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작업은 끝날 무렵 힘을 줄이고 천천히 타격해 마무리해야 재료의 파손이나 정의 미끄러짐을 막을 수 있으므로, 설명이 옳다.
- 스패너는 너트를 깊이 물리고 몸 쪽으로 당기면서 죄고 풀어야 하며, 바깥쪽으로 미는 방식은 미끄러질 위험이 있다.
- 쇠톱 작업 중에는 톱날의 장력이 풀리거나 이상이 생기면 재조정해야 하며, 무조건 재조정하지 않는 것은 위험하다.
- 장갑을 낀 손이나 기름 묻은 손으로 해머를 잡으면 미끄러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금지된다.
비상정지장치 및 비상하강방지장치 기능 점검은 곤돌라 등 승강 설비에 관한 점검항목으로, 공기압축기 가동 전 점검사항과는 관계가 없다.
공기압축기 가동 전에는 공기저장 압력용기의 외관상태, 드레인밸브의 조작 및 배수, 압력방출장치의 기능 등을 점검해야 한다.
물을 소화제로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증발잠열이 커서 연소물의 열을 크게 빼앗아 온도를 낮추는 냉각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선창 등에서 분진이 심하게 발생하는 하역작업에는 방진마스크 등 분진 방지용 보호구가 필요하며, 방한복은 저온·한랭 작업에 사용하는 보호구이므로 연결이 틀렸다.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이 있는 작업에는 안전모, 고열 화상 위험 작업에는 방열복, 추락 위험이 있는 2미터 이상 장소의 작업에는 안전대를 착용하는 것은 모두 옳은 연결이다.
연삭작업 시에는 숫돌이 파괴될 경우 파편이 튈 위험이 있으므로 숫돌의 정면을 피해 측면에 서서 작업해야 하며, 정면에 서서 작업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진동·파열이 심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편심이나 원주면의 메짐이 심하면 드레싱을 하며, 축과 구멍 사이에 틈새가 없도록 하는 것은 모두 옳은 안전수칙이다.
압력방출장치 기능 점검은 보일러 등 압력용기에 해당하는 점검항목으로, 크레인 작업 시작 전 점검사항과는 관계가 없다.
크레인 작업 전에는 권과방지장치·브레이크·클러치 및 운전장치의 기능, 주행로 상측 및 트롤리가 횡행하는 레일의 상태, 와이어로프가 통하는 곳의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가열건조법은 짧은 기간 보일러를 정지할 때 사용하는 단기보존법이며, 장기보존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장기간 보일러를 휴지시킬 때는 석회밀폐건조법, 질소가스봉입법, 소다만수보존법 등으로 부식을 방지하며 보존한다.
점화 시 착화를 빨리 하는 것은 오히려 역화를 예방하는 조치이므로 역화의 원인이 아니다.
공기보다 연료를 먼저 공급하거나, 미연소가스가 노 내에 충만한 상태에서 점화하거나, 연료밸브를 급하게 열어 과다한 연료를 공급하는 경우는 모두 역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상 주된 목적이 하역운반기계용인 출입구에는 하역기계와 사람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보행자용 출입구를 별도로 설치해야 하므로, 따로 설치하지 말라는 설명은 틀렸다.
출입구의 위치·수·크기를 작업장 용도에 맞게 하고, 문을 쉽게 여닫을 수 있게 하며, 계단이 출입구와 바로 연결된 경우 안전한 통행을 위한 거리를 두는 것은 모두 옳은 기준이다.
1차 코드(전원 측 케이블)의 피복이 벗겨진 채로 사용하면 감전이나 누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되며, 벗겨진 것을 사용해도 좋다는 설명은 틀렸다.
홀더가 신체에 닿지 않게 하고, 절연부가 균열·파손되면 즉시 교체하며, 장시간 미사용 시 스위치를 차단하는 것은 모두 옳은 아크 용접 안전수칙이다.
