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금질 냉각제 중 소금물(염수)은 정지 상태에서 냉각속도가 가장 크다.
일반적으로 냉각속도는 소금물 > 물 > 비눗물 > 기름 순으로 작아지므로, 냉각속도가 가장 큰 것은 소금물이다.
Al에 1~2% 이하의 Mn을 첨가한 Al-Mn계 합금은 알민(Almin)이라 하며, 가공성과 용접성이 좋아 저장탱크·기름탱크 등에 사용된다.
라우탈은 Al-Cu-Si계, 두랄루민은 Al-Cu-Mg계 합금이고, Y합금은 내열용 Al-Cu-Ni-Mg계 합금으로 성분과 용도가 다르다.
벨트풀리 림의 중앙부를 볼록하게(크라운) 만드는 것은 벨트가 회전 중 옆으로 미끄러져 벗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크라운 형상은 벨트가 자연스럽게 림 중앙으로 모이도록 유도하는 원리를 이용한다.
탄소강에서 수소는 강 내부에 백점(flake)이나 헤어크랙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소로 알려져 있다.
강 중에 고용된 수소가 냉각 과정에서 원자 상태로 확산·집적되며 미세균열을 일으킨다.
스테인리스강은 조직에 따라 마텐자이트계·오스테나이트계·페라이트계로 분류되며, 시멘타이트계라는 분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시멘타이트는 철과 탄소의 화합물(Fe₃C) 자체를 가리키는 조직명일 뿐, 스테인리스강의 조직 분류 체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구리(Cu)와 아연(Zn)의 합금은 황동이라 하며, 놋쇠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청동은 구리와 주석(Sn)의 합금, 인청동은 청동에 인(P)을 첨가한 합금이므로 성분이 다르다.
주철은 탄소 함유량이 강보다 많은 재료(대략 2.0~6.67%C)이므로, 강보다 탄소함유량이 적다는 설명은 틀렸다.
- 주조성이 양호하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흑연 조직으로 인해 내마모성이 우수하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압축강도가 인장강도보다 크다는 것도 주철의 일반적 특성으로 맞는 설명이다.
Ni-Cr계 합금 중 열전대(온도 측정용) 재료로 사용되는 것은 크롬멜(크로멜)이다.
콘스탄탄은 Cu-Ni 합금, 엘린바와 플라티나이트는 불변강 계열로 열전대용 Ni-Cr 합금과는 성분·용도가 다르다.
압축응력은 로 구한다.
단면적은 이고, 하중 이므로
이다.
따라서 이 정사각형 단면 봉에 생기는 압축응력은 1 kgf/㎟이다.
베어링 호칭번호의 뒤 두 자리 안지름 번호가 4 이상이면 번호×5mm가 안지름이 된다.
호칭번호 6208의 안지름 번호는 08이므로, 안지름은 이다.
두 축의 중심이 약간 어긋난 상태에서 회전력을 전달할 때는 유연성 커플링을 사용한다.
유연성 커플링은 고무나 스프링 등의 탄성 요소로 축의 미세한 편심·각도 오차를 흡수하면서 동력을 전달할 수 있다.
고정 원판측 코일에 전류를 흘려 전자력으로 회전원판을 끌어당겨 제동하는 방식은 전자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이다.
전자 브레이크는 응답이 빠르고 원격 제어가 쉬워 공작기계, 승강기 등에 많이 사용된다.
나사산 각도가 인치계에서는 29°, 미터계에서는 30°인 나사는 사다리꼴나사(애크미나사)이다.
사다리꼴나사는 나사산 단면이 사다리꼴 모양으로, 정밀한 운동 전달용 이송 나사로 널리 쓰인다.
핀은 부품의 위치 결정, 부품 결합, 나사·너트의 풀림 방지 등에 사용되지만 필요시 분해가 가능한 결합에 쓰이는 것이 특징이므로, 분해가 필요 없는 곳의 영구 결합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완전한 영구 결합에는 리벳이나 용접 등이 사용되며, 핀은 이와 구분되는 반영구적·분해 가능한 결합 요소이다.
시계의 태엽 스프링은 감아 놓은 탄성 에너지를 서서히 풀어내며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에너지 축적용 스프링이다.
