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관한 교육 실시는 근로자 스스로 안전의 필요성과 방법을 이해하고 내면화하도록 하므로, 훈시나 표지판 부착, 환경 조성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안전태도 형성에 가장 유효한 방법이다.
안전관리자는 산업재해 원인조사 및 재발방지에 관한 기술적 지도·조언, 안전교육계획의 수립·실시, 보호구 구입 시 적격품 선정 등 현장의 기술적·실무적 안전업무를 담당한다.
안전에 관한 조직편성 및 예산책정은 사업주(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경영적 의사결정 사항으로, 안전관리자 고유의 직무로 보지 않는다.
공구는 사용 전 점검하여 결함이 없는 것을 사용하고 항상 정해진 장소에 비치해야 한다.
불량공구를 임시로 수리하여 사용한 뒤 반납하는 것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 사용하는 것이므로, 불량공구는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폐기하거나 정식으로 수리를 의뢰하는 것이 원칙이다.
냉동설비 사업소의 경계표지는 외부 사람이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크기로 설치해야 한다.
출입구를 포함한 부지 경계 전체에 게시하며, 이동식 설비도 표시를 생략할 수 없고 접근 가능한 장소가 여러 방향일 때는 각 장소마다 게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면 기업의 신뢰도가 올라가고 이직률이 줄며 고유기술 축적으로 품질이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반면 기업의 투자경비를 증대시킨다는 것은 산업안전 활동으로 얻는 이점이 아니라 오히려 비용 부담 측면에 해당한다.
가스집합 용접장치를 관리할 때는 가스명과 최대저장량, 밸브·콕 조작요령을 보기 쉬운 곳에 게시하고, 장치로부터 5m 이내에서는 흡연·화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
반면 이동식 가스집합 용접장치는 고온·다습·환기불량·진동이 심한 장소를 피해서 설치해야 하므로, 그런 장소에 설치하여 사용한다는 것은 관리기준에 어긋난다.
냉동장치를 안전하게 취급하려면 고압가스 안전관리 관계 법규를 이해하고 안전검사 계획을 세워 실천하며, 압력계·온도계·전류계 등 각종 계기의 수치와 단위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냉매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누설·중독·폭발 등의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관리의 핵심 요소이므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교류 아크 용접기의 규격 표시 AW는 정격 2차 전류를 나타내는 기호로, AW 200은 정격 2차 전류가 200A임을 의미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는 근로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통로에 75럭스 이상의 채광 또는 조명시설을 하도록 정하고 있다.
가연성가스나 가연성 분진이 체류할 우려가 있는 장소에는 정체된 가스·분진을 배출시켜 폭발·화재 위험을 낮추는 환기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가스보일러를 점화하기 전에는 연소실 내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미연소 가스를 배출하기 위해, 연소실 용적의 약 4배 이상에 해당하는 공기량을 보내어 충분히 환기한 뒤 점화해야 한다.
발열량이 클수록, 압력이 높을수록, 산소농도가 높을수록 반응이 활발해져 발화온도는 낮아진다.
분자구조는 복잡할수록 결합이 끊어지기 쉬워 발화온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분자구조가 간단할수록 발화온도가 낮아진다는 설명은 실제 경향과 반대이므로 발화온도가 낮아지는 조건과 관계가 없다.
가스 용기의 밸브는 서서히 열고 닫아야 하며, 급격한 개폐는 압력 급변으로 인한 위험(역화·용기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금지된다.
비눗물을 이용한 누설검사, 소화기·방화사 등 소화설비 사전 준비, 역화방지기 설치는 모두 가스용접장치의 표준 안전수칙에 해당한다.
가스 용접은 산소와 가연성 가스(아세틸렌 등)의 혼합으로 고온의 불꽃을 만드는 방식이므로 화재, 폭발, 중독 재해가 발생할 수 있다. 화재는 고온 불꽃에 의한 주변 가연물 점화, 폭발은 산소와 가연성 가스의 비정상 혼합, 중독은 불완전 연소로 인한 일산화탄소 발생 등이 원인이다. 반면 전격(감전)은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가스 용접의 특성상 일반적인 재해가 아니며, 전격은 주로 전기 용접에서 발생하는 위험이다.
접지의 목적은 감전방지, 화재방지, 기기손상방지 등 이상전류·정전기로 인한 사고를 막는 데 있으며, 설비증설방지와는 관련이 없다.
