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지어 나는 철새, 설경, 수면에 비친 영상처럼 계절이나 순간적인 기상·시간 조건에 따라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관을 일시경관이라 한다.
초점경관은 시선이 하나의 지점으로 모이는 경관, 관개경관은 나무 수관이 상부를 덮어 터널처럼 형성되는 경관, 세부경관은 가까운 거리에서 세부를 감상하는 경관으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사군자는 매화·난초·국화·대나무(매·난·국·죽)를 가리키는 사절로, 소나무는 사군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소나무는 대나무·매화와 함께 세한삼우(歲寒三友)로 묶이는 수목이다.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이 후학 양성을 위해 세운 교육(강학) 공간으로, 개인이 은거하며 조성한 별서정원과는 성격이 다르다.
양산보의 소쇄원, 윤선도의 부용동원림, 정약용의 다산정원(다산초당)은 모두 조선시대 사대부·양반이 시골에 은거하며 꾸민 대표적인 별서정원 유적이다.
궁남지는 백제 무왕 35년(634년)에 조성된 것으로 전하는 연못으로, 궁궐 남쪽에 못을 파고 물을 끌어들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대 조경 유적이다.
안압지(월지)와 포석정은 신라의 유적이고, 안학궁은 고구려의 궁궐 유적으로 조성 주체와 시기가 모두 다르다.
타지마할은 인도 무굴제국 시대에 조성된 정원으로, 이슬람 정원 양식의 영향을 받은 인도 정원의 대표 사례이다.
알함브라는 이슬람 스페인, 보르비콩트와 베르사이유궁원은 프랑스의 정형식 정원으로 인도와는 무관하다.
르네상스 문화와 함께 경사지를 계단식으로 처리한 노단건축식(테라스식) 정원이 처음 발달한 곳은 피렌체이다.
피렌체의 구릉지 지형과 인문주의 문화가 결합해 빌라 정원 양식이 발전했고, 이후 로마로 그 양식이 확산되었다.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나무, 바위, 왕모래(백사)만으로 물의 흐름이나 바다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일본의 정원 양식을 고산수식(枯山水式)이라 한다.
회유임천식은 연못과 섬을 중심으로 걸으며 감상하는 일본 정원 양식이고, 전원풍경식은 영국식 자연풍경 정원, 중정식은 스페인·이슬람식 정원으로 모두 성격이 다르다.
인공적으로 조성된 도시조경은 건축물과 포장 등 인공 구조물의 비중이 높아 조경 대상지 중 자연적 환경요소가 가장 빈약하다.
명승지·천연기념물, 도립공원, 국립공원은 자연 지형과 식생이 그대로 보존된 자연성이 높은 대상지이다.
조경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대상지의 지형, 식생, 시설 등 현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가장 기초가 되는 도면은 현황도이다.
조감도는 완성 후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도면이고, 입면도와 상세도는 설계가 진전된 이후 특정 시설을 표현하는 도면으로 기본계획의 출발점과는 거리가 있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상 묘지공원은 정숙한 장소로서 장래 시가화가 예상되지 않는 자연녹지지역에 10만㎡ 이상 규모로 설치하도록 기준이 정해진 주제공원이다.
어린이공원과 도보권 근린공원은 생활권공원으로 각각 유치거리와 최소 면적 기준이 따로 있고, 체육공원은 같은 주제공원이지만 설치 위치·규모 기준이 달라 문제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조경가(Landscape Architect)는 경관을 계획·설계하는 전문가로, 단순히 식물을 가꾸는 정원사(gardener)와는 다른 개념이다.
조경가라는 용어는 미국의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가 처음 사용했으며, 건축가의 작업과도 유사성이 많은 전문 직능이다.
인출선은 도면 내용에 직접 글자를 써넣기 어려울 때 수목명·본수·규격 등을 표기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는 실선으로, 한 도면 안에서는 굵기와 질을 동일하게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인출선의 방향과 기울기를 서로 다르게 긋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통일성을 해치는 잘못된 서술이다.
원명원 이궁은 청나라 강희제~건륭제 시기에 조성된 대표적인 청대 정원이다.
상림원은 한대(漢代), 온천궁(화청궁)은 당대(唐代), 사자림은 원대(元代)에 조성된 정원으로 시대가 다르다.
플래니미터(planimeter)는 도면 위의 불규칙(부정형)한 지역의 면적을 기계적으로 측정하는 기구이다.
수목의 흉고직경이나 수고를 재는 기구, 곡선의 길이만을 재는 기구와는 용도가 다르다.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가 도시 한복판에 근대적 도시공원의 면모를 갖추어 조성한 최초의 공원은 뉴욕의 센트럴 파크이다.
