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삭숫돌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1분 이상(숫돌 교체 직후에는 3분 이상) 공회전 시운전을 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하며, 15분 이상 시운전해야 한다는 것은 실제 기준과 맞지 않는 설명이다.
숫돌바퀴 균열 확인, 보호안경 착용, 회전 중인 숫돌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은 모두 연삭작업의 기본적인 안전수칙으로 옳다.
사업주가 위험 예방을 위해 조치해야 할 사항은 시설, 기계·기구, 작업방법 등 산업재해의 원인이 되는 물적·방법적 요소에 관한 것이다.
근로 수당은 임금에 관한 사항으로 안전상의 위험 예방 조치 대상과는 무관하므로, 사업주가 취해야 할 안전조치로 볼 수 없다.
산업안전보건 표시에서 수리 중임을 나타내는 색은 청색이다.
녹색은 안전·피난·구호를 나타내는 데 쓰이고, 백색은 문자나 다른 색의 보조색으로, 보라색(자주색)은 방사능 관련 표시에 쓰여 수리 중 표시와는 구분된다.
산소공급을 차단하여 연소를 멈추게 하는 것은 질식효과이며, 제거효과는 가연물 자체를 없애는 것을 말하므로 두 개념을 혼동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 물을 사용한 소화는 기화열로 열을 빼앗는 냉각효과가 맞다.
- 불연성가스로 산소 농도를 낮추는 것은 질식효과가 맞다.
- 할로겐이나 알칼리 금속 화합물로 연쇄반응을 억제하는 것은 억제(부촉매)효과가 맞다.
방류둑은 저장탱크에서 액화가스가 누출되었을 때 그 액체가 탱크 주위를 벗어나 다른 구역으로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한 설비이다.
지하에 설치된 저장탱크처럼 액화가스가 전량 유출되어도 액면이 지면보다 낮게 형성되어 주변으로 퍼질 우려가 없는 경우에는, 관련 기준에 따라 방류둑 설치를 생략할 수 있다.
반대로 방류둑은 액체 상태의 유출을 막는 설비이지 기화가스 확산을 막는 설비가 아니며, 지상탱크에 안전용 공지·유도구가 확보되어 있다거나 비독성가스를 취급한다는 사정만으로 설치 의무가 당연히 면제되는 것도 아니다.
가스용접은 산소·아세틸렌 등 가연성 가스의 연소열을 이용하는 용접법으로 전기를 열원으로 사용하지 않으므로, 전격(감전)은 가스용접 작업에서 발생하는 재해로 보기 어렵다.
반면 화재, 폭발, 유해가스 중독은 가연성·조연성 가스를 다루는 가스용접 작업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재해에 해당한다.
피뢰기는 낙뢰로 인한 이상전압이 유입되었을 때 신속히 방전시켜 기기를 보호해야 하므로, 충격방전개시전압은 낮을수록 유리하다.
따라서 충격방전개시전압이 높을 것을 요구하는 설명은 피뢰기의 성능조건과 반대되는 잘못된 서술이다.
반복동작이 가능할 것, 견고하고 특성변화가 없을 것, 뇌전류 방전능력이 클 것은 모두 피뢰기가 갖추어야 할 실제 성능조건이다.
컨베이어의 대표적인 안전장치로는 역회전을 막는 역회전 방지장치, 긴급 정지를 위한 비상 정지장치, 운반물의 낙하·이탈을 막는 이탈 방지장치 등이 있다.
과속 방지장치는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컨베이어보다는 승강기 등 속도 변화가 큰 설비에 필요한 장치로, 컨베이어의 안전장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산업재해 통계에서 사고 발생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근로자 개개인의 불안전한 행동이며, 불안전한 상태 등 물적 요인보다 인적 요인의 비중이 훨씬 크다고 알려져 있다.
개인적 결함이나 사회적 결함은 불안전한 행동을 유발하는 배경 요인일 수는 있으나, 사고 발생요인 자체의 비율로 볼 때 가장 큰 비중은 불안전한 행동이다.
