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닝(peening)은 용접 직후 냉각 과정에서 용접부와 그 인근 영역을 작은 망치로 가볍게 연타하여 국소적인 소성변형을 유도함으로써 잔류응력을 완화시키는 열처리 공정이다.
피닝에 의한 압축응력이 인장 잔류응력을 상쇄하여 용접부의 내부응력을 감소시키고, 이는 용접 균열 발생 위험을 낮추고 피로강도를 향상시킨다.
- 모재의 재질 검사: 재질검사 방법이 아니다.
- 응력 강화·변형 유발: 피닝의 효과와 정반대(응력 완화)이다.
- 모재표면 이물질 제거: 용접 전 전처리 목적일 뿐 피닝의 역할이 아니다.
연납은 용융점 450℃ 미만인 납땜용 용가재다. 주석-납 합금을 가장 많이 쓰며, 강도가 낮아 강도가 필요한 곳에는 맞지 않는다. 은납·황동납은 용융점 450℃ 이상인 경납에 속하고, 강도가 필요한 곳에 쓴다.
"CO2 용접이나MIG용접 작업 도중에 와이어를 2명이 교대로 교체할 때는 전원은 차단하지 않아도 된다."는 전격방지 대책으로 틀렸다.
와이어를 교체할 때는 인원수와 관계없이 전원을 차단한 뒤 작업해야 한다.
- "홀더나 용접봉은 맨손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옳은 전격방지 대책이다.
- "어두운 곳이나 밀폐된 구조물에서 작업시 보조자와 함께 작업한다."는 옳은 전격방지 대책이다.
- "용접작업을 하지 않을 때에는 TIG전극봉은 제거하거나 노즐 뒤쪽에 밀어 넣는다"는 옳은 전격방지 대책이다.
직·병렬 통전법은 다중 전극(多點 접촉)을 사용할 때 전극들 간의 연결 방식(직렬 또는 병렬)을 나타내는 것으로, 전류의 통전 방법과는 별개의 회로 구성 개념이므로 통전 방법이 아니다.
심용접(seam welding)에서 용접 전류의 통전 방법은 연속 통전법, 단속 통전법, 맥동 통전법 세 가지로 분류된다. 연속 통전법은 전류를 끊김 없이 흐르게 하고, 단속 통전법은 펄스 형태로 on/off를 반복하며, 맥동 통전법은 전류의 크기를 주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플라즈마 아크는 이행형, 비이행형, 중간형(반이행형)으로 나뉜다. 텐덤형은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의 다전극 방식이며, 플라즈마 아크의 종류가 아니다.
선상조직은 용착금속이 급랭되거나 모재 재질이 불량할 때(주로 수소 영향) 생긴다. 파단면에 서릿발 모양의 미세 조직이 나타나는 결함이다. 용입불량·언더컷·오버랩은 주로 전류·속도·운봉 조건이 부적절해서 생긴다.
2차측 케이블이 길어질수록 전압강하가 증가하기 때문에 저항을 줄이기 위해 지름이 큰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관리방법이다.
- 정격사용률 이상 사용: 과열·화재 위험이 발생하므로 지켜서는 안 된다.
- 아크 발생 중 탭전환: 탭전환 시 반드시 아크를 끄고(아크 없이) 시행하여 접점 손상을 방지해야 한다.
- 2차측 단자와 케이스 어스 생략: 안전상 반드시 어스(접지)해야 하는 사항으로, 누전·감전 사고 예방에 필수다.
용접입열이 일정할 때 냉각속도는 열전도율에 정비례한다. 열전도율이 클수록 열이 빠르게 확산되어 냉각속도가 빨라진다. 일반적인 금속의 열전도율 순서는 구리(약 400 W/m·K) > 알루미늄(약 240) > 연강(약 50) > 스테인리스강(약 15) 정도이며, 구리의 열전도율이 가장 높다. 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PTB 좌표 로봇"은 동작 기구에 따른 로봇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동작 기구에 따른 산업용 로봇 분류에는 직각좌표, 극좌표, 관절좌표 로봇 등이 있다.
