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수정 발진기'이다.
수정 발진기는 수정(크리스털)의 압전 효과로 발진하는 회로이다.
- 'LC 발진기'는 인덕터와 커패시터의 공진 현상으로 발진하는 회로이다.
- 'RC 발진기'는 저항과 커패시터의 위상 변화로 발진하는 회로이다.
- '레이저 발진기'는 유도 방출 현상으로 발진하는 장치이다.












DRAM은 커패시터에 전하를 저장하는 구조라 시간이 지나면 전하가 누설되므로, 주기적으로 재기록(리프레시)해야 기억 내용을 유지할 수 있다.
이 리프레시 동작이 DRAM의 특징이며, 별도의 재기록 없이도 전원이 유지되는 동안 내용을 보존하는 SRAM과 구별된다.
- SRAM은 플립플롭 구조로 전원이 공급되는 한 재기록 없이도 데이터를 유지한다.
- EPROM은 자외선으로 지우고 다시 기록하는 비휘발성 기억장치로 평소에는 재기록이 필요 없다.
- PROM은 한 번만 기록 가능한 비휘발성 기억장치로 별도의 재기록 동작이 없다.
콘솔(console)은 컴퓨터 시스템과 운영자(오퍼레이터) 사이에서 상태 표시와 명령 입력 등 필요한 정보를 주고받는 장치이다.
시스템 감시·제어를 위한 전용 대화형 장치라는 점에서, 저장 전용이거나 출력 전용인 나머지 장치들과 콘솔은 구분된다.
- 자기디스크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보조기억장치로 오퍼레이터와의 대화용 장치가 아니다.
- 라인프린터는 출력 결과를 인쇄하는 출력장치일 뿐 상호 대화 기능은 없다.
- 데이터 셀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보조기억장치의 한 종류이다.

명령어의 주소부에 적힌 200 이 기억장치 200번지를 곧바로 가리키고 그 번지의 내용이 곧 피연산자이므로 직접주소 지정 방식이다.
그림에서 화살표는 명령어(명령코드 + 주소부 200)에서 기억장치 200번지로 단 한 번만 이어지고, 그 칸에는 자료 700 이 들어 있다. 주소를 따로 계산하거나 기억장치를 한 번 더 참조하는 경로가 없다는 점이 직접주소의 특징이다.
- 즉시주소 — 주소부의 값 자체가 곧 데이터여서 기억장치를 아예 참조하지 않는다. 그림은 기억장치로 화살표가 나가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간접주소 — 200번지에서 읽은 700 을 다시 번지로 삼아 700번지를 한 번 더 찾아가는 방식이라, 화살표가 두 단계로 이어져야 한다.
- 상대주소 — 프로그램 카운터 같은 기준 레지스터 값에 주소부를 더해 유효번지를 만들므로, 덧셈 과정이 함께 그려져야 한다.
컴퓨터 내부에서 영문자·숫자·기호 등의 문자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방식은 아스키(ASCII) 코드 방식이다.
각 문자에 고유한 2진 코드값을 부여하는 아스키 코드는 통신 및 시스템 간 문자 교환에 널리 쓰인다.
- 팩(Pack) 방식은 숫자 데이터를 압축하여 표현하는 방식으로 문자 표현과는 다르다.
- 고정 소수점 방식과 부동 소수점 방식은 숫자(수치) 데이터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16진수 를 10진수로 변환하면 652이다.
16진수는 각 자리 숫자에 자리값인 16의 거듭제곱을 곱해 더하면 10진수가 되며, 문자 C는 10진수 12를 뜻한다.
따라서 이다.
자바(JAVA)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분류되므로 절차지향언어에 포함되지 않는다.
절차지향언어는 실행할 명령들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방식으로 작성되는 언어인데, 자바는 이와 다른 객체 중심 설계를 따른다.
- 코볼(COBOL)은 사무처리용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절차지향언어이다.
- C 언어는 함수 단위로 절차를 기술하는 절차지향언어이다.
- 베이직(BASIC)도 명령을 순서대로 실행하는 절차지향언어에 속한다.
CP(비교, Compare) 명령은 누산기와 피연산자 X를 비교해 플래그만 변화시킬 뿐, 누산기 자체의 값은 그대로 유지한다.
뺄셈과 유사하게 동작하지만 그 결과를 누산기에 다시 저장하지 않는 것이 CP의 특징이다.
- AND 연산은 누산기와 X를 논리곱하여 그 결과를 누산기에 저장하므로 값이 바뀐다.
- OR 연산은 누산기와 X를 논리합하여 그 결과를 누산기에 저장하므로 값이 바뀐다.
- EX-OR(배타적 논리합) 연산도 결과를 누산기에 저장하므로 값이 바뀐다.
기계어는 "0"과 "1"의 2진수만으로 명령어와 데이터를 표현하며, 컴퓨터가 별도의 번역 과정 없이 직접 인식하고 실행할 수 있는 언어이다.
다른 고급언어들은 이 기계어로 번역되어야 비로소 하드웨어에서 실행될 수 있다.
- 어셈블리 언어는 기계어를 기호화한 언어로, 실행을 위해 어셈블러의 번역 과정이 필요하다.
- 컴파일러 언어는 컴파일러가 기계어로 번역해야 실행되는 고급언어를 말한다.
- 인터프리터 언어는 한 줄씩 해석하며 실행되는 언어로 역시 별도의 번역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0에서 9까지의 십진수를 4비트의 2진수로 대응시켜 표현하는 코드는 BCD 코드이다.
BCD는 십진수 한 자리를 4비트로 그대로 대응시키는 8421 가중치 코드여서, 십진수와 이진 표현 사이의 변환이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
- 아스키 코드는 숫자뿐 아니라 문자·기호까지 표현하는 문자 코드로, 4비트보다 많은 비트를 사용한다.
- 3-초과 코드는 BCD 값에 3을 더해 만드는 자기보수 코드로, 8421 가중치를 갖지 않는다.
- 그레이 코드는 이웃한 수 사이에 한 비트만 바뀌도록 만든 코드로, 십진 자릿값을 직접 나타내지 않는다.
직류 전동기는 계자 제어법, 전압(전기자) 제어법, 직렬 저항 제어법을 통해 속도를 조정하며, 이는 모두 직류 전동기의 토크·역기전력 관계에 기반한 방식이다.
주파수 제어법은 교류 전동기에서 회전자기장의 속도를 바꾸는 방식이므로 직류 전동기의 속도제어법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