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가 클수록 급랭 시 표면은 빨리 냉각되어 경화되지만 중심부는 냉각 속도가 느려 경화량이 줄어드는 현상을 질량효과라 한다.
경화능은 강이 담금질로 얼마나 깊이 경화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재료 고유의 성질이고, 잔류응력·노치효과는 각각 다른 개념이므로 질량효과와 구별된다.
구리에 니켈 40~50%를 첨가한 합금으로 전기저항이 크고 온도계수가 작아 통신기·전열선의 저항선으로 쓰이는 재료는 콘스탄탄이다.
모넬메탈은 니켈이 주성분인 내식 합금, 엘린바는 탄성률이 일정한 정밀기계용 합금, 인바는 열팽창계수가 매우 작은 불변강으로 용도가 다르다.
구리는 화학적 저항력이 커서 내식성이 우수한 금속이므로, "화학적 저항력이 작아 부식이 잘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전연성이 좋아 가공이 쉽고 전기·열전도성이 우수하며 Zn, Sn, Ni, Ag 등과 합금이 잘 되는 것은 구리의 실제 특성이다.
탄소강은 탄소 함유량이 증가할수록 용융(용해) 온도가 낮아진다.
순철의 융점은 약 1,538℃이지만 탄소가 들어가면 철-탄소 상태도의 액상선이 내려가 더 낮은 온도에서 녹기 시작하며, 이 때문에 탄소량이 많은 주철이 강보다 낮은 온도에서 용해된다.
유리섬유에 잘 함침되어 FRP(섬유강화플라스틱)의 기지재로 널리 쓰이는 열경화성 수지는 불포화 폴리에스테르계이다.
폴리에틸렌계와 폴리염화비닐계는 열가소성 수지이고, 아크릴계 역시 일반적으로 열가소성이어서 FRP용 열경화성 수지와는 성질이 다르다.
용접성과 고온강도가 좋아 축, 기어, 강력볼트, 암·레버 등에 널리 쓰이며 기호 SCM으로 표시하는 강은 크롬-몰리브덴강이다.
니켈-크롬강은 SNC, 니켈-크롬-몰리브덴강은 SNCM으로 각각 다른 기호를 사용하므로 SCM과 구별된다.
탄소강의 고온가공은 재료가 연화된 상태에서 이루어지므로 상온가공보다 적은 힘으로도 성형이 가능하며, "더 큰 힘으로 가공할 수 있다"는 설명은 고온가공의 장점과 반대되는 내용이라 틀렸다.
강괴 내부의 기공 압착, 결정립 미세화에 따른 재질 개선, 편석 확산을 통한 균질화는 고온가공의 실제 장점이다.
V벨트는 홈에 쐐기처럼 끼워져 걸리는 구조이므로 바로걸기만 가능하고 엇걸기(십자걸기)는 할 수 없다. 따라서 "바로걸기와 엇걸기 모두 가능하다"는 V벨트의 특징이 아니다.
고속운전이 가능하고 미끄럼이 적어 속도비가 크며, 접촉 면적이 넓어 큰 동력을 전달할 수 있다는 나머지 항목은 평벨트와 대비되는 V벨트의 실제 특징이다.
강도만을 필요로 하며 철교, 선박, 차량 등 구조물 결합에 쓰이는 리벳은 구조용 리벳이다.
보일러용·용기용 리벳은 강도와 함께 기밀성(수밀·기밀)까지 요구되고, 코킹은 리벳 이음의 기밀을 보강하는 후처리 작업으로 리벳의 종류가 아니다.
유니파이 나사에서 산수(TPI) 24는 피치 를 의미하며, 1인치를 25.4mm로 환산하면 이다.
리드는 줄 수 과 피치의 곱이므로 3줄 나사의 리드는 가 된다.
회전체를 바깥에서 양쪽 대칭으로 패드를 밀어붙여 마찰력을 얻는 구조는 캘리퍼형 원판 브레이크의 작동 방식이다.
블록 브레이크는 블록을 회전체 바깥면에 눌러 제동하고, 밴드 브레이크는 띠로 드럼을 감아 조이며, 드럼 브레이크는 드럼 안쪽에서 슈가 확장하며 접촉하는 구조라 설명과 다르다.
평판 모양의 쐐기를 박아 인장력·압축력을 받는 두 축(로드)을 이어 주는 결합용 기계요소는 코터이다.
