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재의 일부가 녹은 쇳물 부분을 의미하는 것은 용융지이다.
용융지는 아크열로 모재가 녹아 액체 상태로 있는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슬래그"는 용접 후 용착금속 표면을 덮는 비금속 물질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용입부"는 모재가 녹아 들어간 깊이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용착부"는 용접 중 용융·응고한 용착금속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가변압식 팁의 능력은 "표준불꽃으로 용접시 매시간당 아세틸렌가스의 소비량을 리터로 표시한 것"으로 나타낸다.
표준불꽃 상태로 용접할 때 한 시간 동안 소비되는 아세틸렌가스의 양(L)이 가변압식 팁 번호가 된다.
- "표준불꽃으로 용접시 매시간당 산소의 소비량을 리터로 표시한 것"은 기준 가스가 산소로 되어 있어 아세틸렌 기준의 팁 번호와 다르다.
- "표준불꽃으로 용접시 매분당 아세틸렌가스의 소비량을 리터로 표시한 것"은 시간 단위가 분으로 되어 있어 다르다.
- "표준불꽃으로 용접시 매분당 산소의 소비량을 리터로 표시한 것"은 기준 가스와 시간 단위가 모두 다르다.
부하전류가 증가하면 단자전압이 저하하는 특성은 수하 특성이다.
수하 특성은 피복 아크 용접 등 수동 아크 용접의 전원에 쓰이는 외부 특성이다.
- "정전압 특성"은 부하전류가 변해도 단자전압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는 특성이다.
- "상승 특성"은 부하전류가 증가할 때 단자전압도 함께 높아지는 특성이다.
- "자기제어 특성"은 와이어 송급 속도와 전류의 관계로 아크 길이가 자동으로 조정되는 특성이다.
금속 아크 용접법을 개발한 사람은 슬라비아노프이다.
슬라비아노프는 금속 전극봉을 사용하는 아크 용접법을 처음 개발한 인물이다.
- "톰슨"은 전기저항 용접법을 개발한 인물이다.
- "푸세"는 산소-아세틸렌 용접 장비를 개발한 인물이다.
- "베르나도스"는 탄소 아크 용접법을 개발한 인물이다.
정격전류 , 정격사용률 인 용접기를 아크전류 로 사용할 때 허용사용률은 약 이다.
허용사용률은 정격 2차전류와 실제 사용전류의 비를 제곱한 값에 정격사용률을 곱하여 구한다.
- "70%"는 사용전류가 일 때의 값으로, 사용전류 와 맞지 않는다.
- "90%"는 사용전류가 일 때의 값으로, 사용전류 와 맞지 않는다.
- "100%"는 사용전류가 일 때의 값으로, 사용전류 와 맞지 않는다.
피복제의 주된 역할이 아닌 것은 "용융점이 높은 적당한 점성의 가벼운 슬래그를 만든다."는 설명이다.
피복제가 만드는 슬래그는 용융점이 낮고 가벼우며 적당한 점성을 가져 용착금속을 덮고 냉각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 "아크를 안정하게 한다."는 설명은 피복제의 실제 역할에 해당한다.
- "용착금속의 탈산 정련작용을 한다."는 설명도 피복제의 실제 역할에 해당한다.
- "용착금석의 냉각속도를 느리게 한다."(용착금속 오기)는 설명도 피복제의 실제 역할에 해당한다.
알루미늄을 가스용접할 때에는 "Al에 소량의 P를 첨가한 용접봉"을 사용한다.
알루미늄 가스용접봉으로는 모재와 같은 계열의 알루미늄에 소량의 인()을 첨가한 것이 쓰인다.
- "Al에 소량의 S를 첨가한 용접봉"은 황을 첨가한 것으로, 알루미늄 가스용접봉의 첨가 원소가 아니다.
- "Al에 소량의 C를 첨가한 용접봉"은 탄소를 첨가한 것으로, 알루미늄 가스용접봉의 첨가 원소가 아니다.
- "Al에 소량의 Fe를 첨가한 용접봉"은 철을 첨가한 것으로, 알루미늄 가스용접봉의 첨가 원소가 아니다.
