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가 증가한다."는 산소절단 시 예열불꽃이 너무 강할 때 나타나는 현상과 다르다.
예열불꽃이 너무 강하면 절단면이 거칠어지고 절단 모서리가 둥글게 녹으며 슬래그 중 철 성분의 박리가 어려워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드래그는 이때 증가하지 않는다.
- "절단면이 거칠게 된다."는 예열불꽃이 너무 강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맞는 설명이다.
- "슬래그 중의 철 성분의 박리가 어렵게 된다."도 예열불꽃이 너무 강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맞는 설명이다.
- "절단 모서리가 둥글게 된다."도 예열불꽃이 너무 강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맞는 설명이다.
수동가스 절단기의 저압식 절단토치는 아세틸렌가스 압력이 보통 이하에서 사용된다.
이 압력값은 저압식 절단토치의 사용 기준이 되는 아세틸렌 압력 상한이다.
- "0.40"은 저압식 절단토치의 사용 압력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 "0.70"도 저압식 절단토치의 사용 압력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 "1.40"도 저압식 절단토치의 사용 압력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교류를 사용할 경우 발생한다."는 피복아크 용접의 아크쏠림 현상 설명으로 틀리다.
아크쏠림은 직류를 사용할 때 자기 작용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짧은 아크를 쓰면 이를 줄일 수 있다.
- "직류를 사용할 경우 발생한다."는 아크쏠림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맞다.
- "용접봉에 아크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다."도 아크쏠림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맞다.
- "짧은 아크를 사용하면 아크쏠림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도 아크쏠림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맞다.
"직류 정극성 > 교류 > 직류 역극성"이 용입 깊이를 바르게 나타낸 순서이다.
용입은 직류 정극성에서 가장 깊고 직류 역극성에서 가장 얕으며 교류는 그 사이에 위치한다.
- "직류 역극성 > 교류 > 직류 정극성"은 정극성과 역극성의 용입 깊이 순서를 반대로 나타낸다.
- "직류 정극성 > 직류 역극성 > 교류"는 교류의 위치를 실제와 다르게 나타낸다.
- "직류 역극성 > 직류 정극성 > 교류"는 정극성과 역극성의 순서를 반대로, 교류의 위치도 실제와 다르게 나타낸다.
탄화불꽃(carburizing flame)은 아세틸렌이 과잉된 불꽃으로, 표준불꽃과는 다른 특성을 갖는다. 따라서 탄화불꽃의 설명 중 "표준불꽃이다"는 정의상 가장 부적절하다.
탄화불꽃의 특징은 속불꽃과 겉불꽃 사이에 밝은 백색의 제3불꽃(feather)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산소 부족으로 인해 산화작용이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탄소를 용접부에 침투시킨다는 점이다.
반면 표준불꽃(neutral flame)은 산소와 아세틸렌의 비율이 정확히 1:1로 맞춰진 상태로, 제3불꽃이 거의 보이지 않으며 산화·환원 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중성의 불꽃이다.
중공의 피복 용접봉과 모재 사이에 아크를 발생시켜 그 아크열로 절단하는 방법은 산소 아크절단이다.
이 방법은 속이 빈 피복봉 중심으로 산소를 내보내면서 아크열로 모재를 녹이고 그 산소로 녹은 부분을 불어내는 절단법이다.
- "플라스마 제트절단"은 아크를 좁은 노즐로 압축해 고온·고속의 플라스마 제트를 만들어 절단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산소창 절단"은 속이 빈 강관에 산소를 흘려보내 그 반응열로 절단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스카핑"은 강재 표면의 결함을 얇게 깎아 내는 가공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알루미늄 판은 산소창 절단 방법으로 절단할 수 없다.
산소창 절단은 두꺼운 강판·강괴의 절단이나 암석의 천공에 사용하는 절단법이며, 알루미늄 판은 그 대상이 아니다.
- "암석의 천공"은 산소창 절단으로 가능한 작업이다.
- "두꺼운 강판의 절단"도 산소창 절단으로 가능한 작업이다.
- "강괴의 절단"도 산소창 절단으로 가능한 작업이다.
"응력이 분산되어 노치부에 균열이 생기지 않는다."는 용접의 장점 설명으로 틀리다.
용접부는 오히려 응력 집중에 민감해 노치부에 균열이 생기기 쉬운 것이 용접의 단점이며, 이음 효율이 높고 기밀·수밀성이 우수하며 재료가 절약되는 점이 용접의 장점이다.
