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 저항 와 귀환 저항 만으로 이루어진 반전 증폭기인데 두 저항이 같으므로 전압 이득의 크기가 1이 되어, 크기는 그대로 두고 극성만 뒤집는 부호변환기로 동작한다.
가상 접지에서 가 그대로 로 흐르므로 이고, 를 넣으면 이다.
- 적분기는 귀환 경로에 콘덴서, 미분기는 입력 쪽에 콘덴서가 있어야 하는데 그림에는 저항 두 개뿐이다.
- 배수기(증폭)는 로 이득의 크기를 1이 아닌 값으로 만들었을 때의 기능이다.
정답은 'LC 발진기'이다.
LC 발진기는 코일과 콘덴서의 공진 현상으로 정현파를 만드는 발진 회로이다.
- '블로킹 발진기'는 펄스 파형을 만드는 발진 회로이다.
- 'UJT 발진기'는 톱니파나 펄스 파형을 만드는 이완 발진 회로이다.
- '멀티바이브레이터'는 구형파를 만드는 발진 회로이다.


그림에서 명령어의 주소부 300과 별도 상자의 값 500을 더해 800번지를 가리키고 그 번지의 내용 700을 꺼내므로, 기준값에 변위를 더해 유효주소를 만드는 상대주소 형식이다.
유효주소는 으로 계산되며, 명령어의 주소부는 번지 자체가 아니라 기준 레지스터(프로그램 카운터 등)로부터 떨어진 거리(변위)를 나타낸다.
- 직접주소 형식이라면 주소부 300이 그대로 번지가 되어 덧셈 과정 자체가 필요 없다.
- 간접주소 형식은 주소부가 가리킨 곳에 들어 있는 값을 다시 번지로 삼는 방식이고, 직접데이터 형식은 주소부 값이 곧 데이터여서 기억장치를 참조하지 않는다.
중앙처리장치에서 마이크로 오퍼레이션이 정해진 순서대로 일어나게 하려면 제어신호가 필요하다.
제어장치는 명령어를 해독한 뒤 각 장치에 타이밍을 맞춘 제어신호를 내보내 마이크로 오퍼레이션의 수행 순서를 결정한다.
- 누산기는 연산 결과를 일시 저장하는 레지스터일 뿐 동작 순서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 레지스터도 데이터를 담아 두는 기억 소자여서 순서 제어와는 관계가 없다.
- 스위치는 회로를 열고 닫을 뿐 명령의 수행 순서를 정하지 않는다.

괄호가 가리키는 자리는 데이터 비트들보다 앞서 맨 먼저 오는 0 이므로 시작 비트다.
비동기 직렬 전송의 한 문자는 시작 비트 → 데이터 비트(그림에서는 x 8개) → 패리티 비트 P → 정지 비트 순으로 늘어선다. 쉬고 있을 때 1 로 유지되던 신호선을 0 으로 떨어뜨려 수신측에 문자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 시작 비트다.
오른쪽 끝의 11 은 선을 다시 1 로 되돌려 문자의 끝을 알리는 정지 비트, 그 앞의 P 는 오류 검출용 패리티 비트로 그림에 이미 이름이 붙어 있다. 비동기 방식이라 클록을 맞추는 동기 비트나 주고받음을 확인하는 핸드셰이킹 비트는 문자 안에 들어가지 않는다.
네트워크 환경에서 쓸 수 있도록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개발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는 자바(JAVA)이다.
- 베이직은 초보자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대화형 언어이다.
- 코볼은 사무·회계 자료 처리를 위해 만들어진 언어이다.
- C 언어는 벨 연구소에서 시스템 기술용으로 만든 절차지향 언어이다.
자바는 원시 코드를 바이트 코드로 바꾼 뒤 가상 기계(JVM) 위에서 실행하므로 기종과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했다.
10진수 20을 2진수로 변환하면 10100(2)이다.
20을 2로 나누어 가며 몫과 나머지를 구하면 20÷2=10…0, 10÷2=5…0, 5÷2=2…1, 2÷2=1…0, 1÷2=0…1이 되고, 나머지를 아래에서 위로 읽으면 10100이 된다.
16+4=20이므로 자리와 자리에 1이 오는 10100이 맞다는 것을 검산으로 확인할 수 있다.
- 11110(2)은 30을 나타내므로 20보다 큰 값이다.
- 10101(2)은 21을 나타내어 20보다 1 큰 값이다.
- 00001(2)은 1을 나타내어 자릿수 자체가 크게 다른 값이다.
CD-ROM과 외관은 같지만 동영상 같은 대용량 정보를 담기 위해 개발되어 기가바이트급 기본 용량을 갖는 기억 매체는 DVD-ROM이다.
- VOD는 통신망으로 영상을 받아 보는 서비스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지 기억 매체가 아니다.
- V-CD는 CD와 같은 규격의 원반에 압축 영상을 담은 것이라 용량이 CD-ROM 수준에 머문다.
- CD-RW는 여러 번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CD로, 기록 방식만 다를 뿐 용량은 CD와 같다.
DVD는 기록 피트와 트랙 간격을 좁히고 파장이 짧은 레이저를 사용해, 같은 크기의 원반에 CD-ROM보다 약 7배 많은 용량을 담을 수 있다.
0-주소 명령은 모든 피연산자를 스택에서 자동으로 가져오고 결과를 스택에 저장하므로 스택을 반드시 필요로 한다. 스택 구조는 암묵적 피연산자 주소 지정을 통해 작동하는 명령 형식을 필요로 한다.
1·2·3-주소 명령들은 명령어 내에 피연산자 주소가 명시되어 있어 스택 없이도 동작 가능하다. 예를 들어 0-주소 형식에서 덧셈은 "ADD" 하나만으로 스택 상단의 두 값을 더하지만, 1-주소 형식은 "ADD A"처럼 주소를 지정해야 하므로 스택이 필수가 아니다.




배이다.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