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용접·절단용 가연성가스는 불꽃 온도와 발열량이 크고 용융금속과 화학반응을 일으키지 않아야 하며, 연소속도는 빨라야 한다.
따라서 연소속도가 느릴 것이라는 조건은 가연성가스의 구비조건과 맞지 않는다.
캡 타이어 전선에 대한 옳은 설명은 '가는 구리선을 여러 개로 꼬아 튼튼한 종이로 싸고 그 위에 고무 피복을 한 것'이다.
캡타이어 전선은 구리선, 튼튼한 종이, 고무 피복으로 이루어진다.
- '가는 구리선을 여러 개로 꼬아 얇은 종이로 쌍고 그 위에 니켈피복을 한 것'은 얇은 종이와 니켈피복으로 되어 있다.
- '가는 알미늄선을 여러 개로 꼬아 튼튼한 종이로 싸고 그 위에 고무 피복을 한 것'은 알루미늄선으로 되어 있다.
- '가는 알미늄선을 여개로 꼬아 얇은 종이로 싸고 그 위에 고무 피복을 한 것'은 알루미늄선과 얇은 종이로 되어 있다.
E4327에서 27이 뜻하는 것은 '피복제의 계통'이다.
E4327의 E는 전기용접봉, 43은 용착금속의 최저 인장강도, 27은 피복제의 계통을 나타낸다.
- '용접모재'는 이 기호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 '용착금속의 최저 인장강도'는 43이 나타내는 항목이다.
- '전기용접봉의 뜻'은 맨 앞 E가 나타내는 항목이다.
산소-아세틸렌 불꽃 중 산소량이 아세틸렌보다 많은 산화 불꽃이 가장 높은 온도를 낸다.
중성 불꽃은 산소와 아세틸렌이 거의 1:1로 반응하는 표준 불꽃이며, 탄화 불꽃은 아세틸렌이 과잉인 상태로 온도가 가장 낮다. 즉 산화 불꽃, 중성 불꽃, 탄화 불꽃 순으로 온도가 높다.
사용률 , 전체 시간 일 때 아크 발생시간은 '4'분이다.
사용률은 전체 시간 가운데 아크를 발생한 시간의 비율이다.
- '6'은 사용률로 환산하면 이다.
- '8'은 사용률로 환산하면 이다.
- '10'은 사용률로 환산하면 이다.
충전가스의 용기 색으로 틀린 것은 '프로판 - 흰색'이다.
프로판 용기의 색은 회색이다.
- '산소 - 녹색'은 옳게 짝지어져 있다.
- '탄소가스 - 청색'은 탄산가스 용기 색인 청색과 맞는다.
- '아세틸렌 - 황색'은 옳게 짝지어져 있다.
탄소 아크절단에 압축 공기를 병용한 방법은 '아크에어 가우징'이다.
아크에어 가우징은 탄소 전극봉으로 아크를 일으켜 녹인 금속을 압축공기로 불어내는 방법이다.
- '산소창 절단'은 가늘고 긴 강관에 산소를 보내 강관이 연소하는 열로 절단하는 방법이다.
- '스카핑'은 강재 표면을 얇고 넓게 깎아내는 가공이다.
- '플라즈마 절단'은 플라즈마 아크의 열로 절단하는 방법이다.
용접구조물이 리벳구조물보다 나쁜 점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작업공정의 단축'이다.
작업공정의 단축은 용접구조물의 장점이다.
- '품질검사곤란'은 용접구조물의 단점이다.
- '열영향에 의한 재질변화'도 용접구조물의 단점이다.
- '잔류응력의 발생'도 용접구조물의 단점이다.
수중 절단작업에 가장 많이 쓰는 가스는 '수소'이다.
수소는 고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중 절단 연료가스이다.
- '아세틸렌 가스'도 수중 절단 연료로 쓰이지만, 가장 많이 쓰는 가스는 수소이다.
- '프로판 가스'도 수중 절단 연료로 쓰이지만, 가장 많이 쓰는 가스는 수소이다.
- '벤젠'도 수중 절단 연료로 쓰이지만, 가장 많이 쓰는 연료는 수소이다.
연강을 가스 용접할 때의 용제는 '사용하지 않는다.'이다.
연강은 가스 용접할 때 용제를 쓰지 않는다.