런던의 하이드 파크·세인트 제임스 파크, 파리의 튈르리 정원은 모두 왕실 정원이나 사냥터에서 비롯된 유럽의 전통적인 공원으로 근대 도시공원과는 성립 배경이 다르다.
CCA(크롬·구리·비소)계 방부제는 수용성 방부제이지만 비소 등 맹독성 성분 때문에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되었다.
크레오소트유와 콜타르는 유성 방부제, 오일스테인은 착색과 방수를 겸하는 마감재로 CCA와는 성분·규제 상황이 다르다.
눈향나무는 줄기가 옆으로 누워 퍼지며 낮게 자라는 지피성 수종이어서, 일정한 높이로 시야를 가려야 하는 산울타리·은폐용으로는 부적합하다.
꽝꽝나무, 호랑가시나무, 사철나무는 모두 상록으로 밀생하며 전정에 강해 산울타리에 널리 쓰인다.
느티나무와 가죽나무는 둘 다 햇빛을 좋아하는 양수(陽樹)로 짝지어진 조합이다.
- 주목은 음수, 버즘나무는 양수로 서로 성질이 다르다.
- 아왜나무는 음수, 소나무는 양수로 성질이 다르다.
- 식나무와 팔손이나무는 둘 다 대표적인 음수로, 양수 조합이 아니다.
콘크리트에 균열이 생긴 부위는 에폭시 주입이나 실링재 충전 등으로 보수해야 하며, 유성페인트를 칠하는 것만으로는 구조적 균열을 해결할 수 없다.
목재의 갈라짐을 퍼티로 메우고 페인트로 마감하거나, 녹슨 철재에 광명단을 칠하는 것, 회전부에 그리스를 주입하는 것은 모두 통상적으로 올바른 재료 관리 방법이다.
아왜나무는 잎이 두껍고 수분을 많이 함유해 화재 확산을 막는 방화수인 동시에 소음을 차단하는 방음용 수종으로 활용된다.
- 회양목은 산울타리·경계식재용이지 방풍용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 은행나무는 산울타리보다 가로수·독립수로 주로 쓰인다.
- 무궁화는 관목형 화목류로 가로수보다는 생울타리나 정원수로 적합하다.
사철나무의 열매는 익으면 껍질이 갈라지며 붉은(적색) 씨앗이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 산딸나무 열매는 황색이 아닌 붉은색 계통이다.
- 붉나무 열매는 검정색이 아닌 흰색(회백색) 가루로 덮여 있다.
- 화살나무 열매는 청색이 아닌 붉은색 계통이다.
자연스러운 지형과 수형을 살리는 풍경식(자연식) 정원에서는 자연수를 주로 사용하며, 인위적으로 다듬은 정형수는 정형식 정원에서 주로 쓰인다.
줄기가 두 개인 나무를 쌍간, 여러 갈래인 나무를 다간이라 부르는 것, 짐승이나 사물 모양으로 다듬는 토피어리, 잎 표면의 염분이 원형질 분리를 일으키는 염해 현상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목재는 섬유 방향과 평행하게 힘을 받을 때 인장강도가 압축강도보다 크다는 특성을 가진다.
이는 목재의 섬유질 구조가 잡아당기는 힘에는 강하지만, 누르는 힘에는 좌굴 등으로 상대적으로 약해지기 때문이다.
잎이 크고 표면이 거칠어 질감이 거친 버즘나무(플라타너스)는 규모가 큰 건물이나 서양식 건축물과 잘 어울리는 수종이다.
철쭉류는 소관목으로 질감이 섬세하고, 소나무와 편백은 침엽수로 부드럽고 세밀한 질감을 지녀 큰 서양식 건물의 배경으로는 상대적으로 어울림이 덜하다.
사스레피나무는 키가 작은 관목성 수종으로 수형이 가로수에 적합하지 않고, 꽃에서 나는 냄새도 강해 가로수용으로 부적합하다.
은행나무, 가중나무, 플라타너스는 수형이 크고 병해충·공해에 강해 예로부터 가로수로 널리 식재되어 온 수종이다.
외력을 받아 변형되었다가 그 힘을 제거하면 다시 원래 형태로 돌아가는 성질을 탄성(彈性)이라 한다.
소성은 힘을 제거해도 변형이 남는 성질, 연성은 잡아당겨 가늘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 강성은 변형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성질로 각각 다르다.
