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심신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쉬지 않고, 보다 더 집중해서 작업을 한다.'이다.
심신에 이상이 있을 때는 작업을 쉬어야 한다.
- '용접 헬멧, 용접보호구, 용접 장갑은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용접 작업시 안전 수칙이다.
- '미리 소화기를 준비하여 작업 중에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다.'는 용접 작업시 안전 수칙이다.
- '환기가 잘되게 한다.'는 용접 작업시 안전 수칙이다.
정답은 '아세틸렌'이다.
아세틸렌은 수소·메탄·프로판보다 연소 범위가 넓은 가스이다.
- '수소'는 아세틸렌보다 연소 범위가 좁다.
- '메탄'은 아세틸렌보다 연소 범위가 좁다.
- '프로판'은 아세틸렌보다 연소 범위가 좁다.
정답은 '스킵법'이다.
다층 쌓기로 비드를 올리는 용착법에는 빌드업법·전진블록법·캐스케이드법 등이 있다.
- '빌드업법'은 다층 쌓기 용착법이다.
- '전진블록법'은 다층 쌓기 용착법이다.
- '캐스케이드법'은 다층 쌓기 용착법이다.
정답은 '용접 금속부의 변형과 응력을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담금질을 한다.'이다.
용접부의 잔류응력 제거에는 노내 풀림·피닝 등을 쓰며, 담금질은 강을 급랭해 경화시키는 열처리이다.
- '용접 전 변형 방지책으로는 역변형법을 쓴다.'는 옳은 설명이다.
- '용접시공에 의한 경감법으로는 대칭법, 후진법, 스킵법 등이 쓰인다.'는 옳은 설명이다.
- '모재의 열전도를 억제하여 변형을 방지하는 방법으로는 도열법을 쓴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개로전압이 높은 용접기를 사용한다.'이다.
개로전압(무부하 전압)이 높을수록 전격 위험이 커지며, 아크 용접기는 개로전압이 낮은 것을 사용한다.
- '전격방지기가 부착된 용접기를 사용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용접기 케이스는 접지(earth)를 확실히 해 둔다.'는 옳은 설명이다.
- '사용률을 초과하여 사용하지 않는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탄화 불꽃'이다.
탄화 불꽃은 아세틸렌이 과잉인 불꽃으로, 속불꽃과 겉불꽃 사이에 백색의 제3불꽃인 아세틸렌 페더가 나타난다.
- '중성 불꽃'은 산소와 아세틸렌이 알맞게 혼합된 표준 불꽃이다.
- '산화 불꽃'은 산소가 과잉인 불꽃이다.
- '아세틸렌 불꽃'은 아세틸렌 페더가 있는 불꽃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가는 용접봉을 사용하여 보수한다.'이다.
언더컷은 모재가 파여 용착금속이 채워지지 않은 결함이며, 가는 용접봉으로 파인 부분을 채워 보수한다.
- '결함의 일부분을 깎아내고 재용접한다.'는 슬래그 섞임이나 오버랩의 보수 방법이다.
- '홈을 만들어 용접한다.'는 균열 끝에 정지 구멍을 뚫은 뒤 균열부를 깎아 홈을 만들어 재용접하는 균열 보수 방법이다.
- '결함부분을 절단하고 재용접한다.'는 파인 부분을 채우는 방법이 아니라 결함부를 잘라 내는 방법이다.
정답은 '2.6㎜', 즉 이다.
용접봉 지름은 로 구하며, 일 때 이다.
- '1.2㎜'는 일 때의 값으로, 판 두께 와 맞지 않는다.
- '3.5㎜'는 일 때의 값으로, 판 두께 와 맞지 않는다.
- '4㎜'는 일 때의 값으로, 판 두께 와 맞지 않는다.
정답은 '가스용접용 연료 가스이며, 카바이드로부터 제조된다.'이다.
아세틸렌()은 카바이드(탄화칼슘)에 물을 반응시켜 얻는 가스용접용 연료 가스이다.