- "이음의 효율이 높고 기밀, 수밀이 우수하다."는 용접의 장점 설명으로 맞다.
- "재료의 두께 제한이 없다."도 용접의 장점 설명으로 맞다.
- "재료가 절약되고 작업공정 단축으로 경제적이다."도 용접의 장점 설명으로 맞다.
KS 연강용 가스용접봉의 시험편 처리 기호에서 P는 용접 후 열처리(응력 제거 풀림)를 한 것이고, A는 용접한 그대로(열처리하지 않은 것)이다. 예를 들어 GA46은 용접한 그대로, GB43P는 용접 후 열처리한 시험편의 인장강도를 나타낸다.
연강용 피복아크 용접봉의 분류에서 E4340은 라임티타니아계 피복제를 사용하며, 철분산화철계는 E4301에 해당한다. E4301(일루미나이트계)은 보기에서 오류이며, E4303(라임티타니아계), E4316(저수소계)은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E4340의 피복제 계통을 철분산화철계로 표기한 것이 잘못된 연결이다.
산소병 용접시간 계산은 용기 내 총 산소량 = 내용적(L) × 충전압력(kgf/㎠)으로 구한 후, 프랑스식 팁 사양의 산소 소비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주어진 조건: 내용적 40.7L, 충전압력 100kgf/㎠이므로
총 산소량 = 40.7 × 100 = 4,070L
프랑스식 팁 100번의 표준불꽃 산소 소비량은 약 100~110L/시간으로 알려져 있다(구체적으로는 약 100~105L/시간).
용접가능시간 = 4,070L ÷ 105L/시간 ≈ 약 38.8시간
실제 현장에서는 안전마진을 고려하여 약 40시간으로 표현된다.
"용접부 안에서 용접하는 동안에 용융 응고한 부분"이 용착부를 올바르게 정의한 설명이다.
용착부는 용접 중 녹았다가 굳은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이며, 용접부 전체나 용착 금속과는 구분된다.
- "용착금속 및 그 근처를 포함한 부분의 총칭"은 용착부가 아닌 용접부를 가리키는 정의이다.
- "용접작업에 의하여 용가재로부터 모재에 용착한 금속"은 용착부가 아닌 용착금속을 가리키는 정의이다.
- "슬래그가 용융지에 녹아 들어가는 것"은 슬래그에 관한 현상 설명으로, 용착부의 정의가 아니다.
가스 용접 압력 조정기의 압력 전달 순서는 부르동관 → 링크 → 섹터기어 → 피니언 순으로 이어진다.
부르동관이 압력에 따라 변형되면 그 움직임이 링크와 섹터기어를 거쳐 피니언으로 전달되어 지침을 움직인다.
- "부르동관 → 피니언 → 링크 → 섹터기어"는 피니언과 링크의 순서를 실제와 다르게 나타낸다.
- "부르동관 → 링크 → 피니언 → 섹터기어"는 피니언과 섹터기어의 순서를 실제와 다르게 나타낸다.
- "부르동관 → 피니언 → 섹터기어 → 링크"는 피니언과 링크의 위치를 실제와 다르게 나타낸다.
"아크 길이를 조정하고 냉각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피복제의 역할이 아니다.
피복제는 오히려 냉각 속도를 느리게 하여 급랭을 막는 역할을 하며, 아크 길이를 조정하는 기능은 피복제의 역할에 포함되지 않는다.
- "아크를 안정시키고 용착금속을 보호한다."는 피복제의 역할로 맞는 설명이다.
- "슬래그 제거를 쉽게 하고 파형이 고운 비드를 만든다."도 피복제의 역할로 맞는 설명이다.
- "용융금속의 용적(globule)을 미세화하고 용착효율을 놓인다."도 피복제의 역할로 맞는 설명이다.
치핑해머는 용접부에 붙은 슬래그와 스패터를 두드려 제거하는 공구이며 신체를 보호하는 장비가 아니다.
용접 작업에서 착용하거나 사용하는 보호구는 눈·얼굴과 손을 아크광선, 스패터, 열로부터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 "용접헬멧"은 얼굴 전체를 아크광선과 스패터로부터 가리는 보호구이다.
- "핸드실드"는 손으로 들고 얼굴을 가리는 차광 보호구이다.
