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왜율'이다.
'왜율'은 검파 출력에 포함된 고조파 성분의 크기를 기본파 성분의 크기로 나눈 비율이다.
- '잡음'은 신호에 섞이는 원하지 않는 전기적 성분이다.
- '충실도'는 출력 신호가 원래 신호를 얼마나 그대로 재현하는지 나타내는 지표이다.
- '잡음지수'는 증폭기를 지나면서 신호대잡음비가 얼마나 나빠지는지 나타내는 값이다.





평활회로의 출력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회로는 안정화(정전압) 회로이다.
정류·평활을 거친 직류는 부하나 입력 전원의 변동에 따라 전압이 흔들리므로, 정전압 회로를 추가하여 출력 전압을 일정하게 고정한다.
- 브리지정류회로는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정류 방식의 하나일 뿐이다.
- 전파정류회로 역시 정류 방식의 종류로, 출력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은 없다.
- 정류회로는 교류를 맥류로 변환하는 단계로, 전압 안정화와는 별개의 기능이다.
펄스의 주기는 그대로 두고 입력 신호 전압에 따라 진폭만 변화시키는 방식은 PAM(펄스 진폭 변조)이다.
펄스 변조는 펄스의 어떤 요소를 신호에 따라 바꾸는지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
- PFM은 펄스의 반복 주파수를 신호에 따라 바꾸는 방식이다.
- PWM은 펄스의 폭을 신호에 따라 바꾸는 방식이다.
- PCM은 표본화한 값을 2진 부호로 바꾸어 전송하는 방식이다.
서브루틴 분기 명령은 지정한 주소로 이동해 별도의 처리를 수행한 뒤, 다시 원래 호출 지점으로 돌아오는 명령이다.
호출하는 순간 다음에 실행할 주소를 스택 등에 저장해 두었다가 처리가 끝나면 그 복귀 주소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같은 처리를 여러 곳에서 불러 쓸 수 있다.
- 강제 인터럽트 명령은 미리 정해진 인터럽트 처리 루틴으로 제어를 넘기는 명령으로, 프로그램이 지정한 주소로 분기하기 위해 쓰는 명령이 아니다.
- 조건부 분기 명령은 특정 조건이 만족될 때만 분기하며 복귀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 분기 명령은 단순히 다음 실행 위치를 바꿀 뿐 원래 위치로 되돌아오지 않는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분기 버스이다.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제어 장치·연산 장치·레지스터를 내부에 두며, 버스는 이들과 외부 기억장치 사이에서 신호를 주고받는 통로이다. 버스는 데이터 버스·주소 버스·제어 버스로 나뉘고 '분기 버스'라는 구분은 없다.
- 제어 장치는 명령을 해독하고 각 부의 동작 순서를 지시한다.
- 연산 장치(ALU)는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한다.
- 레지스터는 연산에 쓰이는 데이터나 주소를 임시로 저장한다.
10진수 0.4375를 2진수로 바꾸면 (0.0111)₂이 된다.
소수부는 2를 곱해 나온 정수부를 차례로 취하는 방법으로 변환한다.
- 정수부를 처음 것부터 나열하면 0.0111 이고, 로 검산된다.
- (0.1110)₂는 0.875로 첫 곱셈 결과를 그대로 답한 값이고, (0.1101)₂는 0.8125, (0.1011)₂는 0.6875여서 어느 것도 0.4375가 아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주변장치를 연결하는 표준 버스는 데이터 버스·주소 버스·제어 버스 세 가지뿐이며, 레지스터 버스라는 명칭의 버스 종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레지스터는 CPU 안에 있는 임시 기억 장소일 뿐, 프로세서와 주기억장치·주변장치 모듈을 잇는 외부 전송 통로가 아니다.
- 데이터 버스는 처리할 데이터 자체를 주고받는 통로다.
- 주소 버스는 기억장치나 장치의 위치(번지)를 지정하는 통로다.
- 제어 버스는 읽기·쓰기 등 동작을 지시하는 신호가 오가는 통로다.
어셈블리어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기계어보다 프로그램 작성이나 수정이 어렵다는 설명이다.
어셈블리어는 니모닉 기호를 사용하므로 이진수로만 이루어진 기계어보다 오히려 작성과 수정이 쉬운 언어이다.
