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시선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형태나 색채 면에서 양쪽의 크기·무게가 안정감을 줄 때 나타나는 아름다움을 균형미라 한다.
대비미는 서로 다른 요소의 차이로, 강조미는 특정 부분을 두드러지게 하여, 반복미는 동일 요소의 되풀이로 나타나는 아름다움으로 균형미와는 구분된다.
축척 1/100 도면에서 도면상 1cm는 실제로 1m에 해당한다.
버즘나무(양버즘나무)는 가로수로 주로 쓰이는 현대적 조경수로, 전통 사적지의 인가 뒤뜰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감나무, 앵두나무, 대추나무는 예로부터 민가 뒤뜰에 즐겨 심어온 과실수로 사적지 조경에 적합하다.
인간적 척도(human scale)와 밀접하게 관련되기 가장 어려운 경관은 산이나 넓은 대지처럼 규모가 큰 지형경관이다.
관개경관(수목 캐노피 아래의 경관), 세부경관, 위요경관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인간적 척도와 관련짓기 쉬운 경관 유형이다.
선의 분류 중 모양에 따른 분류에는 실선, 파선, 1점 쇄선, 2점 쇄선 등이 있으며 치수선은 용도에 따른 분류에 해당한다.
치수선은 선의 굵기나 형태가 아니라 치수를 표시하는 용도로 구분되는 선이므로 모양에 따른 분류 항목이 아니다.
서양 정원사에서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러 건축에 종속되던 정원이 독자적 지위를 갖기 시작하며, 건축물을 정원 양식의 구성 요소로 다루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정원은 경사지를 테라스로 구성해 건축과 정원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면서, 정원이 독자적 조형 원리를 갖추게 된 시기로 평가된다.
- 중세는 수도원 회랑정원처럼 건축에 종속된 폐쇄적 정원이 주를 이루었다.
- 고대 이집트·그리스·로마의 정원도 주택이나 신전 건축에 부속된 형태였다.
- 현대는 르네상스 이후 확립된 독자적 정원 개념을 바탕으로 발전한 후대 시기이다.
조경양식 발생요인 중 기후는 자연환경 요인에 해당하며, 사회 환경 요인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민족성은 그 민족의 정서와 미의식을 반영하는 사회 환경 요인이다.
- 사상은 시대의 철학·가치관이 정원 양식에 투영되는 사회 환경 요인이다.
- 종교는 신앙 체계가 공간 구성에 영향을 주는 사회 환경 요인이다.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된 유럽식 정원은 덕수궁 석조전 앞 정원이다.
석조전은 20세기 초 서양식 건축과 함께 프랑스식 정형 정원이 조성된 곳으로, 서양 조경 양식이 국내에 처음 도입된 사례로 꼽힌다.
- 파고다 공원은 최초의 서구식 근대 공원이지만 유럽식 정원 도입 사례로 보지 않는다.
- 장충단 공원은 이후 조성된 공원으로 최초 사례가 아니다.
- 구 중앙정부청사 주위 정원도 석조전보다 늦게 조성되었다.
보행자 2인이 나란히 통행할 수 있는 최소 원로 폭은 1.5~2m이다.
1인 통행 기준 원로 폭은 0.75~1m 내외이며, 2인이 나란히 걸을 수 있으려면 그 두 배 수준인 1.5~2m가 필요하다.
문화재 주변 공간은 궁궐·사찰·왕릉과 같이 지정 문화재를 둘러싼 보호구역을 말하며, 유원지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궁궐은 대표적인 문화재 주변 공간이다.
- 사찰도 전통 조경의 문화재 주변 공간에 포함된다.
- 왕릉 역시 능묘 조경으로 문화재 주변 공간에 해당한다.
유원지는 유희·오락 목적의 위락시설로, 문화재 보호와 관련된 공간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상 공원시설 중 전망대는 편익시설로 분류된다.
편익시설은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시설(매점, 화장실, 전망대 등)을 말한다.
- 야유회장은 휴양시설에 해당한다.
- 자연체험장은 교양시설에 해당한다.
- 정글짐은 유희시설에 해당한다.
