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드래그 길이는 보통 판 두께의 약 1/5(20%) 정도이므로 50%라는 설명은 틀립니다. 드래그 길이는 절단 속도와 산소 소비량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드래그라인 한 개의 시작점부터 끝점까지의 수평거리를 드래그(드래그 길이)라고 합니다.
아크 쏠림의 방지 대책으로 맞는 것은 "교류 용접으로 용접한다."이다.
직류 대신 교류로 용접하면 자기불림 현상을 줄일 수 있다.
- "긴 아크를 사용한다."는 아크 쏠림 방지 대책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접지점을 용접부보다 가깝게 한다."는 아크 쏠림 방지 대책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긴 용접에는 전진법으로 용접한다."는 아크 쏠림 방지 대책에 해당하지 않는 설명이다.
절단 토치가 과열되면 아세틸렌 밸브는 닫고 산소 밸브만 조금 열어 산소를 흘리면서 물에 담가 냉각한다. 아세틸렌 밸브를 연 채로 냉각하면 역화나 인화의 위험이 있으므로 틀린 작업 요령이다.
산소-아세틸렌 가스 용접은 아크 용접보다 열의 집중성이 나빠 효율적인 용접이 어렵고 가열 범위가 넓어 변형이 큽니다. 이것은 가스 용접의 단점입니다. 운반이 쉽고, 유해 광선이 적으며, 열량을 조절하기 쉽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스터드 용접은 저항 용접의 종류에 해당되지 않는다.
스터드 용접은 아크를 이용해 볼트 등을 모재에 접합하는 방법이다.
- "심 용접"은 저항 용접의 한 종류이다.
- "프로젝션 용접"은 저항 용접의 한 종류이다.
- "플래시 버트 용접"은 저항 용접의 한 종류이다.
가스용접의 후진법은 화염을 이미 용접한 부분에 향하게 하여 열을 재가열하는 방식으로, 열 이용율이 높고(1번), 용접 속도가 빠르며(2번), 용접 열이 집중되어 변형이 적다(4번)는 장점이 있다. 반면 후진법은 두꺼운 판의 용접에 적합하고, 얇은 판은 열 집중으로 인한 관통·손상 위험이 커서 전진법(화염을 앞쪽 미용접 부분에 향하게 하여 천천히 가열)이 더 적당하므로, "얇은 판의 용접에 적당하다"는 후진법의 장점이 아니다.
"알루미늄, 마그네슘, 구리 및 구리 합금, 스테인리스강 등의 절단은 곤란하다."는 TIG 절단 설명으로 잘못되었다.
TIG 절단은 오히려 이러한 비철 금속과 스테인리스강의 절단에 사용되는 방법이다.
- "아크 냉각용 가스에는 주로 아르곤-수소의 혼합 가스가 사용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텅스텐 전극과 모재 사이에 아크를 발생시켜 모재를 용융하여 절단하는 방법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전원은 직류 정극성을 사용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피복 아크 용접에서 발생하는 아크의 온도 범위로 가장 적당한 것은 "약 5000~6000℃"이다.
피복 아크 용접의 아크 온도는 이 범위에 해당한다.
- "약 1000~2000℃"는 이 범위보다 낮은 온도이다.
- "약 2000~3000℃"는 이 범위보다 낮은 온도이다.
- "약 8000~9000℃"는 이 범위보다 높은 온도이다.
홀더로 잡을 수 있는 용접봉 지름이 일 경우 사용하는 용접봉 홀더는 400호이다.
400호는 보기 가운데 가장 굵은 용접봉을 잡을 수 있는 홀더이다.
- "125호"는 이보다 가는 용접봉을 잡는 홀더이다.
- "160호"는 이보다 가는 용접봉을 잡는 홀더이다.
- "300호"는 이보다 가는 용접봉을 잡는 홀더이다.
합금 첨가식은 피복 아크 용접봉을 보호 방식에 따라 분류하는 범주에 들지 않는다.
피복 아크 용접봉은 아크와 용융 금속을 보호하는 방식에 따라 가스를 내뿜는 방식, 슬래그로 덮는 방식, 두 방식을 함께 쓰는 방식으로 구분한다.
- "가스 발생식"은 피복제가 분해되며 나오는 가스로 아크와 용융지를 감싸는 방식이다.
- "슬래그 생성식"은 피복제가 녹아 생긴 슬래그가 용착 금속 표면을 덮는 방식이다.
- "반가스 발생식"은 가스 발생식과 슬래그 생성식을 함께 이용하는 방식이다.
