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지가 많은 지형적 특성 때문에 계단식으로 대지를 조성하는 노단건축식(테라스식)이 이탈리아 정원의 가장 큰 특징이다.
- 평면기하학식은 프랑스 정원의 특징이다.
- 자연풍경식은 영국 정원의 특징이다.
- 중정식은 스페인 정원의 특징이다.
주택단지 안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계단은 유효폭이 120cm 이상이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정원 양식은 조선시대에 이르러 후원 중심의 독자적인 조영 기법이 정착되면서 한국적 색채가 가장 짙게 발달하였다.
주택정원의 세부공간 중 대문에서 현관에 이르는 앞뜰은 외부인의 출입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어서 공공성이 가장 강하다.
- 안뜰은 가족의 사적인 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 뒤뜰은 프라이버시가 가장 높은 사적 공간이다.
- 작업뜰은 실용적인 작업 위주로 쓰이는 공간이다.
독립문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지 않았다.
고인돌 유적, 경주역사유적지구, 수원화성은 모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위요경관은 숲이나 지형 등으로 사방이 둘러싸여 아늑하고 폐쇄적인 느낌을 주는 경관으로, 숲으로 둘러싸인 호수가 대표적이다.
- 넓은 초원은 사방이 트여 있어 파노라마 경관에 해당한다.
- 노출된 바위는 특징적 지형이 두드러지는 지형경관이다.
- 계곡 끝의 폭포는 시선이 한 곳으로 모이는 초점경관이다.
다음 식의 ‘A’에 해당하는 것은?
식의 A 자리에 들어갈 것은 건축 연면적이다.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 연면적의 비율이므로 로 구한다.
용적률은 토지의 입체적 이용 밀도를 나타내는 지표여서, 값이 클수록 같은 대지에 더 많은 바닥면적, 곧 더 높은 층수의 건물을 세울 수 있다.
나머지가 맞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건축면적을 대지면적으로 나눈 값은 용적률이 아니라 건폐율로, 대지를 평면적으로 얼마나 덮었는지를 나타낸다.
- 1호당 면적이나 평균층수는 밀도계획에서 참고하는 수치일 뿐, 용적률의 정의식에 그대로 들어가는 값이 아니다.
중국정원은 태호석과 같은 기이한 형태의 정원석을 조경 소재로 즐겨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 정형식 구성은 서양 정형식 정원(프랑스·이탈리아)의 특징이다.
- 침전조정원은 일본 헤이안 시대 귀족 주택의 정원 양식이다.
- 직선미를 강조하는 구성은 서양 정형식 정원에 가깝다.
patio는 스페인 코르도바 지방을 중심으로 발달한 중정형 정원 양식으로, 이슬람 정원의 영향을 받아 분수와 화려한 타일 장식을 갖춘 작은 안뜰 형태다.
- court는 서양 건축 전반에서 쓰이는 일반적인 안뜰 개념이다.
- atrium은 고대 로마 주택의 중정을 가리키는 용어다.
- peristylium은 로마 주택에서 열주로 둘러싸인 후원을 가리킨다.
개잎갈나무는 성목이 되면 수간이 거칠어지고 가지 끝이 아래로 처지며, 수피가 회갈색으로 조각조각 갈라져 벗겨지는 특징을 보인다.
- 배롱나무는 수피가 얇고 매끄러우며 벗겨진 자리가 흰빛을 띤다.
- 벽오동은 수피가 녹색을 띠며 매끈한 편이다.
- 주목은 수피가 적갈색으로 얇게 벗겨지지만 가지가 심하게 아래로 처지지는 않는다.
조경계획을 위한 경사분석을 하고자 한다. 다음과 같은 조사 항목이 주어질 때 해당지역의 경사도는 몇 %인가?
- 등고선 간격 : 5m
- 등고선에 직각인 두 등고선의 평면거리 : 20m
주어진 조건에서 경사도는 25%이다. 경사도는 수평거리에 대한 수직 고저차의 비이므로 으로 계산한다.
조건에서 등고선 간격, 즉 두 등고선의 표고차가 5m이고 등고선에 직각으로 잰 평면거리가 20m이므로
계산의 핵심은 등고선 간격이 곧 수직 고저차라는 점, 그리고 거리는 반드시 등고선에 직각 방향의 최단 수평거리를 쓴다는 점이다. 수직과 수평을 뒤바꿔 로 놓으면 400%라는 성립할 수 없는 값이 나오고, 20에서 5를 빼는 식으로 접근해도 백분율이 되지 않는다.