크레인은 하역운반기계이지만 양중기로 분류되며, 차량계 하역운반기계는 지게차·화물자동차·구내운반차처럼 바퀴로 주행하며 하역·운반하는 기계를 가리키므로 크레인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감압밸브는 증기의 압력을 사용처에 맞게 낮추는 조절용 기기로, 보일러 폭발사고 예방을 위해 정상 작동 여부를 유지·관리해야 하는 안전장치와는 거리가 멀다.
- 압력방출장치는 설정압력 초과 시 증기를 방출해 폭발을 막는 핵심 안전장치이다.
- 화염검출기는 착화 실패나 실화를 감지해 연료 공급을 차단, 미연소 가스 폭발을 막는다.
- 압력제한스위치는 최고사용압력 초과 시 연소를 정지시켜 압력 상승을 막는다.
압축기 가동 전에는 압축기와 응축기 사이의 스톱밸브를 열어둔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닫힌 채로 가동하면 토출 측 압력이 급상승해 위험하므로 해당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 유압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윤활 상태 확인을 위한 올바른 안전운전 사항이다.
- 동절기 휴지기에 응축기·수배관의 물을 완전히 빼는 것은 동파 방지를 위한 올바른 조치이다.
- 처음 가동 시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올바른 안전운전 사항이다.
전체 산업재해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부주의·조작 실수 등 작업자의 실수(불안전한 행동)이며, 재해통계상 물적 요인보다 인적 요인의 비중이 훨씬 크다.
- 설비의 미비는 불안전한 상태(물적 요인)에 해당하지만 인적 요인보다 비중이 낮다.
- 정돈상태의 불량도 관리적·물적 요인으로 상대적 비중이 낮다.
- 계측공구의 미비 역시 물적 요인으로 재해 원인 중 비중이 낮은 편이다.
수봉식 안전기 1개에는 토치 1개만 연결해 사용해야 하므로, 3개 이하의 토치를 사용해도 된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 하루 1회 이상 수위를 점검하는 것은 봉수량 유지를 위한 올바른 관리 사항이다.
- 안전기를 수직으로 부착하는 것은 역화 시 확실한 소염 효과를 위한 올바른 설치 방법이다.
- 동결 시 화기 대신 온수를 사용하는 것은 화재·폭발 예방을 위한 올바른 조치이다.
다음에 해당하는 법칙은?
회로망 중 임의의 한 점에서 흘러 들어오는 전류와 나가는 전류의 대수합은 0이다.
회로망의 한 점에서 유입·유출 전류의 대수합이 0이라는 것은 키르히호프의 제1법칙(전류법칙)이다.
이는 전하가 접속점(절점)에 쌓이지 않는다는 뜻이며, 들어오는 전류의 합 = 나가는 전류의 합과 같은 표현이다. 병렬회로의 분기점에서 전류를 나눠 계산할 때 쓰인다.
- 키르히호프의 제2법칙은 폐회로를 한 바퀴 돌 때 기전력의 합 = 전압강하의 합이라는 전압법칙으로, 점이 아니라 회로(루프)에 적용한다.
- 옴의 법칙은 로 한 소자의 전압·전류·저항 관계를, 쿨롱의 법칙은 두 전하 사이의 힘이 전하량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정전기 법칙을 나타낸다.
스위블형 이음은 2개 이상의 엘보를 조합해 나사 이음부의 회전(비틀림) 운동으로 배관의 신축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 루프형 이음은 관을 둥글게 구부려 그 휨을 이용해 신축을 흡수한다.
- 벨로즈형 이음은 주름관(벨로즈)의 신축성을 이용한다.
- 슬리브형 이음은 슬리브 속에서 관이 미끄러져 신축을 흡수한다.
냉동장치에서 압축기의 이상적인 압축 과정은 등엔트로피 변화(단열 가역 압축)이다. 실제 압축기는 마찰, 누설, 열손실 등으로 인해 손실이 발생하지만, 이상적 압축기는 가역 단열 과정을 따르며 이때 엔트로피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정압 변화는 정압 과정(등압)을 의미하고, 등온 변화는 온도가 일정한 과정으로 압축기 대신 냉각기에서 일어나며, 정적 변화는 기술되지 않는 개념이므로 정답은 등엔트로피 변화이다.
