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경화법은 재료의 표면만 경화시키는 열처리로 침탄법, 질화법, 고주파경화법 등이 해당한다.
항온열처리법은 오스템퍼링·마템퍼링처럼 일정 온도로 유지하며 조직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재료 전체의 조직을 다루는 열처리이지 표면만 경화시키는 표면경화법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비중 4.5를 경계로 그보다 작으면 경금속, 크면 중금속으로 구분한다.
알루미늄, 마그네슘, 티타늄 등은 경금속에 속하고 철, 구리, 니켈 등은 중금속에 속한다.
황동의 자연균열은 잔류응력과 부식성 분위기(암모니아 등)가 함께 작용할 때 발생하며, 물에 침전(침지)처리하는 것은 방지책이 아니다.
- 180~260℃에서 응력제거 풀림처리를 하면 잔류응력이 줄어 균열을 방지한다.
- 도료나 안료로 표면을 코팅하면 부식성 분위기와의 접촉을 막을 수 있다.
- Zn 도금으로 표면을 보호하면 균열을 방지할 수 있다.
주철의 성장은 흑연화·산화·불균일 가열 등에 의한 조직 변화로 부피가 커지는 현상이다.
고용 원소가 산화하여 팽창을 일으키는 원소는 Si(규소)이며, Sn(주석)의 산화에 의한 팽창은 주철 성장의 원인으로 보지 않는다.
- 흡수한 가스에 의한 팽창은 성장의 원인이다.
- (시멘타이트)의 흑연화에 의한 팽창은 대표적인 성장 원인이다.
- 불균일한 가열로 생기는 파열 팽창도 성장의 원인이다.
아크릴수지는 가열하면 연화되는 열가소성 수지로, 열경화성 수지가 아니다.
멜라민수지, 페놀수지, 규소수지는 모두 가열하면 경화되어 다시 녹지 않는 열경화성 수지이다.
알루미늄은 순도가 높을수록 오히려 연질(강도가 낮음)이 되므로, 순도가 높을수록 강해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알루미늄의 강도는 합금원소 첨가나 가공경화(냉간가공)를 통해 높아진다.
- 내식성이 좋다는 설명은 옳다.
- 열전도성이 좋다는 설명도 옳다.
- 가볍고 전연성이 우수하다는 설명도 옳다.
강에 황(S), 납(Pb) 등을 첨가해 칩을 잘게 만들고 피삭성을 좋게 한 강을 쾌삭강이라 한다.
스프링은 힘의 축적, 진동 흡수, 충격 완화 등을 목적으로 사용되며, 동력 전달은 스프링의 사용 목적이 아니다.
동력 전달은 축, 커플링, 벨트, 기어 등 동력전달용 기계요소의 역할이다.
베어링 압력은 로 구한다.
하중 , 지름 , 길이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베어링의 압력은 2N/㎟이다.
연신율은 으로 구한다.
연신된 길이 10mm, 표준거리 40mm를 대입하면 이다.
지름과 최대하중은 연신율 계산과 직접 관련이 없는 조건이며, 계산 결과 연신율은 25%이다.
웜 기어의 속도비는 로 구한다.
웜이 3줄이고 웜휠의 잇수가 60개이므로 이다.
따라서 이 웜 기어의 속도비는 1/20이다.
핀, 너트, 볼트는 부품을 위치결정하거나 고정하는 데 사용되는 체결 요소이다.
기어는 동력을 전달하는 기계요소로, 체결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비틀림 모멘트를 받으며 치수가 정밀하고 변형이 적어 공작기계의 주축에 주로 사용하는 축을 스핀들이라 한다.
차축은 주로 굽힘 하중을 받는 축이고, 플렉시블축은 굽힘이 자유로운 축, 크랭크축은 왕복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바꾸는 축이다.
축에 키 홈을 파지 않고 축과 키 사이의 마찰력만으로 회전력을 전달하는 키는 새들 키이다.
성크 키와 반달 키는 축과 보스 모두에 홈을 파서 사용하며, 둥근 키는 축과 보스에 둥근 구멍을 뚫어 핀 형태로 끼우는 키이다.