- '수소와 산소가 화합된 매우 안정된 기체이다.'는 아세틸렌이 탄소와 수소의 화합물이며 불안정한 기체라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 '1리터의 무게는 1기압 15℃에서 1176g이다.'는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의 값이지만, 아세틸렌은 공기보다 가볍다.
- '공기를 1로 했을 때의 비중은 1.91이다.'는 아세틸렌의 비중이 1보다 작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정답은 '공기보다 무겁다.'이다.
아세틸렌은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이다.
- '매우 불안전한 기체이므로 공기 중에서 폭발위험성이 가장 크다.'는 옳은 설명이다.
- '순수한 것은 무색, 무취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구리, 은, 수은과 접촉하면 폭발성 화합물을 만든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2 - 4', 즉 이다.
산소-아세틸렌 가스로 경납땜할 때 쓰는 차광번호는 이다.
- '6 - 7'은 경납땜 차광번호 의 범위를 벗어난다.
- '8 - 9'는 경납땜 차광번호 의 범위를 벗어난다.
- '10 - 11'은 경납땜 차광번호 의 범위를 벗어난다.
정답은 '전진법 : 각 층마다 전체의 길이를 용접하면서 쌓아 올리는 방법이다.'이다.
전진법은 용접 시작점에서 끝점까지 한 방향으로 용접해 나가는 방법이고, 각 층마다 전체 길이를 용접하며 쌓아 올리는 방법은 빌드업법이다.
- '후진법 : 용접진행 방향과 용착 방향이 서로 반대가 되는 방법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대칭법 : 이음의 수축에 따른 변형이 서로 대칭이 되게 할 경우에 사용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스킵법 : 이음 전 길이에 대해서 뛰어 넘어서 용접하는 방법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아크현상'이다.
아크는 용접봉 끝을 모재에 살짝 접촉시켰다가 떼는 순간 청백색의 강한 빛과 큰 전류를 내는 방전 현상이다.
- '정전기현상'은 마찰 등에 의해 발생하는 전하 현상이다.
- '스패터현상'은 용접 중 튀는 금속 입자를 가리키는 현상이다.
- '전해현상'은 전해질 용액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현상이다.
정답은 '450℃', 즉 이다.
납땜은 땜납의 융점을 기준으로 연납땜과 경납땜으로 나뉘며, 그 구분 온도는 이다.
- '300℃'는 연납과 경납의 구분 온도가 아니다.
- '350℃'는 연납과 경납의 구분 온도가 아니다.
- '400℃'는 연납과 경납의 구분 온도가 아니다.
정답은 '절단가스의 순도가 높을 때'이다.
절단면 윗 모서리가 녹아 둥글게 되는 원인에는 예열 불꽃이 너무 강할 때, 절단 속도가 느릴 때, 팁과 강판 사이 거리가 가까울 때 등이 있다.
- '팁과 강판사이의 거리가 가까울 때'는 절단면 윗 모서리가 녹는 원인이다.
- '예열불꽃이 너무 강할 때'는 절단면 윗 모서리가 녹는 원인이다.
- '절단속도가 느릴 때'는 절단면 윗 모서리가 녹는 원인이다.
정답은 '무더운 계절에는 반바지를 착용한다.'이다.
용접 작업복은 계절과 관계없이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
- '작업 특성에 맞아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기름이 묻거나 더러워지면 세탁하여 착용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고온 작업 시에는 작업복을 벗지 않는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가로수축'이다.
용접 구조상 결함은 용접부에 남는 균열·불완전 용입·표면 결함 등을 말하며, 가로수축은 치수상 결함으로 구조상 결함이 아니다.
- '용접균열'은 구조상 결함이다.
- '융합불량'은 구조상 결함이다.
- '표면결함'은 구조상 결함이다.
정답은 '붕산'이다.
경납땜에는 붕사·붕산·불화물·염화물 등의 용제를 사용한다.