- "용접장갑"은 손을 열과 스패터로부터 보호하는 보호구이다.
가스 절단면의 표준 드래그 길이는 판 두께의 1/5 정도이다.
드래그는 절단 시작점과 끝점의 수평 거리 차이를 뜻하며, 표준 값은 판 두께에 대한 비율로 정해져 있다.
- "판 두께의 1/2"은 표준 드래그 길이보다 큰 비율이다.
- "판 두께의 1/3"은 표준 드래그 길이보다 큰 비율이다.
- "판 두께의 1/7"은 표준 드래그 길이보다 작은 비율이다.
아크 용접기의 구비조건을 검토하면, 1·2·3번은 모두 용접기의 필수 요건이다. 4번이 틀린 이유는 역률은 높아야 하고 낮아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역률이 낮으면 전력 손실이 커지고 전력회사의 부담이 증가하므로, 용접기는 효율이 높고 역률도 높아야 한다. 따라서 4번이 정답이다.
철계 주조재 중 기계적 성질을 비교할 때, 보통주철은 흑연이 편상(flake) 형태로 존재하여 기계적 성질이 가장 낮습니다. 구상흑연주철은 흑연이 구상으로 존재하여 강도가 높고, 가단주철은 열처리로 흑연을 미세한 입자로 분산시켜 강도를 향상시키며, 고급주철은 원소 첨가 등으로 강화된 특수주철입니다. 따라서 인장강도 기준으로 보통주철이 가장 낮습니다.
니켈, 망간, 몰리브덴, 크롬은 특수주강을 제조하기 위하여 첨가하는 합금 원소이다.
특수주강은 탄소 주강에 니켈, 망간, 몰리브덴, 크롬 등의 원소를 첨가한 주강이다.
- "Ni, Zn, Mo, Cu" 조합에는 아연과 구리가 포함되어 있다.
- "Si, Mn, Co, Cu" 조합에는 코발트와 구리가 포함되어 있다.
- "Ni, Si, Mo, Cu" 조합에는 규소와 구리가 포함되어 있다.
황동(brass)은 구리와 아연의 합금으로, 일반적으로 구리 60~90%, 아연 10~40%의 비율로 구성된다. 보기 2번(구리+주석)은 청동(bronze), 3번(구리+납)은 베어링 합금, 4번(구리+망간)은 망간동으로 분류되므로 황동이 아니다.
피복 아크 용접이 가장 어려운 재료는 티탄이다. 티탄은 산소, 질소, 수소 등 대기 원소와 쉽게 반응하여 용접부 취성이 매우 높고, 높은 열전도율로 인한 급속 냉각으로 균열 위험이 크며, 일반 피복 아크 용접봉으로는 용접이 불가능하여 불활성 가스 분위기(TIG 또는 MIG)에서만 용접 가능하다.
피복 아크 용접의 난이도는 재료의 열전도율, 용융점, 냉각속도 특성에 따라 결정된다.
- 탄소강: 가장 일반적인 용접재료로 피복 아크 용접에 최적화되어 있다.
- 주철·주강: 탄소강보다 용접성이 낮지만 피복 아크 용접이 가능하다.
크로마이징은 금속 표면에 크롬(Cr)을 침투 확산시켜 내식성과 내산성을 높이는 표면 처리 방법이다.
침투 확산법은 침투시키는 금속의 종류에 따라 이름과 침투제가 정해져 있다.
- "세라다이징 - Mn"과 달리 세라다이징은 아연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다.
- "칼로라이징 - Fe"와 달리 칼로라이징은 알루미늄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다.
- "실리코나이징 - C"와 달리 실리코나이징은 규소를 침투시키는 방법이다.
두랄루민(duralumin)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 중 대표적인 시효 경화성 합금이다.
시효 경화는 담금질(용체화 처리)한 합금이 시간이 지나면서 강도와 경도가 높아지는 현상이다.
- "양은(nickel silver)"은 구리·니켈·아연을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이다.
- "델타 메탈(delta metal)"은 황동에 철을 소량 첨가한 합금이다.
- "실루민(silumin)"은 알루미늄에 규소를 첨가한 주조용 합금이다.
18-8 스테인리스강은 입계부식에 의한 손상을 받기 쉬운 대표적인 재료이다.