가스 압접(gas pressure welding)은 가스 화염으로 모재를 가열하여 소성 상태로 만든 후 압력을 가해 접합하는 방식이다. 모재가 소성 상태에서 압력으로 직접 접합되므로 용융 용접과 달리 첨가 금속(용봉)이나 용제(플럭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스 압접의 핵심 특징이다.
- 대단위 전력 필요: 틀렸다. 가스 압접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대단위 전력이 불필요하다.
- 장치가 복잡하고 보수가 비쌈: 틀렸다. 가스 화염만으로 가열하므로 장치가 비교적 간단하고 보수 비용이 저렴하다.
- 탈탄층이 많아 이음 효율이 나쁨: 틀렸다. 가스 화염의 산화성 환경에서 용접되면 오히려 탈탄층이 생기기 쉬우나, 문제에서 지칭하는 것은 압접 공정의 일반적 장점이 아니다.
가스 용접봉 GA43에서 43은 용착 금속의 최소 인장 강도 수준을 나타내는 숫자이다.
연강용 가스 용접봉 기호에서 G는 가스 용접봉, A는 용착 금속의 연신율 구분, 뒤의 숫자는 용착 금속의 최소 인장 강도를 뜻한다.
- "용착 금속의 연신율 구분"은 43 앞의 A가 나타내는 항목이다.
- "용착 금속의 탄소 함유량"은 이 기호의 숫자가 가리키는 값이 아니다.
- "가스 용접봉"은 첫 글자 G가 나타내는 항목이다.
고셀룰로오스계의 기호는 E4311이고, E4313은 고산화티탄계다. 저수소계는 E4316, 일루미나이트계는 E4301, 라임티타니아계는 E4303으로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강판 두께는 가 가장 적당하다.
가스 용접봉의 지름은 강판 두께의 절반에 1을 더한 값으로 구한다.
- "1.6㎜"를 대입하면 로 과 맞지 않는다.
- "4.5㎜"를 대입하면 로 과 맞지 않는다.
- "6.0㎜"를 대입하면 로 과 맞지 않는다.
"이음의 강도가 작다"는 용접이 주조에 비하여 우수한 점이 아니다.
용접은 이음 효율이 높은 접합법이어서 이음의 강도가 작다는 서술은 장점이 될 수 없으며, 주조와 비교한 용접의 장점은 보수 용이, 이종 재질 조합, 복잡한 형상 제작 등이다.
- "보수가 용이하다."는 용접이 주조에 비하여 우수한 점에 해당한다.
- "이종 재질을 조합시킬 수 있다."도 용접이 주조에 비하여 우수한 점에 해당한다.
- "복잡한 형상의 제품도 제작이 가능하다."도 용접이 주조에 비하여 우수한 점에 해당한다.
가스 용접 토치의 팁 번호는 1시간에 소모되는 아세틸렌 용량(L)을 나타내는 기준이다. 팁 번호 100번은 1시간 표준 불꽃 용접시 아세틸렌 소모량이 100L이라는 의미이며, 가변압식 토치는 압력 변화에 따라 불꽃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같은 팁 번호라도 용도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따라서 1시간에 아세틸렌 100L를 소모하는 팁은 100번 팁이고, 이는 가변압식 100번 팁이다.
온도 변화에 따른 팽창률이 작다는 설명은 프로판의 성질과 다르다.
프로판()은 상온에서 기체이며 압력을 가하면 쉽게 액화되어 용기에 담아 수송하기 편리하고 발열량이 큰, 온도 변화에 따라 크게 팽창하는 가스이다.
- "상온에서는 기체 상태이다."는 프로판이 상온·상압에서 기체로 존재하는 성질과 일치한다.
- "쉽게 기화하며 발열량이 높다."는 프로판이 기화가 잘 되고 연소열이 큰 성질과 일치한다.
- "액화하기 쉽고 용기에 넣어 수송이 편리하다."는 프로판을 가압하여 액화 상태로 용기에 담아 옮기는 성질과 일치한다.
크롬 , 니켈 의 18-8 스테인리스강은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으로도 불린다.
이 강종은 비자성체이며 크롬과 니켈을 함께 첨가해 상온에서 오스테나이트 조직을 갖는 스테인리스강이다.
-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크롬을 주로 첨가한 다른 계열의 스테인리스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마텐자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담금질로 마텐자이트 조직을 얻는 다른 계열의 스테인리스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석출 경화형 스테인리스강"은 석출물로 강화하는 별도 계열의 스테인리스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화염 침탄법은 침탄제의 종류에 따른 침탄법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 표현이다.