저울 스프링은 하중 측정용, 자동차 현가장치와 방진 스프링은 충격·진동 흡수용으로 에너지 축적이 주목적이 아니다.
밀링머신의 직접 분할판은 보통 24개의 구멍이 뚫린 판을 사용하므로, 24의 약수에 해당하는 등분만 직접분할이 가능하다.
12·8·6·3은 모두 24의 약수이므로 직접 분할이 가능한 등분에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에 포함된 28·16·15·14 등은 24의 약수가 아니어서 직접분할이 불가능하다.
접시머리 나사가 들어갈 자리를 테이퍼 원통형으로 절삭 가공하는 것은 카운터 싱킹이다.
스폿페이싱은 볼트 머리가 닿는 자리를 평면으로 가공하는 것이고, 카운터 보링은 원통형 자리 홈을 파는 것이며, 리밍은 구멍 내면을 정밀 다듬는 가공이다.
줄 작업이나 기계 가공된 평면·원통면을 더욱 정밀하게 다듬질하는 공구는 스크레이퍼이다.
탭과 다이스는 각각 암나사·수나사를 가공하는 공구이고, 정은 절단·홈파기용 공구로 정밀 다듬질 용도와는 다르다.
센터리스 연삭기의 통과이송법에서 이송속도는 로 구한다.
조정숫돌 지름 , 회전수 , 경사각 를 대입하면
이다.
단위를 m/min으로 환산하면 약 2.63 m/min이 이송속도가 된다.
공구가 상하로 직선왕복운동을 하고 테이블이 수평면에서 직선·회전운동을 하여 키 홈, 스플라인, 세레이션 등의 내경 가공을 하는 공작기계는 슬로터(직립 셰이퍼)이다.
호빙머신은 기어 절삭용, 보링머신은 이미 뚫린 구멍을 정밀하게 넓히는 가공용, 플레이너는 대형 평면 가공용 공작기계로 용도가 다르다.
선반에서 테이퍼 절삭 시 심압대 편위량은 로 구한다.
, , ,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심압대의 편위량은 15mm이다.
연삭기는 급속귀환 운동을 하지 않는 공작기계이다.
급속귀환기구는 절삭 행정보다 귀환 행정의 속도를 빠르게 하여 가공시간을 단축하는 장치로, 셰이퍼·플레이너·슬로터와 같이 왕복운동으로 절삭하는 기계에 적용된다.
연삭기는 회전하는 숫돌로 가공하는 방식이라 왕복 절삭행정 개념 자체가 없어 급속귀환기구가 필요 없다.
화재를 물질에 따라 분류할 때 금속 화재가 D급 화재에 해당한다.
화재는 A급(일반), B급(유류), C급(전기), D급(금속)으로 구분되며, D급은 마그네슘·나트륨 등 가연성 금속의 연소를 말한다.
혼을 스프링이나 유압으로 공작물에 접촉시켜 회전운동과 왕복운동을 동시에 주는 가공기계는 호닝 머신이다.
호닝은 원통 내면을 정밀하고 매끈하게 다듬질하는 가공법으로, 실린더 내면 다듬질 등에 널리 쓰인다.
- 평면 연삭기는 숫돌바퀴의 회전으로 평면을 연삭하는 기계이다.
- 래핑 머신은 랩제와 랩 공구로 정밀 다듬질하는 기계로 혼을 사용하지 않는다.
- 배럴 머신은 회전하는 통 속에서 공작물과 연마재를 함께 마찰시키는 방식이다.
절삭공구 재료 중 경도가 가장 높고 내마모성이 커서 고속 절삭에 유리한 것은 다이아몬드이다.
다이아몬드는 자연계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로, 정밀 가공이나 초경합금보다도 높은 절삭속도가 요구되는 가공에 사용된다.
- 탄소 공구강과 합금 공구강은 경도와 내열성이 낮아 고속절삭에 적합하지 않다.
- 주조경질합금은 다이아몬드보다 경도와 내마모성이 낮다.

원통도의 기호는 ○ 가 아니다. ○ 는 진원도의 기호이고, 원통도는 원(○)에 두 개의 평행한 사선을 겹쳐 그은 별도의 기호(⌭)를 쓴다.
