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치효과형은 용적이행 상태를 분류하는 명칭에 속하지 않는다.
용적이행 형태로는 단락형, 글로뷸러형, 스프레이형 등이 있으며, 핀치효과형은 이 분류에 없는 명칭이다.
- "글로뷸러형"은 용적이행의 분류에 해당한다.
- "스프레이형"은 용적이행의 분류에 해당한다.
- "단락형"은 용적이행의 분류에 해당한다.
사람 몸에 50mA 이상의 전류가 흐르면 순간적으로 심장 기능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어 사망할 위험이 있다고 본다.
전류값이 작을 때는 저림이나 근육 수축에 그치지만, 수십 mA를 넘어서면 심실세동 등 치명적 반응이 나타나므로 안전기준에서는 이를 위험 전류로 구분한다.
출제 당시 기준의 안전수치이다.
언더컷은 용접 전류가 지나치게 높거나 아크 길이가 길어 모재가 과도하게 녹아내릴 때, 또는 용접봉 선택이 부적절할 때 주로 발생한다.
반대로 홈 각도나 루트 간격이 좁으면 오히려 용융금속이 채워지기 어려워 용입 부족이나 슬래그 혼입의 원인이 되는 경우이지, 언더컷의 직접적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용극식은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 ㉡ 불활성 가스 금속 아크 용접(MIG), ㉣ 솔리드 와이어 이산화탄소 용접(CO2)으로, 모두 전극 와이어가 소모되며 용착되는 용극식이다.
용극식(소모식) 용접법은 용접봉(전극) 자체가 녹아서 용가재 역할을 하는 방식이며, 비용극식(비소모식)은 텅스텐 전극처럼 전극이 녹지 않고 별도의 용가재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반면 ㉢ 불활성 가스 텅스텐 아크 용접(TIG)은 텅스텐 전극이 소모되지 않는 비용극식이므로 제외된다. 따라서 용극식은 ㉠, ㉡, ㉣이다.
연납땜과 경납땜을 구분하는 기준 온도는 이다.
이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접합하는 것을 연납땜, 높은 온도에서 접합하는 것을 경납땜으로 구분한다.
- "350 ℃"는 보다 낮은 온도이다.
- "550 ℃"는 보다 높은 온도이다.
- "650 ℃"는 보다 높은 온도이다.
다른 금속 간의 접합이 쉽다는 설명은 전기저항 용접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전기저항 용접은 이종 금속의 접합이 어려운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 "산화 및 변질 부분이 적다"는 전기저항 용접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용제나 용접봉이 필요없다."는 전기저항 용접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접합 강도가 비교적 크다."는 전기저항 용접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용접봉의 녹음(코팅 용융 속도)은 정극성에서 역극성보다 느린데, 이는 모재 쪽으로 더 많은 열이 집중되고 용접봉 쪽 열량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직류 정극성(DCSP, Direct Current Straight Polarity)은 용접봉을 음극(−), 모재를 양극(+)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음극에서 출발한 전자가 양극인 모재로 향하므로 대부분의 열이 모재에 집중되어 용입이 깊고 비드 폭이 좁은 특징을 보인다.
- 모재의 용입이 얕다: 오반(정극성은 용입이 깊음).
- 비드 폭이 넓다: 오반(정극성은 비드가 좁음).
- 용접봉에 (+)극을 연결한다: 오반(정극성은 용접봉이 음극).
점용접은 두 장의 판재를 중첩시킨 후 전극 사이에서 저항열과 압력을 동시에 가하여 접합하는 대표적인 압접 방식이다.
용접법은 융접(용융용접)과 압접으로 분류된다. 융접은 모재를 녹여 용융풀을 형성하여 접합하는 방식이고, 압접은 열과 압력을 함께 적용하여 모재를 소성변형시켜 접합하는 방식이다.
- MIG 용접: 반자동 가스 메탈 아크 용접으로 융접이다.
-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 플럭스 아래에서 아크를 발생시켜 용융 접합하는 융접이다.
- TIG 용접: 불활성 가스 환경에서 텅스텐 전극으로 아크를 발생시키는 융접이다.
로크웰 경도시험의 C스케일에 사용하는 다이아몬드 압입자의 꼭지각은 이다.
C스케일은 원뿔형 다이아몬드 압입자를 사용하며 이 압입자의 꼭지각이 이 각도로 규격화되어 있다.
