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은 합금 원소를 첨가하여 기계적 성질·내마멸성·내식성 등을 증대시키기 위해 제조하는 것이며, 경도를 저하시키기 위해 만드는 것이 아니다.
모듈은 로 구한다.
이므로 이 기어의 모듈은 3이다.
충격하중은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 동안 갑자기 격렬하게 작용하는 하중을 말한다.
- 반복하중은 같은 방향으로 크기가 반복해서 작용하는 하중이다.
- 교번하중은 방향과 크기가 주기적으로 바뀌며 작용하는 하중이다.
- 집중하중은 한 점(또는 매우 좁은 범위)에 작용하는 하중이다.
텅스텐·티타늄 등 금속 탄화물 분말을 프레스로 성형한 후 소결하여 만든 합금은 초경 합금이며, 경도와 내마멸성·내열성이 높아 절삭 공구 재료로 널리 사용된다.
변형률은 로 구한다.
이므로 길이 방향의 변형률은 10%이다.
양 방향으로 하중을 받는 접선 키를 사용할 때는 회전 방향이 바뀌어도 대응할 수 있도록 두 개의 키를 중심각 120°로 배치하여 사용한다.
겹치기 리벳 이음에서 판과 판 사이의 틈으로 기밀·유밀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리벳 머리와 판의 가장자리를 정으로 눌러 밀착시키는 작업을 코킹이라 한다.
코킹만으로 기밀이 부족할 때는 끝이 넓은 공구로 판 끝면 전체를 때려 더 확실히 밀착시키는 플러링을 함께 시행하기도 한다.
반복하중을 받는 스프링에서 하중의 반복 진동수가 스프링의 고유진동수와 가까워져 공진을 일으켜 심한 진동과 파손이 발생하는 현상을 서징 현상이라 한다.
가스관 이음쇠의 테이퍼 나사는 유체의 누설을 막기 위해 의 테이퍼로 가공된 관용 테이퍼 나사를 사용한다.
벨트의 이완 쪽에 설치하여 벨트와 풀리의 접촉각을 크게 함으로써 전동 능력을 높이는 풀리를 긴장 풀리(텐션 풀리)라 한다.
자성은 재료가 자기장에 반응하는 성질로 재료의 물리적 성질에 해당한다.
연성, 취성, 내마모성은 외력에 대한 재료의 거동과 관련된 기계적 성질에 속한다.
톱날이나 면도날처럼 얇고 변형되기 쉬운 재료는 담금질 시 뒤틀림을 방지하기 위해 형틀(프레스)로 눌러 고정한 채 냉각하는 프레스 담금질(형담금질)을 사용한다.
초경합금은 경도와 압축강도, 내마모성이 매우 높고 고온에서도 변형이 적은 반면, 인성이 낮아 강에 비하여 인장강도는 오히려 낮은 편이므로 인장강도가 높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비중 약 1.74로 실용 금속 중 가장 가벼운 금속은 마그네슘이다.
알루미늄의 비중은 약 2.7, 아연은 약 7.1, 니켈은 약 8.9로 마그네슘보다 무겁다.
기어 이의 크기는 모듈, 지름 피치, 원주 피치로 표시하며, 반지름 피치라는 표시 방법은 사용되지 않는다.
연삭숫돌 결합제 중 레지노이드 결합제의 기호는 B이며, R은 고무(러버) 결합제를 나타내는 기호이므로 두 기호가 잘못 짝지어져 있다.
비트리파이드 결합제-V, 실리케이트 결합제-S, 비닐 결합제-PVA는 모두 올바르게 짝지어진 표기이다.
드릴링 머신에서는 구멍 뚫기 외에 탭작업, 리밍작업, 보링작업 등을 할 수 있지만, 판재를 타발하는 펀칭작업은 프레스 등 별도의 가공기로 수행하는 작업이므로 드릴링 머신으로는 할 수 없다.
스패너나 렌치를 사용할 때 너트와의 틈에 다른 물건을 끼워 사용하면 힘의 방향이 흐트러지고 미끄러져 위험하므로 이는 금지되는 사용법이며, 적합한 사용 수칙이 아니다.
