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안테나 이득을 적당히 낮춘다.'이다.
레이다의 최대탐지거리를 늘리는 방법에는 '수신감도를 높게 한다'·'송신 출력을 크게 한다'·'안테나 높이를 높인다.'가 들어 있고, '안테나 이득을 적당히 낮춘다.'는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레이다의 최대탐지거리는 송신 전력과 안테나 이득이 클수록 길고, 이득이 작으면 짧다.
- '수신감도를 높게 한다'는 더 미약한 반사파까지 검출하는 수신 측 조치이다.
- '송신 출력을 크게 한다'는 목표물에 닿는 전파 에너지를 늘리는 송신 측 방법에 속한다.
- '안테나 높이를 높인다.'는 지구 곡률로 정해지는 레이다 수평선을 멀리 넓힌다.
정답은 '국부발진기의 주파수를 자동적으로 제어하기 위해'이다.
'국부발진기의 주파수를 자동적으로 제어하기 위해'는 FM 수신기에 AFC 회로를 두는 이유이며, AFC 회로가 다루는 대상은 국부발진기의 발진 주파수이다.
- '상호변조가 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상호변조는 비선형 회로에서 여러 신호가 섞일 때 생기는 불요 성분이다.
- '수신감도를 조정하기 위해'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수신 신호 세기에 맞춘 이득 조정은 AGC 회로가 맡는다.
- '높은 주파수 신호의 진폭을 감소하기 위해'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FM 수신기에서 진폭 변동을 억제하는 회로는 진폭제한기이다.
정답은 'IDC 회로'이다.
FM 수신기에는 '진폭제한기'·'스켈치 회로'·'주파수 변별기'가 들어 있고, 'IDC 회로'는 그 수신기 구성에 들지 않는다.
'IDC 회로'는 FM 송신기에서 주파수 편이의 순간 최댓값을 제한하는 회로이다.
- '진폭제한기'는 수신파의 진폭 변동을 억제하는 회로이다.
- '스켈치 회로'는 수신 신호가 없을 때 스피커로 나가는 잡음을 막는다.
- '주파수 변별기'는 주파수 변화를 전압 변화로 바꾸는 FM 복조기이다.
정답은 '0.8'이다.
'0.8'은 구하는 전송효율이며, 전체효율은 코드효율과 전송효율의 곱이고, 식은 이다. 코드효율 기호는 이고, 전송효율 기호는 이다.
에서 이다.
- '1.8'은 두 효율의 합, 곧 이다.
- '1'은 코드효율 값 이며, 구하는 전송효율이 아니다.
- '0.2'는 코드효율에서 전체효율을 뺀 값, 곧 이다.
정답은 '외부잡음과 페이딩의 영향은 DSB의 경우와 같다'이다.
SSB 송수신기의 특징에는 '점유주파수대역폭인 DSB의 반으로 줄어든다.'·'주파수 이용도를 DSB에 비해 2배정도 증가시킬 수 있다'·'변조도가 1인 경우 소비전력은 DSB보다 적은 전력으로 작동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외부잡음과 페이딩의 영향은 DSB의 경우와 같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SSB는 점유대역폭이 좁은 방식이며, 외부잡음과 선택성 페이딩의 영향이 DSB보다 작다.
- '점유주파수대역폭인 DSB의 반으로 줄어든다.'는 SSB가 한쪽 측파대만 쓰는 데서 나오는 결과이다.
- '주파수 이용도를 DSB에 비해 2배정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같은 대역에 수용하는 채널 수가 DSB의 두 배라는 뜻이다.
- '변조도가 1인 경우 소비전력은 DSB보다 적은 전력으로 작동될 수 있다.'는 반송파를 억압하는 SSB의 전력 절감 효과를 가리킨다.
정답은 '임피던스 정합'이다.
'임피던스 정합'은 전력 증폭기의 출력 임피던스를 공중선의 임피던스와 같게 맞추는 일이며, 공중선 쪽 반사를 없애고 최대 전력을 전달하는 조건이다.
- '바이어스'는 능동소자의 동작점을 정하는 직류 전압·전류이다.
- '푸시풀 작용'은 두 소자를 대칭 구조로 배치하는 증폭 방식이며, 짝수차 고조파를 상쇄한다.
- '주파수 체배작용'은 입력 주파수의 정수배 주파수를 얻는 작용이다.




정답은 분자가 ct이고 분모가 2인 식, 즉 이다.
반사파가 지표파보다 더 지나는 거리는 전리층까지의 왕복 길이이며, 빛의 속도 c로 시간차 t 동안 진행하는 거리와 같다. 두 거리의 관계를 식으로 쓰면 이다.
양변을 2로 나누면 이고, 결과의 단위는 길이 단위 이다.
- 분자에 t만 두고 2로 나눈 식은 시간 값을 높이로 둔 식이며, 빛의 속도 c를 곱하지 않은 결과는 초 단위이다.
- 우변이 ct 한 항인 식은 반사파가 더 지나는 왕복 길이 전체를 높이로 잡은 식이고, 왕복 길이는 높이의 두 배이다.
