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축과 회전체를 고정해 동력을 전달하는 기계요소이지, 너트의 풀림을 방지하는 방법이 아니다.
와셔 사용, 핀이나 작은 나사에 의한 고정, 로크 너트 사용은 모두 대표적인 너트 풀림 방지 방법이다.
같은 재질이라도 재료의 크기(단면 두께)에 따라 담금질 등 열처리 효과가 달라지는 현상을 질량효과라 한다.
재료의 두께가 커질수록 내부까지 냉각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못해 담금질 효과가 떨어지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고속도강 18-4-1의 표준성분은 텅스텐(W) 18%, 크롬(Cr) 4%, 바나듐(V) 1%이다.
고속도강 명칭의 숫자 순서(18-4-1)가 그대로 W-Cr-V의 함유율(%)을 나타낸다.
망간(Mn)은 탄화물을 안정시켜 흑연화를 방해하는 흑연화 방지 원소이므로 정답이다.
규소(Si), 알루미늄(Al), 니켈(Ni)은 모두 주철에서 흑연화를 촉진시키는 대표적인 원소로 분류된다.
공장의 전동축은 동력을 받는 순서에 따라 주축 → 선축 → 중간축으로 이어진다.
- 주축(main shaft): 원동기에서 직접 동력을 받는 축
- 선축(line shaft): 주축에서 동력을 받아 공장 안에 길게 배치되어 동력을 나누어 주는 축
- 중간축(counter shaft): 선축에서 동력을 받아 각 기계로 최종 전달하는 축
따라서 주축-선축-중간축 순서가 옳다.
스프링 지수 는 코일 평균지름을 소선 지름으로 나눈 값으로, 스프링의 형상비를 나타내는 값이다.
따라서 이 코일스프링의 지수는 6이 된다.
축을 설계할 때는 강도, 강성, 위험속도(진동), 응력집중 등을 고려해야 하지만, 축의 표면조도는 설계 단계의 필수 고려 요소가 아니라 가공 정밀도에 관한 사항이다.
피로와 충격 하중, 응력집중의 영향은 축의 파손과 직결되므로 설계 시 반드시 반영해야 하는 요소다.
훅의 법칙은 응력과 변형률이 정비례하는 구간인 비례한도 이내에서 성립한다.
탄성한도, 항복점, 인장강도는 비례한도를 지난 이후의 응력-변형률 곡선상에 나타나는 특이점들이다.
7:3 황동(구리 70%, 아연 30%, 카트리지 브라스)은 연신율이 크고 가공성이 우수해 판, 봉, 관, 선 등의 가공재로 널리 쓰인다.
6:4 황동은 강도는 높지만 연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볼트·너트 등에 주로 쓰이고, 주석 황동과 니켈 황동은 특수 목적의 합금이다.
구리는 황산·염산 등의 산에 침식되어 쉽게 용해되므로 이 설명이 옳다.
- 구리의 비중은 8.96, 용융점은 1083℃로 맞지만 결정 구조는 체심입방격자가 아니라 면심입방격자다.
- 구리는 비자성체이고 전기·열의 양도체인 것은 맞으나 변태점이 없다.
- 구리는 건조한 공기에는 강하지만 탄산가스(CO₂)·습기·해수에는 약해 녹청이 생기며 부식된다.
세라믹 공구는 알루미나(Al₂O₃) 등을 주성분으로 하는 비금속계 절삭공구이다.
고속도강, 탄소공구강, 합금공구강은 모두 철을 기반으로 하는 금속 재료다.
기어는 두 축의 이가 직접 맞물려 동력을 전달하는 직접 전달 장치이다.
벨트, 체인, 로프는 축과 축 사이에 매개체를 거쳐 동력을 전달하는 간접 전달 장치다.
고용체는 원자 배열 방식에 따라 침입형, 치환형, 규칙격자형(질서-무질서형)으로 나뉜다.
면심입방격자는 금속의 결정 구조를 가리키는 용어일 뿐, 고용체의 분류 방식이 아니다.