넘어지지 않게 몸의 중심을 잡는 것, 해머 대용으로 쓰지 않는 것, 기름 묻은 손이나 공구로 사용하지 않는 것은 모두 올바른 안전 수칙이다.
일감 재질이 공구에 점착하기 쉽고, 공구의 윗면경사각이 작으며, 절삭깊이가 클 때는 칩이 완전히 전단되지 못하고 뜯겨 나오는 열단형 칩이 발생한다.
상향절삭은 절삭이 시작될 때 칩의 두께가 0에서 점차 두꺼워지므로 커터날에 가해지는 초기 충격이 작아 날이 부러질 염려가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커터 회전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일감을 이송하고, 날의 마멸이 빠르고 수명이 짧으며, 백래시가 있어도 가공에 큰 지장이 없어 백래시 제거장치가 필수는 아니다.
초음파가공은 니켈막대의 자기변형으로 발생시킨 초음파 진동과 연마입자를 이용해 유리·초경합금처럼 단단하고 취성이 큰 재료를 가공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납·구리·연강 같은 무른 재료 가공에 많이 이용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니켈막대의 자기변형 현상으로 진동을 일으키는 원리, 혼(horn) 재료로 황동·연강·공구강을 쓰는 점, 적절한 공구·조건 선택으로 구멍뚫기·홈파기·조각·절단이 가능한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가늘고 긴 공작물을 선반 가공할 때 자중과 절삭력으로 처지거나 떨리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부속장치는 방진구이다.
돌리개와 돌림판은 공작물에 회전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면판은 불규칙한 형상의 공작물을 고정하는 용도이므로 처짐 방지와는 관계가 없다.
셰이퍼·플레이너에서 공구가 후진(귀환)할 때는 절삭을 하지 않으므로, 이 구간의 시간을 줄여 절삭 능률을 높이기 위해 급속귀환 운동기구를 사용한다.
전진(절삭) 행정보다 후진 속도를 빠르게 하여 무가공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적이며, 재료 절약·기계 수명·작업자 편의와는 관련이 없다.
V블록 위에서 측정물을 회전시키며 다이얼게이지로 잰 눈금 차이는 지름 방향의 변화량이므로, 진원도는 그 절반이 된다.
공식:
대입:
따라서 이 측정물의 진원도는 0.25mm이다.
플레이너의 크기는 가공 능력과 직결되는 항목으로 표시하며, 테이블의 크기(길이×너비), 공구대의 수평 및 상하 이동거리, 테이블 윗면부터 공구대까지의 최대높이 등으로 나타낸다.
반면 테이블 자체의 높이(지면에서 테이블까지의 높이)는 가공 범위를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므로 플레이너 크기 표시 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
DPI(dots per inch)는 프린터·플로터 같은 출력장치의 해상도(인쇄 정밀도)를 나타낼 때 대표적으로 쓰이는 단위이다.
기억장치는 용량(바이트) 단위로, CPU는 처리 속도(Hz) 단위로 성능을 표시하므로 DPI와는 관련이 없다.

최소 죔새는 0.009 mm이다.
그림의 공차역을 읽으면 구멍 ø50 H7은 기준선 위로 0 ~ +25 ㎛, 축 ø50 r6은 +34 ~ +50 ㎛ 구간을 차지한다. 축의 공차역이 구멍의 공차역보다 완전히 위에 있으므로 어떤 조합에서도 죔새가 생기는 억지 끼워맞춤이다.
죔새가 가장 작아지는 것은 축이 가장 작고 구멍이 가장 클 때이므로
같은 방식으로 최대 죔새는 축의 최대치수에서 구멍의 최소치수를 뺀 이므로, 0.05는 최대 죔새에 해당하는 값이다.
25E8의 공차역은 기초허용차에 IT8급 공차를 더해 상한을 구하는 방식으로 표시한다.
기초허용차(하한 치수허용차):
상한 치수허용차:
따라서 25E8의 공차역은 25 +0.040 +0.073으로 표시하며, E는 0선 위쪽에 위치하는 구멍 기호이므로 작은 값이 하한, 큰 값이 상한이 된다.





