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59kw', 즉 이다.
피변조파의 전력은 이고, 변조도는 이다.
이다.
- '50kw'는 변조도 이면 남는 무변조 반송파 전력 그대로이다.
- '68kw'는 에서 일 때의 값이다.
- '80kw'는 같은 변조도에서 반송파 전력이 이면 나오는 피변조파 전력이다.

정답은 '적분기'이다.
그림은 연산 증폭기 회로로, 입력 단자와 반전(−) 입력 사이에 저항 R이 있고, 출력 단자와 반전 입력 사이의 궤환 소자가 커패시터 C이며, 비반전(+) 입력은 접지에 연결된다.
입력 소자가 저항이고 궤환 소자가 커패시터인 반전 구성에서 출력 전압은 입력 전압의 시간 적분에 비례하며, 비례 계수는 이다.
- '가산기'는 반전 입력에 입력 저항 여러 개를 병렬로 연결하고 궤환 소자로 저항을 쓰며, 그림의 입력 경로는 한 갈래이다.
- '부호변환기'는 입력 저항과 궤환 저항을 같은 값으로 둔 반전 증폭기로, 그림의 궤환 소자인 커패시터와 다르다.
- '미분기'는 입력 쪽에 커패시터, 궤환 경로에 저항을 둔 회로이고, 그림은 입력 쪽에 저항 R을 두었다.
정답은 '안정도'이다.
'안정도'는 발진 주파수와 출력이 온도·전원 전압·부하 변동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지표이며, 발진회로 설계의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 '충실도'는 원래의 신호를 재현하는 능력이며, 수신기 성능 항목이다.
- '선택도'는 수신기가 원하는 신호와 인접 주파수 신호를 분리하는 능력이다.
- '증폭도'는 입력 대비 출력의 크기 비이며, 증폭기의 이득 지표이다.
정답은 '수정편의 발진주파수보다 높은 주파수의 반송파를 얻기 위하여'이다.
'수정편의 발진주파수보다 높은 주파수의 반송파를 얻기 위하여'는 체배기의 사용 목적이며, 체배기는 입력 주파수의 정수배 주파수를 얻는 회로이다.
- '큰 송신출력을 얻기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송신출력의 크기를 정하는 곳은 종단 전력증폭단이다.
- '작동 및 조작을 원만히 행하기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체배기는 조작부가 아닌 고주파 신호 회로이다.
- '기상 진동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체배기는 C급 증폭의 일그러진 출력에서 고조파 성분을 뽑는 회로이다.
정답은 'AVC(Automatic Volume Control)회로'이다.
무선송신기 회로에는 '변조회로'·'발진회로'·'고주파증폭회로'가 들어 있고, 'AVC(Automatic Volume Control)회로'는 그 회로에 들지 않는다.
'AVC(Automatic Volume Control)회로'는 수신 신호 세기가 변동하는 조건에서 출력 음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수신기 회로이다.
- '변조회로'는 음성 등의 신호를 반송파에 싣는 회로이다.
- '발진회로'는 반송파 주파수를 만드는 곳이며, 수정 발진기가 그 예이다.
- '고주파증폭회로'는 반송파 전력을 높이는 송신기 증폭단이다.
정답은 '0.33'이다.
전압 반사계수는 이며, 특성 임피던스는 이고 부하 임피던스는 이다.
대입하면 이다.
- '0.5'는 부하 임피던스가 일 때의 값이며, 이다.
- '3.3'은 1을 넘는 값이며, 수동 부하의 전압 반사계수 크기는 이다.
- '5'는 특성 임피던스와 부하 임피던스가 각각 , 일 때의 값이 아니다.
정답은 '3'이다.
무손실 선로의 정재파비는 이며, 이고 이다.
이다.
- '6'은 최대치가 그대로일 때 최소치가 이면 나오는 값이다.
- '9'는 최소치 에서 최대치가 일 때의 값이다.
- '12'는 반사계수가 이면 얻는 정재파비이다.
정답은 '정재파'이다.
'정재파'는 진행파와 부하에서 반사된 반사파가 겹친 합성파이며, 전압의 마디와 배 위치가 선로 위에 고정된다.
- '진행파'는 한 방향으로 이동하는 파동이며, 정합된 선로에는 진행파만 존재한다.
- '반사파'는 부하의 불정합 지점에서 반사된 파동이며, 전원 쪽으로 이동한다.
- '입사파'는 부하에 도달하기 전의 파동이며, 반사파와 짝을 이루는 원래 파동이다.
정답은 '15[m]', 즉 이다.
파장은 이다.
반파장 다이폴 길이는 이다.
- '100[m]'는 주파수 에서 얻는 반파장 길이이다.
- '50[m]'는 파장이 일 때의 다이폴 길이이다.
- '5[m]'는 , 곧 주파수 에서 나오는 반파장이다.
정답은 'FOT = MUF × 0.85', 즉 이다.
'FOT = MUF × 0.85'는 단파 통신의 최적사용주파수(FOT)와 최고사용주파수(MUF) 사이의 관계식이며, 최적사용주파수는 최고사용주파수의 이고 전리층 상태 변동에 대비한 여유를 둔 값이다.
- 'FOT = MUF'는 계수가 일 때의 식이며, 최적사용주파수는 최고사용주파수보다 낮다.
- 'FOT = LUF'는 최저사용주파수를 그대로 쓴 식이고, LUF는 흡수 감쇠가 허용 한도에 닿는 하한 주파수이다.
- 'FOT = LUF × 0.85'는 최저사용주파수보다 낮은 값을 내는 식이며, LUF와 MUF 사이 범위를 벗어난다.
정답은 '선박의 위치에서 위성을 향하는 방위각을 말한다.'이다.
'선박의 위치에서 위성을 향하는 방위각을 말한다.'는 공중선 포인팅의 AZIMUTH 정의이며, 포인팅에는 수직 방향의 앙각(ELEVATION)도 함께 맞춘다.