순공사원가는 공사에 직접 투입되는 비용인 재료비·노무비·경비의 합으로 구성된다.
이윤은 순공사원가에 일반관리비를 더한 총원가에 시공자의 몫으로 별도 가산되는 항목이므로 순공사원가에 포함되지 않는다.
1858년 옴스테드(F.L. Olmsted)가 뉴욕 센트럴파크 설계 공모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직업을 landscape architect(조경가)라고 표기한 것이 이 용어가 처음 쓰인 사례로 알려져 있다.
- 세계조경가협회(IFLA)는 1948년에 결성된 국제기구다.
- 르 노트르는 17세기 프랑스 정형식 정원을 대표하는 조경가다.
- 미국조경가협회(ASLA)는 1899년에 창립된 단체다.
일본정원은 인공적으로 조성된 요소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배치하는 데 가장 중점을 둔다.
대칭적 균형이나 강한 대비보다는 비대칭 속에서 전체 구성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을 중요한 설계 원리로 삼는다.
회유임천식은 자연 경관을 인공적으로 축소하여 산을 쌓고 연못·계류·수림을 조성한 뒤 그 주위를 거닐며 감상하도록 만든 정원 양식이다.
- 전원풍경식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려 한 영국 자연풍경식 정원을 가리킨다.
- 고산수식은 물을 쓰지 않고 돌과 모래로 산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일본정원 양식이다.
- 중정식은 건물로 둘러싸인 좁은 마당에 조성하는 정원 형식이다.
플라이애시의 포졸란 반응은 시멘트 수화로 생성된 수산화칼슘()을 소비하므로 콘크리트 내부의 알칼리량이 줄어든다. 그 결과 중성화는 오히려 빨라지는 경향을 보이므로, 포졸란 반응으로 중성화 속도가 저감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플라이애시의 비중이 보통포틀랜드 시멘트보다 작다는 것은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 입자가 구형이고 표면이 매끄러워 단위수량을 줄인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이산화규소 함유율이 높은 비결정질 재료라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골재의 흡수량과 비중을 측정하는 주된 목적은 콘크리트 배합설계 시 단위수량과 골재량을 정확히 산정하기 위함이다.
골재가 흡수하는 물의 양을 알아야 유효흡수율을 반영한 배합수 보정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철근 표기에서 D는 이형철근(deformed bar)의 공칭지름을 나타내는 기호이며, D13은 공칭지름 13mm의 이형철근을 의미한다.
표면이 매끈한 원형철근은 지름 앞에 기호를 사용해 구분한다.
가로수는 계절 변화를 느끼게 하고 여름철 그늘을 제공해야 하므로 낙엽수가 일반적으로 선호되며, 사철 푸른 상록수를 조건으로 요구하지는 않는다.
- 공해에 강한 것은 도심 환경 특성상 필요한 조건이다.
- 강풍에 견디는 내풍성도 가로수의 필요 조건이다.
- 여름철 그늘과 병해충 저항성도 가로수에 요구되는 조건이다.
상록침엽수는 낙엽지지 않고 사계절 푸른 잎을 유지하면서 잎의 형태가 바늘처럼 가늘고 뾰족한 나무를 가리킨다.
- 상록활엽수는 잎이 넓적한 형태를 유지하는 상록수다.
- 낙엽활엽수와 낙엽침엽수는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수종이다.
보도 포장재료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적절한 마찰력을 갖추어야 하므로, 마찰력이 전혀 없어야 한다는 조건은 오히려 미끄럼 사고를 유발해 부적당하다.
- 내구성이 있을 것은 포장재의 기본 요건이다.
- 자연배수가 용이할 것도 필요한 조건이다.
- 외관과 질감이 좋을 것도 바람직한 조건이다.
주목은 잎이 촘촘하고 맹아력이 강해 다양한 모양으로 다듬는 형상수(topiary) 조성에 적합한 수종이다.
- 느티나무는 수형이 커서 세밀한 인공 수형 조형에는 부적합하다.
- 단풍나무는 가지가 성글어 밀도 있는 형상 유지가 어렵다.
