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착률이 가장 좋은 묘목은 T/R율이 3인 묘목이다.
T/R율은 지상부 무게를 지하부(뿌리) 무게로 나눈 값이므로, 값이 작을수록 뿌리 비중이 크다. T/R율이 클수록 좋은 묘목이라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고 T/R율이 낮은 것은 활착 실패의 원인이 아니므로, 보기 가운데 가장 작은 값이 활착에 가장 유리하다.
- T/R율이 5인 묘목은 T/R율 3인 묘목보다 지상부 비중이 커서 활착에 불리하다.
- T/R율이 8인 묘목은 지상부 비중이 더 커서 활착에 불리하다.
- T/R율이 10인 묘목은 지상부 비중이 가장 커서 활착에 가장 불리하다.
토양용액에 녹은 무기양분은 주로 뿌리에서 흡수한다.
뿌리는 토양과 직접 닿아 물과 무기양분을 흡수하는 기관이다.
- 잎은 광합성과 증산이 일어나는 기관이다.
- 부름켜는 줄기와 뿌리의 부피 생장을 담당하는 분열 조직이다.
- 줄기는 흡수된 물과 양분을 위아래로 통도하는 기관이다.
갱신을 위한 벌채 방식이 아닌 것은 간벌작업이다.
간벌은 자라고 있는 숲에서 일부 나무를 솎아 남은 나무의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작업이고, 새 숲을 만드는 갱신 벌채가 아니다.
나머지는 갱신을 위한 벌채 방식이다.
- 개벌작업은 임목을 한꺼번에 모두 베고 새 숲을 만드는 갱신 방식이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단계로 벌채하며 갱신하는 방식이다.
-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를 골라 베며 갱신하는 방식이다.
채종 직후 노천매장을 하지 않는 종자는 소나무, 해송이다.
소나무·해송 종자는 건조시켜 실내에 저장했다가 파종 전에 물에 담가 두는 침수처리로 발아를 촉진한다.
나머지는 채종·정선 직후 노천매장을 하는 종자이다.
- 단풍나무, 들메나무는 정선 직후 노천매장하는 종자이다.
- 잣나무, 은행나무는 정선 직후 노천매장하는 종자이다.
- 호두나무, 가래나무는 노천매장으로 저장하는 종자이다.
화성암에 속하지 않는 것은 편마암이며 변성암이다.
화성암은 마그마나 용암이 식어 굳어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 화강암은 마그마가 식어 굳은 화성암이다.
- 석영반암은 마그마가 지표 가까운 곳에서 식어 굳은 화성암(반암)이다.
- 현무암은 용암이 식어 굳은 화성암이다.
1 - 1 - 1 표기가 파종상 1년에 두 번 이식하여 각각 1년씩 보낸 3년생 묘목의 묘령이다.
묘령은 파종상에서 보낸 해수, 첫 이식상에서 보낸 해수, 두 번째 이식상에서 보낸 해수를 차례로 적으므로 이식이 두 번이면 숫자가 세 개 나온다.
- 2 - 1 묘령은 파종상 2년 뒤 이식을 한 번만 한 묘목을 뜻한다.
- 1 - 2 묘령은 파종상 1년 뒤 이식상에서 2년을 보내 이식이 한 번뿐인 묘목을 뜻한다.
- 3 - 0 묘령은 이식 없이 파종상에서만 3년을 보낸 묘목을 뜻한다.
좋은 묘목의 조건은 지상부와 지하부가 균형 있게 발달되고 T/R율이 작은 것이다.
T/R율이 작을수록 뿌리 발달이 좋으며, 묘포에서 단근을 하는 것도 직근(주근)의 신장을 억제하고 측근과 세근을 발달시켜 T/R율이 낮은 묘목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 뿌리 발달은 적고 키만 큰 묘목은 T/R율이 커서 좋은 묘목이 아니다.
- 직근이 발달하고 가지가 굵은 묘목은 측근·세근보다 직근 위주로 자라고 지상부가 무거워 좋은 묘목이 아니다.
- 직근이 발달하고 측근이 적은 묘목은 측근·세근이 발달한 근계와 반대여서 좋은 묘목이 아니다.
23.8g이 1㎡당 알맞은 파종량이다.
파종량은 남길 묘목 수를 1g당 종자립수 × 종자 효율 × 잔존률로 나눈 값이다.