- '위성의 위치에서 선박으로 향하는 방위각을 말한다.'는 기준점과 목표가 뒤바뀐 서술이며, 포인팅 각은 안테나가 놓인 선박 쪽에서 잰다.
- '선박의 선수방향을 말한다.'는 선수가 가리키는 방향이며, 위성을 향한 각이 아니다.
- '선박에서 해안지구국을 향하는 방위각을 말한다.'는 목표를 해안지구국으로 둔 서술이고, 선박지구국 안테나는 위성을 겨냥한다.
정답은 '60[dB]', 즉 이다.
S/N비는 이며, 신호전압은 이고 잡음전압은 이다.
이다.
- '10[dB]'은 신호전압이 그대로일 때 잡음전압이 일 때의 값이다.
- '20[dB]'은 전압비가 이면 나온다.
- '40[dB]'은 잡음전압이 이면 얻는 값이다.
정답은 '망의 동기가 필요하다.'이다.
주파수분할다원접속의 특징에는 '음성부호화가 불필요하다.'·'많이 알려진 기술로서 구현이 비교적 간단하다.'·'비트 시간 복구나 프레임 동기화 등이 쉽다.'가 들어 있고, '망의 동기가 필요하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FDMA는 지구국마다 다른 주파수 대역을 배정하는 방식이며, 시간축을 맞추는 망 동기는 TDMA의 요건이다.
- '음성부호화가 불필요하다.'는 아날로그 음성을 디지털 부호로 바꾸지 않고 반송파에 싣는 성질이다.
- '많이 알려진 기술로서 구현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FDMA 장비 구성이 단순하다는 서술이다.
- '비트 시간 복구나 프레임 동기화 등이 쉽다.'는 시간 슬롯 정렬이 필요하지 않은 FDMA의 장점이다.
정답은 '파라볼라 안테나'이다.
'파라볼라 안테나'는 포물면 반사경으로 전파를 모으는 안테나이며, 위성에서 좁은 지역에 강한 스폿 빔을 보내고 반사경의 지향 조정으로 빔 방향을 조절한다.
- '역 L형 안테나'는 수직 도선 위에 수평부를 둔 장·중파대 접지 안테나이다.
- '해리컬 안테나'는 도선을 나선형으로 감은 헬리컬 안테나를 가리키며, 반사경으로 빔을 모으는 구조가 아니다.
- '글로벌 안테나'는 위성에서 보이는 지구 전역을 한꺼번에 비추는 넓은 빔의 안테나이다.
정답은 '정지 위성'이다.
'정지 위성'은 적도 상공에서 지구의 자전 주기와 같은 주기로 도는 위성이며, 지상에서 보면 하늘의 한 자리에 정지한 것처럼 보인다.
- '위상 위성'은 위성통신 방식의 하나이며, 궤도 위 위성들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 '랜덤 위성'은 궤도 위 위성들의 위치를 제어하지 않는 방식이다.
- '수동 위성'은 신호를 증폭하지 않고 반사만 하는 위성이며, 능동 위성과 구분된다.
정답은 '30[dBm]', 즉 이다.
기준 전력은 이며, 전력비 식은 이다.
이고, 이다.
- '20[dBm]'은 전력이 일 때의 값이다.
- '40[dBm]'은 에서 이다.
- '60[dBm]'은 전력 에서 얻는 값이다.
정답은 '10[kHz], 5V', 즉 주파수 , 최대 전압 이다.
소인 시간은 이고, 수평축 에서 펄스 10개가 보이면 한 주기는 이다. 주파수는 이다.
수직편향감도는 이며, 진폭 에서 최대 전압은 이다.
- '1 [kHz], 50V'는 수평축 에서 펄스가 1개이고 수직편향감도가 일 때의 값이다.
- '100 [kHz], 0.5V'는 소인 시간이 이고 편향감도가 이면 나오는 값이다.
- '100 [kHz], 5V'는 전압이 같고, 주파수는 수평축 에서 펄스가 100개 보일 때 얻는다.
정답은 '20[dB]', 즉 이다.
표준신호발생기(SSG)의 기준 전압은 이며, 출력 레벨 식은 이다.
이다.
- '10[dB]'은 출력 전압이 일 때의 값이다.
- '30[dB]'은 에서 이다.
- '40[dB]'은 전압비가 , 곧 출력 에서 나온다.
정답은 '다단 증폭기의 혼합 잡음지수(NF)는 각 단의 잡음지수의 합이다.'이다.
잡음지수의 성질에는 '무잡음, 이상 증폭기의 잡음지수(NF)는 1 이다.'·'실제의 증폭기 잡음지수(NF)는 1 보다 크다.'·'잡음지수(NF)는 증폭기의 입출력단에서 N = 입력신호대 잡음비/출력신호대 잡음비로 나타낸다.'가 들어 있고, '다단 증폭기의 혼합 잡음지수(NF)는 각 단의 잡음지수의 합이다.'는 그 성질에 들지 않는다.
다단 증폭기의 종합 잡음지수를 구하는 식은 프리스 공식 이며, 뒷단의 잡음 기여분은 앞단 이득의 곱으로 나눈 값이다.
- '무잡음, 이상 증폭기의 잡음지수(NF)는 1 이다.'는 증폭기가 잡음을 더하지 않으면 입력 신호대 잡음비와 출력 신호대 잡음비가 같다는 사실을 적은 것이다.
- '실제의 증폭기 잡음지수(NF)는 1 보다 크다.'는 내부 잡음이 있는 증폭기의 출력 신호대 잡음비가 입력 쪽보다 낮다는 사실에 근거한다.
- '잡음지수(NF)는 증폭기의 입출력단에서 N = 입력신호대 잡음비/출력신호대 잡음비로 나타낸다.'는 잡음지수의 정의식이다.
정답은 '제너 다이오드'이다.
'제너 다이오드'는 역방향 항복 전압에서 전류가 크게 변하는 동안에도 양단 전압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항복 특성을 가지며, 전압 안정화 회로에 쓰인다.
- '바렉터 다이오드'는 역방향 전압 크기가 바뀌면 접합 용량도 바뀌는 가변 용량 소자이며, 전자 동조 회로의 부품이다.
- '정류용 다이오드'는 교류를 한 방향 전류로 바꾸는 정류 회로의 소자이다.
- '터널 다이오드'는 부성저항 구간을 갖는 다이오드이며, 마이크로파 발진 회로에 쓰인다.

