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압식 토치는 아세틸렌 사용압력이 0.07kgf/cm2 이하인 발생기식 저압 아세틸렌에 쓴다. 이 저압 아세틸렌을 인젝터 방식으로 흡인하는 구조다.
"용제는 용접 중에 생기는 금속의 산화물 또는 비금속 개재물을 용해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용제는 용융 온도가 낮은 슬래그를 만들어 용착금속 표면을 덮고 산화물이나 개재물을 녹여 없앤다.
- "용제는 용융 온도가 높은 슬래그를 생성한다."는 옳은 설명이 아니다.
- "용제의 융점은 모재의 융점보다 높은 것이 좋다."는 옳은 설명이 아니다.
- "용착금속의 표면에 떠올라 용착금속의 성질을 불량하게 한다."는 옳은 설명이 아니다.
"비금속"은 텅스텐 아크 절단이 곤란한 대상이다.
텅스텐 아크 절단은 금속을 절단 대상으로 하는 방법이므로 비금속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 "경합금"은 텅스텐 아크 절단의 절단 대상에 포함되는 금속이다.
- "동합금"은 텅스텐 아크 절단의 절단 대상에 포함되는 금속이다.
- "비철금속"은 텅스텐 아크 절단의 절단 대상에 포함되는 금속이다.
"크레이터"는 절단 작업이 아니라 용접금속에서 나타나는 결함이다.
산소창 절단, 아크 에어 가우징, 분말 절단은 모두 절단 작업에 해당한다.
- "산소창 절단"은 절단 작업이다.
- "아크 에어 가우징"은 절단 작업이다.
- "분말 절단"은 절단 작업이다.
"이종(異種)재료의 접합이 불가능하다."는 용접의 단점에 해당하지 않는다.
잔류 응력, 변형과 수축, 작업자 능력에 따른 품질 편차는 용접의 단점이다.
- "잔류 응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용접의 단점이다.
- "열에 의한 변형과 수축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용접의 단점이다.
- "작업자의 능력에 따라 품질이 좌우된다."는 용접의 단점이다.
"직류 정극성"은 용접봉을 용접기의 음극에, 모재를 양극에 연결한 극성이다.
교류는 극성이 주기적으로 바뀌므로 정극성·역극성의 구분이 없다.
- "직류 역극성"은 용접봉을 양극에, 모재를 음극에 연결하는 극성이다.
- "교류 정극성"은 교류에 없는 극성 구분이다.
- "교류 역극성"은 교류에 없는 극성 구분이다.
판과 판 사이 틈새를 0.1mm 이상으로 포개어 압착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판과 판 사이의 틈새가 0.1mm 이상이면 열 손실이 커져 절단 곤란이므로, 실제로는 틈새를 최소화하거나 0.1mm 미만으로 유지해야 한다.
- 포갬 절단(stack cutting)은 여러 장의 얇은 판을 겹쳐서 한 번에 절단하는 방법이므로 이를 정의한 보기는 올바르다.
- 예열 불꽃으로 산소-프로판 불꽃이 산소-아세틸렌 불꽃보다 적합한 것이 맞다.
- 판 사이의 산화물과 불순물을 제거해야 절단면 품질이 확보되므로 올바르다.
CO₂의 분자량은 44(C 12 + O₂ 32)이고, 기체의 몰부피는 상온 1기압에서 약 22.4 L/mol이다. 액화 CO₂ 1 kg = 1000 g을 몰로 환산하면 이다. 이를 기체 부피로 변환하면 이므로 정답은 510 L이다.
"핫 스타트(hot start)장치"는 아크 발생 초기에만 용접 전류를 특별히 많게 하는 부속기구이다.
변압기, 전격방지장치, 원격제어장치는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부속기구이다.
- "변압기(transformer)"는 전압을 변환하는 장치이다.
- "전격방지장치(voltage reducing device)"는 무부하전압을 낮춰 감전을 방지하는 장치이다.
- "원격제어장치(remote control equipment)"는 전류나 전압을 먼 곳에서 조절하는 장치이다.
"용접 변형이 크다."는 후진법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후진법은 전진법에 비해 변형이 적고 용접 속도가 빠르며 두꺼운 판의 용접에 적합하다.
- "용접 속도가 빠르다."는 후진법의 특징이다.
- "소요 홈의 각도가 작다."는 후진법의 특징이다.