- 25.8g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28.8g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30.8g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크고 작은 나무가 섞인 복층림에서 성숙목을 국소적으로 골라 베는 작업은 택벌작업이다.
택벌작업은 일부 성숙목만 선택해 벌채하므로 숲이 계속 유지된다.
- 개벌작업은 임목을 한꺼번에 모두 베는 작업이다.
- 모수작업은 종자를 공급할 소수의 모수만 남기고 나머지를 베는 작업이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단계를 거쳐 모든 나무를 베는 작업이다.
모수의 조건으로 틀린 것은 음수 수종일 것이다.
모수작업은 벌채 뒤 노출된 임지에 남긴 모수의 종자가 떨어져 갱신되는 방식이므로 햇빛을 좋아하는 양수 수종의 갱신에 적합하다. 음수 수종의 갱신에는 산벌작업이나 택벌작업이 알맞다.
나머지는 모수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모수는 홀로 남아 바람을 받으므로 바람의 저항이 강해야 한다.
- 모수는 종자를 공급해야 하므로 결실 연령에 도달해야 한다.
- 후계림이 모수의 형질을 물려받으므로 유전적 형질이 좋은 나무여야 한다.
음지 건조를 시켜야 하는 수목종자 짝은 참나무류, 편백이다.
참나무류처럼 함수량이 많은 종자는 햇볕에 급히 말리면 활력을 잃기 쉬워 그늘에서 서서히 건조시킨다. 반면 소나무류·전나무·낙엽송 등은 구과를 햇볕에 말려 종자를 빼내는 양지 건조 수종이다.
- 소나무류, 해송은 양지 건조 수종이어서 맞지 않다.
- 낙엽송, 전나무는 양지 건조 수종이어서 맞지 않다.
- 회양목, 소나무류는 소나무류가 양지 건조 수종이어서 맞지 않다.
제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제벌로 불량목을 다 제거해 간벌작업이 필요 없게 된다는 내용이다.
제벌은 조림목이 임관을 형성한 뒤부터 간벌기에 이르기 전까지 하는 숲가꾸기 작업이며 이후 간벌이 이어지므로 간벌을 대신하지 못한다.
나머지는 제벌의 옳은 내용이다.
- 조림지의 쓸모없는 침입수종을 제거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임분 전체의 형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임관 형성 후 간벌 시기에 이르는 사이에 실시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풍구, 키, 선풍기 등 바람을 이용해 종자날개·잡물·쭉정이를 가려내는 정선법은 풍선법이다.
풍선법은 바람에 날려 무게 차이로 가벼운 협잡물과 쭉정이를 분리하므로, 밤나무처럼 크고 무거운 종자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 입선법은 밤나무·호두나무처럼 큰 종자를 손으로 하나씩 골라내는 방법이다.
- 사선법은 종자를 체로 쳐서 굵고 작은 협잡물을 분별하는 방법이다.
- 액체선법은 물 등 액체에 종자를 담가 뜨고 가라앉는 차이로 가려내는 방법이다.
정답은 솔나방이다. 송충이로 불리는 솔나방은 유충 상태로 월동한 뒤 이듬해 봄부터 소나무류의 잎을 갉아먹는다.
월동 형태와 가해 방식이 모두 맞아야 하므로 나머지 해충은 이 두 가지로 가려진다.
- 소나무좀은 성충으로 월동하며 잎을 가해하는 해충이 아니므로 유충이 잎을 갉아먹는다는 내용과 맞지 않는다.
- 솔잎혹파리는 유충이 땅속에서 월동하고 잎에 벌레혹을 만들어 가해하므로 잎을 갉아먹는 방식이 아니다.
- 솔껍질깍지벌레는 노린재목에 속하는 흡즙성 깍지벌레이므로 잎을 갉아먹지 않는다.
정답은 오리나무잎벌레이다.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과 유충이 모두 잎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나방류는 유충만 잎을 씹어 먹는다. 성충은 대롱 모양 입이거나 입이 퇴화해 잎을 씹지 못하기 때문이다.
- 참나무재주나방은 나방류이므로 성충이 잎을 씹지 못하고 유충만 잎을 식해한다.
- 솔나방은 나방류이므로 잎을 식해하는 시기가 유충기에 한정된다.
- 어스렝이나방은 나방류이므로 성충은 잎을 식해하지 못하고 유충만 잎을 먹는다.