침탄법은 사용하는 침탄제가 고체, 액체, 가스 중 무엇인지에 따라 분류한다.
- "고체 침탄법"은 고체 침탄제를 사용하는 분류에 해당한다.
- "액체 침탄법"은 액체 침탄제를 사용하는 분류에 해당한다.
- "가스 침탄법"은 가스 침탄제를 사용하는 분류에 해당한다.
황동 가공재를 상온에 방치했을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질이 약화되는 현상은 경년 변화라고 한다.
경년 변화는 냉간 가공한 황동을 상온에 두었을 때 균열 발생 없이 시간 경과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탈아연 부식"은 황동 중 아연 성분이 선택적으로 빠져나가는 부식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자연 균열"은 냉간 가공한 황동의 잔류 응력과 암모니아 등의 분위기가 겹쳐 시간이 지나면서 균열이 생기는 현상으로, 성질 변화가 아닌 균열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고온 탈아연"은 고온에서 황동 표면의 아연 성분이 빠져나가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주철의 기계적 성질을 정확히 파악하는 문항이다. 주철은 압축 강도는 크지만 인장 강도, 휨 강도, 충격값은 작다는 것이 정확한 특성이므로 인장 강도·휨 강도·충격값이 크고 압축 강도가 작다는 설명이 틀렸다.
주철은 탄소와 규소를 많이 포함하여 경취성(brittle)을 띠기 때문에 충격이나 인장력에는 약하고, 반대로 압축력에는 강하며 잘 부러진다.
- 주조성 우수: 주철의 우수한 주조성으로 인해 복잡한 형상 제작이 가능하다.
- 단위 무게당 값이 쌈: 비용 효율성이 우수한 특징이다.
- 표면이 굳고 녹이 잘 슬지 않음: 주철의 표면 경도가 높고 부식 저항성이 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중금속은 밀도가 5 g/cm³ 이상인 금속으로 정의된다. 보기별로 확인하면: Al(밀도 2.7 g/cm³), Mg(1.74 g/cm³), Be(1.85 g/cm³)는 모두 5 g/cm³ 미만의 경금속이며, Fe는 밀도 7.87 g/cm³로 중금속의 정의를 만족한다.
고장력강 용접에는 저수소계 용접봉이 가장 적합하다. 고장력강은 항복강도가 높아 용접 후 냉각 시 경화(hardness)가 급증하여 냉균열(cold crack)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용접금속 중 수소 함유량을 최소화하는 저수소계 봉종이 필수적이다. 일리미나이트계·고셀룰로오스계는 산소·질소 함유량이 많아 고장력강에 부적합하며, 고산화티탄계는 피복재료로 주로 연강용이다.
붕소(B)는 결정립계에 편석하여 오스테나이트의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임계냉각속도를 현저히 낮춰 매우 소량(약 0.003~0.01%)만 첨가해도 담금질성이 크게 증가한다.
담금질성(hardenability)은 강을 담금질했을 때 표면뿐 아니라 내부까지 경화되는 정도를 나타내며, 질량 효과(mass effect)를 줄이려면 담금질성을 높여야 한다. 담금질성을 개선시키는 합금원소는 오스테나이트를 안정화하고 임계냉각속도를 낮춰 느린 냉각에서도 마르텐사이트 조직이 형성되도록 하는 원소들이다.
- Pb: 강화 원소가 아니다.
- Zn: 첨가되지 않는다.
- C: 담금질성보다는 경도와 강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탄소소다.
코르손 합금은 구리-니켈 합금에 소량의 규소(Si)를 첨가한 석출경화형 합금으로, 강도와 전기전도도가 좋아 통신선·전화선에 쓰인다. 켈밋은 Cu-Pb계 베어링 합금이고, 에드미럴티는 7:3 황동에 주석을 약 1% 넣은 것이며, 문쯔메탈은 6:4 황동이다.
주석(Sn)의 물리적 성질은 비중 7.26, 용융점 232℃이다. 보기 1번은 알루미늄(Al: 2.67, 660℃), 3번은 구리(Cu: 8.96, 1083℃), 4번은 철(Fe: 7.87, 1538℃)의 값으로 혼동하기 쉬운 금속들이다. 주석은 상대적으로 낮은 용융점을 가진 저융점 금속으로, 납과 함께 땜납의 주요 성분으로 사용되는 특징이 있다.