포대 시멘트를 저장할 때는 습기를 피하고 굳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미 굳은 시멘트는 강도가 저하되므로 사용하지 않고 폐기해야 한다.
따라서 굳은 시멘트를 빠른 시간 내에 공사에 사용한다는 설명은 시멘트 저장 관리 원칙에 어긋난다.
창고 주변에 배수로를 두어 누수를 막고, 포대를 바닥에서 30cm 이상 띄워 방습하며,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낮춰 사용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저장 방법이다.

그림처럼 둥글둥글한 타원형 돌을 비스듬히 세워 위아래 줄이 서로 어긋나게 쌓은 방식에 알맞은 재료는 호박돌이다.
호박돌은 하천에서 나는 지름 20~30cm 정도의 둥근 돌로, 그림에서 가운데 돌 하나를 둘러싼 여섯 개의 돌에 번호가 매겨진 것처럼 줄눈이 十자로 만나지 않게 마름모꼴로 어긋물리게 쌓아야 돌이 굴러 빠지지 않고 힘이 고르게 분산된다.
- 견치석: 앞면이 정사각형에 가깝고 뒤로 뾰족하게 다듬은 가공석이어서 둥근 윤곽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 마름돌: 육면체로 반듯하게 다듬은 돌이라 가로줄눈이 곧게 이어지는 바른층 쌓기 모습이 된다.
- 잡석: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 막돌이므로 그림처럼 크기가 고른 타원형 돌이 규칙적으로 배열되지 않는다.
크레오소트유는 침투성이 좋은 유성 방부제로, 철도 침목처럼 내구연한이 오래 요구되는 부재에는 고압으로 깊숙이 주입하는 가압주입법을 사용한다.
표면탄화법과 약제도포법은 표면 처리에 그쳐 침투 깊이가 얕고, 상압주입법은 가압주입법보다 주입 효과가 낮아 장기 내구성이 요구되는 침목에는 적합하지 않다.
지피식물은 키가 낮고 다년생이어야 지속적으로 지표면을 덮을 수 있으므로, 키가 높고 일년생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부적합하다.
- 지표면을 치밀하게 피복하는 것은 지피식물의 기본 요건이다.
- 번식력과 생장 속도가 빠른 것은 빠른 피복을 위해 필요한 조건이다.
- 관리가 쉽고 병충해에 강한 것도 지피식물에 요구되는 조건이다.
함수율은 건조 전후 질량 차이를 건조 후 질량으로 나눈 값이므로 계산 결과는 13%이다.
함수율의 기준을 건조 전 질량으로 잘못 잡으면 값이 낮게 계산되므로 분모를 건조 후(전건) 질량으로 두는 것이 핵심이다.
조경수목은 이식이 쉽고 활착과 생장이 좋으며 토양 적응력이 뛰어나야 하지만, 희귀하여 가치가 있는 것은 조경수목 선정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 쉽게 옮겨 심을 수 있는 것은 이식 및 관리의 용이성 측면에서 필요하다.
- 착근과 생장이 좋은 것은 안정적인 식재 효과를 위해 필요하다.
- 그 땅의 토질에 잘 적응하는 것은 생육 유지를 위한 기본 조건이다.
사철나무와 쥐똥나무는 뿌리 재생력이 좋고 이식 후 활착이 잘 되어 이식 적응성이 강한 대표적인 수종이다.
- 소나무와 태산목은 세근 발달이 적어 이식이 어려운 수종이다.
- 주목과 섬잣나무는 상록침엽수로 이식 후 활착에 시간이 걸려 이식이 까다롭다.
- 백합나무와 감나무도 이식에 대한 적응성이 낮은 편에 속한다.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수종으로 목련과가 아니다.
태산목, 튤립나무(백합나무), 함박꽃나무는 모두 목련과에 속하는 수종이다.
달리아는 덩이뿌리(구근)로 번식하는 초화로, 봄에 구근을 심어 여름부터 가을까지 개화한다.
- 맨드라미는 종자로 번식하는 한해살이 초화이다.
- 봉선화도 종자를 파종하여 기르는 한해살이 초화이다.
- 매리골드 역시 구근이 아닌 종자로 번식하는 초화이다.
루비깍지벌레와 같은 깍지벌레류 방제에는 메티다티온유제(수프라사이드)와 같은 유기인계 살충제가 효과적이다.
- 상표명 '나왕'으로 표기된 액제는 깍지벌레 방제에 쓰이는 살충제가 아니다.
- 트리아디메폰수화제(바리톤)는 흰가루병 등 병원균 방제용 살균제이다.
