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웰경도는 압입자와 시험하중에 따라 여러 스케일로 나뉘며, 그중 다이아몬드 원추 압입자를 사용하는 C스케일 경도를 HRC 기호로 표시한다.
- HBS는 브리넬경도(강구 압입자)의 기호이다.
- HS는 쇼어경도(반발경도)의 기호이다.
- HV는 비커스경도(다이아몬드 피라미드 압입자)의 기호이다.
형상기억합금의 대표 계열은 니켈-티타늄계, 니켈-티타늄-구리계, 구리-알루미늄-니켈계이며, 니켈-크롬-철계 합금은 형상기억합금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니켈-크롬-철계는 오히려 내열강·저항 발열체 등에 쓰이는 합금 계열로, 형상기억 특성을 목적으로 개발된 합금과는 성질이 다르다.
멜라민 수지는 열을 가하면 굳어져 다시 녹지 않는 열경화성 수지이므로, 열가소성 수지에 해당하지 않는다.
- 초산비닐 수지는 열을 가하면 연화되는 열가소성 수지이다.
- 폴리에틸렌 수지도 대표적인 열가소성 수지이다.
- 폴리염화비닐 수지 역시 열가소성 수지로 분류된다.
베릴륨 청동은 합금원소인 베릴륨이 고가이고 가공이 까다로운 재료이므로, 가공이 쉽고 가격이 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구리에 베릴륨 2~3%를 첨가한 석출경화형 합금으로 시효경화 처리를 거치며, 피로한도·내열성·내식성이 뛰어나 베어링이나 고급 스프링 재료로 쓰이지만 그만큼 원가와 가공비가 높다.
주철의 성장은 흡수된 가스가 고온에서 팽창하면서 부피가 증가하는 현상으로 나타나므로, 부피가 감소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 펄라이트 중 Fe₃C가 분해되어 흑연화되는 것은 주철 성장의 원인이 맞다.
- 페라이트 조직 중 Si가 산화되는 것도 성장의 원인 중 하나이다.
- A1 변태가 반복되며 생기는 체적변화와 미세균열도 성장의 원인으로 인정된다.
Al-Cu-Mg-Mn계 합금을 시효경화 처리하여 강도를 높인 대표적인 알루미늄 합금은 두랄루민이다.
- Y합금은 Al-Cu-Ni-Mg계로 내열성이 좋아 피스톤 등에 쓰인다.
- 코비탈륨은 Y합금에 Ti, Cu를 추가 개량한 내열 합금이다.
- 로우엑스 합금은 Al-Si-Mg계로 내열 피스톤용 합금이다.
다이캐스팅은 용융금속을 금형에 고압·고속으로 주입해 얇고 복잡한 형상을 성형하므로, 합금이 금형 구석구석까지 잘 채워지는 유동성이 가장 먼저 요구된다.
스프링 상수 k는 하중을 처짐량으로 나눈 값이므로, 그 단위는 힘을 길이로 나눈 N/mm가 된다.
의 형태로 정의되며, 힘의 단위 N을 변형량의 단위 mm로 나눈 값이 스프링 상수의 단위가 된다.
ISO 규격에서 미터 보통나사는 기호 M으로 표시한다.
- Tr은 미터 사다리꼴나사의 기호이다.
- R은 관용 테이퍼나사의 기호이다.
- S는 미니추어나사 계열에 쓰이는 기호로 미터 보통나사와는 다르다.
분할핀은 한쪽 끝이 두 갈래로 갈라진 핀을 구멍에 꽂고 다리를 벌려 고정하는 방식으로, 테이퍼 핀과는 형상과 고정 원리가 다른 별개의 핀 종류이다.
- 너트의 풀림 방지에 사용되는 것은 분할핀의 실제 용도이다.
- 핀 한쪽 끝이 두 갈래로 되어 있는 것도 분할핀의 형상적 특징이 맞다.
- 축에 끼운 부품이 빠지지 않도록 고정하는 것도 분할핀의 용도로 옳다.
정사각형 단면 한 변의 길이는 100㎜이다.
응력 에서 단면적 이 되고, 정사각형이므로 한 변의 길이는 이다.
축이음을 설계할 때는 축이 회전하며 전달하는 비틀림각이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제한을 두어야 하므로, 비틀림각의 제한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충분한 강도를 갖추는 것은 축이음 설계의 기본 요건이다.
- 진동에 강해야 한다는 것도 타당한 고려사항이다.
- 부식에 강해야 한다는 것 역시 타당한 고려사항이다.