탄소량이 증가하면 탄소강의 표준 상태에서 연신율은 감소한다.
표준 상태의 탄소강은 탄소량이 늘어날수록 경도, 항복점, 인장 강도는 커지고 연신율은 작아진다.
- "경도"는 탄소량이 증가할수록 커지는 성질이다.
- "항복점"도 탄소량이 증가할수록 커지는 성질이다.
- "인장 강도"도 탄소량이 증가할수록 커지는 성질이다.
주강(鑄鋼) 제품의 기포·기공은 주로 산화물 개재물과 용존 산소로 인해 발생하므로, 제강 작업 시 탈산제를 사용하여 용강 내 산소를 제거해야 한다. Fe-Mn(페로망간)은 Mn이 O와의 친화력이 강하여 용강 중 산소를 빠르게 제거하는 효율적인 탈산제로 널리 사용된다. P와 S는 불순물이며 오히려 제거해야 할 원소이고, CO₂는 산화성 가스로 산소를 추가 공급하므로 부적절하며, Fe₂O₃도 산화물이므로 탈산제로 사용될 수 없다.
아크의 길이가 길어지면 아크 저항이 증가하여 아크 전압이 상승하고, 이에 따라 용융부 주변의 산소와 질소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져 용융 금속의 산화 및 질화가 촉진된다(1번 O). 또한 아크 길이 증가로 인해 아크가 불안정해지고 전열량이 분산되어 용입이 감소하며(2번, 3번 O), 더 많은 에너지가 주변으로 산포되므로 상대적으로 모재에 집중되는 열량은 감소하지만 전체 아크가 방출하는 열량 자체는 증가한다(4번 X).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액체 이산화탄소 25kg 용기에서 대기 중으로 방출될 수 있는 총 가스량은 12700L이고, 분당 유량이 20L/min이므로 사용 가능한 총 시간을 구한다.
먼저 분당 유량으로 사용 가능한 총 분(분)을 계산하면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따라서 사용 가능한 시간은 약 10시간이다.
선박이나 보일러처럼 두꺼운 판을 용융 슬래그와 와이어의 저항열로 연속 상진하며 용접하는 방법은 "일랙트로 슬래그 용접"(일렉트로 슬래그 용접)이다.
이 용접법은 용융 슬래그 속에 전류를 흘려 생기는 저항열로 와이어와 모재를 녹이면서 수직 방향으로 상진하는 방식이다.
- "테르밋 용접"은 산화철과 알루미늄의 반응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넌시일드 아크 용접"은 외부에서 보호 가스를 공급하지 않고 용접하는 아크 용접법이다.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미리 뿌려 둔 플럭스 속에서 아크를 발생시키는 용접법이다.
MIG 용접은 전류 밀도가 높아 일반강 판재의 중·후판에 적합하고, 박판(1㎜ 이하) 용접에는 오히려 TIG 용접이나 저전류 레이저 용접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박판 용접에 많이 이용된다는 설명은 MIG 용접의 특성이 아니다.
MIG 용접의 높은 열 입력은 박판에서 변형과 관통을 유발하기 쉽기 때문이다.
- 반자동·자동으로 용접 속도가 빠름: 와이어를 연속 공급하는 반자동·자동 방식으로 용접 속도가 빠른 것이 맞다.
- 아크 자기 제어 특성: 아크 길이 자동 제어 특성으로 균일한 용접이 가능한 것이 맞다.
- 직류 역극성 시 청정 작용: 직류 역극성에서 청정 작용으로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용접이 가능한 것도 맞다.
"옥외의 용기로부터 옥내의 장소까지는 금속 고정 배관으로 하고, 고무호스의 사용 부분은 될 수 있는 대로 길게 한다."는 LP 가스 화재 사고 예방 대책과 거리가 멀다.
LP 가스 배관에서 고무호스 사용 부분은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하는 것이 예방 대책이며, 이 설명은 그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 "용기의 설치는 가급적 옥외에 설치한다."는 LP 가스 화재 예방 대책에 해당한다.
- "용기는 직사 일광의 차단이나 낙하물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상부에 덮개를 한다."도 LP 가스 화재 예방 대책에 해당한다.
- "연소 가스 주위의 가연물과 충분한 거리를 둔다."도 LP 가스 화재 예방 대책에 해당한다.
언더컷은 용접 전류가 낮아서 생기는 결함이 아니다.
언더컷은 용접 전류가 높을 때 생기는 결함이며, 오버랩·용입 불량·융합 불량은 전류가 낮을 때 나타나는 결함이다.
