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용기 내 사용 가능한 산소량은 용기 용량(ℓ) × 충전압력(MPa)으로 계산한다.
주어진 조건: 용기 내용적 33.7ℓ, 충전압력 15MPa
사용 가능한 산소량 = 33.7ℓ × 15MPa = 505.5MPa·ℓ
표준상태(상온·상압, 0.101MPa)에서의 기체 부피로 환산: 505.5MPa·ℓ ÷ 0.101MPa ≈ 5005ℓ로, 약 5055ℓ에 해당한다.
이는 고압 산소용기의 실제 사용량을 평가할 때 압력과 용적의 곱을 표준상태 부피로 환산하는 표준 방법이다.
산소 용기 취급 시 "가스용기 사용 시 가스가 잘 발생되도록 직사광선을 받도록 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산소 용기는 직사광선과 화기를 피해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 "저장소에는 화기를 가까이 하지 말고 통풍이 잘되어야 한다."는 산소 용기 보관에 관한 올바른 주의 사항이다.
- "저장 또는 사용 중에는 반드시 용기를 세워 두어야 한다."는 산소 용기 취급에 관한 올바른 주의 사항이다.
- "가스 용기는 뉘어두거나 굴리는 등 충돌, 충격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산소 용기 취급에 관한 올바른 주의 사항이다.
피복제 연소 생성물의 용접부 보호 방식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스패터 발생식이다.
피복제 보호 방식은 가스나 슬래그로 용접부를 감싸 보호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 "가스 발생식"은 피복제 연소 시 발생한 가스로 용접부를 보호하는 방식이다.
- "슬래그 생성식"은 피복제가 녹아 생긴 슬래그로 용접부를 덮어 보호하는 방식이다.
- "반가스 발생식"은 가스와 슬래그를 함께 이용해 용접부를 보호하는 방식이다.
전력은 전류와 전압의 곱으로 구하며, P = V × I이다.
, 즉 3㎾이다.
아크 절단법에 속하지 않는 것은 스카핑이다.
스카핑은 강재 표면의 흠집이나 결함을 얇게 깎아내는 가공법이지 아크로 모재를 잘라내는 절단법이 아니다.
- "아크 에어 가우징"은 아크열로 금속을 녹이고 압축공기로 불어내는 아크 절단법이다.
- "금속 아크 절단"은 아크열로 모재를 녹여 절단하는 아크 절단법이다.
- "플라즈마 제트 절단"은 플라즈마 아크로 모재를 녹여 절단하는 아크 절단법이다.
복잡한 형상의 용접물을 자유롭게 회전시켜 능률을 높이는 회전대는 용접 포지셔너이다.
포지셔너는 용접물을 얹어 원하는 자세로 회전·경사시키는 장치이다.
- "가접 지그"는 용접 전 부재를 임시로 고정하는 지그이다.
- "역변형 지그"는 용접 변형을 예상해 반대 방향으로 미리 변형을 주는 데 쓰는 지그이다.
- "회전 지그"는 지그의 한 종류이며, 발문이 가리키는 회전대의 명칭은 용접 포지셔너이다.
같은 조건에서 가장 많은 전류를 사용할 수 있는 자세는 아래보기 자세용접이다.
아래보기 자세는 용융금속이 흘러내릴 위험이 적어 다른 자세보다 큰 전류를 사용할 수 있다.
- "수직 자세용접"은 용융금속이 흘러내리기 쉬워 아래보기 자세보다 낮은 전류를 사용한다.
- "수평 자세용접"은 용융금속이 흘러내리기 쉬워 아래보기 자세보다 낮은 전류를 사용한다.
- "위보기 자세용접"은 용융금속이 떨어지기 쉬워 아래보기 자세보다 낮은 전류를 사용한다.
강재를 가스 절단할 때 예열온도는 범위가 가장 적합하다.
절단 부위를 이 온도로 예열해야 산소와의 반응이 원활하게 시작되어 절단이 안정적으로 진행된다.
- "300 ∼ 450℃"는 가스 절단에 필요한 예열온도 범위보다 낮은 구간이다.
- "450 ∼700℃"는 가스 절단에 필요한 예열온도 범위보다 낮은 구간이다.
- "1000 ∼1300℃"는 가스 절단에 필요한 예열온도 범위보다 높은 구간이다.