- 송악은 덩굴성 식물로 독립된 수형을 만들기 어렵다.
서어나무의 수피는 회색 계열로 근육처럼 울퉁불퉁한 무늬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적갈색계로 분류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백송은 흰빛이 도는 수피로 백색계에 해당한다.
- 편백은 갈색 계열의 수피를 가진다.
- 식나무는 청록색 줄기로 청록색계에 해당한다.
다음 설명하는 수종은?
- 학명은 "Betula schmidtii Regel" 이다.
- Schmidt birch 또는 단목(檀木)이라 불리기도 한다.
- 곧추 자라나 불규칙하며, 수피는 흑색이다.
- 5월에 개화하고 암수 한그루이며, 수형은 원추형, 뿌리는 심근석, 잎의 질감이 섬세하며 녹음수로 사용 가능하다.
설명에 해당하는 수종은 박달나무이다. 학명 Betula schmidtii Regel의 속명 Betula는 자작나무속을 뜻하고, 영명 Schmidt birch와 한자명 단목(檀木)이 모두 박달나무를 가리킨다.
줄기가 곧추 자라되 다소 불규칙하고 수피가 흑색인 점, 5월 개화·암수한그루·심근성이라는 설명도 박달나무의 특징이다. 목재가 매우 단단해 예로부터 다듬이·홍두깨 재료로 썼고, 잎의 질감이 섬세해 녹음수로도 쓰인다.
나머지 수종은 다음과 같이 다르다.
- 오리나무는 학명이 Alnus japonica로 자작나무과이긴 하나 속이 다르고 습지에 잘 견디는 수종이다.
- 소사나무는 Carpinus turczaninowii로 서어나무 무리에 속하며 분재·산울타리로 흔히 쓴다.
- 녹나무는 Cinnamomum camphora로 남부지방에서 자라는 상록활엽교목이라 설명과 맞지 않는다.
목재는 열전도율이 낮아 보온성과 단열성이 우수한 재료로, 이는 목재의 대표적인 장점에 해당한다.
- 충격·진동에 대한 저항성이 작다는 것은 단점이다.
- 건조에 의한 변형(수축·뒤틀림)이 크다는 것도 단점이다.
- 가연성이며 인화점이 낮다는 것도 단점에 해당한다.
재료의 색은 재료의 강도와 직접적인 역학적 관계가 없으므로 강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아니다.
- 온도와 습도는 재료 내부 조직에 영향을 주어 강도를 변화시킨다.
- 하중이 가해지는 시간(하중시간)은 크리프 등으로 강도에 영향을 준다.
- 하중속도 역시 재료의 파괴 강도에 영향을 미친다.

그림의 콘크리트 제품은 격자블록이다. 십자(+) 모양의 부재들이 서로 맞물려 한 변이 100cm인 정사각형 칸을 규칙적으로 반복해 만들고 그 안쪽이 비어 있는 형태로, 비탈면에 깔아 붙여 사면을 보호하는 데 쓴다.
격자블록은 빈 격자 안에 흙을 채우고 잔디나 초본을 심어 식생과 함께 비탈면을 안정시키는 것이 목적이어서, 물이 잘 빠지고 녹화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나머지 제품과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견치블록은 앞면이 사각형이고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사각뿔대 모양의 개체 블록으로, 옹벽·돌쌓기처럼 쌓아 올려 쓴다.
- 기본블록은 속이 빈 직육면체의 표준 콘크리트 블록으로 벽체를 쌓는 데 쓰는 것이라 정사각형 격자가 이어지는 이 형태와 다르다.
- 힘줄블록은 비탈면에 뼈대(힘줄) 모양의 리브를 형성하는 보호용 블록으로, 그림처럼 동일한 정사각형 칸이 격자로 반복되는 모양이 아니다.
횡석은 자연석을 옆으로 눕혀 사용하는 돌로, 불안정해 보이는 돌을 받쳐 전체 구성에 안정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
- 입석은 세워서 사용해 수직적인 강조 효과를 내는 돌이다.
- 평석은 넓적하고 평평하여 앉거나 딛는 용도로 쓰이는 돌이다.
- 환석은 둥근 형태의 돌을 가리킨다.
