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름(Forum)은 공공건물과 주랑(콜로네이드)으로 둘러싸인 다목적 열린 공간을 가리키는 말로, 본래 무덤 앞의 전실(前室)을 뜻하는 데에도 쓰였다.
빌라는 교외에 지은 별장식 주거, 테라스는 경사지를 깎아 만든 단(段), 커넬은 물을 담아 흐르게 한 수로를 뜻하므로 이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보르뷔콩트(Vaux-le-Vicomte)는 루이 14세 시대의 재무장관 니콜라스 푸케가 조성한 정원으로, 앙드레 르노트르가 설계한 본격적인 프랑스식(평면기하학식) 정원의 시초로 꼽힌다.
베르사유궁원은 이후 루이 14세가 보르뷔콩트를 능가하고자 조성한 정원이며, 퐁텐블로와 생-클루는 니콜라스 푸케와 직접 관련된 정원이 아니다.
오행의 목(木)에 해당하며 동쪽·봄·인(仁)을 상징하는 오방색은 청색(靑)이다.
적색은 화(火)·남쪽·예(禮), 황색은 토(土)·중앙·신(信), 백색은 금(金)·서쪽·의(義)를 상징하여 이 문제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눈가림 수법은 시선을 한 번에 트이지 않게 막아 변화와 깊이감을 강조하는 기법으로, 오히려 좁은 정원일수록 이 수법을 활용해야 공간이 더 넓고 깊어 보이게 된다.
따라서 좁은 정원에서 눈가림 수법을 쓰지 않는 것이 더 넓어 보이게 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표면이 울퉁불퉁한 조약돌 포장은 보행 속도를 떨어뜨리므로 빠른 보행이 필요한 곳의 포장재로는 부적합하다.
아스팔트, 콘크리트, 소형고압블록은 표면이 평탄해 빠른 보행에 적합한 포장재이다.
같은 색이라도 칠해지는 면적이 커지면 명도와 채도가 더 높게 지각되는 현상을 면적대비라 한다.
색상대비, 한난대비, 보색대비는 각각 색상 차이, 온도감 차이, 보색 관계에서 나타나는 대비 현상으로 면적 차이에 의한 변화와는 다른 개념이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상 소공원의 공원시설 부지면적은 전체 면적의 100분의 20 이하로 제한된다.
인출선은 여러 개가 겹치더라도 통일된 각도와 기울기를 유지해 명료하게 그려야 하며, 방향과 기울기를 자유롭게 표기하면 도면이 산만해지고 가독성이 떨어진다.
가는 선으로 명료하게 긋고, 수평부분을 기입 내용 길이에 맞추며, 인출선끼리나 치수선과의 교차를 피하는 것은 올바른 인출선 사용법이다.
고대 이집트 정원은 사후 세계를 중시하는 내세관에 따라 무덤 곁에 '사자(死者)의 정원'이라 불리는 묘지정원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스,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정원은 각각 성림이나 김나지움, 공중정원, 파라다이스 정원 등으로 특징지어지며 묘지정원과는 성격이 다르다.
형태 자체는 좌우가 대칭을 이루지 않지만 시각적인 힘의 균형을 통해 안정감을 느끼게 하고 동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주는 미적 원리는 비대칭이다.
비례, 집중, 대비는 각각 부분과 전체의 크기 관계, 한 점으로 시선이 모이는 효과, 상반된 성질의 대조를 다루는 원리로 비대칭 균형과는 구별된다.
피서산장, 이화원, 원명원은 모두 청나라 시대에 조성된 대표적인 중국 정원이다.
난색 계열인 주황색은 따뜻한 온도감을 주는 색이다.
보라색, 초록색, 남색은 상대적으로 차갑거나 중성적인 느낌을 주는 색으로 온도감이 따뜻하다고 보기 어렵다.
다음 보기에서 ( )안에 들어갈 적당한 공간 표현은?
서오능 시민 휴식공원 기본계획에는 왕릉의 보존과 단체 이용객에 대한 개방이라는 상충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며 ( )을(를) 설정함으로써 왕릉과 공간을 분리시켰다.
왕릉 보존과 이용객 개방이라는 상충하는 두 기능 사이를 갈라놓는 공간이므로 괄호에 들어갈 말은 완충녹지다.
완충녹지는 성격이 다른 두 지역 사이에 식재대를 두어 소음과 시선, 이용 압력을 차단하는 녹지로, 여기서는 왕릉 영역과 시민 휴식 영역을 물리적으로 떼어 놓는 역할을 한다.
- 진입광장은 출입구에서 이용자를 받아 분산시키는 결절 공간이다.
