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판이나 형강처럼 절단면이 얇은 부분은 실제 치수대로 그리기 어려워 절단면을 검게 칠하거나 1개의 아주 굵은 실선으로 나타내는 것이 도면 규칙이며, 두 개의 굵은 실선으로 표시하지는 않는다.
온단면도(중심선에서 반으로 절단), 한쪽 단면도(대칭 물체의 내·외부 동시 표현), 회전 단면도(암·리브·축의 단면을 90° 돌려 표시)에 대한 설명은 모두 규정과 일치한다.
측장기는 눈금을 직접 읽어 치수를 그대로 얻는 직접(절대) 측정기이다.
다이얼 게이지, 옵티미터, 전기 마이크로미터는 기준(마스터)과의 차이를 확대해서 읽는 비교 측정기에 해당한다.
강제 순환 급유법은 순환펌프로 윤활유를 압송해 각 윤활 부위로 강제 순환시키는 급유 방식이다.
핸드 급유법은 사람이 직접 주유, 오일링 급유법은 축에 걸린 링이 회전하며 기름을 끌어올리는 방식, 담금 급유법은 부품을 기름에 담그는 방식으로 펌프를 사용하지 않는다.
펌프 내부에서 압력이 국부적으로 포화증기압 이하로 낮아지면 액체 속에 기포가 생기고, 이 기포가 고압부에서 급격히 붕괴하며 소음과 진동을 일으키는 현상을 캐비테이션(공동현상)이라 한다.
서징은 토출량과 압력이 주기적으로 크게 맥동하는 현상, 채터링은 밸브가 떨리며 소리를 내는 현상, 보일링은 액체가 끓어 기화하는 현상으로 각각 구분된다.
한쪽 끝이 두 가닥으로 갈라져 있어 핀을 끼운 뒤 끝을 굽혀 벌리면 스스로 빠지지 않게 고정되는 핀을 분할핀이라 한다.
스프링 핀은 탄성으로 구멍에 압입되는 핀, 테이퍼 핀과 평행 핀은 각각 원뿔형·원통형 단면으로 축과 보스를 고정하는 핀으로 분할핀과 구조·용도가 다르다.
물체를 앞에서 바라본 모양을 나타내며 그 물체의 형상을 가장 잘 대표하는 투상도를 정면도라 하고, 정면도는 다른 투상도(평면도·측면도·저면도)의 기준이 된다.
회전체인 임펠러에 진동이 생기면 무게 중심이 어긋난 부위에 시편(균형추)을 붙여 회전 균형을 맞추는 밸런싱 작업으로 진동을 교정한다.
코오킹은 리벳 이음부의 기밀을 위해 판 끝을 정으로 때려 막는 작업, 풀러링은 같은 목적으로 폭이 넓은 공구를 써서 판 끝 전체를 때려 밀착시키는 작업, 센터링은 축의 중심을 맞추는 작업으로 진동 교정과는 목적이 다르다.
배관 내 유체의 종류를 나타내는 문자기호는 공기(Air)가 A, 가스(Gas)가 G, 증기(Steam)가 S, 기름(Oil)이 O, 물(Water)이 W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공기를 A로 표시한 것만 올바른 짝이며, 가스를 S, 증기를 W, 기름을 G로 표시한 것은 모두 다른 유체의 기호와 뒤바뀐 것이다.
축이음(커플링) 상태를 점검할 때는 입·출력 축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축의 어긋남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하며, 발열 유무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윤활유량은 유면계로 상·하한선 사이 여부를, 이상음·진동·발열은 촉수·청음봉으로 이상 유무를, 원동측과 부하측의 중심은 다이얼게이지·직선자로 어긋남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올바른 점검 방법·판단 기준이다.
오링은 탄성이 좋고 사용온도 범위가 넓어야 다양한 작동 조건에서 밀봉 성능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사용온도 범위가 좁아야 한다는 서술은 틀린 조건이다.
내마모성 등 기계적 성질이 좋고 상대 금속을 부식시키지 않는 성질은 오링에 요구되는 정상적인 구비조건이다.
장치 공업에서 각 장치의 배치와 제조공정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 도면을 장치도라고 한다.
- 배근도는 철근 배치 등 건축 구조물의 도면이다.
- 부품도는 개별 부품의 형상과 치수를 나타낸 도면이다.
- 조립도는 여러 부품이 조립된 상태를 나타낸 도면이다.
구부러진 축을 바로잡는 데 사용하는 공구는 짐 크로우(jim crow)이다.