콘크리트에 염화칼슘을 혼입하는 주된 목적은 수화 반응을 촉진해 조기 강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다만 염화칼슘은 철근 부식을 유발할 수 있어 철근콘크리트에는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능소화는 덩굴성 낙엽수로 7~8월에 나팔 모양의 화려한 주황색 꽃을 피우는 수종이다.
- 남천은 상록 관목으로 흰 꽃과 붉은 열매가 특징이다.
- 등나무는 봄철(4~5월)에 보라색 꽃을 피우는 덩굴식물이다.
- 홍가시나무는 붉은 새잎이 특징인 상록 관목이다.
두 종류 이상의 제초제를 혼합했을 때 나타나는 효과가 각각 단독으로 처리했을 때 효과를 단순히 합한 것보다 더 크게 나타나는 현상을 상승효과(synergistic effect)라 한다.
- 부가효과는 혼합 효과가 단독 처리 효과의 합과 같은 경우를 말한다.
- 길항효과는 혼합했을 때 오히려 효과가 감소하는 경우를 말한다.
- 독립효과는 두 약제가 서로 영향을 주지 않고 각각 작용하는 경우를 말한다.
침수법은 목재를 물속에 담가 수액을 빼내는 방법으로, 열이나 전기 등 인공적인 에너지를 가하지 않으므로 인공건조법에 해당하지 않는다(자연건조를 돕는 전처리에 가깝다).
- 증기법은 증기의 열을 이용해 강제로 수분을 제거하는 인공건조법이다.
- 훈연 건조법은 연기의 열을 이용하는 인공건조법이다.
- 고주파 건조법은 고주파 전류의 열을 이용하는 인공건조법이다.
이팝나무는 큰 키로 자라는 낙엽 교목이고 원추리는 목본이 아닌 초본류이므로, 이 둘을 소관목류로 묶은 분류는 옳지 않다(회양목만 소관목에 해당한다).
- 한국잔디류에 들잔디·금잔디·비로드잔디를 포함한 분류는 옳다.
- 초본류에 맥문동·비비추·원추리를 포함한 분류도 옳다.
- 덩굴성 식물류에 송악·칡·등나무를 포함한 분류도 옳다.
모과나무는 가을에 열리는 크고 향기로운 노란 열매가 관상 포인트가 되는 수종으로, 열매를 감상하기 위해 식재된다.
- 은행나무는 노란 단풍이 관상 포인트인 낙엽수다.
- 반송은 옆으로 퍼지는 수형이 관상 포인트인 소나무 품종이다.
- 낙우송은 붉은 단풍과 독특한 수형이 관상 포인트인 낙엽침엽수다.
칠엽수는 큰 키로 자라고 잎이 커서 밀생한 생울타리를 만들기 어려운 대형 교목이므로 산울타리용으로 부적합하다.
- 개나리는 맹아력이 강해 산울타리에 흔히 쓰이는 관목이다.
- 꽝꽝나무는 잎이 작고 촘촘해 생울타리에 적합한 상록 관목이다.
- 명자나무는 가지가 조밀하고 낮게 자라 산울타리에 적합하다.
집행계획은 예산·인력·일정 등 사업 추진을 관리하기 위한 행정적 계획으로, 도면이 아닌 문서 형태로 작성되므로 기본계획 단계의 도면 작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 동선계획은 이용자와 차량의 흐름을 도면에 표현하는 작업이다.
- 시설물 배치계획은 각종 시설의 위치를 도면에 나타내는 작업이다.
- 식재계획은 수목의 종류와 식재 위치를 도면으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조경설계기준상 휴게시설 의자의 등받이 각도는 수평면을 기준으로 96~110° 정도를 기준으로 하며, 85~95°는 실제 기준보다 낮아 설명이 옳지 않다.
- 체류시간이 긴 의자일수록 앉음판을 낮추고 등받이를 길게 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앉음판 높이 34~46cm 기준과 어린이용 완화 규정도 옳은 설명이다.
- 1인당 최소 폭 45cm를 팔걸이부분 제외로 산정하는 것도 옳은 기준이다.
네트워크 공정표는 작업 상호간의 관계와 공정을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어 복잡하고 규모가 큰 공사의 관리에 적합하며, 간단하고 시급한 소규모 공사나 개략적인 공정 표현에는 작성·분석에 시간이 많이 걸려 적합하지 않다(이런 용도에는 횡선식 공정표가 쓰인다).