크롬 , 니켈 를 함유한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인 이 재료는 특정 온도 구간에서 결정립계를 따라 크롬탄화물이 석출되면서 부식이 진행된다.
- "황동"은 구리와 아연의 합금이다.
- "청동"은 구리와 주석의 합금이다.
- "다이스강"은 금형에 사용하는 합금 공구강이다.
마텐자이트는 급랭에 의해 생기는 조직으로, 탄소강의 표준조직에 속하지 않는다.
- 페라이트는 상온에서 안정한 순철에 가까운 조직이다.
- 펄라이트는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가 층상으로 이루어진 조직이다.
- 시멘타이트는 철과 탄소의 금속간화합물() 조직이다.
주강은 주철에 비해 강도가 크고 용융점이 높으므로, "주철에 비해 강도는 적으나 용융점이 낮고 유동성이 커서 주조성이 좋다."는 틀린 설명이다.
주강은 주철보다 기계적 성질은 우수하지만 유동성은 낮아 주조성은 오히려 주철보다 떨어진다.
- "주철에 비해 기계적 성질이 우수하고 용접에 의한 보수가 용이하다."는 주강에 해당하는 사실이다.
- "주조조직 개선과 재질 균일화를 위해 풀림처리를 한다."는 주강에 해당하는 사실이다.
- "탄소 함유량에 따라 저탄소 주강, 고탄소 주강, 중탄소 주강으로 분류한다."는 주강에 해당하는 사실이다.
담금질은 금속을 가열한 후 급속히 냉각시켜 재질을 경화시키는 열처리이다.
급랭에 의해 조직이 마텐자이트로 변화하면서 강도와 경도가 크게 높아진다.
- "불림"은 가열 후 공기 중에서 냉각하여 조직을 표준화하는 열처리이다.
- "풀림"은 가열 후 서서히 냉각하여 재질을 연화시키는 열처리이다.
- "뜨임"은 담금질한 강을 다시 가열하여 인성을 높이는 열처리이다.
탄소강에 소량의 구리(Cu)를 첨가하면 내식성이 현저하게 좋아진다.
탄소 함유량이 늘어나면 전기저항과 항자력은 오히려 증가하고, 비중과 열팽창 계수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 "내식성은 탄소가 증가할수록 증가한다."와 달리 탄소 함유량이 늘면 내식성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 "전기저항, 항자력은 탄소강의 증가에 의해 감소한다."와 달리 탄소 함유량이 늘면 전기저항과 항자력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 "비중, 열팽창 계수는 탄소량의 증가에 따라 증가한다."와 달리 탄소 함유량이 늘면 비중과 열팽창 계수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피복금속아크용접에서 용접전류가 낮을 때는 오버랩이 발생하기 쉽다.
오버랩은 용착금속이 모재에 융합되지 않고 모재 위에 겹쳐 쌓이는 결함이다.
- "기공"은 용접부에 가스가 갇혀 생기는 결함이다.
- "균열"은 용접부나 열영향부가 갈라지는 결함이다.
- "언더컷"은 모재가 파여 용착금속이 채우지 못한 결함으로, 전류가 높을 때 나타나는 결함이다.
"용접기기의 보수 중에 입출력 단자가 절연된 곳에 접촉되었을 경우"는 감전 재해의 원인으로 틀린 설명이다.
감전은 절연이 손상되거나 없는 부분에 접촉했을 때 발생하며, 절연된 곳에 접촉한 것은 감전 재해의 원인이 아니다.
- "1차 측과 2차 측의 케이블의 피복 손상부에 접촉되었을 경우"는 감전 재해의 원인이 되는 상황이다.
- "피 용접물에 붙어있는 용접봉을 떼려다 몸에 접촉되었을 경우"는 감전 재해의 원인이 되는 상황이다.
- "용접 작업 중 홀더에 용접봉을 물릴 때나 홀더가 신체에 접촉되었을 경우"는 감전 재해의 원인이 되는 상황이다.

그림의 용착법은 대칭법이다.
가운데 세로 표시를 기준으로 순서 1은 오른쪽, 2는 왼쪽, 3은 오른쪽 끝, 4는 왼쪽 끝 구간이며, 화살표가 모두 가운데에서 바깥쪽을 향한다. 용접이 가운데를 중심으로 좌우 번갈아 대칭으로 진행된다.
- '전진법'은 한 방향으로 이어 가며 용접하는 방법인데, 그림의 화살표는 좌우 두 방향이다.