커플링은 두 축을 회전 상태로 연결하는 요소, 아이볼트는 인양용 고리볼트, 테이퍼 키는 축과 보스 사이의 회전력 전달용 키로 코터와는 용도가 다르다.
페더 키라고도 불리며 회전력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보스를 축 방향으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키 홈을 길게 만들어 미끄러지게 끼우는 키는 미끄럼 키(sliding key)이다.
반달 키는 축 홈이 반달 모양인 고정용 키, 새들 키·접선 키는 각각 다른 형태와 용도로 축 방향 이동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유압 댐퍼는 진동이나 충격을 흡수·완충하는 완충용 요소로, 동력을 전달하는 기계요소가 아니다.
기어, 체인, 마찰차는 모두 회전 동력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전동 기계요소이다.
전단응력은 로 구하며, 단면적 에 전단하중 이 작용하므로 이다.
따라서 이 강재에 발생하는 전단응력은 3 N/mm²이다.
선삭 가공시간은 으로 구하며, 가공 길이 , 이송 , 회전수 을 대입한다.
이고, 이를 초로 환산하면 로 약 33초가 소요된다.
단단한 재료일수록 절삭 저항이 커서 날끝이 쉽게 손상되므로, 날끝의 강도를 확보하기 위해 드릴의 선단각(날끝각)을 크게 해 준다.
반대로 연질 재료는 절삭 저항이 작고 절입이 잘 되도록 선단각을 작게 하며, 일반 강재용 표준 드릴의 선단각은 118° 정도이다.
크로스 레일은 플레이너(평삭기)와 같은 공작기계에서 공구대를 지지·이동시키는 구조물로, 밀링머신의 부속장치가 아니다.
분할대, 회전 테이블, 래크 절삭 장치는 모두 밀링머신에 부착하여 분할 작업이나 래크 절삭 등에 쓰이는 실제 밀링머신 부속장치이다.
연삭숫돌 기호 WA 60 K m V에서 60은 숫돌 입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입도를 의미한다.
기호에서 WA는 숫돌입자의 종류, K는 결합도, m은 조직, V는 결합제를 각각 나타내며 60의 자리와는 서로 다른 항목이다.
G32는 CNC 선반 준비기능 중 나사 절삭 가공을 지정하는 코드이다.
주축 회전과 이송을 동기시켜 지정한 리드로 나사산을 깎는 나사절삭 명령이며, 절삭·복귀 동작이 한 블록으로 묶인 단일형 사이클은 G92, 복합형은 G76이 담당한다.
- 드릴 가공은 단면 펙 드릴링 사이클 등 별도의 고정 사이클로 지정한다.
- 모서리 정밀 가공이나 홈 가공은 G32와 무관한 별도의 이송·절삭 동작이다.
키 홈, 스프라인 홈, 원형이나 다각형의 구멍들을 가공는 브로칭 머신이다.
키 홈·스플라인 홈·원형이나 다각형 구멍은 모두 구멍 안쪽 면을 깎아 내는 작업이므로 내면 브로칭 머신에 해당한다.
브로치는 날이 조금씩 커지는 공구로, 뚫려 있는 구멍에 밀어 넣거나 끌어당겨 한 번의 행정으로 단면 형상을 완성한다. 그래서 열쇠 홈이나 스플라인처럼 안쪽 형상을 만드는 데 쓰인다.
바깥 면의 평면이나 홈을 깎는 것은 외경(외면) 브로칭 머신이고, 자동 브로칭 머신과 특수 브로칭 머신은 가공 부위가 아니라 이송·자동화 방식이나 전용 구조에 따라 나눈 이름이다.
측정기의 오차가 +20 μm이므로 실제값은 측정값에서 오차만큼 빼서 구한다.
따라서 실제값은 55.23mm이다.
절삭제는 절삭작용을 쉽고 원활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므로, 절삭작용을 어렵게 한다는 것은 절삭제의 사용 목적과 반대된다.
- 공구와 공작물의 마찰열을 낮춰 공구의 경도 저하를 방지한다.
- 냉각 작용으로 가공물의 열팽창을 줄여 정밀도 저하를 막는다.
- 칩과 이물질을 씻어내는 윤활 및 세척작용을 한다.
공구에 진동을 주고 공구와 공작물 사이의 연삭입자·가공액을 이용해 전기적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진동)로 바꾸어 다듬는 가공법은 초음파 가공이다.
- 래핑은 랩제와 공작물의 상대운동으로 다듬는 방법으로 진동·전기에너지 변환과는 무관하다.