- 공사 통제 기능이 좋다는 설명은 네트워크 공정표의 장점으로 옳다.
-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하기 쉽다는 설명도 옳다.
- 일정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소량의 소수성 용매에 원제를 녹인 뒤 유화제를 넣어 물에 분산시킨 액체를 유탁액(emulsion)이라 하며, 이는 유제(EC)를 물에 희석했을 때 나타나는 형태다.
- 용액은 원제가 물이나 용매에 완전히 녹아 균일한 상태를 말한다.
- 수용액은 원제가 물에 직접 녹은 형태다.
- 현탁액은 고체 입자가 물에 분산된 형태다.
총 살포량은 10a당 이다.
1000배로 희석한다는 것은 희석액 1000 중 원액이 1의 비율이라는 의미이므로, 필요한 유제(원액)의 양은
이다.
따라서 소요되는 유제의 양은 120mL이다.
조경설계기준상 가로수(키큰나무·교목)의 식재간격은 8m 이상으로 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도로의 위치와 주위 여건, 수관폭·생장속도, 가로수로 인한 피해 등을 고려해 조정할 수 있다.
마스터 플랜(master plan)은 조사·분석 결과를 토대로 토지이용, 동선, 시설 배치 등의 골격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기본계획을 의미한다.
- 실시설계는 기본계획을 구체화해 시공 가능한 상세 도면으로 만드는 다음 단계다.
- 수목 배식도는 실시설계 단계에서 작성되는 세부 도면 중 하나다.
- 공사용 상세도 역시 실시설계 단계의 세부 도면에 해당한다.
큰 면적의 화단에 초화류를 식재할 때는 나중에 심는 부분을 밟지 않도록 중앙부터 시작해 바깥쪽으로 심어 나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므로, 바깥쪽에서 중앙으로 심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밑거름으로 퇴비와 복합비료를 뿌리고 깊이 갈아주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식재 줄을 어긋나게 심어 통기와 생육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옳은 방법이다.
- 심기 전 관수해 뿌리에 흙이 붙게 하는 것도 활착에 도움이 되는 옳은 방법이다.
나무 모양을 위주로 한 전정에서는 일반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수형의 균형을 깨뜨리는 세력이 강한 가지, 서로 얽힌 가지, 난잡하게 자란 가지부터 제거해 나가는 순서를 따른다.
- 이러한 전정 방법은 대부분의 조경수목에 폭넓게 적용되므로,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제시된 3월 중순~6월 중순, 10월 말~12월 중순이라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제시되는 수형 전정 적기와 맞지 않는다.
- 상록수 전정을 6~9월이 좋다고 단정하는 것도 일반적인 전정 시기 원칙과 맞지 않는다.
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해 가지가 빗자루 모양으로 총생하는 병으로, 국내에서는 대추나무에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대추나무 빗자루병은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하며, 감염되면 잔가지가 밀생하고 결실이 거의 되지 않아 방제가 중요하게 다뤄지는 병이다.
- 향나무는 빗자루병보다 녹병(향나무 녹병)의 기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 동백나무는 빗자루병과 무관하며 잎에 생기는 반점성 병해가 주로 문제가 된다.
- 장미는 흑반병·흰가루병 등이 대표적인 병해다.
다음 [보기]의 잔디종자 파종작업들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기비 살포 ㉡ 정지작업 ㉢ 파종 ㉣ 멀칭
㉤ 전압 ㉥ 복토 ㉦ 경운
올바른 순서는 경운 → 기비 살포 → 정지작업 → 파종 → 복토 → 전압 → 멀칭이다. 먼저 땅을 갈아엎어 흙을 부드럽게 만든 뒤 밑거름을 뿌리고, 표면을 고르는 정지작업으로 파종상을 완성한 다음 종자를 뿌린다.
파종한 뒤에는 종자가 마르거나 날아가지 않도록 얇게 흙을 덮는 복토를 하고, 종자와 흙이 밀착해 발아가 고르게 되도록 롤러로 전압한다. 마지막에 볏짚·거적 등을 덮는 멀칭으로 수분 증발과 빗물에 의한 종자 유실을 막는다.