전진법과 비교한 후진법의 설명 중 "용접 속도가 느리다."는 설명이 틀렸다.
후진법은 전진법과 비교했을 때 용접 속도가 빠르고 변형이 작은 특징을 가진다.
- "열 이용률이 좋다."는 설명은 후진법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용접변형이 작다."는 설명도 후진법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홈 각도가 작다."는 설명도 후진법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가스용접에 사용되는 가스가 아닌 것은 티탄가스이다.
가스용접에는 천연가스, 부탄가스, 도시가스 등이 사용된다.
- "천연가스"는 가스용접에 사용되는 가스에 속한다.
- "부탄가스"도 가스용접에 사용되는 가스에 속한다.
- "도시가스"도 가스용접에 사용되는 가스에 속한다.
플라즈마 제트 절단에서 이용하는 효과는 열적 핀치 효과이다.
열적 핀치 효과는 아크 외곽을 냉각시켜 단면을 수축시킴으로써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효과이다.
- "열적 불림 효과"는 플라즈마 제트 절단에서 이용하는 효과를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다.
- "열적 담금 효과"도 이 절단 방식에서 이용하는 효과를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다.
- "열적 뜨임 효과"도 이 절단 방식에서 이용하는 효과를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다.
연강용 피복 아크 용접봉 심선의 성분 중 고온균열을 일으키는 성분은 황이다.
황은 철과 결합해 용융온도가 낮은 화합물을 만들어 고온에서 균열을 일으키기 쉽게 한다.
- "인"은 상온에서의 취성을 높이는 성분이다.
- "망간"은 탈산 작용과 강도 증가에 관여하는 성분이다.
- "규소"는 탈산 작용에 관여하는 성분이다.
피복 금속 아크 용접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모재와 용접봉을 녹여서 접합하는 비용극식이다."는 설명이다.
피복 금속 아크 용접은 용접봉 자체가 녹아 용착금속이 되는 용극식 용접법이다.
- "전기의 아크열을 이용한 용접법이다."는 설명은 옳은 설명이다.
- "보통 전기용접이라고 한다."는 설명도 옳은 설명이다.
- "용접봉은 금속 심선의 주위에 피복제를 바른 것을 사용한다."는 설명도 옳은 설명이다.
아크 에어 가우징에서 압축 공기가 부족한 긴급 상황에는 질소나 아르곤 가스를 용기에 담아 대신 사용할 수 있다.
- 압축 공기의 압력은 2~3kgf/cm² 가 아니라 5~7kgf/cm² 정도가 적당하다.
- 압축 공기는 탄소봉의 바로 앞이 아니라 봉과 나란히 뒤쪽에서 분사되어야 효과적이다.
- 약간의 압력 변동은 작업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무부하 전압이 높은 교류 아크 용접기에서 감전재해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장치는 전격 방지 장치이다.
전격 방지 장치는 아크가 끊어지면 2차 무부하 전압을 낮게 유지시켜 감전 위험을 줄인다.
- "고주파 발생 장치"는 용접 전류에 고주파 전류를 겹쳐 아크 발생을 쉽게 하는 장치이다.
- "원격 제어 장치"는 용접기에서 떨어진 위치에서 전류 등을 조절하는 장치이다.
- "하트 스타트 장치"(핫 스타트 장치 오기)는 아크 발생 초기 순간에 전류를 높여주는 장치이다.
절단 기류의 입구점과 출구점 사이의 수평거리를 가리키는 것은 드래그이다.
드래그는 가스 절단면에 남는 곡선 무늬의 시작점과 끝점 사이의 수평거리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 "절단깊이"는 절단면의 두께 방향 깊이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 "절단거리"는 절단 작업이 진행된 길이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 "너깃"은 점용접 등에서 용융되어 응고된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아세틸렌은 여러 액체에 잘 용해되는데, 벤젠 1 부피에는 아세틸렌이 약 4배 정도 용해된다.
같은 조건에서 물에는 약 1배, 석유에는 약 2배, 알코올에는 약 6배, 아세톤에는 약 25배가 용해되어, 아세톤이 아세틸렌을 안전하게 다량 용해시키는 용제로 활용된다.