직류 역극성(DCEP, 용접봉이 양극)에서는 전자가 모재에서 용접봉으로 향하므로 모재 가열이 적고 용접봉 가열이 많아 모재의 용입이 얕고(①정답), 용접봉의 용융이 빠르며(③정답), 열 입력이 작아 박판 용접에 적합하다(④정답). 반면 비드 폭은 좁지 않고 오히려 넓은 경향을 보이므로②가 틀렸다. 역극성은 용입과 비드 높이는 낮지만 비드 폭은 정극성보다 상대적으로 넓게 형성되는 특성을 가진다.
용적이행 형태가 아닌 것은 불림이행형이다.
용적이행에는 단락형·스프레이형·글로뷸러형 등이 있으며, 불림이행형은 용적이행 분류에 없는 명칭이다.
- "단락형"은 용적이 모재의 용융지에 닿아 단락되면서 옮겨가는 이행 형태이다.
- "스프레이형"은 미세한 용적이 분무처럼 옮겨가는 이행 형태이다.
- "글로뷸러형"은 비교적 큰 용적이 덩어리 모양으로 옮겨가는 이행 형태이다.
가스 용접에서 후진법이 전진법보다 "열 이용률이 나쁘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후진법은 전진법보다 용접속도가 빠르고 변형과 산화가 적어 열 이용률도 더 좋다.
- "용접속도가 빠르다."는 후진법이 전진법보다 우수한 특성으로 맞는 설명이다.
- "용접 변형이 작다."는 후진법이 전진법보다 우수한 특성으로 맞는 설명이다.
- "산화정도가 약하다."는 후진법이 전진법보다 우수한 특성으로 맞는 설명이다.
아세틸렌은 15℃에서 2 kgf/cm² 이상으로 압축하면 충격·진동 등의 외력만으로도 분해 폭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용기에 넣을 때는 아세톤에 녹인 용해 아세틸렌 형태로 충전합니다.
모재 두께 인 판을 가스 용접할 때 이론상 용접봉 지름은 3㎜이다.
가스 용접봉 지름 계산식은 이며, 여기서 는 모재 두께이다.
를 대입하면 가 된다.
- "1㎜"는 계산 결과 와 다르다.
- "2㎜"는 계산 결과 와 다르다.
- "4㎜"는 모재 두께 값과 같을 뿐 계산식을 적용한 결과와 다르다.
고압에서 사용 가능하고 수중절단 시 기포 발생이 적어 예열가스로 많이 쓰이는 것은 수소이다.
수중 절단에서는 고압에서 사용할 수 있고 기포가 적게 발생하는 수소가 예열가스로 가장 많이 쓰인다.
- "부탄"은 탄화수소계 연료가스로, 수중 절단 예열가스로 가장 많이 쓰이는 가스가 아니다.
- "천연가스"는 탄화수소계 연료가스로, 수중 절단 예열가스로 가장 많이 쓰이는 가스가 아니다.
- "프로판"은 탄화수소계 연료가스로, 수중 절단 예열가스로 가장 많이 쓰이는 가스가 아니다.
용접용 가스 불꽃 중 온도가 가장 높은 것은 산소-아세틸렌 불꽃이다.
산소-아세틸렌 불꽃은 다른 용접용 가스 불꽃보다 연소 온도가 높다.
- "산소-수소 불꽃"은 산소-아세틸렌 불꽃보다 낮은 온도를 낸다.
- "도시가스 불꽃"은 산소-아세틸렌 불꽃보다 낮은 온도를 낸다.
- "천연가스 불꽃"은 산소-아세틸렌 불꽃보다 낮은 온도를 낸다.
가변저항기로 용접전류를 원격 조정하는 교류 용접기는 가포화 리액터형이다.
가포화 리액터형은 가변저항으로 직류 여자 전류를 조절해 리액터의 포화도를 바꾸는 방식으로 전류를 원격 조정한다.
- "가동 철심형"은 철심의 위치를 이동시켜 전류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 "가동 코일형"은 코일의 위치를 이동시켜 전류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 "탭 전환형"은 코일의 탭을 전환해 전류를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다.
강도를 높이지만 연신율과 굽힘성을 떨어뜨리는 가스용접봉 성분은 탄소(C)이다.
탄소 함량이 많아지면 강도는 커지지만 연신율과 굽힘성 등 연성 관련 성질은 낮아진다.