주어진 두 투상도는 밑판 위에 높이가 서로 다른 두 개의 사각 블록이 서로 떨어져 놓인 입체를 나타낸다.
평면도를 보면 바깥 직사각형 안이 세로선 두 개로 폭이 3등분되어 있고, 이 두 세로선은 깊이 방향 가운데 구간에서만 실선이다. 즉 밑판 위 좌·우 1/3 자리에만 블록이 있고 가운데 1/3은 밑판 윗면이 그대로 드러나 있으며, 블록의 앞쪽 끝을 나타내는 가로 실선이 전폭에 그어져 있어 블록이 앞뒤로도 밑판의 가운데 구간만 차지함을 알 수 있다.
측면도에서는 밑판 위로 솟은 부분이 하나의 윤곽으로만 보이고 그 안 중간 높이에 파선이 그어져 있다. 두 블록이 같은 깊이 자리에 있으면서 높이만 달라 낮은 블록이 높은 블록에 완전히 가려졌기 때문이다.
또 평면도의 두 세로선이 앞뒤 구간에서 파선으로 이어지고 측면도 밑판에도 중간 높이 파선이 있으므로, 밑판 아래쪽에는 앞뒤로 통하는 홈이 파여 있다. 두 블록이 맞붙어 있거나 경사면으로 이어진 그림은 평면도의 세로선 두 개와 그 간격을 설명하지 못한다.
표면거칠기 값을 가장 작게(매끄럽게) 가공할 수 있는 방법은 연삭기이다.
연삭은 미세한 지립으로 소량씩 깎아내는 정밀가공이므로, 선반·밀링·드릴링 같은 일반 절삭가공보다 훨씬 우수한 표면 정밀도를 얻을 수 있다.
컬러 디스플레이는 빨강, 파랑, 초록(RGB) 세 가지 색을 혼합하는 가산혼합 방식으로 화면의 모든 색을 표현한다.
이 삼원색의 밝기 조합만으로 다양한 색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
원호를 정의하려면 중심점 외에도 시작점과 끝점처럼 원호의 범위를 지정하는 정보가 함께 있어야 한다.
중심점과 반지름만으로는 원의 크기만 정해질 뿐 원호가 그려질 구간을 지정할 수 없으므로 이 연결이 잘못되었다.
직선을 두 점으로, 원을 지름의 두 점으로, 원호를 중심점·시작점·끝점으로 작성하는 방법은 모두 실제 도형 작성 원리와 맞게 연결되어 있다.





빠진 것은 정면도이며, 숨은선 없이 굵은 실선 가로선 세 개만 들어간 그림이 맞다.
우측면도를 보면 앞쪽 위 모서리가 비스듬히 잘려 있고(모따기), 앞면 중간 높이에는 뒤쪽으로 깊이의 약 2/3까지 파인 사각 홈이 있다. 뒤쪽 아래 모서리도 비스듬히 잘려 있으나, 그 모따기가 시작되는 높이가 홈 바닥과 같아 정면도에서는 홈 바닥선에 겹쳐 새로운 선을 만들지 않는다.
평면도에서 앞쪽에서 1/3쯤 되는 자리의 실선은 모따기 면과 윗면의 경계선이고, 앞쪽에서 2/3쯤 되는 자리의 파선은 그 홈의 안쪽 벽이다. 평면도에 세로선이 하나도 없으므로 모따기와 홈은 모두 폭 전체를 가로질러 있다.
따라서 앞에서 보면 위에서부터 모따기 아래 모서리(높이의 약 1/5), 홈의 윗면(약 1/3), 홈의 아랫면(약 2/3)이 차례로 나타난다. 이 홈은 앞면 쪽으로 열려 있어 홈의 위·아래 면이 그대로 보이므로 세 선이 모두 실선이다. 가로선을 파선으로 그린 그림이나 세로선으로 나눈 그림은 이 물체의 정면도가 될 수 없다.
디지타이저·마우스·라이트펜은 도형 정보를 컴퓨터에 넣는 입력장치이다.
반면 플로터는 완성된 도면을 종이에 그려 내보내는 출력장치이므로 입력장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서피스 모델은 두께가 없는 면(외피)만으로 이루어진 모델이므로, 임의의 평면으로 절단하면 그 단면은 선(line)으로 나타난다.