압력계가 지시하는 게이지압력은 대기압을 기준(0)으로 삼으므로, 절대압력은 대기압력에 게이지압력을 더한 값이다.
옴의 법칙에 따르면 전류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
가용전은 일반적으로 주석, 납, 카드뮴, 비스무트 등 저융점 합금으로 만들어지며, 구리는 융점이 높아 가용전 재료로 쓰이지 않는다.
프레온장치의 수액기·응축기 등에 설치되어 이상 고온 시 용융되어 냉매를 방출하는 안전장치이며, 용융점은 보통 68~75℃ 이하, 토출가스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위치에 설치한다.
압축기의 효율은 체적효율(용적효율), 기계효율, 압축효율(등엔트로피 효율) 세 가지로 분류된다. 체적효율은 실제 흡입량과 이론적 흡입량의 비, 기계효율은 이론 동력과 실제 동력의 비, 압축효율은 이론적 압축 일과 실제 압축 일의 비를 나타낸다. 팽창효율은 터빈이나 확장 기관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실제 일 출력과 이상적 일 출력의 비를 의미하므로 압축기와는 무관하다.
액순환식(강제순환식) 증발기에서는 액펌프가 냉매액을 순환시키는데, 정지 시 냉매액이 역류하여 펌프가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액펌프와 증발기 사이에 역지밸브를 설치한다.




반가산기의 합은 배타적 논리합, 자리올림은 논리곱이므로 와 로 짝지어진 것이 옳다.
1비트 두 개를 더하면 A=0·B=1 이거나 A=1·B=0 일 때만 합이 1이 되는데, 이 두 경우를 그대로 옮긴 식이 다.
자리올림은 1+1=10 이 되는 경우, 곧 A와 B가 모두 1일 때만 생기므로 다. 로 두면 둘 중 하나만 1이어도 자리올림이 난다는 뜻이 되어 틀리고, 합을 로 둔 식은 꼴이라 입력에 관계없이 항상 1이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융해열은 고체가 액체로 상태변화할 때 필요한 열로, 온도변화 없이 상태만 바뀌므로 잠열에 해당하며 감열이 아니다.
감열(현열)은 상태변화 없이 온도변화에만 쓰이는 열로 건구온도계로 측정할 수 있고, 잠열은 상태변화에 쓰이는 열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왕복동 압축기의 피스톤 압출량을 구한 뒤 냉매상수로 나누어 법정 냉동능력(RT)을 구한다.
따라서 법정 냉동능력은 약 79.7RT이다.
제빙 시 결빙시간과 두께의 관계식을 이용해 얼음 두께를 구한다.
결빙소요시간 , 결빙계수 , 브라인온도 절대값 을 대입하면
따라서 얼음의 두께는 약 293mm이다.
냉동기유는 냉매와 잘 분리될 것이 요구되는데, 냉매에 용해되면 윤활 성능이 떨어지고 냉동장치 성능에도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불순물이 없을 것, 인화점이 높을 것, 응고점(유동점)이 낮을 것은 모두 표준적인 냉동기유 구비조건이다.
전기량은 전류가 시간 동안 흐른 양이므로 로 나타낸다.
중크롬산소다를 이용한 방청 처리 시, NaCl 브라인 1ℓ당 중크롬산소다 약 3.2g을 첨가하고 중크롬산소다 100g마다 가성소다 27g을 첨가하는 것이 표준 기준이며, 제시된 0.6g·2.7g은 이 기준에 맞지 않는다.
공기 접촉 차단, CaCl₂ 브라인 1ℓ당 중크롬산소다 1.6g(및 100g마다 가성소다 27g) 첨가, pH 7.5~8.2 유지는 모두 옳은 방청 처리 방법이다.




1번 두 줄 평행선(플랜지 이음), 2번 반원형(소켓 이음), 3번 세 줄 평행선(유니언 이음)은 모두 KS 도시기호와 일치합니다. 4번처럼 관선을 Z자로 꺾은 기호는 용접 이음 기호가 아닙니다. 용접 이음은 이음부를 굵은 점(●)이나 ×로 표시합니다.
나사식 강관 이음쇠는 관 끝에 나사를 가공하여 접속하는 방식으로, 구조가 간단해 주로 소구경·저압 배관에 사용된다.
충격·진동·부식 우려가 있는 곳이나 대구경 배관에는 부적합하며, 티·엘보 등을 이용해 분기점에도 사용할 수 있다.