운동용 나사는 물체를 이동시키는 데 사용하는 나사로 볼나사, 둥근나사, 사다리꼴나사 등이 있다.
관용나사는 관(파이프)의 결합 및 기밀을 목적으로 하는 체결용 나사이므로 운동용 나사에 속하지 않는다.
설치 면적은 많이 차지하지만 조작이 쉽고 가동 및 안전성이 우수한 브로칭 머신은 수평 브로칭 머신이다.
직립형(수직형) 브로칭 머신은 설치 면적이 작은 대신 조작 편의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수평형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측정자의 직선 또는 원호 운동을 기계적으로 확대하여 지침의 회전 변위로 바꾸어 눈금을 읽는 측정기는 다이얼게이지이다.
마이크로미터는 나사의 회전을 이용해 직접 치수를 읽는 측정기이고, 만능투영기와 3차원 측정기는 광학·좌표 방식으로 형상을 측정하는 정밀 측정기이다.
보링 머신은 구멍뚫기, 태핑(나사탭 가공), 나사깎기 등 구멍과 관련된 다양한 가공을 할 수 있지만 기어가공은 할 수 없다.
기어가공은 호빙 머신이나 기어 셰이퍼 등 별도의 전용 기계로 이루어진다.
연삭작용과 전해작용을 동시에 이용하는 특수가공법은 전해 연삭이다.
전기화학적 용해작용으로 대부분의 재료를 제거하고, 숫돌입자의 기계적 연삭작용으로 표면의 산화막을 제거하며 다듬질하는 방식이다.
연삭숫돌의 단위 체적당 연삭 입자의 조밀한 정도를 조직이라 한다.
입도는 입자의 크기를, 결합도는 입자를 붙잡고 있는 결합제의 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직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절삭가공에서 절삭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인은 가공물의 재질, 절삭공구의 재질, 절삭열 등이다.
측정기의 정밀도는 가공 결과를 확인하는 도구의 성능일 뿐, 절삭 작용 자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단식 분할법에서 크랭크의 회전수는 (N은 등분 수)으로 계산하며, 13등분의 경우 회전이 필요하다.
분수 은 신시내티 분할판의 39구멍줄을 이용해 로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39구멍줄에서 크랭크를 3회전시키고 3구멍씩 이동시키면 13등분 단식 분할이 된다.
선반 심압대 축 구멍에 사용하는 테이퍼는 모스 테이퍼이다.
모스 테이퍼는 자립각(자체 고정)을 갖는 표준 테이퍼로, 드릴이나 리머 등의 자루를 심압대에 고정할 때 널리 사용된다.
CNC 선반의 준비기능(G코드) 중 직선 보간을 수행하는 것은 G01이다.
G00은 급속이송, G02와 G03은 각각 시계방향·반시계방향 원호 보간을 수행하는 기능이다.
선반에서 주축이 1회전할 때마다 공구가 이동하는 거리로 이송을 나타내는 단위는 mm/rev이다.
mm/min은 시간당 이송량, mm/stroke는 왕복 1행정당 이송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선반의 회전당 이송과는 다른 개념이다.

표면거칠기 기호와 값은 치수 기입과 마찬가지로 도면의 아래쪽 또는 오른쪽에서 읽을 수 있는 방향으로 적어야 한다. 오른쪽 면에 붙은 6.3이 이 방향을 어겼다.
팔각형 위·아래 면의 6.3은 가로쓰기 그대로여서 도면 아래쪽에서 읽히고, 왼쪽 면의 6.3은 세로로 뉘었지만 도면을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바로 읽히므로 오른쪽에서 읽는 방향을 지켰다.
반면 오른쪽 면의 6.3은 같은 세로쓰기라도 글자가 반대로 뉘어 있어 왼쪽에서 읽어야 하는 방향이 된다. 값을 면에 직접 지시하는 경우에도 이 읽기 방향 규칙은 그대로 적용된다.