내부가 채워진 솔리드 모델과 달리, 서피스 모델은 절단해도 단면(면)이나 점, 새로운 표면이 생기지 않는다.
상하 또는 좌우 대칭인 물체는 1/4을 떼어 낸 것으로 보고, 기본 중심선을 경계로 하여 1/2은 외형, 1/2은 단면으로 동시에 나타낸다. 이 때, 대칭 중심선의 오른쪽 또는 위쪽을 단면으로 하는 것이 좋다.
설명이 가리키는 것은 한쪽 단면도(반단면도)이다.
대칭인 물체를 1/4만 떼어 낸 것으로 보고 기본 중심선을 경계로 절반은 외형, 절반은 단면으로 한 번에 나타내는 것이 한쪽 단면도이며, 대칭 중심선의 오른쪽이나 위쪽을 단면 쪽으로 잡는 것이 관례다.
다른 단면도와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온 단면도는 기본 중심선에서 물체를 완전히 잘라 전체를 단면으로 나타내므로 외형이 함께 보이지 않는다.
- 부분 단면도는 파단선으로 필요한 곳만 잘라 낸 것이고, 회전도시 단면도는 절단면을 90° 돌려 그린 것이라 대칭이나 1/4 조건과 관계가 없다.
SR은 구의 반지름을 나타내는 치수보조기호이며, 45° 모따기를 나타내는 기호가 아니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 ø는 지름 치수를 나타내는 기호로 옳다.
- R은 반지름 치수를 나타내는 기호로 옳다.
- Sø는 구의 지름을 나타내는 기호로 옳다.
45° 모따기는 통상 C(chamfer) 기호로 표시한다.
자세공차는 두 형체 사이의 방향(기울기) 관계를 규제하는 공차로 평행도, 직각도, 경사도가 이에 속한다.
반면 진직도는 단독 형체 자체의 모양을 규제하는 모양공차에 속하므로 자세공차가 아니다.
미터나사, 유니파이나사, 관용나사는 모두 나사산 단면이 삼각형인 삼각나사 계열이다.
톱니나사는 나사산 단면이 비대칭 사다리꼴(톱니 모양)로, 한쪽 방향으로 큰 힘을 받는 부위에 쓰이므로 삼각나사에 속하지 않는다.
지시선, 치수선, 해칭선은 모두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반면 피치선은 반복되는 도형의 피치를 표시하는 선으로 가는 1점쇄선을 사용하므로 가는 실선이 아니다.





맞는 입체는 직육면체의 앞쪽 절반에서 좌·우 모서리를 비스듬히 깎아 내어 앞부분 가운데만 지붕처럼 솟게 한 모양이다.
평면도는 깊이의 절반쯤에 가로 실선이 있는데, 이 선은 좌·우 1/3 구간에만 그어져 있고 가운데 1/3에는 없다. 그리고 그 가로선 앞쪽만 세로선 두 개로 3등분되어 있다. 즉 앞쪽 절반의 좌·우 1/3에는 따로 생긴 면(경사면)이 있고, 가운데 1/3에는 경계선이 없으므로 뒤쪽 윗면과 이어진 같은 평면이다.
정면도는 바깥 윤곽이 직사각형이지만, 폭의 1/3과 2/3 지점의 윗변에서 좌·우 양 끝의 아래에서 1/3쯤 되는 높이까지 경사선이 내려온다. 즉 가운데는 전체 높이 그대로이고 양옆으로 갈수록 낮아진다는 뜻이다.
우측면도에서 앞쪽 절반·위쪽 구간에만 직사각형이 나타나는 것도 이 경사면이 앞쪽 절반 깊이에만 걸쳐 있다는 표시다. 뒤쪽 절반은 깎이지 않은 직육면체 그대로여서 정면도의 바깥 윤곽이 직사각형으로 남는다.




볼트는 수나사이므로 바깥지름(산의 지름)은 굵은 실선, 골지름은 가는 실선으로 그리고, 나사부에서는 굵은 바깥지름선 안쪽으로 가는 골지름선이 위·아래 두 줄 모두 들어간 것이 바르게 나타낸 것이다.