- "직각 좌표 로봇"은 동작 기구에 따른 분류에 속한다.
- "극좌표 로봇"은 동작 기구에 따른 분류에 속한다.
- "관절 로봇"은 동작 기구에 따른 분류에 속한다.
CO2 용접에서 보호가스 유량은 용접 전류 수준에 따라 달라지며, 낮은 전류 조건에서는 10~15 ℓ/min이 적당하다. 일반적으로 전류가 낮을수록 모재 표면의 용융풀 크기와 보호 필요 면적이 작아지므로 상대적으로 낮은 가스 유량으로도 충분한 보호가 가능하고, 유량이 과다하면 오히려 용융풀을 교란시켜 용접 품질을 저하시킨다. 중간~고전류 조건에서는 20~25 ℓ/min 이상의 더 높은 유량이 필요하다.
강괴의 기포가 압연되어 설퍼밴드와 같은 층상으로 편재하는 균열은 라미네이션 균열이다.
라미네이션 균열은 모재의 재질 결함으로, 강재 내부에 노치를 형성한다.
- "루트 균열"은 이 균열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응력 제거 풀림 균열"은 이 균열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크레이터 균열"은 이 균열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금속분말의 화학반응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은 테르밋 용접이다.
테르밋 용접은 산화철과 알루미늄 분말의 반응열로 용접부를 가열하며, 외부 열원을 사용하지 않는다.
- "전기저항 용접"은 이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 "잠호 용접"은 이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 "플라즈마 용접"은 이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알루미늄 합금은 500~600℃ 정도의 예열온도가 적당하다."는 예열온도 설명으로 틀렸다.
알루미늄 합금에 의 예열은 적당하지 않으며, 알루미늄 합금은 이보다 낮은 온도로 예열한다.
- "고장력강, 저합금강, 주철의 경우 용접 홈을 50~350℃로 예열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연강을 0℃ 이하에서 용접할 경우 이음의 양쪽 폭 100mm 정도를 40~75℃로 예열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열전도가 좋은 구리 합금은 200~400℃의 예열이 필요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보호 가스나 용제를 필요로 한다."는 논 가스 아크 용접의 설명으로 틀렸다.
논 가스 아크 용접은 별도의 보호가스나 용제 없이 용접할 수 있는 방식이다.
- "바람이 있는 옥외에서 작업이 가능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용접장치가 간단하며 운반이 편리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용접 비드가 아름답고 슬래그 박리성이 좋다."는 옳은 설명이다.
오버랩 결함의 보수 방법은 "일부분을 깍아내고 재용접한다."이다.
오버랩은 용착금속이 모재에 융합되지 않고 겹친 상태이므로, 겹친 부분을 제거한 뒤 다시 용접해야 한다.
- "가는 용접봉을 사용하여 보수한다"는 오버랩의 보수 방법이 아니다.
- "양단에 드릴로 정지 구멍을 뚫고 깎아내고 재용접 한다."는 오버랩의 보수 방법이 아니다.
- "그 위에 다시 재용접 한다."는 오버랩의 보수 방법이 아니다.
"관통법"은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초음파 탐상법에는 투과법, 펄스 반사법, 공진법 등이 있다.
- "투과법"은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에 해당한다.
- "펄스 반사법"은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에 해당한다.
- "공진법"은 초음파 탐상법의 종류에 해당한다.
"용접기 내부는 수시로 분해·수리하고 청소를하여야 한다."는 전격방지 대책이 아니다.
용접기 내부를 수시로 분해·수리하는 일은 전격을 막는 조치가 아니며, 나머지 보기는 절연 부분 교체·전원 차단·젖은 복장 금지로 모두 전격을 막는 조치이다.
- "절연 홀더의 절연부분이 노출되거나 파손되면 교체한다."는 전격방지 대책이다.