- 동적공간과 휴게공간은 이용 행태에 따라 나눈 활동 공간일 뿐, 두 영역을 격리하는 기능은 없다.
물체가 있을 것으로 가상되는 부분을 표시할 때 사용하는 선은 2점쇄선이며, 이를 가상선이라고도 부른다.
실선은 보이는 부분을 나타내고, 파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숨은선), 1점쇄선은 중심선이나 절단선 등을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
창덕궁 후원 옥류천 일원에 있는 청의정은 궁궐 안에서 유일하게 초가지붕을 얹은 정자이다.
애련정, 부용정, 관람정은 모두 기와지붕을 얹은 정자로 청의정과 지붕 재료가 다르다.
아연은 산이나 알칼리에는 약해 쉽게 부식되지만, 오히려 공기 중이나 수중에서는 표면에 치밀한 산화피막이 생겨 내식성이 큰 금속이다.
따라서 아연이 산·알칼리에는 강하면서 공기 중·수중에서는 내식성이 작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납의 비중이 크고 연질이며 전성·연성이 풍부하다는 것, 알루미늄이 비중이 작고 연질이며 강도가 낮다는 것, 동이 건조한 공기 중에서는 변화가 없으나 습기가 있으면 녹청색이 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화강암은 조직이 균질하고 강도·내구성이 크며 외관이 아름다워 조경 석재로 널리 쓰이지만, 함유 광물의 열팽창 차이로 내화성이 낮아 고열을 받는 곳에는 적합하지 않다.
- 응회암은 다공질 화산쇄설암으로 강도와 내구성이 낮다.
- 편마암은 엽리(줄무늬) 조직 때문에 균질성이 떨어진다.
- 안산암은 내화성은 양호하나 화강암만큼 외관이 미려하지 않다.
염화비닐수지(PVC)는 대표적인 열가소성수지로 가공이 쉽고 내약품성·내수성이 좋아 파이프, 튜브, 물받이통 등에 가장 널리 사용된다.
- 페놀수지와 멜라민수지는 열경화성수지로 압출성형용 파이프에는 쓰이지 않는다.
- 폴리에스테르수지는 주로 섬유, 도료, 강화플라스틱(FRP)에 사용된다.
고장력볼트는 강구조(철골구조)의 접합에 사용하는 철물로, 목구조 보강철물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나사못, 듀벨, 꺾쇠는 모두 목재 부재를 서로 긴결·보강하는 데 사용되는 대표적인 목구조용 철물이다.
칠엽수는 수관이 크고 잎이 넓어 그늘을 잘 형성하므로 정원 한 구석에 단독으로 심어 녹음수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 홍단풍은 단풍 색채를 감상하는 관상용 소교목으로 녹음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
- 박태기나무는 봄꽃을 보기 위한 화관목이다.
- 꽝꽝나무는 생울타리·경계식재에 쓰이는 작은 상록활엽관목이다.
강을 800~1000℃로 가열한 뒤 로(爐) 내부에서 서서히 냉각시키는 열처리법은 풀림(annealing)이다. 서냉을 통해 조직을 연화시키고 내부 응력을 제거한다.
- 불림은 가열 후 공기 중에서 냉각하여 조직을 미세화한다.
- 뜨임질은 담금질한 강을 다시 저온으로 가열하는 후속 처리다.
- 담금질은 급랭시켜 경도를 높이는 처리다.
카프는 흙에 시멘트와 다목적 토양개량제를 혼합하여 기층과 표층을 겸하도록 만든 간이포장 재료이다.
- 우레탄은 탄성이 있는 고분자 포장재로 흙 배합 방식과는 다르다.
- 콘크리트는 시멘트·골재·물을 배합한 별도의 포장재료다.
- 칼라 세라믹은 세라믹 골재를 사용한 포장재로 흙 개량 방식이 아니다.
녹나무는 상록활엽수로 온난한 남부 해안 지역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난대림 수종이다.
주목, 전나무, 분비나무는 모두 고산지대나 한랭한 지역에 자생하는 침엽수로 난대림보다는 온대·한대림에 속한다.
아크릴수지는 투명도가 매우 높아 유기유리라 불리며, 착색이 자유롭고 내충격 강도가 커서 채광판, 도어판, 칸막이벽 등의 성형품에 널리 쓰인다.
- 요소수지와 에폭시수지는 열경화성수지로 주로 접착제·도료에 사용된다.
- 폴리스티렌수지는 투명하지만 내충격성이 낮아 잘 깨진다.
기건상태에서 열전도율이 가장 작은 재료는 석고보드이다. 석고보드는 내부 기공이 많아 단열성이 우수하다.