표준 스퍼기어(미터식)에서 이끝높이는 , 이뿌리높이는 이므로, 총 이높이는 가 된다.
베어링 번호의 마지막 두 자리는 안지름 번호로, 00은 , 01은 , 02는 , 03은 를 나타낸다.
번호 6200은 안지름 번호가 00이므로 안지름은 10㎜이다.
3줄나사이고 피치가 4㎜이므로 리드는 이다.
1회전에 12㎜씩 이동하므로 1/10회전시키면 이동거리는 가 된다.
1대의 드릴링 머신에 여러 스핀들을 설치하고, 하나의 구동축의 동력을 유니버셜 조인트로 각 스핀들에 나누어 전달해 여러 구멍을 동시에 뚫는 방식은 다축 드릴링 머신의 특징이다.
- 레이디얼 드릴링 머신은 암을 회전시켜 큰 공작물의 여러 위치를 하나의 스핀들로 가공하는 방식이다.
- 다두 드릴링 머신은 여러 개의 독립된 드릴링 헤드를 나란히 배치한 것으로 유니버설 조인트로 하나의 축을 나누는 방식과는 다르다.
마이크로미터는 앤빌, 스핀들, 슬리브(및 심블, 래칫스톱 등)로 구성되며, 스크라이버는 금긋기 작업에 쓰이는 별도의 공구로 마이크로미터의 구성 부품이 아니다.
밀링 머신의 직접 분할판은 대개 24구멍이 뚫린 원판을 사용하므로, 8등분을 하려면 한 번 이동할 때마다 구멍씩 옮기면 된다.
연삭숫돌의 3요소는 입자, 결합제, 기공이며, 절삭유는 연삭 작업 시 함께 사용되는 보조 재료일 뿐 숫돌 자체의 구성요소는 아니다.
입자는 실제로 절삭 작용을 하는 부분이고, 결합제는 입자들을 붙잡아 숫돌 형태를 유지시키며, 기공은 칩 배출과 냉각을 돕는 빈 공간이다.
단체 바이트는 자루와 인선(날 부분)이 하나의 재질로 이루어진 바이트를 말한다.
- 클램프 바이트는 팁을 기계적으로 자루에 고정하는 방식이다.
- 팁 바이트는 자루와 다른 초경합금 등의 팁을 용접해 붙인 방식이다.
- 인서트 바이트는 팁을 자루에 꽂아 끼우는 방식으로 자루와 인선의 재질이 다르다.
강구 등 금속의 작은 알갱이를 가공물 표면에 고속으로 투사하여 표면에 압축잔류응력을 주고 피로강도를 높이는 냉간 가공법은 숏 피닝이다.
가공물은 고정한 채로 연삭숫돌이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면서 동시에 가공물 내면을 따라 공전운동을 하는 내면 연삭 방식을 유성형이라 한다.
- 보통형은 가공물을 회전시키면서 연삭하는 일반적인 방식이다.
- 센터리스형은 가공물을 척에 고정하지 않고 지지대로 받치며 연삭하는 방식이다.
선반에서 기어절삭용 밀링커터처럼 성형 날의 여유각을 만들어야 하는 공구를 가공할 때는 커터날의 뒷면을 나선 캠 형상으로 깎아내는 릴리빙(relieving) 작업이 사용된다.
공구(호브)와 가공물의 상대운동이 웜과 웜기어가 맞물려 돌아가는 관계와 같아 기어를 절삭하는 공작기계는 기어 호빙 머신이다.
여러 종류의 공작기계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가공을 한 대의 기계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든 것을 만능 공작기계라 한다.
- 단능 공작기계는 한 가지 가공만 할 수 있는 기계이다.
- 전용 공작기계는 특정 제품 전용으로 설계된 기계이다.
2점 쇄선은 긴 선 1개와 짧은 선 2개를 번갈아 나열한 선이므로, 긴선 2개와 짧은 선 2개를 번갈아 나열한 선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 실선을 연속적으로 이어진 선이라 한 설명은 옳다.
- 파선을 짧은 선을 일정 간격으로 나열한 선이라 한 설명도 옳다.
- 1점 쇄선을 길고 짧은 두 종류의 선을 번갈아 나열한 선이라 한 설명도 옳다.




기입틀을 왼쪽부터 // → 0.01/100 → A 순서로 채운 것이 옳다.