역극성(DCRP)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모재에 양극(+)을, 용접봉에 음극(-)을 연결한다."는 설명이다.
역극성은 반대로 모재에 음극, 용접봉(전극)에 양극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 "용접봉의 용융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역극성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모재의 용입이 얕다."는 설명도 역극성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박판, 주철, 비철금속의 용접에 쓰인다."는 설명도 역극성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내열강의 요구 성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고온에서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가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내열강에는 고온에서의 기계적 성질과 산화·부식에 견디는 성질이 요구된다.
- "고온에서 O 2 , SO 2 등에 침식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고온에서 산화·부식에 견뎌야 한다는 요구 성질과 반대이다.
- "냉간 및 열간가공이 어려워야 한다."는 설명은 내열강에 요구되는 가공성 요건과 맞지 않는다.
- "반복응력에 대한 피로강도가 적어야 한다."는 설명은 내열강에 요구되는 피로강도 요건과 맞지 않는다.
Al-Cu합금의 G.P 집합체에 의한 경화는 시효 경화라고 한다.
Al-Cu합금을 용체화 처리 후 급랭하고 상온에 방치하는 동안 G.P 집합체가 생겨 강도·경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시효 경화라 한다.
- "석출 경화"는 과포화 고용체에서 석출물이 생겨 경화하는 현상을 가리키며, G.P 집합체는 석출상이 생기기 전 단계의 용질 원자 집합체이다.
- "확산 경화"는 G.P 집합체에 의한 경화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섬유 경화"도 G.P 집합체에 의한 경화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6:4 황동에 철을 약 첨가한 합금은 델타메탈이다.
발문의 "F2"(Fe 오기)는 철() 성분을 뜻하며, 강도가 크고 내식성이 좋은 이 합금을 가리킨다.
- "연황동"은 황동에 납()을 첨가한 합금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주석황동"은 황동에 주석()을 첨가한 합금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망간황동"은 황동에 망간()을 첨가한 합금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조성이 같은 탄소강이라도 질량의 크기에 따라 담금질 효과가 달라지는 현상은 질량효과이다.
질량이 큰 재료일수록 내부까지 냉각속도가 느려져 담금질 효과가 표면과 내부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 "담금효과"는 이 현상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쓰이지 않는다.
- "경화효과"도 이 현상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쓰이지 않는다.
- "자연효과"도 이 현상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쓰이지 않는다.
합금강에서 고온에서의 크리프 강도를 높게 하는 원소는 Mo(몰리브덴)이다.
몰리브덴은 고온에서도 강의 강도 저하를 억제하는 원소로 내열강 등에 첨가된다.
- "O"는 크리프 강도를 높이는 원소로 쓰이지 않는다.
- "S"도 크리프 강도를 높이는 원소로 쓰이지 않는다.
- "H"도 크리프 강도를 높이는 원소로 쓰이지 않는다.
보기 중 용융점이 가장 높은 재료는 W(텅스텐)이다.
텅스텐은 금속 중에서도 매우 높은 용융점을 가져 전구 필라멘트·전극 등에 사용된다.
- "Mg"는 W보다 용융점이 낮은 금속이다.
- "Pb"도 W보다 용융점이 낮은 금속이다.
- "Fe"도 W보다 용융점이 낮은 금속이다.
강괴를 탈산의 정도에 따라 분류할 때 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쾌삭강이다.
강괴는 탈산 정도에 따라 킬드강, 세미킬드강, 림드강 등으로 분류되며, 쾌삭강은 절삭성을 높인 강으로 탈산 정도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 "킬드강"은 탈산 정도에 따른 강괴 분류에 속한다.
- "림드강"도 탈산 정도에 따른 강괴 분류에 속한다.
- "세미킬드강"도 탈산 정도에 따른 강괴 분류에 속한다.
탄소강에 함유된 황(S)에 대한 설명 중 맞는 것은 "황은 절삭성을 향상시킨다."는 설명이다.
황은 망간과 결합해 황화망간을 만들어 절삭성을 좋게 하는 성분이다.