- "100°"는 120°보다 작은 각도이다.
- "115°"는 120°보다 작은 각도이다.
- "150°"는 120°보다 큰 각도이다.
아크 타임은 단위 시간 내에 아크가 발생한 시간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실제 작업시간 중 아크가 발생하여 용접이 진행된 시간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크 타임이다.
- "단위 기간 내의 작업여유 시간이다."는 아크 타임의 정의와 다른 내용이다.
- "단위 시간 내의 용도여유 시간이다."는 아크 타임의 정의와 다른 내용이다.
- "단위 시간 내의 시공한 용접길이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는 아크 타임의 정의와 다른 내용이다.
오버랩 결함은 결함 부분을 깎아내고 재용접하는 방법으로 보수하는 것이 적절하다.
오버랩은 용착금속이 모재에 융합되지 않고 겹쳐진 상태이므로 겹친 부분을 제거한 뒤 재용접해야 한다.
- "작은 지름의 용접봉을 사용하여 용접한다."는 언더컷과 같은 다른 결함의 보수 방법에 해당한다.
- "드릴로 정지 구멍을 뚫고 재용접한다."는 균열과 같은 다른 결함의 보수 방법에 해당한다.
- "결함 부분을 절단한 후 덧붙임 용접을 한다."는 오버랩이 아닌 다른 결함의 보수 방법에 해당한다.
용접 이음이 한 곳으로 집중되도록 할 것은 용접 설계상 주의점과 맞지 않는다.
이음을 한 곳에 집중시키면 국부적으로 잔류응력과 변형이 커지므로 설계 시 이음을 분산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 "용접하기 쉽도록 설계할 것"은 실제 용접 설계상 주의점에 해당한다.
- "결함이 생기기 쉬운 용접 방법은 피할 것"은 실제 용접 설계상 주의점에 해당한다.
- "강도가 약한 필릿 용접은 가급적 피할 것"은 실제 용접 설계상 주의점에 해당한다.
예열은 저온균열을 방지할 목적으로 용접 전에 모재 전체 또는 이음부 부근의 온도를 올리는 것이다.
예열을 하면 용접부의 냉각속도가 느려져 저온에서 발생하는 균열을 줄일 수 있다.
- "잠열"은 예열과 다른 개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후열"은 예열과 다른 개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발열"은 예열과 다른 개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TIG 용접에 사용되는 전극의 재질은 텅스텐이다.
TIG는 Tungsten Inert Gas의 약자로, 소모되지 않는 텅스텐 전극과 불활성가스를 사용하는 용접법이다.
- "탄소"는 TIG 전극의 재질이 아니다.
- "망간"은 TIG 전극의 재질이 아니다.
- "몰리브덴"은 TIG 전극의 재질이 아니다.
용접사의 기량에 따라 용접부의 품질이 좌우된다는 내용은 용접의 장점이 아니다.
이는 용접부 품질이 작업자 숙련도에 의존한다는 것으로, 품질관리 측면에서는 오히려 단점으로 지적되는 내용이다.
- "작업 공정이 단축되어 경제적이다."는 용접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 "기밀, 수밀, 유밀성이 우수하며, 이음 효율이 높다."는 용접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 "재료의 두께에 제한이 없다."는 용접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이산화탄소 아크 용접 솔리드 와이어의 표시 규격 YGA-50W-1.2-20에서 Y는 용접 와이어(용접봉의 종류)를 나타낸다. 규격 표시의 첫 자리 Y는 제품의 기본 분류로서 와이어 형태의 용접봉임을 의미하며, 뒤이어 G는 가스 실드 용접, A는 아크 용접을 나타낸다.
- 와이어 화학 성분: 뒷부분의 50W(50kg급, 인장강도)에서 표시된다.
- 가스 실드 아크 용접: 가스 실드는 G가 표시한다.
- 내후성강용: 별도 기호로 표시된다.
따라서 Y 자체는 용접 와이어라는 제품 종류를 지칭한다.
용접선 양측을 일정 속도로 이동하는 가스 불꽃으로 나비 약 를 로 가열한 뒤 곧 수냉하는 방법은 저온 응력 완화법이다.
이 방법은 주로 용접선 방향의 잔류 응력을 완화하는 데 쓰인다.