- 우변이 2ct인 식은 2를 분모가 아닌 계수로 둔 식이며, 높이를 왕복 길이 ct의 두 배로 잡는다.
정답은 '100 [m]', 즉 이다.
'100 [m]'는 λ/4 수직접지 안테나의 파장이며, 안테나 높이는 파장의 4분의 1, 곧 이다.
안테나 높이 값을 대입하면 이다.
- '1.5 [m]'는 일 때의 파장이다.
- '25 [m]'는 안테나 높이가 이면 얻는 파장이며, 이다.
- '50 [m]'는 에서 나오는 값이며, 높이 일 때 성립한다.
정답은 '주파수 다이버시티 사용'이다.
'주파수 다이버시티 사용'은 도약성 페이딩의 경감 방법이며, 도약성 페이딩은 도약거리 근처의 수신점에서 전리층 상태 변동으로 생기는 페이딩이다.
- '공간 다이버시티 사용'은 옳지 않으며, 수신 안테나를 떨어진 위치에 두는 방식은 간섭성 페이딩의 경감 방법이다.
- '전파 다이버시티 사용'은 옳지 않으며, 도약성 페이딩 경감에 쓰는 다이버시티의 명칭이 아니다.
- '수신기에 AVC사용'은 옳지 않으며, AVC는 흡수성 페이딩처럼 수신 세기가 완만하게 변하는 경우의 대책이다.
정답은 '야기 안테나'이다.
'야기 안테나'는 방사기 앞뒤에 반사기와 도파기를 배열한 구조이며, 도파기 쪽 한 방향으로 전파를 모으는 단일지향성 안테나이다.
- '윈도 slot 안테나'는 도체판에 뚫은 틈을 복사 소자로 쓰며, 틈의 양쪽 면으로 전파를 복사한다.
- '수평 loop 안테나'는 수평으로 놓은 루프이며, 수평면 지향성이 무지향성에 해당한다.
- 'whip 안테나'는 채찍 모양의 수직 안테나이고, 수평면에서 무지향성이다.
정답은 '연료전지계'이다.
위성통신용 지구국의 기본 구성에는 '송신계'·'수신계'·'안테나계'가 들어 있고, '연료전지계'는 그 구성에 들지 않는다.
- '송신계'는 상향링크 신호의 변조와 전력 증폭을 맡는 부분이다.
- '수신계'는 하향링크의 미약한 신호를 저잡음 증폭하고 복조한다.
- '안테나계'는 포물면 반사경과 급전부를 갖춘 부분이며, 위성과 전파를 주고받는다.
정답은 '2187.5 khz의 DSC 및 DSC WKR장치'이다.
'2187.5 khz의 DSC 및 DSC WKR장치'는 GMDSS 적용 선박이 중파(MF)대에 갖추는 설비이며, MF 대역의 DSC 조난경보 주파수는 이다.
- '2282.5 khz의 DSC 및 DSC WKR장치'는 옳지 않으며, 그 주파수는 GMDSS 중파 DSC 설비의 기준이 아니다.
- '2313.5 khz의 DSC 및 DSC WKR장치'는 옳지 않으며, MF 대역 DSC 조난경보 주파수보다 높은 값이다.
- '2368.5 khz의 DSC 및 DSC WKR장치'는 옳지 않으며, 중파 조난 DSC 주파수로 지정한 값에 들지 않는다.
정답은 '초기 설치비가 송수신거리에 비례하고 저렴하다.'이다.
위성통신의 특징에는 '지상 재해의 영향과 관계가 적다.'·'장거리 회선 설정이 쉽다.'·'정지위성을 이용하여 전 세계적인 통신망을 구성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초기 설치비가 송수신거리에 비례하고 저렴하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위성통신의 회선 비용은 송수신 거리에 비례하지 않으며, 초기 설치비가 많이 든다.
- '지상 재해의 영향과 관계가 적다.'는 중계 경로가 우주 공간에 있는 위성통신의 장점이다.
- '장거리 회선 설정이 쉽다.'는 위성 한 개로 넓은 지역을 잇는 특성에서 나온다.
- '정지위성을 이용하여 전 세계적인 통신망을 구성할 수 있다.'는 정지궤도에 위성을 배치하는 전 지구 통신망 구성을 말한다.
정답은 '1,710[kHz]', 즉 이다.
'1,710[kHz]'는 슈퍼헤테로다인 수신기의 영상주파수이며, 중간주파수는 이고 영상주파수는 이다.
수신 신호파는 이고 국부발진주파수는 이다. 대입하면 이고, 영상주파수는 이다.
- '455[kHz]'는 국부발진주파수와 수신 신호파의 차, 곧 중간주파수이다.
- '1,247[kHz]'는 중간주파수가 일 때의 영상주파수이며, 이다.
- '3,310[kHz]'는 에서 나오는 값이며, 중간주파수가 일 때 성립한다.

정답은 '276Ω', 즉 이다.
그림의 평행 2선식 급전선에서 읽은 도선 지름은 이고, 두 도선 사이 간격은 이다.