나머지 짝은 모두 옳다.
- 평행도 // — 데이텀 직선·평면에 대해 평행해야 할 정도를 규제
- 경사도 ∠ — 데이텀에 대해 이론적으로 정확한 각도를 이루어야 할 정도를 규제
- 평면도 평행사변형 모양 기호 — 평면이 얼마나 평평한지를 규제
진원도와 원통도는 모두 데이텀이 필요 없는 모양 공차지만, 진원도는 축에 직각인 한 단면의 원이 얼마나 정확한 원인지를, 원통도는 원통면 전체가 얼마나 정확한 원통인지를 규제한다는 점이 다르다.

아래쪽 투상도가 대칭 중심선을 경계로 왼쪽 절반은 외형, 오른쪽 절반은 해칭된 단면으로 그려져 있으므로 한쪽 단면도(반단면도)이다.
한쪽 단면도는 상하 또는 좌우가 대칭인 물체에서 중심선을 기준으로 4분의 1만 잘라 낸 것으로, 한 장의 그림에 바깥 모양과 내부 구조를 동시에 나타낼 수 있다. 위쪽 투상도가 중심의 여러 겹 동심원과 좌우에 같은 모양의 팔(구멍이 뚫린 부분)로 그려진 것에서 이 부품이 중심선을 기준으로 대칭임을 알 수 있다.
- 온 단면도: 물체를 중심에서 완전히 절반으로 절단해 전체를 단면으로 나타낸 것
- 부분 단면도: 필요한 곳만 잘라 내고 그 경계를 파단선(가는 실선)으로 표시한 것
- 회전도시 단면도: 리브·암·훅 등의 단면을 90° 회전시켜 제자리에 겹쳐 그린 것





정면도에 그어진 두 개의 사선은 좌우로 기울어진 경사면이 정면에 나타난 것이다. 이런 경사면은 평면도에서는 기울기가 보이지 않고, 사선의 위·아래 끝점 위치에 세로선으로만 나타난다. 따라서 평면도에는 사선의 끝점 개수만큼 세로선이 생겨야 한다.
정면도의 사선을 좌우 위치로 읽으면
- 왼쪽 사선: 윗변의 폭 1/4 지점에서 시작해 밑변의 폭 1/2 지점에서 끝난다
- 오른쪽 사선: 윗변의 폭 3/4 지점에서 시작해 오른쪽 변에서 끝난다
즉 평면도에는 폭의 1/4·1/2·3/4 세 위치에 모두 세로선이 나타나야 한다. 또 우측면도에 앞쪽 약 1/3 깊이 자리에 구획선이 있으므로, 평면도에서는 이 경사 부분이 앞쪽 일부 깊이의 띠로만 나타난다.
그러므로 앞쪽 띠가 1/4·1/2·3/4 세 위치의 세로선으로 구획된 평면도가 옳다.
- 앞쪽 띠 안에 대각선이 그어진 것: 평면도에 대각선이 생기려면 그 면이 좌우가 아니라 앞뒤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어야 하고, 그러면 정면도에는 사선이 아니라 수직선으로 보인다 → 주어진 정면도와 맞지 않는다.
- 앞쪽 띠가 나뉘지 않은 한 칸인 것: 왼쪽 사선의 아래 끝(폭 1/2 지점) 경계선이 빠져 있다.
축이 가장 크고 구멍이 가장 작을 때 가장 세게 조여지므로, 최대 죔새는 0.033이다.
구멍 → 최대 50.025, 최소 50.000
축 → 최대 50.033, 최소 50.017
최대 죔새 = 축의 최대 허용치수 − 구멍의 최소 허용치수
= 50.033 − 50.000 = 0.033
한편 축의 최소(50.017)가 구멍의 최대(50.025)보다 작아 최대 0.008의 틈새도 생길 수 있으므로, 이 조합은 죔새와 틈새가 함께 나타나는 중간 끼워맞춤에 해당한다.
아래 치수 허용차는 -0.05이다.
아래 치수 허용차는 최소 허용치수에서 기준치수를 뺀 값이다.
참고로 위 치수 허용차는 최대 허용치수에서 기준치수를 뺀 값으로 가 된다.
구의 반지름을 나타내는 치수 보조 기호는 SR이다.