- '인산'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 '염화 아연'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 '염화암모늄'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정답은 '50 [mA] 이상', 즉 이상이다.
사람 몸에 이상의 전류가 흐르면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할 위험이 있다.
- '30 [mA] 이상'은 기준값 보다 작은 값이다.
- '20 [mA] 이상'은 기준값 보다 작은 값이다.
- '10 [mA] 이상'은 기준값 보다 작은 값이다.
정답은 '1∼2', 즉 이다.
불활성가스 텅스텐 아크 용접에서 사용하는 토륨-텅스텐 전극봉의 토륨 함유량은 이다.
- '0.15∼0.5'는 토륨-텅스텐 전극봉의 토륨 함유량이 아니다.
- '3∼4'는 토륨-텅스텐 전극봉의 토륨 함유량이 아니다.
- '5∼6'은 토륨-텅스텐 전극봉의 토륨 함유량이 아니다.
정답은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유니언 멜트 용접법이라고도 불리며, 입상 용제 속에서 아크가 발생해 밖에서 보이지 않는 용접법이다.
- '불활성 가스 텅스텐 아크 용접'은 불활성 가스 분위기에서 텅스텐 전극으로 아크를 발생시키는 용접법이다.
-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은 용융 슬래그의 저항열로 용접하는 방법이다.
-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은 아크가 밖에서 보이는 가시 아크 용접법이다.
정답은 '산소병밸브, 조정기 등은 기름천으로 잘 닦는다.'이다.
산소는 기름·그리스와 접촉하면 발화 위험이 있는 기체이다.
- '산소병 운반시에는 충격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산소 밸브의 개폐는 천천히 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가스 누설의 점검을 수시로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전기 저항 납땜에 사용되는 것은 부도체일 것'이다.
전기 저항 납땜에 사용하는 용제는 도체이어야 한다.
- '모재의 산화 피막과 같은 불순물을 제거하고 유동성이 좋을 것'은 납땜용 용제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청정한 금속면의 산화를 방지할 것'은 납땜용 용제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땜납의 표면장력을 맞추어서 모재와의 친화도를 높일 것'은 납땜용 용제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정답은 '전동기구동형'이다.
전동기구동형은 직류 아크 용접기의 종류이며, 교류 아크 용접기의 종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가동철심형'은 교류 아크 용접기의 종류이다.
- '가동코일형'은 교류 아크 용접기의 종류이다.
- '탭전환용'은 교류 아크 용접기의 종류이다.
정답은 '4400', 즉 이다.
산소량은 내용적과 압력을 곱해 구하며, 이다.
- '2400'은 내용적 로 나누면 압력 일 때의 값으로, 와 맞지 않는다.
- '3200'은 내용적 로 나누면 압력 일 때의 값으로, 와 맞지 않는다.
- '5800'은 내용적 로 나누면 압력 일 때의 값으로, 와 맞지 않는다.
아세틸렌 용접의 불꽃은 산소와 아세틸렌의 혼합비에 따라 세 가지로 구분된다. 산소:아세틸렌 = 1:1일 때는 중성불꽃(정상불꽃)이 생성되며, 이는 불꽃심(밝은 원뿔), 속불꽃(투명한 영역), 겉불꽃(외부 적색 영역) 세 층으로 구성된다. 산화불꽃은 산소 과잉(산소:아세틸렌 ≥ 1.5:1) 상태에서만 나타나는 불꽃 유형이므로, 1:1 혼합에서는 생성되지 않는다.
정답은 '동결부분은 50℃이상의 온수로 녹여야 한다.'이다.
용해 아세틸렌 용기의 동결 부분은 미지근한 온수로 녹이며, 뜨거운 물이나 불꽃을 대지 않는다.
- '저장 장소는 통풍이 양호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운반시 용기의 온도는 40℃ 이하로 유지하며 반드시 캡을 씌워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용기는 전락, 전도, 충격을 가하지 말고 신중히 취급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이다.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은 용융 슬래그의 저항열로 모재와 전극 와이어를 녹이는 융접이며 압접에 속하지 않는다.
