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 전동은 구조가 간단하고 비용이 저렴하며 접촉면의 미끄러짐으로 과부하 시 전동장치를 보호할 수 있어, 전동효율이 낮아 사용에 부적합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벨트 전동은 효율이 비교적 우수하고 조작이 간단해 각종 기계장치에 널리 사용되는 전동방식이다.
다만 벨트와 풀리 사이의 미끄러짐 때문에 회전비가 부정확해 강력한 고속전동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설명은 맞는 특성이다.
연강 축에 굽힘 모멘트가 작용할 때 축지름은 식에서 구한다.
계산하면 , 가 된다.
새들 키는 축에는 키 홈을 가공하지 않고 보스(허브) 쪽에만 홈을 파서 사용하는 키이다.
축과 키 사이는 마찰력만으로 결합되므로 큰 토크 전달에는 적합하지 않고 경하중용으로 쓰인다.
- 성크 키는 축과 보스 양쪽에 모두 키 홈을 가공한다.
- 반달 키는 축에 반달 모양의 홈을 가공해 끼운다.
- 스플라인은 축 둘레에 여러 개의 키 홈(이)을 가공한 것이다.
담금질 냉각제의 냉각속도는 소금물(식염수)이 가장 빠르다.
일반적으로 냉각속도는 소금물 > 물 > 기름 > 공기 순으로 빠르며, 정지상태의 물을 1로 기준했을 때 소금물이 가장 급냉 효과가 크다.
냉각속도가 빠를수록 담금질 경도는 높아지지만 균열이나 변형의 위험도 커진다.
제동장치(브레이크)는 운동에너지를 마찰 등으로 흡수해 속도를 줄이거나 정지시키는 장치이지, 운동부의 이탈을 막는 기구가 아니다.
-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은 마찰브레이크이다.
- 일반기계·자동차·철도차량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 운전 중인 기계의 운동에너지를 흡수해 속도를 감소·정지시키는 것이 본래 기능이다.
따라서 이탈방지 기구라는 설명은 제동장치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니들 롤러 베어링은 롤러 지름이 작아 단면 높이를 낮게 만들 수 있어 오히려 좁은 장소나 충격하중이 있는 곳에 적합하게 사용된다.
- 바늘 모양의 가는 롤러를 사용한다.
- 내륜이 있는 것과 내륜이 없는 형식이 있다.
- 롤러 지름이 작아 축지름에 비해 바깥지름이 작다.
따라서 좁은 장소·충격하중 부위에 쓸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리벳작업용 구멍은 리벳을 무리 없이 삽입하고 코킹·리베팅 작업이 가능하도록 리벳 지름보다 1.0~1.5㎜ 정도 크게 뚫는다.
구멍이 너무 크면 리벳과 판재 사이에 틈이 생겨 체결력이 떨어지고, 너무 작으면 삽입이 어려워지므로 이 여유값이 관례적으로 적용된다.
구리는 전연성이 우수해 가공이 용이한 금속이므로, 전연성은 좋으나 가공이 어렵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 비중 약 8.9, 용융점 약 1083℃이다.
- 전기 및 열의 전도성이 매우 우수하다.
- 붉은빛의 아름다운 광택을 지녀 귀금속적 성질도 우수하다.
Cr(크롬)강은 자경성으로 인해 담금질성과 뜨임효과가 우수하며, 탄소와 결합하여 Cr 탄화물(Cr₃C, Cr₇C₃ 등)을 형성해 내마멸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Cr은 강 표면에 산화막을 형성하여 내식성과 내산화성을 우수하게 하고, 이들 특성이 복합되어 강인하고 내구성이 높은 강을 만든다. Co강은 자기성과 고온강도에, Ni강은 인성과 내식성에, Si강은 탄성에 주로 기여하므로 문제의 설명과 부합하지 않는다.
나비가 좁고 얇은 긴 보(strip) 여러 장을 겹쳐 하중을 지지하는 스프링은 겹판 스프링이다.
주로 차량 현가장치처럼 큰 하중과 충격을 완충해야 하는 곳에 사용되며, 판을 여러 장 겹쳐 강성과 감쇠 특성을 함께 얻는다.
정사각형 단면의 압축응력은 로 구한다.
단면적은 이고, 하중은 이다.
따라서 로, 압축응력은 1.0kgf/㎟이다.
면심입방격자(FCC) 구조를 갖는 금속으로는 금, 은, 구리, 알루미늄, 백금 등이 있으며 원자 배열이 조밀해 전성·연성이 우수하다.