정답은 '그들의 관할 내에 있는'이다.
박스 문장 'Members shall safeguard these channels and installation within their jurisdiction'은 회원국의 채널·설비 보호 의무를 말하며, 밑줄은 'within their jurisdiction'이라는 전치사구이다.
'within'은 '~ 안에', 'their'는 'Members'를 받는 '그들의', 'jurisdiction'은 법적 관할을 뜻하는 명사이다.
- '그들의 판단 내에 있는'은 '판단'을 핵심어로 삼는 풀이이며, 판단은 옳고 그름을 정하는 생각의 작용을 가리킨다.
- '그들의 보호 내에 있는'은 '보호'가 박스의 동사 'safeguard'에 해당하는 뜻으로, 밑줄 구절의 명사와 다르다.
- '그들의 통제 내에 있는'은 통제 행위를 풀이의 중심에 두며, 밑줄 구절의 명사는 행위가 아닌 영역을 나타낸다.

정답은 '공공질서'이다.
박스 문장은 회원국이 국가 안보에 위험하거나 'contrary to their laws'에 해당하는 사설 전보의 전송을 멈출 권리를 말하며, 밑줄 'public order'는 'to public order or to decency'에 나오는 전송 정지 사유의 하나이다.
'public'은 '공공의', 'order'는 '질서'를 뜻하는 영단어이다.
- '공공복리'는 공공의 이익과 행복을 가리키며, 'order'를 풀이한 말이 아니다.
- '공중심리'는 대중의 심리 상태를 뜻하는 말로, 심리에 대응하는 영단어는 밑줄 구절에 쓰이지 않았다.
- '시민권리'는 시민 개인이 누리는 권리를 말하며, 밑줄의 'public'은 공공을 뜻한다.

정답은 '조난호출은 다른 모든 전송에 대해 절대적 우선순위를 갖는다'이다.
박스 문장의 주어 'The distress call'은 조난호출이고, 'has absolute priority over other transmission'은 다른 전송보다 절대적 우선순위를 가진다는 뜻이며, 밑줄 친 전치사 'over'가 비교 대상인 다른 전송을 이끈다.
'조난호출은 다른 모든 전송에 대해 절대적 우선순위를 갖는다'는 주어·'absolute'·'over other transmission'을 모두 옮긴 국역 문장이다.
- '조난호출은 다른 통신을 먼저 전송할 수 있다.'는 전송 가능성을 말하는 풀이이며, 박스의 'has absolute priority'는 우선순위를 말한다.
- '조난통보는 타 통신에 비해 우선순위로 취급한다.'는 주어가 조난호출이 아닌 조난통보이고, 'absolute'의 뜻인 '절대적'이라는 말이 누락된 풀이이다.
- '조난통보는 다른 통신에 비해 우선권을 가질 수 있다.'는 'has'를 가능성 표현으로 풀었으며, 박스 문장의 동사는 단정형 'has'이다.
정답은 '전권위원회의'이다.
'Plenipotentiary Conference'는 ITU의 최고 기관인 전권위원회의의 영문 명칭이며, 낱말 Plenipotentiary는 전권을 가진 대표라는 뜻이다.
- '이사회의'는 전권위원회의 휴회 중 연합을 관리하는 이사회의 회의를 가리킨다.
- '주관청회의'는 주관청을 이름 앞에 둔 표현이며, Plenipotentiary에 대응하는 번역어가 아니다.
- '자문위원회의'는 자문이라는 낱말이 앞에 붙은 표현이고, 전권을 가진 대표의 회의를 가리키지 않는다.