- "규소(Si)"는 기공을 줄이는 대신 강도를 낮추는 것과 관련된 성분이다.
- "인(P)"은 취성을 일으키는 성분이다.
- "유황(S)"은 기공을 일으키는 성분이다.
금속 표면에 스텔라이트나 경합금 등을 용접·압접으로 융착시키는 방법은 하드 페이싱이다.
하드 페이싱은 마모되기 쉬운 부위 표면에 경도가 높은 재료를 덧씌워 내마모성을 높이는 표면처리법이다.
- "숏 피닝"은 강구를 표면에 고속으로 쏘아 가공경화 층을 만드는 방법이다.
- "샌드 블라스트"는 모래 등의 연마재를 분사해 표면을 다듬는 방법이다.
- "화염 경화법"은 화염으로 표면만 가열한 뒤 급랭해 경화시키는 방법이다.
Ni-Cr계 합금이 아닌 것은 두랄루민이다.
두랄루민은 알루미늄을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이다.
- "크로멜"은 Ni-Cr계 합금이다.
- "니크롬"은 Ni-Cr계 합금이다.
- "인코넬"은 Ni-Cr계 합금이다.
스테인리스강 용접부 부식의 원인은 탄화물의 석출이다.
용접열로 크롬 탄화물이 결정립계에 석출되면 그 주변의 크롬 농도가 낮아져 내식성이 떨어진다.
- "균열"은 부식과는 별개로 갈라짐이 생기는 결함이다.
- "뜨임 취성"은 뜨임 처리 과정에서 인성이 낮아지는 현상이다.
- "자경성"은 공기 중에서 냉각하는 것만으로 경화되는 성질이다.
기계구조물 저합금강에 요구되는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마모성이다.
기계구조용 저합금강에는 강도와 성형 관련 성질이 요구된다.
- "항복강도"는 기계구조용 저합금강에 요구되는 성질이다.
- "가공성"은 기계구조용 저합금강에 요구되는 성질이다.
- "인장강도"는 기계구조용 저합금강에 요구되는 성질이다.
합금 주철에 첨가한 크롬(Cr)이 "내열성과 내식성을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잘못된 내용이다.
크롬은 주철의 내열성과 내식성을 오히려 높이는 원소이다.
- "내마모성을 향상시킨다."는 크롬 첨가로 나타나는 실제 효과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흑연의 구상화를 방해하지 않는다."는 크롬 첨가로 나타나는 실제 효과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크롬 0.2∼1.5% 정도 포함시키면 기계적 성질을 향상시킨다."는 크롬 첨가로 나타나는 실제 효과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규소 함유량 10~14%를 특징으로 하는 알루미늄-규소계 합금은 실루민(silumin)이다. 실루민은 알펙스(alpeax)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주로 주조용 합금으로 사용된다. 두랄루민은 구리와 마그네슘을 주요 첨가원소로 하는 열처리 합금이고, 하이드로날륨은 마그네슘 함유 합금, Y 합금은 구리·니켈·마그네슘 함유 고온용 합금으로 각각 다른 계열이다.
주강(cast steel)은 주철(cast iron)과 비교할 때 탄소 함량이 낮아 용융점이 더 높다. 주철은 탄소 함량이 2~4%로 높아 공정상태(eutectic point)에서 용융점이 약 1,150°C로 낮지만, 주강은 탄소 함량이 0.3~0.8% 정도로 낮아 용융점이 약 1,500°C 이상으로 더 높다.
반면 다음 특징은 모두 맞다.
- 주강은 주철보다 강도가 높다.
- 연성이 있어 용접 보수가 용이하다.
- 탄소 함량이 낮아 응고시 수축량이 커서 균열이 발생하기 쉽다.
냉간가공은 재결정 온도 이하에서 가공하는 방식으로, 가공경화가 일어나 제품의 강도와 경도가 오히려 높아진다.
따라서 가공경화에 의해 강도가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표면이 미려하고 치수 정도가 좋으며 가공비가 적게 드는 것은 냉간가공의 일반적인 장점이다.
냉간가공으로 경화된 탄소강을 에서 중간 풀림하는 방법은 연화 풀림이다.
연화 풀림은 가공경화된 재료의 경도를 낮춰 다시 가공하기 쉬운 상태로 되돌리는 처리이다.