- '후진법'은 그림과 다르다. 그림의 순서는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으로 가지 않고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좌우 번갈아 진행된다.
- '비석법'은 그림과 다르다. 그림의 순서는 가운데에 가까운 구간부터 먼 구간으로 좌우 번갈아 이어진다.
작업장의 농도가 일 때는 두통 및 뇌빈혈을 일으킨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이보다 높아지면 위험한 상태나 치사량에 이르는 등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
- "위험 상태가 된다."는 이보다 높은 농도에서 나타나는 영향이다.
- "치사량이 된다."는 훨씬 높은 농도에서 나타나는 영향이다.
- "아무렇지도 않다."는 이 농도 구간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TIG 용접은 텅스텐 전극과 아르곤 등 불활성 가스를 사용하는 아크 용접법으로, 전기저항 용접에 속하지 않는다.
전기저항 용접은 모재에 전류를 흘려 접촉부의 저항열로 접합하는 방식이다.
- "점용접"은 모재를 겹쳐 전극으로 가압하며 저항열로 접합하는 전기저항 용접이다.
- "프로젝션용접"은 돌기를 이용해 전류를 집중시켜 접합하는 전기저항 용접이다.
- "플래시용접"은 모재 끝을 맞대고 전류를 흘려 아크와 저항열로 접합하는 전기저항 용접이다.
"용접속도를 빠르게 하고, 가장 높은 전류를 사용한다."는 기공 방지대책으로 적절하지 않은 설명이다.
기공 방지대책은 이음 표면 청소, 건조한 저수소계 용접봉 사용, 위빙이나 예열, 적정 전류와 적정 용접속도 사용 등이다.
- "이음의 표면을 깨끗이 한다."는 기공을 줄이는 대책이다.
- "건조한 저수소계 용접봉을 사용한다."는 기공을 줄이는 대책이다.
- "위빙을 하여 열량을 늘리거나 예열을 한다."는 기공을 줄이는 대책이다.
코메럴 시험은 용접 비드를 놓은 시험편을 굽혀 보는 용접 연성 시험으로, 노치취성 시험에 속하지 않는다.
노치취성 시험은 노치를 둔 시험편으로 재료의 취성 파괴 경향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 "샤르피 충격시험"은 노치가 있는 시험편에 충격을 가하는 노치취성 시험이다.
- "슈나트 시험"은 노치를 둔 시험편으로 취성을 평가하는 노치취성 시험이다.
- "카안인열 시험"은 노치를 둔 시험편을 찢어 취성을 평가하는 노치취성 시험이다.
레이저 용접법은 유도방사에 의해 증폭된 빛에너지를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레이저는 모재에 열 변형을 거의 남기지 않으면서 이종금속 용접과 미세하고 정밀한 용접을 비접촉식으로 수행할 수 있다.
- "전자빔 용접법"은 진공 중에서 전자빔을 모재에 충돌시켜 그 에너지로 접합하는 용접법이다.
- "플라스마 용접법"은 아크를 좁은 노즐로 구속해 고온의 플라스마 아크로 접합하는 용접법이다.
- "초음파 용접법"은 모재를 가압한 상태에서 초음파 진동을 주어 접합하는 용접법이다.
"배관 또는 기기에서 가연성 가스는 대기 중에 방출시킨다."는 화재 및 폭발 방지책으로 적절하지 않은 설명이다.
가연성 가스를 대기 중에 그대로 방출하면 인화성 혼합기가 형성되어 오히려 화재나 폭발의 위험이 커진다.
- "인화성 액체의 반응 또는 취급은 폭발범위 이외의 농도로 한다."는 화재 및 폭발을 막는 대책이다.
- "필요한 곳에 화재를 진화하기 위한 방화설비를 설치한다."는 화재 및 폭발을 막는 대책이다.
- "정전에 대비하여 예비전원을 설치한다."는 화재 및 폭발을 막는 대책이다.
관통법은 자분탐상시험에서 사용하는 자화 방법의 하나로, 초음파 탐상법에 속하지 않는다.
초음파 탐상법은 초음파를 이용해 내부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으로, 파를 보내고 받는 방식에 따라 몇 가지로 나뉜다.
- "펄스반사법"은 초음파를 보내 반사파를 받아 결함을 판정하는 초음파 탐상법이다.