정답은 모잘록병이다. 모잘록병은 토양 속에 사는 균류가 과습한 토양에서 묘목에 침입해 일으키는 병이다.
나머지 병은 토양 균류가 아니라 중간기주나 곤충을 통해 전염되는 병이다.
- 소나무 잎녹병은 황벽나무를 중간기주로 삼아 기주를 바꾸며 전염되는 녹병이므로 토양 균류에 의한 전염이 아니다.
- 오동나무 빗자루병은 병원체가 파이토플라스마이고 담배장님노린재가 매개하는 병이므로 토양 균류에 의한 병이 아니다.
- 뽕나무 오갈병은 병원체가 파이토플라스마이고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하는 병이므로 토양 균류에 의한 병이 아니다.
정답은 포플러 모자이크병이다. 모자이크병은 바이러스에 의한 병이다.
빗자루병 종류는 병원체가 서로 다르며 바이러스가 아니다.
- 벚나무 빗자루병은 병원체가 자낭균(진균)이므로 바이러스에 의한 병이 아니다.
- 대추나무 빗자루병은 병원체가 파이토플라스마이므로 바이러스에 의한 병이 아니다.
- 오동나무 빗자루병은 병원체가 파이토플라스마이고 담배장님노린재가 매개하므로 바이러스에 의한 병이 아니다.
정답은 소나무좀이다. 소나무좀은 쇠약하거나 죽은 소나무와 벌채목에 주로 모여드는 해충으로, 줄기와 가지 속을 파고들어 가해하며 잎을 먹지 않는다.
나머지 해충은 모두 잎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솔나방은 유충이 솔잎을 갉아먹는 해충이므로 잎을 가해한다.
- 미국흰불나방은 유충이 활엽수의 잎을 갉아먹는 해충이므로 잎을 가해한다.
-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과 유충이 모두 잎을 식해하므로 잎을 가해한다.
정답은 황벽나무이다. 소나무 잎녹병은 소나무와 황벽나무를 오가며 사는 이종기생 녹병이다.
나머지 수종은 다른 녹병의 중간기주로 알려진 수종이다.
- 잎갈나무(낙엽송)는 포플러 잎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까치밥나무는 잣나무 털녹병의 중간기주이다.
- 참나무류는 소나무 혹병의 중간기주이다.

모식도에서 「가」가 가리키는 것은 복지(배다리)이다.
그림의 지시선들은 유충 배 부분의 가운데 마디들 아래쪽에 하나씩 달린 작고 뭉툭한 돌기를 가리킨다. 나비목 유충은 가슴다리 외에 배 마디 아래에 이런 살덩이 다리를 따로 가지는데, 이것이 복지이다.
- 머리는 몸의 앞쪽 끝 한 부분으로, 배 마디마다 아래로 달린 돌기가 아니다.
- 다리(가슴다리)는 머리 바로 뒤 가슴 마디 아래에 달린 뾰족한 다리로, 지시선이 가리키는 배 쪽 마디의 돌기와 위치가 다르다.
- 기문은 몸 옆면 가운데 높이에 마디마다 찍힌 작은 타원형 구멍으로, 몸 아래로 튀어나온 돌기가 아니다.
정답은 증량제가 분제에서 유효성분의 농도를 높인다는 서술이다. 증량제는 주성분의 농도를 오히려 낮추기 위해 쓰는 보조제이므로 방향이 반대다.
나머지 보조제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협력제는 주제의 효력을 증진시키는 보조제이므로 옳은 서술이다.
- 전착제는 살포액의 고착성과 확전성을 높여 잘 부착하게 하는 보조제이므로 옳은 서술이다.
- 계면활성제는 유제를 만들 때 유화제로 첨가되어 유화성을 높이므로 옳은 서술이다.
나프탈렌과 크레오소트가 속하는 분류는 기피제이다.
기피제는 해충이 싫어하는 냄새나 성분으로 해충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 약제이며, 나프탈렌·크레오소트는 강한 냄새로 해충을 쫓는다.
- 소화중독제는 독성분이 해충의 입을 통해 소화관에 들어가 중독을 일으키는 약제로, 냄새로 쫓아내는 작용과 다르다.
- 화학불임제는 해충의 생식 능력을 없애 번식을 막는 약제로, 해충을 쫓아내는 작용이 아니다.
- 침투성살충제는 식물체에 흡수·이행된 약제를 즙액과 함께 빨아먹은 해충이 중독되는 약제로, 해충을 쫓아내는 작용이 아니다.