유리와 콘크리트는 석고보드보다 열전도율이 높으며, 알루미늄은 금속 특성상 열전도율이 매우 커서 단열재로 쓰이지 않는다.
탄성이란 물체에 외력을 가한 후 그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의 모양과 크기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말한다.
- 작은 변형에도 쉽게 파괴되는 성질은 취성(메짐)이다.
- 외력 제거 후 영구변형이 남는 성질은 소성이다.
- 파괴될 때까지 큰 변형을 견디는 성질은 인성이다.
다음 중 보기와 같은 특성을 지닌 정원수는?
- 형상수로 많이 이용되고, 가을에 열마개 붉게 된다.
- 내음성이 강하며, 비옥지에서 잘 자란다.
형상수(토피어리)로 가장 많이 쓰이고 가을에 붉은 열매가 달리며 내음성이 매우 강한 정원수는 주목이다.
주목은 생장이 느리고 잎이 촘촘해 다듬은 모양이 오래 유지되므로 형상수에 알맞고, 대표적인 음수여서 그늘에서도 잘 견디며 비옥하고 습기 있는 땅에서 잘 자란다.
- 쥐똥나무는 산울타리로 흔히 쓰이지만 열매가 검게 익어 붉은 열매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화살나무는 줄기에 코르크질 날개가 발달한 낙엽관목으로 단풍을 보는 나무이지 다듬어 형상수로 만드는 수종이 아니다.
- 산수유는 이른 봄 노란 꽃을 보는 낙엽교목으로 볕을 좋아해 내음성이 강하다고 하기 어렵다.
이미 벌채되어 수확한 목재를 가해하는 대표적 해충은 흰개미이다. 흰개미는 건조된 목재의 셀룰로오스를 먹이로 삼아 목조 구조물이나 재목을 갉아먹는다.
매미, 풍뎅이, 흰불나방은 살아 있는 수목의 줄기나 잎을 가해하는 해충으로 벌목재와는 관계가 적다.
물의 이용 방법 중 동적인 것은 캐스케이드이다. 캐스케이드는 계단 모양의 경사면을 따라 물이 흘러내리며 움직임과 소리를 연출하는 수경 요소다.
반면 연못과 호수는 물이 고여 있는 형태로 정적인 수경에 해당한다.
포졸란을 사용한 콘크리트는 초기 강도 발현이 느리고 장기강도가 크게 나타나므로, "강도의 증진이 빠르고 단기강도가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포졸란 콘크리트는 실제로 수밀성이 크고 발열량이 적으며, 화학적 저항성이 크고 워커빌리티·피니셔빌리티가 좋아지는 특성을 가진다.
다음 보기의 목재 방부법에 사용되는 방부제는?
- 방부력이 우수하고 내습성도 있으며 값이 싸다.
- 냄새가 좋지 않아서 실내에 사용할 수 없다.
- 미관을 고려하지 않은 외부에 사용된다.
방부력이 뛰어나고 값이 싸지만 고약한 냄새와 검은 빛깔 때문에 실내에는 쓰지 못하고 미관을 따지지 않는 옥외 목재에 쓰는 유성 방부제는 크레오소트(크레오소트유)다.
콜타르를 증류해 얻는 기름으로 침목·전주·말뚝처럼 땅에 닿거나 비를 맞는 목재의 부패와 충해를 막는 데 쓴다.
- 광명단은 철재에 칠하는 녹막이 도료여서 목재 방부제가 아니다.
- 물유리(규산나트륨)는 방수와 경화 목적으로 쓰는 재료다.
- 황암모니아는 목재 방부제로 통용되는 약제가 아니다.
글라디올러스는 봄에 심어 여름에 꽃이 피는 대표적인 춘식 알뿌리 화초이다.
히아신스와 수선화는 가을에 심어 이듬해 이른 봄에 개화하는 추식구근이며, 백합도 가을에 심는 추식구근으로 분류되어 춘식구근인 글라디올러스와 구분된다.
주엽나무는 토양 수분이 많은 습지에서도 잘 자라는 내습성 수종이다.
소나무, 신갈나무, 노간주나무는 모두 배수가 잘 되는 건조한 양지를 선호하는 수종이다.
모과나무는 나무껍질이 조각조각 벗겨지며 회갈색·녹갈색의 얼룩무늬를 이루어 흰색 계열이 아니다.
분비나무, 서어나무, 자작나무는 모두 회백색에서 흰색에 가까운 수피 색을 가지는 대표적인 수종이다.
쇠망치(쇠메)로 석재 표면의 큰 돌출 부분만 대강 떼어내는 거친 가공을 혹두기라고 한다. 석재 가공의 가장 초기 단계에 해당한다.