기하 공차 기입틀은 칸 순서가 정해져 있어 첫 칸에 공차의 종류 기호, 가운데 칸에 공차값, 마지막 칸에 데이텀을 지시하는 문자를 적는다. 기준 A에 평행하라는 지시이므로 첫 칸은 평행도 기호 //, 마지막 칸은 A가 된다.
지정 길이에 대한 공차는 공차값/지정길이의 형식으로 적으므로 100㎜에 대해 0.01㎜이면 0.01/100이다. 100/0.01처럼 앞뒤를 뒤집거나, 공차 기호와 데이텀 문자의 칸 위치를 바꿔 적은 것은 규정에 어긋난다.
구상흑연 주철품은 흑연을 구상화하여 인성을 높인 주철로, KS 재질기호는 GCD로 시작하며 예시로 GCD 400-18과 같이 표기한다.
- SC 410은 탄소강 주강품의 기호이다.
- GC 300은 편상흑연을 가진 일반 주철(회주철)의 기호이다.
- SF 490 A는 탄소강 단강품의 기호이다.
출제 당시 KS 기준에 따른 표기이다.
치수기입의 원칙은 관련 치수를 되도록 한 투상도에 모아서 기입하는 것이지, 정면도·측면도·평면도에 나누어 분산시키는 것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틀렸다.
- 설계자의 특별한 요구사항을 치수와 함께 기입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도면의 치수가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마무리 치수를 나타낸다는 설명도 옳다.
- 치수는 계산이 필요 없도록, 중복 없이 기입한다는 설명도 옳다.

암(arm)의 단면을 제자리에서 90° 돌려 그려 넣은 것이므로 회전 도시 단면도다.
그림은 동심원으로 그린 보스에서 암이 뻗어 나온 부재로, 암의 중간을 파단선으로 끊고 그 빈 자리에 빗금 친 단면(모서리가 둥근 사각형)을 그려 암의 단면 모양을 보여 준다. 절단면을 90° 회전시켜 나타내는 이 방식은 리브·암·훅처럼 가늘고 긴 부분의 단면을 보일 때 쓴다.
온 단면도는 기본 중심선에서 대상물을 전부 절단한 것, 한쪽 단면도는 대칭인 물체의 절반만 절단한 것, 부분 단면도는 필요한 일부만 파단선으로 둘러싸 잘라 낸 것이어서 이 그림과 다르다.
같은 모양이 반복되는 도형에서 그 반복 피치를 잡는 기준이 되는 선은 가는 1점 쇄선으로 그린다.
보조투상도는 경사면이 있는 물체의 실제 모양을 나타내기 위해, 그 경사면과 정면으로 마주 보는 위치에 그리는 투상도이다.
- 복잡한 물체를 절단하여 나타낸 투상도는 단면도에 대한 설명이다.
- 작은 부분을 확대하여 그린 투상도는 부분 확대도에 대한 설명이다.
- 홈이나 구멍 등 특정 부위만 도시한 투상도는 부분 투상도에 대한 설명이다.
다음의 내용과 가장 관련이 있는 가공에 의한 커터의 줄무늬 방향 기호는?
- 가공에 의한 커터의 줄무늬가 기호를 기입한 면의 중심에 대하여 거의 방사 모양
줄무늬가 기호를 기입한 면의 중심에 대하여 거의 방사(radial) 모양이면 줄무늬 방향 기호는 R이다.
줄무늬 방향 기호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 ⊥ : 기호를 기입한 면의 투상면에 직각
- X : 두 방향으로 경사져 서로 교차
- M : 여러 방향으로 교차하거나 방향이 없음
- R : 면의 중심에 대하여 대략 방사 모양
이 밖에 =(등호)는 투상면에 평행, C는 면의 중심에 대해 대략 동심원 모양임을 나타낸다. (출제 당시 KS 기준)




V자 기호의 꺾인 자리에 작은 원을 얹은 기호가 제거 가공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지시다. 주조·단조 등으로 얻은 면을 그대로 두라는 뜻이다.
표면의 지시 기호는 60°로 벌어진 V자가 기본이며, 여기에 가로선을 그으면 제거 가공을 한다는 뜻이 되고, 원을 얹으면 제거 가공을 하지 않는 면이 된다.
가로선만 그은 것은 제거 가공을 하는 면의 기본 기호이고, 그 위에 6.3처럼 숫자를 적은 것은 거칠기 값을, 문자를 적은 것은 가공 방법 등의 부가 지시를 나타내므로 모두 제거 가공을 전제로 한 기호다.