- "두꺼운 판의 용접에 적합하다."는 후진법의 특징이다.
E4313은 고산화티탄계 용접봉입니다. 연강용 피복아크 용접봉의 계통은 E4301 일미나이트계, E4311 고셀룰로스계, E4313 고산화티탄계, E4316 저수소계로 구분됩니다.
양호한 가스 절단면은 절단면 표면의 모서리(각)가 예리하게 남아야 한다.
이 외에 드래그는 가능한 작고 절단면은 평활하며 드래그 홈이 얕고, 슬래그는 절단면에서 잘 이탈되어야 좋은 절단면으로 평가된다.
아크 출력 이고, 소비전력 = 아크 출력 + 내부손실 이다. 전원입력(피상전력)은 이다.
역률 45%, 효율 56%이다.
"용착 금속에 적당한 합금원소를 첨가한다."는 피복제의 역할로 옳다.
피복제는 대기 중의 산화·질화를 방지하고 스패터를 줄이며 용착금속의 냉각속도를 늦추는 역할도 한다.
- "스패터의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피복제의 역할로 옳지 않다.
- "용착 금속의 응고와 냉각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피복제의 역할로 옳지 않다.
- "대기 중으로부터 산화, 질화 등을 활성화시킨다."는 피복제의 역할로 옳지 않다.
"접지 지점을 바꾸고, 용접 지점과의 거리를 멀리 한다."는 아크 쏠림에 대한 적절한 조치이다.
아크 쏠림 대책으로는 짧은 아크 사용, 교류 용접, 접지점을 멀리 하는 방법, 용접봉 끝을 쏠림 반대 방향으로 기울이는 방법 등이 있다.
- "긴 아크를 사용한다."는 짧은 아크를 쓰는 대책과 맞지 않는다.
- "용접 전류를 하강시킨다."는 아크 쏠림 대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 "용접봉 끝을 아크 쏠림 방향으로 기울인다."는 쏠림 반대 방향으로 기울이는 대책과 반대이다.
예열 불꽃이 너무 강하면 절단면이 거칠어지고, 윗 모서리가 녹아 둥글게 되며, 슬래그 속 철 성분이 달라붙어 박리가 어려워진다. 드래그 증가는 예열이 약하거나 절단 속도가 빠를 때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예열 불꽃이 강할 때의 현상이 아니다.
"아크의 안정"은 수하특성의 역할이다.
수하특성은 아크 길이가 다소 변하더라도 전류 변화를 작게 유지시켜 아크를 안정시키는 특성이다.
- "열량의 증가"는 수하특성의 역할이 아니다.
- "아크전압의 상승"은 수하특성의 역할이 아니다.
- "저항의 감소"는 수하특성의 역할이 아니다.
"킬드 강괴"는 탄소 함유량이 이상이고 재질이 균일하며 기계적 성질과 방향성이 좋은 강괴이다.
이 강괴는 합금강, 단조용강, 침탄강의 원재료로 쓰이지만 수축관이 생긴 부분이 산화되어 가공 시 압착되지 않으므로 잘라내야 한다.
- "세미킬드 강괴"는 이 설명에 해당하는 강괴가 아니다.
- "림드 강괴"는 이 설명에 해당하는 강괴가 아니다.
- "캡드 강괴"는 이 설명에 해당하는 강괴가 아니다.
"Cu"는 두랄루민에 가장 많이 함유된 첨가 원소이다.
두랄루민은 알루미늄에 구리, 마그네슘, 망간을 첨가한 합금으로, 이 중 구리의 함유량이 가장 많다.
- "Mn"은 두랄루민에서 구리보다 적게 함유된 원소이다.
- "Mg"은 두랄루민에서 구리보다 적게 함유된 원소이다.
- "Zn"은 두랄루민의 기본 첨가 원소인 구리, 마그네슘, 망간에 들지 않는다.
포금의 표준 조성은 Cu-8~12% Sn-1~2% Zn이며, 이는 주석의 함유량이 상대적으로 높고 아연의 함유량이 적은 특징을 가진다. 포금(gun metal)은 구리를 기지로 주석과 아연을 첨가한 청동으로, 높은 강도와 내식성이 필요한 총기 부품이나 해양 용품에 사용된다.