공기 중 특성 임피던스 공식은 이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 '69Ω'은 간격 에서 지름이 일 때의 값이며, 이다.
- '138Ω'은 비 일 때의 값이고, 로그값 0.5에 276을 곱한 결과이다.
- '552Ω'은 로그값이 일 때의 값이며, 지름 에서 간격이 일 때 나온다.
정답은 '20[dB]', 즉 이다.
'20[dB]'은 표준신호발생기(SSG)의 출력 레벨이며, 기준 전압은 이고 출력 레벨 식은 이다.
이다.
- '10[dB]'은 출력 전압이 일 때의 값이다.
- '30[dB]'은 에서 이다.
- '40[dB]'은 전압비가 , 곧 출력 에서 나온다.
정답은 '0[dBm]', 즉 이다.
'0[dBm]'은 기준 전력이 일 때의 전력비 데시벨 값이며, 식은 이다.
대입하면 이다.
- '10[dBm]'은 일 때의 값이다.
- '20[dBm]'은 전력이 이면 나오며, 이다.
- '30[dBm]'은 에서 얻는 값이다.
정답은 '-20 [dB]', 즉 이다.
'-20 [dB]'은 일그러짐율을 데시벨로 나타낸 값이며, 일그러짐율은 전압비이고 환산식은 이다.
일그러짐율은 이며, 대입하면 이다.
- '-10 [dB]'은 일 때의 값이다.
- '-30 [dB]'은 일그러짐율이 이면 나오며, 이다.
- '-40 [dB]'은 , 곧 에서 얻는다.
정답은 '10 [Ω]', 즉 이다.
'10 [Ω]'은 공중선 실효저항이며, 실효저항은 공중선 전력을 전류의 제곱으로 나눈 값, 곧 이다.
공중선 전력 , 전류 값을 대입하면 이다.
- '20 [Ω]'은 공중선 전력이 일 때의 값이다.
- '30 [Ω]'은 전류가 그대로일 때 이면 나오며, 이다.
- '40 [Ω]'은 전류가 일 때 얻는 저항이다.
정답은 '6 [W]', 즉 이다.
'6 [W]'는 전원 내부에서 소비되는 손실전력이며, 전압 강하와 부하 전류의 곱, 곧 이다.
무부하 전압 , 단자 전압 , 전류 이며, 대입하면 이다.
- '0.6 [W]'는 전류가 일 때의 값이다.
- '1 [W]'는 전압 강하가 이면 나온다.
- '1.6 [W]'는 에서 전압 강하가 일 때 성립한다.

정답은 'fixed service'이다.
그림의 정의 문장은 'A service of radio communication between specified fixed points'이고, 밑줄 친 'specified fixed points'는 지정된 고정 지점을 뜻한다.
'fixed service'는 고정업무의 명칭이며, 정의가 밝힌 통신 구간은 지정된 고정 지점 사이이다.
- 'mobile service'는 이동업무의 명칭이며, 움직이는 무선국이 통신 대상에 든다.
- 'radio service'는 무선 업무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고, 통신 지점의 고정 여부를 한정하지 않는다.
- 'special service 고정국'은 특별업무를 뜻하는 'special service'에 한글 '고정국'이 붙은 표기이며, 고정 지점 사이 통신 업무의 영문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Aircraft station : 고정국'이다.
무선국 용어와 우리말 번역의 짝에는 'Coast station : 해안국'·'Survival craft station : 구명이동국'·'Broadcasting station : 방송국'이 들어 있고, 'Aircraft station : 고정국'은 그 번역에 들지 않는다.
Aircraft station은 항공기국이고, 고정국은 fixed station을 옮긴 말이다.
- 'Coast station : 해안국'은 육상에 개설하는 해상이동업무 무선국을 옮긴 짝이다.
- 'Survival craft station : 구명이동국'은 구명정·구명뗏목 등 생존정에 두는 무선국의 우리말 명칭이다.
- 'Broadcasting station : 방송국'은 일반 공중 수신용 방송업무를 하는 무선국을 가리킨다.

정답은 'the land station'이다.
그림의 통신 지시 규정은 'The mobile station shall comply with the instructions given by'와 괄호로 끝나며, 괄호에는 이동국에 지시를 내리는 무선국이 온다.
'the land station'은 육상국을 뜻하며, 문장은 이동국이 육상국의 지시를 따른다는 내용이 된다.
- 'the coast station'은 해안국을 뜻하는 말이며, 괄호에 오는 무선국 명칭이 아니다.
- 'the ship station'은 선박국을 뜻하고, 선박국은 이동국에 속하는 무선국이다.
- 'the host station'은 전파 규정의 무선국 구분에 쓰는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improving'이다.
그림의 기술 설비 촉진 문장은 'To promote the development of technical facilities and their most efficient operation'으로 시작하며, 밑줄 친 'with a view to' 뒤에 괄호가 있고 괄호 다음은 'the efficiency of telecommunication service'이다.
'with a view to'의 'to'는 전치사이고, 'improving'은 전치사 뒤 목적어 자리에 오는 동명사 형태이다. 문장은 전기통신 업무의 효율을 높일 목적으로 기술 설비의 발전과 가장 효율적인 운용을 촉진한다는 뜻이다.