정면도의 기울기가 다른 두 경사선과 우측면도의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단면을 함께 읽으면, 평면도에는 안쪽으로 모이는 대칭 경사선과 좁아진 윗면 폭을 나타내는 평행선이 나타나야 한다.
우측면도는 아래쪽이 전체 폭이고 위로 올라가면서 좌우 대칭으로 좁아져 꼭대기에 폭이 절반 남짓한 좁은 윗면이 남는다. 정면도는 바깥 윤곽이 직사각형인데 오른쪽 위 모서리가 비스듬히 잘려 있고 그 안쪽에 경사선이 한 줄 더 있다. 즉 직육면체의 오른쪽 위 좌우 모서리를 비스듬히 깎아 오른쪽으로 갈수록 윗면이 좁아지는 형상이다.
그러므로 평면도에는 ①깎이기 시작하는 자리에서 안쪽으로 모이는 대칭 경사선 두 줄, ②좁아진 뒤 오른쪽 끝까지 이어지는 윗면 폭을 나타내는 평행선 두 줄, ③두 경사선이 모이는 자리에 그 좁은 폭 안에만 그어진 짧은 세로선이 나타난다. 세로선이 위아래 끝까지 가로지른 도형, 왼쪽에 전체를 가로지르는 세로선이 하나 더 있는 도형, 경사선 없이 사각형만 나뉜 도형은 정면도·우측면도와 맞지 않는다.





정면도의 좌우로 내려가는 경사선 두 줄과 평면도 앞쪽 좌우의 두 사각 영역을 함께 읽으면, 직육면체의 앞쪽 위 좌우 모서리만 비스듬히 깎아 내리고 그 사이 가운데는 원래 높이로 남긴 입체가 된다.
정면도는 바깥 윤곽이 직사각형이고, 그 안에 왼쪽 아래로 내려가는 경사선과 오른쪽 아래로 내려가는 경사선이 있어 두 선 사이의 윗부분은 평평하다. 두 경사선은 바닥까지 내려가지 않고 옆면 중간 높이에서 끝나므로 좌우 끝에는 낮은 수직면이 남는다. 평면도는 앞쪽 좌우에만 사각 영역이 구획되고 가운데는 나뉘지 않아, 깎인 곳이 앞쪽 좌우 두 곳뿐이고 가운데 윗면은 뒤쪽까지 그대로 이어져 있음을 보여 준다. 우측면도에서 앞쪽 절반만 위아래로 다시 나뉜 것도 경사면이 앞쪽 절반에만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앞쪽 좌우가 경사면으로 내려가고 그 사이에 원래 높이 부분이 남은 입체가 옳다. 가운데가 수직 벽으로 둘러싸인 홈(슬롯)으로 파인 입체라면 정면도에 홈의 세로선과 바닥선이, 평면도 가운데에 홈의 윤곽선이 나타나야 하는데 주어진 도면에는 그런 선이 전혀 없다.




치수 허용 한계를 편차로 적을 때는 위 치수 허용차를 위쪽, 아래 치수 허용차를 아래쪽에 쓰며, 기준 치수 28mm에 대한 h7의 편차는 0 과 −0.021이다.
28h7 옆에 위쪽 −0.061, 아래쪽 0 을 적은 기입은 h7의 편차 값과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위쪽 값이 아래쪽 값보다 작아 허용 한계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나머지 세 가지는 모두 옳은 기입이다.
- 28h7 만 적은 것 — 끼워맞춤 기호만으로 허용 한계를 지정한 정상 표기
- 28f7 (−0.020 / −0.041) — 기준 치수 28mm에 대한 f7의 위·아래 편차와 일치
- 28f7 (27.980 / 27.959) — 같은 f7을 편차 대신 허용 한계 치수로 바꾸어 적은 것(28−0.020, 28−0.041)
표제란에는 도면번호, 도면명칭, 척도, 투상법, 도면 작성자·작성일 등이 기입되며, 부품기호는 부품란(부품표)에 기입하는 항목이므로 표제란 기입사항과는 거리가 멀다.
도면에서 치수와 형상이 비례하지 않을 때는 치수 아래에 굵은 실선을 긋거나, 그림 부근에 "비례하지 않음" 또는 NS(Not to Scale)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치수를 괄호 안에 넣는 표기는 비례하지 않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 치수임을 나타내는 방법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그림의 공차역에서 최대 죔새 A는 0.018, 최대 틈새 B는 0.011이다.