- "장시간 작업을 하지 않을 시는 반드시 전기 스위치를 차 단한다."는 전격방지 대책이다.
- "젖은 작업복이나 장갑, 신발 등을 착용하지 않는다."는 전격방지 대책이다.
전자 빔 용접이 정답이다.
전자 빔 용접은 진공 중에서 전자렌즈로 전자빔을 좁게 모아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용접법으로, 텅스텐과 같은 고용융점 재료의 용접이 가능하다.
- "레이저용접"은 레이저 광선을 열원으로 하는 용접법이다.
- "피복아크 용접"은 피복제를 바른 용접봉과 모재 사이의 아크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초음파 용접"은 초음파 진동 에너지를 이용해 접합하는 용접법이다.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의 수냉식 판 재료는 동이다.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은 용융 슬래그와 용융 금속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수냉식 동판으로 용접부 양쪽을 막고 상진으로 진행하는 용접법이다.
- "연강"은 일반 구조용 강재로 쓰이는 재료이다.
- "알루미늄"은 경금속 계열의 비철 금속 재료이다.
- "주철"은 탄소 함유량이 높은 철강 재료이다.
맞대기용접 이음효율은 용접 시험편의 인장강도를 모재의 인장강도로 나눈 비율로 구한다. 이음효율(%) = (용접 시험편 인장강도 / 모재 인장강도) × 100 = (45 / 40) × 100 = 1.125 × 100 = 112.5%이다. 용접부의 강도가 모재보다 높으면 100%를 초과하는 이음효율을 얻으며, 이는 용접 시공이 우수함을 의미한다.
염산은 경납용 용제가 아니다.
붕사, 붕산, 알칼리는 경납땜에 쓰이는 용제로 분류되며, 염산은 연납땜에서 주로 쓰이는 용제이다.
- "붕사"는 경납땜에 사용되는 용제이다.
- "붕산"은 경납땜에 사용되는 용제이다.
- "알칼리"는 경납땜에 사용되는 용제이다.
와이어의 지름이 작으면 용입이 깊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에서 전류와 전압이 같을 때 와이어 지름이 작으면 전류 밀도가 높아져 용입이 깊어진다.
- "와이어의 지름이 크면 용입이 깊다."는 지름과 용입 깊이의 관계를 반대 방향으로 설명한다.
- "와이어의 지름과 상관이 없이 같다."는 지름 변화가 용입 깊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 "와이어의 지름이 커지면 비드 폭이 좁아진다."는 지름과 비드 폭의 관계를 반대 방향으로 설명한다.
"용착 금속의 탈산 정련 작용을 하며 용융점이 높고 높은 점성의 무거운 슬래그를 만든다."는 피복제의 역할로 틀린 서술이다.
피복제는 용착 금속의 탈산 정련 작용을 하며, 용융점이 낮고 적당한 점성을 가진 가벼운 슬래그를 만든다. 이 보기는 슬래그를 용융점이 높고 무거운 것으로 서술했다.
- "전기 절연 작용을 하고 아크를 안정시킨다."는 피복제의 역할에 해당한다.
- "스패터의 발생을 적게 하고 용착금속에 필요한 합금원소를 첨가시킨다."는 피복제의 역할에 해당한다.
- "모재 표면의 산화물을 제거하고, 양호한 용접부를 만든다."는 피복제의 역할에 해당한다.
정전압 특성이 정답이다.
부하 전류가 변해도 단자 전압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는 용접기의 출력 특성을 정전압 특성이라 한다.
- "수하 특성"은 부하 전류가 증가할수록 단자 전압이 낮아지는 특성이다.
- "하향특성"은 단자 전압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는 특성의 명칭이 아니다.
- "정전류 특성"은 아크 길이가 변해도 전류가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는 특성이다.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을 잠호용접이라고도 부른다.
용제를 쌓아 용접선을 덮고 그 속에서 아크를 발생시켜 아크가 겉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이 용접법의 특징이다.
