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시험법"은 피복아크 용접 후 실시하는 비파괴 검사방법이 아니다.
피로 시험법은 시험편을 반복 하중으로 파단시켜 강도를 확인하는 파괴 시험이다.
- "자분 탐상법"은 비파괴 검사방법이다.
- "침투 탐상법"도 비파괴 검사방법이다.
- "방사선 투과 검사법"도 비파괴 검사방법이다.
필릿 용접은 두 부재가 겹치거나 T자로 만날 때 사용되는데, 형상이 삼각형으로 일정하지 않고 미용착부(루트 부분의 용착 불완전 영역)가 발생하기 쉬우며, 응력이 루트에 집중되어 응력분포가 복잡하다. 따라서 "형상이 일정하고 미용착부가 없어 응력분포상태가 단순하다"는 설명은 필릿 용접의 특성을 잘못 설명했다.
- 맞대기 용접이음의 시점·크레이터: 시점(arc start)과 크레이터 부분에서 급냉으로 인해 냉균열 등 결함이 발생하기 쉬운 것이 맞다.
- 전면 필릿 용접: 전면 필릿 용접(transverse fillet weld)의 정의로, 용접선이 하중방향과 직각일 때를 말하는 것이 맞다.
- 겹치기 필릿 용접: 루트부에 응력이 집중되어 맞대기 이음보다 피로강도가 낮다는 것이 정확한 설명이다.
변형과 잔류응력을 최소화하려면 스킵법(구간용접법)을 사용한다. 스킵법은 용접선을 연속으로 용접하지 않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건너뛰며 용접하므로, 용접 시 열 입력을 분산시키고 냉각 시간을 확보하여 구조물의 변형을 줄일 수 있다. 후진법과 전진법은 용접 진행 방향에 따른 분류이며 변형 저감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고, 덧살 올림법은 용접부의 높이를 높이는 방법으로 이 요구조건과 무관하다.
"T관상 와이어"는 이산화탄소 용접용 복합 와이어의 구조에 따른 종류가 아니다.
이산화탄소 용접용 복합 와이어는 구조에 따라 아코스형, Y형, S형 등으로 구분된다.
- "아코스 와이어"는 복합 와이어의 구조에 따른 종류이다.
- "Y관상 와이어"도 복합 와이어의 구조에 따른 종류이다.
- "S관상 와이어"도 복합 와이어의 구조에 따른 종류이다.
불활성 가스 아크용접에 주로 사용되는 가스는 Ar이다.
아르곤은 대표적인 불활성 가스로 TIG·MIG 용접의 보호가스로 사용된다.
- "CO 2"는 불활성 가스가 아닌 활성 가스이다.
- "CH 4"는 불활성 가스가 아닌 가연성 가스이다.
- "C 2 H 2"도 불활성 가스가 아닌 가연성 가스이다.
용접 결함은 크게 구조상 결함·치수상 결함·성질상 결함으로 나뉘며, 이 중 기공은 구조상 결함에 해당한다.
구조상 결함은 용접부 내부·외부 형상 자체에 생기는 결함으로 기공 외에 슬래그 혼입, 융합불량, 언더컷·오버랩, 균열 등이 포함된다.
- 변형은 치수상 결함, 인장강도의 부족과 화학적 성질 부족은 성질상 결함으로 분류된다.
"전극봉은 연강봉이다."는 TIG 용접에 대한 설명으로 틀리다.
TIG 용접의 전극봉은 연강봉이 아니라 텅스텐 전극봉을 사용하는 비소모식 용접법이다.
- "박판 용접에 적합한 용접법이다."는 TIG 용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교류나 직류가 사용된다."도 TIG 용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비소모식 불활성 가스 아크 용접법이다."도 TIG 용접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아르곤 가스는 용기에 140기압으로 고압 충전해 공급한다. 이렇게 충전하면 1기압 상태로 환산해 약 6,500L의 가스를 쓸 수 있다.
뒷받침(backing)이 용착금속의 용락을 막고 용착부 뒷면의 용착금속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모재 이면에 받침판을 덧대어 용융금속이 흘러내리지 않게 하고 이면 비드를 형성시키는 용도로 쓰인다.
