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전압 안정회로'이다.
제너 다이오드는 역방향 항복 영역에서 전류가 변해도 양단 전압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다이오드이며, 이 특성을 쓰는 회로가 전압 안정회로이다.
- '검파 회로'는 변조된 신호에서 원래의 신호 성분을 추출하는 회로이다.
- '고압 정류회로'는 교류를 높은 직류 전압으로 바꾸는 정류 회로이다.
- '고주파 발진회로'는 높은 주파수의 교류 신호를 만드는 회로이다.










컴퓨터에서 1Mbyte를 이론적인 값으로 나타내면 1,048,576byte이다.
메모리 용량은 2의 거듭제곱 단위로 계산되므로 1Mbyte는 byte가 된다.
이는 1Kbyte(byte)를 다시 1,024배 한 값과 같다.
하드웨어적 원인에 의한 인터럽트가 아닌 것은 SVC(Supervisor Call) 인터럽트이다.
SVC 인터럽트는 프로그램이 운영체제의 서비스를 요청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으로 발생시키는 인터럽트이므로 하드웨어 이상이나 외부 신호와는 발생 원인이 다르다.
- 외부신호 인터럽트는 정전이나 외부 장치의 신호처럼 하드웨어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 기계착오 인터럽트는 연산 중 하드웨어 오류로 발생한다.
- 입·출력 인터럽트는 입출력 장치의 하드웨어 동작 완료·오류 신호로 발생한다.
불필요한 비트나 문자를 지우고 나머지만 걸러내는 마스킹 연산에 사용되는 연산자는 AND이다.
지우려는 자리에는 0을, 남기려는 자리에는 1을 둔 마스크 값과 AND 연산을 하면 0인 자리는 결과가 항상 0이 되어 해당 비트나 문자가 지워지고, 1인 자리만 원래 값이 그대로 남는다.
- OR 연산은 특정 비트를 강제로 1로 세우는 데 쓰이며 불필요한 부분을 지우는 용도와는 반대이다.
- EOR(배타적 OR)는 두 값이 다른 자리만 1이 되는 연산으로 특정 비트를 반전시키는 데 쓰인다.
- NOT은 값을 통째로 반전시키는 연산으로 원하는 일부만 남기는 마스킹과는 다르다.

스위치 A와 B가 한 줄로 직렬로 이어져 램프 F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논리식은 이다.
그림에서 전지의 한쪽 단자에서 나온 선이 먼저 A 접점을 지나고, 이어서 B 접점을 지난 뒤 램프 F를 거쳐 전지로 돌아온다. 직렬 접속에서는 두 접점이 모두 닫혀야만 전류가 흘러 램프가 켜지므로 AND 연산이 된다.
다른 식은 이 회로와 맞지 않는다.
- — 두 스위치가 병렬로 나란히 걸린 OR 회로의 식
- 나 — 한쪽이 평상시 닫혀 있다가 조작하면 열리는 b 접점일 때의 식인데, 그림의 두 접점은 모두 떨어져 있는 a 접점이다
누산기(Accumulator)에 대해 가장 적절한 설명은 연산 결과를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레지스터라는 것이다.
산술논리연산장치(ALU)에서 연산을 수행한 뒤 그 결과값을 다음 연산을 위해 잠시 저장해 두는 특수 레지스터가 누산기이다.
- 논리 연산만 수행한다는 설명은 산술 연산까지 다루는 누산기의 역할을 다 담지 못한다.
- 연산 결과를 해석하는 곳이라는 설명은 결과를 저장하는 누산기의 기능과는 다른 설명이다.
- 산술 및 논리 연산 자체를 수행한다는 설명은 실제 연산을 담당하는 ALU에 더 가까운 설명이다.
프로그램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는 작업은 디버깅(Debugging)이라 부른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오작동의 원인이 되는 결함, 즉 버그를 찾아내고 고치는 과정을 의미한다.
- 코딩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단계를 가리켜 오류 수정과는 다른 개념이다.
- 펀칭은 천공카드 등에 자료를 입력하는 작업을 가리킨다.
- 리마크는 프로그램 안에 설명을 남기는 주석을 뜻한다.