브레이크는 운동을 제동·정지시키는 제어용 기계요소로, 부품을 결합하는 체결용 요소가 아니다.
나사, 키, 핀은 부품과 부품을 고정·결합하는 대표적인 체결용 기계요소다.
전단응력은 하중을 단면적으로 나누어 구한다.
따라서 이 강재에 작용하는 전단응력은 3kgf/mm²이다.
- 베드 위의 스윙은 선반이 가공할 수 있는 최대 지름을 나타내는 표준 항목이다.
- 왕복대 위의 스윙 역시 공작물 최대 지름을 나타내는 표준 항목이다.
- 양 센터 사이의 최대 거리는 가공 가능한 공작물의 최대 길이를 나타낸다.
반면 척의 크기는 부속장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선반 자체의 규격을 나타내는 표준 항목이 아니다.
WA(White Alundum)는 알루미나(Al₂O₃)를 주성분으로 한 백색 연삭입자로, 인성은 낮지만 예리하여 정밀 연삭에 사용된다.
C와 GC는 탄화규소(SiC)계 입자이고, D는 다이아몬드 입자다.
금긋기 바늘을 보관할 때 바늘끝에 코르크를 끼워두면 오히려 끝이 보호되어 손상과 부식을 막을 수 있다. '산화되기 쉽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므로 틀린 내용이다.
바늘은 공작물보다 단단해야 정확히 선을 그을 수 있고, 중심축과 동심으로 연삭되어야 하며, 끝의 연삭 상태가 나쁘면 그어지는 선의 굵기가 일정하지 않게 된다.
칩의 두께(이송량)를 크게 하면 절삭저항과 마찰이 늘어나 구성인선이 증가한다.
- 공구의 윗면경사각을 크게 하면 칩이 매끄럽게 흘러 구성인선이 줄어든다.
- 마찰계수가 작은 공구를 쓰면 칩과 공구면의 마찰이 줄어 구성인선이 억제된다.
- 고속으로 절삭하면 발생하는 절삭열로 구성인선이 오히려 감소·소멸한다.
카운터싱킹은 접시머리 볼트나 나사의 머리가 표면과 평평하게 묻히도록 원뿔형으로 구멍 입구를 넓히는 가공이다.
카운터보링은 둥근머리 볼트의 자리를, 스폿페이싱은 자리면만 평평하게 다듬는 가공이며, 리밍은 구멍의 정밀도를 높이는 가공이다.
맨드릴(mandrel)은 선반 등에서 원통형 공작물의 안지름을 기준으로 지지하는 축 형태의 공구로, 슬로터의 공작물 고정용 공구가 아니다.
클램프, 앵글플레이트, 계단블록은 슬로터 테이블에서 공작물을 고정할 때 실제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고정구다.
절삭유는 마찰을 줄이고 열을 식혀 다듬질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칩이 다듬어진 면에 상처를 주게 한다는 설명은 절삭유의 기능과 반대된다.
절삭유는 일감의 열팽창에 의한 정밀도 저하를 막고, 공구날의 경도 저하를 방지하며, 마찰을 줄여 가공면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본래 목적이다.
모터는 오토콜리메이터의 부속품에 해당하지 않는다.
오토콜리메이터는 광학적으로 미소각을 측정하는 장비로, 평면경(반사경), 조정기, 변압기 등을 부속품으로 사용한다.
단식 분할법에서 한 번에 돌려야 할 분할 크랭크의 회전수는 (N: 분할수)으로 구한다.
5° 간격으로 나누려면 분할수 이므로, 회전이 필요하다.
이 값은 27구멍 열에서 로 정확히 나누어지므로, 브라운 샤프형 분할판에서는 27구멍 열을 사용해 15구멍씩 이동시키면 된다.
방전가공용 전극은 방전 시 전류가 잘 흘러야 하므로 전기저항이 작아야 하며, '전기저항이 커야 한다'는 설명은 요구조건과 반대된다.
전극은 가격이 저렴하고, 방전에 의한 소모가 적으며, 기계가공이 용이한 재료여야 한다.