- 수퍼 피니싱은 숫돌을 미세 진동시켜 표면을 다듬는 기계적 가공이다.
- 전해 연마는 전기화학적 용해작용으로 표면을 다듬는 방법이다.
선반 척 중 각 조(jaw)가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단동 척이 불규칙한 모양의 공작물을 고정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보통 4개의 조를 하나씩 조절하므로 편심이나 비대칭 형상도 물릴 수 있다.
연동 척은 3개의 조가 동시에 같은 양만큼 움직이므로 원형·정삼각형 등 규칙적인 형상에 적합하다.
- 압축공기 척은 신속한 착탈이 필요한 규칙적 형상에 쓰인다.
- 마그네틱 척은 자성체이면서 평판형인 공작물 고정에 적합하다.
대칭인 물체를 1/4만 절단하여 안과 밖의 모양을 동시에 나타내는 단면도는 한쪽단면도(반단면도)이다.
중심선을 기준으로 절반은 외형을, 나머지 절반은 내부 단면을 함께 표시한다.
- 온단면도는 물체 전체를 절단하여 내부만을 보여준다.
- 부분단면도는 필요한 국부만을 파단선으로 잘라 나타낸다.
- 회전도시 단면도는 암·리브 등의 단면 모양을 90° 회전시켜 표시한다.
도면을 마이크로필름으로 촬영하거나 복사·철할 때 편의를 위해 마련하는 양식은 중심마크이다.
도면 상하좌우 윤곽선의 중앙에 표시하여 촬영·복사 시 도면의 위치를 맞추는 기준으로 사용한다.
- 윤곽선은 도면의 유효 영역을 구획하는 테두리선이다.
- 표제란은 도면 번호·명칭·척도 등을 기재하는 칸이다.
- 비교눈금은 도면이 축소·확대 복사되었을 때 그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눈금이다.
구멍의 최소치수가 축의 최대치수보다 큰 경우에는 조립했을 때 항상 틈새가 생기므로 헐거운 끼워맞춤이다.
반대로 구멍의 최대치수가 축의 최소치수보다 작으면 항상 죔새가 생기는 억지 끼워맞춤이 된다.
- 중간 끼워맞춤은 치수에 따라 틈새 또는 죔새가 생길 수 있는 경우이다.
- 강한 억지 끼워맞춤은 억지 끼워맞춤보다 죔새가 더 큰 경우를 말한다.

기입틀은 평행도 공차이며, 전체 길이에 대해 0.1mm, 지정 길이 100mm 에 대해 0.05mm 를 허용한다는 뜻이다.
왼쪽 칸의 나란한 사선 두 개(//)가 평행도 기호다. 대칭도는 가로선 두 줄(=) 모양이므로 이 기호와는 다르다.
공차 값 칸이 위·아래로 나뉘어 있을 때, 위쪽 값은 대상 전체에 적용되는 공차이고 아래쪽의 0.05/100 은 임의의 100mm 구간마다 지켜야 할 공차다. 부분적으로 더 엄격한 값을 함께 지시한 표기이므로 전체 0.1mm, 지정길이 100mm에 0.05mm 가 된다.
부품도는 조립도와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그릴 필요는 없고, 가공이나 조립 작업에 편리한 자세로 그리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 주투상도는 대상물의 모양과 기능을 가장 잘 나타내는 면으로 선정한다.
- 조립도처럼 기능을 표시하는 도면은 사용 상태를 기준으로 그린다.
- 긴 물체는 안정감을 위해 길이 방향을 옆으로 눕혀 그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숨은선(파선)은 외형선에 한 직선으로 이어질 때 틈을 두어 실선과 구분하고, 꺾이는 모서리나 다른 파선과 만나는 교차점은 선 부분(짧은 획)끼리 맞물리게, 외형선과 직각으로 만나는 끝은 틈 없이 닿게 그려야 한다.
옳게 적용한 도면은 왼쪽 구간이 외형선(실선)으로 그려져 있고, 그 실선이 끝난 자리에 틈을 둔 뒤 오른쪽으로 파선을 이어 놓았다. 실선과 파선이 한 직선 위에서 만날 때의 약속을 그대로 지킨 기입이다.
나머지 도면은 다음과 같은 잘못을 범하고 있다.