- "황은 철과 화합하여 용융온도가 높은 황화철을 만든다."는 설명은 황화철의 용융온도가 낮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 "황은 단조온도에서 융체로 되어 결정입계로 나와 저온가공을 해친다."는 설명은 황이 고온(열간)가공성을 해치는 성분이라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 "황에 의한 청열취성의 폐해를 제거하기 위하여 망간을 첨가한다."는 설명은 망간 첨가로 줄이는 것이 황에 의한 적열취성이라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탄소 주강품 SC 370에서 숫자 370이 나타내는 것은 인장강도이다.
SC 뒤에 붙는 숫자는 그 재료가 갖는 최소 인장강도 값을 의미하는 표기 방식이다.
- "탄소함유량"은 이 숫자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 "연신율"도 이 숫자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 "단면수축률"도 이 숫자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표준 조성은 크롬 , 니켈 이다.
이 조성은 18-8 스테인리스강으로 불린다.
- "Ni(18%) - Cr(8%)"는 크롬과 니켈의 비율이 서로 바뀐 조성이다.
- "Cr(13%) - Ni(4%)"는 크롬과 니켈 함량이 모두 표준 조성보다 낮은 조성이다.
- "Ni(13%) - Cr(4%)"는 크롬과 니켈의 비율이 바뀌었을 뿐 아니라 함량도 표준 조성과 다르다.
크로마이징(chromizing)은 금속 침투법 중 크롬(Cr)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다.
금속 표면에 다른 금속 성분을 확산 침투시켜 성질을 개선하는 침투법은 침투시키는 원소에 따라 이름이 구분된다.
- "세라다이징(sheradizing)"은 아연(Zn)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다.
- "킬로마이징(calorizing)"은 알루미늄(Al)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다.
- "실리코나이징(siliconizing)"은 규소(Si)를 침투시키는 방법이다.
다층 용접 시 이음부를 청정할 때 "녹슬지 않도록 기름걸레로 청소한다."는 방법은 틀린 것이다.
이음부에 기름 성분이 남으면 용착금속에 기공 등 결함을 일으킬 수 있어 청정 목적에 맞지 않는다.
- "그라인더를 이용하여 이음부 등을 청소한다."는 이음부를 기계적으로 깎아 청정하는 방법이다.
- "많은 양의 청소는 쇼트 블라스트를 이용한다."는 다량의 이음부를 처리할 때 쓰는 방법이다.
- "와이어 브러시를 이용하여 용접부의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한다."는 표면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에서 용접 시작점과 끝점의 결함을 방지하기 위해 엔드 탭(end tab)을 사용한다.
엔드 탭은 모재 양 끝에 덧붙이는 보조판으로, 아크 스타트와 크레이터가 모재 바깥에서 생기게 하여 본 용접부의 결함 발생을 막는다.
- "동판 받침"은 용접부 이면에 대어 용락을 방지하는 뒷받침이다.
- "백킹(backing)"도 이면에 대는 받침재로, 시점과 끝부분에 덧붙이는 보조판이 아니다.
- "실링(sealing) 비드"는 비드의 일종으로, 시점과 끝부분에 덧붙이는 보조판이 아니다.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의 전원은 직류 정전압 특성(또는 상승 특성)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교류 정전압이나 수하 특성을 쓴다는 설명은 이 용접의 특징이 아닙니다. 아크가 보여 시공이 편리하고, 모든 자세로 용접할 수 있으며, 산화·질화가 적은 양호한 용착금속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특징이 맞습니다.
"팁과 모재 사이의 거리는 와이어의 지름에 관계없이 짧게만 사용한다."는 용접에서 와이어가 팁에 용착되는 것을 막는 대책으로 틀린 것이다.
팁과 모재 사이의 거리는 와이어 지름에 맞추어 설정해야 하며, 지름과 무관하게 일률적으로 짧게만 유지하는 것은 적절한 대책이 아니다.
- "와이어를 모재에서 떼놓고 아크 스타트를 한다."는 팁 용착을 막는 대책이다.
- "와이어에 대한 팁의 크기가 맞는 것을 사용한다."도 팁 용착을 막는 대책이다.
- "와이어의 선단에 용적이 붙어 있을 때는 와이어 선단을 절단한다."도 팁 용착을 막는 대책이다.