- '저항 용접'은 압접의 종류이다.
- '초음파 용접'은 압접의 종류이다.
- '가압 테르밋 용접'은 압접의 종류이다.
정답은 '플라즈마 아크 용접법'이다.
플라즈마 아크 용접은 열적 핀치 효과와 자기적 핀치 효과로 아크 단면을 수축시켜 고온·고밀도의 아크를 얻는 용접법이다.
-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법'은 가스로 아크를 보호하는 용접법이다.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법'은 입상 용제 속에서 아크를 발생시키는 용접법이다.
- '불활성가스 금속 아크 용접법'은 불활성 가스 분위기에서 소모성 와이어 전극으로 아크를 발생시키는 용접법이다.
정답은 '루트균열'이다.
루트균열은 맞대기 이음의 가접부나 첫 층 용접의 루트 부근 열영향부에서 구속응력과 수소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균열이다.
- '크레이터균열'은 용접이 끝나는 크레이터 부위에서 발생하는 균열이다.
- '토우균열'은 용접부와 모재 경계인 토우부에서 발생하는 균열이다.
- '설퍼균열'은 황 성분과 관련해 발생하는 균열이다.
정답은 '160[%]', 즉 이다.
허용사용률은 로 구한다.
- '150[%]'는 로 용접할 때의 값으로, 와 맞지 않는다.
- '170[%]'는 로 용접할 때의 값으로, 와 맞지 않는다.
- '180[%]'는 로 용접할 때의 값으로, 와 맞지 않는다.
탄소 아크 절단은 일반적으로 직류정극성을 사용한다.
탄소전극을 음극(-)에 연결해 전극의 소모를 줄이고 절단을 안정적으로 수행한다.
정답은 '용기 밸브를 열 때에는 핸들을 1∼2회전정도 돌리고, 밸브에 핸들을 빼 놓은 상태로 사용한다.'이다.
용해 아세틸렌 용기 밸브의 핸들은 사용 중에 밸브에 꽂아 둔 상태로 둔다.
- '옆으로 눕히면 아세톤이 아세틸렌과 같이 분출하게 되므로 반드시 세워서 사용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아세틸렌가스의 누설 시험은 비눗물로 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저장실의 전기스위치, 전등 등 은 방폭 구조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직류 대신 교류를 사용한다.'이다.
아크쏠림은 직류에서 발생하며, 대책으로 교류를 사용한다.
- '용접봉은 비 피복봉을 사용한다.'는 아크쏠림 방지 대책이 아니다.
- '접지점을 용접부에 가까이 한다.'는 아크쏠림 방지 대책이 아니다. 접지점은 용접부에서 멀리 해야 한다.
- '아크 길이를 길게 한다.'는 아크쏠림 방지 대책이 아니다. 아크쏠림 방지에는 짧은 아크를 사용한다.
정답은 '모재가 녹은 깊이 : 용락'이다.
모재가 녹은 깊이를 가리키는 용어는 용입이며, 용락은 모재가 녹아 뚫리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피용접물 : 모재'는 옳게 짝지어진 설명이다.
- '모재의 일부가 녹은 쇳물 부분 : 용융지'는 옳게 짝지어진 설명이다.
- '용접봉이 용융지에 녹아들어 가는 것 : 용착'은 옳게 짝지어진 설명이다.
정답은 '노멀라이징'이다.
노멀라이징은 가열 후 공기 중에서 냉각하는 불림 처리이며 항온 열처리에 속하지 않는다.
- '오스템퍼링'은 항온 열처리에 해당된다.
- '마템퍼링'은 항온 열처리에 해당된다.
- '마궨칭'(마퀜칭)은 항온 열처리에 해당된다.
정답은 '모넬메탈'이다.
모넬메탈은 니켈과 구리를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이며 알루미늄 합금이 아니다.