- 'improve'는 동사원형이며, 전치사 'to'의 목적어 자리에 오지 못한다.
- 'be improving'은 'be'와 현재분사가 결합한 진행형 동사구이고, 명사 역할을 하지 않는다.
- 'having improving'은 'having' 다음에 과거분사가 아닌 '-ing' 형태가 붙은 표기이며, 완료 동명사의 형태가 아니다.

정답은 'keep watch'이다.
그림의 긴급 신호 수신 문장은 'Mobile stations which hear the urgency signal must continue to listen for at least five minutes'이고, 밑줄 친 'continue to listen'은 계속 청취한다는 뜻이다.
'keep watch'는 당직 청취를 지킨다는 표현이며, 밑줄 어구처럼 듣는 상태의 유지를 뜻한다.
- 'keep down'은 낮추다·억누르다라는 뜻의 표현이다.
- 'keep in'은 안에 머무르게 한다는 뜻이며, 무선 청취의 뜻이 들지 않는다.
- 'keep off'는 떨어져 있다, 가까이 가지 않는다는 뜻이고, 청취를 계속한다는 뜻과 거리가 멀다.

정답은 'behalf'이다.
그림의 아마추어국 금지 문장은 괄호 앞이 'It is absolutely forbidden for amateur station to be used for transmitting international communications on'이고, 괄호 뒤가 'of third parties'이다.
'behalf'는 앞의 'on'과 뒤의 'of'와 함께 on behalf of(~를 대신하는) 구를 이루며, 문장은 아마추어국을 제3자를 대신하는 국제 통신 송신에 쓰는 것을 절대 금지한다는 뜻이다.
- 'sent'는 'send'의 과거·과거분사형이며, 'on'과 'of' 사이의 명사 자리를 채우지 못한다.
- 'fear'는 두려움을 뜻하는 명사이고, 대리의 뜻이 들어 있지 않다.
- 'peat'는 이탄(토탄)을 뜻하는 명사로서 통신 문맥의 말이 아니다.

정답은 'sent'이다.
그림의 전보 문장은 주어 'I' 다음에 괄호가 있고, 괄호 뒤에 'a telegram just now'가 온다.
'just now'는 방금 전을 가리키는 시간 부사이며, 'sent'는 'send'의 과거형이다. 문장은 방금 전보를 보냈다는 뜻이 된다.
- 'send'는 동사원형이며, 주어 'I' 뒤에서 현재 시제가 되고 'just now'가 가리키는 지난 시점과 시제가 다르다.
- 'have sending'은 'have' 뒤에 '-ing' 형태가 온 표기이고, 현재완료는 'have' 뒤에 과거분사를 둔다.
- 'sending'은 현재분사·동명사 형태로서 주어 'I' 뒤에서 홀로 서술어가 되지 못한다.
정답은 'SEELONCE MAYDAY'이다.
'SEELONCE MAYDAY'는 조난통신을 맡은 관장국이 그 통신을 방해하는 국에 침묵을 요구할 때 쓰는 용어이다.
- 'SOS QRT'는 옳지 않으며, SOS는 무선전신 조난신호이고 QRT는 송신 중지를 요청하는 Q부호이다.
- 'QRT DISTRESS'는 옳지 않으며, 무선전화의 침묵 요구 용어는 Q부호가 아닌 SEELONCE로 시작한다.
- 'SEELONCE DISTRESS'는 옳지 않으며, 조난 선박 가까이 있는 다른 국이 침묵을 요구할 때 쓰는 표현이다.
정답은 '감도는 어떠합니까?'이다.
'감도는 어떠합니까?'는 'How do you read me?'의 무선전화 절차상 뜻이며, 절차 질문 속 read는 글을 읽는 뜻이 아니라 신호를 수신하는 뜻이다. '요어'는 '용어'의 오기이다.
- '어떻게 읽을까요?'는 옳지 않으며, read를 글 읽기로 옮긴 직역이다.
- '어떻게 읽을 수 있습니까?'는 옳지 않으며, 가능 여부를 묻는 표현이고 신호 수신 상태를 묻는 절차 질문의 뜻이 아니다.
- '어떻게 이해하셨습니까?'는 옳지 않으며, 내용 이해 여부를 확인하는 질문이다.
정답은 '9'이다.
'9'는 무선전화 통화표에서 NOVENINE으로 전송하는 숫자이다.
- '2'는 통화표 숫자 단어 BISSOTWO로 전송한다.
- '5'는 PANTAFIVE라는 숫자 단어의 대상이다.
- '7'은 무선전화에서 SETTESEVEN으로 발음하는 숫자이다.
정답은 'TRS : 주파수공용통신'이다.
'TRS : 주파수공용통신'은 무선통신 약어 TRS와 그 우리말 명칭을 옳게 짝지은 것이며, 주파수공용통신은 여러 이용자가 적은 수의 채널을 공동으로 쓰는 무선 이동통신 방식이다.