표준 냉동사이클에서는 응축온도 30℃, 팽창밸브 직전 액온도 25℃로 두므로, 과냉각도는 이 차이인 이다.

감온통은 증발기 출구 흡입관의 수평 직관부에 밀착시켜야 하므로, 그림에서 증발기 헤더를 빠져나온 직후의 수평 배관인 2 자리가 가장 적당하다.
감온통은 증발기를 나온 냉매증기의 온도를 읽어 과열도에 따라 팽창밸브 개도를 조절한다. 1처럼 증발기 코일 출구 쪽에 붙이면 아직 액이 섞인 습증기의 온도를 읽게 되어 과열도 제어가 되지 않는다.
3은 아래로 꺾여 내려간 트랩 바닥이라 냉매액과 오일이 고이는 자리여서 실제 증기 온도보다 낮게 감지되고, 팽창밸브가 닫히는 쪽으로 잘못 움직여 헌팅의 원인이 된다. 4는 트랩을 지난 뒤여서 증발기 출구에서 멀어져 과열도 변화에 늦게 반응한다.
직접팽창식은 증발기 내에서 냉매가 직접 증발하며 냉매의 증발잠열을 이용해 냉각하는 방식이며, 감열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간접팽창식(브라인 방식)에 비해 소요동력이 적고, 냉동톤당 냉매순환량이 적으며, 냉매 증발온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은 모두 직접팽창식의 특징으로 옳다.
크랑크케이스 내의 유여과기(스트레이너)가 막히면 오일펌프로 빨려 들어오는 오일량이 부족해져 유압이 이상저하된다. 이 밖에 오일량 부족, 오일펌프 고장, 베어링 과대 마모 등도 유압 저하의 원인이다.
반면 나머지 세 가지는 모두 유압 상승 쪽의 대표적 원인으로 분류된다.
- 유온이 너무 낮으면 오일 점도가 높아져 유압이 상승한다.
- 오일배관계통이 막히면 유동저항이 커져 유압이 상승한다.
- 유압조정밸브 개도가 과소하면 바이패스되는 오일량이 줄어 유압이 상승한다.
흡수식 냉동기는 흡수액(리튬브로마이드 등)의 재생·흡수 과정을 거치는 구조상 예냉시간이 압축식보다 길다.
소음·진동이 적고 증기·온수 등 폐열을 이용할 수 있는 반면, 압축식에 비해 설치면적과 중량이 크다는 점은 흡수식의 일반적 특징으로 옳다.
흡수식 냉동기는 흡수제-냉매 간의 흡수·재생 작용으로 냉동효과를 얻는 방식으로, 압축기로 냉매증기의 체적을 기계적으로 압축하는 체적(용적)압축식에 속하지 않는다.
스크류식, 회전식, 왕복동식 압축기는 모두 냉매증기를 기계적으로 압축하는 체적압축식 냉동기에 해당한다.
냉매배관은 압력손실과 냉매 봉입량, 유동저항을 줄이기 위해 기기 상호간의 배관 길이를 가능한 짧게 시공해야 한다.
관 가공에 의한 재질 변질 최소화, 지나친 압력손실 방지, 냉매의 온도·압력에 견딜 수 있는 내압성은 모두 냉매배관 시공 시 고려해야 할 옳은 사항이다.
냉각관 내 냉각수 속도가 빠를수록 열통과율(총괄전열계수)이 향상되어 응축 성능에 영향을 준다.
유막·물때가 두꺼워지면 열저항이 커져 수량을 늘려도 응축압력에 영향이 있으며, 냉각수량이 풍부해도 불응축가스가 혼입되면 응축압력이 상승하고, 냉각수량이 일정해도 수온이 오르면 응축압력이 상승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이원(캐스케이드) 냉동사이클의 저온측에는 비점이 낮은 냉매가 적합하며, 제시된 냉매 중에서는 R-13이 저온측 냉매로 가장 알맞다.
R-11, R-12, R-21은 상대적으로 비점이 높아 주로 고온측(1단측) 냉매로 사용된다.
터보(원심식) 압축기는 임펠러 회전에 의한 원심력으로 냉매가스를 압축하며, 진동이 적고 1대로도 대용량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부하가 감소하면 서징(surging)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지만, 압축비가 임펠러 성능곡선에 의해 제한되는 구조상 응축기에서 가스가 응축되지 않더라도 왕복동식처럼 이상 고압이 발생하지는 않으므로, 해당 설명은 터보압축기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흡수성이 낮고 불에 잘 타지 않으며 굽힘성이 풍부한 유기질 보온재는 기포성수지(발포 플라스틱)이다.