- "포지셔너(psitioner)"는 용접 자세를 유리하게 바꾸기 위해 모재를 회전·이동시키는 장치이다.
- "지그(zig)"는 용접물을 정해진 위치에 고정하는 치공구이다.
- "앤드탭(end tap)"은 용접 시작과 끝 부분에 붙여 비드 결함을 줄이는 보조판이다.
구리 및 구리 합금을 현미경 시험할 때는 부식액으로 주로 염화제이철(FeCl3) 용액(염산 첨가)을 쓴다. 왕수는 귀금속, 피크린산(피크랄)은 철강, 수산화나트륨은 알루미늄 합금의 부식에 주로 쓰인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1번을 4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현미경 조직시험 부식액: 철강=나이탈·피크린산(피크랄), 알루미늄합금=수산화나트륨 용액, 니켈합금·스테인리스=왕수, 구리합금=염화제이철(염화철) 용액. 보기 4 '연화철액'은 염화철액의 오기로 구리합금 표준 부식액이므로 정답 4. 왕수(1)는 구리합금용이 아님.
습기·이물질 제거는 표면 결함(기공, 언더컷, 슬래그 혼입 등)을 방지하는 조치로, 치수상의 결함과는 관련성이 낮다.
용접 결함 중 치수상의 결함(변형, 수축, 비틀림 등)을 방지하는 대책은 변형 제어와 시공 조건 최적화에 집중된다.
- 역변형법과 지그 사용: 용접 후 변형을 보정하거나 시공 중 변형을 제어하는 직접적인 방법이다.
- 올바른 시공법 적용: 결함 발생 자체를 줄이는 근본 대책이다.
- 용접조건·자세·운봉법 조절: 결함 발생 자체를 줄이는 근본 대책이다.
전기 저항률이 많은 금속은 TIG 전극봉의 조건으로 틀린 것이다.
TIG 전극봉의 조건으로는 고융점, 전자 방출이 잘될 것, 열전도성이 좋을 것 등이 꼽힌다.
- "고융용점의 금속"은 TIG 전극봉의 조건에 해당한다.
- "전자방출이 잘되는 금속"은 TIG 전극봉의 조건에 해당한다.
- "열 전도성이 좋은 금속"은 TIG 전극봉의 조건에 해당한다.
철도 레일 이음 부분의 용접에는 태르밋 용접(Thermit Welding)이 표준 공법으로 사용된다.
태르밋 용접은 화학반응으로 발생한 고온의 용융금속(약 2500°C)을 이용해 레일 양 끝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현장에서 높은 품질의 균일한 용접부를 만들 수 있고 레일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 서브머지드 용접: 대량 생산용 자동용접이다.
- 스터드 용접: 스터드 고정용이다.
- 그래비티·오토콘 용접: 주로 판재나 구조물 용접에 사용된다.
따라서 이들은 철도 레일 이음에는 부적합하다.
기계와 다른 설비 사이의 통로 폭은 80cm 이상으로 해야 한다. 30cm는 기준에 크게 못 미친다. 뛰지 않기, 운반차 규정속도 준수, 안전표지 설치는 모두 올바른 통행·운반 안전조치다.
이행형 아크는 모재가 전도성 물질이어야 하며 열효율이 높은 방식이다.
텅스텐 전극과 모재 사이에 전류가 흘러 아크가 형성되므로 모재의 전기 전도성이 필요하고 에너지 손실이 적다.
- "비이행형 아크"는 전극과 노즐 사이에서 아크가 발생하여 모재의 전도성 여부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중간형 아크"는 이행형과 비이행형의 특성을 함께 가진 방식이다.
- "피복 아크"는 플라즈마 아크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 명칭이다.
텅스텐 전극봉은 세라믹 노즐 끝에서 정도 돌출시키는 것이 적당하다.
나머지 보기는 이 돌출 길이보다 짧거나 긴 값이다.
- "1~2㎜"는 보다 짧은 돌출 길이이다.
