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의 삼속성은 색상, 명도, 채도이며, 대비는 색이 서로 작용해 나타나는 현상이지 색 자체의 속성이 아니다.
따라서 색상·명도·채도와 달리 대비는 삼속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기본계획은 설계 단계에서 조성 대상지의 기본 구상과 방향을 수립하는 단계로, 땅가름(지형 정리), 주요시설배치(동선·구조 결정), 식재계획(식생 배치) 등 조성의 기본 틀을 제시한다. 반면 실시설계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공 가능한 수준의 상세한 도면과 사양을 작성하는 단계로서, 기본계획 이후의 심화 설계 단계에 해당한다. 따라서 실시설계는 기본계획에 해당되지 않는다.
서원 조경에서 식재되는 수목들은 관상 목적이 아니라 상징성과 철학적 의미를 중심으로 선택되었다. 연꽃은 주렴계의 애련설처럼 도덕성과 청렴함을, 은행나무는 오래된 수명과 장수를 상징하는 방식으로 성리학적 가치관을 반영했다. 반면 1번의 애련설, 2번의 진입공간 장치(홍살문·하마비·하마석), 4번의 은행나무와 행단의 관련성은 모두 서원 조경의 실제 특징이다.

모래와 몇 개의 돌만으로 바다의 경치를 평면적으로 표현하고 식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은 평정고산수양식의 특징이다. 축산고산수식은 산과 계곡 등 입체적 지형을 돌과 나무로 표현하는 반면, 평정고산수식은 넓고 평탄한 백사(모래)에 몇 개의 바위만 배치해 15세기 후반 바다의 정경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다정양식은 다도(茶道)를 위한 소박한 정원, 침전조정원양식은 귀족 주택 앞에 못과 섬을 조성한 헤이안 시대 양식으로 본 설명과 다르다.
쌍탑형 가람배치는 두 개의 탑이 대칭으로 배치되는 양식이다. 경주 감은사는 금당 앞에 동·서 쌍탑이 마주보는 형태로 배치된 대표적인 쌍탑형 사찰이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석탑인 동·서 삼층석탑이 이를 증명한다. 경주 분황사는 단탑형으로 현존하는 석탑이 하나이고, 부여 정림사는 오층석탑 1기만 남아있다. 익산 미륵사는 삼탑형 가람배치로 세 개의 탑이 배치되어 있다.
양어장은 궁원의 실용적인 용도의 물 저장 시설로서 예술적 수경시설과는 별개의 기능적 구조물이므로 장식적 분수와 극장 같은 미적·상징적 수경시설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베르사유 궁원의 수경시설은 루이 14세의 위대함을 표현하는 중요한 요소였다.
- 아폴로 분수: 태양왕 루이 14세를 상징하는 중앙 분수이다.
- 물극장(Theatre d'Eau): 수로와 분수로 이루어진 무대 형태의 시설이다.
- 라토나 분수: 그로토(인공 동굴)와 연결된 대표적인 분수 조형물이다.
설계 도면의 분류에서 투시도는 3차원 입체를 2차원 평면에 표현하는 방식으로, 원근감과 깊이감을 나타내어 2차원의 평면 개념을 벗어난다. 반면 평면도는 건물의 수평 단면을 위에서 본 도면, 단면도는 수직으로 자른 단면을 나타낸 도면, 상세도는 특정 부분을 확대하여 자세히 표현한 도면으로 모두 2차원 평면 표현에 해당한다.
옹정제(雍正帝, 1678~1735)가 제위 전에 거주하던 별장은 원명원(圓明園)이다. 원명원은 강희제로부터 하사받은 정원으로, 옹정제가 황제 즉위 후 대규모로 확장·조성했다.
이곳의 중국식 정원 설계가 이후 유럽의 중국식 정원 조성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18세기 영국과 유럽에서 유행한 '중국식 정원(Chinoiserie)' 경향은 원명원의 설계 원리와 미학이 전해지면서 촉발되었으며, 영국의 귀족 정원들이 이를 모방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기창원, 이화원, 외팔묘는 모두 청대의 다른 황실 정원들이지만, 영국 중국식 정원 조성의 직접적 계기가 된 곳은 원명원이다.
자유롭고 우아하며 섬세하고 간접적·여성적인 느낌을 주는 선은 곡선이다.