아크용접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적피해로는 감전 사고, 스패터·슬랙에 의한 화상, 유해가스 흡입에 의한 중독 등이 있다.
과대전류로 인한 용접기 소손은 장비(물적 자산)의 손상이지 작업자의 신체에 대한 피해가 아니므로 인적피해로 보기 어렵다.
산업안전보건 개선계획에는 시설, 안전보건관리체제, 안전보건교육 등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항이 포함된다.
근로자 배치는 인사·노무 관리에 가까운 사항으로, 산업안전보건 개선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 보기는 어렵다.
보일러의 수압시험은 물을 채워 압력을 가함으로써 균열 유무, 각종 덮개 장치 후의 기밀도, 이음부의 누설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
스테이(버팀)의 효력을 조사하는 것은 구조 검사나 강도 계산 등 별도의 방법으로 확인할 사항이지, 수압시험 자체의 직접적인 목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 실린더에 상이 붙는다.
- 토출가스 온도가 낮아진다.
- 냉동능력이 감소한다.
- 압축기가 타격음을 발생한다.
실린더 착상·토출가스 온도 저하·냉동능력 감소·타격음이 함께 나타나는 것은 압축기가 액냉매를 빨아들여 생기는 액햄머의 특징이다.
증발기에서 다 증발하지 못한 액냉매가 흡입관을 타고 넘어오면 실린더가 급격히 차가워져 표면에 상(성에)이 붙고 토출가스 온도가 오히려 내려간다. 압축되지 않는 액이 밸브와 피스톤을 때리면서 타격음이 나고, 증발기에서 유효하게 흡수한 열이 줄어 냉동능력도 떨어진다.
다른 보기와는 이렇게 갈린다.
- 커퍼 플레이팅은 프레온 장치에 수분이 들어가 구리가 녹아 마찰면에 도금처럼 달라붙는 현상으로, 실린더 착상이나 타격음과는 무관하다.
- 냉매 과소 충전과 플래시 가스 발생은 흡입가스가 과열되는 쪽이라 토출가스 온도가 오히려 올라간다.
안전장치는 어떠한 사정이 있더라도 임의로 제거해서는 안 되며, 작업 형편상 부득이하다는 이유로 일시적으로 제거해도 된다는 설명은 안전관리 원칙에 명백히 어긋난다.
안전장치를 작업 전에 점검하고, 구조상 결함 유무를 항상 살피며, 불량 시 즉시 수정한 뒤 작업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취급 원칙이다.
보호구는 작업의 위험성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필수 장비이므로, 개인에 따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명백히 잘못되었다.
작업에 맞는 보호구를 선정하고 필요한 수량을 비치하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보호구 사용 유의사항이다.
스크류 압축기는 고속회전 구조이기 때문에 오히려 소음과 진동이 큰 편이며, 이는 스크류 압축기의 단점으로 꼽히는 특성이지 장점이 아니다.
- 흡입 및 토출밸브가 없어 밸브 파손이나 작동 불량의 우려가 적다.
- 크랭크샤프트·피스톤링 같은 마모 부분이 없어 고장이 적다.
- 냉매의 압력손실이 없어 체적효율이 향상된다.
이 세 가지는 스크류 압축기의 실제 장점이므로, 고속회전으로 소음이 적다는 설명만 장점으로 볼 수 없다.
흡수식 냉동기에서는 흡수제에 잘 흡수되면서 증발잠열이 큰 물질을 냉매로 쓰는데, 암모니아는 물을 흡수제로 하는 흡수식 냉동장치(NH₃-H₂O 방식)의 대표적인 냉매이다.
- R-502와 R-22는 증기압축식 냉동기에 사용되는 냉매로 흡수식 사이클에는 맞지 않는다.
- 황산은 부식성이 강한 액체로 냉매로서는 적합하지 않다.