- "확산 풀림"은 재료 내 성분 편석을 줄이기 위한 풀림이다.
- "항온 풀림"은 변태점 아래 일정 온도에 유지해 변태시킨 뒤 냉각하는 풀림이다.
- "완전 풀림"은 또는 변태점 위로 가열한 뒤 노 안에서 서서히 냉각하는 풀림이다.
강 속의 탄소(C)는 용접할 때 산소와 반응해 일산화탄소(CO) 가스를 만든다. 이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비드 표면에 작은 구멍을 남기면 피트가 된다. 그래서 탄소 함량이 높을수록 피트와 기공이 생기기 쉽다.
납땜의 가열방법에 따른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수중 납땜이다.
납땜은 열원의 종류에 따라 인두·가스 불꽃·유도가열 등 여러 방식으로 나뉜다.
- "인두 납땜"은 인두로 가열하는 방식의 납땜이다.
- "가스 납땜"은 가스 불꽃으로 가열하는 방식의 납땜이다.
- "유도가열 납땜"은 유도가열로 가열하는 방식의 납땜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에서 "와이어에 소전류를 사용할 수 있어 용입이 얕다."는 단점으로 틀린 설명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큰 전류를 사용할 수 있어 오히려 용입이 깊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 "용접선이 짧거나 복잡한 경우 비능률적이다."는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실제 단점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루트 간격이 너무 크면 용락될 위험이 있다."는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실제 단점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용접진행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실제 단점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CO₂ 단독 용접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Ar과 O₂를 혼합하는 이유를 파악하는 문항이다. "스패터가 많아지며, 용착강의 환원반응을 활발하게 한다"는 두 가지 이유로 좋은 효과가 아니다.
첫째, Ar 첨가는 스패터를 감소시키는데, "스패터가 많아진다"는 역방향의 효과를 기술했다. 둘째, CO₂+Ar+O₂ 혼합가스는 산화성 분위기로 작용하여 산화반응을 촉진하지만, 보기에서 주장하는 "환원반응을 활발하게"는 틀렸다. 이는 용착금속의 산소함유량을 증가시켜 기계적 성질을 악화시킨다.
반면 다음은 모두 혼합가스 사용의 실제 장점이다.
- 슬래그 생성으로 비드 표면 보호, 외관 개선
- 용융지 온도 상승, 용입량 증대
- 비금속 개재물 응집으로 청결성 향상
"I형"은 판 두께가 이하인 경우에 사용하는 홈 형태이다.
판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홈 형태는 I형에서 V형, X형, U형, H형 순으로 바뀐다.
- "V형"은 I형보다 두꺼운 판에 적용하는 홈 형태이다.
- "U형"은 V형보다 더 두꺼운 판에 적용하는 홈 형태이다.
- "X형"은 두꺼운 판 양쪽에서 개선 가공하는 홈 형태이다.
응력은 이다.
응력은 하중을 시험편의 최초 단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 "1"은 이 되어 하중 과 맞지 않는다.
- "5"는 이 되어 하중 과 맞지 않는다.
- "10"은 이 되어 하중 과 맞지 않는다.
"전기가 필요하고 설비비가 비싸다."는 테르밋 용접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테르밋 용접은 산화철과 알루미늄 분말의 화학 반응열을 이용하므로 전기가 필요 없고 설비비가 저렴하다.
- "용접 작업이 단순하고 용접 결과의 재현성이 높다."는 테르밋 용접의 특징이다.
- "용접시간이 짧고 용접 후 변형이 적다."는 테르밋 용접의 특징이다.
- "용접기구가 간단하고 작업장소의 이동이 쉽다."는 테르밋 용접의 특징이다.
"용접시공에 의한 경감법 : 빌드업법"은 옳은 연결이 아니다.
빌드업법은 각 층마다 전체 길이를 용접하며 쌓아 올리는 다층 쌓기 용착법이고, 용접시공에 의한 경감법에는 대칭법, 후퇴법, 비석법 등이 있다.
- "용접 전 변형 방지책 : 억제법"은 옳은 연결이다.
- "모재의 열전도를 억제하여 변형을 방지하는 방법 : 도열법"은 옳은 연결이다.
- "용접 금속부의 변형과 응력을 제거하는 방법 : 피닝법"은 옳은 연결이다.
