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설계 도면의 인출선에는 통상 수량, 수목명, 규격을 표기하며, 수목 성상(상록·낙엽 등)은 별도로 수목수량표나 범례에서 구분해 표시하는 항목이다.
나무를 다듬어 산봉우리를 표현하고 바위를 세워 폭포를 상징하며 왕모래로 냇물을 나타낸 수법은 산의 형상을 인공적으로 조성한다는 점에서 축산고산수식에 해당한다.
평정고산수식은 평평한 뜰에 왕모래와 돌만으로 산수를 상징하는 수법이어서 산봉우리를 실제로 쌓아 표현하는 방식과는 구분된다.
안압지는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입구와 출구가 서로 다른 위치에 나뉘어 있어, 한군데에 모여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 연못의 남쪽·서쪽이 직선이고 동안이 돌출된 반도, 북쪽이 굴곡진 해안형이라는 설명은 안압지의 실제 호안 형태와 일치한다.
- 신선사상을 배경으로 해안풍경을 묘사했다는 설명도 안압지 조영 의도에 부합한다.
- 임해전 동쪽에 가장 큰 섬과 가장 작은 섬이 있다는 설명도 안압지의 3개 섬 배치와 맞는다.
노간주나무는 내염성이 강해 염분 피해가 심한 임해공업지대에서도 생육이 양호한 대표적인 수종이다.
단풍나무·목련·개나리는 상대적으로 내염성이 약해 해안 매립지나 공단 지역에서는 생육 상태가 불량해지기 쉽다.
계곡의 맨 아래쪽은 야간에 찬 공기가 모여드는 냉기호가 형성되는 곳이어서, 주택지로는 오히려 불리한 입지이며 양호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호수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서늘하다는 설명은 수체의 열용량에 의한 일반적인 미기후 현상이다.
- 야간에 골짜기의 온도가 낮고 습도가 높다는 설명도 냉기 정체 현상과 일치한다.
- 야간에 산 위에서 계곡을 향해 바람이 부는 산풍 현상도 실제 나타나는 현상이다.
조경은 지형·물·시설 등 여러 요소를 다루지만, 생명을 가지고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식물을 다룬다는 점에서 다른 건설 분야와 가장 뚜렷하게 구별된다.
정원 개조 전후의 모습을 그림으로 기록해 보여준 레드북(Red Book)을 창안한 인물은 험프리 렙턴이다.
도형의 색이 인접한 바탕색의 보색 잔상 방향으로 이동되어 지각되는 대비 현상을 색상대비라 한다.
명도대비와 채도대비는 각각 밝기와 선명도 차이에 의한 대비이고, 동시대비는 두 색을 동시에 볼 때 나타나는 대비 전반을 가리키는 개념이어서, 보색 방향으로의 색상 변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용어로는 색상대비가 더 적합하다.
수관폭이 뚜렷하고 뿌리 부분의 근원직경도 함께 관리되는 소나무는 수고(H)·수관폭(W)·근원직경(R)을 모두 조합한 H×W×R 표시법이 가장 적합한 수종이다.
경관 구성에서 우세요소는 형태·선·색채·질감처럼 경관 대상 자체가 지니는 시각적 속성을 말한다.
반면 시간은 계절이나 시각의 흐름에 따라 같은 대상이 달리 보이게 만드는 조건이므로, 우세요소가 아니라 가변요소에 해당한다.
중국 송대의 정원 수법을 모방한 화원과 석가산, 누각 등이 많이 조성된 시기는 고려시대이다.
맥하그의 생태적 결정론은 자연계가 생태계의 원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생태적 질서가 인간환경의 물리적 형태를 지배한다고 보는 이론이다.
생태계 원리가 설계 대안의 결정을 지배해야 한다거나 인간행태가 생태 질서의 지배를 받는다는 설명은 생태적 결정론 자체의 정의라기보다 그 적용이나 확장된 주장에 가까워 정확한 정의로 보기 어렵다.
자연공원을 조성할 때는 인공적인 시설보다 산·물·식생 등 자연경관 요소를 보전하고 살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경관 구성의 미적 원리에서 율동(리듬)은 형태나 색채가 규칙적으로 반복·변화되며 생동감을 주는 것으로, 변화와 흐름을 만드는 다양성 원리에 가깝다.
균형과 대칭, 강조, 조화는 전체를 하나로 정리해 안정감을 주는 통일성 원리에 속해 율동과는 성격이 구분된다.
