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분해되지 않고 원형 그대로 쌓여 있는 토양 최상부 층은 L층(Litter layer, 낙엽층)이다.
그 아래로 낙엽이 부분적으로 분해된 F층, 완전히 분해되어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H층이 순서대로 이어지며, C층은 유기물층이 아닌 모재층을 가리킨다.
보색대비는 보색 관계에 있는 두 색을 인접시키면 서로의 채도를 자극하여 본래보다 채도가 높아져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현상이며, 채도가 낮아져 탁해 보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명도단계를 연속 나열하면 인접한 색끼리 두드러져 보인다는 설명은 명도대비의 특징으로 옳다.
- 명도가 낮은 색이 인접한 색 때문에 더 어두워 보인다는 설명도 명도대비로 옳다.
- 채도가 높은 색이 인접 시 더욱 선명해 보인다는 설명도 채도대비로 옳다.
조경 프로젝트 수행 단계 중 조경시공은 실제로 식재·구조물 공사를 진행하는 단계로, 살아있는 생물인 수목을 다루어야 하므로 다른 공학 분야와 달리 특수한 기술과 노하우가 요구된다.
조경계획·설계는 자료 분석과 도면 작성이 중심이고, 조경관리는 시공 이후의 유지관리 단계라는 점에서 발문의 성격과는 차이가 있다.
옥상정원은 일반 지상 조경과 달리 건축물 위에 조성되므로 토양층 깊이, 방수, 하중 문제를 특히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지주목의 종류는 일반 조경공사에서도 동일하게 고려되는 사항으로, 옥상정원에서 특별히 더 중요하게 다뤄지는 항목은 아니다.
로마 주택정원에서 두 번째 중정인 페리스틸리움(Peristylium)은 그리스의 영향을 받은 주랑식 중정으로, 손님 응접 등 공적 성격을 지닌 첫 번째 중정 아트리움(Atrium)과 달리 가족을 위한 사적인 공간으로 사용되었다.
- 5점형 식재가 이루어진 곳은 아트리움이 아니라 페리스틸리움이며, 아트리움은 무열주 중정으로 화분 장식과 포장이 중심이었다.
- 로마 주택정원도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바깥으로 닫힌 내향적(폐쇄적) 구성이 특징이다.
- 노단형 별장은 여름철 무덥고 습한 기후를 피해 구릉지에 조성되면서 발달한 형식이다.
앙드레 르노트르는 프랑스 베르사유(Versailles) 궁원을 설계하면서 평면기하학식(르노트르식) 정원 양식을 완성하여 명성을 얻었다.
이후 유럽 각국의 궁정 정원 조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다른 나무와 연결하지 않고 한 그루를 독립시켜 심어 랜드마크 역할을 하도록 하는 수목 배치 기법은 점식이다.
- 열식은 같은 수종을 일정한 간격으로 줄지어 심는 기법이다.
- 군식은 여러 그루를 한데 모아 심는 기법이다.
- 부등변 삼각형 식재는 세 그루를 불규칙한 삼각형 배치로 심는 기법이다.
계획구역 내 거주자와 이용자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분석은 인문환경 분석이다.
인구, 토지이용, 산업, 역사·문화 등 인간 활동과 관련된 요소를 조사하여 이용자 특성을 파악한다.
일본정원은 자연을 축소하여 표현하는 축소지향과 세심한 인공적 기교, 상징성이 강한 추상적 구성을 특징으로 한다.
반면 통경선(비스타)의 강조는 직선 축을 따라 시선을 멀리 뻗게 하는 기법으로, 좌우대칭의 기하학식 정원이 발달한 서양(특히 프랑스) 정원의 특징에 가까워 일본정원과는 관련이 가장 적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상 어린이공원의 설계기준에 경로당과 같은 노인 휴양시설을 설치하도록 하는 규정은 없다.