- "7~9㎜"는 보다 긴 돌출 길이이다.
- "10~12㎜"는 보다 더 긴 돌출 길이이다.
충격시험은 재료가 충격하중을 받을 때의 충격강도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샤르피시험(Charpy test)이 대표적인 충격시험 방법이다. 샤르피시험은 일정 높이에서 떨어뜨린 추가 노치(notch)가 있는 시편을 타격하여 재료가 흡수하는 에너지를 측정한다.
- 전단시험: 전단하중에 대한 저항력을 평가하는 정적 강도시험이다.
- 크리프시험: 고온에서 일정 응력 하에서의 재료 변형을 장시간 관찰하는 시험이다.
- 응력부식 균열시험: 부식성 환경에서의 응력 영향을 평가하는 특수 시험이다.
따라서 이들은 충격시험에 해당하지 않는다.
극간법은 초음파 탐상 검사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극간법은 자분탐상검사의 자화 방법이며, 초음파 탐상 검사 방법에는 투과법·공진법·펄스반사법 등이 있다.
- "공진법"은 초음파 탐상 검사 방법에 해당한다.
- "투과법"은 초음파 탐상 검사 방법에 해당한다.
- "펄스반사법"은 초음파 탐상 검사 방법에 해당한다.
도체 레이저는 레이저 빔 용접에 사용되는 레이저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레이저는 매질에 따라 고체, 액체, 기체 레이저 등으로 분류되며, 도체 레이저는 이 분류에 없는 명칭이다.
- "고체 레이저"는 레이저의 매질 분류에 해당한다.
- "액체 레이저"는 레이저의 매질 분류에 해당한다.
- "기체 레이저"는 레이저의 매질 분류에 해당한다.
저탄소강 용접에서 용접균열 발생 위험이 크다는 것은 중탄소강 이상의 특성이며, 저탄소강은 오히려 탄소 함유량이 낮아 경화성이 낮고 용접성이 우수하여 용접이 비교적 용이한 강종이다. 따라서 "용접균열의 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용접이 비교적 어렵다"는 설명은 저탄소강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보기 2번은 정확하며(피복아크 용접봉은 모재와 유사한 강도 선정), 3번도 맞다(두꺼운 판과 큰 구속 조건에서 저수소계 용접봉 사용). 4번도 적절하다(두꺼운 강재는 열 손실이 커서 예열 필요).
15℃, 1kgf/cm2에서 아세틸렌 1kg의 부피는 약 905L이다. 사용한 아세틸렌의 양은 이다.
다층 쌓기 방법은 용접 비드를 여러 층으로 쌓아올리는 기술로, 케스케이드법(Cascade method)은 첫 번째 층은 전체 길이를 용접한 후, 두 번째 층부터는 각 층마다 겹치는 구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쌓아올리는 방식이다. 전진법은 용접 방향에 따른 분류, 대칭법과 스킵법은 용접 순서를 조절하여 변형과 응력을 최소화하는 방법들로서 다층 쌓기 방법이 아니다.
드래그(drag)는 가스 절단 시 상단과 하단의 절단선이 수직으로부터 벗어난 정도를 나타내며, 드래그 양(%) = (드래그의 길이 / 재료의 두께) × 100으로 계산한다. 주어진 조건에서 드래그의 길이는 5mm, 강판의 두께는 20mm이므로, 드래그 양(%) = (5 / 20) × 100 = 25%이다.
아세틸렌은 제시된 가연성 가스 중 산소와 반응했을 때 불꽃 온도가 가장 높다.
산소-아세틸렌 불꽃은 다른 가연성 가스와 산소의 조합보다 연소 온도가 높아 가스용접에서 널리 쓰인다.
- "메탄"은 산소와 반응했을 때 아세틸렌보다 낮은 불꽃 온도를 낸다.
- "부탄"은 산소와 반응했을 때 아세틸렌보다 낮은 불꽃 온도를 낸다.
- "천연가스"는 산소와 반응했을 때 아세틸렌보다 낮은 불꽃 온도를 낸다.
후진법은 전진법보다 용착금속이 서냉되는 용접법이다.