대상물의 일부를 떼어 낸 경계를 표시할 때 사용하는 선은 파단선이다.
파단선은 불규칙한 지그재그선 또는 물결선으로 그려 부품의 일부를 생략했음을 나타낸다.
이는 출제 당시 KS 제도 규칙에 따른 표기이다.
제3각법은 눈 → 투상면 → 물체 순서로 투상하므로, 물체는 투상면의 뒤쪽에 놓인다.
따라서 '투상면 앞쪽에 물체를 놓는다'는 설명은 제1각법의 원리(눈 → 물체 → 투상면)에 해당하며 제3각법에 대한 설명으로는 틀렸다.
- 배면도는 우측면도의 오른쪽에 배치하는 것이 KS 제3각법의 일반적인 배치이다.
- 좌측면도는 정면도의 좌측에 배치하는 것도 제3각법의 표준 배치이다.
이는 출제 당시 KS 제도 규칙에 따른 표기이다.
특수한 가공이 필요한 부분 등 특별한 요구사항을 적용할 수 있는 범위를 표시할 때는 굵은 1점 쇄선을 사용한다.
가는 1점 쇄선은 중심선·기준선, 가는 2점 쇄선은 가상선, 굵은 2점 쇄선은 별도 용도로 각각 구분되어 쓰이므로 서로 혼용하지 않는다.
모양공차는 데이텀 없이 단독 형체의 형상 오차를 규제하는 공차로 진직도, 평면도, 진원도, 원통도, 선의 윤곽도, 면의 윤곽도가 포함된다.
평행도는 데이텀을 기준으로 방향 오차를 규제하는 자세공차에 속하므로 모양공차에 해당하지 않는다.
표면결 지시기호 "C"는 중심에 대하여 거의 동심원 모양의 줄무늬 패턴을 나타낸다. 이는 선반이나 보링 작업 등에서 회전 중심을 기준으로 원형으로 형성되는 표면결을 의미하며, 기호 "C"의 형태 자체가 동심원의 호(arc) 모양으로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M"은 여러 방향 교차, "⊥"는 수직·경사 교차, "R"은 레이디얼(반지름 방향) 패턴을 각각 나타낸다.

도면의 치수는 ∅20, 위 치수허용차 −0.007 / 아래 치수허용차 −0.020이므로 최대 허용치수는 20 − 0.007 = 19.993이다. 19.93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나머지는 이 기입에서 그대로 나온다.
- 기준(호칭) 치수 = ∅20
- 최소 허용치수 = 20 − 0.020 = 19.980
- 치수공차 = (−0.007) − (−0.020) = 0.013
즉 이 축은 19.980 ~ 19.993 사이로 가공해야 하며, 공차역의 폭이 0.013이다.
다음과 같이 도면에 기하공차가 표시되어 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 | 0.05/100 | A |
기입틀에 0.05/100으로 적혀 있으므로 이 공차는 전체 길이가 아니라 임의의 100㎜ 구간마다 0.05㎜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전체 길이에 적용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나머지 칸은 다음과 같이 읽는다.
- 첫 칸의 두 빗금(//)은 평행도 기호
- 가운데 칸의 앞 숫자 0.05는 공차값(단위 ㎜)
- 끝 칸의 A는 데이텀으로, 평행도는 데이텀이 있어야 하는 관련형체 공차
공차값 뒤에 빗금과 길이를 함께 적으면 그 길이를 기준으로 한 구간 지정 공차가 되고, 길이 표시가 없을 때만 대상 형체 전체에 적용된다.
∅50H7/p6와 같은 끼워맞춤에서 H7의 공차값은 이고, p6의 공차값은 이다. 최대 죔새는?
최대 죔새는 축의 최대 허용치수 − 구멍의 최소 허용치수이므로 50.042 − 50.000 = 0.042㎜이다.
구멍 ∅50 H7은 위 허용차 +0.025, 아래 0이므로 50.000 ~ 50.025다.
축 ∅50 p6은 위 허용차 +0.042, 아래 +0.026이므로 50.026 ~ 50.042다.