- 파선이 꺾이는 모서리에서 가로 획과 세로 획이 서로 어긋나 모서리가 끊겨 보이는 것
- 두 파선이 만나는 교차점이 획 사이의 공백에 걸려 선이 이어지지 않는 것
- 파선의 끝이 외형선에 닿지 못하고 떨어져 있는 것
대상물의 가공 전 또는 가공 후의 모양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선은 가는 2점 쇄선(가상선)이다.
가상선은 이 밖에도 인접 부분 참고 표시, 이동하는 부분의 이동 위치 등을 나타낼 때에도 쓰인다.
- 가는 1점 쇄선은 중심선·기준선·피치선 등에 사용한다.
- 가는 실선은 치수선·치수보조선·해칭선 등에 사용한다.
- 굵은 실선은 대상물이 보이는 부분의 외형선에 사용한다.
KS 부문별 분류 기호에서 기계 부문은 KS B로 표시한다.
- KS A는 기본 부문(용어·단위·제도통칙 등)이다.
- KS K는 섬유 부문이다.
- KS H는 식품 부문이다.
BC3의 BC는 청동 주물(Bronze Casting)의 기호이므로, 이를 황동 주물로 설명한 것이 잘못된 명칭이다.
황동 주물은 BC 계열과 구분되는 별도의 기호로 표시한다.
- SM20C는 탄소 함유량 약 0.20%인 기계 구조용 탄소강재이다.
- GC200은 인장강도 200MPa급 회 주철품이다.
- SC 450은 인장강도 450MPa급 탄소강 주강품이다.
병렬 치수 기입법은 각 치수가 다른 치수의 공차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나의 공통 기준면에서 독립적으로 치수를 기입하는 방식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이와 달리 직렬(연속) 치수 기입법은 치수가 사슬처럼 이어져 공차가 누적되는 특징이 있다.
- 기능과 관련된 치수는 그 기능을 요구하는 부위에 직접 기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공차 누적이 기능에 지장이 없을 때만 직렬 치수 기입법을 사용한다.
- 참고 치수는 괄호를 붙여 표시한다.
가는 2점 쇄선으로 그리는 선은 가상선이다.
- 숨은선은 가는 파선(또는 굵은 파선)으로 그린다.
- 피치선은 가는 1점 쇄선으로 그린다.
- 해칭선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최대 죔새는 0.020mm이다.
최대 죔새 = 축의 최대 허용치수 − 구멍의 최소 허용치수
구멍 ⌀30 (+0.025 / 0) → 최소 허용치수 30.000mm
축 ⌀30 (+0.020 / −0.005) → 최대 허용치수 30.020mm
30.020 − 30.000 = 0.020mm
구멍의 최대(30.025)에서 축의 최소(29.995)를 뺀 0.030mm 는 최대 틈새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두 공차역이 서로 겹쳐 죔새와 틈새가 모두 생기는 중간 끼워맞춤이다.





평면도는 바깥 윤곽이 잘리지 않은 직사각형이고, 그 안에서 솟은 부분의 앞쪽 경계선이 왼쪽에서 한 번 계단 모양으로 꺾이며, 오른쪽에는 경사면이 시작되는 자리에 세로선 하나가 그어진 도면이다.
등각투상도의 물체는 밑판이 온전한 직육면체이고 오른쪽 옆면도 수직면이므로, 위에서 내려다본 겉모양(윤곽)은 잘리지 않은 직사각형이 되어야 한다. 윤곽의 모서리를 비스듬히 잘라 놓은 도면은 이 점에서 맞지 않는다.
오른쪽의 경사면은 뒤쪽 위 모서리에서 앞쪽 아래로 내려오는 면이라, 위에서 보면 면 전체가 그대로 투상되고 평평한 윗면과 경사면이 갈리는 경계만 세로선으로 나타난다. 경사면이라고 해서 평면도에 대각선이 그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또한 솟은 부분의 앞쪽 면이 왼쪽 끝에서 한 단 앞으로 나와 있으므로, 평면도의 그 경계선도 곧은 직선이 아니라 한 번 꺾인 계단선으로 그려져야 한다.





정면도의 밑판에 뚫린 구멍이 평면도에서 숨은선(파선)으로 그려진 도형이 옳다.
정면도는 위쪽이 반원으로 둥근 수직판에 큰 구멍이 뚫려 있고, 그 아래 오른쪽에 작은 구멍을 가진 밑판이 붙어 있다. 우측면도를 보면 수직판은 뒤쪽에 서 있고 밑판은 앞쪽으로 돌출하며, 그 사이를 경사진 리브가 잇는다.