- "기계적 응력 완화법"은 잔류 응력이 있는 제품에 하중을 주어 용접부에 약간의 소성 변형을 일으킨 다음 하중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 "노 내 풀림법"은 제품 전체를 노 안에서 가열한 뒤 서랭하는 방법이다.
- "국부 풀림법"은 노에 넣기 어려운 제품의 용접부 부근만 가열한 뒤 서랭하는 방법이다.
피드백 제어는 목표값과 결과를 비교해 수정 동작을 하는 정량적 제어이므로 정성적 자동제어가 아니다.
정성적 자동제어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동작하는 시퀀스 제어로, 유접점 시퀀스 제어, 무접점 시퀀스 제어, PLC 제어 등이 있다.
- "유접점 시퀸스 제어"는 릴레이 등 유접점 소자를 쓰는 시퀀스 제어이다.
- "무접점 시퀸스 제어"는 반도체 등 무접점 소자를 쓰는 시퀀스 제어이다.
- "PLC 제어"는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를 쓰는 시퀀스 제어이다.
연신율은 늘어난 길이를 원래 길이로 나눈 백분율로 계산한다. 주어진 값: 표점거리(원래 길이) = 150mm, 인장 후 거리 = 154mm이므로 늘어난 길이 = 154 - 150 = 4mm이다. 연신율 = (늘어난 길이 ÷ 표점거리) × 100 = (4 ÷ 150) × 100 = 2.67%이다. 지름은 단면적 감소율 계산에 사용되는 값으로 연신율 계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용접균열은 발생 온도에 따라 구분되며, 저온균열은 일반적으로 200~300℃ 이하에서 발생하는 균열을 말한다.
수소의 확산과 잔류응력이 원인이 되는 지연균열이 대표적인 저온균열이며, 이보다 훨씬 높은 온도에서 응고 과정 중에 생기는 균열은 고온균열로 구분한다.
스테인리스강 TIG 용접에는 DCSP(직류 정극성)이 적합하다.
DCSP는 텅스텐 전극을 음극, 모재를 양극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전극 소모가 적고 용입이 깊다.
- "DCRP"는 청정 작용이 있으나 텅스텐 전극이 과열되어 소모가 크다.
- "AC"는 청정 작용이 필요한 알루미늄·마그네슘 용접에 쓰인다.
- "ACRP"는 스테인리스강 TIG 용접에 적합한 극성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낮은 전압에서는 주의하지 않아도 되며, 습기찬 구두는 착용해도 된다."는 전격에 대한 주의사항으로 틀린 내용이다.
전격을 막으려면 낮은 전압에서도 주의해야 하며, 젖은 구두나 장갑을 착용하지 않아야 한다.
- "무부하 전압이 필요 이상으로 높은 용접기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다.
- "전격을 받은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스위치를 꺼야 한다."는 옳은 조치이다.
- "작업 종료시 또는 장시간 작업을 중지할 때는 반드시 용접기의 스위치를 끄도록 한다."는 옳은 조치이다.
"정극성은 용접 비드의 폭이 좁다."가 직류 아크 용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정극성은 모재를 양극, 용접봉을 음극에 연결하며 모재 쪽 발열이 커서 용입이 깊고 비드 폭이 좁다.
- "용접봉을 양극, 모재를 음극에 연결하는 경우를 정극성이라고 한다."는 틀렸다. 이 연결은 역극성이다.
- "역극성은 용입이 깊다."는 틀렸다. 역극성은 용입이 얕다.
- "역극성은 두꺼운 판의 용접에 적합하다."는 틀렸다. 역극성은 얇은 판의 용접에 쓰이고, 두꺼운 판에는 정극성이 쓰인다.
"산소 –수소 가스"가 수중 절단에 가장 적합한 조합이다.
수소는 고압에서 사용할 수 있고 수중 절단 중 기포 발생이 적어 수중 절단의 예열 가스로 가장 많이 쓰인다.
- "산소 –이산화탄소 가스"는 수중 절단에 주로 쓰이는 조합이 아니다.
- "산소 –암모니아 가스"는 수중 절단에 주로 쓰이는 조합이 아니다.
- "산소 –헬륨 가스"는 수중 절단에 주로 쓰이는 조합이 아니다.
"저수소계(E 4316)"은 석회석이나 형석을 주성분으로 하고 수소 발생량이 적어 인성이 좋은 용착금속을 얻는 용접봉이다.