- "스터드 용접"은 스터드 볼트 등을 모재에 접합하는 용접법이다.
- "레이저 용접"은 레이저 광선을 열원으로 하는 용접법이다.
- "플라즈마 용접"은 플라즈마 아크를 열원으로 하는 용접법이다.
가스 절단면의 표준 드래그 길이는 판 두께의 정도이다.
드래그는 절단면에 나타나는 드래그 라인의 시작점과 끝점 사이 수평 거리로, 판 두께에 대한 비율로 나타낸다.
- "10%"는 보다 작은 값이다.
- "30%"는 보다 큰 값이다.
- "40%"는 보다 큰 값이다.
피복아크용접에서 용접봉 지름과 홀더 규격은 용접봉 지름에 따라 정해진 호칭으로 구분된다. 용접봉 지름 5.0~8.0mm 범위는 400호 홀더의 사용 범위에 해당하며, 이는 대형 용접 작업에 사용되는 홀더 중 중간 크기로 분류된다. 125호는 1.6~3.2mm, 160호는 2.4~4.0mm, 300호는 3.2~5.0mm 용접봉용이므로, 5.0~8.0mm 범위를 완전히 커버하는 것은 400호이다.
저수소계 용접봉의 내균열성이 가장 좋다.
저수소계 용접봉은 용착 금속 중의 수소량이 적어 균열 발생이 적다.
- "셀룰로오스계"는 피복제에 셀룰로오스를 많이 포함한 용접봉이다.
- "티탄계"는 피복제에 산화티탄을 많이 포함한 용접봉이다.
- "일미나이트계"는 피복제에 일미나이트를 많이 포함한 용접봉이다.
"열 집중력이 양호하다."는 아크 길이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아크 길이가 길어지면 열이 넓게 퍼져 열 집중력이 오히려 떨어지는 것이 실제 경향이다.
- "아크가 불안정해진다."는 아크 길이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용융금속의 산화 및 질화가 쉽다."는 아크 길이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전압이 높고 스패터가 많다."는 아크 길이가 길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정극성의 일반적 특징은 모재의 용입이 깊다는 것이다. 직류용접기의 정극성(DCSP, 직접극성)은 용접봉을 음극에, 모재를 양극에 연결한 방식으로, 역극성(DCRP)과 비교하면 모재에 전자가 집중되어 열이 집중되므로 모재의 용입이 깊다.
정극성은 높은 입열로 모재 용입이 깊어 두꺼운 강재의 용접에 적합하다.
- 용접봉의 용융속도: 정극성은 느리다(반대).
- 비드 폭: 정극성은 좁은 편이다(반대).
- 박판·주철·합금강·비철금속: 열에 민감한 소재에는 역극성을 사용한다(반대).
가변압식 팁 번호는 표준불꽃으로 용접할 때 시간당 소비되는 아세틸렌가스의 양(L/h)을 의미하므로, 팁 번호 200은 시간당 200L를 소비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10시간 동안의 아세틸렌 소비량은 로, 2000리터가 된다.
용접기의 소비전력은 아크출력과 내부손실의 합으로 구한다. 아크출력 60kW는 용접 시 실제 발생하는 유용한 출력이고, 내부손실 4kW는 용접기 내부의 저항손실, 철손 등으로 소비되는 전력이므로, 용접기가 전원에서 소비하는 총 전력은 60kW + 4kW = 64kW이다. 정격 2차 전류 200A는 이 계산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으며, 용접기의 설계 사양을 나타내는 정보일 뿐이다.
수중절단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료가스는 수소이다.
수소는 고압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수중절단 중 기포 발생이 적어 연료가스로 가장 많이 쓰인다.
- "아르곤"은 불활성 가스로 주로 보호가스로 사용되는 가스이다.
- "프로판"은 액화석유가스 계열의 가연성 가스이다.
- "아세틸렌"은 산소-아세틸렌 가스 용접·절단에 주로 쓰이는 가연성 가스이다.