- '염화나트륨'은 알루미늄 용제에 들어가는 성분이다.
- '붕사'는 주철·구리합금 용제에 들어가는 성분이다.
- '중탄산소다+탄산소다'는 반경강·주철 용제에 쓰이는 성분이다.
연강용 가스용접봉에서 응력을 제거한 것을 나타내는 기호는 'SR'이다.
SR은 응력을 제거한 것, NSR은 용접한 그대로 응력을 제거하지 않은 것을 나타낸다.
- 'GA'는 가스 용접봉의 종류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 'GB'도 가스 용접봉의 종류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 'NSR'은 응력을 제거하지 않은 것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피복 아크 용접봉의 피복제는 용접부의 냉각 속도를 느리게 하여 급냉에 의한 균열을 막는 역할을 한다.
- 아크를 안정시키는 것은 피복제의 맞는 역할이다.
- 전기 절연 작용을 하는 것도 맞는 역할이다.
- 슬래그를 만들어 제거를 쉽게 하는 것도 맞는 역할이다.
따라서 냉각 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되어 틀린 내용이다.
절단팁이 동심형에 해당하는 토치 형식은 '프랑스식'이다.
절단팁이 동심형인 것은 프랑스식, 이심형인 것은 독일식이다.
- '영국식'은 동심형 팁 형식이 아니다.
- '미국식'도 동심형 팁 형식이 아니다.
- '독일식'은 이심형 팁 형식이다.
절단용 산소 중 불순물이 증가하면 산소의 순도가 낮아져 절단 능력이 저하된다. 이 경우 절단속도가 늦어지고(1번 ○), 절단 개시에 필요한 시간이 길어지며(3번 ○), 절단 홈의 폭이 넓어진다(4번 ○). 반면 불순물 증가로 산소 순도가 낮아지면 같은 절단 효과를 내기 위해 산소 소비량이 더 많아져야 하므로, 산소 소비량이 적어진다는 2번은 절단 결과와 모순된다.
압접에 해당하는 것은 '초음파용접'이다.
초음파용접은 가압 상태에서 초음파 진동을 주어 접합하는 압접이다.
- '전자빔용접'은 고진공 속에서 전자빔으로 모재를 녹이는 융접이다.
- '원자수소용접'은 해리된 수소 원자가 재결합할 때 내는 열로 모재를 녹이는 융접이다.
- '일렉트로슬래그용접'은 용융 슬래그의 전기 저항열로 모재와 와이어를 녹이는 융접이다.
직류정극성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모재의 용입이 깊다.'이다.
직류정극성(DCSP)은 모재를 양극, 용접봉을 음극에 연결하며, 발열이 큰 양극 쪽인 모재의 용입이 깊고 비드 폭이 좁다.
- '비드폭이 넓어진다.'는 직류역극성(DCRP)의 특징이다.
- '용접봉의 용융이 빠르다.'도 직류역극성의 특징이며, 직류정극성에서는 용접봉의 용융이 느리다.
- '일반적으로 적게 사용된다.'와 달리 직류정극성은 일반 용접에 널리 쓰인다.
'일반적으로 아크길이는 보통 심선의 지름의 2배 정도인 6~8㎜ 정도이다.'는 아크길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아크길이는 심선의 지름과 비슷한 정도가 적당하며, 너무 길면 아크가 불안정해진다.
- '아크전압은 아크길이에 비례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아크길이가 너무 길면 아크가 불안전하고 용입불량의 원인이 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양호한 용접을 하려면 가능한 짧은 아크(short arc)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강을 물 또는 기름 속에 급랭해 강화·경화시키는 방법은 '담금질'이다.
담금질은 가열한 강을 급랭해 마텐자이트 조직을 얻는 열처리로, 경도와 강도가 높아진다.
- '불림'은 조직을 표준화하는 열처리로 공기 중에서 냉각한다.
- '풀림'은 서랭해 강을 연화하는 열처리이다.
- '뜨임'은 담금질한 강을 다시 가열하는 열처리이다.
일반적인 연강의 탄소 함유량은 '0.13%~0.2%'이다.
연강은 저탄소강에 속한다.
- '1.0%~1.4%'는 연강보다 탄소 함유량이 많다.
- '1.5%~1.9%'도 연강보다 탄소 함유량이 많다.