직선과 절선은 남성적이고 명확한 느낌을, 점선은 불연속적이고 가벼운 느낌을 주어 곡선과는 성격이 다르다.
도섭지(발물놀이터)는 물놀이를 위한 유희시설에 해당하며, 앉아서 쉬는 용도의 휴게시설물로 분류되지 않는다.
퍼걸러, 평상, 야외탁자는 모두 이용자가 앉거나 쉴 수 있도록 만든 대표적인 휴게시설물이다.
서로 다른 파장의 빛을 동시에 방출하여 눈에 혼합되는 현상은 가법혼색(색의 합성)이다. 문제의 조명(빛의 직접 방출)에 의한 혼합은 가법혼색이다.
빨강·초록·파랑의 삼원색 빛을 모두 섞으면 하얀색으로 인지되는데, 이는 빛이 눈에 직접 들어와 망막에서 신경신호로 통합되기 때문이다.
- 병치혼색: 색점들을 촘촘히 배열했을 때 거리에서 섞여 보이는 현상(인쇄·점묘화)이다.
- 회전혼색: 회전판을 빠르게 돌릴 때 색이 섞여 보이는 현상이다.
- 감법혼색: 색료를 섞거나 투명 필터를 겹칠 때 빛을 흡수하면서 일어나는 혼합이다.
이집트 하(下)대의 상징 식물이며 연못에 식재되고, 꽃이 즐거움과 승리를 의미하여 신과 사자에게 봉헌된 식물은 파피루스이다. 파피루스는 이집트 건축에서 주두(柱頭) 장식의 모티프로 널리 사용되었으며, 주로 개화한 파피루스 꽃의 형태가 기둥 머리 장식으로 표현되었다. 자스민·무화과·아네모네는 연못 식재나 건축 장식 모티프로서의 이집트 문화적 중요성이 파피루스에 미치지 못한다.
조경분야의 기능별 대상 구분에서 위락관광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은 골프장이다.
오피스빌딩정원은 업무시설 부속 조경, 어린이공원과 군립공원은 각각 생활권 공원과 자연공원에 해당해 위락관광시설과는 범주가 다르다.
벽돌 건축물에서 태양광선이 비추는 부분과 그늘진 부분은 같은 색상(벽돌색)이지만 명도만 다르게 나타난다. 톤 온 톤(tone on tone) 배색은 동일 색상의 서로 다른 톤(명도)을 조화시키는 배색으로, 밝은 벽돌색과 어두운 벽돌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 현상을 정확히 설명한다.
- 톤 인 톤: 저명도의 회색을 섞어 색을 탁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구분된다.
- 까마이외: 단색계의 여러 톤을 사용하지만 주로 회화·염색 등 의도적 표현 기법을 의미한다.
- 트리콜로르: 세 가지 색의 조합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골프장에서 티와 그린 사이에 위치하며 잔디를 짧게 깎아 관리하는 구역은 페어웨이이다.
해저드와 벙커는 장애물 구역이고, 홀 커터는 홀 컵을 뚫는 도구를 가리켜 페어웨이와는 다른 개념이다.
절대건조 상태에서 표면건조포화상태가 될 때까지 흡수되는 물의 양은 흡수량이다. 표면수량은 표면건조포화상태를 넘어 골재 표면에 붙어 있는 물의 양이므로 4번이 틀렸다.
가로수는 도시 환경에 강하고 수형이 크게 자라는 교목이어야 하는데, 회화나무는 이러한 조건을 갖춰 가로수용으로 널리 쓰인다.
돈나무, 호랑가시나무, 풀명자는 대체로 키가 작은 관목류여서 가로수보다는 정원이나 산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목재의 공극률은 으로 구한다.
진비중 1.5, 전건비중 0.54를 대입하면 가 되어, 이 목재의 공극율은 64%이다.
나무의 분류 기준은 생육 습성(높이·모양)에 따른 분류와 잎의 특성(낙엽·상록)에 따른 분류로 나뉜다. 교목(높이 5m 이상)·덩굴성 수목(모양에 따른 분류)·활엽수(잎의 형태)는 각각 높이, 생육 형태, 잎 특성에 기반하지만, 상록수는 잎이 사계절 유지되는 특성으로 분류되어 잎의 수명주기에 관한 분류다. 따라서 높이나 나무 고유의 모양에 따른 분류가 아닌 것은 상록수다.