"500은 정격 2차 전류의 값이다."가 옳은 설명이다.
AW는 교류 아크 용접기를 나타내는 규격 기호이며, 뒤에 붙는 숫자는 정격 2차 전류값을 나타낸다.
- "AW은 직류 아크 용접기라는 뜻이다."는 AW가 교류 아크 용접기를 나타낸다는 것과는 다른 설명이다.
- "AW은 용접기의 사용률을 말한다."는 AW가 용접기 종류를 나타내는 기호라는 것과는 다른 설명이다.
- "500은 용접기의 무부하 전압 값이다."는 500이 정격 2차 전류값이라는 것과는 다른 설명이다.
전진법에 대한 설명이다.
토치를 오른손, 용접봉을 왼손에 잡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하며 용접하는 방법을 전진법이라고 한다.
- "후진법"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며 용접하는 방법이다.
- "상진법"은 수직 자세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며 용접하는 방법을 가리킨다.
- "병진법"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하는 가스 용접법의 명칭이 아니다.
원격 제어장치에 대한 설명이다.
용접기에서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도 전류나 전압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원격 제어장치라고 한다.
- "핫 스타트 장치"는 아크 발생 초기에 전류를 순간적으로 높여주는 장치이다.
- "고주파 발생 장치"는 아크 발생을 돕기 위해 고주파를 발생시키는 장치이다.
- "수동전류조정장치"는 용접기 자체에서 수동으로 전류를 조정하는 장치이다.
아크에어 가우징법의 작업능률은 가스가우징법보다 2 ~ 3배 정도 높다.
아크에어 가우징은 탄소봉 전극과 압축공기를 함께 사용해 홈파기를 하는 방법이다.
- "4 ~ 5배"는 2 ~ 3배보다 큰 배율이다.
- "6 ~ 7배"는 2 ~ 3배보다 큰 배율이다.
- "8 ~ 9배"는 2 ~ 3배보다 큰 배율이다.
"증발 잠열이 작고 산소량이 1:1 정도"라는 설명이 틀린 이유는 증발 잠열이 크다는 점이다. 프로판은 증발 잠열이 크기 때문에 기화 시 주변에서 많은 열을 흡수하여 냉각 효과가 있으며, 이는 용접 시 제어하기 어려운 특성이다.
또한 프로판의 완전연소식은 이므로 산소비는 1:5 정도(부피비 프로판:산소 = 1:5)이지 1:1이 아니다.
- 폭발한계: 정확하다—프로판의 폭발한계는 2.1~9.5%로 비교적 좁아 안전성이 높다.
- 액화·충전·수송: 정확하다—프로판은 상온·상압에서 액화되기 쉬워 용기 충전과 수송이 용이하다.
- 상온 기체·무색 투명·냄새: 정확하다—프로판은 상온에서 기체이며 무색 투명하고, 누출 감지를 위해 악취 물질이 첨가되어 있다.
면심입방격자(FCC)는 높은 밀도의 원자 배치로 인해 슬립 시스템이 12개로 매우 많아 변형 경로가 다양하므로 전연성(展延性, ductility)이 뛰어나다. 전연성은 재료가 파단되지 않고 인장·압축·굽힘 등의 가공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이며, 이것이 판금·선재·관재 등 다양한 형태로의 가공성을 직접적으로 좋게 한다. 취성(1번)은 가공성을 해치고, 내식성과 전기전도성(2, 4번)은 가공성과 직접 무관한 성질이다.
압축 성형한 알루미늄 가루를 500~600℃에서 소결하여 압출 가공한 분산 강화형 합금은 SAP(Sintered Aluminum Powder)다. SAP는 알루미늄 모재에 알루미나(Al₂O₃) 산화막이 미세하게 분산되어 있어 고온 강도와 내열성이 우수한 소결 알루미늄 분말 합금이며, 소결과 압출 공정을 거쳐 제조된다. DAP는 분산강화 알루미늄 합금의 다른 형태, ACD와 AMP는 알루미늄 합금의 표준 기호 체계에서 해당하지 않는 조합이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에 대한 설명이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내식성이 가장 우수하고 비자성이지만, 염산, 황산, 염소가스 등에는 약하고 결정입계 부식이 발생하기 쉬운 특성을 가진다.