석면 조인트 시트는 내열도가 약 450℃에 이르고 강인한 성질을 가져 고온·고압 증기 배관의 패킹재로 사용되었다.
- 합성수지 패킹과 고무 패킹은 내열 온도가 낮아 고온 증기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 오일시일 패킹은 주로 회전축의 오일 밀봉에 쓰이는 것으로 고온·고압 증기용이 아니다.
다만 석면은 유해성 문제로 현재는 사용이 제한되어 있으며, 이는 출제 당시 기준의 설명임을 감안해야 한다.
압축비가 커질수록 압축기가 냉매 단위 중량당 해야 하는 일량이 증가한다.
- 압축비가 커지면 체적효율은 오히려 저하된다.
- 압축비는 응축(토출)측 절대압력을 증발(흡입)측 절대압력으로 나눈 값이므로 항상 1보다 크며, 1을 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 압축비가 커지면 압축일과 토출가스 온도가 상승해 냉동능력과 성적계수에 불리한 영향을 준다.
전자밸브(솔레노이드 밸브)는 냉동장치에서 온도제어, 냉매·브라인의 흐름 제어, 리퀴드백(liquid back) 방지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며 습도를 직접 제어하는 장치는 아니다.
불응축가스는 응축이 일어나는 응축기 상부에 주로 모인다.
냉매는 응축기에서 열을 방출하며 액화되지만 불응축가스는 응축되지 않으므로 응축기 내에서 냉매액과 분리되어 상부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SPW(배관용 아크용접 탄소강 강관)의 관호칭은 호칭지름(A 또는 B)으로 표시하며, 안지름×두께로 표시하지 않는다.
- 비교적 사용압력이 낮은 배관에 사용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자동 서브머지드 아크용접으로 제조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가스·물 등 유체 수송용 배관으로 쓰이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온도식 자동팽창밸브의 감온통은 냉매의 과열도를 감지해야 하므로 증발기 출구측에 부착하는 것이 옳으며, 입구측에 붙인다는 설명은 틀렸다.
- 안전밸브가 작동하기 전에 고압차단스위치가 먼저 작동하도록 설정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가용전이 응축기 보호용으로 사용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파열판이 주로 터보냉동기의 저압측에 사용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기계적인 냉동방법은 증기 압축식 냉동기를 이용해 냉매를 압축·응축·팽창·증발시키는 방식이다.
- 고체의 융해잠열, 승화열, 기한제를 이용하는 방법은 기계 장치 없이 이루어지는 자연적·화학적 냉각법이다.
중간냉각기는 저압압축기에서 토출된 가스를 냉각해 고압압축기 흡입가스의 온도를 낮추는 장치이며, 고압압축기의 흡입압력을 떨어뜨리거나 압축비를 증가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2단 압축으로 각 압축기가 담당하는 압축비를 작게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 증발기로 공급되는 액을 과냉각시켜 냉동효과를 늘리는 것은 맞는 역할이다.
- 저압압축기 토출가스의 과열도를 낮추는 것도 맞는 역할이다.
- 고압압축기 흡입가스 온도를 낮춰 성적계수를 향상시키는 것도 맞는 역할이다.
저압수액기는 액펌프로 냉매액을 원활히 보내기 위해 액펌프보다 약 1.2m 높은 위치에 설치해야 한다.
이는 액펌프 흡입측에서 캐비테이션(공동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흡입양정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왕복동 압축기의 용량제어는 흡입밸브 조정(언로더), 회전수 가감법, 바이패스법 등으로 이루어진다.
안전두 스프링의 강도 조정은 압축기 내부에 이상압력이 발생했을 때 파손을 막는 안전장치의 조정이지 용량제어 방법이 아니다.
브라인의 동파방지는 동결방지용 온도조절기, 부동액 첨가, 단수 릴레이 등으로 이루어진다.
응축압력 조정밸브는 겨울철 외기온 저하로 응축압력이 지나치게 낮아지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로 브라인 동파방지와는 관계가 없다.