후진법은 전진법에 비해 용접 속도가 빠르고 용접 변형과 산화의 정도가 작다.
- "용접변형은 후진법이 크다."는 틀린 설명으로, 용접 변형은 전진법이 더 크다.
- "산화의 정도가 심한 것은 후진법이다."는 틀린 설명으로, 산화의 정도는 전진법이 더 심하다.
- "용접속도는 후진법보다 전진법이 더 빠르다."는 틀린 설명으로, 용접 속도는 후진법이 더 빠르다.
드래그(drag)는 가스 절단면에 일정한 간격의 곡선이 진행방향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절단 산소가 판 두께를 통과하며 진행한 자국이 절단면에 곡선 무늬로 남는 것을 드래그라 한다.
- "슬래그(slag)"는 절단이나 용접 과정에서 생성되는 비금속질 찌꺼기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 "태핑(tapping)"은 드래그와는 다른 개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가우징(gouging)"은 금속 표면에 홈을 파내는 가공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스프레이 발생식은 피복제 연소 후 생성된 물질이 용접부를 보호하는 방식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피복제의 보호 방식은 가스 발생식, 슬래그 생성식, 반가스 발생식으로 구분된다.
- "가스 발생식"은 피복제의 보호 방식 분류에 해당한다.
- "슬래그 생성식"은 피복제의 보호 방식 분류에 해당한다.
- "반가스 발생식"은 피복제의 보호 방식 분류에 해당한다.
용해 아세틸렌 용기의 충전구가 동결되었을 때는 50℃ 이상의 온수로 녹이면 안 된다. 아세틸렌은 극히 불안정한 물질로 고온에 노출되면 폭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동결 부위는 미온수(상온 또는 30℃ 이하)로 천천히 녹여야 한다. 반면 2번의 통풍 관리, 3번의 캡 씌우기, 4번의 신중한 취급은 모두 아세틸렌 용기 보관의 정상적인 안전 수칙이다.
허용 사용률은 로 구한다. 대입하면 이므로 허용 사용률은 160%다.
슬래그에 대한 설명이 실제 정의와 다르게 연결되어 있다.
슬래그는 피복제 등이 연소·용융되어 비드 표면에 생기는 비금속질 물질을 가리키며, 제시된 설명은 슬래그가 아닌 다른 개념을 나타낸다.
- "모재 : 용접 또는 절단되는 금속"은 올바르게 연결된 정의이다.
- "용융풀 : 아크열에 의해 용융된 쇳물 부분"은 올바르게 연결된 정의이다.
- "용입 : 모재가 녹은 깊이"는 올바르게 연결된 정의이다.
모재를 양(+)극, 용접봉을 음(-)극에 연결하면 직류 정극성(DCSP)이다. 이 경우 모재 쪽 발열이 커서 용입이 깊다. 반대로 연결하면 직류 역극성이다.
스카핑(scaping)은 강제 표면의 흠, 개제물, 탈탄층 등을 제거하기 위해 얇고 타원형 모양으로 표면을 깎아내는 가공법이다. 산소창 절단은 산소를 이용한 절단법, 탄소아크 절단은 아크 열을 이용한 절단법, 가우징(gouging)은 깊이 있게 파내는 방식으로 모두 스카핑과 다른 원리와 목적을 가진다.
코일의 감긴 수에 따라 전류를 조정하는 것은 가동 철심형 용접기의 특징이 아니다.
가동 철심형 용접기는 철심의 위치를 이동시켜 누설 자속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전류를 조정한다.
- "교류아크 용접기의 종류에 해당한다."는 가동 철심형 용접기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미세한 전류 조정이 가능하다."는 가동 철심형 용접기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용접작업 중 가동 철심의 진동으로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동 철심형 용접기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2차측 케이블이 클램프 미터로 용접 전류를 측정하기에 적합한 위치이다.
클램프 미터는 케이블을 절단하지 않고 집게로 물려 전류를 측정하는 계기로, 용접기의 2차측 케이블에 설치해 사용한다.