- '실루민'은 알루미늄 합금이다.
- 'Y합금'은 알루미늄 합금이다.
- '초두랄루민'은 알루미늄 합금이다.
정답은 '티탄'이다.
티탄은 규소나 바나듐과 비슷한 작용을 하며, 입계부식에 대한 저항을 높이고 탄화물을 만들기 쉬운 원소이다.
- '망간'은 황의 해를 줄여 적열 메짐을 방지하는 원소이다.
- '코발트'는 고온 경도와 고온 강도를 높이는 원소이다.
- '몰리브덴'은 텅스텐과 비슷한 작용을 하며 뜨임 메짐을 방지하는 원소이다.
정답은 '베릴륨청동'이다.
베릴륨청동은 구리합금 중에서 강도와 경도가 가장 높은 청동이다.
- '규소청동'은 베릴륨청동보다 강도와 경도가 낮은 청동이다.
- '니켈청동'은 베릴륨청동보다 강도와 경도가 낮은 청동이다.
- '망간청동'은 베릴륨청동보다 강도와 경도가 낮은 청동이다.
정답은 'Sn'이다.
저융점 합금은 주석의 용융점 보다 낮은 용융점을 갖는 합금의 총칭이다.
- 'Cu'의 용융점은 저융점 합금을 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 'Zn'의 용융점은 저융점 합금을 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 'Mg'의 용융점은 저융점 합금을 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탄소량'이다.
철강은 탄소 함유량에 따라 순철·강·주철로 나뉘며, 순철과 강의 경계는 , 강과 주철의 경계는 이다.
- '성질'은 강도·경도 등 재료가 지닌 특성을 가리키는 말로, 순철·강·주철을 가르는 기준이 아니다.
- '조직'은 페라이트·펄라이트 등 금속 내부의 구성을 가리키는 말로, 순철·강·주철을 가르는 기준이 아니다.
- '제작방법'은 주조·압연 등 만드는 공정을 가리키는 말로, 순철·강·주철을 가르는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화합탄소'이다.
백주철은 탄소가 시멘타이트()로 철과 화합한 상태로 들어 있는 주철이며, 이 상태의 탄소를 화합탄소라 한다.
- '페라이트'는 α철에 탄소가 극히 적게 고용된 조직이다.
- '탄소흑연'은 흑연 상태로 존재하는 유리탄소로, 회주철에 나타난다.
- '오스테나이트'는 γ철에 탄소가 고용된 조직이다.
정답은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이다.
크롬 , 니켈 를 표준 성분으로 하는 18-8 스테인리스강은 오스테나이트 조직의 비자성체이며, 결정 입계부식이 발생하기 쉽다.
-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크롬 계의 페라이트 조직 스테인리스강이다.
- '마텐자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크롬 계의 담금질로 경화되는 스테인리스강이다.
- '석출 경화형 스테인리스강'은 석출 경화 처리로 강도를 높이는 스테인리스강이다.
정답은 '30%', 즉 이다.
황동은 구리와 아연의 합금이며, 아연 인 7:3 황동에서 연신율이 최대가 된다.
- '20%'는 연신율이 최대인 보다 아연이 적은 함량이다.
- '45%'는 연신율이 최대인 를 넘어 연신율이 줄어드는 아연 함량이다.
- '55%'는 연신율이 최대인 를 넘어 연신율이 줄어드는 아연 함량이다.
정답은 '결정입자의 미세화'이다.
인은 탄소강의 결정입자를 조대화시키며, 강도·경도를 높이고 연신율·충격값을 낮추며 상온 취성의 원인이 된다.
- '상온 취성의 원인'은 인이 탄소강에 미치는 영향이다.
- '편석으로 충격값 감소'는 인이 탄소강에 미치는 영향이다.
- '인장 강도와 경도가 증가'는 인이 탄소강에 미치는 영향이다.
정답은 'Mo : 뜨임취성을 일으킨다.'이다.