- 'PCS : 직접배달통신'은 옳지 않으며, PCS는 개인휴대통신을 가리키는 약어이다.
- 'CDMA : 진폭변조방식'은 옳지 않으며, CDMA는 부호로 채널을 나누는 다원 접속 방식이다.
- 'ISDN : 초집적회로'는 옳지 않으며, ISDN은 음성·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망으로 제공하는 종합정보통신망을 가리킨다.

정답은 'slowly, distinctly'이다.
그림의 무선전화 송신 규정은 'Transmissions by radiotelephony shall be made' 뒤에 'and'로 이은 괄호 두 개가 있고, 뒤쪽 구절은 'each word being clearly'로 시작하고 'transcription'으로 끝난다.
'slowly, distinctly'는 천천히·또렷하게를 뜻하며, 문장은 무선전화 송신을 천천히, 그리고 또렷하게 하고 각 단어를 받아쓰기가 쉬운 발음으로 분명히 말한다는 내용이 된다.
- 'fast, distinctly'는 'fast'가 빠르게라는 뜻이며, 받아쓰기(transcription)를 쉽게 하는 송신 속도의 말이 아니다.
- 'exactly, slowly'는 정확하게와 천천히를 짝지은 조합이고, 발음의 또렷함을 가리키는 'distinctly'를 고르지 않았다.
- 'moderately, slowly'는 적당히·천천히라는 속도 표현 두 개를 나란히 둔 짝이며, 또렷한 발음을 가리키는 부사가 짝에 들지 않는다.
정답은 'Distress calls > Urgency communications > Safety communications > Other communications'이다.
'Distress calls > Urgency communications > Safety communications > Other communications'는 해상이동업무의 네 단계 통신 우선순위를 높은 쪽부터 적은 배열이며, 조난·긴급·안전·그 밖의 통신 순서이다.
- 'Emergency communications >Distress calls >Urgency communications >Safety communications'는 옳지 않으며, 네 단계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는 Distress calls이다.
- 'Distress calls > Emergency communications > Urgency communications > Safety communications'는 옳지 않으며, 가장 낮은 순위인 Other communications를 배열에서 뺐다.
- 'Distress calls > Urgency communications > Other communications>Safety communications'는 옳지 않으며, Other communications를 Safety communications 앞에 두었다.

정답은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긴급통보는 선박 그룹이나 특정 지역에 있는 선박에게 보내질 수 있다.'이다.
그림의 해안국 긴급 알림 문장은 'Urgency announcements from a coast station may also be directed to a group of vessels or to vessels in a defined geographical area'이다.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긴급통보는 선박 그룹이나 특정 지역에 있는 선박에게 보내질 수 있다.'는 문장의 핵심 어구인 'Urgency announcements'를 긴급통보로, 'a group of vessels'를 선박 그룹으로, 'a defined geographical area'를 특정 지역으로 옮긴 해석이다.
-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비상방송은 선박 그룹이나 특정 지역에 있는 선박에게 보내질 수 있다.'는 'Urgency announcements'를 비상방송으로 옮겼으며, 'Urgency'는 긴급을 뜻한다.
-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긴급호출은 많은 선박이나 제한된 지역에 있는 선박으로 향할 수 있다.'는 'announcements'를 호출로, 'a group of vessels'를 많은 선박으로 바꾼 해석이다.
-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비상통보는 많은 선박이나 제한된 지역에 있는 선박으로 향할 수 있다.'는 'Urgency'를 비상으로 적었고, 'defined'는 제한된이 아니라 정해진·특정이라는 뜻이다.

정답은 'order'이다.
박스 문장은 괄호 앞 'in'과 괄호 뒤 'to establish communication with a station, every station must use a calling frequency'가 놓인 문장이며, 한 국과의 통신 설정을 목적으로 모든 국이 호출 주파수를 써야 한다는 내용이다.
'order'가 괄호에 오면 in order to라는 목적 구문이 되고, 뒤의 'to establish'와 한 덩어리의 목적 표현을 이룬다.
- 'part'는 in part(부분적으로)라는 부사구를 만드는 명사이며, 뒤에 to establish가 오는 목적 구문을 이루지 못한다.
- 'receiving'은 '수신하는'이라는 뜻의 -ing 형이며, in 뒤에 두면 'to establish'와 한 구문으로 묶이지 않는다.
- 'most'는 '가장'·'대부분'을 뜻하는 최상급 수식어이며, 꾸밀 명사 없이 in과 to 사이에 두는 형태가 아니다.

정답은 '만일 내가 통신사였더라면, 그 경우에 조난신호를 보냈을 텐데'이다.
박스 문장은 'Had I been an operator, I would have sent the distress call on that occasion.'이며, 'Had I been'은 조건 접속사를 생략하고 had를 주어 앞에 둔 도치 조건절이다.
조건절의 had been과 주절의 'would have sent'가 짝을 이루는 가정법 과거완료이며, 과거 사실의 반대를 가정하는 뜻이다.
- '내가 통신사가 되었을 때, 그 경우에 조난신호를 보낼 것이다.'는 시간절과 미래 시제로 옮긴 문장이며, 'Had I been'의 가정 뜻을 담지 않는다.