조선시대 정원 중 윤선도가 조성한 것은 부용동 정원으로, 인물과 정원명이 올바르게 연결된 조합이다.
- 다산초당은 양산보가 아니라 정약용과 관련된 곳이다.
- 운조루는 정약용이 아니라 류이주가 조성한 것이다.
- 소쇄원은 양산보가 조성한 정원이어서 다른 인물과 연결한 조합은 틀리다.
건조된 소나무(적송)의 단위 중량은 590 ㎏/㎥에 가장 가깝다.
목재의 단위중량은 로 환산되며, 소나무(적송)의 기건비중은 약 0.59 수준으로 본다.
이를 대입하면 이 되어 제시된 값과 일치한다.
250이나 360 ㎏/㎥은 오동나무·삼나무처럼 비중이 0.3 안팎인 경량 수종에 가까운 값이고, 1100 ㎏/㎥은 물보다 무거운 셈이어서 일반적인 조경용 목재의 비중 범위를 벗어난다.
감수제는 동일한 워커빌리티를 유지하면서 단위수량과 단위시멘트량을 감소시키는 혼화제이므로, 단위수량을 오히려 30% 정도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감수제의 효과와 반대되어 틀린 내용이다.
- 내약품성이 커진다는 것은 감수제 사용으로 조직이 밀실해져 나타나는 효과이다.
- 수밀성이 향상되고 투수성이 감소한다는 것도 감수제의 일반적인 효과이다.
- 동일 워커빌리티·강도에서 단위 시멘트량을 감소시킨다는 것 역시 감수제의 핵심 효과이다.
제시된 금속 중에서는 티탄(티타늄)이 표면에 강한 산화피막을 형성해 내식성이 가장 높은 재료이다.
스테인리스강도 내식성이 우수하지만 티탄에는 미치지 못하며, 동과 아연은 이들보다 내식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침입도(針入度)는 일정한 온도와 하중에서 표준 바늘이 아스팔트에 파고드는 깊이를 측정해 아스팔트의 굳기와 품질(양부)을 판정하는 대표적 시험 방법이다.
연화도(연화점)는 아스팔트가 물러져 유동을 시작하는 온도를, 시공연도는 작업성을, 마모도는 골재의 내마모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아스팔트 자체의 양부 판정 기준과는 거리가 있다.
스트로브잣나무는 잎이 5개씩 모여나는 5엽속생 수종으로, 백송·리기다소나무·방크스소나무는 모두 잎이 2~3개씩 나는 소나무류에 속한다.
- 백송은 잎이 3개씩 모여난다.
- 방크스소나무는 잎이 2개씩 모여난다.
- 리기다소나무는 잎이 3개씩 모여난다.
변재는 나무 줄기의 바깥쪽 부분으로 생리적 활동이 남아 있어 심재보다 재질이 무르고 강도가 낮다. 따라서 변재가 심재보다 재질이 단단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변재는 수분함량이 많아 흡수성이 크고 건조 시 수축·변형이 크며, 병충해에 대한 저항성도 낮아 내구성이 심재보다 작다.
등나무는 보라색(자주색) 계열의 꽃이 피는 덩굴성 수목으로 황색 계열에 속하지 않는다.
- 풍년화는 이른 봄에 노란색 꽃이 핀다.
- 생강나무도 이른 봄 노란색 꽃을 피운다.
- 금목서는 가을에 짙은 황색 꽃을 피운다.
가시나무는 상록활엽수로 굵은 뿌리 위주로 발달하고 잔뿌리가 적어 이식 후 활착이 어려워 이식 성공률이 가장 낮은 편에 속한다.
버드나무·은행나무·사철나무는 모두 이식이 비교적 쉽고 활착률이 높은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에폭시계 접착제는 액상 또는 용융 상태의 수지에 경화제를 배합해 사용하며, 내산성·내알칼리성이 우수해 콘크리트·항공기·기계부품 등 다양한 재료의 접착에 널리 쓰인다.
멜라민계·페놀계 접착제는 주로 목재 접착에, 실리콘계 접착제는 내열성·방수 실링 용도에 적합해 설명된 특성과는 차이가 있다.
유성페인트는 알칼리에 약해 콘크리트·모르타르 면에 직접 칠하면 변색·박리가 일어나기 쉬운 도료로, 내알칼리성이 양호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성페인트는 내후성이 우수하고 보일드유에 안료를 섞어 만들며, 건성유를 가열 처리해 점도와 건조성·색채를 개량한 것이 보일드유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마삭줄은 속명이 Trachelospermum이며, 흰 꽃이 피어 영명으로 Chinese Jasmine이라 불리고 한자명 백화등(白花藤)으로도 불리는 상록 덩굴성 수목이다.