온도식 액면제어밸브의 감온통에는 전열히터가 함께 설치되어, 감온통 내부에 충전된 가스를 가열함으로써 액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만든다.
감온통이 냉매액에 잠기면 액으로 열을 빼앗겨 내부 가스의 온도·압력이 낮아지고, 액면이 내려가 증기에 노출되면 히터 열로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 압력이 상승한다. 이 압력 차이를 크게 만들어 밸브가 확실하게 개폐되도록 하는 것이 히터의 역할이다.
따라서 감온통의 동파 방지나 냉매와 히터의 직접 접촉 저항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며, 소형 냉동기용 팽창밸브를 가리키는 설명도 아니다.

흡입점이 포화증기선 위에 놓인 A-B-C-D-A 사이클이 건조포화압축 냉동사이클이다.
p-h 선도의 저압선 위에 A′, A, A″ 세 점이 나란히 찍혀 있는데, A′는 포화증기선 왼쪽(습증기), A는 포화증기선 위, A″는 오른쪽(과열증기)에 있다. 압축기가 건조포화증기를 그대로 흡입하는 것이 건조포화압축이므로 출발점은 A가 된다.
A에서 압축하면 고압선 위의 B에 이르고, B→C에서 응축되어 포화액선 위의 C가 되며(과냉각이 없으므로 C가 곧 팽창밸브 입구), C→D에서 교축팽창한 뒤 D→A에서 증발한다. A′에서 출발하는 사이클은 습압축, A″에서 출발하는 사이클은 과열압축이라 조건에 맞지 않는다.
1[HP](영국마력, 746W)를 시간당 열량으로 환산하면 가 된다.
참고로 632kcal/h는 미터마력(PS, 약 735W) 기준 환산값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흡수식 냉동장치에서 암모니아를 냉매로 사용하는 경우 물(H₂O)을 흡수제로 사용하는 NH₃-H₂O 흡수식 사이클을 구성한다.
LiBr은 물을 냉매로 쓸 때의 흡수제이고, NH₃는 이 문제에서 냉매에 해당하므로 흡수제가 될 수 없다.
용접강관은 용접선(이음부)이 모재와 성질이 달라 굽힘 응력이 집중되면 갈라지거나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벤딩할 때는 인장이 크게 걸리는 바깥쪽이나 압축이 걸리는 안쪽을 피해, 용접선이 위로 향하도록 바이스에 물려 용접부가 굽힘의 중립축 부근에 오게 하는 것이 좋다.




밸브 기호 위에 원 안의 S가 붙은 것이 전자(솔레노이드)밸브다.
S는 solenoid를 뜻하며, 코일에 전류를 흘려 플런저를 끌어당겨 밸브를 여닫는 구동방식을 나타낸다. 냉동장치에서 액관을 압축기 정지와 연동해 개폐하는 밸브가 이 기호로 그려진다.
- 원 안에 M이 있는 것은 모터로 구동하는 전동밸브다.
- 밸브 위가 반원(돔) 모양인 것은 다이어프램 밸브다.
- 아무 글자도 없는 빈 원이 얹힌 것은 구동방식을 특정하지 않은 기호여서 전자밸브를 가리키지 않는다.
이상적인 냉동 사이클은 역카르노 사이클이며, 열역학적으로 주어진 온도 범위에서 최대 성적계수를 갖는 기준 사이클로 다루어진다.
- 랭킨 사이클은 증기 원동기(발전) 사이클이다.
- 브레이턴 사이클은 가스터빈 사이클이다.
- 스털링 사이클은 외연기관의 열역학 사이클이다.
정전 시에는 압축기 손상과 감전·오작동을 막기 위해 냉동기의 주전원 스위치를 차단해야 하며, 계속 통전시킨다는 설명은 틀렸다.
- 냉각수 공급을 중단하는 것은 맞는 조치이다.
- 수액기 출구밸브를 닫는 것도 맞는 조치이다.