소나무와 곰솔의 새잎에 벌레혹을 만드는 해충은 솔잎혹파리이다.
솔잎혹파리 유충은 새로 나온 솔잎 밑부분에 들어가 즙을 빨며 벌레혹(충영)을 만들고, 피해를 받은 잎은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말라 죽는다.
- 솔나방은 유충이 솔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벌레혹을 만들지 않는다.
- 소나무좀은 쇠약목이나 벌채목의 줄기·가지 속을 파고드는 해충으로 잎에 벌레혹을 만들지 않는다.
- 소나무재선충은 소나무류의 목질부에 기생하는 선충으로 솔수염하늘소가 옮기며, 잎에 벌레혹을 만들지 않는다.
각식재용 양날괭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도끼날 부분은 질긴 뿌리를 자르는 것으로만 사용한다는 서술이다.
양날괭이는 식재 구덩이를 파는 조림용 괭이로, 한쪽 괭이날은 땅을 벌리는 데, 다른 쪽 도끼날은 땅을 가르는 데 쓴다. 도끼날을 뿌리 자르는 데에만 쓴다는 서술은 이 도구의 용도와 맞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양날괭이를 바르게 설명한다.
- 양날괭이는 형태에 따라 타원형과 네모형으로 나뉜다.
- 타원형은 자갈이 섞이고 땅속에 뿌리가 있는 곳에서 쓴다.
- 네모형은 땅이 무르고 자갈이 없으며 잡초가 많은 곳에서 쓴다.

지레발톱에 대한 올바른 설명은 정확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지 역할 및 완충과 받침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지레발톱(스파이크)은 안내판이 시작되는 본체 앞쪽 아래의 톱니 모양 금속 발톱으로, 절단할 때 나무에 박아 기계톱을 고정하고 지렛대의 받침점으로 쓴다.
- 악셀레버(스로틀레버)의 차단기는 손잡이 쪽에서 레버 작동을 막는 안전장치로, 지레발톱이 아니다.
- 기계톱을 조종하는 앞손잡이는 본체 위쪽의 손잡이로, 지레발톱과 다른 부품이다.
- 나무를 절삭하며 체인덮개로 보호하는 것은 안내판 둘레의 톱체인이다.
정답은 프로세서이다. 프로세서는 쓰러진 나무의 가지를 자르고(지타) 알맞은 길이로 자르는(조재) 수확·가공 기계이며 조림·육림 기계가 아니다.
나머지는 숲을 심고 가꾸는 단계에서 쓰는 조림·육림 기계이다.
- 예불기는 풀과 잡목을 베는 풀베기용 기계이므로 조림·육림 기계이다.
- 지타기는 나무의 가지를 자르는 기계이므로 육림 단계의 기계이다.
- 식혈기는 식재할 구덩이를 파는 기계이므로 조림 단계의 기계이다.
정답은 연료통과 연료필터 청소이다. 연료통과 연료필터는 연료 공급 계통의 부품이며 점화 부분이 아니다.
점화 부분의 정비는 스파크플러그를 점검하고 손보는 일이다. 나머지는 이에 해당하는 옳은 내용이다.
- 스파크플러그의 정비는 점화 부품 자체를 정비하는 일이므로 점화부분 정비사항으로 옳다.
- 스파크플러그의 외부 점검은 점화 부품의 상태를 확인하는 일이므로 점화부분 정비사항으로 옳다.
- 점화상태의 점검결과에 따른 플러그 교환은 점화 부품을 교환하는 일이므로 점화부분 정비사항으로 옳다.
장비와 기능의 연결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얼굴보호망 - 자외선 등으로부터 피부 보호이다.
얼굴보호망은 그물 모양의 망이어서 자외선을 막는 장비가 아니며, 작업 중 튀는 톱밥이나 잔가지 등으로부터 얼굴과 눈을 보호하는 장비이다. 그래서 가지치기처럼 가지가 튀는 작업에서 쓴다.
- 귀마개는 기계톱 등의 소음으로 생기는 난청을 막기 위해 귀를 보호하는 장비이므로 연결이 옳다.
- 안전헬맷은 떨어지는 나뭇가지나 돌 등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는 장비이므로 연결이 옳다.
- 안전복은 추위·더위·오염과 각종 상해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옷이므로 연결이 옳다.