나사를 옆에서 본 그림에서는 산의 지름을 나타내는 굵은 실선이 몸체의 외형선이 되고, 그 안쪽에 골지름을 나타내는 가는 실선이 중심선을 사이에 두고 위아래 대칭으로 나사부 길이만큼 들어간다. 완전 나사부가 끝나는 자리와 머리부·몸통의 경계는 굵은 실선으로 긋는다.
다음처럼 그린 것은 잘못된 도시다.
- 바깥지름을 가는 선, 골지름을 굵은 선으로 선의 굵기를 바꿔 그린 것
- 골지름을 나타내는 가는 선을 아래쪽 한 줄만 긋고 위쪽은 빠뜨린 것
스프링을 그 종류와 모양만 간략히 도시할 때는 코일 등 재료의 중심선을 굵은 실선으로 그리도록 되어 있다.
일반 도면에서 중심선을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리는 규칙과 달리, 이는 스프링을 간략도시할 때 적용되는 예외 규정이다.
부품 일부에 열처리 등 특수 가공을 하는 경우, 그 범위를 외형선과 나란히 약간 떨어뜨려 굵은 1점쇄선으로 긋고 그 위에 가공(열처리) 방법을 지시한다.
이 선은 특수한 요구사항이 적용되는 범위를 나타내는 특수지정선이다.
CAD 화면에서 도면의 특정 부분을 확대·축소해서 보는 기능은 Zoom이다.
Pan은 화면을 이동시키는 기능, View는 보기 방식(정면·평면 등)을 바꾸는 기능, Previous는 이전 화면으로 되돌아가는 기능으로 확대와는 다르다.
축 끝의 모따기는 모따기 폭과 각도를 함께 기입해야 하므로, 둘 다 기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 축은 길이방향으로 전체 단면하지 않되, 부분단면은 필요에 따라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긴 축을 중간에서 파단해 그리더라도 치수는 실제 길이로 기입한다는 설명은 옳다.
- 축의 널링을 빗줄로 표시할 때 축선에 대해 30°로 엇갈리게 그린다는 설명도 옳다.
기어 요목표에는 모듈, 치형, 잇수, 압력각, 피치원지름, 전체 이높이 등 가공에 필요한 기준값을 기재한다.
이끝 높이는 모듈 값으로부터 바로 정해지는 값이라 요목표에 별도 항목으로 기재할 필요가 없다.
스퍼기어의 피치원지름은 모듈과 잇수의 곱으로 구한다.
공식:
대입:
따라서 이 기어의 피치원 지름은 60mm이다.
죔새는 축이 구멍보다 더 큰 경우에 생기는 값이다.
최대죔새는 축의 최대 허용치수에서 구멍의 최소 허용치수를 뺀 값으로 정의되며, 이는 두 부품 조립 시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죔새를 의미한다.
중심선은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리며 도형의 중심을 표시하는 데 쓰인다는 설명이 옳다.
- 무게중심선은 가는 1점쇄선이 아니라 가는 2점쇄선으로 나타낸다.
- 기준선은 가는 실선이 아니라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린다.
- 특수지정선은 가는 1점쇄선이 아니라 굵은 1점쇄선으로 그린다.
3각법에서는 정면도 위에 평면도, 아래에 저면도가 배치되지만, 1각법에서는 정면도 아래에 평면도, 위에 저면도가 배치되어 두 도법에서 평면도와 저면도의 위치가 서로 바뀐다.
즉 3각법과 1각법의 표준 배치에서 서로 반대 위치에 놓이는 투상도는 평면도와 저면도이다.
CAD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이지 하드웨어가 아니므로 CAD 시스템의 하드웨어 구성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중앙처리장치, 입력장치, 출력장치는 모두 물리적인 하드웨어 구성 요소이다.




수나사를 옆에서 본 그림은 바깥지름은 굵은 실선의 완전한 원, 골지름은 가는 실선으로 원주의 약 3/4만 그린 원이다.