- "투과법"은 초음파를 모재 반대편에서 받아 결함을 판정하는 초음파 탐상법이다.
- "공진법"은 초음파의 공진 현상을 이용해 두께나 결함을 판정하는 초음파 탐상법이다.
가스 용접도 불꽃에서 강한 빛과 자외선이 나오므로 보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 높은 곳에서 용접할 때 안전벨트와 안전모를 착용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유해 가스 발생에 대비해 통풍·환기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가연성 분진·화약류가 있는 곳에서 용접을 금지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따라서 가스 용접은 보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실제와 달라 틀린 내용이다.

A는 토우 균열이다.
그림에서 A 화살표는 비드 가장자리가 모재 윗면과 만나는 경계, 곧 비드 끝에서 모재 쪽으로 뻗은 균열을 가리킨다.
- '라멜라테어'는 그림의 A 위치(비드 끝과 모재 표면 경계)의 균열 명칭이 아니다.
- '비드 밑 균열'은 A가 비드 아래 모재 안쪽이 아니라 모재 표면의 비드 끝 경계에 있는 것과 맞지 않는다.
- '비드 종 균열'은 A가 비드 안이 아니라 비드 바깥 모재 쪽 경계에 있는 것과 맞지 않는다.
언더컷이 발생했을 때는 가는 용접봉을 사용하여 보수하는 방법이 적당하다.
언더컷은 모재가 파여 용착금속이 채우지 못한 결함이며, 가는 용접봉으로 그 부분을 채워 보수한다.
- "결함의 일부분을 깎아내고 재 용접한다."는 슬래그 섞임이나 오버랩과 같은 결함의 보수 방법이다.
- "홈을 만들어 용접한다."는 언더컷 보수에 해당하지 않는 방법이다.
- "결함부분을 절단하고 재 용접한다."는 언더컷 보수에 해당하지 않는 방법이다.
플라스마 아크 용접에서 아크 플라스마의 냉각가스로는 아르곤과 수소의 혼합가스를 사용한다.
나머지 조합은 아르곤에 수소가 아닌 다른 가스를 섞은 것이다.
- "아르곤 + 산소의 혼합가스"는 아르곤에 산소를 섞은 조합이다.
- "아르곤 + 아세틸렌의 혼합가스"는 아르곤에 가연성 가스인 아세틸렌을 섞은 조합이다.
- "아르곤 + 공기의 혼합가스"는 아르곤에 공기를 섞은 조합이다.
맞대기 용접 이음의 이음효율은 약 이다.
이음효율은 용접 시험편의 인장강도를 모재의 인장강도로 나눈 값을 백분율로 나타낸다.
- "96"은 계산 결과인 보다 작은 값이다.
- "60"은 계산 결과인 보다 작은 값이다.
- "69"는 계산 결과인 보다 작은 값이다.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에서 저전류 영역의 보호가스 유량은 정도가 적당하다.
고전류 영역에서는 정도로 유량을 더 크게 잡는다.
- "1 ~ 5"는 저전류 영역의 표준 유량보다 적은 범위이다.
- "6 ~ 9"는 저전류 영역의 표준 유량보다 적은 범위이다.
- "20 ~ 25"는 저전류 영역이 아니라 고전류 영역에서 쓰는 유량 범위이다.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은 연강의 용접에 가장 적합하다.
이산화탄소는 고온에서 산화성을 띠는 활성 가스이며,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은 연강 등 철강 재료의 용접에 쓰인다.
- "알루미늄"은 연강이 아닌 비철금속이다.
- "스테인리스강"은 크롬과 니켈 등을 다량 함유한 고합금강이다.
- "동과 그 합금"은 연강이 아닌 비철금속이다.
"용접선이 구부러지거나 짧아도 능률적이다."는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특징으로 틀린 설명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곧고 긴 용접선에서 능률이 높으며, 용접선이 짧거나 구부러진 경우에는 비능률적이다.
- "개선각을 작게 하여 용접 패스 수를 줄일 수 있다."는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특징이다.
- "용접 중에 아크가 안 보이므로 용접부의 확인이 곤란하다."는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특징이다.
- "유해광선이나 퓸(fume) 등이 적게 발생돼 작업환경이 깨끗하다."는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특징이다.
아크 기류 중에서 용가재가 고속으로 용융되어 미세한 입자의 용적으로 분사되며 모재에 용착되는 이행 방식은 스프레이 이행이다.