순서를 가르는 핵심은 기비는 파종 전에, 멀칭은 맨 마지막에 온다는 점이다. 경운보다 정지작업이나 파종을 앞세운 배열, 복토보다 전압을 먼저 둔 배열, 멀칭 뒤에 전압이나 복토가 오는 배열은 모두 성립하지 않는다.
테라스는 건물에 접하여 실내에서 정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든 옥외 공간으로, 건물과 정원을 연결하는 매개 시설의 대표적 예이다.
- 아치는 통로 위에 걸쳐 세우는 구조물로 두 공간의 연결보다 입구 강조 기능이 크다.
- 트렐리스는 덩굴식물을 유인하는 격자형 시설로 스크린 역할을 한다.
- 퍼걸러는 그늘을 만드는 지붕형 휴게시설로 건물과의 직접 연결 기능은 없다.
일반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는 내구성과 수밀성 확보를 위해 원칙적으로 60% 이하로 관리한다.
-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는 20mm로 고정된 값이 아니라 부재 최소 치수, 철근 순간격 등을 고려해 정하며, 일반적인 구조물에서는 20mm 또는 25mm를 쓴다.
- 콘크리트는 내구성과 워커빌리티 개선을 위해 원칙적으로 공기연행제(AE제)를 사용한다.
- 콘크리트 강도는 재령 30일이 아니라 표준양생 재령 28일 공시체의 시험값을 기준으로 한다.
되메우기 토량은 터파기 후 기초 구조물을 앉히고 남는 공간을 채우는 흙의 양이므로, 로 계산한다.
반대로 잔토처리 토량은 터파기 체적에서 되메우기에 쓰이는 체적을 뺀 나머지, 즉 현장 밖으로 반출해야 하는 흙의 양을 뜻한다.
철쭉류는 전년도에 형성된 꽃눈에서 봄에 개화하므로, 다음 해 꽃눈이 새로 만들어지기 전인 꽃이 진 직후에 바로 가지다듬기를 해야 개화에 지장이 없다.
- 목련은 정지·전정을 최소화하는 수종으로 큰 가지치기를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 명자나무·사과나무는 열매나 결실을 고려해 별도의 시기에 전정하는 경우가 많아 낙화 직후 전정의 대표 사례로 보지 않는다.
공원 내 원로는 보행 동선이면서 관리·긴급 차량의 통행로 역할도 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도와 차도를 겸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통행량이 많아 안전이 문제가 될 때 최소한으로 분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겸할 수 없도록 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 원로를 단순 명쾌하게 설계·시공한다는 것은 옳은 원칙이다.
- 보행자 1인이 통행할 수 있는 원로 폭은 0.8~1.0m로 본다.
- 보행자 2인이 나란히 통행할 수 있는 원로 폭은 1.5~2.0m로 본다.
시설물 구조 자체의 결함은 설계·시공 단계에서 발생한 설치하자에 해당하며, 이용 중 발생하는 관리하자와는 구분된다.
- 시설의 노후·파손은 유지관리 소홀로 인한 대표적 관리하자다.
- 위험장소에 대한 안전대책 미비는 관리 주체의 관리 소홀에 해당한다.
- 위험물 방치 역시 관리 과정에서의 부주의로 인한 관리하자다.
관수를 하면 지표와 공중의 습도가 높아지면서 오히려 증산량이 억제되므로, 증산량이 증대된다는 설명은 관수의 효과로 옳지 않다.
- 토양 중 양분을 용해·흡수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은 관수의 실제 효과다.
- 증산으로 인한 잎 온도 상승을 막아 식물체 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관수의 효과다.
- 토양 건조를 막아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장을 촉진하는 것 역시 관수의 효과다.
AE제를 사용하면 워커빌리티가 좋아져 단위수량과 단위시멘트량을 줄일 수 있으므로, 경화에 따른 수화 발열은 오히려 작아진다. 따라서 발열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수밀성이 향상되는 것은 AE콘크리트의 실제 효과다.
- 입형·입도가 불량한 골재를 쓸 때 공기연행 효과가 커지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빈배합일수록 워커빌리티 개선 효과가 크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다음 설명하는 해충은?
- 가해 수종으로는 향나무, 편백, 삼나무 등
- 똥을 줄기 밖으로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발견하기 어렵다.
- 기생성 천적인 좀벌류, 맵시벌류, 기생파리류로 생물학적 방제를 한다.