T자·삼각자·스케일 등 각종 기구를 사용해 설계자의 의사를 선·기호·문장으로 용지에 표시해 전달하는 작업은 제도이다.
- 모델링은 입체 모형으로 형태를 표현하는 작업이다.
- 계획은 설계 이전 단계의 구상·방침 수립 과정이다.
- 제작은 설계 도서를 바탕으로 실물을 만드는 시공 단계의 작업이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조경 작품이 아닌 것은 빌라 토스카나이다.
빌라 란셀로티, 빌라 메디치, 빌라 란테는 모두 실존하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정원의 대표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반면 빌라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 정원 작품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골프장 코스는 남북방향으로 길게 배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동서방향으로 배치하면 아침·저녁에 태양이 코스 진행 방향과 일직선이 되어 플레이어가 역광에 노출되므로, 남북방향 배치로 이러한 눈부심을 최소화한다.
영국의 스토우(Stowe)원을 설계하고 하하(Ha-ha) 기법을 고안한 조경가는 브릿지맨(Bridgeman)이다.
하하는 정원과 외부 경관 사이의 경계를 담장 대신 도랑 형태로 낮춰 시각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하는 기법으로, 자연풍경식 정원에서 시야를 정원 밖까지 트이게 하는 데 사용되었다.
- 윌리엄 켄트는 이후 자연풍경식을 계승·발전시킨 조경가이다.
- 험프리 랩턴은 18세기 후반 풍경식 정원을 완성한 조경가이다.
- 에디슨은 정원에 대한 문필 활동으로 자연풍경식을 이론적으로 옹호한 인물이다.
제시된 수종 중 맹아력이 가장 약한 것은 벚나무이다.
벚나무는 가지를 자른 부위에서 새 눈이 잘 발생하지 않고 절단면이 부후되기 쉬워, 강전정을 피해야 하는 대표적인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 가시나무는 맹아력이 강한 상록활엽수이다.
- 쥐똥나무는 맹아력이 강해 생울타리로 많이 이용된다.
- 사철나무 역시 맹아력이 강해 전정에 잘 견딘다.
외벽을 아름답게 마감하는 데 사용하는 미장재료는 벽토이다.
벽토는 흙에 모래·짚여물 등을 섞어 벽면에 발라 마감하는 미장재료이며, 나머지 보기는 도장·방수 계통 재료이다.
- 타르는 방수·방부용 도포 재료이다.
- 니스는 목재 표면 광택을 위한 도장재료이다.
- 래커는 빠르게 건조되는 도장용 도료이다.
우드칩 멀칭재료를 사용할 때 배수억제효과는 나타나지 않으며, 오히려 통기성과 투수성을 높여 배수를 돕는다.
- 미관효과 우수는 우드칩 멀칭의 실제 장점이다.
- 잡초억제기능도 우드칩 피복의 대표적 효과이다.
- 토양개량효과 역시 시간이 지나며 분해되어 토양에 유기물을 공급하는 실제 효과이다.
뗏장심기와 비교할 때 종자파종은 초기 발아·정착 기간이 필요해 잔디밭 조성에 짧은 시일이 걸린다는 것은 이점이 아니다.
오히려 종자파종은 뗏장심기보다 완성된 잔디밭이 되기까지 더 오랜 시일이 소요된다.
- 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은 종자파종의 실제 이점이다.
- 작업이 비교적 쉽다는 것도 종자파종의 실제 이점이다.
- 균일하고 치밀한 잔디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역시 종자파종의 특징으로 꼽힌다.
시멘트가 경화하는 힘의 크기를 나타내며 분말도·화합물 조성·온도 등에 따라 결정되는 성질은 강도이다.
- 전성은 금속이 얇게 펴지는 성질로 시멘트 경화력과 무관하다.
- 소성은 외력을 받아 변형된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성질이다.
- 인성은 재료가 파괴되기 전까지 에너지를 흡수하는 질긴 성질이다.
봄에 씨뿌림하는 1년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피튜니아이다.
피튜니아는 종자가 미세하고 파종 후 개화까지 오랜 육묘 기간이 필요해, 가을에 파종해 이듬해 봄에 꽃을 보는 추파(가을뿌림) 1년초로 분류된다.