단락 이행은 용적이 단락을 일으키며 옮겨가는 방식이고, 글로뷸러 이행은 비교적 큰 용적이 중력의 영향을 받아 이행하는 방식으로 스프레이 이행과는 용적의 크기와 이행 형태가 다르다.
TIG 용접에서 전극봉의 재료로는 텅스텐이 가장 적합하다.
텅스텐은 녹는점이 매우 높아 아크열에도 잘 견디며 전극 자체가 잘 소모되지 않는다.
- "연강"은 TIG 전극봉으로 쓰기에는 녹는점이 낮은 금속이다.
- "구리"는 TIG 전극봉으로 쓰기에는 녹는점이 낮은 금속이다.
- "탄소"는 TIG 전극봉으로 쓰이지 않는 재료이다.
"전류밀도가 낮아 3㎜ 이하 얇은 판 용접에 능률적이다."는 MIG 용접의 특징으로 틀린 설명이다.
MIG 용접은 TIG 용접보다 전류밀도가 높아 용융속도가 빠르고 후판 용접에 적합하다.
- "아크 자기제어 특성이 있다."는 MIG 용접의 특징이다.
- "정전압 특성, 상승특성이 있는 직류용접기이다."는 MIG 용접의 특징이다.
- "반자동 또는 전자동 용접기로 속도가 빠르다."는 MIG 용접의 특징이다.
연납땜에는 주석과 납의 합금인 주석 납을 사용한다.
연납은 녹는점이 낮아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땜질할 수 있는 납땜 재료이다.
- "황동 납"은 경납땜에 사용하는 납이다.
- "인동 납"은 경납땜에 사용하는 납이다.
- "양은 납"은 경납땜에 사용하는 납이다.





세 투상도에 맞는 입체도는 직육면체의 한 꼭짓점 부분을 경사면으로 잘라 내고 그 경사면에 홈이 파여 있으며, 경사면 밖의 바깥 모서리는 모두 수직·수평인 입체도이다.
정면도에는 윗변 왼쪽 부분에서 오른쪽 아래 꼭짓점으로 내려가는 사선, 평면도에는 아랫변 왼쪽 부분에서 오른쪽 위 꼭짓점으로 가는 사선, 우측면도에는 왼쪽 아래 꼭짓점에서 오른쪽 위 꼭짓점으로 가는 사선(가운데 사각 윤곽에서 끊김)이 있다. 이 세 사선이 하나의 경사면을 이루고, 세 투상도의 바깥 윤곽은 모두 네 모서리가 직각인 직사각형이다.
- 왼쪽 끝이 비스듬한 선으로 꺾이고 오른쪽 아래 모서리도 깎인 입체도는 왼쪽 변이 곧은 수직선인 정면도, 아래 모서리가 직각인 우측면도와 맞지 않는다.
- 왼쪽 끝만 비스듬한 선으로 꺾인 입체도는 왼쪽 변이 곧은 수직선인 정면도와 맞지 않는다.
- 왼쪽 아래 모서리가 비스듬히 깎인 입체도는 왼쪽 아래 꼭짓점이 직각인 정면도와 맞지 않는다.




안전밸브에 해당하는 것은 꼭짓점을 맞댄 두 삼각형(밸브) 위에 지그재그 스프링 모양이 달린 기호이다.
이 기호는 두 삼각형이 맞닿은 중앙에서 세로선이 위로 올라가 그 끝에 지그재그선(스프링)이 그려져 있다.
- 수평선 두 토막 사이를 두 세로선과 사선 하나가 잇는 기호는 맞댄 두 삼각형도, 스프링 모양도 없다.
- 맞댄 두 삼각형만 있는 기호는 위에 달린 표시가 없다.
- 맞댄 두 삼각형 위에 반원 모양이 달린 기호는 위쪽 표시가 지그재그선이 아니라 반원이다.
I형강의 치수 표기 I A×B×C-D에서 A는 형강의 높이를 나타낸다.
이어지는 B, C, D는 각각 형강의 폭, 두께, 길이를 나타낸다.
- "B = 웨브 두께"와 달리 B는 형강의 폭을 나타낸다.
- "C = 형강 길이"와 달리 C는 형강의 두께를 나타낸다.
- "D = 형강 폭"과 달리 D는 형강의 길이를 나타낸다.