- "1차측 접지선"은 클램프 미터의 측정 위치로 쓰이지 않는다.
- "피복 아크 용접봉"은 클램프 미터의 측정 위치로 쓰이지 않는다.
- "1차측 케이블"은 클램프 미터의 측정 위치로 쓰이지 않는다.
후진법 사용은 저수소계 용접봉의 용접 시작점에서 생기기 쉬운 기공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나머지 보기는 시작점 기공의 해결 방법으로 제시되는 내용이 아니다.
- "용접봉 끝에 페인트 도색"은 기공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 "아크 길이를 길게 사용"은 기공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 "접지점을 용접부에 가깝게 물림"은 기공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폭발의 위험이 없다는 설명은 가스용접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가스용접은 가연성 가스와 조연성 가스를 사용하므로 취급을 잘못하면 폭발의 위험이 있다.
- "전기가 필요 없다."는 가스용접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응용범위가 넓다."는 가스용접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박판용접에 적당하다."는 가스용접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피복 아크 용접에서 용융 금속이 옮겨가는 형태는 스프레이형, 글로뷸러형, 단락형으로 분류하며, 폭발형은 이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스프레이형은 미세한 입자가 뿌려지듯 이행하고, 글로뷸러형은 큰 방울로, 단락형은 아크가 순간적으로 단락되며 이행하는 형태이다.
주철 용접 시 예열 및 후열 온도는 정도가 적당하다.
나머지 보기는 이 온도 범위보다 낮거나 높은 값이다.
- "100~200℃"는 보다 낮은 온도이다.
- "300~400℃"는 보다 낮은 온도이다.
- "700~800℃"는 보다 높은 온도이다.
서멧(cermet)은 세라믹과 금속 분말을 배합해 분말야금법으로 만든 입자강화 금속 복합재료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코발트 분말에 세라믹, 탄화텅스텐 등의 입자를 배합하고 확산·소결 공정을 거쳐 제조하는 방식이 서멧의 제조 공정과 일치한다.
- "FRP"는 섬유강화플라스틱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FRS"는 서멧과는 다른 개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진공청정구리(OFHC)"는 산소가 없는 고전도 구리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납(Pb)을 첨가하여 절삭성을 개선한 황동 합금은 리드 브라스(lead brass)이다. 리드 브라스는 구리-아연 합금인 황동에 납을 2~3% 정도 첨가하여 절삭 가공성을 대폭 향상시키며, 스크류, 나사, 시계용 기어 등 정밀가공이 필요한 부품에 널리 사용된다. 문츠메탈은 고아연 황동(Cu 60%, Zn 40%)으로 냉간 가공성이 우수하고, 틴 브라스는 주석을 첨가한 황동, 실루민은 알루미늠 합금이므로 모두 납 첨가 황동과는 다르다.
S(황)는 탄소강에서 고온 메짐(hot shortness)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원소이다.
황은 철과 결합해 결정입계에 저융점 화합물로 존재하므로 고온에서 취성을 유발한다.
- "Si"는 고온 메짐의 원인이 되는 원소가 아니다.
- "Mn"은 고온 메짐의 원인이 되는 원소가 아니다.
- "P"는 상온 메짐(cold shortness)과 관련된 원소로, 고온 메짐의 원인과는 다르다.
알루미늄의 표면 방식법은 양극산화 피막법이며, 전해액에 따라 수산법·황산법·크롬산법으로 나뉜다. 염산은 알루미늄을 부식시키므로 방식 처리에 쓰지 않는다.
쇼어 경도기는 낙하시킨 추가 반발하여 튀어 오르는 높이로 경도값을 구하는 시험기이다.
추를 일정 높이에서 낙하시켜 반발 높이를 측정하는 방식이 쇼어 경도시험의 원리이다.
- "로크웰 경도기"는 압입자를 눌러 생기는 압입 깊이로 경도를 구하는 방식이다.
- "비커즈 경도기"는 압입자를 눌러 생기는 압흔의 대각선 길이로 경도를 구하는 방식이다.
- "브리넬 경도기"는 강구를 눌러 생기는 압흔의 지름으로 경도를 구하는 방식이다.