원심식 압축기는 임펠러의 원심력으로 냉매가스에 속도에너지를 주고, 이를 디퓨저에서 감속시켜 압력에너지로 바꾸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 임펠러 속도가 빠르면 유량은 오히려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 원심식은 1단당 압축비를 크게 얻기 어려워 보통 다단(2단 이상) 압축방식을 채택한다.
- 압축비는 원주속도의 세제곱이 아니라 대략 제곱에 비례하는 관계를 가진다.
온도 작동식 자동팽창밸브(TXV)는 증발기 출구 냉매의 과열도를 감온통으로 감지하여 그 온도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밸브 개도를 조정하는 장치이다.
- 실온을 써모스탯으로 감지해 개도를 조정하는 방식은 TXV와 다른 제어 방식이다.
- 팽창밸브 직전(액관)의 냉매온도는 TXV의 감지 대상이 아니다.
- 압축기 토출 냉매온도 또한 TXV가 감지하는 대상이 아니다.
응축기에 냉각수를 순환시키는 것은 별도의 냉각수 펌프가 담당하는 역할로, 압축기의 기능과는 거리가 멀다.
- 냉매를 흡입·토출하여 장치 내를 순환시키는 것은 압축기의 기본 기능이다.
- 고온·고압 가스를 만들어 응축(액화)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도 압축기의 역할이다.
- 증발기의 저압 냉매가스를 흡입해 고압으로 상승시키는 것이 압축기의 핵심 기능이다.
빅토릭 접합은 관 끝의 홈에 고무링과 클램프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관 내부 압력이 높아질수록 고무링이 파이프 벽에 더욱 밀착되어 누설을 방지한다.
- 기계적 접합은 볼트 등으로 조여 고정하는 방식으로 압력 상승에 따른 자체 밀착 효과가 없다.
- 플랜지 접합은 볼트 체결로 고정되며 압력과 무관하게 조임 상태가 유지된다.
- 소켓 접합은 관의 소켓부에 관을 삽입한 뒤 얀과 납 등으로 코킹하여 고정하는 방식이다.
표준냉동사이클에서는 증발온도 , 응축온도 를 기준으로 응축된 액냉매를 까지 냉각하며, 이때 과냉각도는 5℃이다.
NH 3 , R-12, R-22 냉매의 기름과 물에 대한 용해도를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 ㉠ 물에 대한 용해도는 R-12가 가장 크다.
- ㉡ 기름에 대한 용해도는 R-12가 가장 크다.
- ㉢ R-22는 물에 대한 용해도와 기름에 대한 용해도가 모두 암모니아보다 크다.
세 서술 가운데 기름에 대한 용해도는 R-12가 가장 크다는 것만 옳다.
R-12는 광유와 어느 온도에서나 잘 섞이는 냉매여서 유(油) 용해도가 가장 크다. 덕분에 오일이 냉매를 따라 돌아 압축기로 회수되지만, 크랭크케이스에서 오일 포밍이나 증발기 전열면 오일 부착 같은 문제도 함께 생긴다. R-22는 저온에서 오일과 2층으로 분리되며, 암모니아는 기름과 거의 섞이지 않아 유분리기가 필수다.
- 물에 대한 용해도는 암모니아가 압도적으로 크다. 물에 매우 잘 녹아 흡수식 냉동기의 냉매로도 쓰이며, 반대로 R-12는 물에 거의 녹지 않아 수분이 남으면 팽창밸브에서 동결(수분 폐색)이 일어난다.
- R-22는 기름에 대한 용해도는 암모니아보다 크지만 물에 대한 용해도는 암모니아에 크게 못 미치므로, 둘 다 암모니아보다 크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유압조정밸브의 개도를 과다하게 열면 오일이 더 많이 흐르며 압력이 낮아지므로, 이는 유압이 너무 높아지는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유압을 낮추는 요인이다.