- 매리골드는 봄에 씨뿌림하는 대표적인 춘파 1년초이다.
- 채송화도 봄에 직파하는 춘파 1년초이다.
- 샐비어 역시 봄에 씨뿌림하는 춘파 1년초로 널리 재배된다.
목재의 건조 목적과 가장 관련이 없는 것은 무늬 강조이다.
목재 무늬는 수종과 절단 방향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 건조 과정으로 인위적으로 강조되지 않는다.
- 부패 방지는 함수율을 낮춰 균류 번식을 억제하는 건조의 목적이다.
- 사용 후 수축·균열 방지도 건조를 통해 함수율을 미리 안정시켜 얻는 목적이다.
- 강도 증진 역시 함수율이 섬유포화점 이하로 낮아질수록 목재 강도가 커지는 데서 오는 건조의 목적이다.
플라스틱 제품 제작 시 첨가하는 재료가 아닌 것은 A.E제이다.
A.E제(공기연행제)는 콘크리트에 미세한 기포를 넣어 워커빌리티와 내동해성을 높이는 콘크리트용 혼화제이다.
- 가소제는 플라스틱에 유연성을 부여하는 첨가제이다.
- 안정제는 플라스틱의 열·광 안정성을 높이는 첨가제이다.
- 충진제는 플라스틱의 부피를 늘리고 물성을 보강하는 첨가제이다.
일반적인 금속재료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가열에 강하고 질감이 따뜻하다는 것이다.
금속은 열전도율이 높아 촉감이 차갑게 느껴지고, 고온에 노출되면 강도가 급격히 저하되는 특성을 가진다.
- 여러 하중에 대한 강도가 큰 것은 금속의 실제 장점이다.
- 재질이 균일하고 불연재인 것도 금속의 실제 장점이다.
- 고유의 광택이 있는 것 역시 금속재료의 실제 특성이다.
음수이면서 천근성인 수종은 독일가문비나무이다.
독일가문비나무는 내음성이 강한 음수이면서 뿌리가 얕게 퍼지는 천근성 수종으로 분류된다.
- 전나무는 음수이지만 심근성 수종이다.
- 모과나무는 양수에 속한다.
- 자작나무도 양수에 속하는 수종이다.
우리나라 점토벽돌의 기존형 규격은 21cm x 10cm x 6cm이다.
표준형 벽돌은 19cm x 9cm x 5.7cm이며, 이보다 큰 재래식 치수를 기존형이라 부른다.
다음 보기가 설명하는 합성수지의 종류는?
- 특히 내수성, 내열성이 우수하다.
- 내연성, 전기적 절연성이 있고 유리섬유판, 텍스, 피혁류 등 접착이 가능하다.
- 용도는 방수제, 도료, 접착제 등이다.
- 500℃ 이상 견디는 수지다.
- 용도는 방수제, 도료, 접착제로 사용된다.
보기의 특징을 모두 갖춘 것은 실리콘수지이다.
500℃ 이상의 고온을 견디는 내열성과 물을 밀어내는 내수성이 실리콘수지의 대표 성질이고, 여기에 내연성과 전기적 절연성이 더해져 유리섬유판·텍스·피혁류까지 접착할 수 있어 방수제·도료·접착제로 쓰인다.
- 멜라민수지는 표면 경도와 내수성은 좋지만 고온 저항은 실리콘수지에 미치지 못하고 주로 화장판·마감재에 쓰인다.
- 푸란수지는 산·알칼리에 강한 내약품성이 특징인 접착제·내약품 라이닝 재료다.
- 폴리에틸렌수지는 열가소성수지로 100℃ 부근에서 물러져 필름·용기·파이프에 쓰인다.
석가산을 만들고자 할 때 적합한 돌은 괴석이다.
괴석은 기묘하게 생긴 관상용 암석으로, 인공적으로 산의 형상을 축소해 표현하는 석가산 조성에 사용된다.
- 잡석은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잡용 석재로 기초·뒤채움에 쓰인다.
- 호박돌은 둥근 형태의 하천석으로 옹벽·바닥 포장 등에 쓰인다.
- 자갈은 작은 알갱이 골재로 포장이나 배수층에 쓰인다.