- '2.0% ·~ 3.0%'는 주철의 탄소 함유량 범위에 든다.
'내식성이 저하 된다.'는 질화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렸다.
질화법으로 만든 질화층은 경도가 높고 내식성과 내마멸성이 좋아진다.
- '높은 표면 경도를 얻을 수 있다.'는 질화법의 특징으로 옳다.
- '처리 시간이 길다.'는 질화법의 특징으로 옳다.
- '내마멸성이 커진다.'는 질화법의 특징으로 옳다.
18-8 스테인리스강의 18-8은 '크롬이 18%, 니켈이 8%함유 되어 있다.'는 뜻이다.
, 를 함유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대표 조성이다.
- '몰리브덴이 18%, 크롬이 8% 함유 되어 있다.'는 원소 구성이 크롬과 니켈이 아니다.
- '크롬이 18%, 몰리브덴이 8%함유 되어 있다.'는 함량 인 원소를 니켈이 아닌 몰리브덴으로 적었다.
- '니켈이 18%, 크롬이 8% 함유 되어 있다.'는 크롬과 니켈의 함량이 서로 바뀌었다.
, 를 첨가한 구리합금은 '코슨(corson)합금'이다.
코슨합금은 구리에 니켈과 규소를 첨가한 합금으로 강도와 전기 전도율이 좋다.
- '켈멧(kelmet)'은 구리에 납을 첨가한 합금이다.
- '암즈(arms)'는 구리에 니켈과 규소를 첨가한 합금의 명칭이 아니다.
- '네이벌(naval)황동'은 6:4 황동에 주석을 첨가한 황동이다.
펄라이트 바탕에 흑연이 미세하고 고르게 분포되어 피스톤 링 등에 쓰이는 주철은 '미하나이트 주철'이다.
미하나이트 주철은 쇳물에 칼슘-규소계 접종제를 넣어 흑연을 미세하게 만든 고급 주철이다.
- '구상 흑연주철'은 흑연이 구상으로 된 주철이다.
- '고합금 주철'은 니켈, 크롬 등 합금 원소를 많이 넣은 주철이다.
- '가단주철'은 백주철을 풀림 처리해 연성과 인성을 준 주철이다.
'구리는 연강에 비해 열전도도와 열팽창계수가 낮다.'는 구리의 용접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렸다.
구리는 연강보다 열전도도와 열팽창계수가 모두 크다.
- '용접 후 응고 수축시 변형이 생기기 쉽다.'는 옳은 설명이다.
- '충분한 용입을 얻기 위해서는 예열을 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구리합금은 과열에 의한 아연 증발로 중독을 일으키기 쉽다.'는 옳은 설명이다.
탄소 함유량이 약 인 주강은 '중탄소 주강'이다.
탄소 주강은 탄소량에 따라 저탄소·중탄소·고탄소 주강으로 나눈다.
- '저탄소 주강'은 탄소량이 보다 적은 주강이다.
- '고탄소 주강'은 탄소량이 보다 많은 주강이다.
- '합금 주강'은 탄소량이 아니라 합금 원소 첨가로 구분하는 주강이다.
비중 , 용융온도 이며 주물, 다이캐스팅, 전선 등에 쓰이는 비철금속은 '알루미늄(Al)'이다.
알루미늄은 비중이 작은 경금속으로 내식성과 가공성이 좋다.
- '구리(Cu)'는 알루미늄보다 비중이 큰 중금속이다.
- '니켈(Ni)'도 알루미늄보다 비중이 큰 중금속이다.
- '마그네슘(Mg)'도 경금속이지만 비중이 알루미늄보다 작다.
순철의 자기 변태점은 A₂ 변태점(약 768℃)이며, 이 온도를 경계로 강자성에서 상자성으로 바뀐다.
A₁은 공석변태점, A₃는 동소변태점(체심입방→면심입방), A₄는 또 다른 동소변태점으로 자기 변태와는 구분된다.
'아크 길이를 짧게 했을 때'는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고온균열 원인이 아니다.
아크 길이가 너무 긴 경우가 고온균열 원인에 들며, 아크 길이를 짧게 한 것은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 '크레이터 처리를 하지 않았을 때'는 고온균열 원인이다.
- '모재가 오염되어 있을 때'는 고온균열 원인이다.
