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선·면, 형태, 공간은 디자인을 이루는 조형 요소이지만 구조는 그 결과물을 지탱하는 기술적 개념이어서 디자인 요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전시공간 디자인은 건물 내부 공간을 다루므로 실내디자인의 한 분야에 속한다.
도시환경 디자인은 환경디자인, 패키지 디자인은 시각디자인, 조명기구 디자인은 제품디자인의 영역으로 분류된다.
바닥은 생활이 이루어지는 면을 직접 지탱하고 지면의 습기와 추위를 차단하며 중력에 대한 지지 역할을 하는 구조체이다.
벽은 공간을 수직으로 구획하고 차단하는 역할을, 천장과 지붕은 상부를 덮어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바닥과는 기능이 다르다.
부엌 작업대는 재료를 꺼내 두는 준비대에서 시작해 개수대(세척)→조리대(조리 준비)→가열대(가열 조리)→배선대(음식을 담아 내는 곳) 순으로 배치하는 것이 작업 동선상 합리적이다.
주거공간을 계획할 때는 가사노동의 효율을 좌우하는 주부의 동선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며, 동선은 짧고 단순할수록 좋다.
거실의 방향과 크기, 부엌의 위치, 침실의 위치도 고려 대상이지만 동선 계획만큼 큰 비중을 두지는 않는다.
사선은 힘의 방향성과 불안정함을 내포해 동적이고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선이므로, 단조롭고 정적인 분위기를 준다는 설명은 틀리다.
선이 점의 이동 궤적이라는 것, 수평선이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을 준다는 것, 굵기와 간격 변화로 원근감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활동적이면서도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는 곡선을 많이 사용한다. 곡선은 방향이 완만하게 바뀌며 움직임을 느끼게 해 유연하고 우아한 인상을 준다.
수직선은 상승감과 엄숙함을, 수평선은 안정감과 평온함을, 사선은 날카롭고 긴장된 동적 느낌을 주어 우아함과는 거리가 있다.
창은 일사 유입과 열손실을 통해 실내의 냉난방 부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므로, 냉난방과 관련성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채광·통풍·조망·환기의 역할을 한다는 것, 실내외 공간을 시각적으로 연결한다는 것, 실내 조명계획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은 모두 창의 옳은 특징이다.
벽면이나 천장면의 일부를 돌출시켜 그 안에 조명기구를 설치하는 건축화 조명 방식을 캐노피 조명이라 한다.
코오브 조명은 천장이나 벽 속에 광원을 감추어 반사광으로 비추는 간접조명이고, 펜던트는 천장에 매다는 조명기구, 광천장 조명은 천장 전체를 발광면으로 만드는 방식이어서 돌출 형태와는 다르다.
투시도는 관찰자의 시점을 기준으로 맺히는 상을 그리는 그림이므로, 같은 실내공간이라도 관찰자의 위치, 눈높이, 시선의 각도가 달라지면 형태가 서로 다르게 표현된다.
- 시선으로부터 90˚ 이내면 자연스럽다는 설명은 틀리다. 사람이 왜곡 없이 인지하는 시야 범위는 그보다 훨씬 좁아, 화면 가장자리로 갈수록 형태가 심하게 일그러진다.
- 관찰자가 공간에 너무 가까이 있으면 오히려 깊이 방향의 왜곡이 커져 부자연스러워지므로, 가까울수록 자연스럽다는 설명도 틀리다.
- 벽면 2면과 바닥·천장이 나타나는 것은 2소점 투시도의 특징이고, 1소점 투시도에서는 정면 벽과 좌우 벽까지 3면이 바닥·천장과 함께 그려진다.
디자인의 적용 상황을 연구해 그에 맞는 색채를 선정하는 과정을 색채계획이라 한다.
색채관리는 정해진 색채를 유지·관리하는 것, 색채조합은 색과 색을 배합하는 행위 자체, 색채조절은 색채의 심리적·생리적 효과를 활용해 능률이나 안전을 높이는 것으로, 상황을 연구해 색을 선정하는 계획 단계와는 구분된다.
상업공간 계획에서는 고객의 범위, 교통 여건, 상업지역과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지만 디자이너의 성별은 공간 계획의 조건과 무관하다.