LPG는 가연성 가스로, 스파크 등에 의한 화재에 가장 주의해야 하는 가스이다.
LPG는 공기와 혼합되면 쉽게 인화·폭발할 수 있는 가연성 가스이다.
- "CO 2"는 불연성 가스이다.
- "He"도 불연성 가스이다.
- "O 2"는 그 자체는 타지 않지만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 조연성 가스이다.
노즐과 토치 몸체 사이에서 통전을 막아 절연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은 인슐레이터(insulator)이다.
인슐레이터는 절연체로서 노즐과 토치 몸체를 전기적으로 분리해 준다.
- "가스 분출기(gas diffuser)"는 보호가스를 고르게 분출시키는 부품이다.
- "팁(tip)"은 와이어에 전류를 전달하는 부품이다.
- "플렉시블 콘딧(flexible conduit)"은 와이어를 안내하는 관 형태의 부품이다.
"아크 전압이 너무 낮으면 볼록하고 넓은 비드를 형성하며, 와이어가 잘 녹는다."는 가스 아크 용접조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이다.
아크 전압이 너무 낮으면 비드는 볼록하고 좁아지며, 와이어도 잘 녹지 않는다.
- "전류를 높게 하면 와이어의 녹아내림이 빠르고 용착률과 용입이 증가한다."는 전류를 높였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아크전압을 높이면 비드가 넓어지고 납작해지며, 지나치게 아크 전압을 높이면 기포가 발생한다."는 전압을 높였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용접 속도가 빠르면 모재의 입열이 감소되어 용입이 얕아지고 비드 폭이 좁아진다."는 속도를 높였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가접은 강도상 중요한 부분과 본 용접의 시작점 및 끝점이 되는 곳을 피해서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가접도 본 용접과 비슷한 기량을 가진 용접공이 하는 것이 옳다.
- "가접은 반드시 본 용접을 실시할 홈 안에 하도록 한다."는 옳지 않다. 홈 안의 가접은 가능한 한 피한다.
- "가접은 가능한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 길고 많게 한다."는 옳은 방법이 아니다.
- "가접은 본 용접과 비슷한 기량을 가진 용접공이 할 필요는 없다."는 옳지 않다. 가접도 본 용접과 비슷한 기량의 용접공이 한다.
"아크열을 발산한다."는 스터드 용접에서 페룰(ferrule)의 역할이 아니다.
페룰은 모재 위에서 스터드 주위를 감싸는 보조 기구로, 아크열을 집중시키는 역할을 한다.
- "용융금속의 산화를 방지한다."는 페룰의 역할이다.
- "용융금속의 유출을 막아준다."도 페룰의 역할이다.
- "용착부의 오염을 방지한다."도 페룰의 역할이다.
"용접기의 내부는 수시로 열어서 점검하거나 청소한다."는 전격의 방지대책으로 적합하지 않다.
용접기 내부에는 충전부가 있어, 함부로 자주 열어 점검·청소하는 것은 오히려 감전 위험을 높인다.
- "홀더나 용접봉은 절대로 맨손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적합한 방지대책이다.
- "절연 홀더의 절연부분이 파손되면 즉시 보수하거나 교체한다."도 적합한 방지대책이다.
- "땀, 물 등에 의해 습기찬 작업복, 장갑, 구두 등은 착용하지 않는다."도 적합한 방지대책이다.
전자빔 용접은 진공 중에서 고밀도 에너지를 좁은 영역에 집중시키는 용접법이라 열 영향부(HAZ)가 매우 좁고, 진공장치와 고전압 장비가 필요해 설비비는 오히려 높다.
따라서 열 영향부가 크고 설비비가 적게 든다는 설명은 전자빔 용접의 실제 특성과 반대이다.
정밀 용접이 가능하고 용입이 깊어 다층을 단층으로 완성할 수 있으며 진공 중 용접이라 유해가스 오염이 적고 고순도 용접이 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전자빔 용접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Ar(아르곤)은 불활성 가스에 해당한다.
아르곤은 다른 물질과 반응하지 않는 불활성 가스로 TIG·MIG 용접의 보호가스로 쓰인다.