으아리·인동덩굴·줄사철은 속명·영명·한자명이 모두 다른 별개의 덩굴식물이다.
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는 가볍고 성형이 자유로우며 내구성이 있어 인공폭포, 인공암 등 조경 시설물 제작에 널리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이다.
- MDF는 목섬유를 압축한 목질 판재로 실내 마감재에 쓰인다.
- OSB는 목재 조각을 배향성 있게 접착한 구조용 판재이다.
한국산업표준(KS)에서 규정한 벽돌의 표준형 치수는 이다.
나머지 치수들은 표준형과 다른 임의의 규격으로 KS 표준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암석 재료는 채석·가공·운반에 비용이 많이 들어 가격이 비싼 편이므로, 가격이 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암석은 외관이 아름답고 내구성과 강도가 크며, 형태 변형이 거의 없으면서도 조각·가공이 가능한 재료로 알려져 있다.
흰말채나무는 열매가 흰색으로 익는 것이 특징이므로, 노란색 열매가 특징적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층층나무과 낙엽활엽관목이며 여름에는 녹색이던 수피가 가을·겨울에 붉게 물들고, 잎은 대생하며 타원형으로 뒷면이 흰빛을 띠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높이떼기(고취법)는 가지가 곧고 굵어 휘어서 묻기 어려운 수종에 사용하는 취목 방법으로, 줄기가 곧게 자라는 배롱나무에 적합하다.
- 개나리는 가지가 잘 휘어져 휘묻이(취목)로 쉽게 번식한다.
- 덩굴장미는 덩굴성이라 휘묻이로 번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등나무 역시 덩굴성 줄기여서 휘묻이 번식이 용이하다.
알루미나 시멘트는 초기 강도 발현이 매우 빠르고 해수 및 화학적 저항성이 크며 열분해 온도가 높아 내화용 콘크리트에 적합한 시멘트이다.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도 초기강도가 크지만 내화성은 알루미나 시멘트에 못 미치며, 고로슬래그 시멘트와 플라이애쉬 시멘트는 장기강도와 수화열 저감에 특화된 혼합 시멘트이다.
대나무류와 조릿대류를 가르는 대표적인 기준은 죽피(껍질)가 떨어지는지 여부이다. 대나무류는 자라면서 마디의 죽피가 벗겨져 떨어지지만, 조릿대류는 생장이 끝난 뒤에도 죽피가 줄기에 그대로 붙어 있다.
신이대는 이런 조릿대류에 속하면서 비교적 길게 자라는 종류로, 문제에서 설명하는 특징에 해당한다.
- 죽순대(맹종죽)와 오죽은 대나무류로, 생장하면서 죽피가 벗겨져 떨어진다.
- 마디대는 문제에서 요구하는 조릿대류의 특징에 해당하지 않는다.
백목련은 강한 빛을 좋아하는 양수(陽樹)로 분류되는 낙엽활엽수이다.
- 후박나무는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음수에 속한다.
- 팔손이도 음지에서 잘 견디는 음수이다.
- 전나무는 내음성이 강한 음수(또는 중용수)로 분류된다.
취성(脆性)은 재료가 큰 소성변형 없이 작은 변형만으로도 파괴되는 성질을 말한다.
소성은 힘을 제거해도 변형이 남는 성질, 강성은 변형에 저항하는 정도, 탄성은 힘을 제거하면 원래 형태로 되돌아가는 성질로 취성과는 구분된다.
우량 잔디 종자는 유전적으로 순수하고 본질적으로 우량한 인자를 가진 종자여야 하므로, 여러 번 교잡을 거친 잡종 종자는 형질이 불안정해 우량 종자의 구비 조건으로 부적합하다.
완숙되고 신선한 햇 종자일 것은 발아력과 순도를 보장하는 요건으로 우량 종자의 정상적인 구비 조건에 해당한다.
침투성살충제는 뿌리·줄기·잎을 통해 식물체 내부로 흡수된 뒤 수액을 매개로 이동해, 즙액을 빨아먹는 깍지벌레 같은 흡즙성 해충을 죽게 하는 약제이다.
기피제는 해충의 접근을 막고, 유인제는 해충을 유인하며, 소화중독제는 해충이 약제를 먹었을 때 작용하는 방식으로 흡즙성 해충 방제에는 침투성살충제가 효과적이다.