직접조명은 빛의 대부분이 작업면으로 곧바로 향해 조명 효율이 좋은 방식이므로, 효율이 나쁘다는 설명은 틀리다.
조명률이 좋고 먼지에 의한 감광이 적다는 것, 자외선 조명이 가능하다는 것, 국부적으로 집중해 밝게 하기에 유리하다는 것은 직접조명의 옳은 특징이다.
내부생활공간은 인간, 장치(가구·설비), 공간 자체로 구성되며, 도로는 건물 외부의 요소이므로 내부생활공간의 구성요소에 속하지 않는다.
인간 생활을 위한 2차적 조건과 거리가 먼 것은 서정성이다.
기능, 동선, 인간척도는 모두 공간을 실제로 사용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물리적 요구에 해당한다.
반면 서정성은 감성적·심미적 성격의 요소로, 실용적 조건들과 같은 층위로 묶이지 않는다.
금속인 구리는 열을 나르는 자유전자가 많아 열을 매우 빠르게 전달하므로 벽돌·목재·유리보다 열전도율이 가장 높다.
목재는 내부에 공기를 머금은 세포 조직이 많아 열전도율이 특히 낮고, 벽돌과 유리도 금속에 비하면 훨씬 낮은 수준이다.
건물의 일조 계획에서는 해당 건물과 인접 대지 거주자의 일조권 확보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일영이나 일사, 종일 음영 방지는 일조권을 확보하기 위해 검토하는 세부 사항으로, 최우선 목표인 일조권 확보에 부수되는 개념이다.
잔향시간은 실의 용적에 비례해 길어지므로, 용적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잔향시간이 실의 부피와 벽면의 흡음도로 결정된다는 것, 실의 형태와는 직접적 관계가 없다는 것, 흡음력에 반비례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벽체의 열관류량은 벽체 내외의 온도차, 벽체의 표면적, 열이 전달되는 시간에 비례해 결정되며, 벽체 자체의 성능은 재료의 열전도율과 두께로 정해지는 열관류율로 나타낸다. 따라서 벽체의 무게는 직접적인 영향 요인이 아니다.
실내공기 오염의 직접적(1차적) 원인은 재실자의 호흡이다. 호흡으로 산소가 소비되고 이산화탄소·수증기·체취가 배출되면서 재실 인원과 시간에 비례해 공기질이 곧바로 나빠진다.
흡연, 의복에서 떨어지는 먼지, 냉난방기 가동은 재실자의 행위나 설비에 따라 더해지는 부수적·간접적 오염 요인으로 분류된다.
집성목재는 얇은 판재를 겹쳐 붙여 만들기 때문에 오히려 응력 분포에 맞추어 필요한 단면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므로, 단면을 만들기 어렵다는 설명은 틀리다.
강도를 인공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 아치 같은 곡면재를 만들 수 있다는 것, 길고 단면이 큰 부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집성목재의 옳은 특징이다.
열을 가하면 굳어져 다시 녹지 않는 열경화성 수지에는 페놀수지가 있으며, 상판 등에 쓰이는 멜라민수지, 요소수지, 에폭시수지도 같은 계열이다.
염화비닐수지, 폴리에틸렌수지, 메타크릴(아크릴)수지는 열을 가하면 다시 물러지는 열가소성 수지이다.
목재를 대기 중에 오래 두어 대기 습도와 평형을 이룬 상태를 기건상태라 하며, 이때의 함수율은 약 15%이다.
섬유포화점의 함수율은 약 30% 정도로 10%보다 훨씬 높고, 함수율이 달라지면 목재의 강도·수축 등 성질이 함께 변하며, 대기 중 습도와 평형을 이룬 목재는 전건재가 아니라 기건재라 하므로 나머지 선택지는 옳지 않다.
대리석은 주성분이 탄산석회여서 산과 염에 약한 성질을 가지므로, 산과 염에 강하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석회암이 변성·결정화되어 만들어진다는 것, 치밀·견고하고 색채와 무늬가 다양하다는 것, 산성 오염물이 많은 공업도시나 강우량이 많은 지방에서는 실외용보다 실내장식재로 알맞다는 것은 대리석의 옳은 특징이다.