- "Sr"은 불활성 가스가 아니다.
- "H 2"도 불활성 가스가 아닌 가연성 가스이다.
- "O 2"도 불활성 가스가 아닌 조연성 가스이다.
TIG 용접은 소모되지 않는 텅스텐 전극을 사용하는 용접법으로, 소모식 전극을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다.
TIG 용접에서는 텅스텐 전극이 아크만 발생시키고, 용가재는 별도로 공급한다.
- "피복 아크 용접"은 피복제를 입힌 용접봉 자체가 전극이자 용가재로 소모된다.
- "탄산가스 아크 용접"은 와이어가 전극이자 용가재로 소모되며 공급된다.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도 와이어가 전극이자 용가재로 소모되며 공급된다.
연납은 납과 주석으로 그 성분이 구성되어 있다.
연납은 납-주석계 합금으로, 융점이 낮은 땜납이다.
- "니켈"은 연납의 주요 구성 성분이 아니다.
- "알루미늄"도 연납의 주요 구성 성분이 아니다.
- "스테인리스"도 연납의 주요 구성 성분이 아니다.
부식 시험은 재료의 내식성을 평가하는 화학적 시험으로, 하중을 가해 기계적 성질을 측정하는 기계적 시험법에 속하지 않는다.
- 굽힘 시험은 용접부의 연성과 결함 유무를 판정하는 기계적 시험이다.
- 경도 시험은 재료 표면의 경도를 측정하는 기계적 시험이다.
- 인장 시험은 인장강도·항복점·연신율 등을 구하는 대표적 기계적 시험이다.
CO2 가스 아크 용접의 저전류 영역에서 적당한 가스 유량은 약 이다.
가스 유량이 지나치게 적으면 대기 중 질소·산소의 침입으로 기공이 생기기 쉽고, 지나치게 많으면 오히려 아크 주위의 공기 유입을 유발할 수 있어 적정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KS에서 "용착부에 나타난 비금속 물질"을 나타내는 용접 용어는 슬래그이다.
슬래그는 용접 중 생성되어 용착부 표면 등에 남는 비금속 물질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덧 살"은 필요한 치수 이상으로 표면에서 솟아오른 용착금속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슬래그 섞임"은 슬래그가 용착금속 내부에 남아 있는 결함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스패터"는 용접 중 튀어 흩어진 금속 입자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측면 필릿 용접은 용접선의 방향이 하중이 전달되는 응력의 방향과 거의 평행한 필릿 용접이다.
필릿 용접은 하중 방향에 따라 전면 필릿(직각)·측면 필릿(평행)·경사 필릿 등으로 구분한다.
- "전면 필릿 용접"은 용접선이 응력 방향과 거의 직각을 이루는 필릿 용접이다.
- "단속 필릿 용접"은 용접선을 일정 간격으로 끊어서 시공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슬롯 필릿 용접"은 겹친 판의 슬롯(구멍) 안에 용접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초음파 용접은 저항용접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초음파 용접은 접합면을 가압하면서 초음파 진동을 주어 접합하는 방식으로, 전류를 통해 저항열을 얻는 저항용접과 다르다.
- "스폿 용접"은 저항용접의 한 종류이다.
- "심 용접"도 저항용접의 한 종류이다.
- "업셋 맞대기 용접"도 저항용접의 한 종류이다.
작은 강구나 다이아몬드를 붙인 추를 일정 높이에서 낙하시켜 튀어 오르는 반발 높이로 경도를 측정하는 것은 쇼어 경도이다.
쇼어 경도는 낙하시킨 추의 반발 높이를 경도 값으로 환산하는 시험법이다.
- "로크웰 경도"는 압입자를 눌러 만든 자국의 깊이 차로 경도를 구하는 시험법이다.
- "비커스 경도"는 다이아몬드 압입자로 만든 오목 자국의 대각선 길이로 경도를 구하는 시험법이다.
- "브리넬 경도"는 강구 압입자로 만든 오목 자국의 표면적으로 경도를 구하는 시험법이다.
