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C 1 , C 2 , R 1 , R 2', 즉 이다.
그림의 브리지에는 , 직렬 가지, , 병렬 가지, 저항 , 가지가 있고, 이 구성은 윈 브리지 발진기이다.
발진 주파수는 이고, 식에 들어가는 소자는 두 RC 가지의 네 소자이다.
- 'R 3 , R 4 , C 1 , C 2'는 주파수 식에 없는 저항 , 두 개가 들어 있고, 식의 저항 , 두 개가 빠진 조합이다.
- 'C 1 , R 1 , R 2 , R 3'은 주파수 식에 없는 저항 하나가 들어 있고, 병렬 가지의 콘덴서 하나가 빠진 조합이다.
- 'C 1 , R 1'은 직렬 가지의 두 소자뿐이고, 병렬 가지의 , 두 소자가 빠진 조합이다.










직렬형 정전압 회로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과부하 시 전류가 제한된다는 항목이다.
직렬형은 별도의 보호 회로가 없으면 과부하나 단락 시 전류가 제한되지 않고 계속 증가해 직렬 제어용 트랜지스터가 손상되기 쉬운 것이 단점이다.
- 경부하 시에는 병렬형보다 효율이 훨씬 크다는 설명은 옳다.
- 출력전압의 안정 범위를 비교적 넓게 설계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증폭단을 늘리면 출력저항과 전압 안정계수를 매우 작게 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컴퓨터 내부에서 수치 자료를 표현할 때 쓰지 않는 형식은 아스키 데이터 형식이다.
아스키 코드는 문자와 기호를 나타내기 위한 문자 코드 체계여서, 연산에 쓰이는 수치 자료의 내부 표현 형식으로는 분류하지 않는다.
- 고정 소수점 형식은 정수를 2진수로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치 자료 형식이다.
- 부동 소수점 형식은 지수부와 가수부로 나누어 실수를 나타내는 수치 자료 형식이다.
- 팩 형식은 한 바이트에 10진수 두 자리를 담아 표현하는 10진 수치 자료 형식이다.
스택(stack)과 관계없는 것은 FIFO이다.
FIFO(선입선출)는 먼저 들어간 자료가 먼저 나오는 큐(queue)의 자료 처리 방식으로, 나중에 넣은 자료를 먼저 꺼내는 스택과는 반대 개념이다.
- PUSH는 스택에 자료를 넣는 연산이다.
- POP은 스택에서 자료를 꺼내는 연산이다.
- LIFO(후입선출)는 스택의 자료 처리 방식 자체를 가리킨다.

오퍼랜드가 가리키는 곳을 다시 찾아가지 않고 곧바로 피연산자를 얻는 방식은 직접 주소 지정 방식이다.
명령어의 오퍼랜드부가 연산에 쓸 값을 그대로 지정하므로 별도의 주소 계산이나 추가 참조 없이 한 번에 피연산자를 가져올 수 있어 명령 형식이 단순하고 실행이 빠르다.
- 상대 주소 지정 방식은 프로그램 카운터 값에 오퍼랜드의 변위를 더해 주소를 계산한다.
- 간접 주소 지정 방식은 오퍼랜드가 가리킨 자리에 들어 있는 주소를 다시 찾아가므로 참조가 한 번 더 필요하다.
- 레지스터 방식은 피연산자가 기억장치가 아니라 CPU 내부 레지스터에 놓여 있는 경우이다.
16진수는 각 자리가 의 거듭제곱 자리값을 가지므로, 자리마다 자리값을 곱해 더하면 10진수가 된다.
16진수 B는 10진수로 11이므로 이 된다.
따라서 10진수로 바꾼 값은 439이다.
직렬가산기는 한 비트씩 순차적으로 더하기 때문에, 여러 비트를 동시에 처리하는 병렬가산기보다 계산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병렬 가산기에 비해 계산 시간이 빠르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더하는 수와 더해지는 수를 비트 쌍으로 직렬 전달하고, 전가산기 1개와 자리올림수 저장기 1개만으로 구성되어 회로가 간단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직렬가산기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플립플롭으로 구성되는 레지스터는 데이터를 잠시 저장하는 기억장치의 역할을 수행한다.
플립플롭 하나가 1비트를 저장할 수 있으므로 여러 개를 묶은 레지스터는 명령어·데이터·주소 등을 임시로 담아두는 소규모 저장 공간으로 쓰인다.
연산을 수행하는 연산장치나 데이터를 주고받는 입출력장치와는 구분되는, 순수한 저장 기능을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