- 유압계 자체가 불량하면 실제보다 높게 지시되어 유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유배관이 막히면 오일 흐름 저항이 커져 유압이 상승할 수 있다.
- 유온이 낮으면 오일 점도가 높아져 유압이 상승하는 원인이 된다.
냉동이란 물질의 온도를 인위적으로 주위(외기) 온도보다 낮게 유지하는 것을 말하며, 열역학적으로는 외부에서 일을 가해 저온부의 열을 고온부로 이동시키는 과정이다.
수냉식 응축기의 열관류율은 각 층 열저항의 합의 역수로 구하며, 계산하면 약 1008kcal/m²·h·℃이다.
열저항의 합은 이다.
따라서 열관류율은 로 계산된다.
2단압축 1단팽창 냉동장치는 압축비가 커지는 -30℃ 이하의 낮은 증발온도가 필요한 저온 냉동에서 압축비를 나누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 이 방식은 단단 압축시스템의 압축비가 클 때 채택하는 것이며, 압축비가 작을 때 채택하는 방식이 아니다.
- 냉동부하가 감소해도 두 압축 단계 사이의 가스 냉각을 위해 중간냉각기는 계속 필요하다.
- 이 방식의 목적은 응축능력 확대가 아니라 압축비 저감을 통한 압축효율 향상에 있다.
드레서는 연관(납관)의 표면에 생긴 산화물이나 요철을 깎아내 다듬는 연관용 공구로, 강관용 공구가 아니다.
- 파이프 바이스는 강관을 물려 고정하는 공구이다.
- 파이프 커터는 강관을 절단하는 공구이다.
- 동력 나사절삭기는 강관에 나사를 가공하는 공구이다.
수냉 응축기의 응축부하는 냉각수량과 비열, 입·출구 온도차를 곱해 구하며, 계산 결과는 43200kcal/h이다.
냉각수량을 시간당으로 환산하면 이다.
응축부하는 로 계산된다.
부싱은 지름이 서로 다른 두 관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이음쇠이다.
- 소켓은 지름이 같은 관을 직선으로 연결할 때 사용한다.
- 유니온은 지름이 같은 관을 분해·조립이 가능하게 연결할 때 사용한다.
- 플러그는 관의 끝을 막을 때 사용한다.
압축기의 압축비는 고압(토출) 절대압력을 저압(흡입) 절대압력으로 나눈 값이며, 계산하면 약 10이 된다.
고압 절대압력은 게이지압 8kgf/cm²에 대기압을 더해 이다.
저압은 진공도 100mmHg이므로 절대압력이 760-100=660mmHg에 해당하여 이다.
따라서 압축비는 으로 계산된다.
어떤 물질의 산성·알칼리성 여부를 나타내는 단위는 pH(수소이온농도지수)이다.
- CHU는 영국식 열량 단위이다.
- USRT는 미국식 냉동톤 단위이다.
- Therm은 열량(에너지)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시퀀스제어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미리 정한 절차대로 진행되는 개루프(열린 회로) 제어이므로, 출력을 입력 측으로 되돌리는 피드백부는 구성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 검출부는 조작 대상의 상태를 검출하는 요소로 시퀀스제어의 기본 구성이다.
- 조절부는 신호를 처리·연산하는 요소로 기본 구성에 포함된다.
- 조작부는 최종적으로 기기를 동작시키는 요소로 기본 구성에 포함된다.




카르노사이클의 열효율은 이다.
고열원에서 받은 열 중 저열원으로 버린 를 뺀 나머지가 일이므로 이고, 가역 사이클에서는 가 성립한다.
따라서 로 정리되며, 분모가 고열원의 절대온도 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분모에 가 오는 형태는 냉동사이클의 성적계수 와 혼동한 것이고, 온도는 반드시 절대온도(K)로 넣어야 한다.