정답은 '국제신호서'이다.
박스 용어 'international code of signals'에서 'international'은 국제, 'code'는 규약집, 'signals'는 신호를 뜻하며, 세 요소를 합친 우리말 명칭이 '국제신호서'이다.
- '국제부자열표'는 'signals'를 신호로 옮기지 않았다.
- '호출부호표'는 호출부호를 모은 표이며, 박스 용어의 'signals'는 호출부호가 아닌 신호를 뜻한다.
- '국제호출표'는 '국제'만 'international'과 대응하고, 'code of signals' 대신 '호출'을 넣은 표기이다.

정답은 'cases'이다.
박스 문장은 'The speed of telegraph transmission in ( ) of distress, urgency or safety'로 시작하며, 조난·긴급·안전 통신의 전신 송신 속도를 다룬다.
괄호 자리는 in과 of 사이의 명사 자리이고, in cases of가 '~의 경우에'라는 짝 표현이다.
- 'use'는 '사용'을 뜻하며, in use는 '사용 중'이라는 상태 표현이고 조난·긴급·안전을 뒤에 받는 짝 표현이 아니다.
- 'stead'는 '대신'을 뜻하며, in stead of를 넣으면 조난·긴급·안전 통신 대신이라는 뜻이다.
- 'works'는 작업·작품을 뜻하는 명사로, 조난·긴급·안전의 경우를 가리키지 않는다.

정답은 'three repetitions of the group of words PAN PAN'이다.
박스 질문 'What signal do you send for the urgency in radiotelephony?'는 무선전화(radiotelephony)로 보내는 긴급 시의 신호를 묻는다.
무선전화의 긴급신호 단어는 'PAN PAN'이며, 정답 문장은 PAN PAN 묶음을 세 차례 되풀이하는 신호 구성이다.
- 'two repetitions of the group of words SOS'는 SOS 묶음을 두 차례 되풀이하는 구성이며, SOS는 무선전화가 아닌 무선전신에서 쓰는 조난신호이다.
- 'two repetitions of the group of words XXX'는 X 세 글자 묶음을 두 차례 되풀이하는 구성이며, 되풀이하는 묶음 단어가 PAN PAN이 아니다.
- 'three repetitions of the group of words SOS'는 되풀이 횟수는 세 차례이지만 묶음 단어가 SOS이며, SOS는 긴급이 아닌 조난을 알린다.

정답은 'distress'이다.
그림의 문장 'The radiotelephone ( ) signal consists of the word MAYDAY'는 무선전화 ( ) 신호의 구성 단어가 MAYDAY라는 뜻이며, MAYDAY는 무선전화 신호어 가운데 조난 신호에 쓰는 말이다.
- 'urgency'는 긴급을 뜻하며, 무선전화 긴급 신호의 신호어는 PAN PAN이다.
- 'rescue'는 구조를 뜻하는 단어이고, 무선전화 신호 등급(distress·urgency·safety) 이름에 들지 않는다.
- 'safety'는 안전을 뜻하며, 무선전화 안전 신호에는 SECURITE라는 단어를 쓴다.
정답은 'B/L'이다.
'B/L'은 해상 운송 화물의 선하증권을 가리키는 무역 서류 약어이다.
- 'L/C'는 수입 대금 지급을 은행이 보증하는 신용장의 약어이다.
- 'L/A'는 앞 글자가 L인 표기이며, 선하증권 약어의 글자 구성과 다르다.
- 'C/O'는 화물의 원산지를 증명하는 원산지증명서를 가리킨다.

정답은 'NIL'이다.
박스 문장 'I have nothing to send to you'는 귀국에 보낼 것이 없다는 뜻이며, 박스 문장을 줄인 해상이동업무 약어는 'NIL'이다.
- 'MSI'는 Maritime Safety Information, 즉 해사안전정보의 약어이다.
- 'NW'는 N·W 두 글자 약어이며, 박스 문장의 뜻을 나타내는 약어가 아니다.
- 'NX'는 'NIL'과 머리글자 N만 같고, 박스 문장이 뜻하는 약어로 쓰지 않는다.

정답은 'chief mate'이다.
선박 책임자를 부르는 선장의 영어 명칭에는 'captain'·'master'·'commander'가 들어 있고, 'chief mate'는 그 명칭에 들지 않는다.
박스 문장 'He is called the ( )'의 괄호 자리는 질문 'What do you call the person responsible for a ship?'의 답인 선박 책임자 명칭이며, 'chief mate'는 일등항해사를 뜻한다.
- 'captain'은 배를 지휘하는 선장을 가리킨다.
- 'master'는 선장을 뜻하는 영어 단어이며, 질문 속 responsible for a ship에 대응한다.
- 'commander'는 지휘관을 뜻하며, 선박을 책임지는 사람을 부르는 말에 포함된다.
이 의미하는 것은?정답은 'End of transmission.'이다.
그림의 약어는 A와 R 두 글자 위에 가로줄 하나가 그어진 윗줄 AR이며, 윗줄은 두 글자 사이를 띄우지 않고 한꺼번에 보내는 표시이다.
해상이동업무 약어에서 윗줄이 그어진 AR은 송신의 끝을 알리는 부호이다.
- 'Waiting period.'는 대기 시간을 뜻하며, 해상이동업무 약어 'AS'의 뜻이다.
- 'I am ready.'는 '준비되었다'라는 뜻의 서술문이며, 상대에게 준비 완료 상태를 알린다.
- 'I am closing my station.'은 자기 무선국을 닫는다(폐국)는 뜻의 문장이고, 끝나는 대상이 한 차례의 송신이 아니라 무선국 운용이다.

