에서는 이음매가 일직선이 되지 않도록 어긋나게(파상형) 쌓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이음매가 수평선을 그리도록 쌓아 올린다"는 설명은 견치석 쌓기의 원칙과 반대되어 틀린 설명이다.
- 지반이 약한 곳은 잡석·콘크리트로 기초를 보강한 뒤 쌓는 것은 옳은 시공법이다.
- 경사도 1:1을 기준으로 완만하면 돌붙임, 급하면 돌쌓기로 구분하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높이가 높을 때 군데군데 물빠짐 구멍(배수공)을 두는 것도 옳은 시공법이다.
테메톤-에스-메틸유제(메타시스톡스)는 식물체 내로 흡수되어 이동하는 침투성 살충제로, 무궁화·꽃사과 등에 발생하는 진딧물류 방제에 특히 효과가 좋은 약제로 알려져 있다.
테트라디폰유제(테디온)는 진딧물보다는 응애류 방제에 주로 쓰이는 살비제이고, 트라이아조포스유제(호스타치온)와 페노티오카브유제(우수수)는 비교적 광범위한 해충에 쓰이는 살충제로 진딧물에 대한 방제 효과가 메타시스톡스만큼 특화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