저온배관용 강관은 빙점 이하의 저온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저온 인성을 갖춘 강관으로, 냉동기 배관이나 LPG 탱크용 배관 등에 널리 사용된다.
- 고압배관용 탄소강관은 고압 조건에 사용하는 강관이다.
- 라이닝강관은 관 내면을 코팅 처리한 강관이다.
- 압력배관용 탄소강관은 상용압력 조건에 사용하는 강관으로 저온용은 아니다.
브라인 동결장치는 냉각된 부동액(브라인)에 식품을 직접 접촉시켜 동결하는 방식으로, 브라인을 뿌리는 살포식과 담그는 침지식으로 구분된다.
- 접촉식 동결장치는 냉각판 등에 식품을 접촉시키는 방식으로 브라인을 사용하지 않는다.
- 공기 동결장치는 냉풍을 이용해 동결하는 방식이다.
- 송풍식 동결장치는 냉각된 공기를 강제로 순환시켜 동결하는 방식이다.
줄의 법칙에 따라 도선에서 발생하는 열량은 전류 세기의 제곱에 비례한다.
이는 로 나타나며, 전류가 커질수록 발열량이 급격히 증가함을 의미한다.
불응축가스는 냉매가 액화되면서 응축되지 않는 성질 때문에 응축기의 상부(냉매액이 모이는 곳보다 위쪽) 등에 주로 모이게 된다.
회전식(rotary) 압축기는 로터가 연속적으로 회전하며 압축이 이루어지므로 왕복동식에 비해 진동과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며, 진동이 심하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 흡입밸브가 없는 것은 회전식 압축기의 실제 특징이다.
- 압축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실제 특징이다.
- 왕복동식에 비해 구조가 간단한 것도 실제 특징이다.
이며, 이를 시간당 열량으로 환산하면 약 632kcal/h에 해당한다.
시간당 일량은 이고, 열의 일당량 로 나누면 이다.
-10℃ 얼음 5㎏을 20℃ 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열량은 얼음의 승온, 융해, 물의 승온 세 단계를 합산하여 구하며 525kcal이 된다.
-10℃ 얼음을 0℃ 얼음으로 올리는 현열(얼음 비열 약 0.5kcal/kg℃ 적용)은 이다.
0℃ 얼음을 0℃ 물로 녹이는 융해잠열은 이다.
0℃ 물을 20℃ 물로 올리는 현열은 이며, 전체 합은 이다.

a→b는 엔트로피가 변하지 않은 채 온도만 올라가는 단열압축(등엔트로피 압축) 과정이다.
가로축이 엔트로피인 T-s선도에서 a 바로 위의 b로 향하는 수직선은 엔트로피 변화가 없다는 뜻이고, 동시에 온도가 상승했으므로 압축기가 냉매를 압축한 구간이다.
- b에서 c로 내려가는 구간은 토출가스의 과열을 제거하는 부분이고, c→d의 고온 수평선이 열을 버리는 응축과정이다(그림의 화살표).
- d→e로 온도가 떨어지는 구간이 팽창, e→a의 저온 수평선이 열을 흡수하는 증발과정이다(그림의 화살표). 두 수평선 사이의 면적 AW가 사이클에 투입된 일에 해당한다.
용빙조는 결빙된 얼음을 제빙관에서 떼어낼 때, 관 내부 얼음 표면을 온수 등으로 녹여주는 기기이다.
- 수수조는 얼음을 만드는 데 사용할 원수를 받아두는 설비이다.
- 양빙기는 결빙된 얼음을 제빙관에서 들어 올리는 기기이다.
- 저빙고는 만들어진 얼음을 저장하는 창고이다.
단수(무수) 검출용 릴레이는 단압식, 차압식, 수류식으로 구분되며, 비례식 릴레이는 이러한 단수 릴레이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온풍난방은 가열된 공기를 송풍기로 직접 실내에 불어넣는 방식이라 별도의 방열체(방열기)가 필요 없다.
- 온수난방은 온수를 순환시켜 방열기를 통해 열을 방출한다.