- 호환성이 없어 전문가 외에는 사용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 컴퓨터 동작 원리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기계어보다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C 언어에서 "i++" 명령은 i 변수를 1씩 증가시키는 연산이다.
"++"는 피연산자를 1만큼 늘리는 증가 연산자로 과 같은 동작을 하며, 반복문에서 변수를 한 단계씩 진행시킬 때 주로 쓴다.
- 증가량은 언제나 1로 정해져 있으므로, 더하는 값이 정해지지 않은 "계속 덧셈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2씩 늘리려면 처럼 따로 지정해야 하고, 곱셈은 와 같이 별도의 연산으로 해야 한다.
그레이 코드는 인접한 두 수의 코드값이 단 1비트만 달라지도록 만든 코드다.
이 특성 덕분에 값이 바뀔 때 여러 비트가 동시에 변하며 생기는 순간적인 오차가 없어 A/D 변환기처럼 연속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값을 디지털로 바꾸는 회로에 적합하다.
- BCD 코드는 10진 숫자 하나를 4비트로 표현하는 코드로, 값이 바뀔 때 여러 비트가 함께 변할 수 있다.
- ASCII 코드는 문자를 표현하기 위한 코드다.
- 3-초과 코드는 자기보수 성질을 갖는 코드로, 인접한 두 수의 비트가 1개만 다르다는 성질과는 무관하다.
C 언어에서 모든 프로그램의 실행은 main 함수에서 시작된다.
운영체제가 프로그램을 적재한 뒤 가장 먼저 호출하는 함수가 main이며, 나머지 함수들은 main 안에서 순서대로 호출되어 실행된다.
- auto는 변수의 저장 유형(자동 변수)을 지정하는 키워드다.
- block은 중괄호로 묶인 문장의 범위를 가리키는 용어일 뿐 함수가 아니다.
- void는 반환값이나 매개변수가 없음을 나타내는 자료형 키워드다.

순서도에서 마름모로 그려진 (ㄹ) 부분이 비교·판단을 맡는 기호이다.
그림의 흐름은 시작 → 직사각형에서 C 와 S 를 0 으로 초기화 → C 에 1 을 더함 → S 에 C 를 누적 → 마름모에서 C 가 100 미만인지 검사 → Yes 면 앞의 덧셈 단계로 되돌아가고 No 면 PRINT S 로 빠져나간다.
순서도 기호는 역할이 정해져 있어 직사각형은 처리(계산·대입), 마름모는 비교·판단(분기), 평행사변형은 입출력, 양끝이 둥근 모양은 시작·끝을 나타낸다.
- C=0, S=0 과 C=C+1, S=S+C 가 들어 있는 세 직사각형은 초기화와 누적 계산을 하는 처리 기호일 뿐 조건을 따지지 않는다.
- PRINT S 가 들어 있는 평행사변형은 결과를 내보내는 입출력 기호다.
팩(Packed) 방식이 10진수를 변환 없이 그대로 저장하는 방식이다.
팩 방식은 10진 숫자 한 자리를 4비트 BCD 코드로 바꾸어 한 바이트에 두 자리씩 채워 넣어, 10진 값 자체를 표현한다.
- 부동 소수점 방식은 2진수를 지수와 가수로 나누어 표현하는 실수 표현 방식이다.
- 고정 소수점 방식은 소수점 위치를 고정한 2진 정수·소수 표현 방식이다.
- fixed point data format 역시 고정 소수점 방식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으로 10진수 전용 표현이 아니다.
1킬로바이트를 1,000바이트라고 설명한 것이 틀렸다. 컴퓨터에서 1킬로바이트(KB)는 인 1,024바이트를 의미한다.
기억 용량 단위는 2의 거듭제곱으로 커져 1KB는 바이트, 1MB는 바이트, 1GB는 바이트가 되므로, 1,000배씩 커지는 10진 접두어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 1비트는 0 또는 1 값 하나를 나타내며 옳은 설명이다.
- 1바이트는 서로 다른 값을 표현하는 8개의 비트로 이루어지며 옳은 설명이다.
- 1메가바이트는 1,048,576바이트로 옳은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