평면도에 이미 그려진 중앙 능선의 끝점에서 앞쪽 모서리를 향해 좌우로 벌어지는 두 사선을 넣되, 그 사선이 앞쪽 모서리의 양 끝 모퉁이가 아니라 안쪽 지점에서 끝나는 것이 옳다.
정면도는 밑변이 전체 폭이고 위로 갈수록 좁아져 한 점으로 모이는 삼각형이며, 그 안에 밑변에서 전체 높이의 약 4/10 되는 위치에 가로선이 하나 그어져 있다. 이 가로선이 앞쪽 수직면의 윗변이고, 길이는 밑변보다 짧아 좌우로 안쪽에 들어와 있다.
우측면도를 보면 앞쪽에 그 높이만큼의 수직면이 있고, 거기서 뒤로 올라가는 경사면을 지나 뒤쪽 절반가량이 수평한 마루로 되어 있다. 즉 뒤에서 앞으로 오던 마루선이 한 점에서 끝나고, 그 점에서 앞면 윗변의 양 끝으로 두 개의 모서리가 뻗어 나간 형상이다.
따라서 사선을 밑면의 좌우 모퉁이까지 그으면 앞쪽 수직면이 없어져 정면도의 가로선과 우측면도의 수직면을 설명할 수 없고, 가로선으로 위아래를 나눈 것이나 골짜기 모양으로 모이게 그린 것은 우측면도의 경사면과 맞지 않는다.
헐거운 끼워맞춤은 구멍이 축보다 항상 커서 조립 후에도 틈새(간극)가 남기 때문에, 직진운동이나 회전운동이 필요한 부품의 조립에 가장 적합하다.
억지 끼워맞춤과 영구조립 끼워맞춤은 부품이 서로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데 쓰이고, 중간 끼워맞춤은 틈새와 죔새가 혼재해 상대운동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절단한 곳을 나타내는 표시문자는 절단면에 수직하게 쓰는 것이 아니라, 도면을 읽는 방향(아래쪽 또는 오른쪽에서 읽을 수 있는 방향)으로 바르게 쓰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설명이 잘못되었다.
화살표는 단면을 보는 방향을 나타내고 문자는 영문 대문자로 표기하며, 절단 위치가 명확할 때는 화살표와 문자기호를 생략할 수 있다.
코일 스프링의 중간 부분을 생략해 그릴 때, 생략된 부분의 선지름 중심선은 가는 1점쇄선으로 표시한다.
굵은 실선은 스프링 소재의 외형선을, 가는 실선은 일반적인 치수·인출선을 나타내는 데 쓰인다.
KS 재료기호는 일반적으로 재질(첫 부분) - 규격명 또는 제품명(중간 부분) - 종류·최저인장강도(끝 부분)의 3부분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SS400에서 첫 S는 재질(강, Steel)을, 중간 S는 제품명(일반 구조용 압연강재)을, 400은 최저인장강도를 나타낸다.
산술(중심선)평균거칠기는 표면거칠기의 표준값 뒤에 소문자 a를 붙여 나타낸다(예: 6.3a).
같은 방식으로 최대높이거칠기는 S, 10점평균거칠기는 Z를 표준값 뒤에 붙여 서로 구별한다.
IT 기본공차는 IT01, IT0, IT1부터 IT18까지 총 20등급으로 구분된다.
등급 번호가 커질수록 공차의 폭이 넓어져 정밀도가 낮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라이트펜(light pen)은 화면상의 위치를 지정하는 입력장치이며, 출력장치가 아니다.
플로터, 프린터, 디스플레이는 도면이나 화상 정보를 사람이 볼 수 있는 형태로 내보내는 대표적인 출력장치다.
핸들의 암(arm)이나 주물품의 리브(rib)처럼 절단하면 오히려 형상 파악이 어려운 부분은 그 부분을 회전시켜 실제 단면 모양을 나타내는 회전도시 단면도로 표시한다.