- "석출강화계 스테인리스강"은 석출경화 처리를 통해 강도를 높인 스테인리스강이다.
-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자성을 띠는 스테인리스강이다.
- "마텐자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은 자성을 띠며 담금질 경화가 가능한 스테인리스강이다.
라우탈(Lautal)은 Al-Cu-Si 합금으로, Si를 3~8% 첨가하면 주조성(주물성)이 향상된다.
Si는 알루미늄 합금의 용융점을 낮추고 유동성을 증가시켜 주조 시 금형 충진성을 개선하며, 응고 수축을 감소시켜 주조 결함을 줄인다. Cu는 강도를 높이고, Si의 적절한 함량은 이 합금을 항공기 엔진 부품 등 고강도가 필요한 주조품으로 적합하게 만든다.
내열성, 피삭성, 내식성은 Si 함량 3~8% 범위에서 이 합금의 주요 향상 특성이 아니다.
내부응력은 원자 간 거리 변화로 인한 응력 상태로서 조직상으로 직접 관찰되지 않으며, X선 회절, 중성자 회절, 초음파 등 비파괴검사 기법을 통해 간접적으로 측정되므로 조직검사(microscopic examination)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금속의 조직검사는 금속의 미시적 구조를 광학현미경이나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여 결함, 결정입도, 비금속개재물 등을 직접 시각화하고 측정하는 검사 방법이다.
- 결함: 공공, 석출물 등으로 관찰 가능하다.
- 결정입도: 직접 관찰·측정 가능하다.
- 비금속개재물: 명백한 이물질로서 현미경으로 식별·측정할 수 있다.
주철의 탄소당량은 다음 식으로 구한다.
따라서 탄소당량은 4.4이다.
자기변태는 강자성 물질이 일정 온도 이상으로 가열될 때 자성을 잃고 상자성으로 변하는 현상이며, 이 변태가 일어나는 온도를 퀴리점(Curie point)이라 한다. 퀴리점은 강자성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물성으로, 철의 경우 약 770°C이다. 상점은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온도, 이슬점은 수증기가 응결하기 시작하는 온도, 동소점은 같은 원소가 다른 결정구조를 갖는 변태점을 의미하므로 모두 자기변태와는 무관하다.
센더스트는 경질 자성 재료가 아니다.
센더스트는 투자율이 높은 연질 자성 재료로, 영구자석으로 쓰이는 경질 자성 재료와는 분류가 다르다.
- "알니코 자석"은 대표적인 경질 자성 재료(영구자석)이다.
- "페라이트 자석"은 경질 자성 재료(영구자석)로 분류되는 자석이다.
- "네오디뮴 자석"은 희토류계 경질 자성 재료(영구자석)이다.
문츠메탈(muntz metal)은 60%Cu-40%Zn 합금으로, 황동 중에서 아연 함유량이 가장 높은 상용 합금이다.
- 90%Cu-10%Zn 합금: 톰백(tombac)에 해당한다.
- 70%Cu-30%Zn 가공용 황동: 가공용 황동이지만 일반적으로 이를 문츠메탈이라 부르지 않는다.
- 70%Cu-30%Zn 황동에 주석 1% 함유: 특정 유형의 특수황동이지만 표준 문츠메탈의 정의가 아니다.
문츠메탈은 조선, 열교환기 등 내부식성이 필요한 분야에 주로 사용되는 실용적인 고아연 황동이다.
오스테나이트의 경도 값이 가장 낮다.
보기의 네 조직 중 오스테나이트의 경도가 가장 낮고, 마텐자이트의 경도가 가장 높다.
- "마텐자이트"는 담금질로 얻어지는 조직으로 경도가 매우 높다.