어린이공원은 유치거리·면적 기준과 정글짐·미끄럼틀·시소 등의 유희시설, 공원시설 부지면적 상한(60% 이하) 등을 기준으로 하며, 노인 이용시설은 어린이공원의 설계기준과는 무관하다.
수목을 도면에 표시할 때는 템플릿을 사용한다.
템플릿은 원형·타원형 구멍이 뚫린 제도판으로, 대고 그리면 일정한 크기의 수관 표시를 빠르고 균일하게 그릴 수 있다.
- 삼각자는 직선과 각도를 그리는 용구이다.
- 삼각축척은 도면의 축척을 재거나 옮기는 용구이다.
- 곡선자는 자유곡선을 그릴 때 쓰는 용구이다.
작정기(作庭記)는 헤이안 시대에 저술된 일본 최고(最古)의 정원 조영서로, 서원조(書院造) 정원 건축과의 관계는 다루지 않는다.
서원조 양식은 이보다 훨씬 후대인 무로마치 시대 이후에 성립된 것이어서 작정기의 저술 시기와 시대적으로 맞지 않는다.
반면 원지를 만드는 법, 지형의 취급방법, 입석의 의장법은 모두 작정기에 실려 있는 침전조 정원 조영의 핵심 기술 내용이다.
인출선은 가는 실선으로 그리며, 보기 중 같은 가는 실선 계열은 치수선이다.
- 단면선은 인출선과 종류가 다른 선이다.
- 숨은선은 파선(점선)으로 표시된다.
- 경계선은 1점쇄선으로 표시된다.
이탈리아 정원은 구릉지 경사를 이용한 계단식 정원으로 조각상·분수·계단폭포·동굴 등 구조적 장식이 중심이며, 원예적으로 개량된 관목성 꽃나무나 알뿌리 식물을 대량 식재하는 것은 이탈리아 정원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화려한 초화 식재는 오히려 프랑스나 네덜란드 정원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 기둥복도, 열주, 퍼골라, 조각상, 장식분은 이탈리아 정원에 흔히 쓰이는 장식 요소이다.
- 계단폭포, 물무대, 정원극장, 동굴은 경사지를 활용한 이탈리아 정원의 대표적 구조물이다.
- 포장된 바닥과 화단으로 꾸민 광장 역시 이탈리아 정원에서 볼 수 있는 구성이다.

시공 후 전체 모습을 높은 곳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본 입체 그림으로 나타낸 도면은 조감도다.
제시된 그림은 상판(지붕)과 이를 받치는 기둥, 바닥 포장까지가 원근이 들어간 입체로 그려져 있다. 위에서 내려다본 시점이라 상판의 윗면과 그 아래 바닥이 한 장에 함께 보이는데, 이것이 새의 눈으로 본다는 뜻의 조감도가 갖는 특징이다.
- 평면도는 바로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본 납작한 배치를 그리므로 입체감이 없다.
- 입면도는 정면이나 측면에서 수평으로 바라본 한 면만 그려 깊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 상세도는 특정 부분을 큰 축척으로 확대해 재료와 치수를 나타내는 도면이다.
주철은 탄소 함유량이 높아 유동성이 좋고 형틀에 잘 흘러들어가므로 복잡한 형태의 주조가 오히려 쉽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선철을 주재료로 하며 탄소 함유량이 대략 1.7~6.6%에 이르는 점, 내식성이 뛰어난 점은 모두 주철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섬유포화점은 목재 세포 내의 자유수가 모두 빠져나가고 세포벽에 흡착된 결합수만 남아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 지점을 기준으로 목재의 수축·팽창이 시작된다.
옥상정원의 인공토양은 하중을 줄이기 위해 경량재를 배합하는데, 사질 양토는 자연토양으로 비중이 커서 경량재로 사용하기 가장 어렵다.
- 버미큘라이트는 질석을 가열 팽창시킨 경량 인공토양 재료이다.
- 펄라이트는 진주암을 가열 팽창시킨 다공질 경량재이다.
- 피트는 이탄으로 가볍고 보수성이 좋은 유기질 재료이다.