정답은 'avoided'이다.
그림의 해안국 송신 문장은 'Continuous or frequently repeated emissions of its call sign or of the enquiry signal CQ by a coast station should be' 뒤에 빈칸이 오며, 해안국의 호출부호나 CQ 연속·반복 발사를 다룬다.
'avoided'를 넣으면 해안국의 CQ 연속 발사는 삼갈 대상이라는 뜻이 된다.
- 'emitted'는 주어 'emissions'와 어근이 같은 '발사된'이라는 뜻의 단어이며, 넣으면 발사는 발사된다는 동어 반복 문장이 된다.
- 'repeated'는 '반복된'이라는 뜻이며, 주어를 꾸미는 'frequently repeated'에 이미 쓰인 단어이다.
- 'announced'는 '공표된'이라는 뜻이며, 넣으면 발사 사실을 알린다는 문장이 되고 송신을 삼간다는 뜻은 나오지 않는다.

정답은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긴급통보는 선박 그룹이나 특정 지역에 있는 선박에게 보내질 수 있다.'이다.
박스 문장은 'Urgency announcements from a coast station may also be directed to a group of vessels or to vessels in a defined geographical area'이며, 영문 주어와 수신 대상을 옮기는 해석이 관건이다.
'Urgency announcements'는 긴급통보이고, 'a group of vessels'는 선박 그룹, 'vessels in a defined geographical area'는 특정(정해진) 지역에 있는 선박이다.
-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비상방송은 선박 그룹이나 특정 지역에 있는 선박에게 보내질 수 있다.'는 주어를 비상방송으로 풀이했으며, 'Urgency'는 비상이 아닌 긴급이고 'announcements'는 방송이 아닌 통보이다.
-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긴급호출은 많은 선박이나 제한된 지역에 있는 선박으로 향할 수 있다.'는 announcements를 호출로 적었고, 선박 그룹을 많은 선박으로, 정해진 지역을 제한된 지역으로 바꾸었다.
- '해안국으로부터 송신되는 비상통보는 많은 선박이나 제한된 지역에 있는 선박으로 향할 수 있다.'는 통보라는 명사는 맞으나 'Urgency'를 비상으로 풀었고, 수신 대상도 선박 그룹과 특정 지역이 아니다.

정답은 'with'이다.
박스 문장은 'All stations shall not make any transmission likely to interfere ( ) the message'이며, 괄호는 interfere 뒤에서 방해 대상을 이끄는 전치사 자리이다.
interfere with가 '~을 방해하다'라는 짝 표현이고, 문장은 모든 무선국이 통보(the message)를 방해할 송신을 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 'of'는 소속·관계의 '~의'를 뜻하는 전치사이며, interfere와 짝을 이루는 말이 아니다.
- 'in'은 '~안에'라는 장소·범위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 'on'은 접촉·위치(~위에)나 사용 채널을 나타낼 때 쓰는 전치사로, 방해 대상을 이끌지 못한다.

정답은 'rescue coordination center'이다.
박스 문장은 해안국(Coast stations)과 해안지구국이 받은 'distress alerts and distress calls'를 다루며, 'shall ensure they are routed as soon as possible to ( )'의 괄호는 조난경보와 조난호출이 신속히 전달되는 곳이다.
해안국의 중계 의무 규정에서 조난경보가 향하는 기관은 'rescue coordination center', 즉 구조조정본부이다.
- 'operator'는 무선설비를 조작하는 통신사·운용자를 뜻하며, 조난경보를 받는 수색구조 기관의 명칭이 아니다.
- 'commander'는 지휘관을 뜻하는 사람 명칭이고, 육상 조정 기관을 가리키지 않는다.
- 'on-scene coordinator'는 현장(on-scene)의 조정자(coordinator)를 뜻하는 사람 명칭이며, 경보가 향하는 본부(center)와 구별된다.
정답은 'draught - cyclone'이다.
관련 있는 용어 짝에는 'bows-stern'·'sailor-officer'·'life boat-life raft'가 들어 있고, 'draught - cyclone'은 그 짝에 들지 않는다.
draught는 선박이 물에 잠긴 깊이인 흘수를 뜻하는 낱말이고, cyclone은 열대성 저기압을 뜻하는 낱말이다.
- 'bows-stern'은 선수와 선미, 곧 배의 앞끝과 뒤끝을 가리키는 짝이다.
- 'sailor-officer'는 선원과 사관이며, 모두 배에 타는 승무원을 이르는 낱말이다.
- 'life boat-life raft'는 구명정과 구명뗏목이고, 둘 다 선박의 구명설비에 속한다.
정답은 'Buoy: 부표'이다.
'Buoy: 부표'는 IMO 표준해사통신용어에서 Buoy를 부표로 옮긴 표기이며, 부표는 항로나 위험물 위치를 알리는 물 위의 표지이다.
- 'Current: 수로'는 옳지 않으며, Current는 해류를 뜻한다.
- 'Gale: 미풍'은 옳지 않으며, 미풍보다 센 바람인 강풍이 Gale의 뜻이다.
- 'Pilot: 항해사'는 옳지 않으며, 항구에서 선박의 입출항을 안내하는 도선사가 Pilot이다.