보기 중 금, 알루미늄, 구리는 모두 FCC 금속으로, 전연성이 좋아 가공성이 뛰어나다.
반면 크롬·몰리브덴은 체심입방격자, 카드뮴·코발트는 조밀육방격자여서 FCC 금속에 비해 전연성이 떨어진다.
특정 금속이 어느 임계온도 이하로 냉각되면 전기저항이 갑자기 0이 되는 현상을 초전도 현상이라 한다.
이때의 온도를 임계온도라 하며, 초전도 상태에서는 전류가 저항 없이 흐를 수 있다.
니켈, 크롬, 몰리브덴, 구리 등을 첨가해 내마멸성·내열성·내식성을 높인 주철로, 노듈러 주철·덕타일 주철이라고도 불리는 것은 구상흑연주철이다.
흑연을 구상(球狀)으로 만들어 인성과 강도를 높인 주철로 자동차용 주물이나 주조용 재료로 널리 쓰인다.
두랄루민은 Al-Cu-Mg계의 대표적인 단련용(가공용) 알루미늄 합금으로, 시효경화 처리 후 판재·봉재 등으로 가공해 사용하며 주조용 합금이 아니다.
- Al-Cu계 합금은 주조용으로 사용된다.
- Al-Si계 합금(실루민 등)은 대표적인 주조용 알루미늄 합금이다.
- Al-Mg계 합금 역시 내식성이 좋아 주조용으로 쓰인다.
절삭속도는 (m/min)로 구한다.
지름 , 회전수 을 대입하면 이다.
계산하면 으로, 절삭속도는 약 18.85m/min이다.
아버(arbor)는 밀링 커터를 주축에 고정하기 위한 공구축으로, 공작물을 고정하는 장치가 아니다.
- 바이스는 공작물을 물려 고정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 앵글 플레이트는 공작물을 직각으로 세워 고정할 때 사용한다.
- 지그는 공작물의 위치를 잡아 고정 및 안내하는 데 사용한다.
따라서 공작물의 고정과 관계없는 것은 아버에 의한 방법이다.
⚠️ 이 문항은 원본 출처에서 문제 또는 보기 내용이 정확하지 않다고 밝힌 문항입니다. 지문이 원래 시험 문제와 다를 수 있으니 개념 확인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장에서 통행할 때에는 뛰지 말고 정해진 통로를 걸어서 이동해야 하므로, 뛰어다니라는 것은 안전수칙이 될 수 없다.
공장 바닥에는 절삭유·기름이나 절삭칩이 남아 있어 뛰면 미끄러지기 쉽고, 운반 중인 자재나 지게차·크레인 하물과 충돌할 위험도 커진다. 통행 중 한눈을 팔지 않고 주위를 살피며 걷는 것이 기본적인 통행 안전수칙이다.
절삭유제는 절삭 중 발생하는 열을 냉각시켜 공구의 경도 저하를 막는 역할을 하므로, 공구 인선을 가열해 경도 저하를 돕는다는 설명은 목적과 반대되는 틀린 내용이다.
- 가공물을 냉각시켜 정밀도 저하를 방지한다.
- 윤활 및 세척으로 가공표면을 양호하게 한다.
- 절삭부의 절삭작용을 쉽게 해준다.
마이크로미터의 최소 측정값은 로 구한다.
피치 를 100등분했으므로 이다.
따라서 최소 측정값은 0.005㎜이다.
게이지블록을 쌓아 기준 길이를 만들고 여기에 마이크로미터를 결합해 미세한 치수를 읽는 측정기는 하이트 마이크로미터이다.
게이지블록으로 큰 치수를 맞추고 마이크로미터부로 나머지 미세 치수를 읽어 높이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조합 방식이 특징이다.
연삭숫돌을 공작물의 축방향으로 이송하면서 원통면을 연삭하는 방식을 트레버스 연삭이라 한다.
이와 달리 플랜지(플런지) 연삭은 숫돌을 축방향 이송 없이 반지름 방향으로 절입시켜 연삭하는 방식이다.
선반은 공작물이 회전하고 절삭공구는 회전 없이 이송만 하며 절삭하는 공작기계이다.
밀링 머신, 드릴링 머신, 보링 머신은 모두 공구가 회전운동을 하면서 가공하는 공작기계이다.
초음파 가공에서는 경도가 매우 높은 탄화붕소 입자를 연삭(연마) 입자로 주로 사용한다.
탄화붕소는 다이아몬드 다음가는 높은 경도를 가져 초음파 진동으로 공작물을 미세하게 타격·연마하는 데 효과적이다.