커플링은 축과 축을 연결하는 동력전달 요소이고, 임팩트 렌치는 볼트·너트 체결용 공구, L-렌치는 육각 홈붙이 볼트를 조이는 공구로 축 교정과는 무관하다.
기어 이의 면이 반복 접촉하중을 받아 표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고 조각이 떨어져 나가는 표면피로 손상은 피칭(pitting)이며, 초기 단계에서 나타나는 것을 초기 피칭이라 한다.
피이닝 항복은 충격에 의한 소성변형, 스코어링은 유막 파괴로 인한 긁힘(스커핑) 손상, 절손은 이가 부러지는 파손으로 표면피로와는 성격이 다르다.
축의 재질을 설계 단계에서 잘못 선정하면 강도나 내구성이 부족해지는데, 이는 설계 불량에 해당하는 고장 원인이다.
풀리·기어·베어링 등의 끼워맞춤 불량은 제작·조립 불량, 휜 축 사용과 급유 불량은 사용·취급 단계의 불량으로 분류된다.
설비계획은 설계 변경이나 생산규모 변경, 공장 증설, 제품 품종 변경처럼 설비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이루어지는 것이며, 기존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설비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없다.
왕복식 압축기는 실린더 내에서 피스톤으로 기체를 압축하는 구조여서 고압 발생이 가능하다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므로, 고압 발생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단점으로 볼 수 없다.
- 설치 면적이 넓은 점, 윤활이 어려운 점, 압력 맥동이 있는 점은 실제 왕복식 압축기의 단점에 해당한다.
두 마찰면이 직접 접촉하지 않고 비교적 두꺼운 연속 유막과 그 압력으로 완전히 격리된 상태의 마찰을 유체마찰이라 한다.
건조마찰과 고체마찰은 유막이 없는 직접 접촉 상태의 마찰이고, 경계마찰은 유막이 아주 얇아 부분적으로 고체 접촉이 일어나는 중간 상태의 마찰이다.
글로브밸브는 유체의 입구와 출구가 같은 축선상에 있고 유체가 밸브시트를 돌아 흐르며 유량을 조절하는 구조로, 입출구가 직각으로 꺾이는 구조라는 설명은 틀렸다. 입출구가 직각으로 바뀌는 것은 앵글밸브의 구조이다.
체크밸브, 안전밸브, 감압밸브에 대한 설명은 각각 역류 방지, 초과압력 방출, 저압 유지라는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설비의 운전조건이나 조작방법에 의해 발생하는 성능 저하는 사용열화라고 한다.
자연열화는 사용하지 않아도 시간 경과에 따라 진행되는 노화, 재해열화는 재해로 인한 손상이다. 절대열화는 설비 자체의 물리적 성능 저하를 가리키는 별개의 구분으로, 운전조건·조작방법에 따른 열화를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다.
윤활유를 교환할 때 서로 다른 종류의 윤활유를 혼합해서 사용하는 것은 열화를 촉진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하는 방법이며, 점도 유지를 목적으로 혼합하는 것은 올바른 열화방지 대책이 아니다.
고온부 접촉시간을 줄여 유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슬러지를 신속히 제거하는 것, 교환 시 열화유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실제 열화방지에 도움이 되는 대책이다.
나사의 도시법에서 수나사의 바깥지름은 굵은 실선으로 그리고 골지름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 암나사의 골지름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 완전나사부와 불완전나사부의 경계는 굵은 실선으로 그린다.
- 수나사와 암나사가 조립된 부분은 수나사를 기준으로 그린다.
회전이나 운동을 정지시키거나 속도를 줄이는 데 사용되는 제동장치는 브레이크이다.
클러치는 동력의 단속, 커플링은 축과 축의 연결, 완충기는 충격 흡수를 위한 장치로 제동 기능과는 목적이 다르다.
공기와 접촉하지 않는 상태에서 경화되는 접착제로, 진동이 있는 체결부의 풀림 방지와 가스·액체의 누설 방지에 사용되며 유류·소금물·유기용제에 대한 내성이 우수한 것은 혐기성 접착제이다.
절삭유, 연삭유, 열처리유는 금속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냉각·윤활 작용을 하는 금속가공용 윤활유이지만, 방청그리스유는 가공된 금속 표면의 녹을 막기 위한 방청용 윤활제로 가공 목적이 아니다.