주목에 관한 설명 중 부적합한 것은 생장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
주목은 생장속도가 매우 느린 수종으로, 오래 자라야 큰 나무가 되는 특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 9월경 붉은 색 열매가 열린다는 것은 주목의 실제 특성이다.
- 큰 줄기가 적갈색으로 관상가치가 높다는 것도 주목의 실제 특성이다.
- 맹아력이 강하며 음수이나 양지에서도 생육 가능하다는 것 역시 주목의 실제 특성이다.
목재의 옹이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옹이가 있으면 인장강도는 증가한다는 것이다.
옹이는 목재 섬유의 방향을 흐트러뜨려 응력 집중을 일으키므로, 인장강도를 비롯한 목재 강도를 감소시키는 결점으로 작용한다.
- 옹이가 목재강도를 감소시키는 가장 흔한 결점이라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같은 크기의 옹이가 한곳에 모인 집중옹이가 고루 분포된 경우보다 강도 감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죽은 옹이와 산 옹이의 비교처럼 옹이의 종류에 따라 강도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는 서술은, 이 문항에서 옳은 설명으로 제시된 보기이다.
일반적으로 봄에 가장 먼저 황색 계통의 꽃이 피는 수종은 산수유이다.
산수유는 이른 봄 잎보다 먼저 노란색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조기 개화 수종이다.
- 등나무는 늦봄에 보라색 꽃을 피운다.
- 박태기나무는 봄에 붉은 자주색 꽃을 피운다.
- 벚나무는 봄에 흰색이나 연분홍색 꽃을 피운다.
디딤돌 중 보행 중 잠시 멈추어 설 수 있도록 설치하는 돌의 지름은 50~55cm 정도가 적당하다.
일반 보행용 디딤돌보다 크게 하여, 방향을 바꾸거나 다른 사람과 마주 설 때 안정적으로 발을 디딜 수 있게 한다.
토양 개량제로 활용되지 못하는 것은 홀맥스콘이다.
피트모스·부엽토·펄라이트는 모두 토양의 물리성이나 양분 조건을 개선하는 대표적 토양개량 자재이지만, 홀맥스콘은 이러한 토양개량제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 피트모스는 유기물을 공급하고 보수력을 높이는 대표적 토양개량제이다.
- 부엽토도 유기물과 양분을 공급하는 토양개량제이다.
- 펄라이트는 통기성과 배수성을 높이는 토양개량제이다.
살아있는 가지를 자를 경우 상처 부위의 부후 위험성이 가장 적은 수종은 소나무이다.
소나무 등 침엽수는 절단면에서 수지가 분비되어 상처를 덮어 주므로 부후 위험이 낮은 편이다.
- 왕벚나무는 절단면이 쉽게 썩어 부후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수종이다.
- 목련도 상처 부위 유합이 더뎌 부후에 취약한 편이다.
- 느릅나무 역시 절단 부위 부후에 상대적으로 약한 수종이다.
벽돌, 도관, 타일, 기와 등을 만드는 재료로 가장 적당한 것은 점토이다.
점토는 고온에서 소성하여 벽돌·기와·타일 등 요업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기본 재료이다.
- 금속은 별도의 성형·주조 공정으로 제품을 만드는 재료이다.
- 플라스틱은 합성수지를 성형해 제품을 만드는 재료이다.
- 시멘트는 골재와 물을 섞어 콘크리트 제품을 만드는 재료이다.
거푸집 형상에 순응하여 채우기 쉽고 재료 분리가 일어나지 않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은 플라스티서티(성형성)이다.
- 워커빌리티는 반죽 및 다짐 등 시공 전반의 작업 용이성을 뜻한다.
- 컨시스턴시는 반죽의 유동성 정도, 즉 질고 묽은 정도를 뜻한다.
- 펌퍼빌리티는 펌프로 압송할 때의 용이성을 뜻한다.
시공관리의 주요 계획목표로 볼 수 없는 것은 우수한 시각미이다.
시각미는 설계 단계에서 다루는 미적 요소이며, 시공관리는 품질·공기·원가를 관리하는 활동에 해당한다.
- 우수한 품질은 시공관리의 핵심 목표이다.