축의 최소치수 50.026이 구멍의 최대치수 50.025보다 커서 언제나 죔새가 생기는 억지 끼워맞춤이며, 이때 최소 죔새는 50.026 − 50.025 = 0.001㎜다.

축의 키홈처럼 일부분의 모양만 그려도 충분한 경우 그 부분만 따로 그리는 것을 국부 투상도라 한다.
그림은 단 붙은 축을 정면도로 그리고, 축 윗면의 키홈만 떼어 위쪽에 따로 그린 뒤 중심선으로 주 투상도와 연결해 두었다. 이 연결선(중심선 또는 기준선)이 국부 투상도의 표시 규칙이다.
경사면의 실형을 나타내는 보조 투상도, 각도를 가진 부분을 돌려서 그리는 회전 투상도, 좁은 부분을 척도를 키워 그리는 부분 확대도와는 목적과 표시 방법이 다르다.





정면도의 원통 구멍은 우측면도에서 보이지 않으므로, 몸체 안쪽에 구멍을 나타내는 숨은선(파선) 두 줄이 중심선을 사이에 두고 그려진 우측면도가 옳다.
평면도를 보면 세워진 몸체가 안쪽(평면도의 위쪽)에 붙어 있고 바닥판이 앞쪽으로 넓게 뻗어 있다. 제3각법의 우측면도에서는 왼쪽이 앞, 오른쪽이 뒤이므로 몸체는 오른쪽 끝에, 바닥판은 왼쪽으로 뻗은 L자 모양이 된다.
몸체 위 모서리를 깎은 자리는 가로 외형선 한 줄로, 바닥판의 볼트 구멍과 모서리 모따기는 세로선으로 나타난다. 몸체가 왼쪽에 그려진 것이나 구멍을 외형선(실선)으로 그린 것은 맞지 않는다.
치수는 투상도와 모양·치수를 대조하기 쉽도록 관련 투상도 쪽에 기입한다. 하나의 투상도인 경우 길이 치수는 수평 방향 치수선에 대해서는 투상도의 위쪽에서, 수직 방향 치수선에 대해서는 투상도의 오른쪽에서 읽을 수 있도록 기입하며, 치수 숫자는 수평 방향 치수선에는 위쪽, 수직 방향 치수선에는 왼쪽으로 약 0.5㎜ 띄어 중앙에 적는다.
각도 치수의 숫자는 각도 방향을 따라 적거나 필요에 따라 수평으로 적을 수 있어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지, 기울어진 각도 방향에 관계없이 무조건 수평 방향으로만 기입한다는 단정은 KS 규칙과 맞지 않는다.
SM은 기계구조용 탄소강재를 나타내는 기호이고, 뒤의 숫자 45는 탄소 함유량이 약 0.45%임을 의미한다.
- SPS는 스프링강재를 나타낸다.
- STC는 탄소공구강재를 나타낸다.
- SKH는 고속도공구강재를 나타낸다.
척도는 원칙적으로 표제란에 기입하고, 표제란이 없으면 도명이나 품번 가까이에 적으며 현척은 로 표시한다.
다만 부분 확대도나 상세도가 있는 도면에서는 서로 다른 척도를 함께 표시할 수 있으므로, 같은 도면에서는 절대 다른 척도를 쓸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정면도와 평면도가 모두 수평·수직 모서리로만 된 계단 모양인데 우측면도에만 비스듬한 사선이 그어진 조합이 잘못되었다. 경사면이 없는 물체에서는 어느 투상에도 사선이 생길 수 없다.
정투상도는 세 투상의 너비·높이·깊이가 서로 맞아야 하고, 한 투상에 나타난 선은 반드시 다른 투상의 대응하는 모서리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사선이 있으려면 정면도나 평면도에도 그 경사면의 경계선이 함께 나타나야 한다.
나머지 세 조합은 숨은선의 위치와 각 투상의 폭·높이가 서로 맞물려 하나의 입체로 성립한다.