- 잔다듬과 도드락다듬은 혹두기 이후 표면을 더 정교하게 다듬는 후속 가공이다.
- 물갈기는 표면을 매끈하고 광택 나게 마무리하는 최종 가공이다.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응결과 경화가 완전히 이루어지도록 온도·수분을 유지하며 보호하는 작업을 양생이라 한다.
타설과 다지기는 콘크리트를 붓고 밀실하게 채우는 시공 단계이며, 파종은 조경 시공과 무관한 용어다.
복합비료의 주성분 함량은 표기된 세 성분(질소-인산-칼리)의 합으로 비교하며, 21-21-17의 합이 로 가장 크다.
다른 배합의 합은 각각 , , 로 21-21-17보다 작다.
표준품셈에서 각 공종의 단가에 포함된 것으로 규정된 소운반 거리는 20m 이내이다. 20m를 초과하는 운반은 별도로 계상한다.
중앙에 큰 암거(간선)를 설치하고 좌우로 작은 암거를 연결하는 형태는 어골형이다. 배치가 규칙적이어서 넓이와 관계없이 경기장이나 어린이놀이터 같은 소규모의 평탄한 지역에 적합하다.
빗살형, 부채살형, 자연형은 지형의 경사나 자연 지세에 맞추어 배치하는 형태로 이 조건과는 다르다.
눈이 트기 전에 가지의 여러 곳에 있는 눈 가운데 필요하지 않은 눈을 제거하는 작업을 눈따기(적아)라 한다.
순자르기는 자란 신초의 끝을 자르는 작업이고, 열매따기(적과)는 열매를, 가지치기는 이미 자란 가지를 대상으로 하는 별개의 작업이다.

바닥폭 12m, 좌측 비탈 1:1.5에 높이 8m, 우측 비탈 1:1에 높이 5m인 이 땅깎기 단면의 절토 면적은 128㎡이다.
비탈 기울기 1:n 은 수직 1에 수평 n 을 뜻하므로 좌측 비탈의 수평거리는 , 우측 비탈은 가 된다.
바닥 왼쪽 끝 B를 원점으로 삼고 지반선을 가로축에 두면 네 꼭짓점은 이다.
대각선 BD로 잘라 두 삼각형을 더하면
이므로 이다.
심근성 수목을 굴취할 때는 뿌리가 깊게 뻗은 형태에 맞추어 조개분 형태로 뿌리분을 뜬다.
천근성 수목은 뿌리가 얕게 퍼지므로 접시분을, 일반적인 수종은 보통분을 사용한다.
수목에 영양을 공급할 때 잎을 통해 직접 흡수되는 엽면시비가 효과가 가장 빠르게 나타난다.
토양천공시비, 수간주사, 유기물시비는 토양이나 줄기 내부를 거쳐 흡수·이동되는 과정이 필요해 효과 발현까지 시간이 더 걸린다.
토양층위 중 상층에서 용탈된 물질이 쌓이는 집적층은 B층이다.
A층은 유기물과 무기물이 혼합된 용탈층, C층은 모재층, O층은 낙엽·유기물이 쌓인 표층이다.
이른 봄 늦게 내리는 서리로 인해 새순 등이 피해를 입는 현상을 만상(晩霜)이라 한다.
조상은 이른 가을 예상보다 일찍 내리는 서리로 인한 피해를 말하며, 동상과 한상은 겨울철 저온으로 인한 피해를 가리킨다.
벽돌을 쌓을 때 벽면에 벽돌의 길이 방향 면만 나타나도록 쌓는 방법을 길이쌓기라 한다.
마구리쌓기는 벽돌의 마구리면이 보이도록, 옆세워쌓기는 벽돌을 세로로 세워 쌓는 방식이며, 네덜란드식 쌓기는 길이쌓기와 마구리쌓기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다.
수목의 가슴 높이 지름(흉고직경)을 나타내는 기호는 B이다. 지표면에서 약 1.2m 높이의 줄기 지름을 재며, 단위는 cm를 쓴다.
W는 수관폭을 나타내는 기호이고, 나머지 기호들은 흉고직경이 아닌 다른 규격 항목을 표시한다.
수목 외과수술에서 동공을 메우는 충전물은 경화 후에도 밀착력과 강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콜타르는 방부·도포용으로는 쓰이나 잘 경화되지 않아 동공 충전물로는 부적합하다.
에폭시수지, 불포화 폴리에스테르 수지, 우레탄 고무는 모두 경화 후 단단하게 굳어 동공을 안정적으로 채울 수 있어 충전재로 사용된다.