- "오버랩"은 전류가 낮아 용착 금속이 모재에 녹아들지 못하고 겹쳐 쌓이는 결함이다.
- "용입 불량"은 전류가 낮아 모재가 충분히 녹지 못해 생기는 결함이다.
- "융합 불량"은 전류가 낮아 모재와 용착 금속이 충분히 융합하지 못해 생기는 결함이다.
전문 구조 기관의 연락은 응급 처치 구명 4대 요소에 속하지 않는다.
응급 처치의 구명 4대 요소는 기도 유지, 지혈, 쇼크 방지, 상처 보호로 구성된다.
- "상처 보호"는 구명 4대 요소에 포함되는 항목이다.
- "지혈"도 구명 4대 요소에 포함되는 항목이다.
- "기도 유지"도 구명 4대 요소에 포함되는 항목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에서 V형 맞대기 용접 시 루트면 쪽에 받침쇠가 없는 경우, 루트 간격은 0.8㎜ 이하로 관리해야 한다. 받침쇠 없이 용접하면 루트부 뒷면이 용융되어 관통할 위험이 크므로, 루트 간격을 매우 작게 제한하여 모재 간의 열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용접 비드 형성을 확보한다.
용접 지그와 고정구는 모재를 돌려 가며 되도록 아래보기 자세로 용접할 수 있게 해서 능률과 품질을 높이려고 쓴다. 지그를 쓰면서 전 자세 용접을 적용하면 작업 능률이 떨어지고 비용이 늘어나므로, 경비 절감과 가장 거리가 멀다. 용접봉을 알맞게 고르고 아껴 쓰는 것, 작업 능률을 높이는 것, 고정구를 활용하는 것은 모두 경비 절감 방안이다.
"효율이 좋은 아크 용접기는 전격 방지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전격 방지 대책 설명으로 틀리다.
전격 방지기는 무부하 전압을 낮추어 감전을 막는 장치이며, 설치 필요성은 용접기의 효율과 관계가 없다.
- "용접기 내부에 함부로 손을 대지 않는다."는 전격 방지 대책으로 맞는 설명이다.
- "용접 홀더의 절연 부분이 파손되었을 때 보수하거나 교체한다."도 전격 방지 대책으로 맞는 설명이다.
- "용접 작업이 끝났을 때는 반드시 스위치를 차단시킨다."도 전격 방지 대책으로 맞는 설명이다.
직병렬 통전법은 심 용접의 표준 통전 방법이 아니며, 이는 주로 저항 용접에서 전극 배치나 회로 구성 용어로 사용될 수 있으나 심 용접의 전류 통전 방식으로는 분류되지 않는다.
심 용접법(seam welding)에서 용접 전류의 통전 방법은 연속 통전법, 단속 통전법, 맥동 통전법이 표준 분류다.
- 연속 통전법: 전류를 계속 흘려 용접한다.
- 단속 통전법: 일정 시간 간격으로 전류를 켜고 끈다.
- 맥동 통전법: 전류의 크기를 반복적으로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따라서 정답은 직병렬 통전법이다.
전기 저항률이 높은 금속은 TIG 용접 전극봉의 조건으로 잘못되었다.
TIG 전극봉은 전기 저항률이 낮아 전류를 잘 흘려보내야 하며, 고용융점·전자 방출이 잘되는 성질·좋은 열전도성을 갖추어야 한다.
- "고용융점의 금속"은 TIG 전극의 조건으로 맞는 설명이다.
- "전자 방출이 잘되는 금속"도 TIG 전극의 조건으로 맞는 설명이다.
- "열전도성이 좋은 금속"도 TIG 전극의 조건으로 맞는 설명이다.
작업장의 환기 상태는 감전 방지를 위해 반드시 확인할 사항과 거리가 멀다.
환기 상태는 흄이나 가스로 인한 중독을 막기 위한 확인 사항이며, 감전 방지를 위해서는 케이블·홀더·용접기 접지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 "케이블의 파손 여부"는 감전 방지를 위해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다.
- "홀더의 절연 상태"도 감전 방지를 위해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다.
- "용접기의 접지 상태"도 감전 방지를 위해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다.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고속 작업이 불가능하다."는 자동 제어의 장점 설명으로 틀리다.
자동 제어는 사람이 하기 어려운 고속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장점이며, 이 설명은 그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 "제품의 품질이 균일화되어 불량품이 감소된다."는 자동 제어의 장점으로 맞는 설명이다.