A2 제도용지 크기는 이며, 세로와 가로의 비는 이고 복사한 도면은 A4 크기로 접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도면을 철할 때는 철하는 쪽 윤곽선 간격을 약 25㎜로 넓게 두어 철할 여백을 확보하며, 철하지 않는 나머지 변만 10㎜로 둔다. 따라서 철할 때도 10㎜ 간격을 둔다는 설명은 틀렸다.
IT 기본공차는 IT01, IT0, IT1부터 IT18까지 총 20등급으로 구분된다.
등급 구간별로 게이지 제작공차, 끼워맞춤 공차, 끼워맞춤 이외의 공차 용도가 나뉘어 적용되며, 등급 숫자가 작을수록 공차값이 작아 정밀함을 뜻한다.
도면 요소가 겹칠 때는 정보 판독이 가장 중요한 숫자·문자를 최우선으로 두고, 이어서 형상을 나타내는 외형선, 보이지 않는 부분을 나타내는 숨은선, 마지막으로 중심선 순으로 우선순위를 둔다.

물체의 필요한 일부만 잘라내어 내부를 보이고 나머지는 겉모양 그대로 두는 것이 부분 단면도다.
그림의 V벨트 풀리는 위쪽 일부 구간만 잘라 해칭으로 홈과 림·보스의 내부를 나타내고, 나머지는 자르지 않은 외형으로 남겨 두었다. 잘라낸 경계는 파단선으로 구분한다.
대칭 물체를 중심선 기준으로 반만 자르면 한쪽 단면도, 기본 중심선을 지나 전부 자르면 온 단면도, 리브나 암의 단면을 90° 돌려 그리면 회전도시 단면도가 되어 이 그림과 다르다.




치수 숫자를 직사각형 테두리로 둘러싼 표기가 이론적으로 정확한 치수를 나타낸다.
이론적으로 정확한 치수는 위치도·윤곽도 같은 기하공차의 기준이 되는 치수로, 그 치수 자체에는 치수공차를 주지 않는다는 뜻이다. 보기의 네 표기는 모두 숫자 50에 서로 다른 보조 표시를 붙여 구분한 것이다.
- 숫자 아래에 밑줄을 그은 표기: 도면의 축척(비례)에 따르지 않는 치수를 뜻한다.
- 숫자를 괄호로 묶은 (50): 참고 치수를 뜻한다.
- 숫자 가운데를 가로선이 가로지른 표기: 치수 보조기호로 규정된 형태가 아니어서 이론적으로 정확한 치수와는 관계가 없다.




원 안에 P를 넣어 배관에 매단 기호가 압력계를 나타낸다.
계기의 도시기호는 배관선 위에 굵은 점으로 분기점을 찍고 짧은 세로선으로 원을 매단 뒤, 그 원 안의 문자로 계기의 종류를 구분한다. 문자는 측정량의 머리글자를 따서 압력(Pressure)은 P, 온도(Temperature)는 T, 유량(Flow)은 F를 쓴다.
- 원 안에 아무 문자도 없는 것: 계기 일반을 나타낸다.
- 원 안에 T가 있는 것: 온도계이다.
- 원 안에 F가 있는 것: 유량계이다.
외접 헬리컬 기어를 축에 직각인 방향에서 본 단면으로 도시할 때는 3개의 가는 2점쇄선을 비스듬히 그어 잇줄 방향을 표시하는 것이 KS 제도 규칙이다.
표준 평기어의 바깥지름은 로 구한다.
따라서 두 기어의 바깥지름은 각각 282mm, 522mm이다.




심 용접의 기본 기호를 원(○)으로 그린 것이 잘못 도시된 것이다. 원은 점(스폿) 용접의 기호이다.
심 용접은 원판 모양 전극으로 눌러 굴리며 연속된 선 모양의 용접부를 만드는 이음이므로, 기본 기호도 직사각형에 중심선을 그어 연속된 용접선을 나타낸 모양으로 그린다.
나머지는 바르게 도시되어 있다.