습윤 상태는 골재 입자의 표면에 물이 부착되어 있을 뿐 아니라 내부의 빈틈까지 물로 채워진 상태이므로, 내부에 물이 없다고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절대건조상태, 공기 중 건조 상태, 표면건조포화 상태에 대한 설명은 각각 골재 함수상태의 표준 정의와 일치한다.




물오리나무 잎은 거의 둥근 넓은 달걀 모양이고 측맥이 나란히 또렷하게 뻗으며 가장자리에 얕은 결각과 겹톱니가 있는 그림이 해당한다.
자작나무과 오리나무속인 물오리나무는 잎 밑이 둥글고 폭이 넓어 길이보다 폭이 두드러지는 둥근 잎이며, 뚜렷한 측맥 사이가 골져 잎이 주름진 느낌을 준다.
- 가장자리가 크게 물결치듯 깊게 갈라지고 도토리가 함께 달린 그림은 참나무과의 잎과 열매다.
- 잎 밑에서 끝으로 길게 늘어난 긴 타원형 잎 그림은 둥근 잎을 가진 오리나무속과 윤곽이 다르다.
- 가늘고 길쭉한 피침형 잎이 모여 있는 그림은 버드나무류처럼 폭이 좁은 잎을 가진 수종의 모습이다.
실리카질(SiO₂) 미분말로 그 자체는 수경성이 없지만, 시멘트 수화 시 생기는 수산화칼슘과 상온에서 서서히 반응해 불용성 화합물을 만드는 재료는 포졸란이다.
이러한 반응을 포졸란 반응이라 하며, 콘크리트의 장기 강도와 수밀성을 높이는 데 이용된다.
- 실리카흄은 규소 제련 부산물로 초미립자이지만 별도 재료로 분류된다.
- 고로슬래그는 제철 부산물로 잠재수경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포졸란과 구별된다.
- 플라이애시는 화력발전 부산물로 포졸란 반응성이 있으나, 이 정의가 가리키는 대표 명칭은 포졸란이다.
식나무는 층층나무과(가리아과)에 속하는 상록 관목으로, 물푸레나무과가 아니다.
미선나무, 광나무, 이팝나무는 모두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수종이다.
혹두기로 큰 요철을 대강 다듬은 다음에는 정다듬으로 표면을 비교적 고르고 곱게 처리한다.
이후 도드락다듬, 잔다듬을 거쳐 마지막으로 물갈기로 마감하는 순서가 일반적인 석재 가공 공정이다.
양버즘나무(플라타너스)는 대기오염 저항성이 강한 대표적 가로수로, 아황산가스에 대한 내성이 뛰어나다.
삼나무, 전나무, 단풍나무는 상대적으로 대기오염과 아황산가스에 약한 수종으로 분류된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음수인 반면, 무궁화·박태기나무·산수유는 모두 양수여서 성격이 다르다.
양수는 충분한 광량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생육하는 수종을, 음수는 그늘에서도 잘 견디는 수종을 말한다.
고광나무는 범의귀과(수국과) 낙엽관목으로, 백색 꽃을 피운다.
매화 향과 비슷한 향기가 나며 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개화한다.
화성암의 심성암 중 흰색 또는 담회색을 띠는 대표적인 석재는 화강암이다.
- 안산암은 화산암(분출암)에 속한다.
- 점판암은 변성암에 속한다.
- 대리석은 변성암에 속한다.
대취(thatch)는 겨울철 잔디깎기를 하지 않는 시기에는 스캘핑과 직접 관련되지 않으므로, 한겨울에 스캘핑이 생기게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스캘핑은 두꺼운 대취층 위에서 잔디를 낮게 깎을 때 생장점이 노출되어 발생하는 현상으로, 실제 잔디깎기가 이루어지는 생육기와 관련이 있다.