다른 보기들은 아연 함유량이 15~20%에 달하는데, 이는 황동(brass)에 가까운 조성이거나 과도한 아연으로 인해 포금의 성질을 잃는다. 포금의 강도와 내식성은 높은 주석 함유량과 낮은 아연 함유량의 조합에서 비롯된다.
보통 주철의 주요 성분은 철(Fe), 탄소(C), 규소(Si), 망간(Mn) 등이며, 이 중 탄소 함유량은 일반적으로 2~4% 수준이다. 규소는 1~3%, 망간은 0.5~1% 정도 함유되어 주철의 성질을 결정하는 주요 합금 원소다. 반면 아연(Zn)은 주철의 기본 성분이 아니며, 필요시 특수 목적으로 첨가되는 원소일 뿐 일반적인 보통 주철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저망간강"은 항복점과 인장강도가 크고 용접성이 우수하며 펄라이트 조직을 갖는, 듀콜(ducol)강이라 불리는 강이다.
고망간강은 오스테나이트 조직을 갖는 별도의 강으로 저망간강과 구분된다.
- "고망간강"은 이 설명에 해당하는 강이 아니다.
- "코발트강"은 이 설명에 해당하는 강이 아니다.
- "텅스텐강"은 이 설명에 해당하는 강이 아니다.
"0℃ 이하"는 심랭처리(subzero treatment)를 하는 온도 범위이다.
심랭처리는 담금질 강의 경도를 높이고 시효변형을 방지할 목적으로 담금질한 강을 이하로 냉각하는 처리이다.
- "300℃ 이하"는 심랭처리 온도 범위를 나타내지 않는다.
- "600℃ 이하"는 심랭처리 온도 범위를 나타내지 않는다.
- "800℃ 이상"은 심랭처리 온도 범위를 나타내지 않는다.
마그네슘의 물리·화학적 성질과 가공 특성을 묻는 문항이다. "바닷물에 접촉하여도 침식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렸는데, 마그네슘은 표면에 산화막이 형성되어 대기 중에서는 내식성을 보이지만, 바닷물 같은 염화물 환경에서는 쉽게 침식되기 때문이다.
- 마그네슘은 실용금속 중 가장 가벼운 금속이며 절삭성이 우수하다.
- 조밀육방격자(HCP) 구조를 가지며 고온에서 쉽게 발화한다.
- 상온에서 냉간가공이 거의 불가능하고 150~250°C 정도의 따뜻한 온도에서 가공된다.
"재료를 일정 온도에서 일정 시간 유지 후 서냉시킨다."는 탄소강의 잔류응력 제거 방법이다.
이 방법은 응력 제거 풀림에 해당하며, 재료를 가열해 유지한 뒤 서서히 냉각시켜 응력을 낮춘다.
- "재료를 앞뒤로 반복하여 굽힌다."는 잔류응력 제거 방법이 아니다.
- "재료의 취약부분에 드릴로 구멍을 낸다."는 잔류응력 제거 방법이 아니다.
- "일정한 온도로 금속을 가열한 후 기름에 급랭시킨다."는 담금질이다.
"하드 페이싱"은 금속 표면에 스텔라이트나 경합금 등의 금속을 용착시켜 표면 경화층을 만드는 방법이다.
나머지 방법은 금속을 용착시키지 않고 표면을 가공하거나 가열·급랭하여 경화시킨다.
- "숏 피닝"은 작은 강구를 표면에 분사하여 경화시키는 방법이다.
- "고주파 경화법"은 고주파 유도 전류로 표면을 가열한 뒤 급랭하는 방법이다.
- "화염 경화법"은 산소-아세틸렌 불꽃으로 표면을 가열한 뒤 급랭하는 방법이다.
스텔라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코발트-크롬계 합금인 스텔라이트는 내마모성이 높아 공구·밸브 등에 쓰이는 재료로, 스테인리스강 계열의 명칭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페라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분류에 속한다.
- "마텐자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분류에 속한다.
- "오스테나이트계"는 스테인리스강의 분류에 속한다.
KS 탄소강 주강품 기호 SC360에서 360은 인장강도를 나타낸다.
SC 뒤에 붙는 숫자는 그 재료가 갖는 최소 인장강도 값을 의미하는 표기 방식이다.
- "연신율"은 이 숫자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 "탄소함유량"은 이 숫자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 "단면수축률"은 이 숫자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균열은 스톱홀(stop hole)을 뚫어 균열의 진행을 막은 뒤 결함 부분을 깎아내고 재용접해야 하는 대표적인 용접 결함이다.