몰리브덴은 합금강의 뜨임취성을 방지하는 원소이다.
- 'Cr : 내마멸성이 증가한다.'는 크롬이 합금강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다.
- 'Mn : 적열취성을 방지한다.'는 망간이 합금강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다.
- 'Si : 내식성이 증가한다.'는 규소가 합금강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다.
정답은 '인(P)은 제강할 때 편석을 일으키기 쉽다.'이다.
탄소강에 함유된 인은 제강할 때 편석을 일으키기 쉬운 원소이다.
- '황(S)은 헤어 크랙(hair crack)이라고 하는 내부 균열을 가지고 있다.'는 틀리며, 헤어 크랙은 수소가 일으키는 내부 균열이고 황은 적열취성의 원인이다.
- '규소(Si)는 강의 고온 가공성을 나쁘게 한다.'는 틀리며, 적열취성으로 고온 가공성을 해치는 원소는 황이다.
- '수소(H2)는 용융금속의 유동성을 좋게 하고, 피절삭성을 향상시킨다.'는 틀리며, 수소는 헤어 크랙·백점을 일으키는 원소이고 피절삭성을 높이는 원소는 황이다.
정답은 '순 니켈은 열간 및 냉간가공이 용이하다.'이다.
니켈은 전연성이 커서 열간가공과 냉간가공이 모두 쉬운 금속이다.
- '내식성이 약하다.'는 틀리며, 니켈은 내식성이 우수한 금속이다.
- '열전도율이 나쁘다.'는 틀리며, 니켈은 열전도율이 좋은 금속이다.
- '자기 변태점이상의 온도에서 강자성체이다.'는 틀리며, 니켈은 자기 변태점을 넘으면 강자성을 잃는다.
정답은 'Aℓ+Cu+Mg+Mn'이다.
두랄루민은 알루미늄에 구리·마그네슘·망간을 첨가한 단련용 알루미늄 합금이다.
- 'Aℓ+Cu+Sn+Zn'에는 두랄루민 성분인 마그네슘과 망간이 없다.
- 'Aℓ+Cu+Ni+Fe'에는 두랄루민 성분인 마그네슘과 망간이 없다.
- 'Aℓ+Cu+Si+Mo'에는 두랄루민 성분인 마그네슘과 망간이 없다.
정답은 '흑연의 미세화에 따른 조직의 치밀화'이다.
주철의 성장은 가열과 냉각을 되풀이할 때 부피가 늘어나는 현상이며, 흑연을 미세화해 조직을 치밀하게 하는 것은 성장 방지법이다.
- '페라이트 조직 중의 Si의 산화'는 주철 성장의 원인이다.
- '흡수된 가스의 팽창에 따른 부피의 증가'는 주철 성장의 원인이다.
- '펄라이트 조직 중의 Fe3C 분해에 따른 흑연화'는 주철 성장의 원인이다.
정답은 '파단선'이다.
대상물의 일부를 떼어 낸 경계를 표시하는 선은 파단선이다.
- '가상선'은 인접 부분이나 가동 부분의 이동 위치 등을 나타내는 선이다.
- '피치선'은 되풀이하는 도형의 피치를 잡는 기준을 나타내는 선이다.
- '절단선'은 단면도를 그릴 때 절단 위치를 나타내는 선이다.
부품란(부품 목록표)은 도면에 표시된 각 부품의 목록을 기재하는 표로서, 부품번호, 부품명, 수량, 무게, 재질, 규격 등 부품 자체의 정보를 기재한다. 표제란은 도명, 척도, 제도일자, 승인자 등 도면 전체에 관한 정보를 기재하는 영역이다. 따라서 도명(1번)은 표제란, 척도(2번)와 제도일자(4번)도 표제란에 기재되고, 무게(3번)는 각 부품의 특성을 나타내므로 부품란에 기재된다.