탁상 드릴링 머신은 작고 얕은 구멍을 뚫는 소형 기계로, 통상 지름 13㎜ 이하의 드릴을 사용한다.
대형 구멍이나 깊은 구멍 가공에는 적합하지 않아 소형 부품의 경가공용으로 쓰인다.

치수 숫자 아래에 그은 굵은 실선(밑줄)은 그 치수가 도면과 비례하지 않는 치수임을 뜻한다.
그림은 양 끝에 화살표가 있는 치수선 위에 '40'이 적혀 있고, 그 숫자 아래에만 굵은 실선이 그어져 있다. 도형을 실제 비율대로 그리지 못했거나 일부를 잘라 그려 도면에서 잰 길이와 기입한 치수가 맞지 않을 때 이렇게 표시해, 읽는 사람이 도면을 재어서 쓰지 않도록 알려 준다.
같은 뜻을 'NS(Not to Scale)'로 적기도 한다. 기준 치수·다듬질 치수·가공 치수는 각각 공차 기입이나 별도의 주기로 나타내며 밑줄과는 관계가 없다.
단면도를 그릴 때 절단 뒷면에 나타나는 숨은선이나 중심선은 원칙적으로 생략하므로, 생략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 화살표는 단면을 보는 방향을 나타낸다.
- 절단한 곳을 나타내는 문자는 한글 또는 영문 대문자로 표시한다.
- 절단선은 가는 1점쇄선으로 하되 꺾인 부분과 끝부분은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한 도면에서 선이 겹칠 때의 우선순위는 외형선 → 숨은선 → 절단선 → 중심선 → 무게중심선 → 치수보조선 순이다.
보기 중 이 순서와 일치하는 것은 외형선, 숨은선, 중심선, 치수보조선을 이 차례로 나열한 것이다.
| ↗ | 0.1 | A |
로 표시된 기하공차 도면에서 ↗가 의미하는 것은?
비스듬히 올라가는 화살표를 하나만 그린 기호는 원주 흔들림 공차를 뜻한다.
공차 기입틀은 왼쪽 칸에 화살표 기호, 가운데 칸에 공차값 0.1, 오른쪽 칸에 데이텀 A가 들어 있다. 즉 데이텀 축 A를 기준으로 부품을 한 바퀴 돌렸을 때 임의의 한 측정 단면에서 지시계 눈금의 변동이 0.1 이내여야 한다는 지시다.
- 화살표를 두 개 겹쳐 그리면 온 흔들림 공차로, 축 방향 전체 면에 걸쳐 흔들림을 규제한다.
- 진원도는 원(○), 경사도는 각도 기호(∠)를 쓰므로 화살표 기호와 구분된다.
단면 면적이 넓은 경우에는 외형선 안쪽의 적절한 범위에만 해칭이나 스머징을 하는 것이 올바른 도시 방법이다.
- 해칭 부분에 문자·기호를 기입해야 할 때는 그 부분의 해칭을 중단할 수 있다.
- 인접한 부품의 단면은 해칭선의 방향이나 간격을 다르게 하여 서로 구분한다.
- 해칭선은 주된 중심선 또는 외형선에 대해 보통 45°로 가는 실선을 등간격으로 긋는다.
재료기호 SF340A에서 SF는 탄소강 단강품을 뜻하고, 340은 최저 인장강도(약 340N/㎟)를 나타낸다.
단강품은 단조(鍛造) 가공으로 만든 강재로, 주강품(SC)이나 기계구조용 강(SM)과는 제조 방식과 기호가 다르다.




제도 용지의 세로(폭)와 가로(길이)의 비는 다.
A열 용지는 긴 변을 반으로 접었을 때 남은 종이가 원래와 닮은꼴이 되도록 정한 규격이라 세로:가로가 가 된다. 그 덕분에 A0를 반으로 자르면 A1, 다시 반으로 자르면 A2가 되는 식으로 비율이 그대로 유지된다.
실제로 A0는 넓이가 1㎡가 되도록 841×1189㎜로 정해졌고, 로 이 비가 확인된다. 은 세로와 가로를 뒤바꿔 적은 것이고, 이나 는 반으로 접었을 때 닮은꼴이 유지되지 않아 제도 용지 규격이 될 수 없다.
진원도는 형상공차에 속해 대상 형체 하나만으로 판정되므로 데이텀 없이 단독형체로 적용된다.
- 평행도는 자세공차로 기준이 되는 데이텀이 필요하다.