- 언더컷과 오버랩은 표면 결함으로, 그 부분만 다시 덧살 용접이나 그라인딩으로 보수한다.
- 용입부족은 개선 형상이나 용접 조건을 바꿔 재용접하는 방식으로 보수한다.
균열은 방치하면 하중에 의해 계속 진행되므로, 끝부분에 정지구멍을 뚫어 균열 확산을 막는 절차가 먼저 필요하다.
가열을 이용한 용접 변형 교정에서 가장 적절한 가열 온도는 이다.
보기 가운데 이 가열 온도 범위에 해당하는 것은 "500~600℃"이다.
- "1200℃ 이상"은 이 온도 범위보다 높다.
- "800~900℃"도 이 온도 범위보다 높다.
- "300℃ 이하"는 이 온도 범위보다 낮다.
MIG 용접에는 주로 직류 역극성 전원이 사용된다.
모재가 음극이 되는 이 극성에서는 청정 작용이 일어나 알루미늄 등의 산화막 제거에 유리하다.
- "교류 역극성"은 MIG 용접에서 주로 쓰이는 전원이 아니다.
- "교류 정극성"도 MIG 용접에서 주로 쓰이는 전원이 아니다.
- "직류 정극성"도 MIG 용접에서 주로 쓰이는 전원이 아니다.
일렉트로 가스 아크(EGW) 용접은 불활성 가스와 용접봉을 함께 사용하여 아크를 보호하는 방식이다. 스패터 및 가스의 발생이 적고 바람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보기는 스패터 발생이 많고 가스 보호가 필요하므로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이 특징으로, 이는 일렉트로 가스 아크 용접의 실제 단점과 정반대이다.
- 판 두께가 두꺼울수록 경제적: 정확함(판 두께가 클수록 용접 효율이 높아 경제적)
- 단층 상진 용접: 정확함(다층 용접 필요 없이 두꺼운 판도 단층으로 용접 가능)
- 장치 간단·숙련 불필요: 정확함(설비가 간단하고 조작이 용이하여 숙련도가 낮아도 됨)
엔드탭은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에서 용접의 시작과 끝 지점에 붙이는 보조판이다.
모재와 홈의 형상·두께·재질 등이 같은 것을 붙여 시작부와 끝부분의 결함을 방지한다.
- "시험편"은 재료의 성질을 확인하기 위해 별도로 만드는 것이다.
- "백킹제"는 용융 금속의 용락을 막기 위해 이면에 대는 재료이다.
- "마그네틱"은 용접 시점과 끝점에 붙이는 이 보조판의 명칭이 아니다.
스킵법은 다층 용접의 용착법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다층 용접에서는 빌드업법·캐스케이드법·전진블록법 등이 용착법으로 쓰인다.
- "빌드업법"은 다층 용접의 용착법에 속한다.
- "캐스케이드법"은 다층 용접의 용착법에 속한다.
- "전진블록법"은 다층 용접의 용착법에 속한다.
귀마개는 소음을 차단하는 보호구이므로, 작업 중 신호나 지시를 청취해야 하는 강재 하역장의 크레인 신호자는 귀마개를 착용하면 안 된다.
청각 신호를 통해 크레인 조작자와 소통해야 하는 작업 특성상 귀마개 착용은 오히려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용접·취부, 조립, 타출 판금 작업은 소음 환경에서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 귀마개 착용이 필요한 작업에 해당한다.
굽힘시험은 모재 및 용접부의 연성과 결함 유무를 조사하는 시험 방법이다.
규정된 각도로 시험편을 구부려 표면 균열이나 결함의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 "인장시험"은 재료가 견디는 힘과 늘어나는 정도를 확인하는 시험이다.
- "피로시험"은 반복 하중에 대한 재료의 저항성을 확인하는 시험이다.
- "충격시험"은 순간적인 충격에 대한 재료의 저항성을 확인하는 시험이다.
CO₂ 가스는 아르곤 같은 불활성가스에 비해 바람의 영향을 쉽게 받는 가스로, 풍속 2m/s 이상에서는 보호효과가 떨어져 방풍 대책이 필요하다.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CO₂ 아크 용접의 실제 특성과 반대되므로 장점으로 볼 수 없다.