"병렬식 점 용접"은 점 용접법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점 용접법에는 맥동 점 용접, 인터랙 점 용접, 직렬식 점 용접 등이 있다.
- "맥동 점 용접"은 점 용접법의 종류이다.
- "인터랙 점 용접"은 점 용접법의 종류이다.
- "직렬식 점 용접"은 점 용접법의 종류이다.
가연성 가스와 산소를 혼합 연소시켜 발생하는 연소열을 열원으로 이용해 모재를 접합하는 용접법이 가스 용접이다.
아세틸렌·수소 등이 대표적인 가연성 가스로 쓰이며 산소-아세틸렌 불꽃이 가장 널리 사용된다.
- 탄산가스 아크 용접, 불활성 가스 아크 용접,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은 모두 아크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으로 가연성가스의 연소열을 이용하지 않는다.
"용접부 냉각속도가 느릴 때"는 기공 발생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공은 용착금속이 응고되기 전에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남을 때 생긴다.
- "아크 길이가 길 때"는 기공 발생 원인이다.
- "피복제 속에 수분이 있을 때"는 기공 발생 원인이다.
- "용착금속 속에 가스가 남아 있을 때"는 기공 발생 원인이다.
"환경성"은 용접봉 선택 시 사용목적에 따른 고려사항과 가장 거리가 멀다.
용접봉은 모재의 재질, 제품의 형상, 사용 용접기기, 용접자세 등에 맞춰 용접성, 작업성, 경제성을 고려해 선택한다.
- "용접성"은 용접봉 선택의 고려사항이다.
- "작업성"은 용접봉 선택의 고려사항이다.
- "경제성"은 용접봉 선택의 고려사항이다.
"논 가스 아크 용접"은 보호가스의 공급 없이 와이어 자체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아크 분위기를 보호하는 용접법이다.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 스터드 용접, 플라즈마 아크 용접은 각각 다른 원리로 진행되는 용접법이다.
-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은 용융 슬래그의 저항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스터드 용접"은 볼트나 스터드 등을 모재에 접합하는 용접법이다.
- "플라즈마 아크 용접"은 플라즈마 아크를 열원으로 하는 용접법이다.
"전극의 수명이 짧다."는 고주파 교류(ACHF)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고주파 교류를 사용하면 전극의 소모가 줄어 수명이 길어진다.
- "고주파 전원을 사용하므로 모재에 접촉시키지 않아도 아크가 발생한다."는 고주파 교류의 특성이다.
- "긴 아크유지가 용이하다."는 고주파 교류의 특성이다.
- "동일한 전극봉에서 직류정극성(DCSP)에 비해 고주파 교류(ACHF)가 사용 전류 범위가 크다."는 고주파 교류의 특성이다.
"역화방지기를 부착하여 아세틸렌 용기가 폭발하였다."는 실제 재해 원인 설명과 맞지 않는다.
역화방지기는 역화가 용기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이다.
- "내부에 밀폐된 용기를 용접 또는 절단하다가 내부 공기의 팽창으로 인하여 폭발하였다."는 실제 재해 사례이다.
- "철판의 절단 작업 중 철판 밑에 불순물(황, 인 등)이 분출하여 화상을 입었다."는 실제 재해 사례이다.
- "가스용접 후 소화상태에서 토치의 아세틸렌과 산소 밸브를 잠그지 않아 인화되어 화재를 당했다."는 실제 재해 사례이다.
"역화방지기는 반드시 제거한 후 토치를 점화한다."는 토치 취급상 주의사항과 맞지 않는다.
역화방지기는 제거하지 않고 부착한 상태로 사용해야 하는 안전장치이다.
- "팁 및 토치를 작업장 바닥 등에 방치하지 않는다."는 토치 취급상 주의사항이다.
- "팁을 바꿔 끼울 때는 반드시 양쪽 밸브를 모두 닫은 다음에 행한다."는 토치 취급상 주의사항이다.
- "토치를 망치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토치 취급상 주의사항이다.
변형과 잔류응력을 최소화하려면 스킵법(구간용접법)을 사용한다. 스킵법은 용접선을 연속으로 용접하지 않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건너뛰며 용접하므로, 용접 시 열 입력을 분산시키고 냉각 시간을 확보하여 구조물의 변형을 줄일 수 있다. 후진법과 전진법은 용접 진행 방향에 따른 분류이며 변형 저감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고, 덧살 올림법은 용접부의 높이를 높이는 방법으로 이 요구조건과 무관하다.