- '구속력이 가해진 상태에서 용접할 때'는 고온균열 원인이다.
플래시 버트 용접(flash butt welding)의 3단계는 예열(preheat) → 플래시(flash) → 업셋(upset)이다. 예열 단계에서 전극 양 끝을 접근시켜 저항열로 가열하고, 플래시 단계에서 반복적인 접촉과 이극을 통해 금속을 용융시키며, 최종 업셋 단계에서 가압하여 두 모재를 압접한다.
부식 시험은 '화학적 시험'에 속한다.
화학적 시험에는 화학 분석, 부식 시험, 함유 수소 시험 등이 있다.
- '금속학적 시험'은 부식 시험이 속하는 분류가 아니다.
- '기계적 시험'은 인장, 굽힘, 경도, 충격 시험 등이다.
- '야금학적 시험'은 파면 시험, 조직 시험, 설퍼 프린트 등이다.
동일한 판두께에서 변형이 가장 적게 설계된 이음 홈은 'X형'이다.
X형은 판 양면에 대칭으로 홈을 내어 양쪽에서 용접하는 형상으로, 한쪽 면 홈보다 각변형이 적다.
- 'I형'은 홈 가공 없이 맞대는 형상이다.
- 'V형'은 한쪽 면에만 홈을 낸 형상이다.
- 'U형'도 한쪽 면에만 홈을 낸 형상이다.
하중의 방향에 따른 필릿용접 이음의 구분이 아닌 것은 '슬롯 필릿용접'이다.
하중 방향에 따라 필릿용접은 전면, 측면, 경사 필릿용접 등으로 나누며, 슬롯 용접은 판에 뚫은 긴 구멍 안을 용접하는 방식이다.
- '전면 필릿용접'은 하중 방향에 따른 구분에 든다.
- '측면 필릿용접'은 하중 방향에 따른 구분에 든다.
- '경사 필릿용접'은 하중 방향에 따른 구분에 든다.
서브머지드 아크용접의 기공 발생 원인은 '용접속도 과대'이다.
서브머지드 아크용접에서 용접속도가 너무 빠르면 기공이 생기기 쉽다.
- '적정전압 유지'는 정상 작업 조건으로 기공 원인이 아니다.
- '용제의 양호한 건조'는 기공을 막는 작업 조건이다.
- '가용접부의 표면, 이면 슬래그 제거'는 기공을 막는 작업 조건이다.
아크 길이가 길 때 발생하는 현상이 아닌 것은 '오버랩이 생긴다.'이다.
오버랩은 전류 부족 등으로 생기며, 아크가 길면 언더컷이 생기기 쉽다.
- '스패터의 발생이 많다.'는 아크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용착금속의 재질이 불량해진다.'는 아크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비드의 외관이 불량해진다.'는 아크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아크열이 아닌 와이어와 용융슬래그 사이의 전류 저항열을 이용하는 방법은 '일렉트로 슬래그용접'이다.
처음에만 아크로 용제를 녹여 슬래그를 만들고, 이후에는 용융슬래그의 저항열로 용접이 진행된다.
- '저항용접'은 모재에 전류를 흘려 접촉부의 저항열로 접합하는 방법이다.
- '태르밋용접'은 산화철과 알루미늄 분말의 반응열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서브머지드 아크용접'은 용제 속에서 발생하는 아크열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가연성 가스 용기는 넘어지거나 충격을 받지 않도록 세워서 보관해야 하므로, 항상 옆으로 뉘어서 보관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방화 설비 설치, 점화원 배제, 가스 누출 방지는 실제로 지켜야 할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TIG 용접 토치의 형태에 따른 종류가 아닌 것은 'Y형 토치'이다.
TIG 용접 토치는 형태에 따라 T형, 직선형, 플렉시블형 등으로 나눈다.
- 'T형 토치'는 형태에 따른 토치 종류이다.
- '직선형 토치'는 형태에 따른 토치 종류이다.
- '플렉시블형 토치'는 형태에 따른 토치 종류이다.
은, 구리, 아연을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으로 인장강도와 전연성이 우수한 납은 은납이다.
은납은 융점이 낮고 접합강도가 커서 구리·구리합금·철강·스테인리스강 등 다양한 모재의 납땜(브레이징)에 폭넓게 사용된다.