편정 반응은 Fe-C 평형 상태도에서 나타나지 않는 반응이다.
Fe-C 상태도에는 포정, 공석, 공정 반응이 나타나며 편정 반응은 포함되지 않는다.
- "포정 반응"은 Fe-C 상태도에 나타나는 반응이다.
- "공석 반응"은 Fe-C 상태도에 나타나는 반응이다.
- "공정 반응"은 Fe-C 상태도에 나타나는 반응이다.
담금질 깊이를 깊게 하고 크리프 저항(고온에서의 변형 저항)을 증가시키며 뜨임 메짐(temper brittleness)을 방지하는 합금 원소는 Mo(몰리브덴)이다.
Mo는 강의 담금질성을 향상시켜 깊은 부분까지 경화되도록 하고, 고온 강도와 크리프 저항을 크게 높이며, 200~400℃ 범위에서 발생하는 뜨임 메짐 현상을 억제하는 특성이 있다.
- Ni: 강인성과 내식성을 높이지만 담금질성 향상 효과가 제한적이다.
- Cr: 내식성과 내마모성은 우수하지만 뜨임 메짐 방지 효과가 Mo에 미치지 못한다.
- Si: 주로 탄성과 탈산 효과에 기여한다.
인청동은 주석과 소량의 인이 배합되어 탄성률이 높은 스프링용 청동이다.
청동에 소량의 인(P)을 첨가하면 강도와 탄성이 높아져 스프링 등에 쓰인다.
- "알루미늄 청동"은 주석 대신 알루미늄을 주 합금 원소로 사용하는 청동이다.
- "망간 청동"은 망간을 주 합금 원소로 사용하는 청동이다.
- "니켈 청동"은 니켈을 주 합금 원소로 사용하는 청동이다.
두랄루민은 Al-Cu-Mg-Mn을 주성분으로 하는 대표적인 단련용 알루미늄 합금이다.
구리, 마그네슘, 망간을 첨가해 열처리로 강도를 높인 알루미늄합금이 두랄루민이다.
- "알민"은 두랄루민과 다른 성분 조합의 알루미늄 합금이다.
- "알드레리"는 두랄루민과 다른 성분 조합의 알루미늄 합금이다.
- "하이드로날륨"은 두랄루민과 다른 성분 조합의 알루미늄 합금이다.
연신율은 시험 후 표점거리와 시험 전 표점거리의 변화량을 시험 전 표점거리로 나눈 값에 100%를 곱하여 계산한다. 공식은 다음과 같다:
여기서 (시험 전 표점거리), (시험 후 표점거리)이다.
따라서 이 시험편의 연신율은 30%이다.
Cu(구리)는 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구리는 상온에서 면심입방격자(FCC) 결정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 "Cr"은 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 "Fe"는 상온에서 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 "Mo"는 체심입방격자 구조를 갖는 금속이다.
노멀라이징(불림)은 재료를 표준화된 조직 상태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열처리이다.
불림은 가공이나 주조로 조대해진 조직을 미세화하여 표준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오스테나이트화한 후 공기 중에서 냉각하는 처리이다.
- "연화를 목적으로 한다."는 풀림(어닐링)의 목적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경도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는 담금질(퀜칭)의 목적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인성부여를 목적으로 한다."는 뜨임(템퍼링)의 목적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일면 개선형 맞대기 용접은 한쪽 면만 V자 형태로 홈을 파고 용접하는 방식으로, 용접 기호는 기선 위쪽에 삼각형 모양이 한 방향으로 치우친 형태로 표시된다. 보기 2번의 기호는 기선 위에 한쪽 방향만 경사진 삼각형이 표현되어 있어 일면 개선형 맞대기 용접을 올바르게 나타내고 있다.

도면에는 배관 방향이 꺾이는 부분에 엘보, 세 방향으로 분기되는 티, 짧은 이중 평행선으로 표시된 플랜지 이음이 나타나 있다. 그러나 나비꼴 기호로 표시되는 나비 밸브는 도면에 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치수선에서 인출선을 끌어낼 때는 인출선 끝에 화살표나 점을 붙이지 않은 보기처럼 그린다.