정답은 'read'이다.
박스 문장 'How do you ( ) me?'는 국문 '감도는 어떠합니까?'를 옮긴 표준 해사 영어 질문이며, 감도를 묻는 무선 절차 표현은 How do you read me?이다.
- 'call'은 '호출하다·부르다'를 뜻하는 동사이며, 감도를 묻는 절차 표현에 쓰이지 않는다.
- 'answer'는 '응답하다'를 뜻하고, 감도가 아닌 응답 행위를 가리킨다.
- 'listen'은 '듣다'를 뜻하는 자동사이며, 목적어 me 앞에는 전치사 to가 온다(listen to me).

정답은 '입항선'이다.
문장이 밝힌 진행 방향은 'from sea to harbor or dock'이며, 바다에서 항구(harbor)나 부두(dock) 쪽으로 향하는 선박을 가리킨다.
- '도선선'은 도선사의 승하선에 쓰는 선박이며, 바다에서 항구로 향하는 진행 방향으로 정의하는 선박이 아니다.
- '출항선'은 항구에서 출발하는 선박이고, 문장의 이동 방향은 sea에서 harbor 쪽이다.
- '예인선'은 다른 선박을 끄는 작업선을 가리킨다.
정답은 '156.8[MHz]', 즉 이다.
선박에 갖추는 디지털선택호출(DSC) 장치의 사용 주파수에는 '2187.5[kHz]'·'8414.5[kHz]'·'156.525[MHz]'가 들어 있고, '156.8[MHz]'는 그 주파수에 들지 않는다.
'156.8[MHz]'는 초단파 무선전화의 조난·안전 호출 채널인 Ch.16의 주파수이다.
- '2187.5[kHz]'는 중파(MF) 대역의 DSC 조난·안전 호출 주파수이다.
- '8414.5[kHz]'는 단파(HF) 대역에 속하는 DSC 조난 경보용 주파수의 하나이다.
- '156.525[MHz]'는 초단파(VHF) DSC 호출에 쓰는 주파수이다.
정답은 '육상국, 표준주파수 및 시보국'이다.
허가 유효기간이 같은 것끼리 짝지은 조합에는 '육상이동국, 이동국'·'의무선박국, 의무항공기국'·'실험국, 실용화시험국'이 들어 있고, '육상국, 표준주파수 및 시보국'은 그 조합에 들지 않는다.
육상국과 표준주파수 및 시보국은 허가 유효기간을 서로 다르게 정한 무선국이다.
- '육상이동국, 이동국'은 이동 중 운용하는 두 무선국이며, 허가 유효기간이 서로 같다.
- '의무선박국, 의무항공기국'은 둘 다 무기한의 유효기간을 적용받는다.
- '실험국, 실용화시험국'은 실험·시험 목적의 두 무선국을 같은 기간끼리 짝지은 항목이다.
정답은 '주파수 변조'이다.
'주파수 변조'는 전파형식 기호 16K0F3E에서 필요주파수대폭 16K0 다음에 오는 주 반송파 변조 기호 F가 나타내는 방식이며, 16K0은 대폭 이다.
- '위상변조'는 주 반송파 변조 기호 G로 표시한다.
- '진폭변조'는 A3E처럼 기호 A가 붙는 방식이며, 양측파대 전반송파 전화가 A3E이다.
- '펄스변조'는 F가 아닌 펄스 계열 기호로 표시하는 방식이다.
정답은 '주파수 할당'이다.
전파자원의 공평하고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는 데 필요한 사항에는 '주파수의 공동사용'·'주파수분배의 변경'·'주파수회수 또는 재배치'가 들어 있고, '주파수 할당'은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그 촉진 사항에는 새로운 기술방식으로의 전환도 속한다.
- '주파수의 공동사용'은 여러 무선국이 같은 주파수를 함께 쓰는 조치이다.
- '주파수분배의 변경'은 업무별 주파수분배를 새로 정하는 일이다.
- '주파수회수 또는 재배치'는 이미 할당한 주파수를 회수하거나 다른 주파수로 바꾸는 절차를 가리킨다.
정답은 '총톤수 40톤 미만인 어선의 의무선박국'이다.
정기검사 유효기간이 서로 같은 무선국에는 '실험국'·'실용화 시험국'·'원양해역을 운항하는 화물선인 의무선박국'이 들어 있고, '총톤수 40톤 미만인 어선의 의무선박국'은 그 무선국에 들지 않는다.
- '실험국'은 실험 목적의 무선국이며, 실용화 시험국과 같은 정기검사 유효기간을 적용받는다.
- '실용화 시험국'은 실용화를 앞둔 기술을 시험하는 무선국이고, 정기검사 유효기간이 실험국과 같다.
- '원양해역을 운항하는 화물선인 의무선박국'은 어선이 아닌 화물선에 개설한 의무선박국이며, 40톤 미만 어선의 무선국과 구별된다.
정답은 '무선측위'이다.
'무선측위'는 전파의 전파(傳播) 특성으로 위치·속도나 그 밖의 사물 특징의 정보를 얻는 것을 이르는 전파법상 용어이다.