공장설비 중 급수설비, 배수설비, 난방설비는 생산활동을 뒷받침하는 부대시설에 해당하지만, 안전설비는 방재설비 범주로 분류되어 부대시설에 포함되지 않는다.
- 조업시간 = 500분
- 고장시간 = 30분
- 계획된 휴지시간 = 60분
부하시간 가운데 실제로 가동한 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을 구하면 약 93.2%다.
시간가동률 = (부하시간 − 정지시간) ÷ 부하시간 × 100이고, 여기서 부하시간은 조업시간에서 계획된 휴지시간을 뺀 값이다.
부하시간 = 500분 − 60분 = 440분
가동시간 = 440분 − 고장시간 30분 = 410분
시간가동률 = 410 ÷ 440 × 100 ≒ 93.2%
계획된 휴지시간을 빼지 않고 조업시간 500분을 그대로 분모로 쓰면 (500−30−60)÷500 = 82.0%가 나오는데, 이는 계획된 휴지까지 설비 손실로 돌린 값이어서 시간가동률이 아니다.
공사관리의 목적은 신설·개조·보수 등 각종 공사를 계획적으로 관리하여 설비에 투입되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데 있다.
보전표준에는 작업표준, 수리표준, 일상점검표준 등 보전작업 수행 방법을 규정한 표준들이 포함되지만, 자재표준은 자재의 규격·관리에 관한 표준으로 보전표준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공장 내에서 1차적으로 사용된 후 남은 열이나 수송 중 손실되는 열을 회수하여 2차적으로 재사용하는 것을 배열(폐열)회수라고 한다.
듀폰방식의 보전효과 측정요소 중 생산성을 나타내는 요소는 계획 달성률이다.
노동효율은 인력 측면, 설비 투자 대비 보전비 비율과 월당 총 공수에 대한 예방보전 비율은 비용·보전활동 측면의 요소로 생산성 요소와는 구분된다.
설비관리는 납기 준수, 신뢰성 향상, 안정성 향상 등을 달성하기 위해 수행되며, 궁극적으로 유지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유지비용 증가는 설비관리를 통해 달성되는 결과가 아니다.
품질보전은 현상분석 → 목표설정 → 요인해석 → 개선 및 실시 → 표준화의 순서로 전개한다.
먼저 현재 상태를 분석하고 달성할 목표를 정한 뒤 원인을 규명하여 개선을 실시하고, 마지막으로 개선 결과를 표준화하여 정착시킨다.
치공구는 제품마다 형상과 규격이 달라 종류가 많고 각 종류별 수요량은 적으므로, 치공구 공장의 생산형태는 다품종소량 생산이 가장 적합하다.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로스의 원인을 물리적 현상과 메커니즘 측면에서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원리·원칙을 세우고 대책을 강구하는 기법을 PM 분석이라 한다.
파레토 분석은 항목별 발생 빈도를 크기순으로 정리해 중점 관리 대상을 찾는 기법, 관리도 분석은 공정의 산포를 시계열로 관리하는 기법으로 만성로스의 인과 규명 기법과는 다르다.
TPM은 문제가 생기기 전에 대응하는 사전활동 중심의 관리이며, 결과(output)보다 그 원인이 되는 공정·조건(input) 측면에 초점을 맞추므로 output 지향이라는 설명은 TPM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로스를 측정하고 불량 발생원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려는 접근은 실제 TPM이 강조하는 특징이다.
관리설비는 본사 건물, 공장의 보조설비, 복리후생설비처럼 경영·관리 기능을 지원하는 설비를 말한다.
반면 서비스 스테이션은 제품 판매 후의 정비·서비스 활동을 위한 설비여서 관리설비가 아닌 판매·서비스 계통의 설비로 분류된다.
모든 보전요원이 한 명의 보전책임자 아래 편성되어 지휘·감독을 받는 형태로, 긴급작업과 고장 처리를 신속하게 할 수 있고 새로운 업무에 대한 통제가 확실한 보전조직은 집중보전이다.
지역보전과 부문보전은 보전요원을 생산 지역이나 제조 부문에 분산 배치하는 방식이고, 절충보전은 집중과 분산을 혼합한 형태이다.
상태기준보전(CBM)은 설비를 직접 감지·계측하여 잠재된 열화 상태를 정확히 예측한 뒤 필요한 시점에 보전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 개량보전은 설비 자체의 약점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예지보전과는 다른 개념이다.
- 보전예방은 설계·제작 단계에서 보전이 필요 없는 설비를 만드는 활동이지, 운전조건 유지를 위한 계획보전이 아니다.