TIG(Tungsten Inert Gas) 용접은 불활성 가스를 보호 가스로 사용하는 용접 방식이다. 아르곤(Ar)은 대표적인 불활성 가스로서 TIG 용접의 주요 보호 가스이며, 산화 반응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아크를 유지한다. CO₂는 반응성 가스로 MIG 용접에 사용되고, H₂와 O₂는 용접에 적합하지 않다.
"전류가 너무 적다."가 오버랩의 발생 원인으로 가장 적당하다.
오버랩은 용착 금속이 모재에 융합되지 못하고 겹쳐 쌓이는 결함으로, 전류가 낮아 모재가 충분히 녹지 않을 때 생긴다.
- "홈의 각도가 너무 좁다."는 오버랩의 주된 발생 원인이 아니다.
- "아크의 길이가 너무 길다."는 언더컷의 발생 원인이다.
- "용착 금속의 냉각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오버랩의 주된 발생 원인이 아니다.
저항용접의 분류에서 맞대기 용접(butt welding)은 두 모재의 끝면을 마주대고 용접하는 방식이며, 업셋 용접, 퍼커션 용접, 플래시 버트 용접이 이에 해당한다. 반면 프로젝션 용접은 한쪽 또는 양쪽 모재 표면에 돌기(projection)를 만들고 그 돌기 부분에서 열을 집중시켜 용접하는 방식으로, 맞대기 용접이 아닌 점 용접의 변형 형태에 해당한다. 따라서 정답은 프로젝션 용접이다.
전격으로 인한 순간 사망 위험이 가장 높은 전류량은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는 심실세동을 일으킬 위험이 커 즉각적인 생명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
- "5~10mA"는 이 구간보다 낮은 전류량이다.
- "10~20mA"도 이 구간보다 낮은 전류량이다.
- "20~25mA"도 이 구간보다 낮은 전류량이다.
플라즈마 아크 용접은 열적 핀치 효과와 자기적 핀치 효과를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아크를 노즐로 구속시켜 단면을 수축시킴으로써 고온·고밀도의 아크를 얻는 원리를 이용한다.
- "초음파 용접"은 진동 에너지를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고주파 용접"은 고주파 유도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레이저 용접"은 레이저 광을 열원으로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연소의 3요소는 가연물, 산소공급원(산화제), 점화원(열)이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만족되어야 연소가 일어난다. 보기 1번 가연물, 3번 산소공급원, 4번 점화원은 모두 연소의 3요소에 해당하며, 부촉매는 연소 속도를 늦추거나 방해하는 물질로서 촉매가 아닌 반대 역할을 하므로 연소의 3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테르밋 용접은 금속 분말의 화학 반응에서 나오는 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외부에서 열원을 가하지 않고 산화철과 알루미늄 분말의 반응열로 용접이 이루어진다.
- "전기저항 용접"은 전류에 의한 저항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잠호 용접"은 아크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플라즈마 용접"은 플라즈마 아크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필릿 용접의 루트 간격이 일 때의 보수 방법은 "넓혀진 만큼 각장(목길이)을 증가시켜 용접한다."이다.
루트 간격이 벌어진 정도에 따라 보수 방법이 달라지며, 이 범위에서는 늘어난 간격만큼 각장(목길이)을 늘려 용접한다.
- "라이너를 넣는다."는 이 범위보다 간격이 더 벌어졌을 때의 보수 방법이다.
- "규정대로 각장(목길이)으로 용접한다."는 이 범위보다 간격이 좁을 때의 보수 방법이다.
- "부족한 판을 300mm 이상 잘라내서 대체한다."는 이 범위보다 간격이 더 벌어졌을 때의 보수 방법이다.
피로시험은 기계적 시험법에 해당한다.
반복하중을 가해 재료의 기계적 성질을 확인하는 시험이며, 인장·굽힘·충격시험 등이 기계적 시험에 속한다.
- "부식시험"은 화학적인 시험 방법에 해당한다.
- "누설시험"은 기계적 시험이 아닌 다른 방식의 검사에 해당한다.
- "자기특성시험"도 기계적 시험이 아닌 다른 방식의 검사에 해당한다.
TIG 용접의 토륨 텅스텐 전극봉에는 토륨이 정도 함유되어 있다.
토륨을 소량 첨가하면 전자 방출 성능이 좋아져 아크 발생과 유지에 유리해진다.