- 흡입밸브를 닫고 모터 정지 후 토출밸브를 닫는 순서도 맞는 조치이다.
카스케이드 증발기는 나관 코일을 계단식으로 배치해 냉매액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리게 한 구조로, 냉장실·냉동창고 등의 공기 냉각용으로 쓰인다.
- 셸앤코일형, 보데로형, 탱크형 증발기는 모두 브라인이나 물 등 액체를 냉각하는 데 사용되는 액체 냉각용 증발기이다.
냉동기유는 저온에서도 유동성을 잃지 않아야 하므로 응고점과 유동점이 낮아야 하며, 높을 것이라는 설명은 구비조건에 어긋난다.
- 인화점이 높을 것, 점도가 적당할 것, 전기절연내력이 클 것은 모두 맞는 구비조건이다.
전자밸브(솔레노이드 밸브)는 플런저가 중력 방향으로 곧게 움직이도록 코일이 위로 오게 수직으로 설치해야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 일반적인 전자밸브는 전자코일에 전류가 흐르면 열리는 구조이므로, 전류가 흐르면 닫힌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전자밸브는 압력스위치와 결합해 자동제어 회로를 구성할 수 있다.
- 직동식 전자밸브는 구조상 밸브 시트 구경에 제한이 있다.
게이지 압력은 표준대기압을 기준(0)으로 하여 측정한 압력이다.
- 절대압력은 완전진공을 0으로 기준한 압력이다.
- 진공도는 대기압보다 낮은 압력을 대기압 대비로 나타낸 값이다.
- 대기압 자체는 기준이 되는 압력일 뿐 측정값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증발식 응축기에서는 냉각관을 지나며 응축된 냉매액이 액 헤더에 모이는데, 응축되지 않은 가스도 이 부분에 함께 정체된다.
가스 헤더 쪽은 고온의 냉매가스가 계속 유입되는 자리여서 불응축가스만 따로 뽑아낼 수 없으므로, 불응축가스의 인출(퍼지)은 액 헤더에서 한다.
이론적 냉동사이클의 성적계수는 절대온도를 사용해 로 구한다.
증발온도 , 응축온도 이므로
이 된다.
냉매는 저온에서도 증발압력이 대기압보다 높아야 공기와 수분이 시스템으로 침입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므로, 대기압 이하일 것이라는 설명은 구비조건에 어긋난다.
- 임계온도가 높아 상온에서 액화되는 것, 증발잠열이 크고 액체비열이 작은 것, 증기의 비열비가 작은 것은 모두 바람직한 냉매의 구비조건이다.
전장의 세기(전계의 세기)는 단위 면적을 지나는 전기력선의 수, 즉 전기력선 밀도와 같은 개념으로 정의된다.
용접접합은 나사접합에 비해 관 내부에 돌출부가 없어 유체의 마찰손실이 적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마찰손실이 많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누수가 적고 보수비용이 절약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배관상 공간효율이 좋은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접합부의 강도가 큰 것도 맞는 설명이다.
방연 댐퍼는 실내에 설치된 연기감지기가 화재 초기의 연기를 탐지하면 덕트를 폐쇄해 다른 구역으로 연기가 번지는 것을 막는 부속기기이다.
개별공조방식은 각 유닛이 독립적으로 냉난방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중앙식처럼 외기를 대량 도입해 외기냉방을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 국소적인 운전이 자유로운 것은 개별공조방식의 특징이다.
- 실내에 유닛 설치면적을 차지하는 것도 개별공조방식의 특징이다.
- 취급이 간단한 것도 개별공조방식의 특징이다.
냉각코일 용량은 송풍량, 재열부하, 외기부하 등 실내외 열부하와 관련된 항목으로 산정한다.
배관부하는 주로 난방 배관의 열손실에 관계되는 항목으로 냉각코일 용량 산정과는 관계가 없다.