- '내가 통신사였기 때문에 그 경우에 나는 조난신호를 보낼 수 있었다.'는 원인·이유 문장으로 옮긴 해석이고, 박스에는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가 쓰이지 않았다.
- '내가 통신사라면, 그 경우에 조난신호를 보낼 텐데'는 현재 사실의 반대를 가정하는 해석이며, 'would have sent'의 완료형 시제와 다르다.
정답은 'Discharging: 충전'이다.
표준 해사 용어의 올바른 대응에는 'Loading: 선적'·'Liner : 정기선'·'Fish Finder: 어군탐지기'가 들어 있고, 'Discharging: 충전'은 그 대응에 들지 않는다.
Discharging은 화물을 배에서 내리는 양하를 뜻한다.
- 'Loading: 선적'은 화물을 배에 싣는 작업을 이른다.
- 'Liner : 정기선'은 정해진 항로와 일정으로 운항하는 선박이다.
- 'Fish Finder: 어군탐지기'는 물고기 떼의 위치를 찾는 장비를 가리킨다.

정답은 '수행이 금지된다.'이다.
박스 문장은 'All stations are forbidden to carry out.'이며, 밑줄 부분은 'are forbidden to carry out'이다.
'forbidden'은 '금하다'라는 동사의 과거분사로 be동사와 함께 수동태를 이루고, 'carry out'은 '수행하다'를 뜻한다. 주어 모든 국(All stations)이 수행을 금지당한다는 뜻이다.
- '수행하여야 한다'는 수행 의무를 나타내는 번역이며, 'forbidden'의 금지 뜻을 옮기지 않았다.
- '가급적 수행토록 한다.'는 수행을 권하는 권고형 번역이고, 'forbidden'은 권고가 아닌 금지를 나타낸다.
- '수행을 강조하여야 한다.'는 강조와 의무를 담은 문장이며, 밑줄에는 강조를 뜻하는 단어가 쓰이지 않는다.

정답은 'Shall I change to transmission on another frequency?'이다.
박스 문장은 '당국은 다른 주파수로 변경하여 전송할까요?'이며, 말하는 쪽인 당국이 자기 행동의 의향을 상대에게 묻는 말투이다.
'Shall I change to transmission on another frequency?'는 조동사 Shall과 주어 I를 앞세운 물음이며, another frequency가 '다른 주파수'에, change to transmission이 '변경하여 전송'에 대응한다.
- 'Will you send on this frequency?'는 상대국(you)에게 현재 주파수(this frequency)로 송신을 요청하는 물음이며, 주어와 주파수가 박스 문장과 다르다.
- 'Will you send on another frequency?'는 다른 주파수로의 송신을 상대국(you)에게 요청하는 말이고, 말하는 국이 스스로 바꾸겠다는 물음이 아니다.
- 'What working frequency will you use?'는 상대가 쓸 통신 주파수를 의문사 What으로 묻는 문장이다.
정답은 '60일'이다.
'60일'은 주파수 회수 또는 주파수 재배치로 생긴 손실의 보상에서, 시설자의 손실보상청구서를 받은 날부터 손실보상금액을 결정·통지하는 기한이다.
- '10일'은 60일보다 짧다.
- '30일'은 결정 통지 기한의 기준이 아니다.
- '120일'은 60일 기한을 넘는 기간이다.
정답은 '필요주파수대폭'이다.
'필요주파수대폭'은 주어진 발사종별의 전파에서 특정 조건의 통신방식에 필요한 전송속도와 품질로 정보를 전송하는 데 충분한 주파수대폭이다.
- '점유주파수대폭'은 상·하한 밖 평균전력 비율로 정하는 폭이며, 그 비율은 각각 이다.
- '스퓨리어스대폭'은 그 주파수대폭의 명칭이 아니며, 스퓨리어스 발사는 필요주파수대 밖의 불요 발사이다.
- '특성주파수대폭'은 전파법 정의 목록에 드는 대폭 용어가 아니다.
정답은 '5 년'이다.
'5 년'은 기지국의 개설허가 유효기간이다.
- '3년'은 기지국 개설허가 유효기간의 기준이 아니다.
- '2년'은 5년보다 짧은 기간이다.
- '1년'은 한 해 단위의 기간이며, 그 유효기간으로 정한 값이 아니다.
정답은 '미래창조과학부'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등록대상 주파수를 쓰는 무선국을 개설하려는 자가 해당 주파수의 국제등록신청을 요청하는 기관이다.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전파 관련 위탁 업무를 맡는 기관이며, 국제등록신청의 요청처가 아니다.
- '전파진흥협회'는 행정기관이 아닌 협회이고, 주파수 국제등록 요청을 받는 곳에 들지 않는다.
- '우체국'은 우편 업무 기관이며, 주파수 행정을 맡지 않는다.
정답은 '안전통신'이다.
'안전통신'은 선박이나 항공기의 항행 중 생기는 중대한 위험의 예방을 목적으로, 해당 신호를 먼저 보낸 뒤에 하는 무선통신이다.