- V형 맞대기 용접: 홈의 단면 모양을 그대로 딴 V자로 그린다.
- 필릿 용접: 다리 길이와 목두께를 나타내는 직각삼각형으로 그린다.
- 플러그 용접: 뚫린 구멍을 메우는 이음이므로 직사각형으로 그리며, 아래변이 기준선에 놓이므로 위와 양옆만 그은 모양으로 보인다.
V벨트 풀리 도시에서는 축 직각 방향의 투상을 정면도로 삼는 것이 KS 제도 규칙이다.
- A형이 원칙적으로 한 줄만 걸친다는 것은 아니며 여러 줄 걸침도 가능하다.
- 암은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여 도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V벨트 풀리 홈의 각도는 34°, 36°, 38°로 규정되어 있어 제시된 값과 다르다.
미터보통나사는 M, 관용평행나사는 G, 미니추어나사는 S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
전구 나사는 E(에디슨 나사) 기호를 사용하며, R은 관용 테이퍼 나사 기호이므로 전구 나사에 R을 쓴다는 설명은 틀렸다.
구름 베어링 호칭번호의 뒤 두 자리는 안지름 번호를 나타낸다.
안지름 번호 00, 01, 02, 03은 각각 10㎜, 12㎜, 15㎜, 17㎜에 대응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호칭번호 6203의 안지름은 17㎜이다.
테이퍼 핀(분할 테이퍼 핀 포함)은 KS 규격상 테이퍼 값을 로 규정하고 있다.
코일 스프링은 원칙적으로 무하중 상태로 그리고, 하중과 높이 관계는 선도나 요목표로 나타내며, 간략도로 그릴 때는 재료 중심선을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다만 감긴 방향을 별도로 지정하지 않으면 오른쪽으로 감은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KS 규칙이므로, 왼쪽으로 감은 것을 기본으로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암나사의 안지름과 수나사의 바깥지름은 굵은 실선으로, 완전 나사부와 불완전 나사부의 경계선도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반면 수나사·암나사의 골지름은 측면 도시에서 가는 실선으로 그리는 것이 원칙이므로, 골지름을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는 설명은 틀렸다.

지시선 끝에 붙은 각형 스플라인 도시기호와 「ISO 14-6×23f7×26」이라는 호칭이 함께 쓰였으므로 스플라인을 나타낸 것이다.
각형 스플라인의 호칭은 규격번호 - 홈의 수 × 작은지름 × 큰지름 순서로 적는다. 따라서 이 표기는 ISO 14 규격의 홈 수 6개, 작은지름(안지름) 23(끼워맞춤 공차 f7), 큰지름(바깥지름) 26인 스플라인 축이라는 뜻이다.
축에 여러 개의 홈을 파서 큰 회전력을 전달한다는 점은 세레이션도 같지만, 세레이션은 삼각형 모양의 잔 이를 촘촘히 낸 것이어서 도시기호와 호칭 방법이 다르다. 사다리꼴나사·사각나사는 나사산의 단면 모양으로 구분하는 것이므로 홈 수·안지름·바깥지름 형식의 호칭을 쓰지 않는다.
서피스 모델링은 면(表面) 정보만으로 형상을 구성하므로 복잡한 형상 표현과 NC 가공정보 생성, 은선 제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부피 정보가 없어 중량 계산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이는 솔리드 모델링의 장점에 해당한다.
미러, 회전, 스케일은 도형을 반전·회전·확대축소하는 좌표변환 행렬 연산에 해당한다.
반면 트림은 선을 자르고 제거하는 편집 명령으로 좌표변환 행렬과는 무관하다.
키보드, 라이트 펜, 마우스는 도면 정보를 시스템에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다.
반면 플로터는 완성된 도면을 종이에 그려내는 출력장치이므로 입력장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분류에서 중앙처리장치(CPU)는 제어장치, 연산논리장치, 주기억장치로 구성되는 것으로 다룬다.
반면 보조기억장치(하드디스크 등 외부 저장장치)는 CPU와 분리된 별도의 대용량 저장장치이므로 CPU 구성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