단풍나무는 큰 키로 자라는 낙엽교목이어서 낮은 높이로 다듬어 유지해야 하는 산울타리 수종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편백, 무궁화, 쥐똥나무는 가지가 촘촘하고 전정에 강해 산울타리용으로 널리 쓰이는 수종이다.
모감주나무는 잎이 어긋나기(호생)하며 기수1회우상복엽을 갖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이 설명이 모감주나무의 특성과 일치한다.
- 뿌리는 심근성에 가까워 내공해성이 강한 편이므로 "천근성으로 내공해성이 약하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 열매인 삭과 속의 종자는 검은색을 띠므로 "황색종자"라는 설명은 맞지 않다.
- 전국에 식재 가능한 낙엽활엽교목이므로 "남부지역에서만 식재 가능한 상록활엽교목"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다.
복수초는 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 황색 꽃을 피우며 우리나라에 1속 1종만 자생하는데, 실생으로 번식한 개체는 1년이 아니라 여러 해가 지나야 비로소 꽃을 피운다.
따라서 "실생개체의 경우 1년 후 개화한다"는 설명이 복수초의 생태적 특성과 맞지 않는다.
맥문동은 낮게 자라며 지표면을 고르게 덮는 성질이 있어 지피용으로 가장 적합한 식물이다.
등나무, 으름덩굴, 멀꿀은 모두 덩굴성 식물(만경목)로 벽면이나 파고라를 타고 오르는 용도에 적합해 지피용과는 성격이 다르다.
폴리에틸렌수지는 열을 가하면 연화되고 식으면 다시 굳는 열가소성수지에 해당한다.
페놀수지, 멜라민수지, 요소수지는 한 번 굳으면 다시 녹지 않는 열경화성수지로 분류된다.
연약한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줄기를 감싸거나 지표면을 덮어주는 용도로 가장 적합한 재료는 볏짚이다. 볏짚은 보온·보습 효과가 있어 겨울철 줄기 싸주기(방한)와 뿌리 주변 멀칭에 모두 쓰인다.
- 새끼줄과 밧줄은 묶고 고정하는 결속용 재료여서 줄기를 감싸 보호하는 용도에는 적합하지 않다.
- 바크(bark)는 지표면 멀칭재로는 쓰이지만 줄기를 싸주는 데는 쓰이지 않아 두 용도를 함께 만족하지 못한다.
함수율에 따라 변형이 잘 되는 것은 목질 재료의 대표적인 단점이다.
목재는 흡습과 건조에 따라 수축·팽창이 반복되어 변형과 뒤틀림이 발생하기 쉽다.
- 무게가 가벼워 다루기 쉬운 점은 목재의 장점이다.
- 재질이 부드럽고 촉감이 좋은 점도 목재의 장점이다.
- 비중에 비해 압축·인장강도가 높은 점 역시 목재의 장점으로 꼽힌다.
피라칸다와 낙상홍은 둘 다 열매가 붉은색으로 익는 수종이다.
- 쥐똥나무는 열매가 검은색이어서 팥배나무와 짝이 맞지 않는다.
- 주목은 열매가 붉은색이지만 칠엽수는 갈색 열매를 맺어 짝이 맞지 않는다.
- 매실나무와 무화과나무는 열매색이 붉은색 계열이 아니다.
키가 높고 일년생이며 거친 것은 지피식물의 특성과 반대된다.
지피식물은 지표면을 낮고 치밀하게 피복해야 하므로 키가 작고 다년생이며 조직이 부드러워야 한다.
지표면을 치밀하게 덮고 환경적응성이 넓으며 번식력과 생장속도가 왕성해야 한다는 나머지 특성은 지피식물의 조건에 맞다.
다음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는 수종은?
- "설송(雪松)"이라 불리기도 한다.
- 천근성 수종으로 바람에 약하며, 수관폭이 넓고 속성수로 크게 자라기 때문에 적지 선정이 중요하다.
- 줄기는 아래로 처지며, 수피는 회갈색으로 얇게 갈라져 벗겨진다.
- 잎은 짧은 가지에 30개가 총생, 3~4㎝로 끝이 뾰족하며, 바늘처럼 찌른다.