그러므로 평면도는 뒤쪽에 판 두께만큼의 가로 띠가 전체 폭에 걸쳐 놓이고, 앞쪽에는 그보다 좁은 밑판이 오른쪽 변에 맞추어 놓인 계단 모양이 된다. 두 구멍은 위에서 볼 때 모두 재료에 가려지므로 구멍의 좌우 모서리는 파선, 중심은 가는 1점쇄선으로 나타내야 한다.
뒤쪽 띠 안의 큰 구멍은 어느 도형이나 파선으로 그렸지만, 앞쪽 밑판의 작은 구멍까지 중심선을 사이에 두고 좌우 대칭인 파선 두 줄로 나타낸 것은 하나뿐이다.
- 밑판의 구멍 자리를 굵은 실선으로 그린 것은 위에서 보이지 않는 구멍을 보이는 모서리처럼 잘못 나타낸 것이다.
- 넓은 띠를 앞쪽에, 좁은 부분을 뒤쪽에 둔 것은 앞뒤가 뒤바뀌어 우측면도와 맞지 않는다.
치수 기입 방법으로 옳은 것은 각도의 치수를 도·분·초 단위로 기입하는 것이다.
- 길이의 치수는 원칙적으로 밀리미터 단위로 기입하되, 단위 기호(mm)는 생략한다.
- 서로 관련된 치수는 되도록 한곳에 모아서 기입하는 것이 원칙이다.
- 가공이나 조립의 기준이 되는 곳이 있으면 그 기준면을 근거로 치수를 기입해야 한다.
모양 공차(형상공차)에는 진직도·평면도·진원도·원통도·선의 윤곽도·면의 윤곽도 공차가 속하며, 평행도 공차는 데이텀을 기준으로 한 자세 공차에 속하므로 모양 공차가 아니다.
- 진직도 공차는 선의 곧은 정도를 규제하는 모양 공차이다.
- 진원도 공차는 원의 원형 정도를 규제하는 모양 공차이다.
- 면의 윤곽도 공차는 데이텀 없이 지정될 수 있는 모양 공차이다.




기본 지시기호인 60° V자의 꼭짓점에 원을 덧붙인 기호가 제거가공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주조 표면을 그대로 두는 면에 쓴다.
V자만 그린 것은 제거가공 여부를 문제 삼지 않는 기본 기호이고, V자 위에 가로선을 그어 삼각형으로 닫은 기호는 반대로 제거가공을 반드시 하라는 뜻이다. (출제 당시 KS 기준)
가로선으로 닫은 삼각형 안에 다시 원을 넣은 형태는 '가공을 하라'와 '가공을 하지 마라'를 겹쳐 놓은 셈이어서 규정에 없는 표기다.
가공 방법의 약호에서 연삭가공은 G(Grinding)로 표기한다.
- L은 선반가공(Lathe turning)을 나타낸다.
- D는 드릴 가공(Drilling)을 나타낸다.
- M은 밀링 가공(Milling)을 나타낸다.
구의 지름을 나타내는 치수 보조기호는 Sø이다.
- ø는 일반적인 원의 지름을 나타낸다.
- C는 45° 모따기를 나타낸다.
- R은 반지름을 나타낸다.




용접부 표면을 모재와 같은 평면으로 다듬질한다는 뜻의 보조기호는 용접기호에 덧붙이는 직선이다.
위로 볼록한 원호는 표면을 볼록하게 다듬는다는 뜻이고, 아래로 오목한 원호는 오목하게 다듬는다는 뜻이므로 동일 평면 다듬질과는 다르다.
평행사변형 모양은 용접부 표면 형상을 나타내는 보조기호가 아니다. (출제 당시 KS 기준)
구름 베어링 호칭번호 6204에서 뒤 두 자리 04는 안지름 번호이며, 안지름은 이 번호에 를 곱해 구한다.
따라서 베어링 안지름은 20mm이다.
볼트 규격 M12 × 80에서 M은 미터나사, 12는 나사의 호칭지름(바깥지름)이 12mm임을, 80은 볼트의 길이가 80mm임을 나타낸다.
- 골지름은 호칭지름에서 나사산 높이를 뺀 값으로, 12mm는 골지름이 아니다.
- 피치는 별도의 표기(예: ×1.75)로 나타내며 80mm가 아니다.
- 바깥지름은 호칭지름인 12mm이며 80mm는 볼트의 길이이다.