네 변이 모두 직각인 직사각형이 산술연산·데이터 이동·편집 같은 처리(Process)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순서도에서 직사각형은 값을 계산하거나 대입하는 등 프로그램이 실제로 일을 수행하는 단계에 쓰며, 도형 안에 연산식이나 작업 내용을 적는다.
함께 제시된 다른 도형은 용도가 다르다.
- 위아래 변은 수평이고 좌우 변이 비스듬히 기운 평행사변형 — 입력·출력
- 네 꼭짓점이 상하좌우를 향한 마름모 — 조건에 따라 흐름이 갈라지는 판단(비교)
- 좌우 끝이 뾰족하게 각진 육각형 — 변수 초기화 같은 준비
전하가 자연 방전되는 DRAM은 일정 주기로 재충전(리프레시)해 주어야 데이터가 유지된다.
DRAM은 커패시터에 전하를 저장하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나면 전하가 누설되므로 리프레시 동작이 필수적이다.
- mask ROM과 EPROM은 비휘발성 기억소자로 리프레시가 필요 없다.
- SRAM은 플립플롭 구조로 전원이 공급되는 한 데이터가 유지되어 리프레시가 불필요하다.
10진수 20을 2진수로 변환하면 10100(2)이다.
20을 2로 나누어 가며 몫과 나머지를 구하면 20÷2=10…0, 10÷2=5…0, 5÷2=2…1, 2÷2=1…0, 1÷2=0…1이 되고, 나머지를 아래에서 위로 읽으면 10100이 된다.
16+4=20이므로 자리와 자리에 1이 오는 10100이 맞다는 것을 검산으로 확인할 수 있다.
- 11110(2)은 30을 나타내므로 20보다 큰 값이다.
- 10101(2)은 21을 나타내어 20보다 1 큰 값이다.
- 00001(2)은 1을 나타내어 자릿수 자체가 크게 다른 값이다.
정전과 같은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처리 중이던 프로그램의 상태를 보존하는 데 사용되는 것은 인터럽트이다.
인터럽트가 걸리면 그 순간의 레지스터 값과 프로그램 상태를 저장한 뒤 정해진 처리 루틴으로 제어를 넘기므로, 전원 이상 같은 긴급 상황에서도 이후 복구가 가능해진다.
- 서브루틴은 반복 호출되는 프로그램 단위를 재사용하기 위한 구조로 돌발 상황 대응과는 관계가 없다.
- 스택은 인터럽트가 걸린 뒤 복귀 주소나 레지스터 값을 담아 두는 자료구조일 뿐, 돌발 상황을 감지해 보존 절차를 시작시키는 것 자체는 아니다.
- 어드레싱은 기억장치의 번지를 지정하는 방식을 뜻해 상태 보존과는 다른 개념이다.
기억된 프로그램의 명령을 순차적으로 읽고 해독하여 각 장치에 지시를 내리는 것은 제어 기능이다.
중앙처리장치의 제어장치(control unit)가 이 역할을 수행하며, 해독된 명령에 따라 연산장치나 입출력장치의 동작 시점과 순서를 결정한다.
- 기억 기능은 데이터와 명령을 저장하는 역할이다.
- 연산 기능은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하는 역할이다.
- 입·출력 기능은 데이터를 주고받는 역할이다.
자주 반복되는 프로그램 부분을 별도로 작성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호출해 쓰는 것을 매크로라 하며, 이를 개방형 서브루틴이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인(폐쇄형) 서브루틴은 호출(Call)과 복귀(Return) 명령으로 실행 흐름을 옮겨 처리하는 반면, 매크로는 호출될 때마다 그 코드가 그대로 삽입(전개)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