- 증기난방은 증기를 공급해 방열기를 통해 열을 방출한다.
- 복사난방은 바닥이나 벽체에 매설한 배관을 방열면으로 이용한다.
기화식 가습방식은 증발포(가습필터)를 이용해 물과 공기의 접촉면적을 넓혀 수분을 자연스럽게 증발시키는 방식이다.
- 초음파식은 초음파 진동으로 물을 미립화하여 분무한다.
- 가열식은 물을 끓여 수증기를 발생시킨다.
- 원심분리식은 원심력으로 물을 미세하게 비산시켜 가습한다.
회전수 일정일 때 송풍동력은 날개 직경의 3승이 아닌 5승에 비례하므로, 송풍동력이 날개직경 변화의 3승에 비례한다는 것은 잘못된 명제다.
송풍기의 상사법칙에서 회전수가 일정할 때 날개 직경 변화에 따른 관계식을 검토해야 한다. 송풍압력 , 송풍동력 이다.
- 직경 일정 시 송풍압력: 회전수의 2승에 비례하므로 정확하다.
- 직경 일정 시 송풍동력: 회전수의 3승에 비례하므로 정확하다.
- 회전수 일정 시 송풍압력: 직경의 2승에 비례하므로 정확하다.
온풍난방은 온풍기(열풍기)를 이용해 가열한 공기를 직접 실내에 공급하는 방식이다. 1번은 오답—온풍난방은 설비가 단순하고 저비용이다. 2번은 오답—예열부하가 작아 예열시간이 짧다(장점). 3번은 오답—습도조절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외기도입 시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 4번이 정답—온풍난방은 난방과 동시에 외기를 흡입하여 직접 가열·공급할 수 있으므로 신선한 외기도입과 환기가 가능하다는 것이 주요 장점이다.
100℃에서 물이 액체에서 기체로 상변화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증발 잠열이라 하며, 약 539 kcal/kg이 표준값이다. 이는 1 kg의 물을 100℃에서 완전히 수증기로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열량으로, 물리학 및 열역학에서 기본 상수로 사용된다. 나머지 보기들(600, 627, 700 kcal/kg)은 과도하게 큰 값들이다.
동쪽 유리면을 통한 냉방부하는 전도에 의한 열량과 일사(복사)에 의한 열량을 더해 구하며, 계산 결과는 17436kcal/h이다.
전도에 의한 열량은 유리면적×유리통과율×온도차로 이다.
일사에 의한 열량은 유리면적×복사량×차폐계수로 이다.
따라서 총 냉방부하는 이다.
제2종 환기법은 송풍기로 급기만 강제로 하고 배기는 자연 배출시키는 방식으로, 압입식이라 한다.
- 병용식은 급기와 배기 모두 기계식 송풍기를 사용하는 제1종 환기법이다.
- 흡출식은 배기만 기계식으로 하는 제3종 환기법이다.
- 자연식은 기계 장치 없이 자연적인 압력차로 환기하는 방식이다.
모세관식은 물을 흡수한 소재의 모세관 현상을 이용해 자연 증발시키는 기화식(증발식) 가습방식으로, 물을 직접 미세하게 분무하는 수분무식에 속하지 않는다.
- 초음파식은 진동으로 물을 미립화해 분무하는 수분무식이다.
- 분무식은 노즐로 물을 직접 분무하는 수분무식이다.
- 원심식은 원심력으로 물을 비산시켜 분무하는 수분무식이다.
버켓형은 응축수를 배출하는 증기트랩의 한 종류이며, 배관의 열팽창·수축을 흡수하는 신축이음 장치가 아니다.
- 스위블 조인트는 엘보를 조합해 관의 회전 운동으로 신축을 흡수하는 신축이음이다.
- 볼 조인트는 볼 회전 운동으로 신축을 흡수하는 신축이음이다.
- 루프형은 관을 구부려 만든 신축이음이다.