평면도는 대상물을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본 모습을 일정한 축척으로 나타낸 도면으로, 2차원적이며 입체감이 없다.
단면도와 입면도는 수직 방향의 형태를 보여주고, 투시도는 원근감을 살려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도면이라는 점에서 평면도와 구분된다.
전정은 나무의 생리에 맞춰 서서히 원하는 수형을 만들어가는 작업이지, 움이 트는 것을 억제해 단기간에 속성으로 생김새를 완성하는 작업이 아니므로 전정 목적으로 부적합하다.
지나치게 자라는 힘을 고르게 하고, 강풍에 의한 도복·가지 손상을 예방하며, 채광·통풍을 도와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것은 모두 정상적인 전정의 목적에 해당한다.
건물 인도 시기는 공사 계약서나 공정표에서 다루는 사항으로, 시방서의 기재 대상이 아니다.
재료의 종류·품질, 재료에 필요한 시험, 시공방법의 정도 및 완성에 관한 사항은 모두 시방서에 명시되는 대표적인 항목이다.
벽돌쌓기 공사에서 하루에 쌓을 수 있는 벽의 최대 높이는 이하로 제한한다(표준은 정도).
이는 아직 굳지 않은 모르타르가 자중과 상부 하중을 견디지 못해 벽체가 변형되거나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시공 기준이다.
증기보양은 고온의 증기로 콘크리트를 양생해 거푸집을 빨리 제거하고 단시일에 소요강도를 확보할 수 있는 촉진 양생법으로, 저온기 시공인 한중 콘크리트에도 유리하다.
습윤보양은 수분 공급 위주의 일반적인 양생법이고, 전기보양과 피막보양은 각각 통전 가열, 표면 피막 형성을 통한 별도의 양생 방식으로 촉진 효과가 증기보양만큼 크지 않다.
완충녹지는 공장 등 오염원과 주거지역 사이에 조성해 대기오염·소음·진동 등을 완화하고 경관을 개선하는 녹지이다.
차폐녹지는 불리한 시설을 시각적으로 가리는 데 목적이 있고, 차단녹지·자연녹지는 완충녹지와 기능이나 지정 목적이 다른 녹지 유형이다.
측백나무하늘소는 성충이 활동을 시작하기 전인 봄에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성충 발생 이후인 여름·가을·겨울에는 이미 유충이 줄기 속으로 침입해 있어 약제 방제 효과가 떨어진다.
뿌리돌림 시 이식 후에도 남겨 둘 굵은 곧은 뿌리는 폭으로 환상 박피하여 세근 발생을 유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노목은 뿌리 손상 부담이 크므로 한 번에 끝내지 않고 몇 해에 걸쳐 나누어 실시한다.
- 뿌리돌림 시 만드는 분은 최종 이식분보다 다소 작게 만들어 세근을 밀집시킨다.
- 낙엽수는 생장이 끝난 가을보다 뿌리 활동이 시작되는 이른 봄에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질토는 입자 사이 공극이 커 투수성이 좋기 때문에, 하중을 받았을 때 물이 빠르게 빠져나가 압밀속도가 점질토보다 빠르다.
- 투수계수는 사질토가 점질토보다 오히려 크다.
- 건조 수축량은 점토 입자가 많은 점질토가 사질토보다 크다.
- 내부마찰각은 입자 간 맞물림이 큰 사질토가 점질토보다 크다.
건설표준품셈에서 시멘트벽돌의 할증률은 까지 적용할 수 있다.
붉은벽돌은 할증률이 로 시멘트벽돌보다 낮게 규정되어 있어 벽돌 종류에 따라 할증률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콜드 조인트(cold joint)는 시공 중 휴식시간 등으로 먼저 타설한 콘크리트가 응결을 시작한 뒤 새 콘크리트를 이어 칠 때, 두 콘크리트가 완전히 일체화되지 못해 생기는 시공 이음의 결함이다.
컨트롤 조인트와 컨트랙션 조인트는 균열을 계획적으로 유도하는 줄눈이고, 익스팬션 조인트는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을 흡수하기 위한 줄눈으로 콜드 조인트와는 발생 원인이 다르다.
미식쌓기는 치장벽돌을 사용할 때 벽체 앞면의 5~6켜까지는 길이쌓기로 쌓고, 그 위 한 켜만 마구리쌓기로 하여 뒷벽돌벽에 물려 쌓는 벽돌쌓기 방식이다.