선도에서 읽은 값은 구멍 15H7 = 0 ~ +0.018, 축 15m6 = +0.007 ~ +0.018 이다.
최대 죔새 = 축의 최대 허용치수 − 구멍의 최소 허용치수
= (+0.018) − 0 = 0.018
최대 틈새 = 구멍의 최대 허용치수 − 축의 최소 허용치수
= (+0.018) − (+0.007) = 0.011
두 공차역이 서로 겹쳐 죔새와 틈새가 모두 생기므로 이 조합은 중간 끼워맞춤에 해당한다.
단면도에서 해칭은 원칙적으로 표시하며, 생략은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허용된다.
"일반적으로 해칭을 생략하고 특별한 경우에만 그린다"는 설명은 원칙과 예외가 뒤바뀐 것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해칭 각도는 주된 중심선에 대해 45°로 가는 실선을 등간격으로 긋고, 인접 부품은 각도나 간격을 달리하여 구분하며, 글자 기입 시 해당 부분의 해칭은 중단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제1각법은 눈→물체→투상면의 순서로 투상하고, 제3각법은 눈→투상면→물체의 순서로 투상한다.
따라서 "제1각법은 눈→투상면→물체 순서"라는 설명은 제3각법의 순서를 제1각법에 잘못 붙인 것이므로 틀렸다.
제1각법이 물체를 1상한에, 제3각법이 3상한에 놓고 정투상하며 한 도면에 두 방법을 혼용하지 않는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기하공차 기호 중 가로선 "一"은 진직도 공차를 나타내는 기호로 옳게 짝지어졌다.
- ◎(이중원)는 위치도가 아니라 동심도(동축도) 기호이다.
- ○(단일원)는 원통도가 아니라 진원도 기호이다.
- ∠는 동심도가 아니라 경사도 기호이다.
공차역의 위치를 나타내는 알파벳은 혼동을 피하기 위해 I, L, O, Q, W(및 소문자 i, l, o, q, w)를 제외하고 사용하므로, "모든 알파벳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공차등급 표기 방식(IT 기호+숫자), 구멍은 대문자·축은 소문자로 구분하는 것, IT01~IT18의 20등급 구분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컴퓨터 도면관리 시스템은 전력 공급이 있어야 도면 검색과 작업이 가능하므로, "정전 시에도 검색·작업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도면·파일의 통합관리, 반영구적 저장매체를 통한 유실·훼손 방지, 도면 질과 정확도 향상 효과는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스퍼 기어는 이가 축과 평행한 직선 치형의 기어이므로 비틀림각은 해당 사항이 없고, 요목표에는 치형, 잇수, 피치원 지름, 압력각, 모듈 등을 기입한다.
비틀림각은 헬리컬 기어와 같이 이가 축에 대해 경사진 기어의 요목표에 기입하는 항목이다.
베어링 호칭번호의 보조기호 ZZ는 베어링 양쪽에 실드(shield)가 부착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실드 기호이다.
내부 틈새 기호, 등급 기호, 안지름 기호는 각각 별도의 숫자·문자 코드로 표시되며 ZZ와는 다른 위치의 보조기호이다.




관을 나타내는 가로선 위에 짧은 세로선 두 개를 긋고 그 사이에 세로선을 하나 더 그어 세로선 세 개로 나타낸 기호가 유니언식이다.
유니언은 두 관 끝의 플랜지 모양 부분을 유니언 너트로 조여 붙이는 이음이므로, 플랜지식 기호(세로선 두 개)에 조임 너트를 뜻하는 선을 하나 더 그은 모양으로 약속되어 있다.
나머지 기호는 다른 결합방식이다.
- 가로선 위에 짧은 세로선 하나만 그은 것 — 나사식 이음
- 같은 길이의 세로선 두 개를 나란히 그은 것 — 플랜지식 이음
- 가로선 위에 작은 원을 그린 것 — 용접식 이음
평행 키는 기호 P로 나타내고, 머리부 형상에 따라 양쪽 둥근형은 A형이므로 나사용 구멍이 없는 양쪽 둥근형 평행 키는 P-A로 표시한 뒤 치수를 이어 적는다. 따라서 P-A 25×90이 옳은 호칭이다.
T·TG 계열은 경사(테이퍼) 키 표기이고, WA는 반달 키 계열의 표기이므로 나사용 구멍 없는 양쪽 둥근형 평행 키의 호칭과 맞지 않는다.