- 공사기간의 단축도 시공관리의 핵심 목표이다.
- 경제적 시공 역시 시공관리의 핵심 목표이다.
추위로 인해 나무의 줄기나 수피가 수선 방향으로 갈라지는 현상은 상렬이라 한다.
상렬은 겨울철 밤낮의 급격한 온도차로 수간 내외부의 수축률이 달라져 세로 방향으로 균열이 생기는 저온 피해이다.
- 고사는 나무 전체 또는 부위가 말라 죽는 현상이다.
- 피소는 여름철 강한 직사광선으로 수피가 손상되는 현상이다.
- 괴사는 조직이 국소적으로 죽는 현상을 가리키는 일반 용어이다.
잔토처리량은 3.3㎥이다.
터파기량에서 되메우기량을 뺀 자연상태 부피를 구한 뒤, 흐트러진 상태로 반출하기 위해 토량변환율을 곱해 환산한다.
계산:
조경공사에서 수목 및 잔디의 할증률은 10%이다.
수목과 잔디는 운반·식재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표준품셈에서 10%의 할증률을 적용해 물량을 산출한다.
연못의 급배수 설명 중 부적합한 것은 항상 일정한 수위를 유지하기 위한 시설을 토수구라 한다는 것이다.
일정 수위를 유지해 초과된 물을 흘려보내는 시설은 오버플로우(월류) 시설이며, 토수구는 물이 뿜어져 나오는 토출구를 가리키는 별개의 용어이다.
- 배수공을 연못 바닥의 가장 깊은 곳에 설치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순환 펌프나 정수 시설을 차폐식재로 가려준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급배수 파이프 굵기를 강우량과 급수량을 고려해 정한다는 것 역시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세 방향의 새끼줄이 각각 두 가닥씩, 모두 여섯 가닥으로 뿌리분을 감아 삼각형 두 개가 포개진 별 모양이 된 그림이다.
석줄(세줄) 두번 걸기는 분을 가로지르는 줄의 방향이 셋이고 그 방향마다 줄을 두 번 걸어 모두 여섯 가닥이 되는 감기법이다. 나란한 두 가닥이 세 방향으로 겹치므로 육각 별처럼 보인다.
- 사각형으로 네 가닥만 걸린 그림은 4줄 한번 걸기다.
- 삼각형 하나로 세 가닥만 걸린 그림은 3줄 한번 걸기다.
- 사각형 위에 마름모가 겹쳐 여덟 가닥이 걸린 그림은 4줄 두번 걸기다.
다음 설명과 관련이 있는 잔디의 병은?
- 17 ~ 22℃정도의 기온에서 습윤시 잘 발생
- 질소질 비료 성분이 부족한 지역에서 발생하기 쉬움
- 담자균류에 속하는 곰팡이로서 년 2회 발생
- 디니코나졸수를 살포하여 방제
보기가 설명하는 잔디 병은 녹병이다.
녹병균은 담자균류에 속하는 곰팡이로, 17~22℃의 서늘하고 습윤한 조건에서 봄·가을 연 2회 발생하며 질소질 비료가 부족해 잔디가 쇠약해진 곳에서 특히 심하다. 잎에 황갈색 녹가루 모양의 포자 덩어리가 생기며 디니코나졸 약제를 살포해 방제한다.
- 흰가루병은 잎 표면이 밀가루를 뿌린 듯 하얗게 덮이는 자낭균 병으로 그늘지고 통풍이 나쁜 곳에서 발생한다.
- 그을음병은 진딧물·깍지벌레의 분비물에 부생하는 곰팡이가 잎을 검게 덮는 병이라 흡즙성 해충을 잡는 것이 곧 방제다.
- 잎마름병은 잎끝부터 갈변해 마르는 병으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문제가 된다.
결론: 탄수화물이 질소보다 많은 상태, 즉 탄소가 질소를 웃도는 관계일 때 꽃눈분화가 촉진된다.
조경수목의 개화 생리에서는 탄소-질소비(C/N율) 이론이 적용되는데, 탄수화물 축적이 풍부해 상태가 되면 영양생장보다 생식생장(화아분화)이 우세해진다.