저수소계는 균열에 대한 감수성이 좋아 두꺼운 판이나 구속도가 큰 구조물의 용접에 쓰인다.
- "일미나이트계(E 4301)"은 일미나이트(산화철·산화티탄 광석)를 주성분으로 한다.
- "고셀률로스계(E 4311)"은 셀룰로스를 주성분으로 한다.
- "고산화티탄계(E 4313)"은 산화티탄을 주성분으로 한다.
"부착 슬래그의 박리성"은 피복 아크 용접봉의 간접 작업성에 해당한다.
간접 작업성에는 부착 슬래그의 박리성, 스패터 제거의 난이도 등이 있고, 직접 작업성에는 아크 상태, 용접봉 용융 상태, 스패터 등이 있다.
- "용접봉 용융 상태"는 직접 작업성에 해당한다.
- "아크 상태"는 직접 작업성에 해당한다.
- "스패터"는 직접 작업성에 해당한다.
가스 용접은 산소와 가연성 가스(아세틸렌 등)를 혼합 연소시켜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얇은 판금 용접에 적합하며 후판 용접에는 부적당하다. 1번은 화염의 산화성·중성·환원성을 조절하여 열량 제어가 자유로운 점, 3번은 전기 없이 가스통만으로 운영 가능한 점, 4번은 아크광 없이 화염만 사용하므로 피복 아크 용접보다 자외선·적외선 발생이 적은 점이 모두 가스 용접의 정당한 특징이다. 따라서 후판 용접의 적합성을 주장하는 2번이 틀렸다.
피복 아크 용접봉의 심선 재질로는 "저탄소 림드강"이 적당하다.
심선에는 탄소량과 황·인 등 불순물이 적은 저탄소 림드강이 쓰인다.
- "고탄소 림드강"은 심선에 쓰이는 저탄소 림드강과 탄소량이 다르다.
- "고속도강"은 절삭 공구용 합금 공구강이다.
- "반 연강"은 심선 재질로 쓰이는 강이 아니다.
"드래그(drag)가 가능한 클 것"은 양호한 절단면을 얻기 위한 조건으로 틀렸다.
양호한 절단면을 얻으려면 드래그가 가능한 한 작아야 한다.
- "드래그(drag)의 홈이 낮고 노치가 없을 것"은 양호한 절단면의 조건이다.
- "슬래그 이탈이 양호할 것"은 양호한 절단면의 조건이다.
- "절단면 표면의 각이 예리할 것"은 양호한 절단면의 조건이다.
용접기의 2차 무부하 전압을 20~30V로 유지하면서 용접 중 전격 재해를 방지하는 장치는 전격 방지 장치이다. 전격 방지 장치(무부하 전압 저감 장치)는 용접기 가동 시 2차 측 무부하 전압을 50V 이상에서 20~30V 이하로 자동 감소시켜 작업자가 용접 중 감전되는 것을 방지하는 안전장치다. 과부하방지 장치는 과전류 차단이 목적이고, 원격 제어 장치와 고주파 발생 장치는 각각 제어 및 점화 용도로 전격 방지와 무관하다.
"용접기가 빨리 가열되어 아크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피복 아크 용접기의 구비 조건으로 잘못되었다.
용접기는 사용 중 온도 상승이 작아야 한다.
- "구조 및 취급이 간편해야 한다."는 용접기의 구비 조건이다.
- "전류 조정이 용이하고 일정하게 전류가 흘러야 한다."는 용접기의 구비 조건이다.
- "아크 발생과 유지가 용이하고 아크가 안정되어야 한다."는 용접기의 구비 조건이다.
용접봉의 용융속도와 관련이 가장 큰 것은 "용접봉 쪽 전압강하"이다.
용융속도는 아크 전류와 용접봉 쪽 전압강하의 곱으로 나타내며, 아크 전압이나 용접봉 지름과는 관계가 없다.
- "아크 전압"은 용융속도와 관계가 없다.
- "용접봉 지름"은 용융속도와 관계가 없다.
- "용접기의 종류"는 용융속도를 나타내는 요소가 아니다.
"소음이 심하다."는 아크 에어 가우징의 장점이 아니라 단점이다.
나머지 설명들은 가스 가우징이나 치핑과 비교했을 때 아크 에어 가우징이 갖는 장점으로 제시된다.
- "작업 능률이 2~3배 높다."는 아크 에어 가우징의 장점으로 제시된다.
