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유임천식은 연못과 섬을 거닐며 감상하는 일본의 자연풍경식 정원 양식으로,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재현하는 형식이라 정형식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 평면기하학식은 프랑스식 정원처럼 기하학적 도형으로 구성된 정형식이다.
- 노단식은 경사지를 계단상으로 처리하는 이탈리아식 정형식 정원이다.
- 중정식은 건물로 둘러싸인 안뜰을 규칙적으로 꾸미는 스페인식 정형식이다.
식물은 생물이므로 계속 생장·변화하는 가변성을 지니며, 원하는 형태로 마음대로 다듬기 어려운 재료여서 불변성과 가공성을 지닌다는 설명은 식물재료의 특성으로 옳지 않다.
- 생명활동을 하는 자연성을 지닌다는 것은 식물재료의 기본 특성이다.
- 생장과 번식을 계속하는 연속성이 있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계절에 따라 변화하며 주변과 조화를 이룬다는 것도 식물재료의 특성이다.
우리나라 후원양식은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리며 계단식으로 화계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음양오행설·풍수지리설·유교의 영향이 직접적으로 반영된 것이며 불교의 영향은 그 형성 요인으로 보지 않는다.
조선시대 정자는 내부에 온돌방을 둔 유실형(중심형·편심형·분리형·배면형)과 방 없이 마루만 있는 무실형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거연정은 계곡 바위 위에 세워진 정자로 내부에 방을 두지 않은 무실형에 해당하고, 광풍각·임대정·세연정은 모두 방을 갖춘 유실형이므로 거연정만 유형이 다르다.
주차장법 시행규칙상 노외주차장 출구 부근에서는 출구로부터 2m를 후퇴한 차로 중심선상 1.4m 높이에서 좌우 각각 60도 범위의 통행자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므로, 이를 1.0m 높이·45도 범위로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출구·입구 부근에서 회전을 쉽게 하기 위해 차로와 도로가 접하는 부분을 곡선형으로 하는 것은 옳은 기준이다.
- 출입구 너비 3.5m 이상, 주차대수 50대 이상에서 출구·입구 분리 또는 너비 5.5m 이상 출입구 설치도 옳은 기준이다.
- 주차에 사용되는 부분의 높이를 주차바닥면으로부터 2.3m 이상으로 하는 것도 옳은 기준이다.
우리나라 고유의 조원 수법과 자연지형을 살린 조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는 대표적인 공간은 창덕궁 후원이다.
부용지, 애련지, 옥류천 등 다양한 정자와 연못이 자연 지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전통 정원의 원형으로 평가된다.
엷은 색에서 점점 짙은 색으로 순차적으로 배열하면 변화가 서서히 커지는 느낌을 주는데, 이러한 조화미를 점층미라 한다.
- 통일미는 요소들이 하나의 질서로 묶여 안정감을 주는 것이다.
- 균형미는 무게감이 대칭적으로 평형을 이루는 것이다.
- 대비미는 서로 다른 성질의 요소가 맞부딪혀 강한 인상을 주는 것으로 점진적 변화와는 다르다.
센트럴파크는 르코르뷔지에가 아니라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와 캘버트 보가 설계한 공원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19세기 중엽 미국 뉴욕에 조성되었고 약 334헥타르 규모의 장방형 슈퍼블록으로 구성되어, 모든 시민을 위한 근대적 공원의 효시로 평가된다.
여러 가지 반지름의 원호를 그릴 때 사용하는 제도 용구는 원호자이며, 다양한 곡률의 원호 템플릿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각종 반지름에 대응할 수 있다.
- 운형자는 불규칙한 자유곡선을 그릴 때 쓰는 자로 특정 반지름의 원호 전용은 아니다.
- 삼각자는 직선과 각도를 그리는 용도의 자다.
- T자는 수평선을 긋고 삼각자를 지지하는 용도의 자다.