정답은 상품가치의 하락이다. 기계화는 사람의 노동을 기계로 대신해 효율을 높이는 것이므로 상품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은 목적이 될 수 없다.
나머지는 기계가 사람의 힘든 일을 대신할 때 얻는 기계화의 목적이다.
- 생산비용의 절감은 기계가 노동을 대신해 비용을 줄이는 것이므로 기계화의 목적이다.
- 노동생산성의 향상은 같은 노동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이므로 기계화의 목적이다.
- 중노동으로부터 해방은 힘든 작업을 기계가 맡는 것이므로 기계화의 목적이다.
자루용 원목으로 가치가 없는 것은 침엽수 목재이다.
도구 자루는 반복되는 타격 충격을 견뎌야 하므로 탄력이 크고 질기며 섬유가 긴 활엽수재(물푸레나무 등)를 쓴다. 침엽수 목재는 이런 질김과 탄력이 부족해 자루용으로 알맞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자루용 원목이 갖출 조건이다.
- 목질 섬유가 긴 나무는 섬유가 길게 이어져 갈라짐에 강하므로 자루용으로 알맞다.
- 탄력이 크고 질긴 나무는 타격 충격을 흡수하고 쉽게 부러지지 않으므로 자루용으로 알맞다.
- 옹이, 갈라진 흠이 없는 나무는 옹이·흠 자리에서 쪼개지거나 부러질 위험이 없으므로 자루용으로 알맞다.
6시간 작업에는 혼합연료 3ℓ가 필요하다.
소요량은 시간당 소모량에 작업 시간을 곱해 구한다. 이므로 6시간 작업에 혼합유 3ℓ가 든다. 25 : 1 혼합비는 이미 섞인 혼합유의 구성 비율이므로 소요량 계산에 다시 쓰지 않는다.
- 1ℓ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은 시간뿐이라 6시간 작업에는 모자란다.
- 10ℓ1로 표기된 보기는 계산값 3ℓ와 일치하지 않는다.
- 20ℓ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은 시간이라 6시간 작업량을 크게 넘는다.
정답은 경사지에서 상하로 서서 작업한다는 서술이다. 경사지에서 위아래로 늘어서면 위쪽 작업자가 떨어뜨린 도구나 돌이 아래쪽 작업자에게 굴러떨어질 수 있어 위험하다.
나머지는 식재작업의 안전 수칙으로 옳은 내용이다.
- 안전장비를 착용하는 것은 작업 중 상해를 막는 기본 수칙이므로 옳다.
- 작업자 간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도구를 휘두를 때 서로 부딪히지 않게 하므로 옳다.
- 식재괭이 자루가 안전한지 확인하는 것은 헐거운 자루가 날에서 빠져 날아가는 사고를 막으므로 옳다.
정답은 구급낭이다. 구급낭은 다친 뒤 응급처치를 하기 위한 용품이며 몸에 착용해 신체를 보호하는 개인안전장비가 아니다.
나머지는 작업자가 착용해 신체를 보호하는 장비이다.
- 안전화는 발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개인안전장비이다.
- 안전헬맷은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개인안전장비이다.
- 얼굴보호망은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개인안전장비이다.
우리나라 여름철 혼합유용 윤활유로 알맞은 것은 SAE 30이다.
윤활유 점액도는 사용 외기온도로 구분하며, SAE 번호가 클수록 점도가 높은 등급이고 W가 붙은 등급은 겨울용이다. 여름철 고온 구간에 쓰는 등급이 SAE 30이다.
- SAE 20은 SAE 30보다 번호가 작은 저점도 등급으로, 여름보다 낮은 외기온도 구간에 쓰는 등급이다.
- SAE 20W는 외기온도 ℃에서 쓰는 겨울용 등급이라 여름용이 아니다.
- SAE 30W는 W가 붙은 겨울용 표기이므로 여름용이 아니다.
목재의 절삭 두께에 영향을 주는 구성요소는 깊이제한부다.
깊이제한부는 날이 나무 속으로 파고드는 깊이를 제한하여 절삭 두께를 조절한다.
- 창날각은 날 끝의 각도에 관한 요소로 절삭 각도와 관계되며, 절삭 두께를 정하는 부분이 아니다.
- 지붕각은 날 지붕 부분의 각도 요소이며, 절삭 두께를 정하는 부분이 아니다.
- 전동쇠는 체인을 스프라켓과 맞물려 구동시키는 부품이며 절삭 두께와 관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