'낮은 전압에서는 주의하지 않아도 되며, 피부에 적은 습기는 용접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전격에 관한 주의사항으로 틀렸다.
낮은 전압이라도 피부에 습기가 있으면 인체 저항이 낮아져 전격 위험이 커진다.
- '무부하 전압이 필요 이상으로 높은 용접기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 '작업 종료시 또는 장시간 작업을 중지 할 때는 반드시 용접기의 스위치를 끄도록 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 '전격을 받은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스위치를 꺼야 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아크가 발생하기 전에 보호 가스를 흐르게 하는 제어 기능은 '예비가스 유출 시간.'이다.
예비가스 유출 시간(preflow time)은 아크 발생 전에 보호 가스를 미리 흘리는 제어이다.
- '스타트 시간'은 아크가 발생하는 순간의 용접 전류와 전압을 조절하는 제어이다.
- '가스 지연유출 시간'은 아크가 끊긴 뒤에도 보호 가스를 계속 흘리는 제어이다.
- '턴 잭 시간'은 아크 발생 전 보호 가스를 흘리는 제어가 아니다.
금속의 비파괴 검사 방법이 아닌 것은 '로크웰 경도 시험'이다.
로크웰 경도 시험은 시험편 표면에 압입 자국을 남기는 기계적 시험이다.
- '방사선 투과 시험'은 비파괴 검사 방법이다.
- '초음파 시험'은 비파괴 검사 방법이다.
- '음향 시험'은 비파괴 검사 방법이다.
'루트 간격 및 홈 각도를 적게 한다.'는 용입불량의 방지대책으로 틀렸다.
루트 간격과 홈 각도가 좁으면 용입이 부족해지기 쉬우며, 용입불량 방지에는 적정한 루트 간격과 홈 각도가 필요하다.
- '용접봉의 선택을 잘한다.'는 용입불량의 방지대책으로 옳다.
- '적정 용접전류를 선택한다.'는 용입불량의 방지대책으로 옳다.
- '용접속도를 빠르지 않게 하다.'는 용입불량의 방지대책으로 옳다.
'용접 작업에 의한 수축 변형을 증가 시킨다.'는 예열의 목적 설명으로 틀렸다.
예열은 냉각 속도를 늦춰 수축 변형과 잔류응력을 줄인다.
- '용접부의 냉각 속도를 느리게 하여 결함을 방지 한다.'는 예열의 목적으로 옳다.
- '열영향부의 균열을 방지한다.'는 예열의 목적으로 옳다.
- '용접 작업성을 개선한다.'는 예열의 목적으로 옳다.
TIG 용접에서 청정작용이 가장 잘 발생하는 용접전원은 '직류 역극성일 때'이다.
직류 역극성(DCRP)에서 모재 표면의 산화막을 제거하는 청정작용이 가장 잘 일어난다.
- '직류 정극성일 때'는 청정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
- '교류 정극성일 때'는 극성 구분이 없는 교류에 정극성을 붙인 표현이다.
- '극성에 관계없음'과 달리 청정작용은 극성에 따라 나타나는 정도가 다르다.
'용입이 얕고 전류밀도가 매우 낮다.'는 탄산가스 아크 용접의 특징 설명으로 틀렸다.
탄산가스 아크 용접은 전류밀도가 높고 용입이 깊다.
- '용착금속의 기계적 성질이 우수하다.'는 탄산가스 아크 용접의 특징으로 옳다.
- '가시 아크이므로 시공이 편리하다.'는 탄산가스 아크 용접의 특징으로 옳다.
- '아르곤 가스에 비하여 가스 가격이 저렴하다.'는 탄산가스 아크 용접의 특징으로 옳다.
방화, 금지, 정지, 고도의 위험을 표시하는 안전색은 '적색'이다.
적색은 금지, 경고, 위험을 나타내는 안전색이다.
- '녹색'은 안내, 유도를 나타내는 안전색이다.
- '청색'은 지시를 나타내는 안전색이다.
- '백색'은 통로, 정리정돈 등을 나타내는 안전색이다.
'산소호스와 아세틸렌호스는 색깔 구분이 없이 사용한다.'는 가스 용접시 주의사항으로 틀렸다.
산소호스와 아세틸렌호스는 색깔로 구분해 사용한다.