- '긴급통신'은 선박이나 항공기가 중대하고 급박한 위험에 처할 우려가 있을 때 긴급신호를 앞세우는 통신이다.
- '비상통신'은 지진·태풍 등 비상사태에서 유선통신 이용이 곤란할 때 하는 무선통신이다.
- '조난통신'은 중대하고 급박한 위험에 처한 선박이나 항공기가 조난신호를 전치하는 통신을 가리킨다.
정답은 '의료용 고주파이용기기'이다.
적합인증 대상기자재에는 '경보자동전화장치'·'네비텍스수신기'·'이동가입무선전화장치'가 들어 있고, '의료용 고주파이용기기'는 그 대상기자재에 들지 않는다.
- '경보자동전화장치'는 전화망에 접속하는 유선 단말 설비이다.
- '네비텍스수신기'는 해상 안전정보를 문자로 받는 선박용 무선설비이다.
- '이동가입무선전화장치'는 이동 가입자용 무선전화 단말에 속한다.
정답은 '5년'이다.
'5년'은 전파진흥기본계획을 세우는 주기이며, 계획에는 전파이용 촉진·새로운 전파 관련 기술 개발·전파방송기기 산업 발전 등이 담긴다.
- '2년'은 수립 주기보다 짧은 기간이다.
- '3년'은 그 계획의 수립 주기로 정한 값이 아니다.
- '4년'은 5년 주기에 한 해 모자란다.
정답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다.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은 무선통신 업무에 종사하는 자가 조난통신의 조치를 하지 아니하거나 지연시킨 경우에 전파법이 정한 벌칙이며, 선박국의 무선설비를 손괴한 자도 같은 벌칙 대상이다.
-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은 벌금 상한이 2천만원이며, 조난통신 조치 불이행에 정한 벌칙 기준이 아니다.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은 허가 없이 무선국을 개설하거나 운용한 자에게 정한 벌칙이다.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은 징역 상한이 5년으로, 조난통신 조치 불이행의 징역 상한 10년에 못 미친다.
정답은 '긴급통신'이다.
'긴급통신'은 선박이나 항공기가 중대하고 급박한 위험에 처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긴급신호를 먼저 보낸 후 하는 무선통신이다.
- '안전통신'은 항행 중에 발생하는 중대한 위험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안전신호를 먼저 보낸 후 하는 무선통신이다.
- '비상통신'은 지진·태풍·홍수 등 비상사태에서 유선통신 이용이 곤란할 때 인명 구조와 재해 구호 등을 하는 무선통신을 가리킨다.
- '조난통신'은 이미 중대하고 급박한 위험에 처한 경우에 조난신호를 먼저 보낸 뒤의 통신이다.
정답은 '레이다 외부의 전화장치로서 전파의 질에 영향을 주는 기술운용'이다.
해상무선통신 종사범위에는 'GMDSS관련 무선전화설비의 통신운용'·'GMDSS 관련 보조설비의 통신 운용'·'전파전자통신기능사 이상의 지휘 아래 하는 통신운용'이 들어 있고, '레이다 외부의 전화장치로서 전파의 질에 영향을 주는 기술운용'은 그 범위에 들지 않는다.
'레이다 외부의 전화장치로서 전파의 질에 영향을 주는 기술운용'은 전파의 질에 영향을 주는 장치를 다루는 기술운용이며, 함께 놓인 세 항목은 모두 통신운용이다. '전화장치'는 '전환장치'의 오기이다.
- 'GMDSS관련 무선전화설비의 통신운용'은 GMDSS 무선전화 설비가 대상이다.
- 'GMDSS 관련 보조설비의 통신 운용'은 주 설비 외 보조설비를 다룬다.
- '전파전자통신기능사 이상의 지휘 아래 하는 통신운용'은 상위 자격자의 지휘라는 조건이 붙는다.
정답은 '무선통신에 사용하는 용어는 가능한 상세해야 한다'이다.
무선통신의 원칙에는 '무선통신의 내용은 필요 최소한의 사항은 이루어져야 한다'·'무선통신을 하는 때에는 자국의 호출부호∙호출명칭 및 표지부호를 붙여서 그 출처를 명확하게 하여야 한다'·'무선통신을 하는 때에는 정확하게 송신을 하여야 하며, 오류를 인지한 때에는 즉시 정정하여야 한다'가 들어 있고, '무선통신에 사용하는 용어는 가능한 상세해야 한다'는 그 원칙에 들지 않는다.
- '무선통신의 내용은 필요 최소한의 사항은 이루어져야 한다'는 통신 내용을 필요한 사항으로 한정하는 원칙이다.
- '무선통신을 하는 때에는 자국의 호출부호∙호출명칭 및 표지부호를 붙여서 그 출처를 명확하게 하여야 한다'는 자국의 호출부호·호출명칭·표지부호로 발신 출처를 밝히는 규정이다.
- '무선통신을 하는 때에는 정확하게 송신을 하여야 하며, 오류를 인지한 때에는 즉시 정정하여야 한다'는 송신의 정확성과 오류의 즉시 정정을 함께 요구한다.