사절우(四節友)는 사계절 지조를 지키는 벗이라는 뜻으로 소나무·대나무·매화·국화를 이르며, 난초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난초는 매화·난초·국화·대나무를 묶은 사군자(四君子)에 들어가는 식물로, 사절우와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주변 경관과 비교했을 때 지배적이고 뚜렷한 특징을 지녀 위치를 인지하는 지표 역할을 하는 요소를 케빈 린치는 랜드마크(landmarks)라 불렀다.
- 비스타(vista)는 시선이 집중되는 통경선을 뜻한다.
- 디스트릭트(districts)는 공통된 특성을 지닌 구역을 뜻한다.
- 노드(nodes)는 사람들이 모이거나 교차하는 결절점을 뜻한다.
경기도 수원 화성에 위치한 조선시대 누각은 방화수류정으로, 군사 지휘와 경관 감상을 겸한 정자로 알려져 있다.
조화(Harmony)는 모양이나 색깔 등이 서로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같지는 않은 요소들이 균형을 이루며 어우러지는 것을 말한다.
- 강약·장단의 주기성을 지닌 연속적 운동감은 율동(리듬)에 대한 설명이다.
- 서로 다른 요소가 부딪혀 서로를 강조하는 것은 대비에 대한 설명이다.
- 축선을 중심으로 양쪽 비중을 같게 하는 것은 균형(대칭)에 대한 설명이다.
장독대, 쓰레기통, 창고 등 생활에 필요한 부속 시설을 배치하는 공간은 작업뜰이며, 주택정원에서 실용적 기능을 담당하는 영역이다.
안뜰은 주택정원의 중심이 되는 주정, 앞뜰은 대문과 현관 사이의 전정, 뒤뜰은 사적이고 조용한 휴식 공간으로 구분된다.
두 색상 중 빛의 반사율이 높은 쪽이 더 밝게 지각되며, 이는 명도의 차이로 설명된다.
- 감각에 따라 식별되는 색의 종명을 나타내는 것은 채도가 아니라 색상이다.
- 색의 포화상태, 즉 선명한 정도를 말하는 것은 명도가 아니라 채도다.
- 그레이 스케일은 채도가 아니라 명도의 기준척도로 사용된다.
가을에 등황색의 작은 꽃이 그윽한 향기를 내며 피는 수종은 금목서이다.
남천과 팔손이나무는 향기로 대표되는 수종이 아니며, 생강나무는 이른 봄에 노란 꽃이 피는 수종이라 개화기가 다르다.
견치돌은 전면이 정사각형에 가깝고 뒷길이·접촉면·뒷면 등의 규격이 정해진 다듬은 돌로, 견고한 쌓기용 돌로 사용된다.
- 폭이 두께의 3배 미만인 육면체 모양의 돌은 각석에 대한 설명이다.
- 치수가 불규칙하고 뒷면이 없는 돌은 잡석·야면석에 가까운 설명이다.
- 두께가 15cm 미만이고 폭이 두께의 3배 이상인 육면체 모양의 돌은 판석에 대한 설명이다.
음수대의 배수는 수직 배수관보다 수평 배수관(트렌치형)을 쓰는 편이 이물질로 인한 막힘이 적고 청소·점검이 쉬워 유지관리에 유리하다. 따라서 수직 배수관을 많이 쓰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표면재료는 청결성·내구성·보수성을 고려해 선정하는 것이 옳은 원칙이다.
- 양지바른 곳에 설치하고 습한 곳을 피하는 것도 옳은 원칙이다.
- 음수전 높이를 성인·어린이·장애인 등 이용자 신체 특성에 맞게 정하는 것도 옳은 원칙이다.
투명도가 높아 유기유리라고도 불리며 착색이 자유로워 채광판·도어판·칸막이판 등에 쓰이는 재료는 아크릴수지이다.
탄산소다(소다회)는 콘크리트의 흡수성·투수성을 낮추는 방수용 혼화제로 분류되지 않는다.
- 염화칼슘은 무기질계 방수 혼화제로 사용된다.