"예열, 후열을 한 경우"는 용착강의 터짐(균열) 발생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예열과 후열은 오히려 급랭을 막고 잔류 응력을 줄여 터짐을 방지하는 데 쓰인다.
- "용착 강에 기포 등의 결함이 있는 경우"는 터짐의 발생 원인이다.
- "유황 함량이 많은 강을 용접한 경우"도 터짐의 발생 원인이다.
- "나쁜 용접봉을 사용한 경우"도 터짐의 발생 원인이다.
재해와 숙련도의 관계에서는 경험이 1년 미만인 근로자에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경향을 보인다.
숙련도가 낮은 초기 근무 기간에 재해 발생 빈도가 높게 나타난다.
- "경험이 3년인 근로자"는 1년 미만인 근로자보다 숙련도가 높은 경우이다.
- "경험이 5년인 근로자"도 1년 미만인 근로자보다 숙련도가 높은 경우이다.
- "경험이 10년인 근로자"도 1년 미만인 근로자보다 숙련도가 높은 경우이다.
지그재그 선은 대상물의 일부를 파단한 경계를 표시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지그재그 선은 파단선의 한 형태로, 도면에서 대상물의 일부를 잘라낸 것처럼 표시할 때 쓰는 선이다.
- "특정 부분의 단면을 90° 회전하여 나타내는 경우"는 회전 도시 단면선을 사용하는 경우이다.
- "인접을 참고로 표시하는 경우"는 가상선을 사용하는 경우이다.
- "반복을 표시하는 경우"도 가상선을 사용하는 경우이다.
도면을 축소 또는 확대했을 경우 그 정도를 알기 위해 설정하는 것은 비교 눈금이다.
비교 눈금은 도면 여백 등에 실제 길이를 나타내는 눈금을 그려 넣어, 출력물의 축소·확대 정도를 가늠할 수 있게 한다.
- "중심 마크"는 도면을 촬영하거나 마이크로필름화할 때 도면의 중심 위치를 나타내는 표시이다.
- "도면의 구역"은 도면 안의 위치를 찾기 쉽도록 구획한 표시이다.
- "재단 마크"는 복사한 도면을 원래 크기로 재단하기 위한 표시이다.




파이프의 영구 결합부(용접 등)는 관 선이 만나는 점에 검게 칠한 굵은 점(●)을 찍어 표시한다.
이에 맞는 그림은 가로·세로 관 선이 교차하는 자리에 속이 채워진 검은 원이 있는 것이다.
- 가로선이 교차점 양쪽에서 끊겨 있는 그림은 교차점에 검은 점이 없다.
- 교차점을 속이 빈 원으로 둘러싼 그림은 원 속이 채워져 있지 않다.
- 교차점을 속이 빈 사각형으로 둘러싼 그림은 검은 점이 아니라 사각형 테두리이다.

이 도면에 맞는 설명은 '투상한 도면은 모두 올바름'이다.
정면도는 오른쪽 위가 경사로 깎이고 밑면 가운데에 위가 넓고 입구가 좁은 사다리꼴 홈이 있는 모양이다. 평면도에는 경사가 시작되는 위치의 세로 실선과 홈 양쪽 경사 벽 위치의 세로 파선 두 쌍이, 우측면도에는 경사 아래 끝 높이의 실선과 홈 천장 높이의 파선이 있어 세 투상도가 서로 대응한다.
- '정면도만 틀림'은 정면도의 경사와 홈 윤곽이 입체도와 맞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 '평면도만 틀림'은 평면도의 실선 위치가 정면도 경사 시작점과, 파선 두 쌍이 홈 벽 위치와 대응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 '우측면도만 틀림'은 우측면도의 실선이 경사 아래 끝 높이와, 파선이 홈 천장 높이와 같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한 변이 인 정사각형을 2:1로 확대해 도시하면, 도면 도형의 정사각형 면적은 이다.
척도가 이면 길이가 배가 되므로 면적은 길이 배율의 제곱만큼 커진다.
이므로 도면 도형의 면적은 이다.
- "1/2 L"은 면적이 줄어든 값으로, 길이를 배로 확대한 도형의 면적이 될 수 없다.