전 단면도, 부분 단면도, 한쪽 단면도는 대상물 전체 또는 절반을 절단해 내부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얇고 좁은 암·리브 형상을 나타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중앙처리장치(CPU)는 명령을 해석하고 실행을 지시하는 제어장치와 실제 연산을 수행하는 연산장치로 구성된다.
입력장치, 출력장치, 보조기억장치는 CPU 외부에서 데이터를 주고받거나 저장하는 주변장치에 해당한다.
스케일(scale)은 기준점을 중심으로 도형을 지정한 비율만큼 확대 또는 축소시키는 도형변환 요소다.
시프팅은 위치 이동, 카피는 복사, 서피스는 곡면 형상 생성을 의미해 크기 변경과는 다른 개념이다.
시리얼 데이터 전송은 일반적으로 start bit, data bit, parity bit, stop bit로 구성된다.
low bit는 이러한 표준 프레임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용어다.
컬러 디스플레이는 빨강(R), 초록(G), 파랑(B) 세 가지 색의 혼합비를 조절해 다양한 색을 표현한다.
이 세 가지 색을 가산혼합의 삼원색이라 하며, 디스플레이의 각 화소는 이 세 색의 발광 강도를 조합해 색을 만든다.
나사 제도에서 암나사 탭 구멍 끝의 드릴 자리(원뿔부)는 118°가 아니라 120°로 그리는 것이 규칙이므로, 이 설명이 잘못되었다.
암나사의 안지름은 굵은 실선, 골지름은 가는 실선으로 그리고, 불완전 나사부의 골을 나타내는 선은 축선에 대해 30° 경사지게 그린다.
기하공차는 모양 공차·자세 공차·위치 공차·흔들림 공차로 분류되며, 치수공차는 기하공차가 아니라 크기(치수)의 허용 범위를 규정하는 별개의 공차이다.
모양 공차(진직도·평면도 등), 자세 공차(평행도·직각도 등), 위치 공차(위치도·동심도 등)는 모두 기하공차의 하위 분류에 속한다.
도면을 접을 때는 A4(210×297) 크기를 기준으로 접어 보관·철하도록 KS 제도 규칙에서 정하고 있다.
도면 원지는 A0~A4 등 다양한 크기로 작성되지만, 접었을 때는 표제란이 겉으로 보이도록 A4 크기로 접는 것이 원칙이다.
ISO 관용 테이퍼 나사에서 테이퍼 암나사의 표시 기호는 Rc이다.
- R은 테이퍼 수나사를 나타내는 기호이며, 평행 암나사는 Rp로 표시한다.
- PT·PS는 구 KS 관용 나사 계열의 기호로, 각각 관용 테이퍼 나사와 테이퍼 수나사에 조합되는 관용 평행 암나사를 뜻한다. ISO 관용 테이퍼 나사의 표시 기호가 아니다.





평면도에 나타나는 두 교차선의 끝이 서로 반대쪽(위쪽 선은 위로, 아래쪽 선은 아래로)으로 조금 벌어지며 끊긴 모양이 옳다.
두 면이 만나는 부분이 둥글게 되어 있으면 실제 모서리는 사라지지만, 도면에서는 이론상의 교차선을 굵은 실선으로 그리고 라운드에 닿기 전에 끊어 나타낸다. 이때 끝을 구부린 방향으로 두 라운드의 크기 관계를 나타내는데, 문제처럼 R1이 R2보다 작으면 교차선의 끝이 바깥쪽으로 벌어진다.
나머지 모양은 다른 상태를 뜻하거나 잘못된 표기다.
- 끝을 곧게 잘라 놓은 두 직선은 두 라운드의 반지름이 같은 경우의 표시다.
- 끝이 서로 마주 보며 안쪽으로 휜 것은 반대의 크기 관계를 나타내고, 두 선을 반원으로 이어 붙인 것은 교차선을 끊지 않은 잘못된 표기다.
이뿌리원은 원칙적으로 가는 실선으로 그리지만, 축에 직각인 방향으로 본 그림을 단면으로 표시할 때는 이뿌리원을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따라서 이 경우에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 이끝원은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 피치원은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린다.