- 고급지방산은 유기질계 방수 혼화제로 사용된다.
- 실리카질 분말은 콘크리트 조직을 치밀하게 하는 무기질계 방수 재료로 사용된다.
살구나무는 전년도(2년생) 가지에 형성된 꽃눈에서 이듬해 봄 꽃이 피는 수종이다.
- 장미는 당년에 자란 새 가지에 꽃이 피는 대표적 수종이다.
- 무궁화 역시 당년생 가지에 꽃이 피는 수종이다.
- 명자나무는 3년생 가지에 꽃이 피는 수종으로 분류된다.
원목을 회전시키며 얇게 연속적으로 벗겨내는 로타리 베니어 방식은 목재의 이용효율이 가장 높아 합판 제조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다.
- 슬라이스 베니어는 얇게 절삭해 무늬결을 살리는 방식으로 이용효율은 상대적으로 낮다.
- 쏘드 베니어는 톱으로 켜내는 방식으로 톱밥 손실이 커 효율이 낮다.
- 플라이우드는 베니어를 겹쳐 붙인 합판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제조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들잔디(Zoysia japonica)는 난지형(暖地型) 잔디로, 여름 고온기에 왕성하게 자라지만 겨울철 저온기에는 잎이 갈색으로 말라 죽어 푸른빛을 잃는 휴면 특성을 보인다.
지하경(포복경)에 의한 영양번식이 위주이며 척박하고 건조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는 강한 내건성을 가진다.
따라서 더위와 건조에 강한 편이므로 이를 약하다고 서술한 내용이 사실과 어긋난다.
뜨임질(tempering)은 담금질로 경화된 강에 인성을 부여하기 위해 변태점 이하의 온도로 가열한 뒤 서서히 냉각하는 열처리 조작이다.
- 풀림(annealing)은 강을 연화시키고 내부 응력을 제거하는 처리다.
- 불림(normalizing)은 조직을 표준화·균질화하는 처리다.
- 사출은 열처리가 아니라 재료를 금형에 밀어 넣어 성형하는 가공법이다.
담금질 후 인성 보완이라는 목적에 맞는 조작은 뜨임질이다.
현사시나무는 포플러류(사시나무 계통)로 뿌리가 얕게 넓게 퍼지는 천근성 수종이다.
섬잣나무, 태산목, 은행나무는 모두 곧은뿌리가 깊게 뻗는 심근성 수종으로 분류된다.
흰말채나무는 층층나무과 낙엽활엽관목으로, 관상 포인트는 열매가 아니라 붉은 줄기 색이다.
- 줄기는 여름철 녹색이다가 가을·겨울에 붉게 물드는 것이 특징이다.
- 잎은 마주나며(대생) 타원형~난상타원형이고 뒷면이 흰빛을 띤다.
흰말채나무의 열매는 흰색(백색)이므로 노란색이라고 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방청제는 금속의 녹 발생을 막기 위한 재료로, 미장면의 성질을 개선하는 혼화재료로는 분류되지 않는다.
- 방수제는 방수성을 부여하는 혼화재료다.
- 방동제는 동절기 동해를 막는 혼화재료다.
- 착색제는 미장면에 색을 내는 혼화재료다.
목재는 함수율이 섬유포화점 이하로 낮아져 전건상태에 가까워질수록 세포벽이 치밀해지며 강도가 오히려 커진다.
- 휨강도가 전단강도보다 크다는 설명은 옳다.
- 비중이 클수록 강도가 증가한다는 것도 옳다.
- 섬유방향으로 힘을 받을 때 가장 강하다는 것도 옳다.
건조가 진행될수록 강도가 작아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되어 옳지 않다.
고로시멘트는 보통포틀랜드 시멘트에 비해 초기강도가 작고 장기강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 수화열이 적어 매스콘크리트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 해수 저항성과 내열성·수밀성이 좋다는 설명도 옳다.
초기강도가 크다는 설명이 고로시멘트의 실제 특성과 어긋난다.