- "장비 조작이 용이하다."는 아크 에어 가우징의 장점으로 제시된다.
- "활용 범위가 넓다."는 아크 에어 가우징의 장점으로 제시된다.
용접입열(Heat Input)은 13500 J/cm이다.
공식은 다음과 같으며, 여기서 V는 아크 전압(V), I는 아크 전류(A), v는 용접 속도(cm/min)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분자의 60은 1분을 초 단위로 환산하여 분당 에너지를 초당 거리당 에너지로 변환하기 위한 계수이다.
산소와 혼합하여 연소할 때 불꽃 온도가 가장 높은 가스는 "아세틸렌"이다.
제시된 가스 중 산소와 혼합한 불꽃의 최고 온도가 가장 낮은 것은 메탄이다.
- "수소"는 아세틸렌보다 불꽃 온도가 낮다.
- "메탄"은 아세틸렌보다 불꽃 온도가 낮다.
- "프로판"은 아세틸렌보다 불꽃 온도가 낮다.
피복 아크 용접봉의 피복제는 용접 시 산화 및 질화를 방지하고, 탈산 정련 작용을 하며, 필요한 합금 원소를 첨가하는 등 여러 긍정적 작용을 한다. 반면 피복제의 역할은 스패터 발생을 줄이는 것이므로, 스패터가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피복제가 없을 때의 현상이다. 따라서 피복제의 작용을 설명하는 입장에서 "스패터가 많이 발생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부하 전류가 변해도 단자 전압이 거의 변하지 않는 특성은 "정전압 특성"이다.
정전압 특성은 CP 특성이라고도 하며, 와이어를 일정 속도로 보내는 자동·반자동 용접기에 쓰인다.
- "수하 특성"은 부하 전류가 증가하면 단자 전압이 낮아지는 특성이다.
- "정전류 특성"은 아크 길이가 변해도 전류가 거의 변하지 않는 특성이다.
- "전기 저항 특성"은 용접기 외부 특성의 명칭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사용률 는 "아크 발생 시간이 40% 이다."를 뜻한다.
사용률은 아크 발생 시간과 휴지 시간을 합한 전체 시간에 대한 아크 발생 시간의 비율이며, 10분 기준이면 아크 발생 4분, 휴지 6분이다.
- "휴지 시간이 40% 이다."는 틀렸다. 휴지 시간은 이다.
- "아크 발생 시간이 60% 이다."는 틀렸다. 아크 발생 시간은 이다.
- "휴지 시간이 4분이다."는 틀렸다. 10분 기준에서 4분은 아크 발생 시간이고 휴지 시간은 6분이다.
"구리에 8~12% Sn을 함유한 합금이다."가 포금의 주성분을 옳게 설명한 것이다.
포금은 구리에 주석을 넣은 청동 계열 합금이다.
- "구리에 8~12% Zn을 함유한 합금이다."는 주석이 아닌 아연을 넣은 조성이라 포금과 다르다.
- "6:4 황동에 1% Pb을 함유한 합금이다."는 황동 계열이라 청동인 포금과 다르다.
- "7:3 황동에 1% Mg을 함유한 합금이다."는 황동 계열이라 청동인 포금과 다르다.
완전 탈산시켜 제조한 강은 "킬드강"이다.
킬드강은 정련된 용강을 Fe-Mn, Fe-Si, Al 등으로 완전 탈산시킨 강이다.
- "림드강"은 탈산이 불충분한 상태로 제조한 강이다.
- "고망간강"은 탈산 정도가 아니라 합금 성분으로 구분하는 강이다.
- "세미 킬드강"은 탈산 정도가 킬드강과 림드강의 중간인 강이다.
Al-Cu-Si계로 Si를 넣어 주조성을, Cu를 넣어 절삭성을 좋게 한 알루미늄 합금은 "라우탈"이다.
라우탈은 시효 경화성이 있는 주조용 알루미늄 합금이다.
- "Y합금"은 Al-Cu-Ni-Mg계 내열 합금이다.
- "코비탈륨"은 Al-Cu-Si계로 제시된 합금이 아니다.
- "로-엑스 합금"은 Al-Cu-Si계로 제시된 합금이 아니다.
구상 흑연과 편상 흑연의 중간 형태 흑연을 갖는 주철은 "CV 주철"이다.
CV 주철은 흑연이 버미큘러(vermicular) 모양으로, 편상과 구상의 중간 형태를 띤다.