- "0.3~0.5%"는 이 함유량 범위보다 낮다.
- "4~5%"는 이 함유량 범위보다 높다.
- "6~7%"도 이 함유량 범위보다 높다.
"가능한 구속 용접을 실시한다."는 용접 구조물 조립 순서에서 고려할 사항과 가장 거리가 멀다.
조립 순서에서는 가능한 한 구속 용접을 피하고 잔류 응력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 "가접용 정반이나 지그를 적절히 선택한다."는 조립 순서에서 고려하는 사항이다.
- "구조물의 형상을 고정하고 지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립 순서에서 고려하는 사항이다.
- "용접 이음의 형상을 고려하여 적절한 용접법을 선택한다."는 조립 순서에서 고려하는 사항이다.
붕산(H 3 BO 3 )은 경납땜에 사용하는 용제로 적절하다.
경납용 용제로는 붕사·붕산·불화물·염화물 등이 쓰인다.
- "염화아연(ZnCl 2 )"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 "염산(HCl)"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 "인산(H 3 PO 4 )"은 연납땜에 사용하는 용제이다.
아세틸렌과 산소의 혼합가스는 아세틸렌 15%, 산소 85%일 때 폭발 위험이 가장 큽니다. 따라서 아세틸렌 90%, 산소 10%라는 설명은 틀립니다. 아세틸렌은 406~408℃에서 자연 발화하고, 마찰·진동·충격으로 폭발할 수 있으며, 은·수은·구리와 반응하면 폭발성 화합물을 만듭니다.
대상물의 보이는 부분의 겉모양을 표시하는 선은 굵은 실선이다.
이 선은 도면에서 외형선으로 쓰이며 물체의 겉모양이 보이는 부분의 윤곽을 나타낸다.
- "가는 파선"은 보이는 부분의 겉모양을 나타내는 선이 아니다.
- "굵은 파선"도 보이는 부분의 겉모양을 나타내는 선이 아니다.
- "가는 실선"은 치수선·치수보조선 등에 쓰이는 선으로, 보이는 부분의 겉모양을 나타내는 선과는 다르다.
접시머리 리벳은 머리부위까지 포함한 전체 길이를 호칭 길이로 나타낸다.
머리가 판 표면과 같은 높이로 묻히는 접시머리 리벳은 머리까지 포함한 전체 길이를 호칭 길이로 한다.
- "둥근머리 리벳"은 머리를 제외한 몸통 길이로 호칭 길이를 나타낸다.
- "냄비머리 리벳"도 머리를 제외한 몸통 길이로 호칭 길이를 나타낸다.
- "납작머리 리벳"도 머리를 제외한 몸통 길이로 호칭 길이를 나타낸다.

왼쪽의 세로선 두 줄 기호는 블라인더 플랜지, 오른쪽의 반원 기호는 용접식 캡으로 짝지은 보기가 올바르다.
그림의 왼쪽 기호는 관 끝에 짧은 세로선 두 줄이 나란히 붙은 모양이고, 오른쪽 기호는 관 끝이 반원(D자) 모양으로 막힌 모양이다.
- 블라인더 플랜지와 나사식 캡으로 짝지은 보기는 반원 모양인 오른쪽 기호를 나사식 캡으로 보았다.
- 나사박음식 캡과 용접식 캡으로 짝지은 보기는 세로선 두 줄인 왼쪽 기호를 나사박음식 캡으로 보았다.
- 나사박음식 캡과 블라인더 플랜지로 짝지은 보기는 두 기호의 명칭을 모두 다르게 연결했다.





3각법 투상도로 알맞은 것은 평면도 삼각형 안에 세로선이 있고, 정면도 윗변이 V 홈 부분에서 끊기며, 우측면도에 짧은 파선이 있는 보기이다.
입체도는 화살표 쪽 직사각형 수직면의 윗모서리에서 화살표 반대쪽으로 비스듬히 낮아지는 쐐기 모양이고, 그 윗모서리 가운데에 V 홈이 파여 있다. 따라서 정면도에는 윗변이 끊긴 V자가, 평면도에는 홈의 두 옆면과 홈 바닥선이 만드는 세로선 있는 삼각형이, 우측면도에는 가려진 홈 바닥이 짧은 파선으로 나타난다.
- 평면도 삼각형 안에 세로선이 없는 보기는 위에서 보이는 홈 바닥선이 빠져 있다.