복합 플라스틱 구조재(FRP)는 가볍고 성형이 자유로워 인공폭포·인공동굴·인공바위 등의 표면재로 가장 널리 쓰이는 경량소재다.
레드우드는 목재이고, 스테인레스강과 폴리에틸렌은 각각 무겁거나 조형이 어려워 이런 용도에 일반적이지 않다.
콘크리트용 골재는 구형에 가까운 입형에 표면이 다소 거친 것이 시멘트풀과의 부착에 유리하며, 편평하거나 세장한 입형은 강도 저하와 재료분리를 일으켜 피해야 한다.
- 잔골재와 굵은골재가 적당히 혼합된 입도가 좋다는 설명은 옳다.
- 불순물과 유해물질이 없어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매끈하고 편평·세장한 형태가 좋다는 설명이 골재 품질기준과 어긋난다.
자작나무는 수피가 흰색을 띠는 대표적인 수종으로, 백색 줄기가 관상 포인트가 된다.
모과나무는 껍질이 조각으로 벗겨지는 얼룩무늬 수피, 노각나무는 매끈한 적갈색 계열의 얼룩 수피, 해송은 흑갈색 수피를 가져 백색 계열과는 거리가 멀다.
영국식 쌓기는 한 켜는 마구리쌓기, 다음 켜는 길이쌓기를 번갈아 반복하고 모서리에 반절이나 이오토막을 사용해 통줄눈이 생기지 않으므로 벽돌쌓기 중 가장 견고하다.
네덜란드식은 시공을 편리하게 개량한 방식이고, 프랑스식은 통줄눈이 많아 강도가 떨어지며, 미국식은 치장용으로 주로 쓰인다.
차폐식재는 시야를 가리기 위해 사철 잎이 무성한 상록수를 촘촘히 심는 것이 원칙이다.
- 서양측백, 호랑가시나무, 쥐똥나무는 상록성이거나 밀생하는 생울타리용 수종으로 차폐에 적합하다.
계수나무는 낙엽활엽교목으로 겨울철 잎이 모두 떨어져 가림 효과가 사라지므로 차폐식재로는 부적합하다.
점토는 일단 고온으로 소성되어 경화(소결)되면 화학적·물리적으로 변화되어 다시 물에 적셔도 가소성을 회복하지 못한다.
- 암석의 풍화·분해로 생긴 세립자 물질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입자가 미세할수록 가소성이 좋다는 설명도 옳다.
- 화학성분에 따라 용도가 달라진다는 설명도 옳다.
소성 후에도 다시 가소성을 갖는다는 설명이 점토의 성질과 어긋난다.
필요한 물의 양은 원액량 × (비중 × 원액농도 ÷ 희석농도 − 1)로 구한다.
114,900mL는 이므로, 필요한 물의 양은 114.9L이다.
네덜란드식(화란식) 쌓기는 영국식과 같이 한 켜는 마구리쌓기, 다음 켜는 길이쌓기로 구성하되 길이켜의 모서리와 벽 끝에 칠오토막을 사용해 시공을 더 간편하게 만든 방식이다.
영국식은 모서리에 반절이나 이오토막을 사용하고, 프랑스식과 미국식은 켜 구성 방식 자체가 다르다.
어골형(魚骨形) 배수는 중앙에 큰 암거를 두고 좌우에서 작은 암거들이 물고기 뼈 모양으로 비스듬히 합류하도록 배치하여, 경기장처럼 전 지역의 배수가 균일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곳에 주로 이용된다.
즐치형·자연형은 지형에 맞춰 자유롭게 배치하는 형식이고, 차단법은 유입수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식이라 균일한 전면 배수 목적과는 거리가 있다.
서리 피해는 밤사이 냉각되었다가 낮에 급격히 온도가 오르는 일교차가 큰 남향(남쪽) 경사면에서 더 심하게 나타난다.
- 분지형의 우묵한 지형은 찬 공기가 정체되어 서리 피해가 심하다.