- '반드시 보호안경을 착용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 '불필요한 긴 호수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 '용기 가까운 곳에서는 인화물질을 사용을 금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아크의 빛과 열이 강렬하다.'는 논 가스 아크 용접의 장점 설명으로 틀렸다.
아크의 빛과 열이 강렬한 것은 논 가스 아크 용접의 단점이다.
- '용접장치가 간단하며 운반이 편리하다.'는 논 가스 아크 용접의 장점이다.
- '바람이 있는 옥외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다.'는 논 가스 아크 용접의 장점이다.
- '피복 가스 용접봉의 저수소계와 같이 수소의 발생이 적다.'는 논 가스 아크 용접의 장점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에서는 덧살 올림 용접이 전혀 이용되지 않는다.'는 보수용접 설명으로 잘못되었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도 덧살 올림(오버레이) 용접에 이용된다.
- '보수용접이란 마멸된 기계 부품에 덧살 올림 용접을 하고 재생, 수리하는 것을 말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차축 등이 마멸되었을 때는 내마멸 용접을 하여 보수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덧살 올림의 경우에 용접봉을 사용하지 않고, 용융된 금속을 고속기류에 의해 불어 붙이는 용사 용접이 사용되기 되기도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이산화탄소 아크용접에서 아크전압이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비드형상'이다.
용접전류는 용입을, 아크전압은 비드의 폭과 형상을 결정한다.
- '용착금속량'은 용접전류, 아크전압, 용접속도가 함께 정하는 양이다.
- '용입'은 용접전류가 결정하는 요인이다.
- '용접결함'은 아크전압 하나로 결정되는 항목이 아니다.




현의 치수는 현에 평행한 직선 치수선과 현에 수직인(서로 평행한) 치수 보조선으로 기입한다. 이렇게 된 보기가 올바르다.
올바른 보기는 호의 양 끝점에서 수직으로 평행한 보조선을 올리고, 두 보조선 사이에 곧은 치수선을 긋고 40을 적었다. 현은 두 점을 잇는 직선 거리이므로 치수선도 직선이어야 한다.
- 직선 치수선에 보조선이 부채꼴 옆변 연장선(반지름 방향)으로 벌어진 보기: 보조선이 현에 수직이 아니라서 치수선 양 끝 사이 거리가 현 길이보다 길어진다.
- 호 모양 치수선에 평행한 보조선을 쓴 보기: 호의 길이를 기입하는 방식이라 현의 치수가 아니다.
- 호 모양 치수선에 반지름 방향 보조선을 쓴 보기: 각도를 기입하는 방식의 선 배치라 현의 치수가 아니다.
배관설비도의 계기 표시 기호에서 유량계를 나타내는 글자 기호는 'F'이다.
F는 유량(Flow)을 나타내는 계기 기호이다.
- 'T'는 온도계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 'P'는 압력계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 'V'는 유량(Flow)의 머리글자가 아니다.
'13 - 20드릴' 표시의 올바른 해독은 '드릴 구멍의 총수는 13개'이다.
이 표기에서 앞의 13은 구멍의 개수, 뒤의 20은 드릴 지름이다.
- '리벳의 피치는 20㎜'는 드릴 지름인 20을 피치로 읽은 것이다.
- '드릴 구멍의 피치는 20㎜'도 드릴 지름인 20을 피치로 읽은 것이다.
- '드릴 구멍의 피치 길이의 합은 23× 24㎜'는 피치 값이 들어 있지 않은 이 표기에서 읽어낼 수 없는 값이다.

그림의 용접 기호를 올바르게 해독한 것은 '용접 목두께 5㎜'이다.
기준선 실선 위에 직각삼각형 모양의 필릿 용접 기호가 있고, 기호 왼쪽에 'a5', 오른쪽에 이 적혀 있다. a5는 목 두께 5, 3은 용접부 개수, 50은 용접 길이, 괄호 안 100은 피치를 나타낸다.
- 'V형 용접'은 그림의 기호가 V자가 아니라 직각삼각형인 필릿 기호이므로 틀리다.
- '용접 피치 50㎜'는 피치가 괄호 안의 100이므로 틀리다.
- '용접길이 100㎜'는 용접 길이가 괄호 밖의 50이므로 틀리다.