솔잎혹파리 유충은 솔잎을 직접 갉아 먹는 것이 아니라, 솔잎 기부에 충영(벌레혹)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수액을 빨아먹으므로 "유충이 솔잎을 갉아 먹는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1년에 1회 발생하고 유충으로 땅속에서 월동하며, 국내에서는 1929년에 처음 발견되었다는 설명은 실제 생태와 일치하는 옳은 내용이다.
토양의 물리성과 화학성을 함께 개선하는 대표적인 유기질 토양개량재는 피트모스이다. 이탄이 분해되어 만들어진 유기물로 보수력과 통기성을 높인다.
펄라이트, 버미큘라이트, 제올라이트는 모두 광물을 가공한 무기질(광물질) 토양개량재다.
정원석을 쌓을 때 실제 자연석의 체적은 이다.
먼저 전체 부피에서 공극이 차지하는 부분을 제외해 순 석재 체적을 구한다.
토양의 3상은 고상, 액상, 기상으로 구성되며, 임상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임상은 산림 바닥의 낙엽·낙지 등이 쌓인 지표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로 토양의 물리적 구성 상을 뜻하는 개념이 아니다.
표준형 벽돌로 벽면적 를 0.5B 두께(한장쌓기)로 쌓을 때 소요되는 벽돌량은 75매이다.
표준형 벽돌(190×90×57mm)에 줄눈 10mm를 적용한 기준량으로, 같은 조건에서 1.0B 두께는 149매가 된다.
콘크리트 슬럼프값 측정은 시료 채취 → 콘에 채우기 → 다지기 → 상단 고르기 → 콘 벗기기 → 슬럼프값 측정의 순서로 진행한다.
시료를 슬럼프 콘에 채운 뒤 충분히 다지고 윗면을 평평하게 고른 다음 콘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려 콘크리트가 내려앉은 높이를 측정한다.
옥외 레크리에이션의 관리 체계는 크게 이용자관리·자원관리·서비스관리의 세 가지 기능으로 구성된다.
이용자의 행태와 만족도를 다루는 이용자관리, 대상 자연자원을 보전·이용하는 자원관리, 편익시설과 안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관리로 나뉜다.
공정관리는 공사의 작업 순서와 진도를 관리하는 건설시공 분야의 개념으로, 레크리에이션 관리 체계의 기능 분류와는 거리가 멀다.
잔디밭의 클로버(토끼풀)와 같은 광엽잡초를 제거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디캄바 수화제이다.
디캄바는 선택성 제초제로 화본과인 잔디에는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쌍떡잎 광엽잡초만 선택적으로 방제한다.
- 베노밀 수화제는 살균제로 병해 방제에 쓰인다.
- 캡탄 수화제도 살균제로 잡초 방제와는 관계가 없다.
- 디코폴 수화제는 응애류를 방제하는 살비제이다.
1000배액을 만들 때 필요한 원액의 양은 물의 양을 희석배수로 나누어 구한다.
따라서 필요한 약량은 100mL이다.
계곡선은 지형도에서 등고선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주곡선 다섯 줄마다 굵은 실선으로 그어 표시한 선이다.
- 주곡선 간격의 1/2 거리를 가는 파선으로 긋는 것은 계곡선이 아니라 간곡선에 대한 설명이다.
- 간곡선 간격의 1/2 거리를 가는 점선으로 긋는 것은 조곡선(보조곡선)에 대한 설명이다.
- 1/5000 축척의 지형도에서 주곡선 간격은 통상 5m이며 10m가 아니다.
생울타리처럼 수목이 열을 지어 대상(帶狀)으로 군식된 경우에는 뿌리가 이어져 있는 형태를 고려해 선상거름주기가 가장 적당하다.
이는 수목의 열을 따라 도랑처럼 길게 파서 비료를 주는 방법으로, 대상 식재지의 시비 효율을 높인다.
- 전면거름주기는 넓은 면적 전체에 비료를 뿌리는 방법으로 개별 열식에는 비효율적이다.
- 천공거름주기와 방사상거름주기는 독립수 등 단목의 뿌리 분포에 맞춰 구멍을 뚫거나 방사형으로 도랑을 내는 방법이다.
임해매립지는 바닷모래나 준설토로 조성되어 염분이 많고 배수가 불량한 것이 특징이므로, 조경 시공 시에는 지하수위조정, 염분제거, 배수관부설이 핵심 고려사항이 된다.
발생가스 및 악취제거는 유기성 폐기물이 매립된 쓰레기 매립지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사항으로, 골재성 매립토로 조성되는 임해매립지의 식재지반 조성과는 거리가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