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가 상하고 비듬이 두껍게 쌓인 경우 곧바로 샴푸를 하면 자극이 크므로, 먼저 올리브유로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스팀타월로 찜질하여 두꺼운 비듬을 충분히 불린 뒤 샴푸하는 방법이 가장 적당하다.
- 빗으로 바로 비듬을 긁어내면 상처 난 두피를 더 자극할 수 있다.
- 샴푸 후에 올리브유 마사지를 하는 순서는 굳은 비듬을 미리 연화시키지 못해 효과가 떨어진다.
- 45도의 물에 20분간 담그는 방법은 온도와 시간 모두 두피에 자극적이어서 적절하지 않다.
이용원에서 쓰이는 싸인보드(sign board)는 이발과 외과 시술을 겸했던 중세 이발외과의(barber-surgeon)의 흔적으로, 최초에는 프랑스(불란서)의 병원 간판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붉은색과 흰색 줄무늬는 각각 피와 붕대를 상징하는데, 이는 이발소가 과거 사혈 등 간단한 외과 시술을 병행했던 역사에서 유래한다.
두발의 길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숱만 감소시키는 커트 기법은 틴닝(thinning)이다.
- 트리밍은 두발 끝을 정리해 다듬는 마무리 커트를 말한다.
- 클립핑은 클리퍼(바리캉)로 두발을 짧게 깎아내는 방법이다.
- 블런팅은 두발 끝을 일직선으로 뭉텅 자르는 커트 방식이다.
정발술의 마무리 단계는 이미 세운 구상(디자인)을 바꾸지 않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므로, 마무리 단계에서 구상을 일부 변경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마무리 과정에서는 전체적인 조화를 살피고 통일감이 부족한 부분을 부분적으로 수정·보완하며, 작업이 끝날 때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다.
아이론을 이용한 정발 시 두발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웨이브를 형성할 수 있는 적정 온도는 120~130℃ 정도로 본다.
이보다 온도가 낮으면(90~100℃) 웨이브 형성력이 떨어지고, 150℃ 이상으로 높아지면 두발 단백질 변성과 손상 위험이 커진다.
두발 탈색(hair bleach)에는 일반적으로 6% 과산화수소 용액이 사용된다.
농도가 너무 낮으면(2%) 탈색력이 부족하고, 10% 이상으로 높이면 두피와 모발 손상 위험이 커져 시술에 적합하지 않다.
남성의 턱수염은 아래턱을 이루는 하악골(下顎骨) 부위에서 가장 밀집하여 자란다.
누골·이골·비골은 눈 주변과 코 등 얼굴 상부를 이루는 뼈로, 턱수염이 밀생하는 부위가 아니다.
조발용 가위를 가는 숫돌은 질이 무른 편이 가윗날에 무리를 주지 않고 고르게 연마되어 적합하다.
지나치게 단단하거나 거친 숫돌, 표면이 볼록하거나 오목한 숫돌은 날을 손상시키거나 균일하게 갈리지 않아 가위 정비에 부적합하다.
손목 관절을 이용해 손바닥 전체로 두드리는 고타법(percussion)은 슬래핑(slapping) 기법에 해당한다.
- 롤링은 조직을 굴리듯 문지르는 강찰법 계열 동작이다.
- 린징은 비틀어 짜듯 조직을 자극하는 유연법 계열 동작이다.
- 처킹은 피부를 쥐고 움직이는 강찰법 계열 동작으로, 손바닥 타격과는 다르다.
퍼머넨트 웨이브와 두발 염색을 함께 시술해야 할 때는 원칙적으로 퍼머넨트를 먼저 하고 염색을 나중에 하는 것이 두발 손상을 줄이는 순서이므로, 염색을 반드시 먼저 해야 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 두피에 상처나 질환이 있으면 염색을 금지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유기합성 염모제 사용 전 패치테스트(첩포시험)를 거치는 것은 필수 절차이다.
- 시술자가 고무장갑을 착용하는 것은 피부 보호를 위한 기본 수칙이다.
두발 커팅의 기본 자세는 몸의 좌우·정면 위치에 따른 수직자세, 좌경자세, 우경자세로 구분되며, 위쪽을 향하는 상향자세는 이러한 기본 커팅 자세에 속하지 않는다.
가위를 사용한 후 보관할 때는 얇게 기름칠을 하여 녹을 방지해야 하므로, 기름을 깨끗이 닦아낸다는 설명은 손질법으로 옳지 않다.
- 크레졸이나 알코올로 소독하는 것은 맞는 방법이다.
- 소독 후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는 것도 부식 방지를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 날이 무뎌지면 연마하여 사용하는 것 역시 올바른 관리법이다.