천연으로 산출되는 아스팔트에는 아스팔타이트, 록아스팔트와 함께 레이크 아스팔트가 있다.
스트레이트 아스팔트, 블로운 아스팔트, 아스팔트 컴파운드는 석유를 정제해 만드는 인공(석유) 아스팔트에 해당한다.
합판은 얇은 단판을 겹쳐 만들기 때문에 오히려 곡면판으로 가공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므로, 곡면판으로 만들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합판이 판재보다 균질하다는 것, 단판을 직교시켜 붙여 방향에 따른 강도 차가 적다는 것, 얇은 단판이 건조가 빨라 뒤틀림과 팽창·수축을 줄인다는 것은 합판의 옳은 특성이다.
모노륨, 골드륨과 같이 두루마리 형태로 유통되는 합성수지 바닥재 제품은 비닐시트류에 속한다.
비닐타일과 아스팔트타일은 일정한 크기로 재단된 타일 형태의 바닥재이므로 두루마리 형태의 제품과는 구분된다.
스프링힌지의 일종으로 문이 저절로 닫히되 15cm 정도는 열린 상태를 유지하도록 만들어 공중용 화장실이나 전화실 출입문에 적합한 것은 래버토리힌지이다.
피벗힌지는 문의 위아래 축을 잡아 회전시키는 힌지, 플로어힌지는 바닥에 매입하는 스프링 장치, 도어스톱은 열린 문이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막아주는 철물로 각각 기능이 다르다.
목재의 연소는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인화점 → 착화점 → 발화점 순으로 진행되며, 이 중 인화점은 180℃ 전후로 열분해가 시작되어 가연성 가스가 나오기는 하지만 아직 목재 자체에는 불이 붙지 않는 단계다.
가연성 가스 발생이 많아져 불꽃을 가까이 대면 불이 붙는 260~270℃는 착화점, 불씨가 없어도 스스로 타기 시작하는 400~450℃는 발화점(자연발화점)이다. 수분이 증발하는 100℃ 정도는 아직 연소가 시작되기 전 단계이므로 인화점과는 관계가 없다.
테라코타는 화강암보다 내화력이 강하고 대리석보다 풍화에 강해 외장 장식재로도 널리 쓰인다.
따라서 내화력이 약하고 풍화에 약해 내장재로만 쓰인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 석재 조각물을 대신하는 장식용 점토 소성제품이라는 설명은 맞다.
- 난간·주두·돌림띠 등 장식 부재로 쓰인다는 설명도 맞다.
- 고급 점토에 도토를 혼합해 만든다는 설명도 맞다.
시멘트 조성 화합물 중 규산이칼슘(C2S)은 수화반응 속도가 느려 초기강도에는 크게 기여하지 않지만 재령 28일 이후의 장기강도를 지배한다.
반면 규산삼칼슘은 수화가 빨라 초기강도를 좌우하고, 알루민산삼칼슘은 수화속도가 가장 빨라 응결에 관여하며, 알루민산철사칼슘은 수화열이 낮고 시멘트 색에 영향을 준다.
와이어 라스는 철선을 꼬아 그물처럼 만든 미장 바탕재로, 모르타르가 잘 붙도록 벽이나 천장 바탕에 치는 것이다.
금속제 거푸집에 해당하는 것은 메탈 폼이므로, 와이어 라스를 거푸집의 일종이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 코너 비드가 모서리 미장을 돕고 모서리를 보호한다는 설명은 맞다.
- 조이너가 텍스·보드 등의 줄눈에 대는 부재라는 설명도 맞다.
- 논슬립이 계단 미끄럼 방지용이라는 설명도 맞다.
타일은 소성온도가 높고 소지가 치밀할수록 물을 덜 빨아들이므로, 흡수율은 자기질이 가장 작고 석기질, 도기질 순으로 커진다.
그런데 자기질을 10% 이하로 규정하면 석기질(5% 이하)보다 오히려 흡수율이 큰 것이 되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자기질 타일은 거의 물을 흡수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3% 이하로 보므로, 이 항목이 잘못된 규정이다.