개방식 팽창탱크의 필요 체적은 온수의 팽창량을 구한 뒤 그 2배로 산정한다.
물의 팽창량은 로 구하며, 장치체적 , 초기밀도 , 운전시 밀도 를 대입하면 이다.
개방식 팽창탱크 체적은 이 팽창량의 2배이므로 가 된다.
저압증기 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은 이며, 방열면적은 난방부하를 표준방열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이다.
이중덕트방식은 냉풍과 온풍을 각각의 덕트로 보내 혼합상자에서 섞어 취출하는 방식으로, 혼합에 따른 손실이 커서 단일덕트방식보다 에너지소비량이 많다. 따라서 에너지소비량이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부하가 줄어도 냉풍과 온풍을 혼합해 취출하므로 취출공기 부족현상이 없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각 실이나 존별로 독립 제어가 가능한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열매가 공기이므로 실온 응답이 빠른 것도 맞는 설명이다.
입형(수직형) 보일러는 구조가 간단해 설치가 쉽고 설치면적이 적어 소규모 난방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 노통보일러, 연관보일러, 수관보일러는 상대적으로 대형이며 설치면적도 크게 필요하다.
가스레인지 상부의 후드는 오염원(연소가스·냄새) 발생 지점에서 바로 포집해 배출하므로 국부환기에 해당하고, 급기는 자연급기로 하고 배기만 송풍기로 강제 배출하므로 제3종 환기법이다.
환기방식은 급기·배기를 각각 기계식/자연식으로 조합해 구분한다.
- 제1종 환기법은 급기·배기 모두 기계식(송풍기)으로 처리한다.
- 제2종 환기법은 급기만 기계식이고 배기는 자연식이다.
가정용 배기후드처럼 배기만 기계로 강제하고 급기는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제3종 환기법이다.
벽체를 통한 취득열량은 열통과율과 벽면적, 상당외기온도차의 곱으로 계산한다.
여기서 는 열관류율(열통과율), 는 일사의 영향을 포함한 상당외기온도차, 는 벽체의 면적이다.
실리카겔·활성알루미나 같은 고체 흡착제가 표면에 수분을 물리적으로 붙잡아 제거하는 방식은 흡착감습이다.
- 냉각감습은 공기를 노점온도 이하로 냉각해 수분을 응축시켜 제거하는 방식이다.
- 흡수감습은 염화리튬 수용액 등 액체 흡수제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 압축감습은 공기를 압축해 수증기를 응축·분리하는 방식이다.
보건용 공기조화는 사람의 쾌적성과 건강을 위한 것으로 일반사무실·백화점·주택 등이 해당하며, 전자계산기실처럼 기기의 성능 유지를 목적으로 온습도를 관리하는 것은 산업(공업)용 공기조화로 분류한다.
공기를 가열하면 절대습도는 변하지 않지만 포화수증기압이 증가하면서 상대습도는 감소한다.
엔탈피는 온도 상승에 따라 증가하고, 비체적도 온도 상승으로 증가하므로 가열 시 감소하는 항목은 상대습도뿐이다.
공조설비 전체 공사비 중에서는 통상 공기조화기 및 덕트 관련 설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
냉동기, 보일러, 냉각탑 설비도 공조설비비의 일부를 구성하지만 덕트 계통과 공조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다.
여러 송풍기 방식 중 터보 송풍기는 고속회전에서도 비교적 소음과 진동이 적어 정숙한 운전이 가능하다.
다익 송풍기는 저속·저압에 적합하지만 고속에서는 소음이 커지고, 관류 송풍기와 리밋로드 송풍기는 상대적으로 정숙성이 떨어진다.
수조 속의 물을 초음파 진동자로 진동시켜 수면에서 미세한 물방울을 튀어오르게 해 가습하는 방식은 초음파식 가습기이다.
- 원심식은 회전판의 원심력으로 물을 비산시켜 가습한다.
- 전극식은 물속의 전극으로 물을 직접 가열해 증기를 발생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