- "에시큘라 주철"은 중간 형태 흑연 조직을 갖는 주철로 제시되지 않는다.
- "니크로 실라 주철"은 중간 형태 흑연 조직을 갖는 주철로 제시되지 않는다.
- "미하나이트 주철"은 중간 형태 흑연 조직을 갖는 주철로 제시되지 않는다.
연질 자성 재료에 해당하는 것은 "퍼멀로이"이다.
퍼멀로이는 Ni-Fe계 고투자율 합금으로 연질 자성 재료에 속한다.
- "페라이트 자석"은 영구자석으로 쓰이는 경질 자성 재료이다.
- "알니크 자석"은 영구자석으로 쓰이는 경질 자성 재료이다.
- "네오디뮴 자석"은 영구자석으로 쓰이는 경질 자성 재료이다.
"황동 : Cu + Zn, 청동 : Cu + Sn"이 황동과 청동의 주성분을 옳게 짝지은 것이다.
황동은 구리에 아연을, 청동은 구리에 주석을 넣은 합금이다.
- "황동 : Cu + Pb, 청동 : Cu + Sb"는 두 합금의 주성분과 다르다.
- "황동 : Cu + Sn, 청동 : Cu + Zn"은 황동과 청동의 성분을 서로 바꾸어 짝지었다.
- "황동 : Cu + Sb, 청동 : Cu + Pb"는 두 합금의 주성분과 다르다.
담금질 조직 중 경도와 강도가 가장 높은 것은 "마텐자이트"이다.
제시된 조직은 모두 마텐자이트보다 경도가 낮다.
- "오스테나이트"는 마텐자이트보다 경도가 낮다.
- "소르바이트"는 마텐자이트보다 경도가 낮다.
- "크루스타이트"(트루스타이트)는 마텐자이트보다 경도가 낮다.
제시된 금속 중 재결정 온도가 가장 낮은 것은 "Zn"이다.
Al, Cu, Ni는 모두 Zn보다 재결정 온도가 높고, 그중 Ni의 재결정 온도가 가장 높다.
- "Al"은 Zn보다 재결정 온도가 높다.
- "Cu"는 Zn보다 재결정 온도가 높다.
- "Ni"는 Zn보다 재결정 온도가 높다.
구리는 상온에서 면심입방(FCC, Face-Centered Cubic) 구조를 가진다. FCC 구조는 정육면체의 꼭짓점과 각 면의 중심에 원자가 배치되어 있으며, 구리를 포함한 많은 금속(Al, Ag, Au, Ni 등)이 이 구조를 채택한다. HCP는 육방최밀충전이고 BCC는 체심입방으로 Fe나 Cr 같은 금속이 채택하며, 구리는 이들 구조가 아니다.
"모넬메탈"은 Ni-Fe계 불변강이 아니다.
모넬메탈은 Ni에 Cu를 넣은 내식 합금이다.
- "인바"는 Ni-Fe계 불변강이다.
- "엘린바"는 Ni-Fe계 불변강이다.
- "슈퍼인바"는 Ni-Fe계 불변강이다.
Fe-C 평형 상태도에서 공석점은 약 0.8%C, 723℃인 점으로, 오스테나이트가 펄라이트(페라이트+시멘타이트)로 변한다. 공정점은 약 4.3%C, 1,130℃이고, 포정점은 약 0.17~0.18%C, 1,495℃다. 순철의 자기 변태(A2) 온도는 768℃이고, 210℃는 시멘타이트의 자기 변태(A0) 온도다.
"직접 가열하므로 열효율이 높다."가 고주파 담금질의 특징으로 옳다.
고주파 담금질은 고주파 유도 전류로 부품 표면을 직접 가열해 담금질한다.
- "열처리 불량은 적으나 변형 보정이 항상 필요하다."는 틀렸다. 고주파 담금질은 변형 보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열처리 후의 연삭 과정을 생략 또는 단축시킬 수 없다."는 틀렸다. 고주파 담금질은 연삭 과정을 생략하거나 단축할 수 있다.
- "간접 부분 담금질으로 원하는 깊이만큼 경화하기 힘들다."는 틀렸다. 고주파 담금질은 직접 부분 담금질로 원하는 깊이만큼 경화할 수 있다.