도기질 18% 이하, 석기질 5% 이하, 클링커 타일 8% 이하는 통상 제시되는 기준과 어긋나지 않는다.
목재면의 투명 도장에는 클리어 래커가 쓰인다.
클리어 래커는 안료가 없어 목재의 무늬결을 그대로 살리면서 도막을 형성하는 반면, 에나멜 래커는 안료가 섞인 불투명 도장에, 광명단과 연단 도료는 금속면의 방청 도장에 쓰인다.
반사유리는 표면에 금속막을 입혀 밝은 쪽에서는 거울처럼 반사되어 시선이 차단되고, 어두운 쪽(실내)에서는 밖을 볼 수 있어 프라이버시 보호에 유리하다.
- 유리블록은 반투명하여 시야 자체를 차단하는 방식이라 밖을 내다보기 어렵다.
- 복층유리는 단열·차음이 목적이며 시선 차단 효과와는 무관하다.
- 망입유리는 방화·방범이 목적으로 프라이버시와는 관련이 없다.
전성은 재료가 압력을 받아 얇게 펴지는 소성변형 성질을 뜻하며, 마멸에 대한 저항도는 내마모성이라는 별개의 용어다.
경도는 단단한 정도, 취성은 작은 변형만으로 파괴되는 성질, 열용량은 열을 저장하는 용량을 가리키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대부분의 석재는 비중이 크고 가공성이 좋지 않다.
따라서 비중이 작아 가공성이 좋다는 설명이 일반적인 석재의 특징과 반대된다.
- 장대재를 얻기 어려워 가구재로 부적당하다는 설명은 맞다.
- 인장강도가 압축강도보다 작다는 설명도 석재의 일반적 특징이다.
- 화강암이 화열에 닿으면 균열이 생겨 파괴된다는 설명도 맞다.
점토에 톱밥이나 분탄 등 가연성 가루를 혼합해 성형·소성한 제품은 다공질벽돌이다.
소성 과정에서 톱밥 등이 타서 없어지며 벽돌 안에 미세한 기공이 생기기 때문에 톱질·못박기가 가능하고 단열·방음성이 있는 대신 강도는 약하다.
금속 방식을 위해서는 가능한 한 이종금속끼리 접촉시키지 않아야 한다.
서로 다른 금속이 맞닿으면 전위차로 인한 전기부식(갈바닉 부식)이 촉진되므로, 이종금속과 인접·접촉시키라는 설명은 방식법과 반대된다.
- 균질한 재료를 쓰고 큰 변형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 표면을 평활·건조하게 유지한다는 설명도 맞다.
- 부분적으로 녹이 나면 즉시 제거한다는 설명도 맞다.
다음은 설명으로 맞는 것은?
목재 가루를 압축한 바탕재(HDF)위에 고압력으로 강화시킨 여러층의 표면판을 적층하며 접착시킨 복합재 마루로 일명 "라미네이트 마루"라고도 불린다.
고밀도섬유판(HDF)을 바탕으로 쓰고 표면에 고압 강화 필름층을 붙인 강화마루다.
목재를 잘게 부수어 고온·고압으로 굳힌 HDF 위에 멜라민 수지로 강화한 표면층을 여러 겹 눌러 붙이기 때문에 표면이 매우 단단하고 긁힘·마모에 강하며, 이 제조 방식 때문에 라미네이트 마루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 원목마루는 통원목을 켜서 만든 마루라 바탕재와 표면판을 따로 붙이는 복합 구조가 아니다.
- 합판마루는 합판 바탕 위에 얇은 무늬목 단판을 붙인 것이고, 온돌마루도 합판 바탕에 무늬목을 붙여 온돌 난방에 맞춘 제품이어서 둘 다 바탕재가 HDF가 아니다.
천장과 함께 공간을 이루는 수평적 요소 중에서 사람과 물건을 직접 지지하는 기본 요소는 바닥이다.
지붕과 보·기둥은 각각 상부를 덮거나 뼈대를 이루는 부재로, 사람과 물건을 직접 받치는 생활면의 역할과는 다르다.
벽의 모서리나 끝에 반절이나 이오토막을 사용해 통줄눈이 생기지 않게 쌓는 방식은 영식쌓기이며, 벽돌쌓기법 중 가장 튼튼하다.