- "연속 작업 및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도 자동 제어의 장점으로 맞는 설명이다.
- "위험한 사고의 방지가 가능하다."도 자동 제어의 장점으로 맞는 설명이다.
용접부에 구면 끝의 해머로 가볍게 타격하여 용착금속의 표면에 소성변형을 유발하고 인장응력을 압축응력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은 피닝법(Peening)이다. 피닝법은 기계적 충격을 이용한 표면 경화 및 응력 제거 기법으로, 용접 후 남은 인장 잔류응력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노내 풀림법은 가열로를 이용한 열처리, 저온 응력 완화법은 저온 가열, 기계적 응력 완화법은 진동 등 다른 기계적 방법을 의미하므로 본 문항과 맞지 않는다.
X선이나 감마선(방사선)을 재료에 투과시켜 투과된 방사선의 강도 차이를 사진 필름에 기록하여 내부 결함을 검사하는 방법은 방사선 투과 검사다. 자분 탐상은 자기장과 철분 가루를 이용하고, 침투 탐상은 침투액의 스며듦을 이용하며, 초음파 탐상은 음파의 반사를 이용하는 원리로 완전히 다르다.
모재를 녹이지 않고 모재보다 낮은 융점의 금속 첨가제를 녹여 접합하는 방법은 납땜이다.
납땜은 모재는 그대로 둔 채 모재보다 융점이 낮은 첨가 금속을 녹여 접합면 사이에 채워 넣는 접합법이다.
- "융접"은 모재 자체를 녹여서 접합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압접"은 압력을 가해 접합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단접"은 접합부를 가열한 뒤 압력이나 타격을 가해 접합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구리 합금과 알루미늄 합금에서 우수한 용접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용접법은 불활성가스 아크 용접이다.
이 용접법은 아르곤이나 헬륨 같은 불활성 가스로 아크와 용융지를 보호하여 산화되기 쉬운 비철 금속에 적용하는 방식이다.
- "피복 금속 아크 용접"은 피복제로 아크와 용융 금속을 보호하는 용접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플럭스 속에서 아크를 발생시키는 용접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탄산가스 아크 용접"은 이산화탄소를 보호 가스로 사용하는 용접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단순한 머니플레이터의 구조이다."는 관절 좌표계 로봇의 장점 설명으로 틀리다.
관절 좌표계 로봇은 여러 개의 회전축이 결합된 복잡한 구조를 가지면서도 좁은 설치 공간에서 넓은 작업 영역과 장애물 상하 접근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 "3개의 회전축을 이용한다."는 관절 좌표계 로봇의 장점 설명으로 맞는 내용이다.
- "장애물의 상하에 접근이 가능하다."도 관절 좌표계 로봇의 장점 설명으로 맞는 내용이다.
- "작은 설치 공간에 큰 작업 영역이 가능하다."도 관절 좌표계 로봇의 장점 설명으로 맞는 내용이다.
탄산가스(CO₂)는 비중이 약 1.53으로 공기(비중 1.0)보다 무겁다는 점에서 2번이 틀렸다. CO₂의 분자량은 44로 공기의 평균 분자량 29보다 크므로 같은 부피에서 CO₂가 더 무겁고, 따라서 공기보다 아래쪽으로 가라앉는다. 1번은 CO₂가 무색무취 기체라는 점에서 맞고, 3번은 상온상압에서 대기 중 약 0.04% 정도가 기체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 맞으며, 4번은 물에 약간 용해되어 탄산을 형성하는 것이 맞다.
한 부분의 몇 층을 용접한 뒤 이어지는 부분의 층으로 연속시켜 전체가 계단 형태를 이루도록 용착시키는 방법은 케스케이드법이다.
이 방법은 용착 방향을 층마다 이어 나가며 계단 모양의 단면을 이루도록 쌓는 다층 용착법이다.
- "전진법"은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으로 순서대로 용접해 나가는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스킵법"은 전체 길이를 몇 구간으로 나누어 띄엄띄엄 용접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덧살 올림법"은 한 층을 전체 길이만큼 용접한 뒤 다음 층을 그 위에 쌓는 방법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플러그 용접의 전단 강도는 구멍의 면적당 전 용착 금속 인장 강도의 에서 정도로 한다.
이는 플러그 용접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전단 강도 기준 값이다.
- "20~30"은 이 전단 강도 기준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 "40~50"도 이 전단 강도 기준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 "80~90"도 이 전단 강도 기준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값이다.