- '무선탐지'는 그 정보 취득 행위를 이르는 법정 명칭이 아니다.
- '무선항행'은 항행을 목적으로 하는 무선측위이며, 장애물 경고도 포함한다.
- '무선방향탐지'는 전파의 수신으로 무선국이나 물체의 방향을 정하는 무선측위이다.
정답은 '60일'이다.
'60일'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이 주파수 회수 또는 주파수 재배치로 생긴 손실을 보상할 때, 시설자의 손실보상청구서를 받은 날부터 손실보상금액을 결정·통지하는 기한이다.
- '10일'은 60일 기한보다 짧은 기간이다.
- '30일'은 결정·통지 기한의 기준이 아니다.
- '120일'은 60일 기한을 넘는 날수이다.
정답은 '10 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10 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은 기상업무에 제공되는 무선국의 무선설비를 손괴하거나 기능 장해로 무선통신을 방해한 자에게 정한 벌칙이다.
- '1 년 이상의 유기징역'은 벌금형 없이 하한만 적은 징역형이며, 그 벌칙 기준이 아니다.
- '3 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금고'는 금고형을 함께 적은 형이고, 기상업무 무선설비 방해에 정한 형과 다르다.
- '5 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은 징역 상한과 벌금액이 모두 정해진 벌칙보다 낮다.
정답은 '5년'이다.
'5년'은 전파진흥기본계획을 세우는 주기이며, 계획에는 전파이용 촉진·새로운 전파 관련 기술 개발·전파방송기기 산업 발전 등이 담긴다.
- '2년'은 수립 주기보다 짧은 기간이며, 전파진흥기본계획의 주기 기준이 아니다.
- '3년'은 그 계획의 수립 주기로 정한 값과 다르다.
- '4년'은 5년 주기에 한 해 모자라며, 계획 수립 주기 기준에 미달한다.
정답은 '무선측위위성업무'이다.
'무선측위위성업무'는 우주국으로 무선측위를 하는 무선통신업무를 이르는 전파법상 용어이다.
- '무선표정업무'는 무선항행 외의 목적으로 하는 무선측위업무이다.
- '무선탐지업무'는 우주국으로 하는 무선측위업무를 이르는 명칭이 아니다.
- '무선표지위성업무'는 무선표지 뒤에 위성이라는 낱말을 붙인 이름이고, 우주국 측위 업무의 법정 명칭과 다르다.
정답은 '비상통신'이다.
'비상통신'은 지진·태풍·홍수·해일·화재 그 밖의 비상사태로 유선통신을 쓸 수 없거나 쓰기 곤란할 때 인명 구조·재해의 구호·교통통신 확보·질서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무선통신이다.
- '조난통신'은 선박이나 항공기가 중대하고 급박한 위험에 처한 경우에 조난신호를 먼저 보낸 뒤 하는 통신이다.
- '긴급통신'은 선박이나 항공기가 중대하고 급박한 위험에 처할 우려가 있을 때 긴급신호를 앞세우는 통신이다.
- '안전통신'은 항행 중 중대한 위험을 예방하는 내용이며, 안전신호를 먼저 보낸다.
정답은 '“위성국”이라 함은 인공위성에 개설한 무선국을 말한다.'이다.
전파법 용어의 정의에는 '“무선설비”라 함은 전파를 보내거나 받는 전기적 시설을 말한다.'·'“무선국”이라 함은 무선설비와 무선설비를 조작하는 자의 총체를 말한다. 다만, 방송수신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을 제외한다.'·'“무선종사자”라 함은 무선설비를 조작하거나 무선설비의 설치공사를 하는 자로서 전파법 규정에 의하여 기술자격증을 발급받은 자를 말한다.'가 들어 있고, '“위성국”이라 함은 인공위성에 개설한 무선국을 말한다.'는 그 정의에 들지 않는다.
인공위성에 개설한 무선국의 전파법 용어는 우주국이며, 위성국은 그 정의 용어가 아니다.
- '“무선설비”라 함은 전파를 보내거나 받는 전기적 시설을 말한다.'는 전파를 주고받는 전기적 시설을 무선설비로 정한 문장이다.
- '“무선국”이라 함은 무선설비와 무선설비를 조작하는 자의 총체를 말한다. 다만, 방송수신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을 제외한다.'는 설비와 조작자를 합친 총체를 무선국으로 보고, 방송 수신 전용 설비를 뺀 정의이다.
- '“무선종사자”라 함은 무선설비를 조작하거나 무선설비의 설치공사를 하는 자로서 전파법 규정에 의하여 기술자격증을 발급받은 자를 말한다.'는 기술자격증을 받은 조작·설치공사 인력으로 무선종사자 범위를 정한다.