- 우측면도 삼각형에 파선이 없는 보기는 가려진 홈 바닥이 빠져 있고, 정면도 윗변도 V 홈 위를 끊김 없이 가로지른다.
- 정면도 윗변이 V 홈 위를 끊김 없이 가로지르는 다른 보기도 윗모서리가 V자로 파인 모양과 맞지 않는다.
대상물의 일부를 파단하거나 떼어낸 경계를 나타내는 선은 파단선이다.
파단선은 불규칙한 지그재그 또는 프리핸드 형태의 가는 실선으로 그려 절단면을 나타내는 선과 구분한다.
"제1각법에서는 정면도의 밑에 평면도를 배치한다."는 정투상법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제1각법에서는 평면도를 정면도 아래에, 우측면도를 정면도 왼쪽에 놓고, 제3각법에서는 평면도를 정면도 위에, 우측면도를 정면도 오른쪽에 놓는다.
- "제1각법에서는 정면도의 왼쪽에 평면도를 배치한다."는 틀리다. 제1각법에서 평면도는 정면도 아래에 놓인다.
- "제3각법에서는 평면도의 왼쪽에 우측면도를 배치한다."는 틀리다. 제3각법에서 우측면도는 정면도 오른쪽에 놓인다.
- "제3각법에서는 평면도의 위쪽에 정면도를 배치한다."는 틀리다. 제3각법에서 정면도는 평면도 아래에 놓인다.
구멍 지름 , 개수 개, 간격 인 플러그 용접의 기호 표시는 "8⊓4(70)"이다.
이 표기는 기본 기호 앞에 구멍 지름, 뒤에 용접부 수를 적고 간격(피치)을 괄호 안에 적은 형태이다.
- "4⊓8-70"은 지름과 개수의 위치가 바뀌었고 간격을 괄호로 적지 않았다.
- "8⊓4-70"은 간격을 괄호로 적지 않았다.
- "4⊓8(70)"은 지름과 개수의 위치가 바뀌었다.




세 투상도가 모두 올바른 것은 정면도가 위쪽 두 모서리를 비스듬히 깎은 모양이고, 우측면도에 가로 실선 하나와 파선 하나가 있는 보기이다.
이 보기의 정면도는 오른쪽 경사면이 높은 위치에서, 왼쪽 경사면이 낮은 위치에서 시작한다. 평면도의 세로선 두 개는 정면도 윗변 양 끝과 위치가 같고, 우측면도에는 오른쪽 경사면 아래 경계가 실선으로, 가려진 왼쪽 경사면 아래 경계가 파선으로 각각 같은 높이에 그려져 있다.
- 정면도가 L자인 보기는 오른쪽 낮은 부분의 윗면 경계가 우측면도에서 바로 보이는 선인데 파선으로 그려져 있다.
- 정면도 윗변이 V자로 파인 보기는 V 골의 바닥선이 오른쪽 절반에 가려지는데 우측면도에 실선으로 그려져 있다.
- 우측면도가 위아래 두 모서리를 깎은 육각형인 보기는 두 경사면 중 하나의 경계가 정면에서 보이는데 정면도에는 파선 하나만 있다.
: 블록 필릿 용접
: 블록 양면 V형 용접
: 평면 마감 처리한 V형 맞대기 용접
: 이면 용접이 있으며 표면 모두 평면 마감 처리한 V형 맞대기 용접1번 기호는 필릿 용접 삼각형 위에 안쪽으로 오목한 곡선이 붙어 있으므로 오목 필릿 용접을 뜻하고, 볼록 필릿 용접이 아니다. 2번은 X형(양면 V형) 기호 위아래에 바깥으로 볼록한 곡선이 있어 볼록 양면 V형 용접이 맞다. 3번은 V형 기호 위에 수평선이 있어 평면 마감 V형 맞대기 용접이다. 4번은 여기에 이면 용접 기호와 평면 마감선이 더해진 것이다.
긴 용지는 짧은 변은 그대로 두고 긴 변을 짧은 변의 배수로 늘립니다. A3(297×420)을 3배 하면 긴 변이 297×3 = 891 mm이므로 A3×3 = 420×891 mm이고, 630 mm는 틀립니다. 나머지 A3×4 = 420×1189, A4×3 = 297×630(210×3), A4×4 = 297×841(210×4)은 모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