불식쌓기는 매 켜마다 길이와 마구리를 번갈아 배열하고, 영식쌓기는 한 켜씩 길이쌓기와 마구리쌓기를 번갈아 쌓으며, 화란식쌓기는 영식쌓기와 비슷하나 모서리 처리 방식이 다르다는 점에서 미식쌓기와 구분된다.
콘크리트의 경화(응결) 속도가 빠를수록 거푸집에 작용하는 측압은 오히려 작아지므로, 경화속도가 빠를수록 측압이 크다는 설명은 틀렸다.
시공연도가 좋을수록, 붓는 속도가 빠를수록 측압이 커지고, 수평부재가 수직부재보다 측압이 작은 것은 콘크리트 측압에 관한 일반적인 사실이다.
공동도급(joint venture)은 둘 이상의 업체가 함께 공사를 수행하는 방식이라 참여사 간 이해관계 충돌이 발생하기 쉽고 현장 관리도 오히려 복잡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충돌이 없고 관리가 용이하다는 설명은 특징과 거리가 멀다.
대규모 공사의 위험 부담 분산, 자금 부담 경감, 연대책임에 따른 발주자의 안정성 확보는 공동도급의 대표적인 장점으로 꼽힌다.
흰가루병에 걸린 부위에 가을철 형성되는 미세한 흑색 알갱이는 자낭구(子囊球)로, 병원균이 월동하기 위한 자낭포자 형성 기관이다.
균사는 곰팡이의 실 모양 영양기관이고, 분생자병과 분생포자는 무성 생식 단계에서 만들어지는 구조로 가을철 형성되는 흑색 알갱이와는 다른 것이다.
규준틀은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토공의 높이·너비 등 시공 기준을 표시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이지, 공사가 완료된 후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기준점은 공사 중 이동될 염려가 없는 곳에 최소 2개소 이상 설치해 두어 시공 전 과정에서 높이와 위치를 확인하는 근거로 활용한다.
소나무는 척박지·건조지에서도 잘 자라는 대표적인 내건성(耐乾性) 수종으로 한발(가뭄) 피해에 가장 강하다.
반면 오리나무·버드나무·미루나무(양버들)는 모두 습윤한 토양이나 하천변을 선호하는 습생 수종으로 건조에 약하다.
뿌리분 무게 계산식 에서 K는 뿌리분의 단위체적당 중량을 나타내는 계수이다.
즉 뿌리분의 부피(V)에 흙의 단위중량(K)을 곱해 전체 무게(W)를 구하는 방식으로, K는 분의 지름이나 높이, 형상과는 무관한 중량 환산 계수이다.
자연석 무너짐 쌓기는 아랫돌은 크게, 윗돌로 갈수록 작게 놓아 전체적으로 안정된 삼각형 형태를 이루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쌓은 단면의 중간이 볼록하게 배부르도록 쌓는 방식은 하중이 한쪽으로 쏠려 붕괴 위험을 높이므로 무너짐 쌓기의 요령에 어긋난다.
큰 돌과 작은 돌을 좌우로 어긋나게 배치해 상재미를 주고, 맨 윗돌은 윗면이 수평이 되도록 놓으며, 돌 사이 틈에는 잔돌을 끼우지 않고 큰 돌 위주로 맞물리게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축척분모가 1000에서 2000으로 2배가 되면(그만큼 축척은 작아짐), 도면상 같은 길이가 나타내는 실제 길이는 2배가 되고 면적은 그 제곱인 4배가 된다.
따라서 축척 1/2000 도면의 단위 면적은 64㎡가 된다.
잔디 전면붙이기에 필요한 총 면적은 이다.
잔디 한 장의 규격이 이므로, 필요한 매수는 장이다.
따라서 16,000장의 잔디가 필요하다.
황산암모늄(유안)은 암모늄태 질소가 작물에 흡수된 뒤 황산근이 토양에 남아 토양을 산성화시키는 대표적인 산성비료이다.
요소는 중성비료로, 용성인비는 염기(알칼리)성 비료로 분류되어 오히려 산성토양 개량에도 쓰인다.
날망치(양날망치)를 사용하는 표면 마무리는 잔다듬이다.
석재 가공은 보통 혹뜨기(쇠메로 큰 돌출부 제거)→정다듬(정으로 평평하게)→도드락다듬(도드락망치로 요철 제거)→잔다듬(날망치로 평행한 선을 세밀하게 새겨 마무리) 순으로 진행되며, 잔다듬이 가장 매끄러운 마감 단계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