- 사후보전은 고장이 발생한 뒤 수리하는 방식으로, 계획적으로 비가동시간을 유발하는 방식이 아니다.
측정자가 계측 대상에 직접 접근하지 않고 검출부·지시부·기록부·경보부·조절부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계측기를 원격측정식 계측기라 한다.
유압 실린더 지지형식 중 실린더 자체가 흔들리며 움직이는 요동형에는 트러니언형과 크레비스형이 있다.
풋형과 플랜지형은 실린더를 고정된 위치에 볼트로 부착하는 고정형 지지방식이다.
부하 변동에 따른 압력 변화가 있어도 유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압력을 보상하는 기능을 갖춘 밸브는 유량 조정 밸브이다.
스톱 밸브, 니이들 밸브, 스로틀 밸브는 단순히 유로 단면적을 조절하는 밸브로 압력 보상 기능이 없다.
펌프 무부하회로는 불필요한 부하를 걸지 않아 동력을 절감하고 유온 상승을 방지하며 펌프 수명을 늘리는 효과가 있으므로, 장치의 효율을 오히려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장치의 효율을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무부하회로의 실제 특징과 반대이다.





두 액체 기둥이 같은 압력 강하로 빨려 올라가므로 h1/h2 = d2/d1, 즉 상승 높이는 밀도에 반비례한다.
그림에서 두 유리관의 위쪽은 고무관으로 하나로 이어져 있고 '유리관 직경은 동일'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고무관으로 공기를 빼면 두 관 위쪽이 같은 압력이 되므로, 각 액면을 밀어 올리는 압력차도 두 쪽이 같다.
압력차 = 밀도 × 중력가속도 × 높이 이므로
d1 · h1 = d2 · h2
정리하면 h1/h2 = d2/d1
높이비를 밀도비와 같은 순서로 놓은 관계식(h1/h2 = d1/d2)이나 높이에 제곱근이 붙은 관계식은 이 유도에서 나오지 않는다. 무거운 액체일수록 덜 올라간다는 방향만 잡으면 헷갈리지 않는다.
압축된 공기를 냉각시켜 공기 중의 수분을 응축·제거하는 공기압 발생 장치는 공기 냉각기(애프터 쿨러)이다.
공기 압축기는 공기를 압축하는 장치, 공기 필터는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치, 공기 조정유닛은 필터·감압밸브·윤활기를 묶은 조합 기기이다.
두 개의 입구 중 고압측 입구를 자동으로 출구에 접속시키는 동시에 저압측 입구를 막는 작용을 하는 밸브는 셔틀 밸브이다.
체크 밸브는 한 방향 흐름만 허용하는 역류 방지 밸브로, 두 입구의 압력을 비교해 전환하는 기능은 없다.
유압유는 동력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압축성이 작아야 하므로, 압축성이 좋아야 한다는 서술은 유압유에 요구되는 성질이 아니다.
넓은 온도범위에서 점도변화가 적고 화학적으로 안정하며 방열성이 좋은 성질은 실제 유압유에 요구되는 조건이다.
공압 실린더의 출력은 실린더 튜브의 내경(단면적)과 사용공기 압력, 그리고 실제 출력에 반영되는 추력효율에 의해 결정된다.
실린더를 이루는 재질은 강도나 내구성에는 영향을 주지만 출력 계산식(압력×단면적×효율)에는 들어가지 않으므로 출력결정과 직접 관계가 없다.

조작신호 A와 입력 B가 둘 다 있어야 출력 C가 나오는 동작이므로 AND 회로다.
도면은 아래쪽에 스프링이 붙은 2위치 밸브로, 위쪽 점선으로 들어오는 조작신호 A가 걸렸을 때에만 왼쪽 입력 B가 오른쪽 출구 C로 이어진다. A가 없으면 스프링이 밸브를 원위치로 밀어 B와 C의 통로가 끊기고 C 쪽은 배기로 빠진다.
- 두 입력 중 하나만 있어도 출력이 나오는 것은 OR 회로다.
- 입력이 있을 때 출력이 사라지고 없을 때 출력이 나오는 반전 동작은 NOT 회로다.
- OR의 출력을 반전시켜 두 입력이 모두 없을 때만 출력이 나오는 것이 NOR 회로다.
유압장치의 동력원은 유압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부분으로 유압 펌프와 유압 탱크가 이에 해당하며, 심장이 혈액을 순환시키는 것에 비유된다.