- 잇줄 방향은 보통 3개의 가는 실선으로 표시한다.
치수는 되도록 한 곳(주로 정면도)에 집중하여 기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정면도·평면도·측면도에 분산하여 기입하는 것은 치수기입 원칙에 어긋난다.
치수는 선에 겹치지 않게, 계산이 필요 없도록, 기능·제작·조립을 고려해 명료하게 기입해야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원칙이다.

치수선이 대상 원호와 동심인 곡선(원호)으로 그려져 있으므로 원호의 길이, 즉 호를 기입한 것이다.
그림에서 부재의 위쪽 곡선과 나란한 곡선이 하나 더 떠 있고, 그 양 끝에서 부재 쪽으로 치수 보조선이 내려와 있으며 곡선의 양 끝은 화살표로 마감되어 있다. 이렇게 휘어진 치수선을 쓰는 것이 호의 길이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다른 치수 기입과는 이렇게 구분된다.
- 현의 길이는 현에 평행한 직선 치수선으로, 변의 길이도 직선 치수선으로 기입한다.
- 각도는 각의 꼭짓점을 중심으로 한 원호를 치수선으로 쓰지만 두 변의 연장선이 치수 보조선이 되고, 치수 숫자에 도(°) 단위가 붙는다.
CAD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좌표계는 직교좌표, 상대좌표, 극좌표이며, 원형좌표라는 명칭의 좌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바깥 모양이 원뿔(베벨)인 생략도에 이의 줄 방향을 나타내는 가는 곡선 세 줄이 그려진 것이 스파이럴 베벨기어다.
기어 제도에서는 이를 하나하나 그리지 않고, 이 줄 방향을 나타낼 필요가 있을 때 보통 세 개의 가는 실선으로 표시한다. 그 줄이 곡선이면 스파이럴, 경사 직선이면 헬리컬이다.
나머지 그림은 다음과 같다.
- 측면 모양이 원뿔이 아니라 곧은 직사각형인 두 가지는 평기어와 헬리컬 기어로, 그중 경사 직선 세 줄이 그어진 쪽이 헬리컬이다.
- 원뿔 모양이지만 줄 표시가 전혀 없는 것은 이가 곧은 직선 베벨기어다.
베어링 호칭번호에서 뒤에 붙는 P0, P6, P5, P4 등은 등급 기호(정밀도 등급)를 나타내며, 숫자가 작아질수록(P6→P5→P4) 정밀도가 높아진다.
608C2P6에서 60은 베어링 계열 번호, 8은 안지름 번호(안지름 8 mm), C2는 틈새 기호, P6은 등급 기호이다.
스퍼 기어의 이끝원 지름은 로 구한다.
피치원 지름은 이고, 이끝 높이가 모듈 만큼이므로 피치원 지름에 양쪽 이끝 높이()를 더한 값이 이끝원 지름이 된다.
솔리드 모델링은 물체의 내부까지 채워진 입체(솔리드)로 표현하므로 단면도 작성이 쉽고 체적·질량·무게중심 등 물리적 성질의 계산이 가능하다.
- 서피스 모델링은 표면(면) 정보만 가지므로 내부 정보가 없어 체적 계산이 불가능하다.
- 와이어 프레임 모델링은 선(모서리)만으로 형상을 표현하여 면·체적 정보가 전혀 없다.
기계제도에서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여 단면을 표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인 부품은 축, 키, 볼트·작은 나사, 너트, 리벳, 핀, 기어의 이, 바퀴의 암 등이다.
반면 베어링과 부시는 내부 구조를 나타내야 하므로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여 단면으로 도시할 수 있다.




두 관이 만나는 교점에 굵은 점(●)을 찍은 그림이 관이 서로 접속되어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배관도에서는 교차점을 어떻게 처리하느냐로 관의 연결 여부를 구분한다. 실제로 이어져 있으면 교점에 점을 찍고, 이어져 있지 않으면 점을 찍지 않거나 한쪽 관을 끊어서 지나가게 그린다.