- 트리클로르폰수화제(디프록스)는 주로 나비목 등 식엽성 해충 방제에 사용되어 깍지벌레 구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동일 면적에서 가장 많은 주차 대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식은 직각주차방식이다.
사선주차(30˚·45˚·60˚)는 차량 진출입은 편리하지만 통로 폭과 진입 각도로 인해 단위 면적당 주차 가능 대수가 직각주차보다 적다.
보행에 큰 어려움을 느끼는 지형에서는 경사도가 18%를 넘을 때 계단을 설치한다.
이보다 완만한 구간은 경사로(램프)나 일반 원로로 처리할 수 있으나, 18%를 넘어서면 보행 안전을 위해 계단과 같은 별도의 보행 시설이 요구된다.
보도블록의 최종 높이는 경계석보다 약간 낮게 설치해야 하므로, 경계석보다 높게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보도 가장자리에 경계석을 설치해 형태를 규정짓는 것은 일반적인 시공 방법이다.
- 지반을 다진 후 모래를 3~5cm 깔고 블록을 포장하는 것은 표준 시공 순서이다.
- 종단기울기 5% 이상 구간에서 미끄럼 방지를 위해 거친면으로 마감하는 것도 옳은 시공 방법이다.
침엽수류와 상록활엽수류는 뿌리 활동이 시작되기 직전인 이른 봄에 이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이 시기에 이식하면 뿌리 절단으로 인한 수분 손실 회복이 빠르고 새 뿌리 발생이 원활하여 활착률이 높다.
디딤돌은 지면보다 낮지 않고 오히려 지표면보다 약간 높게 배치해야 배수와 보행에 유리하므로, 지면보다 낮게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윗면이 편평하고 단단하여 잘 마멸되지 않는 돌을 사용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디딤돌 크기가 30~40cm일 때 상면을 지표면보다 3cm 정도 높게 배치하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공원 징검돌의 상단을 수면보다 15cm 정도 높게, 한 면 길이 30~60cm로 두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수목을 목적에 알맞은 수형으로 만들기 위해 나무의 가지나 줄기 일부를 잘라주는 작업을 전정이라 한다.
순지르기는 새순의 끝을 자르는 작업이고, 갱신을 위한 전정은 노쇠한 나무의 수세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특수한 전정으로, 이 문항이 묻는 일반적인 정의와는 구분된다.
중심에 큰 맹암거를 두고 좌우로 작은 맹암거를 어긋나게 배치하는 형태는 어골형(魚骨形)이며, 배수가 균등하여 평탄한 지역에 적합하다.
- 빗살형은 큰 맹암거에 작은 맹암거를 나란히 빗살처럼 배치하는 방식이다.
- 부채살형은 한 지점으로 모이도록 방사상으로 배치하는 방식이다.
- 자유형은 지형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하는 방식으로 일정한 형태가 없다.
좌표법은 각 지점의 좌표를 계산하여 위치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평판측량의 세부 측량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평판측량의 대표적인 세부 방법에는 방사법, 전진법(도선법), 교회법이 있다.
녹지면적을 수목 1주가 차지하는 면적으로 나누면 필요한 식재 주수인 334주가 산출된다.
수관 폭(W) 0.3m를 한 변으로 하는 정사각형 면적을 기준으로 수관이 겹치지 않게 배치하면 이와 같은 주수가 필요하다.
일위대가표의 금액란은 0.1원 단위까지 계산하는 것이 표준이다.
표준품셈의 금액 단위표준에서 설계서의 총액·소계·금액란과 일위대가표의 '계'는 1원 단위로 정리하지만, 일위대가표의 금액란만은 0.1원 단위까지 두어 단가 산출의 정밀도를 확보한다.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빗자루병은 오동나무에서 대표적으로 발생하며, 오동나무빗자루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소나무, 대나무, 낙엽송은 이 병에 걸리는 대표 수종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이용지도(이용유도)의 목적별 분류는 공원녹지의 보전,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자원의 유효이용 등으로 나뉘며, 예산 배정은 이러한 목적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적절한 예산의 배정은 재정·행정 관리의 영역이지 이용지도의 목적 분류 항목이 아니다.
관리가 잘 된 기존 골프장에서는 질소·인산·칼륨을 대체로 3 : 1 : 2 정도의 비율로 시비할 것을 권장하므로, 5 : 2 : 1 로 제시한 설명은 옳지 않다.
- 한국잔디는 생육이 왕성한 5~8월에 집중적으로 시비하는 것이 맞는 설명이다.
- 생육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비료를 주는 것이 시비의 기본 원칙이다.