설명에 해당하는 해충은 측백나무하늘소(향나무하늘소)이다. 향나무·편백·삼나무·측백나무 등 측백나무과 침엽수를 가해하는 대표적인 천공성 해충이다.
유충이 수피 아래 형성층을 파먹으며 똥과 톱밥을 줄기 밖으로 내보내지 않기 때문에 겉으로는 침입 흔적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이상을 알아챘을 때는 이미 나무가 말라 죽는 경우가 많아 예방 위주로 관리한다. 좀벌류·맵시벌류·기생파리류 같은 기생성 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도 함께 쓴다.
다른 해충과는 이렇게 구분된다.
- 박쥐나방은 활엽수 줄기를 뚫고 들어가되 똥과 실을 엮은 벌레집을 줄기 표면에 붙여 두어 피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 미끈이하늘소는 참나무·밤나무 같은 활엽수를 가해하는 대형 하늘소여서 침엽수인 향나무·편백과 맞지 않는다.
- 장수하늘소는 활엽수 노거목에 사는 천연기념물로, 조경수 방제 대상으로 다루는 해충이 아니다.
창살울타리를 적극적인 침입방지 목적으로 설치할 때는 사람이 쉽게 넘을 수 없도록 충분한 높이가 필요하며, 이때 최소 높이 기준은 1.5m 이상이다.
단순히 경계를 표시하거나 시각적 차단만을 목적으로 하는 낮은 울타리와 달리, 침입방지 목적의 울타리는 높이 확보가 설계의 핵심 조건이 된다.




정답에 해당하는 그림은 뗏장이 가로로 끊김 없이 이어진 띠를 이루고 띠와 띠 사이에 잔디가 없는 빈 줄이 규칙적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일정 간격의 줄로 뗏장을 붙이는 방식이 줄붙이기(줄떼 붙이기)다.
줄붙이기는 뗏장 너비만큼 또는 그 절반 정도를 띄워 붙이므로 재료가 적게 들고, 빈 줄은 잔디가 옆으로 뻗어 나가며 차차 메워진다. 비탈면에서는 줄이 등고선 방향, 즉 수평이 되도록 붙여 빗물에 흙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는다.
나머지 그림은 다음과 같아 줄붙이기가 아니다.
- 뗏장이 서로 맞닿아 지면 전체를 덮고 위아래 줄의 이음매만 어긋나 있는 그림은 전면(평떼) 붙이기로, 빈 줄이 전혀 없다.
- 좁은 이음매만 남기고 위아래 줄을 어긋나게 깔아 지면을 고루 덮은 그림도 사실상 전면을 덮은 배치여서, 줄 모양으로 비워 둔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
- 낱장의 뗏장을 사방으로 넓게 띄워 바둑판처럼 흩어 놓은 그림은 어긋나게(엇갈려) 붙이기로, 가로로 연속된 띠가 나타나지 않는다.
희귀한 수종의 번식에 중점을 두는 것은 증식·육종의 영역이지, 전정의 목적으로 보지 않는다.
- 미관에 중점을 둔 전정은 수형을 다듬어 관상 가치를 높이는 목적이다.
- 실용적인 면의 전정은 통행 확보, 병충해 가지 제거 등 기능적 목적이다.
- 생리적인 면의 전정은 통풍·채광 개선, 결실 촉진 등 수목 생육을 돕는 목적이다.
흙쌓기(마운딩)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중과 다짐에 의해 침하가 발생하므로, 완성 후 높이가 목표치보다 낮아지는 것을 감안해 더돋기를 한다.
일반적으로 완성높이의 약 10% 정도를 더 쌓으므로, 목표 높이가 일 때 실제 쌓는 높이는 , 즉 2m 20cm 정도가 적합하다.
거푸집에 쉽게 다져 넣을 수 있고, 거푸집을 제거하면 천천히 형상이 변하지만 재료가 분리되거나 허물어지지 않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을 소성(plasticity)이라 한다.
- 워커빌리티(workability)는 비비기·운반·타설·다지기 등 작업의 용이한 정도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 컨시스턴시(consistency)는 반죽의 질기 정도, 즉 유동성을 나타내는 성질이다.
- 피니셔빌리티(finishability)는 표면 마감 작업의 용이한 정도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