독립기포 구조로 되어 있어 수분 흡수가 적고 유연하게 굽혀 시공할 수 있어 배관 보온재로 많이 사용된다.
암모니아는 사용되는 냉매 중 증발잠열이 가장 큰 냉매이므로, 증발잠열이 가장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폭발·가연성이 있고 독성이 있으며 물에 잘 용해되는 성질은 암모니아 냉매의 일반적 특성으로 옳다.
엔진구동 열펌프(GHP)는 가스엔진으로 압축기를 구동하는 방식으로, 열원이 지열이 아니라 엔진 구동방식에 따른 구분이므로 지열 이용 열펌프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지하수, 지표수, 지중열을 열원으로 이용하는 GWHP, SWHP, GCHP는 모두 지열이용 열펌프의 종류이다.

중간냉각기의 냉동효과는 ③~⑦ 구간의 엔탈피 차로 나타나므로 이 설명이 옳다.
선도에서 ⑥→⑦은 응축기를 나온 고압 액이 제1팽창밸브로 중간압력까지 교축되는 수직선이다. 이 냉매가 중간냉각기 안에서 저단 토출가스와 팽창밸브 앞의 액을 식히며 증발해 중간압력의 포화증기 ③이 되어 고단 압축기로 흡입되므로, 중간냉각기가 흡수한 열량은 h③ − h⑦이다.
나머지는 구간이 어긋난다.
- 증발기의 냉동효과는 증발기 입구 ⑨에서 출구 ①까지의 ⑨~①이다. ②~⑨는 저단 압축기 토출점과 증발기 입구를 묶은 것이라 증발과정이 아니다.
- 팽창변을 지난 직후의 냉매는 제1팽창밸브 뒤의 ⑦과 제2팽창밸브 뒤의 ⑨ 두 점이며, ⑦~⑨를 한 구간으로 묶으면 그 사이에 중간냉각기의 포화액점 ⑧이 끼어들어 하나의 과정이 되지 않는다.
- 응축기의 방출열량은 고단 압축기 토출 ④에서 응축기 출구 ⑥까지의 ④~⑥이다. ⑧~②는 중간냉각기의 포화액점과 저단 토출점이어서 응축기와 무관하다.

냉동효과 이며, 실제 냉매순환량 이다.
냉동능력 이고, 1RT는 3320 kcal/h이므로 이다.
회전식 압축기는 구조상 소용량·소형에 적합하며, 대형압축기나 저온용 압축기로는 적당하지 않다.
용량제어가 없고 분해조립·정비에 특수 기술이 필요한 점, 격간(clearance)이 없어 체적효율·성능계수가 양호한 점, 소형이고 설치면적이 적은 점은 회전식 압축기의 옳은 특징이다.

상태점에서 절대습도를 유지한 채 왼쪽으로 수평 이동해 포화곡선과 만나는 점이 노점온도이므로, 그림에서는 ④로 표시된 자리가 노점온도를 읽는 위치다.
노점온도는 공기를 식힐 때 수증기가 이슬로 맺히기 시작하는 온도다. 단순 냉각에서는 절대습도가 변하지 않으므로 선도 위에서 수평으로 왼쪽으로 옮겨 가고, 상대습도 100%인 포화곡선에 닿는 순간이 결로가 시작되는 점이다.
같은 그림에서 수직 파선이 아래쪽 가로축과 만나는 ①은 건구온도, 수평 파선이 오른쪽 세로축과 만나는 ②는 절대습도를 읽는 자리이며, 상태점에서 수직으로 올라가 포화곡선과 만나는 ③은 그 건구온도에서의 포화 상태를 가리킬 뿐 노점온도가 아니다.
가습팬 방식은 팬 내 물을 가열·증발시켜 가습하는 방식으로, 열손실이 크고 가습장치 중 효율이 낮은 편이며 효율이 가장 우수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온수가열용에는 증기 또는 전기가열기가 쓰이고, 응답속도가 느리며, 주로 패키지형 소형 공조기에 사용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강제순환식 온수난방에서 순환펌프가 만드는 양정은 배관계통의 마찰저항을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는 곧 온수를 순환시키는 데 필요한 순환수두가 된다.
바이패스 팩터(BF)는 코일을 통과하면서 코일 표면온도(ADP)에 도달하지 못하고 그대로 통과한 공기의 비율을 나타내며, 다음 식으로 냉각 후 공기온도를 구한다.