반대로 질소가 과다해 가 되면 잎과 가지의 영양생장만 왕성해지고 개화는 오히려 억제된다.
결론: 좁은 정원에서 나무가 필요 이상으로 커지지 않도록 하는 전정은 생장을 억제하는 전정이다.
녹음수를 방치하면 수관이 계속 확대되므로 정기적으로 가지를 잘라 크기를 제한하는 관리가 필요하며, 이는 생장을 돕는 것이 아니라 억제하는 목적이다.
- 생장을 돕기 위한 전정은 어린 나무의 골격 형성을 돕는 목적이라 다르다.
- 생리조정을 위한 전정은 이식 후 지상부·지하부 균형을 맞추는 목적이라 다르다.
- 갱신을 위한 전정은 노쇠한 가지를 새 가지로 교체하는 목적이라 다르다.
결론: 낙엽수 휴면기(12~3월) 전정의 장점 설명 중 틀린 것은 막눈 발생을 유도하며 새가지가 나오기 전까지 수형을 감상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휴면기에는 수목의 생리활동이 멈춘 상태라 가지를 잘라도 곧바로 막눈이 트지 않으며, 정상적인 발아는 봄이 되어야 시작된다. 잘린 부위에서 즉각 막눈 발생이 유도되는 현상은 오히려 생육기(하계) 전정에서 나타나는 특징에 가깝다.
- 병충해 피해 가지는 잎이 없어 관찰이 쉬우므로 옳은 설명이다.
- 낙엽으로 가지 배치와 수형이 그대로 드러나 전정 부위 판단이 쉬우므로 옳은 설명이다.
- 수액 이동이 멈춘 시기라 굵은 가지를 잘라도 수목에 주는 충격이 작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결론: 필요한 꼬치는 495본이다.
잔디 1매는 30×30cm이므로 1매의 면적은 이고, 를 전면붙이기로 덮는 데 필요한 매수는 매여서 실무에서는 1m²당 11매로 산정한다.
잔디 1매에 꼬치 1본이 필요하므로 45m²에 들어가는 꼬치는 본이다.
면적을 0.09로 곧장 나누면 500본이 나오지만, 문제에서 요구한 '가장 근사값'은 1m²당 11매라는 표준 산출량을 적용한 495본이다.
결론: 덩굴식물을 유인해 정원적인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는 시설물이 아닌 것은 테라스이다.
파고라, 아치, 트렐리스는 모두 격자나 기둥처럼 덩굴식물이 타고 오를 수 있는 수직 구조체를 제공하는 대표적 시설이다.
반면 테라스는 건물에 붙여 조성하는 평평한 옥외 바닥 공간으로, 덩굴을 유인할 구조체 자체가 없다.
결론: 제초제가 아닌 것은 페니트로티온수화제이다.
페니트로티온은 유기인계 살충제 성분으로 해충 방제에 쓰이며, 시아진수화제·알라클로르유제·패러쾃디클로라이드액제는 모두 잡초를 방제하는 제초제 계열이다.
결론: 병·해충의 화학적 방제 설명 중 틀린 것은 발생 후에 약을 뿌린다는 부분이다.
화학적 방제는 병·해충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적으로 살포해야 효과가 크며, 이미 발생한 뒤 뒤늦게 뿌리면 방제 효과가 떨어지고 피해가 확산된 상태라 대응이 어렵다.
조기 발견이 방제효과를 높인다는 점, 발생 과정과 습성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는 점, 약해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은 모두 올바른 원칙이다.
결론: 디딤돌 놓기 설명 중 틀린 것은 직선 위주로 놓는다는 부분이다.
디딤돌은 자연스러운 보행감을 주기 위해 지그재그(갈지자)형으로 배치하는 것이 원칙이며, 일직선 배치는 단조롭고 부자연스러워 피한다.
보폭을 고려한 간격, 시작·끝·분기점에 큰 돌을 놓는 것, 진행 방향과 수직인 긴지름은 모두 올바른 시공 원칙이다.
결론: 여유공간을 포함한 2인용 야외의자 제작 시 필요한 길이는 120cm 정도이다.