열선을 이용해 안면 피부에 온열 자극을 주는 미안기기는 적외선 등이다.
자외선 등은 살균 등에 쓰이고, 패러딕·고주파 전류 미안기는 전기 자극을 이용하는 기기로 열선을 이용한 온열 자극과는 원리가 다르다.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과 땀 분비 증가로 염색한 색이 다른 계절보다 빨리 탈색·퇴색되므로, 원하는 색보다 다소 짙게 염색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조발 순서는 물을 고루 축이고 가르마를 나눈 뒤 윗머리(긴 머리)를 먼저 자르고 이어서 후두부·측두부 순으로 진행하므로, 윗머리를 자르기 전에 후두부부터 조발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뒤바뀐 틀린 내용이다.
- 먼저 두발에 물을 고루 칠하는 것은 맞는 순서이다.
- 5:5 가르마를 긴 머리를 자른 후 빗으로 가르는 것도 통상적인 절차이다.
- 가르마를 탄 후 빗과 가위로 조발하는 것 역시 옳은 진행이다.
헤어토닉은 두피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 가려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므로, 사용 직후 가려움이 나타난다는 설명은 헤어토닉의 특성으로 틀린 내용이다.
유성·무유성 제형이 있고 비듬 발생을 억제하며, 적당한 자극으로 심신을 상쾌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조발 시 가위는 엄지와 약지를 손잡이 구멍에 넣어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파지법이다.
엄지가 움직이는 날(동인)을, 약지가 고정날 쪽 손잡이를 맡아 날의 개폐를 조절하고, 소지는 소지걸이에 얹으며 검지와 중지는 고정날 쪽을 받쳐 가위를 안정시킨다. 이 조합이 정밀한 커트 동작에 적합하다.
면체 또는 세발 후 사용하는 스킨로션은 모공을 조여주는 수렴작용을 주된 기능으로 한다.
세정·살균·침윤 작용은 각각 클렌저, 소독제, 침투 촉진제 등의 주된 기능으로 스킨로션의 핵심 작용과는 다르다.
드라이 후 스프레이를 뿌리는 주된 목적은 완성된 두발형(스타일)의 유지 시간을 연장시키기 위함이다.
두발을 부드럽게 하거나 강화하는 것, 향수 효과를 지속시키는 것은 스프레이의 본래 목적이 아니다.
인중은 폭이 좁고 오목하게 패인 부위이므로, 날의 움직임을 가장 안정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면도날의 중앙 부분으로 조심스럽게 면체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날 끝이나 안쪽만으로 처리하면 좁은 굴곡면에서 날이 미끄러지거나 힘 조절이 어려워 상처를 낼 위험이 있고, "편리한 대로 해도 된다"는 것은 안전수칙이 없는 서술이므로 옳지 않다.
현행 감염병 분류 기준으로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제1급감염병에 속하므로 제2급감염병에 해당하지 않는다.
풍진, 장티푸스, 세균성이질은 모두 제2급감염병으로 분류된다.
공중보건은 질병을 예방하고 생명을 연장하며 신체적·정신적 효율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이므로, 개인의 질병을 직접 치료하는 것은 공중보건의 주된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분진을 지속적으로 흡입하여 폐 조직에 반응을 일으킨 상태를 진폐증이라 한다.
기관지염·폐렴은 주로 감염, 결핵은 결핵균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분진 흡입에 의한 조직반응과는 원인이 다르다.
재귀열은 주로 이·진드기 등을 매개로 전파되는 질병으로 바퀴벌레가 주된 매개체가 아니다.
바퀴벌레는 장티푸스, 콜레라, 이질 등 소화기계 병원균을 기계적으로 옮기는 위생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장티푸스와 세균성이질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소화기계 감염병이므로 상하수도 정비 등 환경위생 향상으로 예방 효과가 크다.
뇌염·공수병은 매개곤충이나 동물, 유행성이하선염·결핵·간염은 비말이나 혈액 등 다른 경로로 전파되어 환경위생 개선만으로는 예방 효과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사람이 오염된 물이나 채소 등을 통해 회충알을 입으로 삼키면 위를 지나 소장에서 부화하여 유충이 나온다.
부화한 유충은 소장벽을 뚫고 혈관과 폐를 거쳐 기관지와 식도를 지나 다시 소장으로 돌아와 성충이 되므로, 기관지·식도·위는 부화 장소가 아니라 유충이 이동하며 거쳐 가는 경로에 해당한다.
