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해파에서 표면 물입자의 이동속도는 이다. 따라서 약 0.6 m/s에 해당한다.

조석형태는 (K1+O1)/(M2+S2)로 판별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로, 이 값이 0.25 이하이면 반일주조형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이 항구는 반일주조형에 해당한다.
심해파에서는 파속이 이므로 파고와 무관하게 주기만으로 계산한다. 이므로 약 15.6 m/s이다.
가 현재 1mg 존재한다면, 57300 후에는 대략 얼마만큼 존재하겠는가? (단, 방사능 붕괴 법칙인 N=NOe-λt식을 이용할 것 e6.93=1022)반감기가 5730년인데 경과 시간이 57300년이므로, 이는 반감기의 10배에 해당한다. 즉 이므로 붕괴 횟수는 10번의 반감기를 거친 것과 같다. 붕괴식은 이므로, 가 되어 4번(1μg)이 정답이다. 문제에서 준 는 에서 임을 뒷받침하는 값으로, 같은 결과를 확인시켜 준다.

히스토그램에서 빈도의 대부분이 φ값 9~10 부근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는 입자 크기가 매우 작은 실트~점토(mud) 영역에 해당한다. 자갈은 φ값이 음수(-6 이하) 영역에 해당하므로 그래프상 자갈 입자는 거의 존재하지 않아 "자갈이 우세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한 구간(9~10φ)에 빈도가 집중되어 있으므로 분급은 양호하며, 모래(약 -1~4φ) 구간의 빈도는 거의 0에 가까워 모래퇴적물도 거의 없고, 평균입도는 빈도가 최대인 9~10φ 부근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해구는 차갑고 밀도가 큰 해양판이 섭입하는 곳으로, 지각을 통한 열류량이 가장 낮다. 반면 해저산맥과 열점은 맨틀 물질의 상승 및 화산 활동으로 열류량이 높고, 심해저평원은 해구보다 일반적으로 높은 열류량을 보인다.
미성숙 퇴적물은 일반적으로 분급이 불량하고 원마도가 낮으며, 풍화·운반이 진행될수록 세립질 물질이 제거되고 입자의 분급과 원마도가 향상되어 성숙해진다. 따라서 “미성숙은 분급은 양호하나 원마도가 불량하다”는 설명이 틀리며, 해빈퇴적층은 대체로 성숙한 퇴적물에 해당한다. 퇴적물의 조직 성숙도는 퇴적환경의 물리적 에너지와 운반·재작용 정도를 비교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