성인 1인당 착석 폭은 대략 45~60cm 수준이며, 팔걸이나 여유 간격까지 고려하면 2인용은 그 두 배에 가까운 120cm 안팎으로 설계하는 것이 표준적인 기준이다.




좁고 긴 지역 전체를 고르게 배수하는 데 알맞은 것은 빗살형(즐치형) 암거이다.
빗살형은 한쪽에 놓인 주관에 지관을 일정 간격으로 나란히 직각으로 붙인 빗 모양이어서 지관이 전 면적에 균등하게 퍼진다. 그래서 정구장·운동장처럼 폭이 좁고 긴 지역을 균일하게 배수할 수 있다.
- 주관을 가운데 두고 지관을 물고기 뼈처럼 좌우 비스듬히 붙인 어골형은 넓고 평탄한 지역이나 완만한 경사지에 쓴다.
- 높은 지대와 낮은 지대 사이를 가로질러 유수를 끊도록 배치한 차단법은 경사면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막는 방식이다.
- 저습지의 윤곽을 따라 자유롭게 배치한 자연형은 대규모 공원처럼 불규칙한 지형에 쓴다.
결론: 돌가루와 아스팔트를 가열 혼합해 다져진 자갈층 위에 깔고 롤러로 다져 마무리하는 포장은 아스팔트포장이다.
- 소형고압블럭포장은 규격화된 콘크리트 블록을 깔아 시공하는 방식이라 다르다.
- 콘크리트포장은 시멘트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방식이라 다르다.
- 마사토포장은 화강암 풍화토를 다져 마감하는 방식이라 다르다.
결론: 소나무 혹병의 환부가 4~5월경 터지면서 흩어져 나오는 포자는 녹포자이다.
녹병균은 계절에 따라 세대를 달리하며 형태를 바꾸는데, 이른 봄 소나무 가지의 혹(병환부)이 터지며 노란 가루처럼 대량으로 방출되는 것이 녹포자다.
녹병포자는 녹포자에 앞서 형성되는 미세한 성 세대의 포자여서 이때 흩어져 나오는 것과 다르고, 여름포자와 겨울포자는 각각 중간기주에서 생육기와 늦가을~겨울에 형성되어 발생 시기가 다르다.
결론: 표면 배수 시 빗물받이는 일반적으로 20~30m 간격으로 1개씩 설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간격이 지나치게 좁으면 시공비가 과다해지고, 지나치게 넓으면 배수 처리 능력이 부족해지므로 표준 시공 기준에서 이 범위가 적정 간격으로 제시된다.
결론: 낙엽수류의 일반적인 뿌리돌림 시기는 3월 중순~4월 상순이다.
땅이 녹는 해토 직후, 새순이 트기 전인 이른 봄이 뿌리 절단면의 활착과 세근 발달에 가장 유리한 시기로 꼽힌다.
결론: '경재화단'은 한쪽 방향(전면)에서만 감상하도록 앞쪽에는 키 작은 초화류를, 뒤쪽으로 갈수록 큰 초화류를 심는 화단이다.
- 사방에서 볼 수 있도록 중앙을 높이고 가장자리를 낮추는 구성은 모둠화단(기식화단)의 특징이다.
- 양쪽에서 볼 수 있어 키 작고 화려한 초화만 쓰는 좁고 긴 구성은 대상화단에 해당한다.
- 광장이나 잔디밭에 화려하고 복잡한 문양으로 크게 꾸미는 화단은 화문화단(카펫화단)을 가리킨다.
결론: 세포분열을 촉진해 꽃과 열매의 수를 늘리고 뿌리 발육·녹말 생산·엽록소 기능에 관여하는 영양소는 인(P)이다.
질소(N)는 주로 잎·줄기 등 영양생장을 촉진하고, 칼륨(K)은 병충해 저항성과 뿌리·줄기를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하며, 칼슘(Ca)은 세포벽 구성과 관련이 있어 이 문제가 설명하는 기능과는 구분된다.
결론: 응애(진드기류)를 죽이는 농약은 살비제이다.
살충제는 곤충류, 살균제는 병원균, 살서제는 쥐 등 설치류를 대상으로 하므로 응애 방제에는 별도의 살비제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