- 동심도는 위치공차로 데이텀 축선이 필요하다.
- 대칭도도 위치공차로 데이텀이 필요하다.
도형 내 특정 부분이 평면임을 나타낼 때는 그 부분에 대각선을 가는 실선으로 그어 표시한다.
2점 쇄선은 가상선, 1점 쇄선은 중심선·절단선 등에, 굵은 실선은 외형선에 사용되므로 평면 표시에는 쓰이지 않는다.

한 곳을 공통 기준으로 잡고 치수선을 여러 줄 나란히 겹쳐 그었으므로 병렬 치수 기입이다.
그림은 위쪽에 구멍 여섯 개가 일렬로 뚫린 판이고, 왼쪽 끝면에서 각 구멍 중심까지의 거리를 높이가 다른 치수선에 하나씩 기입해 계단처럼 쌓아 놓았다. 치수보조선이 모두 같은 왼쪽 끝면에서 출발하므로 각 치수는 서로 독립적이어서 공차가 누적되지 않는다.
- 직렬 치수 기입은 치수를 한 줄로 이어서 배치해 앞 치수의 끝이 다음 치수의 기준이 되므로 공차가 차례로 쌓인다.
- 누진 치수 기입은 치수선 하나만 쓰고 기점에 기점 기호(○)를 붙여 화살표마다 누적 치수를 적는데, 그림에는 기점 기호가 없다.
정면도 하나만으로 물체의 형태를 충분히 알 수 있다면 측면도나 평면도는 생략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그려야 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 물체의 모양과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면을 정면도로 선정한다.
- 길이가 긴 물체는 길이 방향을 자연스러운 상태로 놓고 그린다.
- 투상도끼리 비교·대조가 쉽도록 투상도를 선정한다.




표면 거칠기 값이 가장 작은 0.2가 적힌 기호가 가장 고운 다듬면이다.
다듬질 기호는 비스듬히 올라간 V자 위에 가로선을 긋고 그 위에 거칠기 값을 적는데, 이 값은 표면 요철의 크기(㎛)이므로 숫자가 작을수록 매끄러운 면이다. 보기에 적힌 값은 0.2, 6.3, 25이고 이 가운데 0.2가 가장 작다.
꼭짓점에 동그라미가 붙은 기호는 거칠기 값이 아니라 절삭 등 제거 가공을 하지 않는 면(주조·압연 표면 그대로)을 뜻하므로 다듬면의 곱기를 비교하는 대상이 아니다. 출제 당시 KS 표면 거칠기 표시 방법을 기준으로 한 문제다.
다음과 같은 치수가 있을 경우 끼워 맞춤의 종류로 맞는 것은?
| 구멍 | 축 | |
|---|---|---|
| 최대허용치수 | 50.025 | 50.050 |
| 최소허용치수 | 50.000 | 50.034 |
축의 가장 작은 지름조차 구멍의 가장 큰 지름보다 커서 언제나 죔새가 생기므로 억지 끼워 맞춤이다.
표의 값은 구멍이 최대 50.025·최소 50.000, 축이 최대 50.050·최소 50.034다. 가장 헐거운 조합을 따져도 50.034 − 50.025 = 0.009㎜의 죔새가 남고,
가장 빡빡한 조합은 50.050 − 50.000 = 0.050㎜의 죔새가 된다.
즉 어떤 짝을 골라도 축이 구멍보다 굵어 틈새가 전혀 생기지 않는다. 헐거운 끼워 맞춤은 항상 틈새가 생기는 경우, 중간 끼워 맞춤은 조합에 따라 틈새와 죔새가 번갈아 생기는 경우이므로 이 표와 맞지 않는다.




줄무늬 방향 기호 R가 붙은 설명도가 답이다.
R는 가공에 의한 커터의 줄무늬가 기호를 기입한 면의 중심에 대하여 대략 방사상(레이디얼)으로 남는 경우를 나타내며, 다듬질 기호의 V자 오른쪽에 알파벳을 덧붙여 표시한다.
- C는 줄무늬가 면의 중심에 대해 대략 동심원 모양인 경우다.
- M은 줄무늬가 여러 방향으로 교차하거나 방향이 없는 경우다.
- X는 줄무늬가 두 방향으로 비스듬히 교차하는 경우다.
다음 설명과 관련된 투상법은?
- 하나의 그림으로 대상물의 한 면(정면)만을 중점적으로 엄밀, 정확하게 표시할 수 있다.