"맥동법"은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초음파 탐상법에는 투과법, 펄스반사법, 공진법 등이 있다.
- "투과법"은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이다.
- "펄스반사법"은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이다.
- "공진법"은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이다.
"자외선"은 아크에 다량 포함되어 인체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광선이다.
아크광에는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이 포함되며, 이 중 자외선이 눈과 피부에 손상을 준다.
- "감마선"은 아크광에 다량 포함된 광선이 아니다.
- "방사선"은 아크광에 다량 포함된 광선이 아니다.
- "X - 선"은 아크광에 다량 포함된 광선이 아니다.
"피스톨형 토치 - 낮은 전류 사용"은 잘못된 연결이다.
피스톨형 토치는 높은 전류를 사용하고 수냉식으로 냉각하는 토치이다.
- "커브형 토치 - 공냉식 토치 사용"은 옳은 연결이다.
- "커브형 토치 - 단단한 와이어 사용"은 옳은 연결이다.
- "피스톨형 토치 - 수냉식 사용"은 옳은 연결이다.
"니켈경합금"은 네 재료 중 용접이 가장 어려운 재료이다.
철, 알루미늄, 티탄은 니켈경합금보다 용접이 쉬운 재료이다.
- "철"은 니켈경합금보다 용접이 쉬운 재료이다.
- "알루미늄"은 니켈경합금보다 용접이 쉬운 재료이다.
- "티탄"은 니켈경합금보다 용접이 쉬운 재료이다.
MIG 용접은 전류 밀도가 매우 높아 용입이 깊고 능률이 좋으므로 주로 두께 3mm 이상의 판을 용접하는 데 알맞다. 정전압 특성이나 상승 특성을 가진 직류 용접기를 써서 아크 자기 제어 특성이 있다. 반자동이나 전자동으로 작업하므로 용접 속도도 빠르다.
"균열"은 결함 끝에 정지구멍을 뚫고 그 부분을 깎아내어 규정의 홈으로 다듬질한 뒤 보수하는 결함이다.
정지구멍은 균열이 더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 뚫는다.
- "슬랙섞임"은 그 부분을 깎아내고 재용접하여 보수한다.
- "언더컷"은 가는 용접봉으로 재용접하여 보수한다.
- "오버랩"은 넘친 부분을 깎아내고 재용접하여 보수한다.
"Ø"는 치수 보조기호 중 지름을 표시하는 기호이다.
반지름은 R, 구의 반지름은 SR로 표시되어 지름 기호와 구분된다.
- "D"는 치수 보조기호로 지름을 표시하는 기호가 아니다.
- "R"은 반지름을 표시하는 기호이다.
- "SR"은 구의 반지름을 표시하는 기호이다.





평면도는 중심에서 여섯 꼭짓점으로 모서리가 뻗는 정육각형 그림이다.
정면도는 꼭짓점 하나에서 밑변으로 선 네 개가 내려오며, 바깥 두 선은 밑변 양 끝, 안쪽 두 선은 밑변 폭의 과 지점에 닿는다. 좌우 끝에 꼭짓점이 있는 정육각뿔은 나머지 밑면 꼭짓점이 폭의 · 위치에 있어 이 정면도와 맞는다.
- 곡선 윤곽 안에서 중심의 모서리 네 개가 좌우 끝 네 점에 닿는 그림은 폭 · 위치의 꼭짓점이 없어 정면도 안쪽 두 선이 생기지 않는다.
- 직사각형에 대각선 두 개가 교차하는 그림은 밑면 꼭짓점이 모두 좌우 끝에 있어 정면도 안쪽 두 선이 생기지 않는다.
- 가운데에 작은 사각형이 있는 그림은 꼭대기가 평면이어서 정면도 꼭대기가 한 점이 아니라 가로선이 되어야 한다.
"등각 투상법"은 3개의 좌표축 투상이 서로 를 이루는 축측 투상법이다.
이 투상법은 평면·측면·정면을 하나의 투상면에서 동시에 볼 수 있게 한다.
- "국부 투상법"은 대상물의 일부분만 그리는 투상법이다.
- "정 투상법"은 정면도, 평면도, 측면도를 각각의 투상면에 나누어 그리는 투상법이다.