- ø는 원의 지름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 Sø는 구의 지름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 C는 45° 모따기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제3각법에서 투상면 앞쪽(눈과 투상면 사이)에 물체를 놓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제3각법의 투상 원리는 눈→투상면→물체 순서이므로 물체는 투상면의 뒤쪽에 놓인다. 물체를 투상면 앞쪽에 놓아 눈→물체→투상면이 되는 배치는 제1각법이다.
따라서 투상 원리를 눈→투상면→물체로 설명한 것, 배면도를 우측면도의 오른쪽에 놓는 것, 좌측면도를 정면도의 왼쪽에 놓는 것은 모두 제3각법의 옳은 설명이다.
도면에서 피치선은 가는 실선이 아니라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린다.
피치선은 반복되는 형체(리벳 구멍, 이 등)의 위치 기준을 나타내는 선으로 중심선 계열의 가는 1점쇄선을 사용한다.
- 지시선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 치수선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 해칭선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IT 기본공차는 20등급으로 분류한다.
KS 규격에서 IT 공차 등급은 IT01, IT0부터 IT18까지 총 20단계로 구성되며, 등급 숫자가 작을수록 정밀한 끼워맞춤에 사용된다.
부품란에는 투상법이 기입되지 않는다.
부품란에는 품번, 품명, 재질, 수량, 무게 등 개별 부품 정보를 기입한다. 투상법은 표제란에 도면 전체의 작도 방식으로 표시한다.

위쪽 그림에서 비스듬히 기울어진 팔(암)을 그대로 정면도에 내리면 길이가 줄어들어 실형이 나오지 않으므로, 그 부분을 중심 둘레로 회전시켜 실제 길이로 펴서 아래쪽 도면에 그렸다. 이런 방법이 회전 투상도이다.
회전 투상도는 각도를 가진 부분의 실제 모양과 길이(실형)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며, 잘못 볼 우려가 있을 때는 작도에 사용한 선을 가는 실선으로 남겨 회전시켰음을 알린다. 그림에서도 기울어진 팔에서 아래쪽 투상도로 내려가는 가는 선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 부분 투상도: 일부만 그려도 충분할 때 필요한 부분만 그리고 나머지는 파단선으로 생략
- 부분 확대도: 작아서 치수 기입이 어려운 곳을 가는 실선의 원으로 표시하고 문자·배율을 붙여 크게 그림
- 국부 투상도: 구멍·홈 등 한 국부의 모양만을 중심선 등으로 연결해 그림
해칭할 부분에 문자나 기호를 기입할 때에는 해칭을 중단해야 한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며, 문항의 진술은 이를 반대로 서술해 틀렸다.
문자나 기호가 해칭선과 겹치면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그 부분의 해칭을 끊어서 표시한다.
해칭을 45°로 등간격 가는 실선으로 긋는 것, 절단면 크기에 따라 간격을 조정하는 것, 인접한 절단면끼리 방향·각도·간격을 달리해 구별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도면에서 선이 겹칠 때의 우선순위는 외형선 → 숨은선 → 절단선 → 중심선 → 무게중심선 순이다.
가장 중요한 형상 정보를 나타내는 외형선이 최우선이고, 숨은부분을 나타내는 숨은선, 단면 위치를 나타내는 절단선, 대칭·중심 위치를 나타내는 중심선, 도형의 무게중심을 나타내는 무게중심선 순으로 우선순위가 낮아진다.





도면 치수는 자릿수가 많아도 세 자리마다 콤마를 붙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문항의 진술이 틀렸다.
치수숫자는 콤마 없이 그대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길이 치수를 밀리미터 단위로 쓰고 단위 기호를 생략하는 것, 각도를 라디안으로 쓸 때 rad를 붙이는 것, 각도를 도·분·초로 표기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면의 지시 기호에서 기본 기호(60°로 벌린 V자)의 안쪽에 작은 원을 덧붙인 기호가 제거가공을 하지 말고 앞 공정에서 얻어진 상태를 그대로 남기라는 지시다.