정답은 '국내 산업체 등이 사업장내서만 사용을 위해 수입하는 경우'이다.
무선설비 적합성평가의 전부 또는 일부 면제 사유에는 '시험연구를 위하여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경우'·'국내에서 판매하지 아니하고, 수출 전용으로 제조하는 경우'·'전시 등에 사용하기 위해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경우'가 들어 있고, '국내 산업체 등이 사업장내서만 사용을 위해 수입하는 경우'는 그 면제 사유에 들지 않는다.
- '시험연구를 위하여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경우'는 시험과 연구라는 용도를 요건으로 둔다.
- '국내에서 판매하지 아니하고, 수출 전용으로 제조하는 경우'는 국내 판매 없이 수출만을 전제로 한 제조가 대상이다.
- '전시 등에 사용하기 위해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경우'는 전시 등 행사 용도의 제조·수입을 가리키는 면제 사유이다.

정답은 '300톤'이다.
그림의 GMDSS 적용 대상 조문은 '세계해상조난 및 안전제도 (GMDSS)'의 적용 범위를 다루며, '취항하는 모든 여객선과 어선을 제외한' 뒤에 총톤수 빈칸이 오고 '이상의 모든 선박에 적용된다'로 끝난다.
'300톤'은 빈칸의 적용 하한이며, 여객선과 어선을 뺀 총톤수 300톤 이상의 선박이 조문의 적용 대상이다.
- '100톤'은 GMDSS 적용 조문이 정한 톤수 기준이 아니다.
- '200톤'은 빈칸에 오는 적용 하한과 다른 값이다.
- '400톤'은 여객선과 어선을 제외한 선박의 적용 하한으로 조문에 적힌 값이 아니다.
정답은 '국제전기통신세계회의'이다.
'국제전기통신세계회의'는 국제전기통신규칙(ITR)의 부분 개정을 맡는 회의이며, 명칭 속 '국제전기통신'이 개정 대상 규칙의 이름과 겹친다.
- '전파관리위원회'는 국제전기통신규칙을 개정하는 회의의 명칭이 아니다.
- '세계전파통신회의'는 전파규칙을 제·개정하는 회의이다.
- '세계전기통신표준화회의'는 명칭 그대로 전기통신 표준화 부문 회의를 가리킨다.
정답은 '이사회'이다.
'이사회'는 전권위원회의의 휴회 기간에 그 업무를 대신 맡는 ITU의 관리 기구이다.
- '사무총국'은 사무총장이 이끄는 연합의 사무 기구이다.
- '국제전기통신 세계회의'는 국제전기통신규칙(ITR)의 부분 개정을 맡는 회의이다.
- '전권위원회의'는 연합의 최고 기관이며, 휴회 기간에 이사회가 대신하는 대상이다.
정답은 '통신제원의 수시변경'이다.
통신 보안 위규사항에는 '적성국 통신소와의 교신'·'공개할 수 없는 외교 조약 누설'·'첩보 수집사항 누설'이 들어 있고, '통신제원의 수시변경'은 그 위규사항에 들지 않는다.
'통신제원의 수시변경'은 방향탐지 방지책에 드는 통신보안 대책이다.
- '적성국 통신소와의 교신'은 적대 관계 국가의 통신소와 무선 연락을 한 위규 행위이다.
- '공개할 수 없는 외교 조약 누설'은 공개가 금지된 외교 조약 내용을 누설한 위규이다.
- '첩보 수집사항 누설'은 첩보로 모은 내용을 외부에 흘린 경우를 가리킨다.
정답은 '암호해독'이다.
'암호해독'은 암호표를 가지고 암호문의 평문 내용을 밝히는 것을 뜻하며, 암호표의 유무가 암호분석과 갈리는 기준이다.
- '암호분석'은 암호표 없이 암호문의 평문을 찾는 작업이다.
- '암호연구'는 암호표로 암호문 내용을 밝히는 행위의 명칭이 아니다.
- '암호습득'은 암호표로 평문을 얻는 일을 이르는 용어로 쓰지 않는 말이다.
정답은 '감청'이다.
'감청'은 무선통신 운용과 안보상 필요가 있을 때 합법적인 법 절차로 통신을 감독하는 행위이다.
- '도청'은 정당한 절차 없이 몰래 통신 내용을 엿듣는 행위이다.
- '통화'는 통신 상대와 말을 주고받는 일을 가리킨다.
- '비밀'은 외부 공개가 금지된 사항을 이르는 명사이며,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정답은 '중요내용은 전신부호를 사용'이다.
비밀누설의 방지법에는 '통신보안 생활화'·'통신규율 중시'·'감독 강화'가 들어 있고, '중요내용은 전신부호를 사용'은 그 방지법에 들지 않는다.
- '통신보안 생활화'는 통신 종사자가 보안 수칙을 일상에서 늘 지키게 하는 방지법이다.
- '통신규율 중시'는 통신 규율 준수를 앞세우는 태도를 가리킨다.
- '감독 강화'는 통신 운용 감독을 한층 엄격하게 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