대취층에 병원균·해충이 서식해 피해를 주는 점, 쿠션 역할로 운동 시 안전성을 높이는 점, 소수성으로 인해 국부적 건조를 일으키는 점은 모두 대취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가을철에 짙은 꽃향기를 풍기는 대표적인 수종은 목서류(금목서·은목서 등)이다.
- 매화나무는 이른 봄에 개화한다.
- 수수꽃다리(라일락)는 봄에 개화한다.
- 모과나무는 봄에 개화하며 향은 가을 열매에서 난다.
정원 수목은 이식과 재배가 쉽고 관상 가치가 높아야 하므로, 값이 비싸고 희귀한 것은 정원 수목의 적합 조건으로 보기 어렵다.
잎·꽃·열매가 아름다운 것, 이식과 재배가 쉬운 것은 오히려 정원 수목 선정의 일반적 기준에 해당한다.
난지형(warm-season) 잔디는 고온기에 생육이 왕성한 잔디로, 버뮤다그라스가 이에 해당한다.
레드톱, 켄터키 블루그라스, 톨 훼스큐는 모두 서늘한 기후에서 생육이 좋은 한지형 잔디이다.
겨울 화단에 활용하기 가장 적합한 식물은 꽃양배추이다.
꽃 대신 잎이 관상 부위이고 내한성이 강해 서리를 맞아도 잎이 상하지 않으며, 오히려 저온에서 잎 색이 선명해지기 때문에 늦가을부터 겨울 화단 소재로 널리 쓰인다.
팬지는 이른 봄 화단의 대표 소재이고, 메리골드와 달리아는 서리에 약한 여름 화단용 초화여서 한겨울 노지 화단 소재로는 적합하지 않다.
노박덩굴과 식물 중 사철나무는 상록 활엽수로, 겨울에도 잎을 유지한다.
노박덩굴, 화살나무, 참빗살나무는 모두 겨울에 잎이 지는 낙엽성 수종이다.
제시된 도료 가운데 건조가 가장 빠른 것은 휘발성 용제를 사용하는 래커이다.
래커는 용제가 빠르게 휘발하면서 도막을 형성해 건조 시간이 짧은 반면, 오일페인트나 바니쉬는 유성 성분의 산화·중합 건조 방식이라 상대적으로 건조가 느리다.
콩과 수종은 뿌리혹박테리아를 통해 공중 질소를 고정해 척박지의 지력을 높이는 데 이용되며, 자귀나무가 이에 해당한다.
소나무, 녹나무, 갈참나무는 콩과 수종이 아니다.
지형을 표시하는 등고선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주곡선이다.
주곡선은 지형도의 축척에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가는 실선으로 그려지며, 계곡선·간곡선·조곡선은 주곡선을 보조하는 등고선이다.
소나무 순자르기는 세력이 강한 부분(어린나무·수세가 좋은 나무)은 다소 늦게, 세력이 약한 부분(노목·약해 보이는 나무)은 다소 빨리 실시해 수세를 고르게 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를 반대로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다.
5~6월경 새순이 5~10cm 자랐을 때 손으로 순을 따 주며, 세력이 지나친 가지는 순의 1/3~1/2 정도를 남기고 끝부분을 제거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실제 순지르기 방법과 일치한다.
시멘트의 응결을 빠르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혼화제는 급결제이다.
- 지연제는 반대로 응결을 늦추는 데 사용된다.
- 발포제와 기포제는 콘크리트 내부에 기포를 형성하기 위한 혼화제이다.
난지형 한국잔디(들잔디 등)의 발아적온은 30~33℃ 수준으로, 한지형 잔디에 비해 훨씬 높은 온도에서 발아가 촉진된다.
이는 난지형 잔디가 고온기에 생육이 왕성한 특성과 일치한다.
용적 배합비가 1:2:4(시멘트:모래:자갈)이고 모래가 필요하므로, 배합비 1단위는 이다.
따라서 자갈은 가 필요하다.
축척이 1/5000이면 면적비는 이 되므로, 도상면적 에 해당하는 실제면적은 이다.
