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전압 안정회로'이다.
제너 다이오드는 역방향 항복 영역에서 전류가 변해도 양단 전압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다이오드이며, 이 특성을 쓰는 회로가 전압 안정회로이다.
- '검파 회로'는 변조된 신호에서 원래의 신호 성분을 추출하는 회로이다.
- '고압 정류회로'는 교류를 높은 직류 전압으로 바꾸는 정류 회로이다.
- '고주파 발진회로'는 높은 주파수의 교류 신호를 만드는 회로이다.






일 경우로 한다.)




를 간략화 하면?




정답은 '키르히호프의 법칙'이다.
키르히호프의 전류 법칙은 회로망의 한 접속점으로 흘러 들어오는 전류의 합과 흘러 나가는 전류의 합이 같다는, 즉 전류의 대수합이 이라는 법칙이다.
- '옴의 법칙'은 전압과 전류, 저항 사이의 비례 관계를 나타내는 법칙이다.
- '패러데이의 법칙'은 자속의 변화로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전자기 유도 법칙이다.
- '가우스의 법칙'은 전하와 전기장의 관계를 나타내는 법칙이다.

정답은 'C-D점'이다.
그림에서 A와 C 사이 다이오드는 캐소드가 A 쪽, 애노드가 C 쪽이다. C 노드와 B-D 선 사이 다이오드는 캐소드가 C 노드 쪽, 애노드가 B-D 선 쪽이며, B와 D는 한 도선이다.
C-D에 교류를 넣으면 C가 D보다 높은 반주기에는 A와 C 사이 다이오드가 순방향, C 노드 다이오드가 역방향이고, 그 반주기 전압이 A-B 사이에 나타난다. C가 D보다 낮은 반주기에는 A와 C 사이 다이오드가 역방향이고, A 쪽으로 전달되지 않는다. 한 방향 반주기만 A-B로 내보내는 반파 정류 동작이다.
- 'A-B점'은 A가 B보다 높은 반주기에 A와 C 사이 다이오드가 역방향이고, A가 B보다 낮은 반주기에는 두 다이오드가 함께 순방향이며, C-D 사이에는 순방향인 다이오드 하나의 양단 전압만 걸린다.
- 'A-C점'은 A와 C 사이 다이오드 하나의 양단이고, 남은 B와 D는 한 도선으로 이어진 같은 점이다.
- 'B-D점'은 한 도선으로 이어진 같은 점이고, 두 점 사이 전압은 0이다.
불필요한 비트나 문자를 지우고 나머지만 걸러내는 마스킹 연산에 사용되는 연산자는 AND이다.
지우려는 자리에는 0을, 남기려는 자리에는 1을 둔 마스크 값과 AND 연산을 하면 0인 자리는 결과가 항상 0이 되어 해당 비트나 문자가 지워지고, 1인 자리만 원래 값이 그대로 남는다.
- OR 연산은 특정 비트를 강제로 1로 세우는 데 쓰이며 불필요한 부분을 지우는 용도와는 반대이다.
- EOR(배타적 OR)는 두 값이 다른 자리만 1이 되는 연산으로 특정 비트를 반전시키는 데 쓰인다.
- NOT은 값을 통째로 반전시키는 연산으로 원하는 일부만 남기는 마스킹과는 다르다.
중앙처리장치(CPU)는 크게 연산장치와 제어장치로 나뉜다.
연산장치는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하고, 제어장치는 명령어를 해독해 각 장치에 제어 신호를 보내 동작 순서를 지휘한다.
- 기억장치는 중앙처리장치 내부가 아니라 자료와 명령을 보관하는 별도의 장치이므로 이 분류의 짝이 되지 않는다.
- 논리장치라는 명칭은 연산장치가 담당하는 기능 가운데 하나일 뿐 독립된 분류 단위가 아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에서 누산기(Accumulator)는 연산 결과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용도로 쓰인다.
ALU가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한 직후 그 결과값은 누산기에 임시로 실려 다음 연산의 피연산자로 다시 사용되거나 메모리로 옮겨진다.
- 명령을 저장하는 것은 명령 레지스터의 역할이다.
- 명령을 해독하는 것은 명령 해독기(디코더)의 역할이다.
- 명령의 주소를 저장하는 것은 프로그램 카운터의 역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