- 물체를 투상면에 대하여 한쪽으로 경사지게 투상하여 입체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정면만 실제 모양대로 정확히 나타내면서 물체를 한쪽으로 경사지게 투상해 입체로 그리는 방법은 사 투상법이다.
사 투상도는 정면을 투상면과 나란히 놓기 때문에 정면의 모양과 치수가 변형 없이 그대로 나타나고, 안쪽으로 들어가는 깊이 방향만 30°·45°·60° 등으로 비스듬히 그린다. 그래서 한 면을 중점적으로 보여 주어야 하는 물체를 그림 한 장으로 설명할 때 쓴다.
- 등각 투상법은 세 모서리가 서로 120°를 이루도록 놓아 세 면이 고르게 보이므로 어느 한 면만 정확히 나타나지는 않는다.
- 투시 투상법은 소점으로 모이는 선을 써서 먼 부분이 작게 보이도록 그리는 회화적 표현이다.
도면에서 구멍의 치수가 로 표기되어 있을 때, 아래치수 허용차 값은?
치수 아래쪽에 붙은 −0.02가 아래 치수 허용차다.
도면의 표기는 로, 기준 치수 60㎜에 위 치수 허용차 +0.03, 아래 치수 허용차 −0.02가 함께 적혀 있다. 허용차는 기준 치수로부터의 차이 값이므로 위·아래로 나란히 적힌 두 값 중 아래쪽을 부호까지 그대로 읽으면 된다.
이에 따라 최대 허용 치수는 60 + 0.03 = 60.03㎜,
최소 허용 치수는 60 + (−0.02) = 59.98㎜,
치수 공차는 60.03 − 59.98 = 0.05㎜가 된다.
헐거운 끼워맞춤에서 구멍의 최소 허용치수에서 축의 최대 허용치수를 뺀 값을 최소 틈새라 한다.
반대로 구멍의 최대 허용치수에서 축의 최소 허용치수를 뺀 값은 최대 틈새이며, 죔새는 구멍이 축보다 작을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앞쪽(아래쪽) 왼편에 실선으로 그려진 사각 홈이 있고, 오른쪽에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올라가는 대각선이 들어간 도형이 평면도로 맞다.
정면도의 왼쪽 위 직사각형은 굵은 실선으로 그려져 있으므로 앞면 쪽에서 파 낸 사각 홈이다. 앞면에 난 홈은 위에서 내려다볼 때 가리는 것이 없으므로 평면도에서도 실선이 되고, 위치는 도형의 앞쪽(아래쪽) 왼편이다. 홈이 밑면이나 뒷면에 있었다면 파선이 되거나 위쪽에 그려져야 한다.
오른쪽 형상은 정면도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사선으로, 우측면도에서는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은 사선으로 나타난다. 우측면도의 왼쪽 변이 물체의 앞면이기 때문이다. 폭 방향으로는 오른쪽이 낮고 깊이 방향으로는 뒤쪽이 높은 비스듬한 경사면이므로, 같은 높이를 잇는 능선이 평면도에서는 우상향 대각선으로 찍힌다.
따라서 앞쪽 왼편의 실선 사각 홈과 우상향 대각선을 동시에 갖춘 도형이 답이다. 대각선이 오른쪽으로 내려가거나, 홈이 파선으로 그려졌거나 뒤쪽(위쪽)에 놓인 도형은 두 조건 중 하나를 어긴다.
KS 부문별 분류기호에서 기계 부문을 나타내는 기호는 KS B이다.
참고로 KS A는 기본, KS K는 섬유, KS H는 식료품 분야를 나타낸다.
키의 호칭은 규격번호 - 종류 - 호칭치수(폭×높이×길이) - 끝 모양의 특징 - 재료 순으로 표기한다.
따라서 규격번호를 가장 앞에, 재료를 가장 뒤에 쓰는 방식이 올바른 순서이다.
베어링 호칭번호에서 "/" 뒤에 숫자가 오는 표기(예: 62/22)는 안지름 치수를 ㎜ 단위로 직접 나타낸 것이다.
따라서 62/22 베어링의 안지름은 22㎜이며, 62는 베어링의 계열(치수) 번호를 나타낸다.
코일 스프링을 그릴 때 중간 부분을 생략하는 경우에는 재료의 중심을 지나는 가는 1점쇄선으로 나타내고 생략된 부분은 그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생략부분을 파단선으로 긋는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 코일 스프링은 원칙적으로 무하중 상태로 그린다.
- 그림 안에 기입하기 어려운 사항은 요목표에 일괄 표시한다.