가스켓, 형강, 박판 등 얇은 두께 부분의 단면을 표시할 때는 실제 치수와 관계없이 극히 굵은 실선을 사용한다.
얇은 단면은 두께만큼 해칭하지 않고 아주 굵은 실선 하나로 나타낸다.
- "실제 치수와 관계없이 극히 굵은 1점 쇄선"은 얇은 단면 표시에 쓰는 선이 아니며, 굵은 1점 쇄선은 특수한 가공을 하는 부분 등을 표시하는 선이다.
- "실제 치수와 관계없이 극히 굵은 2점 쇄선"도 얇은 단면 표시에 쓰는 선이 아니다.
- "실제 치수와 관계없이 극히 가는 실선"도 얇은 단면 표시에 쓰는 선이 아니며, 가는 실선은 치수선·치수 보조선·지시선·해칭선 등에 쓰는 선이다.





누락된 정면도는 수직 파선 하나와 오른쪽 아래로 기운 실선 두 개가 있는 투상도이다.
평면도는 왼쪽이 V자로 오목하고 오른쪽이 뾰족하며, 안쪽에 꺾인 선 하나와 그 꺾임점에서 뾰족한 끝까지 이어진 가로선이 있다. 아래 변에는 안쪽 꺾인 선의 끝과 바깥 윤곽의 꺾임점이 있어 정면도에 기운 실선 두 개가 필요하고, 왼쪽 오목부 꼭짓점에서는 가로로 이어지는 선이 없어 그 모서리가 정면도에 수직 파선으로 나타난다.
- 수직 파선과 기운 실선 하나만 있고 오른쪽 변이 수직인 투상도는 평면도 아래 변의 두 꺾임점에 대응하는 기운 선 두 개가 없다.
- 왼쪽 아래에서 올라가는 기운 파선과 기운 실선 하나가 있는 투상도는 파선이 기울어 있어, 평면도 왼쪽 오목부 꼭짓점에서 가로로 이어지는 선이 없는 것과 맞지 않는다.
- 기운 파선과 기운 실선 두 개가 있는 투상도는 파선이 기울어 있어, 평면도 왼쪽 오목부 꼭짓점에서 가로로 이어지는 선이 없는 것과 맞지 않는다.





3면도에 맞는 입체도는 V자로 파인 면의 꼭짓점이 밑변보다 위에 있고 윗면 꼭짓점이 윗면 가장자리에서 떨어진 입체도이다.
정면도는 위쪽 두 모서리에서 가운데의 한 점까지 사선이 내려오고 그 점은 밑변보다 위에 있으며, 윗변 가운데에서 그 점까지 세로선이 있다. 평면도는 아래쪽 두 모서리에서 안쪽 한 점까지 사선이 올라가고 그 점은 윤곽선에 닿지 않으며, 우측면도에는 두 꼭짓점을 잇는 모서리가 파선으로 그려져 있다.
- V자로 파인 면의 꼭짓점이 밑변에 닿아 있는 입체도는 정면도에서 사선이 만나는 점이 밑변보다 위에 있는 것과 맞지 않는다.
- 윗면 꼭짓점이 윗면 가장자리 모서리 위에 있는 입체도는 평면도에서 사선이 만나는 점이 윤곽선에서 떨어져 있는 것과 맞지 않는다.
- 큰 면에 두 대각선이 가운데에서 교차하는 입체도는 정면도와 평면도의 가운데 세로선에 해당하는 모서리가 없다.





우측면도는 아래에 사각형 두 개가 나란하고 그중 한 사각형 위에 사각형이 하나 더 올라선 투상도이다.
평면도 아래쪽 띠의 사선은 오른쪽 끝에서 가운데 가로선의 끝과 만나므로, 오른쪽에서 보면 전체 깊이의 가운데에 세로 모서리가 나타난다. 정면도 위쪽 사선은 오른쪽 끝에서 아래 띠의 윗변 높이에 닿으므로, 우측면도에 그 높이의 가로선이 나타난다.
- 안쪽 선이 없는 L자 윤곽 투상도는 평면도 사선이 끝나는 가운데 세로 모서리와 정면도 사선이 끝나는 높이의 가로선이 모두 없다.
- 아래 긴 사각형 위에 작은 사각형이 올라선 투상도는 아래 사각형에 평면도 사선 끝의 가운데 세로선이 없다.
- 왼쪽 위 모서리가 사선으로 잘린 투상도는 아래쪽에 평면도 사선 끝의 가운데 세로선이 없다.