축에 빗줄 널링을 도시할 때 축선에 대한 각도는 45°가 아니라 30°로 그리는 것이 표준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축은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여 단면 도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긴 축은 중간을 파단하여 생략할 수 있으며, 중심선을 수평으로 놓고 그린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기어의 이끝원은 서로 물려 있는 맞물림부에서도 굵은 실선으로 그리는 것이 원칙이므로, "맞물림부의 이끝원을 가는 실선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축 방향에서 본 피치원은 가는 1점쇄선으로 그리고, 베벨 기어·웜 휠의 이뿌리원은 축 방향 투상에서 생략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벨트 풀리의 암(arm)은 리브나 축과 마찬가지로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여 단면을 도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대칭형 풀리는 일부만 도시할 수 있고, 암의 단면형은 도형 안팎에 회전 단면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홈 부분 치수가 형별·호칭지름에 따라 정해진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리드는 줄 수에 피치를 곱한 값이다.
M50×3은 피치가 3 mm인 미터 가는 나사이고, '좌 2줄'은 왼나사 2줄이므로 리드는 6 mm이다.

기호에서 l 은 목 길이가 아니라 각 용접부의 길이(용접 길이)를 뜻하므로, l 을 목 두께 쪽 치수로 설명한 것이 틀렸다.
그림의 기호는 필릿 용접 삼각 기호 왼쪽에 a, 오른쪽에 n×l(e) 를 적은 단속 필릿 용접 표기다. 삼각 기호 앞의 문자가 단면 치수를, 뒤의 값이 배치 치수를 나타낸다.
- a — 목 두께(용접 단면에서 잰 유효 두께). 다리 길이로 지시할 때는 z 를 쓴다
- n — 용접부의 개수
- e — 인접한 용접부 사이의 간격(피치)
스프링 제도에서 하중과 높이·처짐의 관계는 선도(그래프)나 요목표로 나타내는 것이 옳은 표시 방법이다.
- 오른쪽 감기가 원칙이므로 별도 명시가 필요한 쪽은 왼쪽 감기이다.
- 스프링은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무하중 상태로 그리는 것이 원칙이다.
- 종류와 모양만 간략히 나타낼 때는 재료의 중심선을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 KS B 1002 | 6각볼트 | A | M12×80 | -8.8 | MFZn2 |
| ① | ② | ③ | ④ | ⑤ | ⑥ |
③ 자리의 A 는 부품 등급을 나타낸다. 육각 볼트의 부품 등급은 정밀도에 따라 A·B·C 로 구분한다.
이 호칭은 KS B 1002 에 따라 규격번호 → 종류 → 부품등급 → 나사의 호칭×길이 → 강도구분 → 지정사항의 차례로 적은 것이다.
- KS B 1002 — 규격번호
- 6각볼트 — 종류
- M12×80 — 나사의 호칭 지름 12mm, 길이 80mm
- -8.8 — 강도 구분(재료의 세기)
- MFZn2 — 지정사항(표면 처리)
외부 형상뿐 아니라 중량, 무게중심, 관성모멘트 등 물리적 성질까지 계산할 수 있는 것은 내부가 채워진 것으로 정의되는 솔리드 모델링의 특징이다.
와이어 프레임이나 서피스(곡면) 모델링은 형상의 외형선·표면만 표현할 뿐 질량과 같은 물리량 정보는 갖지 못한다.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서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해 자주 쓰이는 데이터를 일시 저장하는 고속 기억장치는 캐시 메모리(cache memory)이다.
플로피디스크와 CD-ROM은 보조기억장치이고, 코프로세서는 연산을 보조하는 별도의 처리장치로 저장 기능이 목적이 아니다.

점 A 의 좌표를 모르는 상태이므로 바로 앞 점을 기준으로 하는 상대 좌표를 써야 한다.
그림은 A 에서 X 방향으로 2, Y 방향으로 1 만큼 떨어진 곳에 B 가 있음을 나타낸다. 이처럼 직전 점에서의 증분(@2,1)으로 입력하면 A 의 실제 위치를 몰라도 B 를 찍을 수 있다.
절대 좌표와 절대 극 좌표는 모두 원점을 기준으로 하므로 A 의 위치를 알아야 쓸 수 있고, 원통 좌표는 높이 방향을 함께 다루는 3차원용 좌표계라 이 상황에 맞지 않는다.
CAD 시스템에서 디스플레이(모니터)는 처리 결과를 화면에 보여주는 출력장치이므로 입력장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키보드, 마우스, 라이트 펜은 모두 사용자의 명령이나 좌표를 시스템에 전달하는 입력장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