꼭지점을 도면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원뿔의 전개에는 방사선 전개법이 가장 적합하다.
방사선 전개법은 꼭지점을 중심으로 모선을 부채꼴로 펼쳐 전개도를 그리는 방법으로, 각뿔이나 원뿔처럼 꼭지점이 있는 입체에 사용한다.
- "평행선 전개법"은 각기둥이나 원기둥처럼 모선이 서로 평행한 입체에 사용하는 전개법이다.
- "삼각형 전개법"은 꼭지점이 멀어 도면에서 찾기 어려운 입체를 삼각형으로 나누어 전개하는 방법이다.
- "사각형 전개법"은 꼭지점을 중심으로 모선을 부채꼴로 펼치는 방법이 아니다.
도면의 척도란에 5:1로 표시되었다면 이는 배척으로, 도면의 형상 크기가 실물의 5배임을 뜻한다.
척도는 도면에서의 크기와 물체의 실제 크기의 비로 나타내며, 앞의 수가 크면 배척, 뒤의 수가 크면 축척이다.
- "축척으로 도면의 형상 크기는 실물의 1/5배 이다."는 축척과 배척을 반대로 설명한 것이다.
- "축척으로 도면의 형상 크기는 실물의 5배이다."는 축척과 배척을 반대로 설명한 것이다.
- "배척으로 도면의 형상 크기는 실물의 1/5이다."는 배척의 크기 관계를 반대로 설명한 것이다.

: 현장 용접기호 설명이 잘못된 것은 'd : 끝단까지의 거리'이다.
그림은 화살표와 기준선이 만나는 곳에 깃발이 서 있고, 기준선 위에 'd○n(e)'가 적힌 점(스폿) 용접 기호이다. 이 표기에서 d 는 점 용접부의 지름을 뜻하며 끝단까지의 거리가 아니다.
- 깃발 그림과 함께 제시된 ': 현장 용접'은 화살표와 기준선이 만나는 곳의 깃발이 현장 용접 표시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n : 스폿 용접수'는 ○ 뒤의 n 이 용접 수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e) : 용접부의 간격'은 괄호 안의 e 가 간격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제3각법에서는 정면도를 기준으로 평면도를 위, 저면도를 아래, 좌측면도를 왼쪽, 우측면도를 오른쪽에 둔다. 배면도는 우측면도의 오른쪽에 배치한다.
"∅ : 참고치수"는 치수 보조기호 설명으로 틀렸다.
∅는 지름을 나타내는 치수 보조기호이며, 참고치수는 치수 수치를 괄호 안에 넣어 나타낸다.
- "□ : 정사각형의 변"은 정사각형의 변을 나타내는 치수 보조기호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R : 반지름"은 반지름을 나타내는 치수 보조기호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SR : 구의 반지름"은 구의 반지름을 나타내는 치수 보조기호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두 입체가 만나서 생기는 경계선은 상관선이라고 한다.
상관선은 두 입체가 교차하는 부분을 이은 선이다.
- "전개선"은 입체의 표면을 평면에 펼치는 전개도와 관련된 용어로, 두 입체의 교차 경계선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현도선"은 두 입체의 교차 경계선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입체선"은 두 입체의 교차 경계선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평면도로 올바른 것은 앞뒤 두 벽 사이에 직사각형 윤곽이 있고, 그 안에는 숨은선이 없는 평면도이다.
입체도에서 앞뒤 두 벽 사이에는 벽보다 낮은 블록이 있어 평면도에 두 벽 사이의 직사각형 윤곽이 나타난다. 앞 벽 앞면의 구멍과 같은 줄에 있는 뒤 벽의 구멍이 사이 블록 윗면보다 위쪽에 드러나 보이므로, 구멍은 두 벽만 뚫고 사이 블록 속을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구멍의 숨은선은 두 벽 부분에만 생긴다.
- 두 벽 사이가 비어 있고 가운데에 숨은선이 이어진 평면도는 입체도의 사이 블록 윤곽이 없다.
- 두 벽 사이가 비어 있고 가운데에 중심선만 있는 평면도는 입체도의 사이 블록 윤곽이 없다.
- 두 벽 사이 직사각형 안까지 숨은선이 이어진 평면도는 구멍이 사이 블록 속을 지나는 모양이어서, 뒤 벽 구멍이 사이 블록 윗면 위로 보이는 입체도와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