코일 스프링을 도시할 때 특별한 단서가 없는 한 오른쪽 감기로 그리는 것이 원칙이다.
- 모양만을 도시할 때는 가는 파선이 아니라 굵은 실선으로 그리며, 간략히 할 때는 재료의 중심선만을 굵은 실선으로 나타낸다.
- 중간 부분을 생략할 때는 파단선이 아니라 가는 1점 쇄선(또는 가는 2점 쇄선)으로 생략 표시한다.
- 원칙적으로 하중이 걸리지 않은 무하중 상태에서 그린다.
축의 도형 내 특정 부분이나 구멍 일부가 평면임을 나타낼 때는 가는 실선을 대각선으로 그어 표시한다.
단면도가 아닌 투상도 안에서 평면부를 구분하기 위한 표준 도시 방법이다.
리벳이음 도시방법 중 옳은 것은 구조물에 쓰이는 리벳을 약도로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리벳은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여 도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얇은 판, 형강 등의 단면은 가는 실선이 아니라 굵은 실선 하나로 도시한다.
- 리벳의 위치만을 표시할 때는 굵은 실선이 아니라 중심선만으로 나타낸다.
3/8-16UNC-2A에서 2A는 수량이 아니라 수나사의 등급(허용차 등급)을 의미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 3/8은 나사의 호칭지름을 인치 단위 분수로 나타낸 것이다.
- 16은 1인치 안에 들어 있는 나사산의 수를 나타낸다.
- UNC는 유니파이 보통나사를 뜻한다.
스퍼 기어를 축 방향에서 본 투상도에서 이뿌리원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 이끝원(바깥지름)은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 피치원은 가는 1점 쇄선으로 그린다.




온도계는 원 안에 온도(temperature)의 머리글자인 T를 넣고, 배관선에 짧은 지지선을 그어 붙인 기호로 나타낸다.
계기 기호는 원과 지지선 모양이 모두 같고 원 안의 글자로 계측 대상을 구분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원 안이 압력(pressure)을 뜻하는 P이면 압력계, 유량(flow)을 뜻하는 F이면 유량계이므로 온도계가 아니며, 나머지 문자도 온도계에 쓰는 기호가 아니다.
스프로킷 휠의 이뿌리원은 가는 1점 쇄선이 아니라 가는 실선으로 도시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생략할 수도 있다).
- 바깥지름은 굵은 실선으로 도시한다.
- 피치원은 가는 1점 쇄선으로 도시한다.
- 축 직각 단면으로 도시할 때 이뿌리선은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기어 도면의 요목표에 기재하는 기준래크는 그 기어의 이를 가공할 절삭 공구의 치형·압력각·모듈을 지정한 것이다.
기준래크의 치형을 기준으로 실제 절삭공구(호브 등)의 형상이 정해지므로 가공 공구를 지정하는 의미를 가진다.
CAD 시스템의 입력 장치가 아닌 것은 플로터로, 플로터는 도면을 출력하는 출력 장치이다.
- 키보드는 문자·명령을 입력하는 장치이다.
- 마우스는 좌표·선택을 입력하는 포인팅 장치이다.
- 디지타이저는 도면을 좌표값으로 읽어 들이는 입력 장치이다.
솔리드 모델링의 기본요소(프리미티브)가 아닌 것은 퓨전(fusion)으로, 퓨전은 프리미티브가 아니라 여러 형상을 합치는 불리언 연산이다.
- 박스(box)는 대표적인 기본 입체 프리미티브이다.
- 실린더(cylinder)와 원뿔(cone)도 기본 입체 프리미티브이다.
마지막에 입력한 점으로부터 다음 점까지의 거리와 각도로 위치를 지정하는 좌표 입력 방법은 상대 극좌표 입력이다.
- 절대 좌표 입력은 원점을 기준으로 한 좌표값을 그대로 입력하는 방식이다.
- 상대 좌표 입력은 이전 점으로부터의 X, Y 증분값으로 입력하는 방식이다.
- 요소 투영점 입력은 기존 요소 위의 투영 위치를 지정하는 방식이다.
캐시 메모리는 중앙처리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하는 고속 버퍼 기억장치이다.
- 연산장치는 사칙연산 등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하는 장치로 캐시메모리의 역할이 아니다.
- 명령 해독은 제어장치의 기능이다.
- 보조 기억장치처럼 휴대가 가능한 저장매체가 아니라 주기억장치에 인접한 고속 메모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