- "2 L"은 길이 배율 를 제곱하지 않고 면적에 그대로 곱한 값이다.
- "1/4 L"은 로 축소했을 때의 면적 에 해당한다.





전개도로 알맞은 것은 위아래 경계가 모두 매끄러운 곡선이고 양 끝이 같은 길이의 세로 직선인 보기이다.
정면도에서 위 절단선은 오른쪽으로 올라가고 아래 절단선은 오른쪽으로 내려가 왼쪽 모선이 가장 짧고 오른쪽 모선이 가장 길며, 평면도는 원이다. 원통 옆면을 펼치면 모선은 나란한 세로선이 되고 경사진 평면으로 잘린 위·아래 경계는 곡선이 되며, 정답 보기는 위 곡선이 가장 높은 곳과 아래 곡선이 가장 낮은 곳이 같은 세로 위치에 있어 그곳이 가장 긴 모선이 된다.
- 위 경계는 곡선이지만 아래 경계가 가운데 한 점에서 꺾이는 직선 두 개인 보기는 경사진 평면으로 잘린 아래 경계가 곡선이 되는 것과 맞지 않는다.
- 위아래 경계가 모두 꺾인 직선으로만 이루어진 보기도 경계가 곡선이 아니어서 맞지 않는다.
- 양 끝 변이 비스듬히 기울어진 보기는 전개도 양 끝이 모선이므로 세로 직선이어야 하는 것과 맞지 않는다.

그림의 용접 기호는 필릿 용접이다.
세로 판이 가로 판 위에 수직으로 선 T자 이음의 구석을 화살표가 가리키고, 실선 기준선 위에는 세로 변이 왼쪽에 있는 직각 삼각형 기호가 있으며 그 아래에 파선이 나란히 있다.
- 'I형 맞대기 용접'은 평행한 세로선 두 줄로 나타내는 기호이고, 그림의 두 판은 맞대어 있지 않고 T자로 만난다.
- '플러그 용접'은 기준선 위 직사각형 기호로 나타내며, 그림의 판에는 뚫린 구멍이 그려져 있지 않다.
- '점 용접'은 원 기호로 나타내며, 그림의 두 판은 겹쳐 있지 않고 T자로 만난다.
나사 호칭 표시 "M20 × 2"에서 숫자 "2"는 나사의 피치를 나타낸다.
미터 나사 호칭에서 "×" 뒤에 오는 숫자는 나사산과 나사산 사이의 거리인 피치를 뜻한다.
- "나사의 등급"은 이 호칭 표시의 숫자 "2"로 나타내지 않는다.
- "나사의 줄 수"도 이 숫자로 나타내지 않는다.
- "나사의 지름"은 "M20"의 "20"이 나타내는 값이다.
도면에서 판재의 두께를 표시할 때 사용하는 치수 보조 기호는 t이다.
숫자 앞에 t를 붙여 처럼 표기하면 두께가 6mm임을 나타낸다.
- C는 모따기 치수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 R은 반지름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 □(사각형 기호)는 정사각형의 변 길이를 나타낸다.





화살표 방향으로 본 투상도는 높은 부분에 가로선 두 줄, 낮은 부분에 세로 파선이 있고 두 부분 사이에 바닥까지 내려오는 세로선이 없는 L자 보기이다.
화살표 방향으로 보면 왼쪽이 높고 오른쪽이 낮은 L자 윤곽이며, 높은 부분 윗면은 안쪽으로 갈수록 한 단씩 높아지는 계단이어서 단 경계가 가로 실선 두 줄로 나타난다. 낮은 부분에 파인 홈은 화살표 쪽 면에 드러나지 않으므로 그 벽이 세로 파선으로 나타난다.
- 낮은 부분의 세로선이 실선인 보기는 가려진 홈 벽을 보이는 선으로 그렸다.
- 낮은 부분 윗선이 높은 부분 아래까지 가로질러 이어진 보기는 화살표 쪽 면의 높은 부분 아래쪽에 없는 가로 모서리를 그렸다.
-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 경계의 세로선이 바닥까지 내려온 보기는 화살표 쪽 면에 없는 세로 모서리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