- 여러 양분 중 한 요소가 부족하면 그 요소에 의해 생육이 제한된다는 최소양분율은 옳은 설명이다.
줄기감기(수피감기)는 수분 증발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지 증발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
- 병해충의 침입을 막는 것은 줄기감기의 목적에 해당한다.
- 강한 직사광선으로부터 수피를 보호하는 것도 줄기감기의 목적이다.
- 물리적 충격으로부터 수피 손상을 방지하는 것도 줄기감기의 목적이다.
KS규격에서 설계 도면상 치수 표시의 기본단위는 밀리미터(mm)이다.
mm 단위로 기입할 때는 단위 기호를 붙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다른 단위를 쓸 경우에만 단위를 함께 표시한다.
골재의 최대치수, 잔골재율, 잔골재의 입도, 반죽질기 등에 따라 마무리 작업의 용이한 정도를 나타내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은 피니셔빌리티(Finishability)이다.
- 워커빌리티(Workability)는 반죽질기에 따른 작업의 난이도와 재료 분리 저항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 플라스티시티(Plasticity)는 거푸집 등에 채우기 쉽고 형태를 유지하는 성질이다.
- 컨시스턴시(Consistency)는 반죽질기 자체, 즉 유동성의 정도를 의미한다.

그림의 벽돌 벽은 한 켜 안에서 길이쌓기와 마구리쌓기가 번갈아 나타나는 프랑스식 쌓기(플레미시 쌓기)이다.
그림을 보면 모든 켜에서 긴 면(길이)과 짧은 면(마구리)이 한 장씩 교대로 놓이고, 켜의 끝부분에는 세로줄눈을 맞추기 위해 빗금으로 표시된 이오토막(길이의 1/4 토막)이 끼워져 있다. 이 두 가지가 프랑스식 쌓기의 전형적인 표시다.
- 영국식 쌓기는 한 켜 전체가 마구리, 다음 켜 전체가 길이로 켜마다 한 종류만 나타나므로 그림과 다르다.
- 영롱쌓기는 벽돌 사이에 구멍을 규칙적으로 남겨 무늬를 내는 장식벽 쌓기여서 빈 공간이 보여야 한다.
- 미국식 쌓기는 5~6켜를 길이쌓기로 하고 그 위 한 켜만 마구리로 하여 뒷벽에 물려 쌓는 방식이다.
프랑스식 쌓기는 외관이 아름다워 장식용으로 쓰이지만 통줄눈이 많이 생겨 구조적으로는 영국식 쌓기보다 약하다.
경사도는 고저차를 수평거리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해 구하며 계산 결과는 20%이다.
살충제는 포장지가 초록색으로 구분된다.
- 살균제는 분홍색 계열로 구분된다.
- 제초제는 노란색 계열로 구분된다.
- 생장조절제는 청색 계열로 구분된다.
자연스러운 질감을 유지하면서 표토층을 보전할 필요가 있는 산책로 등에는 마사토 포장이 적합하다.
- 인터로킹 블록포장은 인공 재료로 표면을 덮어 자연 질감과는 차이가 있다.
- 판석 포장도 가공된 석재를 사용하는 포장으로 자연 표토와는 다른 마감이다.
- 타일 포장은 인공적인 마감재로 자연 질감을 유지하기 어렵다.
휴면(동면)에 들어간 수목은 오히려 내한성이 강해지므로, 동면에 들어가는 수종이 한해에 특히 약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이른 서리가 연약한 가지에 피해를 주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추위로 나무 줄기 껍질이 수선 방향으로 갈라지는 현상을 상렬이라 하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서리 피해에 대해 침엽수가 낙엽수보다 강한 편이라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흙의 내부마찰각은 점토보다 사질토가 더 크므로, 점토가 사질토보다 내부마찰각이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투수계수는 입자가 굵은 사질토가 점토보다 큰 것이 맞는 설명이다.
- 압밀속도도 투수성이 좋은 사질토가 점토보다 빠른 것이 맞는 설명이다.
- 동결피해는 세립분이 많고 물을 머금기 쉬운 점토가 사질토보다 큰 것이 맞는 설명이다.
마그네슘(Mg)은 다량원소(2차 다량원소)로 분류되며 미량원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망간(Mn), 아연(Zn), 철(Fe)은 식물 생리기능에 소량 필요한 대표적인 미량원소이다.
공사 실시 방식에 따른 분류에는 일식도급, 분할도급, 공동도급 등이 있으며 이 중 분할도급이 해당한다.
정액도급, 단가도급, 실비청산보수가산도급은 공사비 지불방식에 따른 분류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