설송(雪松)이라는 별칭과 짧은 가지에 바늘잎 30개가 뭉쳐나는(총생) 특징은 히말라야시다로도 불리는 개잎갈나무의 것이다.
천근성이라 바람에 잘 넘어지고 수관이 넓게 퍼지는 속성수여서 좁은 자리에 심으면 뒤에 문제가 생기므로 적지 선정이 강조되며, 가지 끝이 아래로 처지는 수형과 얇게 갈라져 벗겨지는 회갈색 수피도 특징으로 꼽힌다.
- 잣나무: 바늘잎이 5개씩 다발(속생)로 달려 짧은 가지에 30개가 총생한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솔송나무: 잎이 납작하고 짧게 배열되며 설송이라는 별칭도 쓰지 않는다.
- 구상나무: 잎끝이 오목하게 갈라지고 뒷면에 흰 기공선이 뚜렷한 우리나라 고산성 수종이다.
도포법은 접착제를 바르는 방법일 뿐 압착 방법이 아니다.
목재 접착은 접착제 도포 후 냉압법, 열압법, 냉압 후 열압법 등으로 압력을 가해 붙이는 공정을 거친다.
목재 중의 수분은 결합수와 자유수로 구분한다.
자유수는 세포 내강이나 세포간극에 자유로운 상태로 존재하는 수분이고, 결합수는 세포벽 내부에 화학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수분이다.
모관수·흡착수·화학수·응집수는 목재 수분의 존재 상태를 구분하는 표준 용어 짝이 아니다.
다음 설명의 ( )안에 가장 적합한 것은?
조경공사표준시방서의 기중 상 수목은 수관부 가지의 약 ( )이상이 고사하는 경우에 고사목으로 판정하고 지피·초본류는 해당 공사의 목적에 부합되는가를 기준으로 감독자의 육안검사 결과에 따라 고사여부를 판정한다.
조경공사표준시방서는 수목의 고사 판정 기준을 수관부 가지의 약 2/3 이상이 말라 죽은 경우로 정하고 있으므로 괄호에는 2/3가 들어간다.
가지 일부가 마른 정도로는 회복 가능성이 있어 고사목으로 보지 않고, 수관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2/3를 넘겨야 하자로 인정한다는 취지다. 반면 지피·초본류는 수관이라는 기준을 적용할 수 없어 감독자의 육안검사로 공사 목적 부합 여부를 따져 판정한다.
절반 수준인 1/2이나 그보다 낮은 1/3은 회복 가능한 범위로 보아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3/4은 시방서가 정한 값보다 과도하게 엄격한 수치여서 맞지 않는다.
벤치 좌면 재료 중 사계절 이용자가 가장 편하게 느끼는 것은 목재이다.
목재는 열전도율이 낮아 여름에 과도하게 뜨겁거나 겨울에 지나치게 차가워지지 않아 온도감이 완만하다.
- 플라스틱과 철재는 여름철에 표면 온도가 크게 올라가 뜨겁게 느껴진다.
- 석재와 철재는 겨울철에 냉기가 그대로 전달되어 차갑게 느껴진다.
버뮤다그래스는 난지형(暖地形) 잔디이므로 한지형에 속하지 않는다.
벤트그래스, 라이그래스, 켄터키블루그래스는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한지형 잔디의 대표 종이다.
화강암은 마그마가 지하 깊은 곳에서 서서히 냉각되어 굳은 화성암이다.
- 응회암은 화산재가 퇴적되어 굳은 퇴적암(화산쇄설암) 계열이다.
- 편마암은 변성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변성암이다.
- 대리석 역시 석회암이 변성된 변성암이다.
철재 파고라의 사용연수 40년은 실제 표준 내용연수보다 지나치게 길게 제시되어 가장 부적합하다.
철재 시설물은 옥외 환경에서 부식과 마모에 노출되므로 철재 파고라는 통상 20년 정도를 사용연수로 보며, 철재 시소 10년, 목재 벤치 7년, 모래자갈 포장 10년 등은 재료 특성에 비추어 합리적인 값이다.
대기오염물질 농도가 높은 도심지가 전원지역보다 부식속도가 느리다는 설명은 틀렸다.
실제로는 매연과 아황산가스 등 오염물질이 많은 도심지에서 부식이 더 빠르게 진행되므로, 이 설명이 부식 환경에 대한 옳은 설명이 될 수 없다.