그림의 투상법 기호는 3각법 기호이다.
그림 오른쪽에는 왼쪽 변이 짧고 오른쪽 변이 긴 사다리꼴(원뿔대를 옆에서 본 모양)이, 왼쪽에는 두 원이 모두 실선인 동심원이 그려져 있다. 두 원이 모두 실선인 것은 원뿔대를 작은 쪽 끝면에서 본 모습이며, 작은 쪽인 왼쪽에서 본 그림을 왼쪽에 배치한 것이 3각법의 배치이다.
- '1각법'은 왼쪽에서 본 그림을 오른쪽에 배치하므로 동심원이 사다리꼴 오른쪽에 놓여야 하는데, 그림에서는 왼쪽에 있다.
- '2각법'은 그림의 기호가 나타내는 투상법이 아니다.
- '4각법'은 그림의 기호가 나타내는 투상법이 아니다.

도형의 일부를 90도 회전시켜 그 자리에 겹쳐 그리거나 절단선 연장선 위에 도시하는 방법으로, 핸들·바퀴 등의 암, 리브, 축 등의 단면 형상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것이 회전도시 단면도이다. 제시된 그림은 축 중간 부분을 회전시켜 그 단면(해칭부)을 겹쳐서 도시한 형태이므로 회전도시 단면도에 해당한다.










원통을 펼치면 원둘레(가로) 방향 치수만 늘어나고 축(세로) 방향 치수는 그대로이므로, 정면에서 진원으로 보이던 구멍은 전개한 현도 판에서 가로로 늘어난 타원이 된다.
정면에서 보이는 구멍 지름은 곡면 위 구멍의 현(弦) 길이에 해당하고, 전개도에는 그 곡면을 따라간 호(弧) 길이가 펴져서 그대로 나타난다. 호는 언제나 현보다 길므로 가로 치수가 커지고, 세로는 곡면이 아니라 직선 방향이어서 변하지 않는다.
오답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세로로 길쭉한 타원은 늘어나는 방향이 반대다.
- 거의 원 그대로인 형상은 곡면을 펴면서 생기는 원주 방향 신장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것이다.
- 지름의 몇 배로 가늘고 길게 늘어난 장공 형상은 신장량을 지나치게 과장한 것이다.





정투상도에 가장 적합한 입체도는 왼쪽 띠 윗면이 앞쪽 끝에서 높이 없이 시작해 뒤쪽으로 갈수록 높아지고, 오른쪽 끝의 V자 홈이 앞뒤 두 모서리까지 뾰족하게 파인 입체도이다.
평면도는 세로선으로 왼쪽 띠와 오른쪽 부분이 나뉘고, 오른쪽 변의 위아래 두 꼭짓점에서 안쪽 한 점으로 모이는 V자 선이 있다. 정면도는 왼쪽 위에 낮은 사각형이 얹혀 있고 V자 안쪽 끝 위치에 세로 숨은선이 있으며, 우측면도는 윗변 경사선이 왼쪽(정면 쪽)에서 낮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높아지고 가운데에 세로 실선이 있다.
- V자 홈의 뒤쪽 끝에 작은 세로 끝면이 남아 있는 입체도는 평면도에서 V자 선이 오른쪽 위 꼭짓점에서 바로 시작하는 것과 맞지 않는다.
- V자 홈의 앞쪽과 뒤쪽 끝 모두에 작은 세로 끝면이 남아 있는 입체도는 평면도에서 V자 선이 오른쪽 위아래 꼭짓점에서 바로 시작하는 것과 맞지 않는다.
- 왼쪽 띠가 앞쪽 끝에서 가장 높고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 입체도는 우측면도 경사선이 정면 쪽인 왼쪽에서 낮은 것과 맞지 않는다.
선의 굵기가 모두 가는 실선인 조합은 '치수선, 치수보조선, 지시선'이다.
가는 실선에는 치수선, 치수보조선, 지시선, 해칭선 등이 있다.
- '중심선, 지시선, 숨은선'에서 중심선은 가는 1점쇄선, 숨은선은 파선이다.
- '외형선, 치수보조선, 해칭선'에서 외형선은 굵은 실선이다.
- '기준선, 피치선, 수준면선'에서 피치선은 가는 1점쇄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