나머지 그림은 모두 접속되지 않은 상태다.
- 점 없이 두 선이 그대로 교차한 것은 두 관이 만나지 않고 스쳐 지나가는 상태다.
- 한쪽 선이 교점에서 끊긴 것, 그리고 십자 가운데가 비도록 양쪽이 모두 끊긴 것 역시 접속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출제 당시 KS 배관 도시 기준에 따른 표기이다.





화살표 쪽에서 본 면을 정면도로 삼을 때 평면도는 정사각형 윤곽 안쪽 네 모서리에 대각선이 하나씩 그어진 그림이 된다.
그림의 입체는 정육면체의 윗면 네 꼭짓점을 각각 경사진 평면으로 잘라 낸 모양이다. 그래서 윗면은 정사각형이 아니라 네 모서리가 잘린 팔각형이 되고, 잘려 나간 자리마다 삼각형 경사면이 하나씩 생긴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깥 윤곽은 잘리지 않은 아래쪽 정사각형 그대로 남고, 그 안에 윗면 팔각형의 모따기 변 네 개가 각 모서리를 가로지르는 대각선으로 나타난다. 경사면 자체는 모서리와 그 대각선 사이의 삼각형 영역이 된다.
다른 그림이 맞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모서리마다 ㄱ자로 꺾인 직선만 있는 것 — 꼭짓점을 수직면으로 도려낸 계단 모양이어서 경사면이 생기지 않는다.
- 모서리마다 ㄱ자 선과 대각선이 함께 그려진 것 — 수직으로 도려낸 단과 경사면이 둘 다 있다는 뜻이므로, 경사면만 있는 이 입체와 맞지 않는다.
- 대각선 없이 팔각형만 그려진 것 — 모따기가 위아래로 관통한 팔각기둥이 되어 아래쪽 정사각형 윤곽이 남지 않는다.
| 구멍 | 축 | |
|---|---|---|
| 최대허용치수 | 50.034 | 49.991 |
| 최소허용치수 | 50.009 | 49.966 |
최대 틈새는 0.068 mm이다. 틈새가 가장 커지는 것은 구멍이 가장 크고 축이 가장 작을 때이다.
표에서 구멍의 최대허용치수는 50.034, 축의 최소허용치수는 49.966이므로
같은 표로 최소 틈새를 구하면 구멍의 최소허용치수에서 축의 최대허용치수를 뺀 이므로, 0.018은 최소 틈새에 해당하는 값이다.
구멍의 최소치수가 축의 최대치수보다 커서 두 값이 모두 양(+)으로 나오므로 이 끼워맞춤은 언제나 틈새가 생기는 헐거운 끼워맞춤이다.
표준 스퍼 기어에서 이의 전체 높이는 로 규정된다.
이는 이끝 높이 과 이뿌리 높이 을 더한 값이다.
배척은 KS 규격에서 정한 표준 비율(2:1, 5:1, 10:1 등)을 사용해야 하며, 제도자가 임의로 비율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척도는 도면과 실물의 길이 비율을 나타내고, 공통 척도는 표제란에, 다른 척도를 쓸 때는 그림 부근에 기입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호칭번호 6203의 뒤 두 자리인 안지름 번호 03은 안지름 17 mm를 나타낸다.
안지름 번호는 00=10 mm, 01=12 mm, 02=15 mm, 03=17 mm로 정해져 있으며, 04번부터는 번호에 5를 곱한 값(예: 04=20 mm)이 안지름이 된다.
지름이 일정한 원통은 옆면 모선이 모두 평행하므로 평행선을 이용한 전개도법으로 전개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삼각형 전개도법과 방사선 전개도법은 각각 꼭짓점이 있는 각뿔·원뿔 형태의 전개에 주로 사용된다.
SR은 구의 지름이 아니라 구의 반지름을 나타내는 치수 보조 기호이며, 구의 지름은 Sφ로 표시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C는 45° 모따기, □은 정사각형의 변, φ는 지름을 나타내는 기호로 모두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