마구리켜와 길이켜를 한 켜씩 번갈아 쌓아 힘의 흐름이 분산되기 때문이다.
화란식쌓기는 모서리에 칠오토막을 쓰고, 미식쌓기는 여러 켜를 길이쌓기한 뒤 한 켜를 마구리쌓기하며, 영롱쌓기는 구멍을 내어 쌓는 장식 쌓기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너트를 강하게 조여 볼트에 인장력을 주고, 그 반력으로 접합판 사이에 강한 압력을 발생시켜 마찰저항으로 힘을 전달하는 접합방식은 고력볼트접합이다.
리벳접합이나 용접접합처럼 부재 자체의 전단이나 용착으로 힘을 전달하는 방식과는 원리가 다르다.
실의 입면을 그려 벽면의 마감재료와 치수, 형상을 나타내는 도면은 전개도이다.
평면도는 수평 절단면을, 단면도는 수직 절단면을 나타내고, 창호도는 창호의 종류·규격을 표시하는 도면이라는 점에서 전개도와 목적이 다르다.
배치도는 대지 위에 건물의 위치와 도로·부속시설의 관계를 나타내는 도면이며, 각 실 사이의 연관 관계는 배치도가 아니라 평면계획(조닝)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 도로와 대지의 고저차, 등고선을 기입한다는 설명은 배치도의 내용이 맞다.
- 축척을 1/100~1/600 정도로 한다는 설명도 배치도에 맞다.
- 정화조·맨홀·배수구 등 설비 위치와 크기를 표시한다는 설명도 배치도의 내용이 맞다.
붙박이창은 열고 닫을 수 없는 고정창으로 채광이나 조망을 목적으로 설치하며 환기는 되지 않는다.
따라서 환기를 목적으로 채광이 필요 없을 때 붙박이창을 쓴다는 설명은 붙박이창의 용도와 반대된다.
- 미닫이문은 문짝을 옆으로 밀어 개구부를 완전히 열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오르내리창에 크레센트를 쓴다는 설명도 맞다.
- 열린 문을 받아 벽을 보호하고 고정하는 철물을 도어 스톱이라 한다는 설명도 맞다.
철근콘크리트구조에서는 이형철근이 원형철근보다 부착응력이 우수하여 콘크리트와의 일체성이 더 좋다.
철근은 인장력을, 콘크리트는 압축력을 부담하므로 그 반대로 설명한 항목은 틀렸고, 철근콘크리트는 자중이 크고 시공기일이 긴 편이며, 무근콘크리트에 바닷물을 쓰면 강도 저하와 부식 문제가 생기므로 효과적이라는 설명도 옳지 않다.
동바리 마루에서 마루널 바로 밑에 놓여 마루널을 직접 받치는 부재는 장선이다.
장선 밑에는 장선을 받치는 멍에가, 멍에 밑에는 이를 지지하는 동바리가 차례로 놓이는 구조다.
조적구조는 벽돌이나 블록을 쌓아 만드는 구조로 횡력(지진력)에 취약하여 내진구조로 보기 어렵다.
철골구조가 고층·장스팬 건물에 쓰이고, 철근콘크리트구조가 내구·내화·내진성이 뛰어나며, 목구조가 시공은 쉽지만 방화에 약하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NS(No Scale)는 도면에 비례척을 적용하지 않았다는 표시다.
축척은 실물보다 작게, 배척은 실물보다 크게 그리는 척도이며, 실척(현척)은 실물과 같은 크기로 그리는 척도이므로 나머지 설명은 서로 뒤바뀌어 있다.

위가 트인 ㄷ자(U자) 단면의 속 빈 블록으로, 인방블록이다.
그림은 양 옆에 벽이 서 있고 바닥만 이어진 U자 홈이 길이 방향으로 길게 파인 블록을 입체로 그린 것이다. 이런 블록은 창이나 출입구 위에 가로로 걸쳐 놓고 홈 속에 철근을 넣은 뒤 콘크리트를 채워 개구부 위를 받치는 인방보를 만드는 데 쓴다.