온도와 습도가 높을수록 부식이 촉진된다는 설명, 그리고 습도가 높은 여름보다 건조한 겨울이 도장·수선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금속 부식의 일반적 원리에 부합한다.
같은 밀도라면 입자가 굵은 사토(모래)가 토양공극의 크기가 가장 크다.
점토·식토·식양토처럼 입자가 미세한 토양은 전체 공극률은 높을 수 있어도 개별 공극(대공극)의 크기는 작다.
경사도 표기 1:2는 관례적으로 수직거리:수평거리 순서를 따르므로, 이 값은 수직거리 1, 수평거리 2를 나타낸다.
이를 반대로 서술해 수평거리 1, 수직거리 2라고 한 설명은 순서가 뒤바뀌어 틀렸다.
45° 경사가 1:1이라는 것, 25% 경사가 1:4에 해당한다는 것, 안식각을 고려해 경사면을 조성한다는 것은 모두 경사도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표준시방서에는 사용재료의 종류와 품질, 시공방법 등 공사의 기술적 기준이 기재된다.
공사량, 입찰방법, 계약절차는 시방서가 아니라 내역서·입찰유의서·계약서류에 속하는 사항이다.
다음과 같은 피해 특징을 보이는 대기오염 물질은?
- 침엽수는 물에 젖은 듯한 모양, 적갈색으로 변색
- 활엽수 잎의 끝부분과 엽맥사이 조직의 괴사, 물에 젖은 듯한 모양(엽육조직 피해)
침엽수가 물에 젖은 듯한 모습으로 적갈색 변색을 보이고 활엽수는 잎끝과 엽맥 사이 조직이 괴사하는 전형적인 피해는 아황산가스(SO2)에 의한 것이다.
아황산가스는 기공으로 들어가 엽육조직을 직접 파괴하므로 잎맥은 남고 그 사이 조직만 죽어 회백색·적갈색으로 마르며, 초기에는 수침상(물에 젖은 듯한) 반점으로 나타난다.
- 오존: 잎 표면에 미세한 백색·갈색 반점이 흩어지는 책상조직 피해가 특징이다.
- PAN: 잎 뒷면이 은백색·청동색으로 광택을 띠는 해면조직 피해로 나타난다.
- 중금속: 대기 중 급성 반점보다 토양에 축적되어 생육 불량·왜소화를 일으키는 만성 피해가 주가 된다.
표준품셈에서는 수목 식재 후 지주목을 세우지 않는 경우 인력품의 10%를 감한다.
지주목 설치가 생략되면 그만큼 작업 공정이 줄어들기 때문에 정해진 비율만큼 품을 공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유익한 토양미생물의 생장을 억제한다는 것은 멀칭의 효과가 아니다.
멀칭은 오히려 토양 표면의 온도와 수분을 안정시켜 유익한 토양미생물의 활동을 촉진한다.
표토 유실 방지, 토양 입단화 촉진, 잡초 발생 억제는 멀칭의 대표적인 효과에 해당한다.
높이가 다른 두 등고선은 동굴이나 절벽이 아닌 지형에서는 서로 교차하지 않는다는 것이 등고선의 옳은 성질이다.
두 등고선이 만나려면 지표면이 수직에 가깝거나 겹치는 특수 지형이어야 하므로, 일반적인 지형에서는 교차하지 않는다.
- 경사가 급할수록 등고선 간격은 오히려 좁아진다.
- 같은 등고선 위의 모든 점은 높이가 서로 같다.
- 등고선은 최대경사선의 방향과 직교한다.
부처손과 구절초는 물가나 습지가 아닌 바위나 건조한 육상에서 자라는 식물이라 수생식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갈대·물억새, 부들·생이가래, 고랭이·미나리는 모두 물가나 습지에서 자라는 수생·습생식물이다.
조경기준의 인공지반 식재 최소토심에서 인공토양을 사용할 때 소관목은 20cm가 기준이므로 이 짝이 옳다.
- 잔디·초본류는 인공토양 기준 10cm이며, 15cm는 자연토양을 쓸 때의 값이다.
- 대관목은 인공토양 기준 30cm이며, 45cm는 자연토양을 쓸 때의 값이다.
- 심근성 교목은 인공토양 기준 70cm이며, 90cm는 자연토양을 쓸 때의 값이다.