- 조직이 연약한 유령목이 성목보다 피해를 받기 쉽다.
- 과습한 토양이 건조한 토양보다 서리 피해가 크다.
일교차가 심한 남쪽 경사면보다 북쪽 경사면의 피해가 심하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되어 틀린 내용이다.
하수도시설기준상 오수관거의 최소관경은 200mm를 표준으로 한다.
참고로 우수관거 및 합류관거는 이보다 큰 250mm를 최소관경 표준으로 삼는다.
상록수를 이식할 때 뿌리분의 지름은 일반적으로 근원직경의 4배 정도를 기준으로 조성한다.
이는 이식 후 활착에 필요한 세근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표준적인 분뜨기 기준이다.
솔나방은 유충이 소나무류의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피해가 심하면 소나무가 고사하기도 하며 성충은 연 1회 7~8월경에 발생한다.
다만 솔나방의 알은 줄기가 아니라 솔잎(잎)에 무더기로 산란되므로, 줄기에 알을 낳는다는 설명은 생태적 특성과 맞지 않는다.
일반적인 조경관리는 식생·시설물을 손질하는 유지관리, 조직·인력·예산을 다루는 운영관리,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용관리의 세 영역으로 구분된다.
생산관리는 제조업 등에서 쓰이는 개념으로 조경관리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소나무좀은 봄철 성충이 쇠약한 나무의 수피 밑을 뚫고 들어가 산란하고, 새로 우화한 성충은 새 가지 속을 파먹는 후식(後食) 활동으로 수세를 약화시켜 성충의 가해가 문제되는 해충이다.
- 솔나방은 유충이 잎을 가해하는 식엽성 해충이다.
- 뽕나무하늘소는 유충이 줄기 속을 파먹는 천공성 해충이다.
- 밤나무순혹벌은 유충이 눈에 충영을 형성해 피해를 준다.
조경설계기준상 인공지반에 자연토양을 사용할 때(배수구배 1.5~2%) 잔디·초화류의 최소 식재토심은 15cm이다.
초본류는 15cm, 소관목은 30cm, 대관목은 45cm가 표준 기준값으로, 제시된 20cm·40cm·60cm는 실제 기준값과 다르다.
낙우송은 습지를 원산지로 하는 수종으로 뿌리가 얕고 수분 요구도가 매우 높아, 한발이 지속되면 가장 먼저 짚 깔기나 물주기 등의 관수 조치가 필요하다.
소나무·향나무·가중나무는 상대적으로 내건성이 있어 우선순위가 낮다.
조선시대 전통정원의 연못 호안은 화강석을 방형에 가깝게 다듬은 사괴석을 사용해 격식 있게 쌓는 기법이 대표적으로 쓰였다.
자연석 호안은 자연풍경식 정원에 어울리고, 마름돌 호안은 근대적 정형 시공에, 편책 호안은 목재 말뚝을 이용한 간이 호안에 가까워 조선시대 전통정원의 격식 있는 연못 호안공으로는 사괴석 호안공이 적합하다.
유인제는 해충을 유인하기 위한 특수 목적의 약제로, 농약 제형을 돕는 보조제가 아니라 별도의 약제 범주로 분류된다.
- 증량제는 유효성분을 희석·증량하는 보조제다.
- 협력제는 주성분의 효력을 높이는 보조제다.
- 유화제는 유효성분을 물에 고르게 분산시키는 보조제다.
피는 1년생 화본과 초본으로 주로 종자에 의해 번식하는 잡초다.
올미·너도방동사니는 괴경, 가래는 지하경 등 영양기관에 의한 번식 비중이 큰 다년생 잡초로 분류된다.
표면건조 내부포수상태 골재가 머금은 흡수량을 절대건조상태 골재 중량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 값을 골재의 흡수율이라 한다.
함수율은 골재가 가진 전체 수분량 비율, 표면수율은 골재 표면에 묻은 여분 수분의 비율, 조립률은 입도 분포를 나타내는 지표로 서로 다른 개념이다.