일의 출력, 속도, 방향을 제어하는 것은 제어밸브(방향제어·압력제어·유량제어 밸브)의 역할이므로 동력원에 대한 설명으로는 거리가 멀다.
나사 끼우기형(나사식) 이음은 관 끝에 나사를 내어 이음쇠에 돌려 끼우는 가장 간단한 접합 방식으로, 관 지름이 작고 압력이 비교적 낮은 배관에 사용한다.
압력 배관에 사용할 경우 허용되는 압력은 약 70kgf/cm² 정도까지로 보며, 그보다 높은 압력에서는 나사부 누설과 강도 부족 우려가 있어 용접이음이나 플랜지이음을 사용한다.
공기압 회로에서 실린더 등 액추에이터로 들어가는 압축공기의 흐름 방향을 바꿔주는 밸브는 방향제어 밸브이다.
- 압력제어 밸브는 회로 내 압력의 크기를 조절한다.
- 유량제어 밸브는 공기의 유량(속도)을 조절한다.
- 릴리프 밸브는 회로 압력이 설정값을 초과할 때 압력을 배출시키는 안전밸브 기능을 한다.
KS 공유압 도면기호에서 속이 빈 화살표는 공기·가스 같은 기체의 흐름 방향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속이 채워진 화살표는 작동유 등 액체의 흐름 방향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어 공압과 유압을 구분하며, 원 기호는 흐름 방향 표시와는 관계가 없다.
주 회로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압력이 설정치까지 축적(축압)되었을 때 밸브를 순차적으로 작동시켜 여러 액추에이터를 정해진 순서대로 제어하는 밸브는 시퀀스 밸브이다.
- 언로드 밸브는 설정압력 도달 시 펌프를 무부하 상태로 돌리는 밸브이다.
- 체크 밸브는 한쪽 방향으로만 흐름을 허용하는 역류 방지용 밸브이다.
- 차단 밸브는 유로를 단순히 열고 닫는 역할만 한다.
회전 숫돌은 습기에 약해 수분이나 습기가 있는 곳에 보관하면 균열·강도저하로 파열 위험이 커지므로, 건조하고 진동이 없는 전용 정리대나 상자에 보관해야 한다.
따라서 습기 있는 곳에 보관한다는 것은 수공구 보관방법으로 적합하지 않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관리감독자의 정기 안전보건교육 시간은 연간 16시간 이상이다.
일반 근로자의 정기교육과 달리 관리감독자에게는 더 많은 교육시간이 요구된다. 다만 교육시간 기준은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적용 시에는 현행 시행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경고표지는 바탕이 노란색이고 기본모형·부호 및 그림은 검은색이 원칙이며(인화성·산화성 등 일부 화학물질 경고표지는 바탕이 무색, 기본모형이 빨간색), 바탕이 빨간색이고 기본모형이 노란색이라는 설명은 규정과 다르다.
금지표지(흰 바탕, 빨간 기본모형), 지시표지(파란 바탕, 흰 관련그림), 안내표지(흰 바탕에 녹색 기본모형 또는 녹색 바탕에 흰 관련그림)에 대한 설명은 산업안전보건법령의 안전보건표지 색채 기준과 일치한다.
사다리식 통로의 폭은 30cm 이상으로 하여야 하므로, 15cm 이상이라는 설명은 규정과 맞지 않는다.
재료는 부식이 없는 것으로 하고 견고한 구조로 하며, 사다리 밑에 미끄럼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산업안전을 실천하면 재해로 인한 손실과 인명 피해가 줄어 오히려 생산성이 향상되므로, 생산성을 감소시킨다는 것은 산업안전 실천의 효과로 적합하지 않다.
생산재·사업설비 손실 축소와 인명 피해 예방은 안전 실천의 실제 효과에 해당한다.
가스용접의 역화는 주로 팁이 과열되거나 팁 구멍에 이물질이 부착되거나 팁과 모재가 접촉하여 순간적으로 가스 분출이 막힐 때 발생한다.
용접봉의 예열온도는 모재나 용접봉 자체의 용융 조건과 관련될 뿐 토치 팁에서의 역화 발생 메커니즘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숫돌커버는 연삭 중 숫돌 파편이 튀는 것을 막는 안전장치이므로 작업에 방해가 되더라도 임의로 떼어내면 안 된다.
방진마스크·보안경 착용, 숫돌과 받침대 간격 3mm 이하 유지, 장착 전 균열 점검은 모두 올바른 연삭기 안전수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