우리나라 대기환경기준 항목은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오존, 미세먼지, 납, 벤젠 등으로 구성되며 이산화탄소는 대기환경기준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군집독은 밀폐된 공간에 다수가 밀집할 때 실내 공기의 물리적·화학적 조성 변화(온도·습도 상승, 이산화탄소 증가 등)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세균 감염이 원인이 아니므로 세균의 활성화 작용으로 설명하는 것은 틀린 내용이다.
적절한 환기로 예방할 수 있고, 불쾌감·두통·권태·현기증·식욕저하 등의 생리적 증상을 일으킨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가 매개하며, 돼지가 바이러스를 증폭시키는 중간숙주(증폭숙주) 역할을 한다.
질병 발생의 3대 요소는 병을 일으키는 원인인 병인(病因), 병인에 노출되는 숙주, 그리고 이 둘의 상호작용에 영향을 주는 환경이다.
95% 에틸알콜 200cc에 들어있는 순수 알콜량은 이다.
이를 70% 농도로 만들 때 필요한 전체 용액량은 이므로, 추가해야 할 물의 양은 로 약 70cc에 해당한다.
생석회 소독은 산화칼슘의 화학반응을 이용하는 화학적 소독법에 해당하므로 물리적 소독방법이 아니다.
건열 소독, 고압증기 멸균법, 방사선 멸균법은 모두 열이나 방사선 등 물리적 에너지를 이용하는 소독·멸균법이다.
석탄산계수는 로 구하므로, 이 된다.
따라서 이 소독약의 석탄산계수는 3.0이다.
포르말린수 소독은 기구를 용액에 10분 이상 충분히 담가 소독력이 발휘되도록 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짧게 씻거나 5분만 담그는 것은 접촉 시간이 부족하고, 끓이는 방식은 포르말린수의 일반적인 소독 방법이 아니다.
승홍은 금속을 부식시키고 피부 자극·독성이 강해 상처(창상) 소독에는 적합하지 않은 소독약이다.
머큐로크롬액(빨간약), 아크리놀, 희옥도정기(요오드팅크 희석액)는 자극이 상대적으로 적어 창상 소독에 흔히 사용된다.
금속기구를 자비소독할 때 탄산나트륨을 넣어 부식(녹)을 방지하는 경우, 적정 농도는 1~2% 정도로 본다.
과산화수소는 산화작용으로 색소를 분해하는 표백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표백력이 없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무색 투명하며 탈취작용이 있고, 산화작용으로 미생물을 사멸시킨다는 설명은 과산화수소의 특성으로 맞는 내용이다.
B형간염바이러스는 열에 대한 저항력이 커서 일반적인 자비소독(끓는 물 소독)으로는 완전히 사멸시키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콜레라균, 살모넬라균, 결핵균은 상대적으로 열에 약해 자비소독으로 사멸이 가능하다.
금속제 이용기구(가위, 레이저 날 등)의 소독에는 70~80%의 알콜이 가장 적합하다.
알콜은 금속을 부식시키지 않으면서 짧은 시간에 살균 효과를 내는 소독제로 이·미용업에서 표준적으로 쓰인다.
- 페놀액과 크레졸비누액은 금속을 부식시킬 위험이 있어 날붙이류 소독에는 부적합하다.
- 역성비누(양성비누)는 유기물이 남아 있으면 살균력이 떨어져 금속기구 소독용으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초고온 순간살균법(UHT)은 130~150℃의 고온으로 짧은 시간(1~5초) 가열해 살균하는 방법이다.
주로 우유 등 액체식품 살균에 쓰이며, 저온살균법(60~65℃)이나 고온단시간살균법(70~75℃)보다 훨씬 높은 온도를 아주 짧게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드러기(담마진)는 남녀 구분 없이 나타나는 피부 질환으로, 남성에게 유독 많이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다.
- 급성형과 만성형이 모두 존재하는 것은 두드러기의 실제 특징이다.
- 크기가 다양하고 가려움(소양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두드러기의 특징이다.
- 국부적으로도, 전신적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것 역시 두드러기의 특징이다.
피부표면의 pH가 약산성인 상태는 정상적인 건강한 피부의 조건이지, 피부가 거칠어지는 원인이 아니다.
- 알칼리에 약한 피지막이 형성되어 있으면 외부 자극에 취약해져 피부가 거칠어질 수 있다.
- 피지막이 오염되면 정상적인 보호 기능을 하지 못해 피부가 거칠어질 수 있다.
- 지방과 수분이 제대로 결합하지 못해 피지막이 형성되지 않으면 피부 보호기능이 떨어진다.
지루성 탈모증은 피지의 과다 분비에 의한 탈모로, 특정 질병이나 신체적 사건에 의해 유발되는 병적 탈모증과는 구분된다.
- 약물중독 탈모증은 약물 부작용이라는 병적 원인에 의한 탈모다.