좌측면도로 가장 적합한 것은 직사각형 안에서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가는 대각선이 실선, 다른 대각선이 숨은선인 투상도이다.
입체도의 왼쪽 면에는 굵은 실선이 화살표에서 먼 아래 꼭짓점에서 화살표 쪽 위 꼭짓점(세 면이 만나는 꼭짓점)까지 그어져 있다. 제3각법 좌측면도는 오른쪽이 화살표 쪽이므로 이 선은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가는 실선이 된다.
또 입체도 맨 위 꼭짓점에서 화살표 쪽 면 아래 모서리로 내려오는 굵은 선은 왼쪽에서 보면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가는 선이 되며, 왼쪽 면보다 안쪽에 있어 가려지므로 숨은선이다.
-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가는 대각선이 실선이고 다른 대각선이 숨은선인 투상도는 보이는 선과 가려진 선이 반대이다.
- 두 대각선이 모두 숨은선인 투상도는 왼쪽 면에 보이는 실선 대각선을 숨은선으로 그렸다.
- 두 대각선이 모두 실선인 투상도는 가려지는 대각선까지 실선으로 그렸다.
정답은 '반지름법'이다.
전개도법에는 평행선법·방사선법·삼각형법 등이 있으며, 반지름법은 전개도법의 명칭이 아니다.
- '평행선법'은 각기둥·원기둥을 전개하는 방법이다.
- '방사선법'은 각뿔·원뿔을 꼭짓점 중심으로 전개하는 방법이다.
- '삼각형법'은 입체의 표면을 여러 삼각형으로 나누어 전개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기계구조용 탄소강재'이다.
SM45C처럼 숫자 뒤에 C가 붙는 SM 기호는 기계구조용 탄소강재이며, 45는 탄소 함유량 를 나타낸다.
- '용접구조용 압연강재'는 SM400A처럼 숫자 뒤에 등급 문자가 붙는 기호로 나타낸다.
- '탄소 주강품'은 SC로 나타낸다.
- '회주철품'은 GC로 나타낸다.





보기 입체도의 제3각 정투상도로 가장 적합한 것은 평면도의 V자 선이 아랫변에 닿고 우측면도 오각형 안에 선이 없는 보기이다.
입체도는 삼각기둥의 한쪽 끝면 윗부분을 비스듬히 깎은 모양으로, 그 끝면은 아래쪽 사다리꼴 수직면과 그 위에서 능선의 한 점으로 올라가는 삼각형 경사면으로 나뉜다. 네 보기의 정면도가 모두 삼각형이므로 정면은 삼각기둥의 한쪽 끝면을 마주 보는 방향이다. 깎이지 않은 끝면을 정면으로 하면 두 면의 경계선이 정면도에 파선으로 나타나고 평면도의 V자 선이 윗변에 닿아야 하는데, 두 조건을 함께 갖춘 보기는 없다. 따라서 깎인 끝면이 정면이며, 제3각법에서는 평면도의 아랫변과 우측면도의 왼쪽 변이 정면 쪽이다.
이에 맞게 평면도에는 윗변에서 내려온 능선이 두 갈래로 벌어져 아랫변에 닿고, 우측면도는 왼쪽 위 모서리가 사선으로 깎인 오각형이 된다. 옆에서 보면 삼각형 경사면은 그 사선 하나로 겹치고 가로 경계선은 점으로 줄어들며, 옆 경사면은 한 평면이므로 오각형 안에는 선이 생기지 않는다.
- 평면도의 V자 선이 윗변에 닿고 우측면도에 세로 실선이 있는 보기는 깎인 끝면이 평면도 윗변 쪽에 있어, 사선이 왼쪽에 있는 우측면도와 맞지 않고 우측면도 안의 세로선도 입체도에 없는 모서리이다.
- 평면도는 같지만 우측면도 안에 가로선이 있는 보기는 옆에서 점으로 줄어드는 가로 경계선을 가로선으로 그렸고, 정면에서 보이는 그 경계선을 정면도에 파선으로 그렸다.