이를 단위로 환산하면 가 된다.
잡초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한 환경 적응성을 특징으로 하므로, 적응성이 작다고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재생력과 번식력이 강하고 종자 휴면성과 수명이 긴 점, 땅을 가리지 않고 흡비력이 강한 점은 모두 잡초의 실제 생리적 특성과 일치한다.
해빙염 피해는 일반적으로 잎 가장자리나 끝부분이 갈색으로 말라 죽는 가장자리 고사 형태로 나타나며, 국소적인 괴사성 반점 형태로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다.
염화칼슘·염화나트륨이 주로 쓰이는 점, 장기적으로 수목 쇠락을 유발하는 점, 겨울에도 잎을 달고 있는 상록수가 낙엽수보다 더 큰 피해를 입는 점은 해빙염의 실제 영향과 일치한다.
소나무류의 잎솎기(묵은잎 제거)는 통풍과 채광을 위해 8월경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이 시기에 묵은 잎을 솎아 주면 새순의 생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수관 내부의 통풍과 채광 조건을 개선할 수 있다.
지속성 접촉제는 약효가 오래 지속되며 접촉한 곤충을 비선택적으로 살상하므로, 방제 대상이 아닌 천적류에도 피해를 주기 쉽다.
훈증제나 전착제, 침투성 살충제에 비해 잔류 기간이 길어 광범위하고 지속적으로 곤충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토양수분 가운데 식물이 실제로 흡수해 이용하는 형태는 모세관수이다.
결합수는 토양 입자에 강하게 결합되어 식물이 이용할 수 없고, 자유수(중력수)는 중력에 의해 곧 배수되어 버려 이용 가능한 시간이 짧다.
다음 ( )에 알맞은 것은?
공사 목적물을 완성하기까지 필요로 하는 여러가지 작업의 순서와 단계를 ( )(이)라고 한다. 가장 효과적으로 공사 목적물을 만들 수 있으며 시간을 단축시키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정할 수 있다.
공사 목적물을 완성하기까지 필요한 여러 작업의 순서와 단계를 공정이라 한다.
공정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같은 공사라도 공사 기간과 비용이 달라지므로, 작업의 선후 관계를 정리해 가장 효율적인 진행 방법을 정하는 것이 공정 계획이며 이를 도표로 나타낸 것이 공정표다.
- 공종은 토공·포장·식재처럼 공사를 종류별로 나눈 구분이지 작업의 순서와 단계를 뜻하지 않는다.
- 검토는 계획이나 도서를 살펴 판단하는 행위, 시공은 계획대로 실제로 만들어 내는 행위여서 순서·단계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중심선은 가는 1점쇄선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2점쇄선과 중심선을 짝지은 것은 잘못된 설명이다.
2점쇄선은 일반적으로 가상선을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
- 파선으로 단면을 표시하는 짝은 옳은 설명이다.
- 가는 실선으로 수목 인출선을 표시하는 짝은 옳은 설명이다.
- 1점쇄선으로 경계선을 표시하는 짝은 옳은 설명이다.
연하고 부드러운 가지나 수관 내부의 가는 가지를 자르거나 꽃꽂이에 쓰는 도구는 적심가위(순치기가위)이다.
날이 얇고 가벼워 정밀한 절단에 적합하며, 굵은 가지를 자르는 대형전정가위나 열매·꽃을 솎는 적화·적과가위, 수형을 다듬는 조형전정가위와는 용도가 다르다.
콘크리트용 골재는 크고 작은 입자가 고르게 섞인 입도(粒度)를 가져야 하며, 낱알 크기가 균등하게 분포하는 것은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다.
낱알 크기가 균일하면 입자 사이 빈틈이 커져 시멘트풀이 많이 필요해지고 콘크리트의 밀실도와 강도가 떨어진다.
- 단단하고 치밀한 성질은 골재의 기본 요구 조건이다.
- 필요한 무게(비중)를 갖추는 것도 콘크리트 품질에 필요하다.