- 산후 탈모증은 출산 이후 호르몬 변화라는 신체적 사건에 의한 탈모다.
- 열병후 탈모증은 고열을 동반한 질병을 앓은 뒤 나타나는 병적 탈모다.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피부로 가는 혈류를 줄이므로, 흡연 시 체온이 올라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니코틴의 혈관수축 작용으로 혈색이 나빠지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만성적으로 혈류·산소 공급이 줄어 피부가 조기 노화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담배연기 속 알데하이드가 자외선처럼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건강한 발이란 겉모습보다 기능이 우선이므로, 아프지 않고 변형이 없는 발을 의미한다.
티눈 유무나 발의 모양·크기는 미용적 기준일 뿐 발 건강의 판단 기준이 되지 않는다.
성인의 표피세포는 기저층에서 생성되어 각질층까지 이동한 뒤 탈락하기까지 약 28일의 교체 주기를 가진다.
이를 흔히 피부의 각화주기(턴오버)라고 하며, 나이가 들수록 이 주기가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메이크업의 대표적인 효과는 심리적 효과, 보호적 효과, 미적 효과이다.
세정(클렌징) 효과는 메이크업이 아니라 세안 단계의 기능이므로 메이크업의 효과와는 거리가 멀다.
멜라닌 세포의 주된 기능은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자외선을 흡수·산란시켜 피부 손상을 막는 것이다.
지문 형성은 표피의 기계적 구조, 촉각 감지는 감각신경, 외부 이물질 차단은 각질층 등의 기능으로 멜라닌세포의 역할과는 다르다.
비타민 E는 대표적인 지용성 항산화 비타민으로, 체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해 피부 노화를 조절하는 데 관여한다.
비타민 K는 혈액응고, 인지질은 세포막 구성, 칼슘은 골격·신경전달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항산화 작용과는 거리가 있다.
자외선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는 SPF(Sun Protection Factor)이다.
FDA와 WHO는 관련 정부·국제기구의 명칭이고, SCI는 자외선 차단 지수와는 무관하다.
공중이용시설의 위생관리 항목 중 하나로 실내공기 관리가 포함된다.
환기 상태나 오염물질 농도 등 실내 공기질은 다중이용시설의 위생 점검 대상이 되지만, 영업소 외부 환경, 수돗물 수질 자체, 바닥 청소 상태는 이 항목의 직접적인 관리 대상이 아니다.
공중위생관리법상 이용사·미용사 면허 취소 처분은 면허 관련 사무를 관장하는 시장·군수·구청장이 하며, 출제 당시 기준으로는 특별시·광역시의 자치단체장 계열도 처분권자로 보았다.
반면 도지사는 면허에 관한 처분권자가 아니어서, 면허를 취소시킬 수 없는 자에 해당한다. (출제 당시 법령 기준)
소독을 한 기구와 소독을 하지 아니한 기구를 각각 다른 용기에 넣어 보관하지 않은 경우, 1차 위반 시 행정처분은 경고이다.
이후 위반이 반복되면 2차 영업정지 5일, 3차 영업정지 10일, 4차 영업장 폐쇄명령으로 가중된다. (출제 당시 행정처분기준)
이·미용업자가 보건복지부령이 정한 시설 및 설비기준을 갖추지 않거나 유지·관리하지 않은 경우, 1차 위반 시 행정처분은 개선명령이다.
개선되지 않고 위반이 반복되면 2차 영업정지 15일, 3차 영업정지 1월, 4차 영업장 폐쇄명령으로 가중된다. (출제 당시 행정처분기준)
폐쇄명령을 받고도 계속 영업하는 경우, 관계 공무원은 해당 영업소의 간판 기타 영업표지물을 제거하는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다.
강제 폐쇄집행, 금지구역 설정, 출입자 통제는 공중위생관리법에서 정한 폐쇄명령 이행조치 방식이 아니다.
공중위생관리법상 영업소 폐쇄명령을 받은 자는 그 폐쇄명령을 받은 후 6월이 지나야 같은 종류의 영업을 다시 할 수 있다. (출제 당시 법령 기준)
이후 법이 개정되어 위반한 법률의 종류에 따라 금지기간이 달라졌으므로, 현행 기준과는 차이가 있다.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수준을 높이기 위한 위생서비스평가계획은 시·도지사가 수립한다.
시·도지사가 수립한 평가계획을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통보하면, 시장·군수·구청장이 이에 따라 관할 지역의 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하는 구조다.
이용사·미용사 면허 없이 이·미용업무를 행한 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출제 당시 벌칙 기준)
공중위생영업자가 위생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출제 당시 기준)
이·미용영업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위반한 자는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출제 당시 벌칙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