- 평면도의 V자 선이 윗변에 닿고 우측면도에 세로 파선이 있는 보기는 깎인 끝면이 평면도 윗변 쪽에 있어 사선이 왼쪽에 있는 우측면도와 맞지 않고, 그 세로 파선에 해당하는 숨은 모서리도 입체도에 없다.

잘못 그려진 투상도는 '평면도'이다.
입체도는 직육면체의 한쪽 위 구석을 두 칸으로 파낸 모양으로, 정면도에서 파낸 부분은 오른쪽 위에 있다. 오른쪽 칸은 바닥이 평평하고, 왼쪽 칸은 바닥이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경사면이며 그 경사는 좌우 방향으로만 기울어 있다.
이 경사면의 높은 쪽과 낮은 쪽 모서리는 깊이 방향으로, 나머지 두 모서리는 좌우 방향으로 놓인다. 위에서 보면 이 모서리들은 평면도에 세로선과 가로선으로만 나타난다. 그런데 평면도에는 왼쪽 칸 안에 비스듬한 사선이 그어져 있어, 입체도에 없는 모서리를 그린 것이다.
- '정면도'는 왼쪽 칸 경사면이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내려가는 사선으로, 오른쪽 칸 바닥이 가로선으로 나타나 입체도와 맞는다.
- '우측면도'는 경사면의 높은 쪽 모서리가 왼쪽 칸 깊이만큼의 가로선으로, 두 칸의 끝 벽이 세로선으로 나타나 입체도와 맞는다.
- '좌측면도'는 파낸 부분이 반대쪽에 있어 같은 가로선과 세로선이 모두 파선으로 나타나 입체도와 맞는다.
정답은 'F'이다.
용접부 다듬질 방법의 보조 기호에서 F는 다듬질 방법을 지정하지 않을 때 쓰는 기호이다.
- 'C'는 치핑으로 다듬질할 때의 기호이다.
- 'G'는 연삭으로 다듬질할 때의 기호이다.
- 'M'은 절삭으로 다듬질할 때의 기호이다.

그림의 리벳 이음은 '1열 맞대기 이음'이다.
가운데 두 판은 서로 겹치지 않고 끝을 마주 대고 있으며, 위아래 덮개판이 이음부를 함께 덮고 있다. 리벳은 이음부 양쪽 판에 한 줄씩 박혀 있다.
- '1열 2점 겹치기 이음'은 겹치기 이음인데, 그림의 두 판은 끝을 마주 댄 맞대기이다.
- '2열 겹치기 이음'은 겹치기 이음인데, 그림의 두 판은 끝을 마주 댄 맞대기이고 판마다 리벳이 한 줄이다.
- '2열 맞대기 이음'은 맞대기 이음이지만, 그림은 이음부 한쪽 판에 리벳이 한 줄뿐이다.

그림의 단면도는 '회전 도시 단면도'이다.
팔 부분 중간에 팔의 길이 방향과 직각인 세로 중심선이 그어져 있고, 그 중심선을 가운데 두고 해칭한 둥근 모서리 직사각형 단면이 팔의 외형 안에 겹쳐 그려져 있다. 팔을 직각으로 자른 절단면을 그 자리에서 돌려 나타낸 것이다.
- '부분 단면도'는 파단선으로 경계를 지은 일부만 단면으로 나타내는데, 그림의 해칭 부분은 파단선이 아닌 닫힌 윤곽 안에 있다.
- '직각 도시 단면도'는 고를 수 없다. 그림의 해칭 단면은 절단 위치의 세로 중심선 위에서 팔 외형 안에 겹쳐 그려져, 절단면을 제자리에서 돌려 그리는 회전 도시 단면도의 형식과 일치한다.
- '가상 단면도'도 고를 수 없다. 그림의 단면은 팔 외형 밖으로 옮겨지지 않고 절단 위치에 그대로 겹쳐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