- 반블록은 기본 블록의 길이를 절반으로 줄인 것이고, 한마구리 평블록은 한쪽 마구리면이 막혀 있는 블록이라 위가 트인 U자 홈이 없다.
- 창대블록은 창 아래에 놓여 윗면이 빗물이 흘러내리도록 경사지고 물끊기 홈이 있는 형태여서, 그림처럼 좌우 대칭의 깊은 U자 홈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KS 부문별 분류기호에서 토목·건축 분야는 KS F이다.
KS A는 기본, KS C는 전기·전자, KS M은 화학 분야에 해당하여 토목·건축과는 다른 부문이다.
투시도 작도에서 소점은 눈높이를 나타내는 수평선(HL) 위에 항상 위치한다.
화면선·기선·시선은 각각 화면과 지면의 위치, 시점에서의 시선 방향을 나타내는 선일 뿐 소점이 놓이는 기준선이 아니다.
플랫슬래브는 보가 없이 슬래브가 직접 기둥에 지지되는 구조로, 보가 없는 만큼 층높이를 낮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슬래브 두께가 두꺼워지므로 자중은 오히려 큰 편이다.
따라서 자중이 가볍고 층높이를 낮게 할 수 없다는 설명은 플랫슬래브의 실제 특징과 어긋나므로 옳지 않은 항목이다.
- 보가 없어 실내 이용률이 높다는 설명은 맞다.
- 보 배근이 없어 구조가 간단하다는 설명도 맞다.
- 보가 없는 만큼 뼈대의 횡강성이 약해진다는 설명도 맞다.
래티스보에 접합판(거싯 플레이트)을 대어 웨브재를 접합한 보는 트러스보이며, 판보(플레이트 거더)는 웨브에 강판을 쓰고 플랜지를 조립해 만든 보다.
따라서 래티스보에 접합판을 대서 접합한 보를 판보라고 부른다는 설명은 두 부재를 혼동한 것으로 옳지 않다.
- 기둥의 중간이음을 피하고 부득이할 때 응력이 최소인 곳에서 잇는다는 설명은 맞다.
- 트러스 상하현재 중 하나는 인장을, 다른 하나는 압축을 받는다는 설명도 맞다.
- 이음에 리벳과 용접을 함께 쓸 때 전체 응력을 용접이 부담하게 한다는 설명도 맞다.
곡면판의 역학적 특성을 살려 외력을 주로 면내력으로 전달함으로써 경량이면서 큰 내력을 갖는 구조는 쉘구조이다.
패널구조·커튼월구조·블록구조는 각각 판재를 조립하거나 외벽을 마감하는 방식으로, 곡면의 역학적 성질을 이용하는 쉘구조와는 원리가 다르다.
대상물의 보이지 않는 부분의 모양을 나타낼 때는 가는 파선(숨은선)을 사용한다.
굵은 실선과 가는 실선은 각각 외형선과 치수선·인출선 등에, 1점쇄선은 중심선이나 절단선 등에 쓰여 용도가 다르다.
가구식·조적식·일체식 구조는 부재의 구성 방식에 따른 분류이지만, 건식구조는 접합·시공 방법에 따른 분류이므로 구성 방식에 의한 분류법에 속하지 않는다.
가구식은 철골·목구조, 조적식은 벽돌·블록·석구조, 일체식은 철근콘크리트구조가 대표적이다.
건축 도면에서 치수 단위를 별도로 표기하지 않았다면 그 단위는 밀리미터(mm)로 간주한다.
이는 건축 제도에서 통용되는 관례로, 도면 하단에 별도 표기가 없는 한 모든 치수를 mm 단위로 읽는다.
가새는 단면 결손 없이 그대로 유지해야 하며, 가새와 만나는 샛기둥 쪽을 따내어 가새를 통과시켜야 한다.
가새를 따내면 단면적이 줄어 인장·압축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가새를 따내 결합력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가새가 목조 벽체를 수평력에 견디게 하는 부재라는 설명은 맞다.
- 가새의 경사가 45도에 가까울수록 유리하다는 설명도 맞다.
- 압축력을 받는 가새는 기둥 단면적의 1/3 이상 되는 목재를 쓴다는 설명도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