V자만 그린 기본 기호는 제거가공을 하는지 여부를 문제 삼지 않을 때 쓰고, V자에 가로선을 덧붙인 기호는 반대로 제거가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주조·압연·단조 등으로 만들어진 면을 깎아내지 말라는 지시는 원이 붙은 기호 하나뿐이다. (출제 당시 KS 표면거칠기 기호 기준)
탄소 공구강재를 나타내는 KS 재료 기호는 STC이다.
- SM은 기계구조용 탄소강재이다.
- SPS는 스프링강재이다.
- SKH는 고속도 공구강재이다.
KS 부문 기호에서 KS D는 금속(재료) 부문이며 광산이 아니라는 점에서 문항의 연결이 틀렸다.
KS D는 철강·비철금속 등 금속 재료 규격을 다루며, 광산 부문은 KS E이다.
KS A(기본), KS B(기계), KS C(전기)의 연결은 옳은 설명이다.
다음과 같이 도면에 기입된 기하 공차에서 0.011 이 뜻하는 것은?
| // | 0.011 | A |
| 0.05/200 |
공차값 칸이 위·아래 두 단으로 나뉘어 있을 때 위쪽 값이 형체의 전 길이에 대한 공차이므로, 0.011은 전체 길이에 대해 허용되는 평행도 값이다.
기입틀은 왼쪽부터 평행도 기호(//), 공차값 칸(위 0.011 / 아래 0.05/200), 데이텀 문자 A의 순서로 되어 있다.
아래쪽 0.05/200은 "임의의 200mm 구간마다 0.05"라는 뜻으로, 전체 공차 안에 들더라도 짧은 구간에 변형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한 기준(부분) 길이에 대한 공차다.
가공에 의한 커터의 줄무늬 방향이 여러 방향으로 교차하거나 무방향인 것을 나타내는 기호는 M이다.
줄무늬 방향 기호는 가공 흔적의 결 방향을 표시하는 것으로, 평행(=)·교차(X)·방사형(R)·동심원(C) 등과 함께 무방향을 뜻하는 M이 사용된다.
미터 사다리꼴나사의 표시 방법으로 옳은 것은 Tr40×7-7e이다.
사다리꼴나사는 기호 Tr에 이어 호칭지름×피치를 쓰고, 하이픈 뒤에 등급을 붙여 표시한다. 문제의 조건(호칭지름 40mm, 피치 7, 수나사 등급 7e)을 그대로 대입하면 Tr40×7-7e가 된다.
나사 제도에서 수나사와 암나사의 골지름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나사산의 봉우리를 잇는 선(수나사 바깥지름·암나사 안지름)은 굵은 실선으로, 골을 잇는 선(골지름)은 가는 실선으로 구분하여 그리는 것이 나사 제도의 원칙이다.




리벳은 절단면이 길이 방향으로 지나가더라도 절단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해칭하지 않는다. 따라서 판재만 해칭하고 리벳의 몸통과 위·아래 둥근 머리는 외형 그대로 남긴 그림이 옳다.
겹쳐 놓인 두 판은 서로 해칭 방향을 반대로 하여 구분하고, 판을 관통한 리벳 몸통 자리에는 빗금을 넣지 않은 채 몸통 윤곽선만 그린다.
리벳 몸통이나 둥근 머리에까지 판과 같은 빗금이 그어진 그림은 축·키·핀·볼트·너트·리벳 등은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여 도시하지 않는다는 제도 규칙에 어긋난다.
축의 널링을 빗줄로 도시할 때에는 축선에 대하여 30°로 엇갈리게 그리는 것이 옳은 설명이다.
축은 원칙적으로 길이 방향으로 단면 도시를 하지 않으며(키홈 등 일부 예외 제외), 축 끝 모따기는 폭과 각도를 함께 기입한다. 긴 축은 중간을 파단하여 짧게 그릴 수 있다는 점에서 나머지 진술은 모두 틀렸다.
맞물리는 두 평기어의 중심거리는 50mm이다.
피치원 지름은 모듈×잇수이므로 각각 , 이다.
중심거리는 두 피치원 지름 합의 절반이므로 가 된다.
베어링 호칭번호 62/22에서 안지름은 22mm이다.
베어링 안지름이 표준 코드(00~03)로 표현되지 않는 크기일 경우, 호칭번호에 안지름 수치를 슬래시(/) 뒤에 그대로 표기한다. 62/22는 계열기호 62에 안지름 22mm를 붙인 표시이다.