세 변이 5m, 4m, 5m인 삼각형의 면적은 헤론의 공식으로 구한다.
따라서 면적은 약 9.2m²이다.
곁눈 아래에 상처를 내면 잎에서 만들어진 탄수화물(동화물질)이 상처 위쪽에 축적되어 질소 성분에 비해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지는, 즉 C/N율이 높아지는 상태가 된다.
C/N율이 높아지면 영양생장보다 꽃눈분화가 촉진되어 잎눈이 꽃눈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진다.
침상화단은 관상하기 편리하도록 지면을 1~2m 깊이로 파내려가 평평한 바닥을 만들고 그 안에 화훼를 식재하는 화단 형식으로, 위에서 내려다보며 감상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기식화단(모둠화단)은 잔디밭 가운데 등에 여러 화초를 모아 심어 사방에서 감상하도록 만든 화단이고, 양탄자화단은 키 낮은 초화로 카펫처럼 평면 무늬를 연출하는 화단이어서 성격이 다르다.
배롱나무는 수피가 매우 얇고 매끄러워 이식 직후 강한 직사광선에 줄기가 손상되는 피소(皮燒)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반드시 줄기감기를 해주어야 한다.
소나무·향나무·은행나무는 수피가 비교적 두껍거나 거칠어 줄기감기가 필수적으로 요구되지는 않는다.
돌쌓기에서 상하층의 세로줄눈이 이어지면 하중이 한 줄로 집중되는 통줄눈이 생겨 벽체가 약해지므로, 상하층 세로줄눈은 서로 엇갈리게(연속되지 않도록) 배치해야 한다.
- 뒤채움을 충분히 하는 것은 돌쌓기의 기본 유의사항이다.
- 석재에 충분히 수분을 흡수시켜 사용하는 것도 접착력 확보를 위해 필요하다.
- 하루 시공 높이를 1~1.2m 이하로 제한하는 것도 안정성을 위한 옳은 시공 원칙이다.
세로줄눈을 연속되게 한다는 설명이 돌쌓기 시공 원칙과 어긋난다.
잔디 관수는 한낮의 고온으로 증발산량이 많은 시간대를 피해, 증발 손실이 적은 저녁 6시 이후나 해뜨기 전 이른 시간대에 실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정오나 오후 2시경처럼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에 관수하면 수분 손실이 크고 잎이 데는 등 피해를 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트럭크레인은 크레인 장비가 트럭에 탑재되어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무거운 돌이나 큰 나무를 들어 올려 바로 적재·운반할 수 있어 신속한 작업이 가능한 장비다.
체인블록은 소규모 수동 양중에, 모터그레이더는 지면 정지 작업에, 콤바인은 농작물 수확에 사용되는 장비로 이 용도와는 거리가 있다.
내충성(저항성) 품종의 선택은 작물의 재배 조건이나 품종을 바꾸어 병해충 발생을 줄이는 방법이므로 재배학적 방제법에 해당한다.
- 물리적 방제법은 포살, 소각, 온도 처리 등 물리적 수단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화학적 방제법은 농약(살충제·살균제)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 생물적 방제법은 천적이나 미생물을 이용해 해충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임계 경합기간은 작물과 잡초가 양분·수분·광을 두고 경쟁할 때 작물이 그 경합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에 잡초를 제거하지 않으면 수확량 감소가 가장 크게 나타나므로, 방제 작업의 적기를 정하는 기준이 된다.
덧거름(추비)은 생육 중 빠르게 흡수되어 효과가 바로 나타나야 하므로 속효성 질소질 비료인 요소가 가장 적합하다.
- 생석회는 토양의 산도를 교정하는 개량제로 덧거름용이 아니다.
- 두엄은 완효성 유기질 비료로 주로 밑거름으로 사용한다.
- 쌀겨도 분해가 느린 유기질 재료로 밑거름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