화살표 방향은 입체의 정면(경사면이 보이는 쪽)에서 바라보는 방향으로, 좌측 곡면 능선과 우측 계단 단차를 정확히 반영한 투상도가 정답이다.
이 입체는 좌측 상단에 경사진 곡면(원통을 비스듬히 자른 형상)이 있고 우측에는 계단형 단이 진 사각 블록이 붙어 있는 구조로, 정면에서 보면 좌측에는 곡선의 능선이 나타나고 우측에는 단차진 사각 윤곽이 함께 표현되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곡면 표현이 없거나 단차 위치·형상이 실제 입체와 일치하지 않는다.

깃발(flag) 모양의 기호는 현장 용접(field weld)을 나타내는 보조기호이다. 원 모양 기호는 온둘레 용접을 의미하며, 깃발은 공장이 아닌 작업 현장에서 시공하는 용접을 표시할 때 용접기호의 꺾인 지시선 교차점에 붙인다.

그림의 밸브 기호는 풋 밸브를 나타낸다.
그림은 위에서 내려온 세로선이 짧은 가로선과 만나고, 그 아래에 꼭짓점이 위를 향한 삼각형 하나가 달린 형태다.
- '볼 밸브'는 이 그림의 기호로 나타내지 않는다.
- '체크 밸브'는 이 그림의 기호로 나타내지 않는다.
- '버터플라이 밸브'는 이 그림의 기호로 나타내지 않는다.
리벳용 원형강의 KS 기호는 "SV"이다.
SV 뒤에 최저 인장강도를 붙여 강종을 표시한다.
- "SC"는 탄소강 주강품의 기호이다.
- "SB"는 리벳용 원형강의 기호가 아니다.
- "PW"는 피아노선의 기호이다.
대상물의 일부를 떼어낸 경계를 나타내는 선은 파단선이다. 파단선은 불규칙한 파형이나 지그재그 모양의 가는 실선으로 긋는다.

그림의 배관 도시 기호가 붙은 관에는 냉수가 흐른다.
그림은 관을 나타내는 가로선에서 비스듬히 끌어낸 인출선 끝 수평선 위에 문자 C가 적혀 있고, 이 문자가 흐르는 유체의 종류를 나타낸다.
- '온수'의 표시 문자는 C가 아니다.
- '냉온수'의 표시 문자는 C 한 글자가 아니다.
- '증기'의 표시 문자는 C가 아니다.
제3각법은 정면도를 기준으로 한 도면 배치 규칙에 따르는 직교도법이다. 정면도 위쪽에 평면도(위에서 본 모양)를 배치하고, 정면도 아래쪽에 저면도(아래에서 본 모양)를 배치하며, 정면도 좌측에 좌측면도, 정면도 우측에 우측면도를 배치한다. 보기 4번은 "우측면도는 평면도의 우측에 도시한다"고 했는데, 우측면도는 정면도의 우측에 도시되어야 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평면도는 정면도 위쪽에만 있으므로 평면도의 우측에 우측면도를 배치할 수 없다.
24참고 치수를 의미하는 표현은 '(24)'이다.
치수 숫자를 괄호로 둘러싼 표기가 참고 치수이며, 나머지 보기에는 괄호가 없다.
- 'Sø24'는 치수 앞에 S와 ø가 붙은 구의 지름 표기다.
- 't=24'는 치수 앞에 t가 붙은 판 두께 표기다.
- 사각 틀 그림과 함께 제시된 '24'는 괄호가 없는 표기로 참고 치수 표시가 아니다.




구멍, 볼트, 리벳의 기호 표시에서 현장 드릴 가공 및 끼워맞춤을 하며 양쪽면에 카운터 싱크가 있는 경우는 4번 기호다. 카운터 싱크는 나사머리나 리벳머리가 재료 표면과 flush하게 안착되도록 원뿔형으로 파낸 홈을 의미하며, 양쪽면에 이것이 표시되어 있고 현장에서 드릴로 가공하는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것이 4번 기호의 특징이다.
내용에 따라 분류한 도면은 "부품도"이다.
내용에 따른 분류에는 조립도, 부분 조립도, 부품도 등이 있고, 용도에 따른 분류에는 계획도, 제작도, 주문도, 승인도, 견적도 등이 있다.
- "제작도"는 용도에 따른 분류이다.
- "주문도"는 용도에 따른 분류이다.
- "견적도"는 용도에 따른 분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