- 특별한 지시가 없으면 모두 오른쪽 감기로 도시한다.
스프로킷 휠을 도시할 때 바깥지름은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 피치원은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린다.
- 이뿌리원은 가는 실선으로 그리거나 필요시 생략한다.
- 축직각 단면으로 도시할 때 이뿌리선은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관 위에 기입된 문자 A는 관 속을 흐르는 유체가 공기임을 나타낸다.
그림은 배관을 나타내는 굵은 가로선 위로 인출선을 계단 모양으로 꺾어 올리고, 그 위에 대문자 A 한 글자만 적어 놓은 형태다. 배관 도시기호에서는 이렇게 관로 위에 알파벳 한 글자를 적어 유체의 종류를 표시한다.
같은 방식의 다른 표기로 G는 가스, O는 유류(기름), S는 수증기, W는 물이 있으므로 함께 묶어 외워 두면 혼동하지 않는다(출제 당시 KS 배관 도시기호 기준).
보통치형 기어에서 이끝원 지름은 피치원 지름에 모듈의 2배를 더하여 구한다.
피치원 지름
이끝원 지름
따라서 이끝원의 지름은 44mm이다.
나사 등급 표시 "6H/5g"에서 6H는 암나사 등급, 5g는 수나사 등급을 나타낸다.
즉 암나사는 6급이므로 암나사를 5급이라고 설명한 것이 틀렸다.
M24는 미터나사이며 호칭지름이 24mm이고, 수나사가 5급이라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용접부 끝단(토)을 모재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다듬으라는 지시는 용접부 위에 세운 세로선 아래에서 좌우로 완만하게 벌어져 나가는 곡선 기호로 나타낸다.
나머지 셋은 용접부 표면 형상만 지시하는 보조기호다.
- 수평인 직선 한 개 — 표면을 평면(편평)으로 다듬음
- 위로 볼록한 원호 — 표면이 볼록함
- 아래로 오목한 원호 — 표면이 오목함
세 가지는 표면이 볼록한지 오목한지 평탄한지만 나타낼 뿐 끝단부 마무리와는 무관하므로, 끝단을 매끄럽게 이어 붙이라는 뜻은 곡선이 좌우로 퍼져 나가는 기호가 담당한다(출제 당시 KS B 0052 보조기호 기준).
불완전 나사부의 골 밑 빗줄은 축선에 대하여 30°로 기울어진 가는 실선으로 표시하는 것이 옳다.
- 암나사의 안지름을 나타내는 선은 가는 실선이 아니라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 완전 나사부와 불완전 나사부의 경계선은 가는 실선이 아니라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 수나사와 암나사의 결합부 단면은 암나사가 아니라 수나사로 나타낸다.
널링을 빗줄로 나타낼 때는 축선에 대하여 30°로 엇갈리게 그리는 것이 옳은 도시법이다.
- 축, 키 등은 원칙적으로 길이 방향으로 단면 도시를 하지 않는다.
- 축 끝의 모따기는 폭 치수와 각도를 함께 기입한다(예: 2×45°).
- 긴 축은 중간을 파단선으로 끊어 짧게 그릴 수 있다.
기어 제도에서 피치원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선이므로 가는 1점 쇄선으로 표시한다.
이는 베벨기어를 포함한 일반적인 기어 제도 규칙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라이트펜은 화면상의 위치를 지시해 데이터를 입력하는 CAD 입력장치이다.
플로터, 프린터, 모니터는 모두 처리 결과를 출력하는 출력장치이다.
피코(pico, p)는 을 나타내는 접두어이므로 피코 초(ps)는 초이다.

절단면이 원뿔의 두 모선을 모두 가로지르면서 밑면과 평행하지 않게 기울어져 있으므로 잘린 단면은 타원이 된다.
그림에서 단면선은 왼쪽 아래에서 출발해 왼쪽 모선을 낮은 위치에서 자르고, 오른쪽 모선은 그보다 훨씬 높은 위치에서 자르며 빠져나간다. 즉 밑면에 대해 기울어진 평면이 원뿔 옆면을 한 바퀴 완전히 둘러 자르는 형태다.
비교해 두면 좋다.
- 밑면과 평행하게 자르면 — 원
- 한쪽 모선과 평행하게 자르면 — 포물선
- 축과 나란한 방향으로 잘라 두 모선을 함께 자르지 못하면 — 쌍곡선
CAD의 3차원 모델링은 와이어 프레임, 서피스, 솔리드 모델링으로 구분되며, "시스템 모델링"이라는 분류는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