- "베이나이트"는 오스테나이트보다 경도가 높은 조직이다.
- "소르바이트"는 오스테나이트보다 경도가 높은 조직이다.
어닐링은 항온열처리 방법이 아니다.
마퀜칭, 마템퍼링, 오스템퍼링은 항온열처리에 속하고, 어닐링(풀림)은 이 보기에서 항온열처리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 "마퀜칭"은 항온열처리 방법의 하나이다.
- "마템퍼링"은 항온열처리 방법의 하나이다.
- "오스템퍼링"은 항온열처리 방법의 하나이다.
인바가 새도 마스크 제작에 사용되는 불변강이다.
인바는 열팽창 계수가 매우 작은 대표적인 불변강으로, 열팽창에 의한 변형을 방지해야 하는 부품에 사용된다.
- "Ni--Cr강"은 니켈과 크롬을 첨가한 합금강이다.
- "스테인리스강"은 크롬을 첨가해 내식성을 높인 강이다.
- "플래티나이트"는 유리와 금속을 봉착하는 데 사용되는 불변강이다.
조합에 의한 단면도는 두 개 이상의 절단면을 조합해 나타내는 단면도이다. 축·볼트·너트 등은 오히려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지 않는 부품이다. 부분 단면도, 한쪽 단면도, 회전도시 단면도에 대한 설명은 옳다.
동일 부품에 오른나사와 왼나사가 함께 있을 때는 양쪽 모두에 감김 방향을 명시해야 하는데, "왼나사에만 LH를 추가"한다는 표현은 불완전하고 오류다. 이 경우 오른나사는 "RH", 왼나사는 "LH"를 각각 표시하여 혼동을 방지해야 한다.
나사의 감김 방향 지시 방법은 KS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다.
- 오른나사: 일반적으로 감김 방향을 지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필요시 "RH"를 추가할 수 있다(옳은 설명).
- 왼나사: 반드시 호칭 뒤에 "LH"를 추가하여 표시한다(옳은 설명).

도면에서 "11-10 드릴"은 지름 10mm 구멍이 11개 있음을 의미하며, 각 구멍 사이의 피치는 50mm로 표시되어 있다. 전체 길이는 양쪽 여유 25mm씩과 구멍 11개 사이의 피치(10구간×50mm=500mm)를 더해 25+500+25=550mm가 되어야 하므로, 전체 길이가 600mm라는 설명은 틀린 해독이다.





세 투상도에 적합한 입체도는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경사 블록 오른쪽에, 앞쪽은 넓고 뒤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삼각기둥 모양의 낮은 부분이 붙은 입체도로, 앞 윗모서리 중간의 한 점에서 뒤쪽 세로 모서리로 두 선이 뻗어 있다.
정면도는 폭 전체의 낮은 직사각형 위 왼쪽에 높은 부분이 있고, 우측면도는 낮은 직사각형 위에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은 삼각형이 있으므로 왼쪽 부분의 윗면은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경사면이다. 평면도의 오른쪽 삼각형은 앞쪽에서는 폭 끝까지, 뒤쪽에서는 왼쪽 부분의 경계까지만 있으므로 낮은 부분은 앞쪽 오른쪽 끝에서 뒤쪽 경계로 비스듬한 세로면을 가지며, 정면도의 짧은 숨은선은 이 면이 뒤쪽에서 끝나는 세로 모서리이다.
- 오른쪽 낮은 부분이 뒤쪽까지 같은 폭의 직육면체 모양인 입체도는 평면도의 오른쪽이 삼각형이 되지 않아 맞지 않는다.
- 경계선들이 앞면 윗모서리 왼쪽 끝의 한 점에서 뻗어 나가는 입체도는 세 투상도와 맞지 않는다.
- 경계선들이 오른쪽 세로 모서리 위의 한 점에 모이는 입체도는 세 투상도와 맞지 않는다.