생울타리는 수목의 수관폭(W) 규격만큼의 간격으로 촘촘히 심어 하나의 면을 이루게 한다.
영산홍의 수관폭이 이므로 간격으로 배치하면, 가로 에는 열이 들어가고 세로 에는 한 열당 주가 들어간다.
따라서 필요한 수목은 주이다.
병든 식물체에서 재분리한 미생물은 처음 접종했던 것과 같은 특성을 가지면서 다시 배양도 가능해야 한다.
"배양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서술은 코흐의 원칙의 순수배양 재현성 요건에 반한다.
특정 미생물의 병원체 존재, 순수분리·배양, 동일 기주 접종 시 동일 병 발생이라는 나머지 조건은 코흐의 원칙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철쭉류 같은 화관목은 다음해 꽃눈이 형성되기 전인 개화가 끝난 직후에 전정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개화 전에 전정하면 이미 형성된 꽃눈이 잘려나가 그해 개화량이 줄고, 휴면기 전정 역시 이듬해 필 꽃눈을 제거하는 결과를 낳는다.
미국흰불나방은 성충이 아니라 번데기로 월동한다.
따라서 "성충으로 월동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1화기보다 2화기에 피해가 심하다는 점, 유아등이나 흡입포충기로 성충을 유인 포살하는 방제법, 알덩어리가 붙은 잎이나 군서 유충을 채취해 소각·소살하는 방제법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제초제는 다른 농약과 함부로 섞어서 사용해서는 안 된다.
혼용 시 약해나 예기치 못한 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혼용 가능 여부가 확인된 경우가 아니면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비나 눈이 올 때 사용을 피하고, 적용 대상에 표시되지 않은 식물에 사용하지 않으며, 보안경·마스크 착용과 피부 노출 방지를 지키는 것은 제초제 사용의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조강포틀랜드시멘트는 조기강도 발현이 빨라 긴급공사나 한중(동절기) 공사처럼 초기강도를 요하는 공사에 적합하다.
- 백색포틀랜드시멘트는 마감·장식용 특수 시멘트로 생산 비중이 작으며,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보통포틀랜드시멘트이다.
- 고로슬래그시멘트는 수화열이 적고 화학적 저항성과 수밀성이 우수해 해양·매스콘크리트 공사에 쓰인다.
표토는 우수(빗물)에 대한 배수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배수능력이 없다"는 설명은 부적합하다.
표토는 오랜 자연작용으로 형성되어 토양미생물과 식물 뿌리의 활동이 활발하고, 오염이 발생하더라도 자정작용으로 정화가 진행되는 중요한 토양층이다.
칼날로 토양 표면을 얕게 베어 포복경과 지하경을 잘라주는 작업은 슬라이싱이며, 레노베이어·론에어 등의 장비가 사용된다.
스파이킹은 구멍을 뚫는 작업, 롤링은 표면을 눌러 고르는 작업, 버티컬 모잉은 수직날로 잔디 사이를 깎아 태치를 제거하는 작업으로 각각 슬라이싱과 목적이 다르다.
표준형 벽돌(190×90×57, 줄눈 10mm) 시공 시 1.5B 두께의 소요량은 당 약 224매이다.
시공면적이 이므로 필요한 벽돌 수는 장이다.
평판측량의 3요소는 정준(수평 맞추기), 구심(중심 맞추기), 표정(방향 맞추기)이다.
수직 맞추기(수준)는 평판측량의 3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원액의 유효성분 45%를 0.05%로 희석하려면 배로 희석해야 한다.
원액 를 900배로 희석한 전체 살포액량은 이다.
여기서 원액 를 제외하면 필요한 물의 양은 이다.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전신병으로,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하여 전염된다.
갈반병·잎마름병·혹병은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하는 전신병이 아니다.
복합비료의 주성분 함량은 질소·인산·칼륨 함량의 합으로 비교하며, 21-21-17은 합이 59로 가장 높다.
11-21-11은 43, 18-18-18은 54, 0-40-10은 50으로 21-21-17보다 낮다.
방사선이용법은 방사선으로 불임화한 개체를 방사해 번식을 막는 방법으로, 기계적 방제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경운법, 유살법, 소살법은 해충을 물리적으로 포살·제거하는 기계적 방제방법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