이 보기는 인출선이 치수선 위의 한 점에서 아무 표시 없이 비스듬히 올라가 수평선으로 꺾인다.
- 치수선 쪽 끝에 검은 화살표가 달린 보기는 인출선 끝에 화살표가 붙어 있다.
- 치수선 쪽 끝에 속이 빈 화살표가 달린 보기는 인출선 끝에 화살표가 붙어 있다.
- 치수선과 만나는 곳에 검은 점이 찍힌 보기는 인출선 끝에 점이 붙어 있다.
KS 재료기호에서 "SM10C"의 숫자와 문자는 탄소함유량을 나타내는 기호다. SM은 구조용강(Structural Mild steel)을 의미하고, 10은 탄소 함유량의 평균값(0.10%)을, C는 탄소(Carbon)를 의미한다. 따라서 SM10C는 탄소 약 0.10% 함유한 구조용강을 뜻한다.





정면도와 우측면도에 맞는 평면도는 아래쪽 좌우 모서리에 사각 구역이 하나씩 구획된 보기다.
정면도는 직사각형 윗부분 좌우 모서리에 사각 구역이 있고, 우측면도는 윗부분 앞쪽 모서리에만 사각 구역이 있어 이 구역이 뒤쪽까지 이어지지 않는다. 제3각법 평면도에서는 앞쪽이 아래쪽이므로, 이 구역은 평면도 아래쪽 좌우 모서리에 정면도 세로선과 같은 위치의 경계로 나타난다.
- 좌우 아래쪽 모서리가 비스듬한 선으로 잘린 보기는 앞쪽 모서리가 바닥까지 잘린 모양이 되는데, 정면도·우측면도의 아래쪽 절반에는 이런 모서리를 나타내는 선이 없다.
- V자 경사선만 있는 보기는 정면도의 두 세로선 위치에 대응하는 선이 없다.
- 두 세로선이 앞쪽에서 뒤쪽 끝까지 이어진 보기는 우측면도에서 앞쪽에만 있는 사각 구역과 맞지 않는다.
비교 눈금은 도면을 축소하거나 확대했을 때 그 정도를 알 수 있도록 설정하는 표시이다.
도면 여백에 비교눈금을 그려 넣어 복사·축소·확대된 도면에서 정도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 "중심 마크"는 도면의 중심 위치를 나타내는 표시이다.
- "도면의 구역"은 도면 내 위치를 구분하기 위한 표시이다.
- "재단 마크"는 인쇄나 복사 후 용지를 재단하는 위치를 나타내는 표시이다.
무게 중심선은 가는 1점 쇄선이 아니라 가는 2점 쇄선으로 나타낸다. 굵은 1점 쇄선은 특수지정선, 가는 실선은 간략한 중심선, 아주 굵은 실선은 얇은 부분의 단면 같은 특수한 용도의 선으로 쓰는 것이 옳다.
원기둥은 평면과 평행한 모선들로 이루어진 곡면이므로 평행선 전개도법을 사용한다. 평행선 전개도법은 평행한 모선들을 직선으로 펼치는 방식으로, 원기둥의 옆면을 직사각형으로 정확하게 전개할 수 있다. 방사선 전개도법은 원뿔처럼 한 점으로 수렴하는 곡면에, 삼각형 전개도법은 다면체에, 타출 전개도법은 복잡한 곡면에 각각 적용되므로 원기둥에는 적합하지 않다.
나사를 그릴 때 수나사의 바깥지름과 암나사의 안지름(산봉우리)은 굵은 실선으로, 수나사와 암나사의 골밑(골지름)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끝면에서 본 그림에서는 골지름을 가는 실선으로 된 원의 약 3/4만 그린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3번을 1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KS B ISO 6410-1(나사 제도): 수나사·암나사 골지름(골밑)은 가는 실선, 바깥지름·안지름은 굵은 실선, 단면도에서도 동일. 가는 파선은 숨은선으로 골지름 표시 규정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