"외형선 > 숨은선 > 중심선 > 치수보조선" 순서가 옳다.
도면에서 선이 겹칠 때는 외형선을 가장 먼저 우선하고, 숨은선, 중심선, 치수보조선 순으로 우선순위를 적용한다.
- "외형선 > 중심선 > 숨은선 > 치수보조선"은 숨은선과 중심선의 우선순위가 뒤바뀐 순서이다.
- "외형선 > 치수보조선 > 중심선 > 숨은선"은 치수보조선의 우선순위가 앞으로 이동된 순서이다.
- "외형선 > 중심선 > 치수보조선 > 숨은선"은 숨은선의 우선순위가 가장 뒤로 이동된 순서이다.
다각전개법은 판금 전개도의 전개법이 아니다.
판금 전개도의 전개법에는 평행선법, 방사선법, 삼각형법 등이 있다.
- "평행선법"은 판금 전개도의 전개법 중 하나이다.
- "방사선법"은 판금 전개도의 전개법 중 하나이다.
- "삼각형법"은 판금 전개도의 전개법 중 하나이다.

도면에서 ⓐ는 냉매 흐름을 조절하는 밸브 기호이나 위치상 스트레이너, ⓑ는 원통형 응축기(수액기), ⓒ는 모터(M) 구동의 전자밸브(솔레노이드 밸브)를 나타낸다. 나머지 하나인 ⓓ는 냉매 유량과 압력을 감압·조절하는 팽창밸브 기호(⊗)로, 응축기와 증발기 사이에서 냉매를 감압시키는 역할을 한다.
치수 보조기호는 도면에서 치수값을 명확하게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호이다. sØ(구멍), R(반지름), □(정사각형)은 모두 KS 규격에서 정의한 표준 치수 보조기호로 실제 도면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반면 π(파이)는 원주율을 나타내는 수학기호일 뿐 치수 보조기호가 아니므로, 도면의 치수 표기에서 보조기호로 직접 사용되지 않는다.




잘못된 투상은 정면도 윗부분이 세 칸으로 나뉘고 우측면도 앞쪽 위에 사선이 있는 보기다. 평면도 가운데 칸에는 경계선이 없는데 정면도 가로선이 가운데 칸까지 가로지른다.
우측면도 앞쪽 위의 사선은 앞쪽 위가 비스듬히 깎인 경사면이다. 평면도에서는 왼쪽·오른쪽 칸에만 깊이 중간의 가로선(경사면 위 모서리)이 있고 가운데 칸은 앞뒤로 선이 없으므로, 가운데 부분은 경사 없이 전체 높이의 평평한 윗면이다. 그렇다면 정면도에서 경사면 아래 모서리인 가로선은 왼쪽·오른쪽 칸에만 있어야 한다.
- 정면도 윗변 가운데에 V 홈이 있는 보기: 평면도의 세로 실선 세 줄이 홈 양쪽 모서리와 바닥 모서리에 맞고, 우측면도에는 가려진 홈 바닥이 파선으로 있어 바르다.
- 정면도 가운데에 실선 사각형이 있는 보기: 앞뒤로 뚫린 사각 구멍이다. 평면도의 세로 파선 두 줄과 우측면도의 가로 파선 두 줄이 구멍 폭·높이와 맞아 바르다.
- 정면도가 왼쪽이 높은 ㄴ자인 보기: 평면도 오른쪽 앞이 파인 부분, 정면도 낮은 부분의 세로 실선, 우측면도 아래쪽 세로 실선이 모두 맞아 바르다.
열간 압연 강판 및 강대는 SPHC(Steel Plate Hot Commercial)로 표기된다. SPCC는 냉간 압연 강판, STS는 스테인리스강, SPB는 냉간 압연 강판(특수강)을 나타내므로 열간 압연 강판에 해당하지 않는다. 강판의 기호체계에서 'H'는 열간(Hot) 압연을, 'C'는 상용급(Commercial)을 의미하므로 SPHC가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