- 알 모양이 둥글거나 입방체에 가까우면 시공성과 강도 확보에 유리하다.
임목 생장에 가장 유리한 토양구조는 입상구조(granular)이다.
입상구조는 토양 입자가 둥근 알갱이 형태로 뭉쳐 공극이 많고 통기성·투수성이 좋아 뿌리 발달에 유리하다.
- 판상구조는 얇은 판 모양으로 겹쳐 있어 통기성이 나쁘다.
- 괴상구조와 견파상구조는 덩어리가 크고 조밀하여 뿌리 신장을 방해한다.
방위각 150˚는 방위 표시로 바꾸면 S 30˚E이다.
방위각은 북(0˚)을 기준으로 시계 방향으로 잰 각이므로, 150˚는 남북선에서 남쪽(180˚)으로부터 동쪽으로 치우친 각을 계산하여 구한다.
이식한 수목의 줄기와 가지에 새끼로 수피감기를 하는 목적은 수분 증산 억제, 병해충 침입 방지, 강한 햇빛(피소)으로부터의 보호이며, 경관 향상은 그 이유가 아니다.
수피감기는 이식 직후 스트레스를 받은 수목의 생리적 보호를 위한 시공으로, 미관을 위한 조치가 아니다.
짧은 시간에 급경사지를 시공할 수 있는 비탈면 보호공법은 종자뿜어붙이기법(객토뿜어붙이기)이다.
종자·비료·생육기반재 등을 물과 섞어 압력으로 뿜어 붙이는 습식공법으로, 대규모 급경사면에도 짧은 공기로 녹화가 가능하다.
- 자연석 쌓기법과 콘크리트 격자틀공법은 재료 운반과 쌓기에 시간이 많이 든다.
- 떼심기법은 뗏장을 하나하나 붙이는 인력 시공으로 급경사·대면적에는 효율이 떨어진다.
농약을 유효 주성분의 화학적 조성에 따라 분류한 것은 유기인계이다.
유기인계는 화학구조(인 화합물)를 기준으로 한 분류이며, 입제는 제형(형태), 훈증제는 사용 방법, 식물생장조정제는 용도에 따른 분류에 해당한다.
소나무류를 가해하지 않는 해충은 알락하늘소이다.
알락하늘소는 플라타너스·버드나무 등 활엽수를 가해하는 해충이다.
- 솔잎혹파리는 솔잎 기부에 벌레혹을 만들어 소나무를 가해한다.
- 솔수염하늘소는 소나무재선충을 매개하는 대표적 소나무 해충이다.
- 솔나방은 유충이 솔잎을 갉아먹는 소나무 해충이다.
고속도로의 시선유도식재는 전방 도로의 선형(형태)을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곡선 구간의 안쪽이나 바깥쪽에 식재하여 운전자가 도로의 굴곡을 시각적으로 예측하게 함으로써 안전한 주행을 유도한다.
여성토는 지반이나 성토부가 시간이 지나며 가라앉을 것을 예상하여 계획고보다 더 높게 흙을 쌓는 것을 말한다.
다짐 후 자연 침하량을 미리 반영해 최종 마감 시 원하는 높이가 되도록 하는 시공 방법이다.
등고선은 같은 높이의 지점을 연결한 선이므로, 등고선 위의 모든 점은 높이가 같으며 "높이가 다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등경사지에서 등고선 간격이 일정한 것은 옳은 설명이다.
- 급경사지는 간격이 좁고 완경사지는 넓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등고선이 도면 안팎에서 폐합되고 중간에 끊기지 않는다는 것도 등고선의 기본 성질이다.
토양의 침식량은 유거수량이 많을수록 오히려 커진다는 것이 옳으므로, "적어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 토양 유실량이 강우량보다 최대강우강도와 관계가 크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경사도가 크면 유속이 빨라져 무거운 입자까지 침식된다는 것도 옳다.
- 식생이 투수성을 높여 유실량을 줄인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