건구온도 , 코일표면온도 , 을 대입하면
따라서 냉각된 공기의 온도는 12℃이다.
공장, 연구소, 전산실 등은 사람이 아닌 제품·설비의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므로 산업용 공기조화에 해당하며, 보건용 공기조화로 분류하는 것은 옳지 않다.
공기조화가 보건용과 산업용으로 대별된다는 점, 보건용 공조는 실내 인원의 쾌적 환경을, 산업용 공조는 생산공정·물품의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개별공조방식은 각 유닛이 실내 공기를 직접 처리하는 구조상 신선한 외기를 충분히 끌어들이기 어려워 외기냉방이 곤란하며, 외기냉방이 용이하다는 설명은 개별공조방식의 장점으로 옳지 않다.
개별제어가 가능하고 취급이 용이하다는 점은 개별공조방식의 대표적인 장점이며, 실내 유닛이 분리되지 않은 일체형의 경우 소음·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옳은 설명이다.
저속덕트용 아연도강판의 두께는 장변 길이에 따라 정해진다. 450mm 이하는 0.5mm, 460~750mm는 0.6mm, 760~1,500mm는 0.8mm, 1,510~2,250mm는 1.0mm, 2,260mm 이상은 1.2mm다. 장변이 850mm이면 0.8mm를 쓴다.
온풍난방은 보일러(온풍로)에서 가열한 공기를 덕트나 취출구를 통해 실내로 직접 불어넣는 방식으로, 방열기 같은 방열체가 따로 필요 없다.
온수난방, 증기난방, 복사난방은 각각 방열기(라디에이터)나 바닥 코일 등 방열체를 통해 실내에 열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냉각탑, 냉동기, 보일러는 냉수·온수·증기 등 열매체를 생산하는 열원장치의 구성 요소이지만, 덕트는 생산된 조화공기를 실내로 이송·분배하는 공기조화설비(반송장치)에 해당하여 열원장치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이중덕트방식은 냉풍·온풍 두 계통을 각 실 앞의 혼합상자에서 섞어 공급하기 때문에 혼합 시 에너지 손실이 커서, 단일덕트방식에 비해 에너지 소비량이 더 많다.
실 부하가 줄어도 취출공기 부족현상이 없고, 존별 개별제어가 가능하며, 용도변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은 이중덕트방식의 옳은 특징이다.

비체적·절대습도·엔탈피를 b·c·e에 각각 맞춘 연결이 옳다.
습공기 선도는 가로축(a)이 건구온도, 오른쪽 세로축(c)이 절대습도이며 이 두 값으로 상태점이 정해진다. 상태점을 지나 오른쪽 위로 완만하게 올라가는 곡선(d)이 상대습도 선이고, 상태점에서 왼쪽 위로 선을 그어 만나는 눈금선(e)이 엔탈피 눈금이다.
상태점에서 오른쪽 아래로 가파르게 기울어진 짧은 선(b)은 비체적 선으로, 엔탈피 선보다 기울기가 훨씬 급한 것이 구별 포인트다.
- 가로축 a를 습구온도로 본 연결은 틀리다 — 습구온도 선은 포화곡선에서 오른쪽 아래로 완만하게 내려가는 별도의 사선이다.
- 오른쪽 세로축 c를 노점온도나 상대습도로 본 연결도 틀리다 — 그 축은 절대습도(중량절대습도)다.
HEPA필터와 같은 초고성능 필터의 여과효율 시험에는 미세입자(디옥틸프탈레이트, DOP)를 이용해 통과율을 측정하는 DOP법이 사용된다.
1kW는 860kcal/h로 환산된다.
1kW=1kJ/s이므로 시간당 열량으로 바꾸면 이다.
1kcal=4.186kJ이므로 가 된다.
기계환기 중 1종 환기(병용식)는 급기와 배기를 모두 기계(팬)로 강제하는 방식이다.
급기는 기계, 배기는 자연으로 하는 방식은 2종 환기(압입식)이고, 급기는 자연, 배기는 기계로 하는 방식은 3종 환기(흡출식)이다.
공기 세정기에서 세정된 공기에 섞여 나가는 물방울(비산수)을 걸러내는 장치는 엘리미네이터이다.
루버는 공기 흐름을 조절·차단하는 판이고, 분무노즐과 플러딩노즐은 물을 뿌려 공기를 세정하는 장치로 비산방지 기능과는 반대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