나사는 실제로 나선이어서 골지름 원을 온전히 그리면 산과 골이 구분되지 않으므로, 제도에서는 골지름 쪽을 1/4을 비운 3/4 원으로 그려 굵은 바깥지름 원과 구분한다. 중심선은 가는 1점 쇄선으로 십자 모양으로 넣는다.
다음처럼 그린 것은 수나사의 측면도가 아니다.
- 두 원을 모두 완전한 원으로 그린 것 — 골지름을 3/4 원으로 나타내지 않았다.
- 바깥쪽 원을 3/4로 끊고 안쪽 원을 굵은 완전한 원으로 그린 것 — 이는 암나사의 측면도 형태다.

지시기호에서 M이 놓인 자리는 줄무늬 방향, 즉 가공 모양을 나타내는 기호가 들어가는 자리다.
면의 지시기호는 기호를 둘러싼 위치마다 뜻이 정해져 있어, 긴 다리 끝 가로선의 위쪽에는 가공방법을, 기호(∨)의 오른쪽 자리에는 줄무늬 방향(가공 모양)을 적는다. 그림에서 가로선 위의 L은 가공방법인 선삭을 뜻하고, 기호 옆에 놓인 M이 줄무늬 방향 기호다.
줄무늬 방향 기호에는 =(평행), ⊥(직각), X(교차), M, C(동심원), R(방사상)이 있고 M은 여러 방향으로 교차하거나 방향이 없는 줄무늬를 뜻한다.
같은 M이라도 가로선 위에 적혔다면 가공방법인 밀링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자리가 다르며, 표면 거칠기 값은 기호 왼쪽에 숫자로 적으므로 자리로 뜻이 갈린다는 점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나사의 호칭지름은 항상 수나사의 바깥지름을 기준으로 정한다.
따라서 암나사의 호칭지름도 암나사 자신의 안지름이 아니라, 그 암나사에 맞물리는 수나사의 바깥지름으로 나타낸다.
배관도는 보통 관을 한 줄로 나타내는 단선 도시법으로 그리지만, 여러 가지 크기의 파이프가 근접해 설치된 장치에서는 관의 굵기 차이와 배치 관계를 구분해야 하므로 복선 도시법으로 그린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도 단선 도시법으로 그린다는 설명이 틀렸다.
호칭지름을 파이프라인 밖으로 지시선을 끌어내어 표시하는 것, 치수를 파이프·이음·밸브 목 입구의 중심에서 중심까지로 표시하는 것, 관 끝에 나사가 없거나 왼나사가 필요할 때 지시선으로 나타내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그림처럼 부재의 단면 모양을 90° 돌려서 나타낸 것을 회전도시 단면도라 한다.
그림은 훅의 외형도에 자루 부분과 굽은 몸체 부분의 단면 모양을 각각 90° 회전시켜 해칭한 작은 도형으로 덧붙였다. 회전도시 단면도는 이렇게 돌린 절단면을 외형도 안에 겹쳐 그리거나, 지시선·중심선의 연장선 위로 옮겨 그린다. 훅·리브·축·형강처럼 길이 방향을 따라 단면 모양이 달라지는 부재를 한 장의 그림으로 보이려 할 때 쓰는 방법이다.
나머지 단면도와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온 단면도는 물체를 기본 중심선에서 완전히 절단해 전체를 단면으로 나타낸 것
- 한쪽 단면도는 대칭 물체의 1/4을 떼어 내 절반은 외형·절반은 단면으로 나타낸 것, 부분 단면도는 파단선으로 필요한 곳만 잘라 낸 것
기어 도시에서 잇줄 방향은 보통 3개의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다만 외접 헬리컬기어의 주투상도를 단면으로 도시하는 경우에는, 단면 뒤쪽에 있는 잇줄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3개의 가는 2점쇄선으로 도시한다.
KS 기어 제도에서 이끝원은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는 설명이 옳다.
- 이뿌리원은 가는 1점쇄선이 아니라 가는 실선(단면도에서는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 피치원은 가는 2점쇄선이 아니라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린다.
- 잇줄 방향은 보통 3개의 굵은 실선이 아니라 3개의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제도 용지의 크기는 A0(841×1189)를 기준으로 절반씩 줄여나간다.
따라서 A1 용지의 크기는 594×841m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