스퍼기어 도시에서 피치원은 가는 실선이 아니라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린다는 점에서 문항의 진술이 틀렸다.
이끝원은 굵은 실선, 이뿌리원은 가는 실선으로 그리며, 피치원만 중심선과 같은 가는 1점쇄선으로 표시한다.
축에 직각인 방향의 투상도를 주투상도로 할 수 있는 것과, 축 방향 투상도에서 이뿌리원을 가는 실선으로 그리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평벨트 풀리의 암은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여 단면도로 그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문항의 진술이 틀렸다.
암(spoke)과 같이 얇고 긴 부분은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면 오해를 줄 수 있어 KS 제도 규칙상 길이 방향 단면 도시를 하지 않는다.
대칭형 풀리를 일부만 도시하는 것, 테이퍼 암의 치수보조선을 경사선으로 긋는 것, 암의 단면을 도형 안팎에 회전 단면으로 표시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코일스프링은 오른쪽 감기가 기본이므로 별도로 “감긴 방향 오른쪽”이라고 표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문항의 진술이 틀렸다.
왼쪽 감기로 도시할 때에만 “감긴 방향 왼쪽”이라고 명시하여 구분한다.
스프링을 원칙적으로 무하중 상태로 그리는 것, 하중 상태로 그릴 때 그때의 치수와 하중을 함께 기입하는 것, 도형 안에 넣기 힘든 사항을 요목표로 일괄 표시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두 개의 삼각형이 꼭짓점을 맞대고 있으면서 관이 90°로 꺾이는 자리에 놓인 기호이므로 앵글 밸브다.
그림에서 한쪽 삼각형은 밑변이 오른쪽 세로선이어서 그 자리에 관이 수평으로 연결되고, 다른 쪽 삼각형은 밑변이 아래쪽 가로선이어서 관이 수직으로 연결된다. 즉 아래에서 들어온 유체가 직각으로 꺾여 오른쪽으로 빠져나가는 구조다.
- 게이트 밸브·글로브 밸브: 관이 일직선으로 지나가는 나비 모양 기호로 그린다.
- 체크 밸브: 유체를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는 밸브로, 흐름 방향을 나타내도록 표시해 구분한다.




세로변과 가로변이 직각을 이루고 빗변이 이어진 직각삼각형 모양이 필릿 용접의 기본 기호이다.
필릿 용접은 직각으로 맞댄 두 판의 구석을 삼각형 단면으로 메우는 용접이므로, 기호도 그 용접부의 단면 모양을 그대로 본떴다. 이때 기호의 수직변은 항상 왼쪽에 오도록 그린다.
나머지 기호는 뜻이 다르다.
- 원(○)은 점(스폿) 용접, 반원(⌒)은 뒷면(이면) 용접을 나타낸다.
- 위가 막히고 양옆이 아래로 내려온 ⊓ 모양은 플러그(슬롯) 용접 기호다.
출제 당시 KS 용접 기호 기준에 따른 표기이다.
그래픽 디스플레이는 출력장치이므로 CAD 시스템의 입력장치가 아니다.
라이트 펜, 마우스, 트랙 볼은 좌표나 명령을 입력하는 데 사용되는 입력장치인 반면, 그래픽 디스플레이는 작업 결과를 화면에 보여주는 출력장치이다.
기억용량 단위 기가바이트(Gigabyte)는 에 해당하는 크기이다.
컴퓨터 기억용량은 2의 거듭제곱 단위로 표시하며, 킬로()·메가()·기가()·테라() 순으로 커진다.
CAD 형상 모델링 방식에 디지털 모델링이라는 명칭은 존재하지 않는다.
CAD의 대표적인 형상 모델링 방식은 와이어프레임 모델링, 서피스 모델링, 솔리드 모델링 세 가지로 구분된다.
CAD 시스템에서 점을 정의할 때 타원 좌표계는 사용하지 않는다.
CAD에서 점의 위치를 정의하는 좌표계는 직교 좌표계, 극 좌표계, 구면 좌표계(및 원통 좌표계) 등이 있으며, 타원 좌표계는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