접시머리(countersunk head) 스크루는 머리가 원뿔형으로 파묻히도록 경사진 형태인데 그림의 머리 모양은 이와 다르므로 "홈붙이 접시머리 스크루"라는 명칭이 틀렸다.
그림은 머리 부분이 납작하고 테이퍼진 접시 모양이 아니라 둥글고 낮은 원통형 머리에 홈이 파인 형태로, 이는 접시머리가 아닌 다른 머리 형상에 해당한다.
따라서 나머지 명칭(치즈머리, 둥근 접시머리, 캡스턴)은 그림의 형상과 부합할 수 있으나, 접시머리라는 표현만 그림과 일치하지 않는다.
"정면도의 위치는 일정하나 저면도와 평면도의 위치는 서로 반대이다."가 제1각법과 3각법의 배치 차이를 올바르게 설명한다.
두 투상법 모두 정면도의 위치는 같고, 정면도를 기준으로 평면도와 저면도의 위아래 위치, 좌측면도와 우측면도의 좌우 위치가 서로 바뀐다.
- "정면도와 평면도의 위치는 일정하나 측면도의 좌우 위치는 서로 반대이다."는 평면도의 위치까지 고정된다고 설명해 실제 배치 차이와 다르다.
- "평면도의 위치는 일정하나 측면도의 좌우의 위치는 서로 반대이다."는 정면도가 아닌 평면도의 위치가 고정된다고 설명해 실제 배치 차이와 다르다.
- "어느 경우나 도면의 배치는 변함없다."는 두 투상법 사이에 배치 차이가 없다고 설명해 실제와 다르다.

보기 기호는 'I형 맞대기 용접으로 화살표 쪽 용접'을 나타낸다.
기준선은 실선과 그 아래 파선으로 되어 있고, 평행한 세로선 두 개 기호가 실선 쪽에만 그려져 있다. 평행한 세로선 두 개는 I형 맞대기 기호이고, 실선 쪽에 놓인 기호는 화살표 쪽 용접을 뜻한다.
- 'I형 맞대기 용접으로 화살표 반대쪽 용접'은 기호가 파선 쪽이 아니라 실선 쪽에 있는 것과 맞지 않는다.
- 'H형 맞대기 용접으로 화살표 쪽 용접'은 기호 모양이 평행한 세로선 두 개인 것과 맞지 않는다.
- 'H형 맞대기 용접으로 화살표 반대 쪽 용접'은 기호 모양(평행한 세로선 두 개)과 위치(실선 쪽)가 모두 맞지 않는다.
"도면, 도명, 제도 및 검도 등 관련자 서명, 척도 등을 기재한다."가 표제란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표제란은 도면 윤곽선 오른쪽 아래에 두며 도번, 도명, 척도, 투상법, 작성·검토 관련자 서명 등을 기재한다.
- "품번, 품명, 재질, 주서 등을 기재한다."는 표제란이 아닌 부품란이나 주서에 기재하는 내용이다.
- "제작에 필요한 기술적인 사항을 기재한다."는 표제란이 아닌 주서에 기재하는 내용이다.
- "제조 공정별 처리 방법, 사용 공구 등을 기재한다."는 표제란의 기재 사항이 아니다.

이 기호가 뜻하는 것은 유니언이다.
그림은 좌우로 곧게 이어진 관 선 사이에 짧은 세로선 두 개와 그 사이의 긴 세로선 하나가 놓인 모양이며, 이것이 유니언 기호이다.
- '엘보'는 관의 방향을 바꾸는 이음인데, 그림의 관 선은 기호 양쪽이 한 직선 위에 있다.
- '부시'는 짧은 세로선 두 개 사이에 긴 세로선이 있는 이 기호의 명칭이 아니다.
- '플러그'는 관 끝을 막는 이음인데, 그림의 관 선은 기호 양쪽으로 계속 이어진다.




기계 제도에서 호의 길이를 표시할 때는 호 위에 치수선을 그어서 호의 중심에서 호에 수직으로 향하는 방향에 치수 기입선을 그리고, 호의 중앙에 길이값을 기입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정답 4번은 호 위에 호의 길이를 나타내는 호 형태의 치수선과 함께 수치를 기입한 표준적인 표시 방법이다. 1, 2, 3번은 호의 길이 표시 규칙에 맞지 않는 잘못된 형식으로, 호 위에 직접 수치를 기입하거나 부적절한 치수선 배치를 사용한 경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