단일덕트 정풍량(CAV) 방식은 송풍량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취출온도를 바꿔 부하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송풍량이 일정하므로 도입되는 외기량, 즉 환기량이 항상 확보되는 것이 이 방식의 장점이다.
따라서 실내부하가 감소했다고 송풍량을 줄이면 외기 도입량도 함께 줄어 실내공기가 오염될 수 있으므로, 송풍량을 줄여도 오염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틀리다. 송풍량을 줄여 대응하는 것은 정풍량이 아니라 변풍량(VAV) 방식이며, 변풍량에서 최소 풍량 확보가 과제가 되는 것도 같은 이유다.
- 중앙 기계실에 공조기가 집중되어 고성능 필터 적용과 운전보수관리가 쉬운 것은 정풍량 방식의 실제 장점이다.
- 각 존의 부하변동 패턴이 서로 다른 건물에서는 하나의 송풍온도로 대응하다 보니 온습도 불균형이 생기기 쉬운 것도 맞는 설명이다.
밀폐형 팽창탱크는 공기층(가압공기)의 압축성을 이용해 온수의 팽창을 흡수하는 구조다.
공기층의 용적이 작을수록 같은 팽창량에 대한 압력 변화폭이 커지므로, 용적을 작게 할수록 압력 변동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라 틀리다.
- 개방형과 달리 밀폐된 압력용기 형태여서 동일 용량 기준 용적이 크고 가압실(공기실)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대기 개방부가 없어 보일러 근처에 설치해도 동결 우려가 없고, 개방형보다 보수점검이 유리한 것도 맞는 특징이다.
온수난방은 증기난방보다 배관 지름이 커야 하므로, 배관지름이 작아 설비비가 적게 든다는 설명은 온수난방의 장점이 아니다.
증기는 잠열을 이용해 적은 유량으로 큰 열량을 운반할 수 있지만, 온수는 현열만 이용하므로 같은 열량을 옮기려면 많은 유량과 큰 관경이 필요해 오히려 설비비가 늘어난다.
- 온수는 부식성이 약해 관 부식이 증기난방보다 적고 배관 수명이 긴 것은 실제 장점이다.
- 보일러 취급이 쉽고 안전하며 배관에서의 열손실이 적은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온수 자체의 열용량(여열)이 커서 보일러 연소를 정지해도 실온이 급변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이중덕트 방식은 냉풍과 온풍을 각각 별도의 덕트로 보내 혼합상자에서 섞어 공급하므로, 덕트를 두 계통 설치해야 해 단일덕트 방식보다 덕트 스페이스가 오히려 커진다.
따라서 단일덕트 방식에 비해 덕트 스페이스가 적다는 설명은 틀린 서술이다.
- 존마다 냉풍·온풍 혼합비를 조절해 온도제어가 용이한 것은 이중덕트 방식의 특징이다.
- 냉풍·온풍 계통을 동시에 운전하고 혼합손실이 생겨 설비비가 높고 에너지 손실이 큰 것도 맞다.
공기 중 수분을 제거해 감습하려면 냉각코일의 표면온도를 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게 유지해 수증기를 응축·제거해야 한다.
코일 표면온도가 노점온도보다 높거나 같으면 수증기가 응축되지 않아 절대습도가 그대로 유지되므로 감습 효과가 없다.
냉각코일에서 열교환 효율을 높이려면 공기 흐름과 냉수 흐름을 대향류로 배치하는 것이 유리하므로, 두 흐름을 평행류로 하여 전열을 증대시킨다는 설명은 틀리다.
평행류는 입구 쪽 온도차가 크다가 출구로 갈수록 급격히 줄어 평균 온도차가 대향류보다 작아지므로 전열량 면에서 불리하다.
- 냉각코일 내 냉수 유속을 약 1m/s 내외로 하는 것, 증기코일 통과 풍속을 약 3~5m/s로 하는 것은 실무상 권장되는 값이다.
- 냉각코일 입·출구 수온차를 약 5℃ 정도로 잡는 것도 통상적인 설계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