- "경사 투상법"은 정면을 실제 모양으로 그리고 옆면을 비스듬히 그리는 투상법이다.

그림의 기호는 칼라(collar) 연결이다.
그림은 가로 관선 위에서 서로 등을 맞댄 호 두 개가 관선의 한 점에서 만나는 기호이며, 이 모양이 칼라 연결을 나타낸다.
- '블랭크(blank) 연결'은 등을 맞댄 호 두 개로 된 이 기호의 명칭이 아니다.
- '유니언(union) 연결'은 등을 맞댄 호 두 개로 된 이 기호의 명칭이 아니다.
- '플랜지(flange) 연결'은 등을 맞댄 호 두 개로 된 이 기호의 명칭이 아니다.
가상선(가는 2점 쇄선)은 인접 부분을 참고로 표시할 때, 공구·지그의 위치나 가공 전후의 모양, 움직이는 부분의 이동 위치를 나타낼 때 쓴다. 숨은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 외형선은 보이는 외형, 피치선은 기어나 구멍의 피치를 나타낸다.





평면도로 알맞은 것은 원이 실선이고 가로 파선 두 줄이 좌우 끝까지 이어진 보기이다.
입체도에서 화살표는 긴 옆면을 가리키므로 그 면이 정면이 되고, 윗면에는 구멍이 뚫려 있으며 오른쪽 끝면 아래쪽에는 홈이 열려 있다. 위에서 보면 윗면의 구멍은 실선 원으로, 바닥 쪽 홈의 옆벽은 가려져 가로 파선으로 나타나고, 홈이 오른쪽 끝면에 열려 있으므로 파선이 평면도 오른쪽 끝까지 닿아야 한다.
- 파선이 하나도 없는 보기는 바닥 쪽 홈의 숨은선이 빠져 있다.
- 원이 파선으로 그려진 보기는 윗면에 드러난 구멍을 숨은선으로 그렸다.
- 가로 파선이 왼쪽 칸에만 있는 보기는 파선이 오른쪽 끝까지 닿지 않아 오른쪽 끝면에 열린 홈과 맞지 않는다.





입체도는 계단형으로 잘린 육면체 형상으로, 화살표(정면) 방향에서 볼 때 위쪽 일부가 경사지게 깎여 있다. 평면도는 이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므로, 잘려나간 경사면의 경계선이 사각형 안에 대각선 형태의 모서리선(경계선)으로 나타나야 한다. 보기 중 이러한 절단 경계와 각 면의 위치 관계를 정확히 투영한 것은 4번이다.
: 양면 V형 맞대기 용접
: 넓은 루트면이 있는 K형 맞대기 용접
: K형 맞대기 용접
: 양면 U형 맞대기 용접2번 기호는 V자 두 개 사이에 수직선(루트면)이 있는 모양이다. 이는 넓은 루트면이 있는 양면 V형 맞대기 용접이며, K형이 아니다. K형은 3번처럼 한쪽 면만 수직인 양면 베벨 형상이다. 1번 X자는 양면 V형, 4번은 양면 U형 맞대기 용접으로 맞게 짝지어졌다.

부등변 ㄱ형강의 치수 표시로 알맞은 것은 'L A×B×t-K'이다.
그림에서 A는 세로 변의 높이, B는 가로 변의 폭, t는 두께, K는 길이이며, 형강은 형상 기호 뒤에 높이, 폭, 두께를 적고 끝에 길이를 붙여 표시한다.
- 'H B×t×A-K'는 형상 기호가 H이고 치수도 폭 B부터 적었다.
- 'L K×t×A-B'는 길이 K를 맨 앞에, 폭 B를 맨 끝에 두었다.
- 'ㄷ K-A×t-B'는 형상 기호가 ㄷ이고 치수 순서도 높이, 폭, 두께, 길이 순이 아니다.
"최저 인장강도"는 "SC 410"에서 "410"이 의미하는 값이다.
KS 재료 기호에서 탄소강 주강품 뒤에 붙는 숫자는 최저 인장강도를 나타낸다.
- "규격 순서"는 이 숫자가 의미하는 내용이 아니다.
- "탄소 함유량"은 이 숫자가 의미하는 내용이 아니다.
- "제작 번호"는 이 숫자가 의미하는 내용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