정답은 '남대서양 위성'이다.
Inmarsat이 운영하는 정지위성에는 '태평양 위성'·'인도양 위성'·'동대서양 위성'이 들어 있고, '남대서양 위성'은 그 정지위성에 들지 않는다.
Inmarsat 정지위성은 태평양·인도양·동대서양·서대서양의 네 해역을 맡는다.
- '태평양 위성'은 태평양 상공 정지궤도에서 그 해역 선박의 통신을 중계한다.
- '인도양 위성'은 인도양 해역을 덮는 위성이다.
- '동대서양 위성'은 대서양을 동서로 나눈 두 구역 가운데 동쪽 구역을 맡는다.
정답은 '세계전파통신회의'이다.
'세계전파통신회의'는 ITU에서 전파규칙(Radio Regulation)의 제·개정을 맡는 회의이다.
- '사무총국'은 회의가 아닌 상설 사무 조직의 명칭이다.
- '전기통신개발국'은 이름에 개발을 내건 국이며, 회의체가 아니다.
- '전기통신표준화국'은 표준화라는 낱말이 붙은 국의 명칭이고, 전파규칙을 다루는 회의와 다르다.
정답은 '해사안전정보'이다.
'해사안전정보'는 항행경보·기상경보·기상예보나 긴급한 정보를 선박 앞으로 내보내는 방송을 두루 이르는 명칭이며, 국제 NAVTEX 방송은 에서 해사안전정보를 내보낸다.
- '해사기상정보'는 기상 쪽 낱말만 담은 표현으로, 항행경보·긴급 정보까지 아우르는 방송의 명칭이 아니다.
- '해사긴급정보'는 긴급 정보 한 갈래만 드러내는 표현이며, 기상예보와 항행경보를 함께 싣는 방송을 이르는 이름과 다르다.
- '해사조난정보'는 조난이라는 낱말이 붙은 표현이고, 항행·기상 경보를 묶은 방송 명칭으로 쓰지 않는다.
정답은 '연구위원장'이다.
ITU 조정위원회의 구성원에는 '사무총장'·'사무차장'·'3국의 국장'이 들어 있고, '연구위원장'은 그 구성원에 들지 않는다.
- '사무총장'은 연합 사무총국의 장이며, 조정위원회 회의를 주재한다.
- '사무차장'은 사무총장을 보좌하는 사무총국의 임원이다.
- '3국의 국장'에는 전파통신국·전기통신표준화국·전기통신개발국의 세 국장이 해당한다.
정답은 '과거형-미래형-현재형'이다.
'과거형-미래형-현재형'은 보안자재의 긴급파기에서 과거형을 먼저, 미래형을 다음에, 현재형을 마지막에 파기하는 순서이며, 현재 사용 중인 자재가 가장 늦게 파기된다.
- '현재형-과거형-미래형'은 가장 늦게 파기할 현재형을 맨 앞에 둔 배열이다.
- '현재형-미래형- 과거형'은 현재형을 맨 앞에 두었고, 가장 먼저 파기할 과거형을 맨 끝에 놓았다.
- '미래형-현재형-과거형'은 미래형을 과거형보다 먼저 파기하는 배열이며, 현재형도 과거형보다 앞선다.
정답은 '중요성에 따른 경비원을 배치한다.'이다.
도청 방어책에는 '통신 운용절차 및 규정을 준수한다.'·'통신제원을 수시 변경한다.'·'필요시 보안장치를 설치한다.'가 들어 있고, '중요성에 따른 경비원을 배치한다.'는 그 방어책에 들지 않는다.
'중요성에 따른 경비원을 배치한다.'는 통신시설을 지키는 시설 보호 대책이며, 경비원의 감시를 요구하는 곳은 보호구역 가운데 제한지역이다.
- '통신 운용절차 및 규정을 준수한다.'는 정해진 운용 절차를 지키는 수칙이다.
- '통신제원을 수시 변경한다.'는 호출부호·주파수 같은 통신제원을 자주 바꾸는 조치를 가리킨다.
- '필요시 보안장치를 설치한다.'는 통신 회선에 보안장치를 다는 대책이며, 필요한 경우로 한정된다.
정답은 '통신보안은 효과측정이 용이'이다.
통신보안과 통신정보를 비교한 설명에는 '통신보안은 방대한 인력과 예산 소요'·'통신정보는 국가안보에 중대한 공헌을 함'·'통신정보는 수집기능'이 들어 있고, '통신보안은 효과측정이 용이'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 '통신보안은 방대한 인력과 예산 소요'는 통신보안 유지에 많은 인력과 예산이 든다는 설명이다.
- '통신정보는 국가안보에 중대한 공헌을 함'은 통신정보 활동의 국가안보 기여를 적은 문장이다.
- '통신정보는 수집기능'은 통신정보가 정보를 모으는 기능을 맡는다는 뜻이다.
정답은 '금지구역'이다.
통신시설 보호구역에는 '제한지역'·'통제구역'·'제한구역'이 들어 있고, '금지구역'은 그 보호구역에 들지 않는다.
- '제한지역'은 통신시설 보호를 목적으로 경비원이 일반인을 감시하는 범위이다.
- '통제구역'은 비인가자의 출입이 금지되는 보안상 극히 중요한 구역이다.
- '제한구역'은 비인가자의 접근 방지를 목적으로 출입 안내를 요구한다.